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4시쯤 눈이 떠졌지만 어제 하도 일찍 자서 오늘은 잠을 재대로 잔것 같으네요😄 그래도 많이 자서 찌푸둥함은 마사지 한 타임으로 풀고
마음챙김, 감정일기, 명언필사 이런 것도 좀 하고
플랭크 챌린지까지 한 다음에
아침 준비 하러 나왔죠. 오늘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 준비해놓고 양송이 버섯이 남아서 파프리카, 당근, 양파를 볶아서 같이 샐러드에 넣어서 준비했어요
동생도 안 자고 있어 가지고 어머니는 얼른 동생이랑 먹을 밥 끓여서 상차려 우리 세식구 식사했답니다.
어머니랑 먹은 샐러드
이 샐러드는 먹고 저는 우선은 밥을 바로 안 먹고 비예보가 있어서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우리 집에선 분명히 안 내렸는데 1층으로 내려가니 비가 한 방울 씩 오더라고요. 다 챙겨나온 거라 라떼랑 나랑 얼른 비옷 입고 좀 걸었죠. 4000보만 걸으려 걸었는데 빨리 못 걸어서 그런지 한 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들어왔더니 식구들를 쉬고 있어서 저만 얼른 밥 차려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잡곡밥을 내 몫은 다 먹어서 엄마 몫으로 담은 작은 사이즈 하나 데워서 차리고 몇 개월된 돌김도 있어서 구워서 반찬으로.
어제 양배추라페김밥 만든 것처럼 구운돌김에 밥얹고 양배추라페랑 김치무침, 양송이채소볶음도 넣어서 먹었더니이것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한그릇로 담은 거 다 먹고 한그릇을 더 데워서 또 먹었네요.
엄마는 정말 그것만 드시거든요.
전 오늘아침 밥을 1.5그릇 먹었네요. 그만큼 배가 고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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