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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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우드 샐러드 볼 오늘 첫 개시 했네요. 두부 구워서 올리고 견과류 랑 올리브 올려서 넣어서 내 놓으니 손님들이랑 맛있게 드셨어요 .
로블ㅎ
파프리카 아삭 달콤해요
표고버섯볶음에 넣고 남은 파프리카 생으로 먹었는데~ 오 생각보다 맛이 좋아요 약간 달콤해서 생으로 먹기 좋은데요 파프리카에는 비타민C도 많고~ 노란 빨강 색소가 항산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저당간식 당근 오이 파프리카 추천합니다
입 심심할 때마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잘라놨다 그냥 씹어 먹어요. 최고의 간식입니다. 남들은 말이냐? 하지만.. 먹다보면 다른건 맛이 없어요 가격도 좋아요.
고구마러버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유자청에 올리브유 믹스한 드레싱으로 맛있게 먹어요. 곧 점심 드시겠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볼
캐시딜에서 우드 샐러드볼 구매 했어요. 볼 이 생각 보다 커서 야채를 많이 담아야 할것 같아용 자세히 보니 마감이 깔끔하지는 않은데 그냥 저렴한 맛에 사용 해야겠네요
로블ㅎ
점심은 좀늦게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오전 11시에 수업이 있어 듣고 광장시장 가서 장보고 들어오니 2시 반쯤 됐어요. 모처럼 샐러드에 단백질도 추가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오늘 광장 시장 가서 방울 토마토 대신 대저 토마토 샀거든요. 그거 2개 썰어서 넣었더니 이것도 참 맛있네요. 잡곡밥 작은 사이즈 데워서 구운돌김에 양배추라페 야채볶음 김치무침과 같이 싸서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저렇게 먹으니까 충분히 포만감이 있었어요. 이렇게 좀 늦게 점심을 먹고 라떼와 아침 산책했지만 가볍게 한 관계고 오후산책까지 하고 들어와서 저녁은 가볍게 먹을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배고팠는지 1.5그릇
또 4시쯤 눈이 떠졌지만 어제 하도 일찍 자서 오늘은 잠을 재대로 잔것 같으네요😄 그래도 많이 자서 찌푸둥함은 마사지 한 타임으로 풀고 마음챙김, 감정일기, 명언필사 이런 것도 좀 하고 플랭크 챌린지까지 한 다음에 아침 준비 하러 나왔죠. 오늘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 준비해놓고 양송이 버섯이 남아서 파프리카, 당근, 양파를 볶아서 같이 샐러드에 넣어서 준비했어요 동생도 안 자고 있어 가지고 어머니는 얼른 동생이랑 먹을 밥 끓여서 상차려 우리 세식구 식사했답니다. 어머니랑 먹은 샐러드 이 샐러드는 먹고 저는 우선은 밥을 바로 안 먹고 비예보가 있어서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우리 집에선 분명히 안 내렸는데 1층으로 내려가니 비가 한 방울 씩 오더라고요. 다 챙겨나온 거라 라떼랑 나랑 얼른 비옷 입고 좀 걸었죠. 4000보만 걸으려 걸었는데 빨리 못 걸어서 그런지 한 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들어왔더니 식구들를 쉬고 있어서 저만 얼른 밥 차려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잡곡밥을 내 몫은 다 먹어서 엄마 몫으로 담은 작은 사이즈 하나 데워서 차리고 몇 개월된 돌김도 있어서 구워서 반찬으로. 어제 양배추라페김밥 만든 것처럼 구운돌김에 밥얹고 양배추라페랑 김치무침, 양송이채소볶음도 넣어서 먹었더니이것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한그릇로 담은 거 다 먹고 한그릇을 더 데워서 또 먹었네요. 하여튼 엄마 몫의 밥양이 너무 작다니까요~ 엄마는 정말 그것만 드시거든요. 전 오늘아침 밥을 1.5그릇 먹었네요. 그만큼 배가 고팠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준비
일찍 나가야 해서 미리 샐러드 용기에 넣고 자려구오. 야채 탈수기 하나 사야겠어요. 물가가 잘 안빠지내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저는 샐러드~~
저녁으로 샐러드~^^ 올리브오일 듬뿍 뿌리고 후추 갈갈했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공복 운동후 🍽️ 두부견과류샐러드🥗
🍅공복 운동후 🍽️ 두부견과류샐러드🥗 양배추 아래에 깔고 양상추 적근대를 썰어 넣었어요. 색이 화사하게 이뻐요. 치킨텐더 대신 오늘은 데친두부 계란 호두 아몬드 방울토마토 올려서 시원하게 먹어요.
레몬그린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먹어요
시금치 생으로 드셔보셨어요?? 데쳐서 샐러드로는 먹어봤는데.. 귀찮아 그냥 먹고 있는데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 시원아삭한 아침 🍗치킨샐러드🥗
🍽️ 시원아삭한 아침 🍗치킨샐러드🥗 시원한 오이와 양상추 양배추로 오전식사 해요. 계란 치킨텐더 방울토마토 더해줬어요. 호두랑 아몬드도 몇개 추가해 줍니다.
레몬그린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소분
새벽에 가지고 나가 라고 밀폐 용기에 샐러드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도 내일은 샐러드좀 챙겨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샐러드로 간단하게
오늘 저녁에 간단하게 고소한 들깨소스 뿌린 샐러드 먹었어요.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 아직도 배가 안꺼지네요
건강하자으니
4/7(일)🫑파프리카 좋아 하시나요?🫑
요즘 파프리카 잘 먹는데 아쉽게 캐시딜에는 주황색이 없어서 다른곳에서 구입했어요. 파프리카 싱싱하고 빨강ㆍ노랑ㆍ주황 세가지를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냥식집사
남이만든샐러드
언니랑 만나서 점심식사로 함께 샐러드 먹어요 남이 만들어준거 먹으니 더더 맛있는듯 하네요 두부허머스와 매콤한 콜리플라워가 특색인 맛있는 샐러드였습니다~
지앤혁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아삭한 🥗🍗치킨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아삭한 🥗🍗치킨샐러드 🥬 🥒 🍅 양상추 양배추 오이 방울토마토 🥜 호두 아몬드 🥚계란 🍗 치킨텐더 두조각 오리엔탈 소스 뿌려요. 요즘 나온 오이는 아삭하고 단맛이 있어요. 만오천보 걷고와서 식사합니다.
레몬그린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돈까스 먹으면서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버릴까봐 의무적으로 먹었는데 돈까스랑 같이 먹으니 좋았어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발사믹 소스 넣어 맛있게 먹어봅니다 즐거운 점심 시간 되셔용
사랑혀니
🥗공복운동후 🍽️ 가득한접시 치킨샐러드🥙🍗
🥗공복운동후 🍽️ 가득한접시 치킨샐러드🥙🍗 씻어 준비해둔 양상추와 양배추를 가득 담고 🥒 🍅 오이와 방울토마토도 올려줘요. 많이 먹어도 살 안쪄요. 🥚계란 🍗 치킨텐더 두조각 아몬드 호두 올리고 오리엔탈소스 둘렀어요. 든든하고 시원아삭한 한끼 입니다🍽️
레몬그린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콘샐러드
가끔 콘샐러드가 먹고싶을때가 있어요. 오늘이 그날~ 옥수수보다 다른 재료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 야채샐러드가 되버렸네요ㅎㅎ 마요네즈랑 레몬즙,설탕 약간.후추 필수 이렇게 넣어 섞어주면 넘맛있는 샐러드가 된답니다.
지앤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