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피카 튜나 인 워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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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소스를 곁들인 치킨과 현미밥
재료 120 g 현미 바스마티 쌀 2 pcs 껍질 없는 닭가슴살 140 g 브로콜리니 4 pcs 쪽파, 어긋썰기 1 tbsp 볶은 참깨 2 tsp 미소 된장 1 tbsp 쌀식초 1 tbsp 미림 1 tsp 간 생강 레시피 1> 현미 바스마티 쌀 120g을 찬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궈주세요.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끓는 물에서 보통 25~30분 정도 익힙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따라내고, 뚜껑을 덮어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총 180g 정도의 밥이 되는데, 혈당 조절을 위해 한 사람당 90g씩 나누어 담으면 적당합니다. 2> 밥이 되는 동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2덩이(약 300g)를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넣습니다. 딱 1분만 끓인 뒤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꼭 닫은 상태로 15분간 그대로 두세요. 이렇게 은은하게 익히는 포칭(poaching) 방식을 쓰면 닭고기가 아주 촉촉해지면서도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3> 닭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잘라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분홍빛이 없고 맑은 육즙이 나와야 합니다. 물에서 건져내 3~4분 정도 그대로 두어 육즙이 잡히게 한 뒤, 1cm 두께로 어긋썰어 준비합니다. 4> 브로콜리를 데칠 물을 새로 끓입니다. 브로콜리니 140g을 넣고 선명한 초록색이 돌면서 아삭함이 살아있을 정도로 3~4분간 데쳐주세요. 다 데치면 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하고, 색감과 영양소를 살려줍니다. 5> 작은 그릇에 미소 된장 2작은술, 쌀식초 1큰술, 미림 1큰술, 간 생강 1작은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 미소 드레싱을 만듭니다.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을 1작은술 정도 섞어주세요. 참고: 일반 미림을 사용하면 1인분당 약 4~5g의 당분이 추가됩니다. 혈당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미림 대신 대체 식재료 섹션에 안내된 스테비아 식초 등을 사용해 보세요. 6> 따뜻한 현미밥을 그릇에 90g씩 나누어 담습니다. 그 위에 어긋썰기한 쪽파 2대 분량과 볶은 참깨 1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7> 데친 브로콜리니 70g과 닭가슴살 150g 정도를 밥 위에 보기 좋게 올립니다. 8> 만들어 둔 미소 생강 드레싱을 반씩 나누어 각 그릇에 넉넉히 뿌려줍니다. 밥이 따뜻하고 브로콜리니가 아삭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일본식 볼은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미 바스마티 쌀은 혈당 지수(GI)가 약 50으로 낮아 복합 탄수화물을 천천히 배출하며,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당 흡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니와 발효된 미소 된장의 조합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추가적인 섬유질을 더해 소화 속도를 더욱 늦춰줍니다
메가망나뇽
고령 임신인데, 임신성 당뇨 위험이 큰가요?
고령 임신인데, 임신성 당뇨 위험이 큰가요? A.고령 임신은 합병증 위험을 높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며 내분비 기능이 감소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더욱 힘들어집니다. 실제로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임신성 당뇨병 발병률은 34세 이하 산모보다 두 배로 높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인은 임신성 당뇨병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모든 임신부에서 임신 24~28주에 당부하 검사를 받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고령의 임신부는 전문가와 의논해 조기진단을 위한 적절한 당부하 검사를 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식이요법, 운동요법 및 인슐린 투여 등의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자신에게 맞는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 줄 요약 :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 유지하세요.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도 인슐린 맞나요? 태아에게 영향은 없나요?
임신성 당뇨도 인슐린 맞나요? 태아에게 영향은 없나요? A.인슐린 치료를 받더라도 태아에게 나쁜 영향 없어요. 임신성 당뇨병 환자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입니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혈당이 정상범주로 충분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게 어려운 경우에는 인슐린을 투여하는데요.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용량의 인슐린 투여는 태아를 보호하는 데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도움말=은길상 서울여성병원 산부인과 센터장)
팔망미인

임신성 당뇨인데, 격한 운동을 하는 게 겁나요. 운동 추천해주세요.
임신성 당뇨인데, 격한 운동을 하는 게 겁나요. 운동 추천해주세요. A.가볍게 산책하기를 권합니다. 임신부의 경우, 격한 운동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근처 산책로나 공원을 따라 꾸준히 걷는 것이 좋습니다.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게 울퉁불퉁한 땅은 피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으세요. 하루에 30분~1시간 걷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외에 임신부 요가, 체조, 스트레칭 등도 좋습니다. 임신 전에 하던 운동을 계속하는 것도 좋습니다. 익숙한 운동이라서 부상 위험이 적습니다. 다만 산모의 건강 상태나 임신 주수에 따라 추천하는 운동법이나 운동량이 달라지므로, 산부인과 주치의와 꼭 상의하셔서 운동을 결정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공복혈당 110인데, 안심해도 되는 거죠?
공복혈당 110인데, 안심해도 되는 거죠? A.‘마지막 기회’에 선셈이에요. 안심하면 안 돼요. 공복혈당이 110mg/dL 이상이라면 한번쯤 병원 검사를 받고 당뇨 환자에 준하는 관리에 돌입해야 해요. 당뇨병이 없는 1536명의 성인을 10년간 조사했더니, 공복혈당이 110~125이면 경동맥의 내중막 두께가 두꺼웠다(동맥경화증)는 결과가 나온 적이 있어요. 대혈관 두께 등이 이미 당뇨병 환자와 비슷한 수준인 거죠. 공복혈당이 110을 넘으면 당뇨병 위험이 두 배로 높다거나, 110 이상인 사람은 이미 합병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는 결과도 있어요. 심지어 위험 기준을 100으로 보고, 이 이상이면 10년 안에 당뇨 진단 받을 가능성이 25%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당뇨병을 진단 받기 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세요. 약을 안 먹더라도 생활은 당뇨 환자와 똑같이 유지해야 해요. 가장 중요한 게 체중이에요. 체중을 5%만 감량해도 당뇨병 발전 위험을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 위험 기준을 100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도 있어요! #공복혈당 #당뇨 전 단계 #공복혈당 110
팔망미인

당뇨병 1형과 2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당뇨병 1형과 2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인슐린 생성 여부가 달라요. 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돼 발생한 당뇨병을 말해요. 그래서 인슐린을 주입해 혈당을 관리해야 해요. 반면 2형 당뇨병은 인슐린은 생산되지만 부족하거나,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겨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고도 할 수 있어요. 2형 당뇨병은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습관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처음부터 인슐린을 쓰지는 않고, 생활습관을 관리하면서 체중을 줄이는 약제 등을 써서 혈당을 관리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한 줄 요약 : 2형 당뇨병은 생활 관리를 통해 충분히 예방 가능해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가 심장병에 걸릴 확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ㅍ 당뇨병 환자가 심장병에 걸릴 확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A.심혈관질환 발생 빈도 최대 4배 올라가요. 당뇨병 환자는 심혈관질환을 조심해야 해요.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급격히 변하는 기온에 적응하기 위해 혈관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만큼 더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당뇨병 환자의 대표적인 당뇨합병증이자 사망 원인 역시 심혈관질환이에요. 당뇨가 있으면 심혈관질환 발생 빈도는 최대 4배 올라가고, 심근경색증 사망률의 경우 최대 3배 높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저항성이 높아 혈당이 올라가고 체지방이 축적되면 체내 염증이 유발돼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져요.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LDL 콜레스테롤 1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을 유지하고 관리하도록 권장합니다. 한 줄 요약 : 심혈관 지키기 위해 콜레스테롤 관리하세요!
팔망미인

약, 식사, 운동 그대로인데 저혈당이 잦아졌어요. 왜죠?
약, 식사, 운동 그대로인데 저혈당이 잦아졌어요. 왜죠? A.당뇨병성 신증의 징후일 수 있어요. 당뇨합병증인 당뇨병성 신증이 원인일 수 있어, 주치의를 만나기를 권합니다. 당뇨병성 신증은 신장의 작은 혈관들이 손상돼 소변으로 단백질과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신부전으로 진행되는 병이에요. 신장이 당뇨약을 배설해야 하는데,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서 약이 몸에 쌓여 약효가 증폭돼 저혈당을 겪을 수 있어요. 당뇨 환자라면 신장 기능을 정기적으로 검사해야 해요. 병원에 갈 때마다 검사 받으면 좋지만, 여의치 않다면 1년에 한 번은 꼭 검사 받기를 권합니다. 당뇨 환자는 신장병을 앓을 위험이 3.6배로 높지만, 신장 기능이 정상의 30%로 떨어져도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이에요. 소변에 거품이 나거나 다리가 붓거나 빈혈 증세가 생기거나 메스꺼움, 구토 등을 겪는다면 이미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것일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매년 신장 기능 검사하세요!
팔망미인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하품을 유독 많이 하는데 저혈당 증상인가요? A.다른 증상도 살피세요. 하품만으로 저혈당을 의심할 수는 없어요. 저혈당 대표 증상으로는 손발 떨림, 기력 저하, 가슴 두근거림, 집중력 장애, 배고픔, 식은땀 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하품과 동반된다면 저혈당일 수 있으니, 이때는 꼭 혈당을 측정해보세요. 저혈당은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쳤을 때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발생해요. 음료수나 사탕을 먹으면 금세 회복된다고 해서 저혈당을 가벼운 에피소드로 여기면 안 돼요. 여러 번 겪으면 저혈당에 무뎌지고, 신장 기능이 저하되고, 심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유발 원인을 찾고 개선할 수 있어요. 또한,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먹어서 저혈당 상태를 자주 겪지 않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증상 나타나면 바로 혈당 재보세요!
팔망미인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당뇨병 관리가 힘들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을 알려주세요. A.한 가지로 꼽을 수 없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상생활의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관리하기(규칙적·건강한 식사, 규칙적 운동, 금연·절주, 자가 혈당 측정, 저혈당 주의, 올바른 약 복용, 발 상처 관찰) ▲병원 및 의원 방문 시 확인(금연상담, 체중·허리둘레, 지질, 혈압, 당화혈색소) ▲매년 한 번씩 꼭 점검(심혈관질환 위험도, 망막 합병증, 콩팥 합병증, 신경합병증 및 발궤양, 예방 접종, 당뇨병 교육) 이렇듯 큰 세 범주 안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기억하세요. 이 기본 수칙이야말로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가장 중요한 ‘꿀팁’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도움말=이상열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한 줄 요약 : 매일 실천하고, 병원과 친해지세요!
팔망미인

인슐린 주사 한 번 맞기 시작하면 못 끊나요?
인슐린 주사 한 번 맞기 시작하면 못 끊나요? A.상황에 따라 달라요.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 2021에 의하면 당화혈색소 9.0% 이상 혹은 이에 상응하는 심각한 고혈당과 함께 고혈당으로 인한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동반된 경우 인슐린 치료를 우선 고려해요. 인슐린은 그 어떤 경구제보다도 효과적으로 혈당을 떨어뜨려서 환자의 임상 양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좋은 치료 방법이에요. 엄격한 혈당 조절과 함께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몸 상태가 좋아지면 꽤 많은 사람들에서 하루에 필요한 인슐린 요구량이 줄어드는 현상을 경험하게 돼요. 이 경우 주치의와 상의하면서 인슐린을 감량하거나 먹는 약으로의 전환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 혈당 관리 엄격히 하다 보면 인슐린 줄이거나 먹는 약으로 전환도 가능해요!
팔망미인

약을 줄이고 싶은데, 인슐린 먼저 줄이나요? 먹는 혈당 약 먼저 줄이나요?
인슐린 분비능에 따라 달라요. 먹는 약도 종류가 다양하고 인슐린 주사도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종류와 용량을 정확히 알아야 답해드릴 수 있어요. 특히 지금 혈당 중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중 어느 쪽이 더 잘 조절되고 있는지, 덜 조절되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보험 급여 때문에 인슐린과 함께 계속 유지해야 하는 먹는 약(메트포르민 성분)도 있어서,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해요. 다만 일반적인 상황에 비추어 답하자면, 검사 결과에서 인슐린 분비능이 잘 유지된다면 인슐린 먼저 감량해 볼 수 있고, 인슐린 분비능이 많이 떨어져 있다면 인슐린은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 한 줄 요약 : 인슐린 분비능 괜찮다면 인슐린부터 줄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인슐린펌프를 달면 먹는 것에 신경 덜 써도 되죠?
인슐린펌프를 달면 먹는 것에 신경 덜 써도 되죠? 인슐린펌프는 만능이 아니에요. 인슐린펌프와 식습관 관리는 반드시 병행돼야 해요. 먼저, 인슐린펌프는 인슐린을 지속적으로 주입하는 기기로, 스스로 인슐린 생산을 하지 못하는 1형 당뇨병 환자에게 유용해요. 인슐린펌프로 인슐린이 꾸준히 주입되기 때문에, 식습관 관리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할 수 있어요. 체중 증가로 인한 비만이나 과체중은 죽상경화증과 다른 당뇨병 합병증을 일으키고요. 식습관 관리 및 운동은 당뇨 환자에게 필수입니다. 약이나 기기만 믿기보다 생활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려는 노력이 매우 중요해요! 한 줄 요약 : 인슐린펌프를 달고 식사를 마음대로 하면 살이 찔 수 있어요!
팔망미인

인슐린 주사를 실수로 따뜻한 곳에 뒀는데, 못 쓰나요?
인슐린 주사를 실수로 따뜻한 곳에 뒀는데, 못 쓰나요? A.개봉 전엔 2~8도, 개봉 후엔 25~30도 보관이에요. 인슐린은 온도에 민감해요. 보관해야 할 온도보다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약이 변성돼 약효가 떨어질 수 있어요. 만약 개봉 전 인슐린을 따뜻한 곳에 보관한 경우라면 쓰지 말기를 권합니다. 저온에서 보관했더라도 냉매에 직접 닿거나 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대부분의 개봉 전 인슐린은 냉장 보관을 권장하지만, 개봉 후에는 실온 보관을 해야 해요. 다만 열과 직사광선은 피해야 하고, 제품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개봉 후 28일이 지나면 폐기해야 해요. 처방받은 인슐린 주사의 사용설명서를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보관 조건과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개봉한 날짜를 주사기에 적어두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한 줄 요약 : 제품별 보관 온도, 사용 기한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전자레인지로만 양참덮
전자레인지로만 양참덮 밥 반공기100g 양배추 크게 두주먹/참치 작은캔 하나 가운데 공간을 만들어주고 계란하나 깨서 노른자 찔러주고 참치액 0.7,굴소스07 전자레인지 3분 참기름 한바퀴
로블ㅎ
인슐린 주사는 언제 맞기 시작하나요?
인슐린 주사는 언제 맞기 시작하나요? A.당화혈색소가 9.0% 이상일 때 시작해요. 1형 당뇨병 환자는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안돼서 인슐린 치료가 필수적이에요. 2형의 경우,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 2021에 의하면 당화혈색소 9.0% 이상 혹은 이에 상응하는 심각한 고혈당과 함께 고혈당으로 인한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동반된 경우 인슐린 치료를 우선 고려해요. 인슐린은 그 어떤 경구제보다도 효과적으로 혈당을 떨어트려 환자의 임상 양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좋은 치료 방법입니다.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더라도 엄격한 혈당 조절과 함께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몸 상태가 좋아지면 꽤 많은 사람들에서 하루에 필요한 인슐린 요구량이 줄어드는 현상을 경험하게 돼요. 이 경우 주치의와 상의하면서 인슐린을 감량하거나 먹는 약으로의 전환을 시도해볼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혈당 조절을 엄격히 하면 인슐린을 줄일 수도 있어요.
팔망미인

주삿바늘이 무서워요. 인슐린 주사 대체할 수 있는 것 없나요?
주삿바늘이 무서워요. 인슐린 주사 대체할 수 있는 것 없나요? A.인슐린펌프를 아시나요? 인슐린을 자동으로 주입해주는 인슐린펌프라는 치료법이 있어요. 복부에 작은 바늘을 꽂아두면 기계가 알아서 인슐린을 주기적으로 주입해주는 방법이에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펌프를 결합해 만든 ‘인공췌장’이라는 치료 방법도 있어요. 매번 채혈해 혈당을 측정하지 않아도, 기계가 자동으로 혈당을 측정한 뒤 인슐린 주입이 필요할 때마다 인슐린을 주입하는 방식이에요. 다만, 바늘이 꽂힌 부위에 감염이 일어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는 등의 단점이 있기도 해요. 아직 1형 당뇨 환자에게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필요한 인슐린을 정확하게 주입할 수 있고, 매일 스스로 주사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요. 이런 다양한 치료법에 대해 주치의와 한 번 얘기 나눠보세요. 한 줄 요약 : 당뇨 환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A.어떤 음식이든 ‘양’이 중요해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식빵의 경우 세 장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은 분량이에요. 삶은 국수는 한 공기 반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식빵이나 국수로 끼니를 때우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빵에 잼만 발라 대충 먹거나, 국수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 밥과 함께 먹는 김치, 나물, 고기, 생선 같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안 먹게 되거든요. 영양 불균형은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따라서 빵이나 국수를 먹더라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등을 다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짜세요. (도움말=박혜은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간호사) 한 줄 요약 : 식빵 두세 장에 단백질, 지방, 미네랄 곁들여야 오케이!
팔망미인

🎃 호박인절미
재료: 찐 단호박 100g, 찹쌀가루 50g, 볶은 콩가루 2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단호박은 푹 쪄서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찹쌀가루와 소금을 넣고 반죽합니다. 반죽을 한입 크기로 만들어 찜기에 넣고 속까지 익혀주세요. 익힌 떡에 볶은 콩가루를 골고루 묻히면 완성이에요.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콩가루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인절미예요. 설탕 없이 만들 수 있지만 찹쌀가루와 단호박에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소량씩 즐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그린스무디
그린 스무디 코코넛워터 1개 견과류 한 줌 사과 1개 바나나 1개 케일 4~5장
로블ㅎ
인슐린 맞으면 유독 땀나는데… 정상일까?
대표적인 저혈당 증상, 즉시 혈당 확인 후 필요 시 합병증 검사를 “인슐린 주사 자체가 땀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약리 작용은 없습니다. 인슐린 주사 후 나타나는 발한 증상은 대부분 저혈당에 대한 반응인데요. 특히 인슐린을 증량했거나 저녁에 투여했을 때 어지럼증과 식은땀이 동반된다면 저혈당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한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혈당을 측정해 확인해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혈당이 70 이하라면 즉시 당분을 섭취해 혈당을 높여야 합니다. 혈당 수치가 정상이라면 자율신경병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뇨병에 의해 신경이 손상돼 나타나는 합병증으로, 혈당 수치와 무관하게 식사 중일 때 땀이 많이 난다거나 상체 위주로 땀이 날 때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자율신경병증에 의한 발한은 손떨림, 두근거림, 공복감 등 다른 저혈당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 특징도 있습니다. 이런 양상의 발한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 후 자율신경병증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뒤 적절히 대처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갑상선기능항진증 같은 내분비 질환, 발열을 동반한 감염, 폐경기 전후 여성의 호르몬 변화, 불안장애 등 심리적 요인, 드물게는 갈색세포종과 같은 드문 내분비 종양도 발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꼭 병원에 내원해 원인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팔망미인
노인 중 절반은 혈당 빨간불, 극복 방법은?
1. 당뇨병 발병 양상 점검하고 전신상태 고려한 치료 받아야 합니다. 2. 근육 지키면서 적정 체중 유지하는 게 노인 당뇨병 관리의 핵심입니다. 발병 원인부터 확인해야 관리에 앞서 발병 양상부터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노인 당뇨병은 대부분 노화로 인해 근육량, 신체활동이 줄고 인슐린 분비가 기능에 변화가 생기며 생기는데요. 다만, 평소 혈당에 이상이 없던 사람이 노년기에 갑자기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2차적으로 생긴 증상일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오태정 교수는 “고령에서 갑자기 생긴 당뇨병은 1형당뇨병 가능성이 있어 자가면역항체와 췌장 인슐린 분비능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드물지만 췌장암의 첫 증상 및 징후로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감소 ▲가족력 ▲복부·등 통증 등의 증상도 함께 있는 경우에는 췌장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로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신 상태 고려한 관리 필요 노인 당뇨병 관리는 비단 혈당 수치를 낮추는 것만이 목표가 아닙니다. 오태정 교수는 “고령층에서 발생한 당뇨병은 노쇠, 노인증후군 등 인지기능과 신체기능 장애를 동반하고 기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고려할 점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당화혈색소 6.5% 미만을 목표로 하는 일반적인 당뇨병 관리와 달리 노인 당뇨병은 목표치를 비교적 느슨하게 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면서 저혈당이나 다약제 등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처방이 이뤄집니다. 이와 더불어 근감소증과 비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분당서울대병원 박설 간호사는 “근감소증은 포도당 대사 능력을 저하시켜 혈당 조절을 악화시키며 노인 당뇨병 예후에 직결되는 위험요인이다”라고 말했다. 낙상, 골절 위험을 높여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여러 합병증 발생, 진행을 촉진한다는 설명입니다. 게다가 근감소증에 비만까지 동반된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 등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실천해야 할 관리법은 근육을 지키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려면 적극적인 자기 관리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박설 간호사는 “고령 당뇨병 환자는 골절 등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익숙한 공간인 집에서 하는 맨손체조가 효과적이다”라며 “식후 20분간 제자리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하는 등 의식적으로 움직임을 늘리고 비슷한 연령대의 운동모임에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김소혜 임상 영양사의 도움말로 근감소증을 막는 노인 당뇨병 영양 관리 전략 정리해봤습니다. ▶열량=매일 체중 1kg당 25~35kcal를 섭취해야 합니다. 열량 부족은 근단백질 합성을 저해하고 체중, 제지방량 손실을 가속화합니다. ▶단백질=매일 체중 1kg당 1~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으며 끼니마다 25~35g씩 달걀, 생선, 콩, 유제품, 살코기 등을 고루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체중 1kg당 0.8g 정도로 줄이는 게 좋으며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기타 영양소=근감소, 허약, 사망률 증가를 막기 위해 비타민D 보충에도 신경 쓰는 게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혈중 비타민D 농도를 점검하고 버섯, 등푸른생선, 우유 등으로 충분히 섭취하세요. 한편, 근감소와 비만이 동반된 경우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기본으로 하되 전체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단백질 보존형 저에너지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1000kcal 이상 과도한 열량 제한은 피하면서 주 2~3회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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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형 인슐린 용량 조절은 이렇게!
리조덱 기준, 하루 한 번 지속형 인슐린을 사용할 때처럼 아침 공복 혈당을 기준으로 전체 용량을 조절해요. 단, 초속효성 인슐린 효과는 식후 4-5시간 혈당 변화를 보고 판단합니다.
로블ㅎ
혼합형 인슐린의 올바른 투여 시간
혼합형 인슐린은 초속효성 인슐린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식사 15분 전 투여하는 게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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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형 인슐린의 편리함
인슐린 분비가 비교적 충분한 경우는 기저 (지속형)인슐린처럼 하루 한번의 주사로 시작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 않은 경우 하루 2-3회로 주사 횟수를 늘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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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형 인슐린이란?
혼합형 인슐린은 기저 인슐린과 초속효성 인슐린이 일정 비율로 섞여 있어, 한 번 주사로 두 가지 인슐린이 함께 작용하는 인슐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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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연관 주사제는 인슐린만 있나요?
당뇨병 주사제는 크게 인슐린 주사제와 GLP-1 수용체 작용제로 나눌 수 있어요. 인슐린 주사제는 지속 시간과 형태에 따라 속효성, 초속효성, 지속형 인슐린 등으로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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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당뇨병 환자가 인슐린이 필요할 때는?
당화혈색소가 높을 경우 고혈당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 경구용 혈당강하제로 혈당 조절이 안 되거나 복용할 수 없는 경우 간 또는 신장의 이상 급성 합병증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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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주사 요법은 어떨 때 고려되나요?
1형당뇨병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지속적으로 필요 2형당뇨병 인슐린이 분비되지만, 여러 이유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필요
로블ㅎ
한 번 맞은 인슐린 주사, 평생 맞아야 하나요
인슐린 주사를 평생 맞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당뇨병의 종류, 유병 기간, 동반 질환, 그리고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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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어깨 운동이 필요한 이유
당뇨인은 일반인보다 어깨 질환 유병률이 약 5배 높습니다. 대표적으로, 오십견으로 알려진 유착성 관절낭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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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 장거리 운전 대처팁
장거리 운전 중에는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사탕 같은 단순당이나 주스를 미리 준비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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