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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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9기 3일차
날짜 : 2024년 8월 11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10시 27분 내용 : 아침을 오전 8시 20분 정도에 롤 케익과 옥수수, 그리고 요구르트 하나를 먹었다. 밥을 먹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간단하게 식사 후 혈당 측정해보니 128mg/dl 나왔다
여자윤정수
기사 식당의 후식
기사 식당의 후식은 요구르트 2년전에 왔던 그맛 그대로 돼지불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1인당 요구르트는 1개 ㅋ
뽀봉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저녁 가볍게 산책하고 물~
저녁은 물입니다~ 라떼랑 4시 10분쯤에 산책 나갔답니다. 오늘은 우리 플라워 카페 마치기 전에 요구르트 하나 갖다 줄 것도 있고 조금 성가시지만 할 일도 있어서 좀 일찍 나가봤는데 라떼가 나오긴 하더라고요. 좀 있으면 해가 지니까 괜찮겠다 싶어 살살 달래가며 우리 가게까지 갔네요. 누나 가게에서 일하는 동안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쉬고 어머니 5시20분에 마칠 때 다같이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가 아침부터 큰 볼일을 보지 않아서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그렇게 얘기해도 별로 기미를 안 보이더라고요. 집에 다와서 어머니가 먼저 들어가시고 아무래도 볼일은 봐야 될것같아 아파트 한 바퀴만 돌자는데 그 한 바퀴도 돌기 싫다고 자기는 들어가겠다고 너무 고집을 피우길래 포기하고 그냥 조금만 돌다가 들어갔답니다. 오늘은 볼일도 보기 싫은가봐요😅 누나는 오전에 혼자서 만보로 걸어놨으니까 너 아니었으면 안 나와도 됐는데... 뭐 울 라떼가 그런 말을 나한테 해줄 순 없으니 어쩌겠어요?ㅋㅋㅋㅋㅋ 뭐 또 산책 더 하고 나한테도 좋은 일이죠. 그래서 오늘은 14,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생각보단 조금 덜 걸어서 그런가 힘이 조금 남아서 스쿼트도 하나 얼른 했네요. 물론 이거 하면 그나마 했던 힘까지 다 썼으니 바로 졸립겠죠. 오늘은 진짜 일찍 잘거예요 내일을 위해서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강유정 님의 스토리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지쳐가고 있다.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 넘쳐났던 식욕마저도 사라지기 마련. 무엇이든 냉동실에 집어넣고 싶은 요즘, 꽁꽁 얼려 먹으면 진가를 100% 발휘하는 음식이 있다. 더운 날씨 한 번에 날려버릴 얼리면 더 맛있는 간식을 아래 소개할 테니 시원하게 맛보길 바란다. 초코하임 '초코하임'은 얼려 먹는 초코과자 대표 제품이다. 특유의 바삭한 과자와 달콤한 헤이즐넛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초코하임'을 시원하게 얼려 먹으면 초콜릿 풍미를가 더 오래 지속된다. 또 여름철 얼려 먹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맛의 한정판 아이스 하임이 출시되고 있다. 2. 쿨피스 '쿨피스'는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서 숟가락으로 퍼먹는 재미가 있다. 입덧 중인 임신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쿨피스'는 얼려서 먹으면 그 달콤함이 두 배가 돼 중독성까지 자랑한다. '쿨피스'는 어렸을 적 맛봤던 추억의 간식 느낌이 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인기에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쿨피스를 그대로 얼린 아이스크림인 '쿨피스 파우치'를 출시한 바 있다. 3. 하리보 '하리보'는 극강의 쫄깃함으로 전 세계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은 젤리다. 이를 냉동실에 얼리면 시원한 젤리를 입안에서 굴려 먹는 재미가 있을뿐더러, 녹으면서 더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하리보 자체를 얼려 먹어도 꿀맛이지만, 탄산음료에 같이 넣어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까지 즐길 수 있다. 4. 홈런볼 슈크림 같은 과자 '홈런볼'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려 눈 깜짝할 새 한 봉지 다 먹어치우게 된다. '홈런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얼려 먹으면 시원한 '슈'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홈런볼 속에 들어있는 크림이 느끼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얼려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5. 야구르트 무더운 여름 누구나 한 번쯤 야구르트를 냉동실에 넣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꽁꽁 얼어 통통해진 야구르트를 살짝 맛보면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기분을 한껏 들뜨게 만든다. 여름철 간식으로 야구르트를 얼려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파스퇴르는 요구르트 본연의 맛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를 지난 2016년 출시한 바 있다. 6. 홍시 얼린 홍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해 가을에 상자째 사놓고 여름까지 얼려 먹는 사람들이 많다. 홍시는 특유의 달콤함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홍시를 소재로 한 아이스 디저트는 매년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시원한 홍시를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제맛이지만, 스무디처럼 슬러시 해먹으면 더욱 꿀맛이라는 점 알아두길 바란다.
뽀봉
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 7일 수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에 그릭 요구르트와 견과류, 계란후라이를 섭취하였고 아침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걷기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골말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플레인 요구르트를 먹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몸무게를 줄이는 데 혈당 수치를 활용하는방법으로 저는 집에서 직접 만든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선식을 섞어서 먹고 있어요 집에서 밥만 먹으니 혈당 스파이크가 와서 지인의 소개로 시작했는데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부가적으로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을 권합니다 양파와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럽지만 공복감을 해소해 주고 몸안에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고 하네요 또한 혈당 다이어트에 식단조절도 좋지만 하루 만보걷기 계단오르기를 꾸준하게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냥지나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 또는 포만감을 촉진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칼로리의 25~30%는 단백질 공급원에서 얻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저지방 단백질은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칼로리가 낮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소개한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알아봤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그리스식 요구르트(그릭 요거트)는 대개 우유를 절반이 될 때까지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다. 농축 과정 없이 바로 우유에 유산균을 투입한 다음 발효해 만드는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또 인공 감미료 등의 식품 첨가물이나 설탕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별맛이 없다거나 뻑뻑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는 더 이롭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런 요구르트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은 15~20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베리류, 치아씨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 파우더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 있는 간식이 된다. 달걀 달걀은 체중 감량에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하나는 6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데 달걀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신체에 대한 음식의 열 효과를 증가시켜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다. 건강하고 고단백인 아침 식사를 하면 나중에 식욕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는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생선 요즘이 제철인 참치나 고등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런 생선들은 또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는 신체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 건강을 조절하며 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닭 가슴살 닭고기 역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닭고기와 같은 살코기의 칼로리는 대부분 단백질에서 직접 나온다.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뼈를 제거한 닭 가슴살이다. 닭 가슴살 100g은 165칼로리로 약 31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 일기 8기 5일차 인증
2024.08.01 뜨거운 맑음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늘 먹던 대로 된장국 미역무침 오뎅 뽁음 김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하고 마트까지 왕복 40분 걷기 후 요구르트 하나를 먹고 측정햇더니 정상으로 나왓다 다행이다 덥다 빨리 가을이 왓으면 좋겟다
proximab
살은 빼고 근육은 지키고… 가장 좋은 식습관은?
살은 빼고 근육은 지키고… 가장 좋은 식습관은? 근육을 지키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탄수화물 섭취를 크게 줄였다가 무기력,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뱃살은 그대로인데 근육이 빠져 고민이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은 엎친 데 덮친 격이다. 비교적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탄수화물 확 줄였더니… 근육이 줄어든 이유? 50대는 이미 근육의 자연 감소가 꽤 진행된 상태다. 여기에 체중 조절에 신경 쓴다고 밥,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크게 줄이면 근육이 더 빠질 수 있다. 몸속에서 글리코겐 등으로 저장된 탄수화물은 활동할 때 에너지로 사용된다. 글리코겐을 사용하다 떨어지면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사용한다. 당연히 근육이 빠르게 줄어 건강을 해치기 쉽다. 암 환자가 근감소증에 걸리면 암 자체보다 더 위험하다. 퍽퍽한 닭가슴살 대신 고등어?…단백질 22.97g vs 20.2g 운동 전문가들이 닭가슴살을 먹는 이유는 단백질은 많고 지방은 매우 적기 때문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닭가슴살에는 단백질이 22.97g 들어 있다. 지방은 불과 0.5g이다. 다만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이럴 때 고등어를 먹어보자. 고등어에는 단백질이 20.2g 있어 닭가슴살과 비슷하다. 번갈아 먹어도 된다. 고등어는 튀김보다는 채소-양파와 함께 삶아서 먹는 게 체중 조절에 더 도움이 된다. 중년은 칼슘 부족 살펴야… 우유, 요거트, 비타민 D 등 중년의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는 몸의 변화가 심하기 때문이다. 칼슘 부족, 근육 감소 상황에서 음식을 줄이면 뼈 건강도 나빠질 수 있다. 우유의 칼슘이 몸에 잘 흡수되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를 선택해보자. 칼슘 흡수에는 비타민 D도 필요하다.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면 비타민 D 생성에 도움이 된다. 고등어는 칼슘 효과를 높이는 인 성분도 많다. 인은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안전한 근육 자극 운동… “움직여야 건강 지킨다” 식사량을 줄여도 몸은 움직여야 한다. 코로나19 유행 때 집에 오래 있다 외출하면 다리 근육이 줄어든 느낌이 있었을 것이다. 근육에 자극이 없으면 감소 속도가 빠르다.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발뒤꿈치를 들었다가 내리는 까치발 운동이 좋다. 안전하게 지지대를 잡고 양치할 때도 할 수 있다. 아령 등으로 상체 근육도 지키는 게 좋다. 탄수화물은 덜 먹더라도 단백질 섭취와 운동으로 근육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염증에 변화가?
검푸른색-보라색이 특징인 베리(berry)류는 보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건강식이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등이 대표적인 베리류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베리류에 대해 알아보자. 안토시아닌 성분이 핵심… 핏속의 중성지방 줄인다 최근 국제학술지(Frontier in Nutrition)에 베리류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심장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안토시아닌은 과일과 채소의 보라색-검은색을 내는 성분으로 항산화,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는 등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논문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안토시아닌 약 240mg을 먹으면 심장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 늦추고 염증 예방… 눈 건강,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 등 페놀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억제,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활성화를 촉진해 눈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예방-조절,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 감퇴, 염증 줄여줘 뇌 건강에도 기여 블랙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퇴, 염증을 줄여줘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인지기능 유지에도 일부 기여한다. 지중해 인근 주민들이 심장병에 덜 걸리는 것은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 지중해 식단에도 있지만 베리류를 자주 먹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블랙베리에 많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몸에 좋다고 과식은 금물… 아침에 요거트, 견과류와 잘 맞는 이유? 베리류가 몸에 좋다고 한꺼번에 과식하면 설사 등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베리류는 아침에 요거트(요구르트),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영양 조합이 잘 맞는다. 삶은 달걀이나 프라이를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 점막에 나쁜 영향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요거트와 같이 먹을 경우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적은 제품을 골라야 건강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닭고기, 요거트에 찍어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체중에 신경 쓰면서 근육을 지키려면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음식인 닭가슴살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퍽퍽해서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요거트(규범 표기:요구르트)에 섞어 먹으면 어떨까? 맛이 좋아지고 몸에 흡수가 잘 되는 칼슘이 많아 닭고기와 시너지 효과를 낸다. 뜻밖에 잘 어울리는 닭고기+요거트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닭가슴살 100g 분석했더니… 단백질 22.97g vs 지방 0.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2.97g이나 들어 있지만, 지방은 0.97g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이 다이어트 시 근육 유지를 위해 닭가슴살을 권하는 이유다. 단백질 구성에 필요한 총 아미노산이 2만 2053㎎,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1만 1146㎎ 포함돼 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되어 근육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흡수 잘 되는 칼슘 가득… 요거트의 건강 효과 뼈 구성에 관여하는 칼슘의 경우 흡수율이 중요하다. 채소보다는 우유-유제품(요거트 등)이 채소보다 몸에 흡수가 잘 된다(질병관리청 자료). 우유가 내키지 않아 요거트를 구입할 겨우 열량과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을 선택한다. 또한 가공 유제품은 단순당이 많을 수 있어 열량,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저당 제품을 구입한다. 시중에는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어 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요거트+닭고기… 음식 궁합 잘 맞는 이유? 요거트의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합성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비타민 B2는 닭고기에 많은 단백질을 적절히 분해하여 에너지로 변환하는 데 필수적이다. 요거트 단백질의 품질이나 양은 우유와 거의 같다. 유산균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가 쉽다. 소화 문제로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장 안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적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요거트의 유산균은 장 청소 효과도 있다. 닭고기+요거트 요리 어떻게 만들까? 퍽퍽한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닭다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닭고기를 삶아 작게 썰어 요거트에 찍어 먹거나 요거트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요거트에 카레 가루, 고춧-후춧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어 섞는다. 식성에 따라 다른 식재료도 추가할 수 있다. 닭고기를 양념에 넣어 버무려 10 분 동안 재워 익혀서 먹을 수도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성장기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7월 29일 월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7.29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식사로 오이냉국과 방울토마토와 요구르트와 양배추전을 먹었다. 운동은 1시간 빠르게 걷고 5분 계단 운동을 했다.
아름다운세상2
7월29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7.29.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조금씩 관리 중이라 오늘도 약간 떨어짐 오늘 아침식사도 곡물빵 1조각과 두유와 요구르트로 저심사가 후 산책하고 저녁은 잡곡밥과 열무김치로 할 예정임
KWK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탱탱한 젊은 피부 유지하려면… ‘이 음식’ 반찬으로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음식은 피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짠 음식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아 건조하게 해 잔주름을 유발하고, 단 음식은 혈당이 오르면서 활성산소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반면 피부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바로 발효식품이다. 발효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혈액순환 원활하게 해 피부 노화 예방 김치나 청국장 등과 같은 발효식품에는 건강에 좋은 유익균이 가득 들어 있다. 기본적으로 발효 작용을 하는 원재료 자체가 몸에 좋다. 또 발효식품이 발효할 때 증식하는 유산균이 장내에서 다른 잡균이 음식물을 이상 발효시키지 못하도록 억제함으로써 장 건강을 유지시킨다. 장에 서식하는 유산균의 하나인 비피더스균은 소화 흡수 작용을 돕고, 콩을 발효할 때 증식되는 바실러스균은 항암과 항당뇨 효과도 있다. 발효식품은 피부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하는 비타민E‧B군, 레시틴 등이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고 트러블을 개선한다. 또한 유산균이 많은 발효식품을 먹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알레르기 물질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혈액순환을 방해해 피부 건조와 노화를 초래한다. ◇김치‧청국장은 생으로, 요구르트는 저온보관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 청국장, 요구르트 등이 있다. ▷김치= 김치에는 30여 종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 있다. 다만 70도 이상의 열에 김치를 익히거나 끓이면 대부분의 유산균이 사멸한다. 따라서 유산균을 통해 면역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김치를 익혀 먹기보다는 생김치를 섭취하는 게 좋다. 또 김치는 기본적으로 염장식품이기 때문에 권장 섭취량을 지켜 먹어야 한다. 1회 40~60g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고,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김칫국물은 가급적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다. ▷청국장= 콩을 발효시켜 만든 청국장은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이 생성된다. 다만 오래 가열하면 균이 죽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청국장을 넣어 찌개를 만들 때는 10~20분 이상 끓이지 않는 게 좋고, 향이나 맛 때문에 오래 끓이고 싶다면 우선 반만 넣어 끓인 뒤 나머지 반은 끓은 뒤에 넣어야 발효 건강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우유에 유산균을 발효시킨 음료다. 요구르트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유산균은 고온에 약한 반면 저온에는 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구르트를 얼리면 유산균이 더 이상 증식하지는 못하지만, 죽지 않고 생존해 나중에 마셔도 유산균의 기능은 그대로 발휘된다. 반면 실온에 6시간 이상 둘 경우 유산균이 감소할 수 있다.
뽀봉
제로칼로리 음료수 밀키스제로
어렸을 때부터 밀키스를 좋아했어요. 다이어트 때문에 탄산음료 자제하느라 맘껏 먹지 못했는데 밀키스체로 나와서 좋네요. 설탕 대신 알룰로오스 대체당을 사용했어요.캔 뚜껑을 따면 요구르트의 달콤한 향과 함께 탄산이 보글보글 올라오네요. 맛도 일반 밀키스와 거의 차이가 없고요. 이제 밀키스제로 다이어트 부담 없이 자주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멍청이2
혈당기록8기4차
날짜=7월27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야채샐러드 오늘은 주말이라서 따로 운동을 안했다 스쿼트만120개 하고 나이트근무 하고 아침은 바나나1개 요구르트1개 잠자고 점심은 국수삶아서 열무김치랑 비벼서 먹고 저녁은 야채샐러드와 두유 먹었다
은상os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07.26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하면서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과일과 야채 복수박 1/4. 당근1/2.오이1/2.블루베리10알. 요구르트1개를 넣고 갈아서 마셨어요 혈당측정시 정상 혈당으로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믹서기
민서니PNBDN
혈기챌 8기 3일차
7뭘24일 수요일 점심전 혈당 아침 간단하게 쑥개떡과 자두1개ㆍ요구르트로 식사하다~ 요즘 살짝 혈당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듯ㅋ
ㄱ비비안나
7월 23일(화)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 2024.07.23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간단하게 사과1개에 당근반개. 복수박 1/4. 요구르트2개 갈아서 먹었어요 식후 혈당 수치로는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7/21(일)아침식사! 건강에 좋은 음식😀
역시 아침에는 물이 빠지지 않네요~~저도 아침에 물먼저 마시니 좋더라구요~~삶은 달걀도 요즘 잘 안먹는데 잘 먹도록 해야겠네요~^^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쿄쿄84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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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7월13일(토)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7.13.(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늦게까지 친구들과 저녁식사와 술 한잔하고 하다 과식하다보니 너무 높아 정말로 관리를 말로만 하면 않되겠다고 느 겨 여러가지로 관리 방법을 생각해야겠네요 오늘 아침은 곡물빵과 요구르트 점심은 감자전과 방울토마토함
KWK
나만의 혈당관리 식단
아침식사는 집에서 직접만든 플례인 요구르트를 기본으로하여 블루베리 바나나 방울토마토 사과등 제철 과일을 함께 먹어요 여기에 콩등 5가지 곡물로 만든 선식을 한 두스푼 첨가해 먹었습니다 꼭 아침은 챙겨 먹어요 점심 식단은 단호박 감자 계란 과일을 준비해서 먹고 있어요 저녁은 6시전 식사를 간단하게 마치려고 합니다 아직 까지는 수치가 잘 관리되고 있어요
그냥지나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잔의 물 어떤 효과가 있을까?
매일 아침 습관처럼 그냥 투벅투벅 물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죠 시원한생수? 미지근한 물? 아니면 따뜻한물? 전 미지근한 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이 되었는데요 오늘 문득, 내가 알고 있는 효과가 맞는것인지? 궁금해지네요~ 🧊🥛💦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물 한 잔의 힘’! 잠에서 막 깬 후 공복에 마시는 물은 비싼 영양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이 우리의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왜?’ , ‘어떠한 이유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그 효과를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데요. 잠을 깨우는 커피 대신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함께 알아보아요! 1. 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위 속에서는 소화를 돕는 위산이 분비됩니다. 아침에 속이 빈 상태에서 속 쓰림이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잠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요. 간혹 속 쓰림이 심한 분들은 기상 직후 위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나 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함유된 음료를 섭취하기도 하는데요. 이 경우 독한 위산 때문에 유산균의 섭취 효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유산균 섭취 효과를 높이려면 물 한 잔을 먼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이 든 커피는 빈속에 마시면 위 점막에 좋지 않으니 피하도록 하세요. 위염이나 위궤양 징후가 있는 경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신진대사에 도움, 두통 완화 수면 중에는 물을 마실 수 없어 수분 공급이 끊기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자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수분을 배출하게 됩니다. 심한 갈증으로 잠에서 깨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수분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데요.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두통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어떨까요. 취침 직전에 물을 섭취하면 체내 수분 부족으로 인해 혈액이 끈끈해지는 것은 막을 수 있지만, 화장식을 들락거리게 돼 수면을 방해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을 마시면 체내 신진대사를 끓어올려 탈수상태로 인한 두통을 완화할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이유 없이 머리 아픈 증상에 시달린다면 물 한 잔을 섭취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체내 노폐물 배출 & 배변 효과 아침에 화장실을 다녀오면 몸이 가뿐해져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아침에 물을 마시면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커피 역시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 주는 성분이 있는데요. 빈속에 커피를 바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물을 한 잔 마신 뒤 양배추, 사과, 식빵 등을 섭취한 후 블랙커피를 섭취하도록 합니다. 4. 지방 소모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나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고 신진대사가 올라가는 등 위장관과 신장 기능이 향상되는데요. 이때 지방 대사도 활발해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물에 레몬을 띄워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공복에 마시는 물은 우리가 훨씬 덜 배고프다고 느끼게 해 주어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고, 과식을 방지하는 등의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공복에 수분 섭취 시 주의할 점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실 때에는 먼저 입안을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자는 동안 꽉 다문 입속에는 식도로 역류한 위산을 비롯해 각종 세균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죠. 이 상태를 그대로 두는 것은 입속의 산도가 높아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물로 입안을 헹궈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 적절한 수분 섭취량은? 우리 몸이 하루에 필요한 수분 섭취량은 2.5L 정도입니다. 실제로 섭취하는 물의 양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약 1.3L로 약 7컵 가량이며, 각종 식품 속에 든 수분은 1L 정도입니다. 이 물은 소변과 땀, 호흡, 대변 등으로 배출되는데요. 하루 7~8컵 정도의 물을 수시로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하루 7~8컵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에게 권장되는 사항이 아니며, 하루 중 물 섭취량은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판단하여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의 효과|작성자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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