'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징어볶음과 뽈락조림
아침으로 오징어볶음과 뽈락조림 먹었습니다. 오징어는 재료가 신선해서 부드럽고 쫄깃한데다 양념이 잘 배어 맛있고요. 뽈락도 맛있게 조림되었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닭볶음탕..재탕.
그저께한 닭볶음탕. 1.2키로짜리 사와서 했더니 두번먹을수 있네요.. 더운데 데우기만 하니 좋아요.
한결맘
야채 볶음밥
야채볶음밥 위에 마늘로 하트 ㅋㅋ 너무 귀엽죠 오늘 따온 가지 에프에 굽고, 찰토마토 작은것으로 ~ 양배추. 가지. 양파. 대파. 당근 . 마늘 햄이나, 고기는 안들어 갔어요 야채에서 단맛이 나와서 그런지 달고 맛나요
뽀봉
8월 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저녁식전 3. 섭취음식 : 점심 섭취- 흰밥 100g, 떡갈비구이 1/2조각, 도라지무침 1소접시, 파프리카볶음 2 젓가락, 육개장 건더기 2젓가락, 돼지하얀 불고기 1소접시 점심식후 2시간 후 저혈당 간식 - 고구마 반개 4. 내용 : 요즘 점심마다 먹는 미니한식뷔페 음식이 달고 짜지다 보니까 점심 식후 혈당 관리가 어려워요. 점심식후 2시간에 저혈당에 고구마 반개 후다닥 먹었는데 고혈당으로 치솟아서 4시에 10분정도 걸었어요. 저녁식전 겨우 저녁식전혈당 정상으로 잡았네요. 외부에서 먹는 음식은 혈당관리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혈당체크 아래 사진은 덱스콤 G6사진인데요. 오늘 새벽에 센서를 새로 교체 했어요. 저기 많이 끊어져 있다가 다시 시작해서 중간중간 끊어진거처럼 보이는거는 혈당이 지나치게 높게 보여져서 혈당 체크 한 후에 보정이라는 작업으로 현재 혈당을 입력 해 줘서 CGM이 혈당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이런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혈당관리에 이보다 더 좋은 기계는 없는거 같아요. 오늘도 혈당관리하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
연완이맘
저녁 제육볶음밥
제육볶음밥해서 먹었어요 맛있어요
수수깡7
김치볶음밥과 진저에일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주고 싶은데 늘 거부하네요 김가루도 싫다 깨도 싫다 ㅋㅋ 다 싫대요 학원가는 둘째 김치볶음밥!! 하루에 몇번 차려야하는지... 저녁은 주방 쉽니다 ㅋㅋ
우리화이팅
배고플때 파프리카
파프리카 은근 달아서 맛있어요
수수깡7
8/9(금)점심:낙지볶음+비빔밥
남편 휴가라 밍기적 거리 늦점이네요. 혼자먹음 간단하게 챙겨먹는데 ㅋ 먹고싶다는 낙지볶음 먹었네요.날씨가 너무 덥네요. 건강한 금요일 보내세요.
냥식집사
🥕 당근라페와 당근 볶음
🥕 당근라페와 당근 볶음 필링해둔 국내산 흙당근 오늘 4개 채를 채서 당근라페와 당근볶음 만들어 둡니다. 라페는 고기랑도 먹고 또띠아롤이랑 샌드위치에도 넣구요 볶음은 김밥에 넣으려구요. 두가지 당근 요리 완성.
레몬그린
싱싱한 파프리카
머리통만한 파프리카가 아주 싱싱합니다. 아침준비하다 이뻐서 찍어봤어요
그래가보자
볶음우동에 저당굴소스 추천해요!
다이어트중에 기름에 볶은 단짠한 볶음우동이 땡길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비비드키친의 저당굴소스 추천해요! 굴소스가 당분도 많고 칼로리도 높더라구요. 근데 저당굴소스를 이용한다먼 혈당스파이크 걱정을 내려놓을수 있답니다. 생각보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활용도가 좋아서 추천합니다!
쇼덕수나
8월 08일 (목) 혈당일기 9기 4일차
- 날짜 : 2024.08.08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두유곤약쌀 섞인 밥을 180g 먹어봤어요. 체리는 못참고 2알을 먹었네요. 그래도 다행히 혈당은 안정적으로 나왔어요. 깻잎이 좋다고 해서 깻잎과 무조미 김도 같이 싸서 한끼 식사를 했네요. 하지만 새벽에 집중하느라 끊임없이 먹었고 그때 아마 혈당이 널을 뛰었을것 같아서 마음은 편치 않네요. 꾸준히 건강하게 먹어야 하는데 건강하게 먹고 입터져서 나쁘게 먹고 자꾸 퐁당퐁당 게임을 하는 중이네요. 입터짐 좀 없으면 좋겠어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당근 50g 체리 2알 오아시스 좋은콩 연두부 120g ----------------------------- 가지애호박무침 고추장 멸치볶음 깻잎 무조미김 된장찌개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두유곤약쌀밥 180g
run2
저녁 김치볶음밥
오늘은 아이 저녁으로 김치볶음밥 만들어 줬네요 매워도 잘 먹네요
꼼꼼엄마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호박 볶음🍽
날이 더우니 반찬을 할때 무침보다 볶음 위주로 하게 되는대요~^^ 어제 한의원 다녀오신 어머님께서 호박을 사오셔셔 오늘 아침은 호박 볶음을 했습니다. 호박 양파 고추 대파를 썰고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을 넣고 호박과 양파넣고 볶다가 새우젓 한 스푼 마늘넣고 다시다 조금넣고 볶아 주다가 썰어놓은 고추 대파 넣고 후추도 조금 넣고 볶아주다가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 합니다. 빠르고 간편한 호박 볶음이네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고 여러가지 영양소가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도 좋은 영양을 주는 채소입니다.
나쁜엄마
어묵 야채 볶음🍽
어묵 볶음은 당근 양파 기본으로 갖은 야채와 어묵을 썰어 준비해놓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랑 들기름에 간장 물엿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야채 넣고 볶다가 어묵넣고 볶아주다가 파를 넣고 참기름에 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어묵은 콜레스테롤을 억제해줘 성인병 예방을 해주고, 단백질도 있지만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지방이 적어 소화가 잘 되게 도와주며, 생선살로 만들어져 칼슘, 칼륨 성분이 풍부해 뼈를 건강하게 해줍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이나 뼈가 약한 노인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쁜엄마
8월 06일 (화) 혈당일기 9기 2일차
- 날짜 : 2024.08.0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한동안 과일을 자주 먹었는데 당 조절이 안될때는 역시 과일부터 끊어줘야 하는거 같아요. 마지막 남은 초록사과 반쪽을 먹었고 남은 체리들은 나눠서 식간에 몇알 정도만 먹는 걸로 해야겠어요. 평이한 식단이라 잘 나올때는 100 부근으로 나왔는데 요즘 계속 수면의 질도 안좋고 밤낮도 뒤바뀌고 새벽에 계속 머리쓴다면서 먹고 그러다보니 확실히 혈당이 안정적이지는 않네요. 혈당 때문인지 정말 날씨가 문제인지 정말 더위를 많이 타서 더 힘드네요. 점 파프리카 100g 초록사과 반쪽 CJ국산콩연두부 140g ----------------------------- 콩나물무침 고추장멸치볶음 CJ김밥단무지 20g 노브랜드 크라비 150g + 잇츠베러 마요 20g 1/4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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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바나나초코오나오
집에 들어와서 할 일이 많았는데 초코오나오를 먹으려고 그것부터 준비했네요. 4시간이상 냉장보관은 못할 거 같아서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옷 갈아입는 동안 불리고 물은 좀 버리고 아몬드브리즈 조금만 더 추가하고 카카오가루1t와 알룰로스1T 넣어서 요거트 추가해서 우선 냉장고에 넣어두고 집안일 할 것들을 했어요. 세탁 다된 빨래도 널고 야채가 거의 없어서 당근이랑 파프리카 썰고 팽이버섯 씻어서 팽이버섯당근파프리카볶음 만들어서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밑에 상추랑 배추 깔고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 넣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남은 거 마저 다 뿌린 다음에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답니다. 오나오 만들때도 여러가지 과일 넣으면 맛있으니까 그때 안쓸것 같은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어요. 그래도 그린 올리브2개 썰어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 조금은 뿌렸답니다. 오늘 아침에 수박을 깍둒썰기 해놓고 나갔다 더운데 12,000보나 걸었더니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수박을 많이 넣은 샐러드가 됐네요. 그래도 오나오에 과일도 넣을거고 요거트가 들어가니 샐러드랑 느낌이 비슷해서 같은 재료는 빼더니 샐러드가 좀 간촐해졌네요. 수박만 많지😅 토핑으로 견과류랑 시리얼은 조금만 넣었어요. 초코오나오는 12시 되기 전에 냉장고에 넣어 놓고 1시 40분쯤 뺐는데 아까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놔서 그런지 제법 괜찮더라고요. 요거트까지 추가해 만들어 놓은 오나오에다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와 여러 가지 과일 넣으려고 했는데 냉동 바나나가 그때 좀 안 좋았던 바나나 중에 괜찮은 바나나만 남겨놓은 거라 이번에 그냥 다 먹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나나를 다 빼보니까 벌써 그릇에 넘쳐서 다른 과일은 하나도 못 넣었네요. 냉동바나나만 넣고 초코오나오에 어울리는 견과류와 시리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또 바나나와 토핑들이 많아서 안은 안보이는데 적지 않은 크기랍니다. 물론 그릇이 좀 뾰족해서 양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안에 오트밀 40g이나 불려놓은 거라 오트밀양은 적진 않았는데 배가 많이 고파서 그런지 다 먹고 나서도 배가 부르진 않더라고요. 초코 오나오는 맛있었는데 양이 아쉽긴 했어요. 특히 바나나가 꽁꽁 얼어 있는 거라 바나나 아이스크림 먹는 거 같아서 그냥 바나나 먹는 것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이거 얼리기 전 같이 있던 바나나가 먹고 탈이 났었는데 지금으로선 배는 아플 것 같지 않고 나중에 소화 다 되고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 아워홈볶음밥
지니어트 포인트를 모아 헬시딜에서 주문한 아워홈볶음밥 6팩 추천합니다. 6가지는 상품, 햄야채, 김치철판, 치킨데리야끼, 소불고기, 매콤불닭인데 지금 3가지를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4분 정도 돌려 먹어도 되고, 저는 더 맛있게 먹고 싶어서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노릇노릇해질때까지 볶으며 조리해 먹었습니다. 제품마다 차이가 있는데 230g~ 250g에 400kcal 정도 되어 든든하게 한끼 먹을 수 있습니다.
넹무
가지토마토볶음
시장에 가지가 싸길래 오늘은 계란 말고 가지랑 같이 토마토 볶음 만들었어요 아무래도 가지가 들어가서 간을 안하면 이상할듯해서 굴소스 조금 넣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체다치즈 한장 얹어서 먹었어요 썩 맛있진 않지만 먹을만 하네요 혼자 먹으면 여러가지 시도할 수 있어 좋은듯요
훔훔
제육볶음
오늘 점심에 제육볶음 먹었어요 이집 맛집이네요 넘 맛나요
어싱
볶음밥
닭갈비 먹고 나서 볶음밥이 빠지면 너무 서운해요. 밥양이 부족 한데 저녁이라서 적당히 먹고 왔어요. 다음에는 점심에 가서 많이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점심 볶음밥
점심은 야채볶음밥이예요^^ 깻잎이랑 오징어 도 들어가서 맛있네요
이닝지아
미역줄기 볶음
월요일 구내식당 미역줄기 볶음이 젤맛나네요 시원한 무국도 좋은데 역시 맛난것과, 건강한 맛 두루두루 있죠 분홍소시지 옛날맛~~ 뼈 건강, 관절염 예방 미역줄기에는 뼈에 바람직한 칼슘이 풍부해 아기들 성장에 영향을 주고 골다공증을 방지해 주었습니다. 미역줄기의 첨가되어 있는 칼슘은 시금치의 25배에 이르고 우유 보다. 13배나 더욱 많다고 하네요
뽀봉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해물볶음밥
해물 볶음밥도 같이 점심겸 저녁으로 주문 해 먹었어요. 해산물이 풍부해서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맛간장에 살짝 뿌려서 먹으니 풍미가 더 좋았네요. 위에 전복도 올라가서 너무 좋았어요 .같이 나온 문어 꼬치도 맛났어요
로블ㅎ
해산물 볶음밥
늦은 점심으로 먹은 해산물 볶음밥 이예요. 주변에 맛집이 없어서 어제 다녀 온 식당에 한번더 다녀왔네요. 여기 볶음밥이 정말 예술 이여서 한국 가도 생각 날것 같아요
로블ㅎ
버섯볶음
버섯볶음도 합니다 양배추. 양파. 홍고추 넣고 볶아요 버섯이 고기처럼 쫄깃해요
마음그릇
파프리카
파프리카도 샐러드용으로 일단 조금 썰어 보괸합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바쁠때 편해요
마음그릇
아침 제육볶음밥
아침식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아들이 어제 먹고 남은 제육볶음에 밥 볶아놔서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고 고기냄새가 안나서인지 이렇게 볶아서 먹어도 맛있네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항상 퇴근후엔 지쳐서 뭐 해먹기도 힘들고 하면 배달음식 시켜먹기 일쑤더라구요. 그러다보면 다이어트는 점점 멀어져만 가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큰 맘먹고 헬시딜에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24팩 주문했습니다. 간편히 렌지에만 돌려서 먹을 수 있는게 최고 장점이구요. 다이어트 식품인데도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맛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 들어가서 찾아가보니 품절인 맛도 몇몇 개 보이던데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물리지 않게 돌아가면서 먹을 수 있어서도 좋습니다. 간편한 다이어트 식 찾는 분게 강추드리는 제품이예요.
neplos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