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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세가지 버섯 크림소스 딸리아텔레
세가지 버섯 크림소스 딸리아텔레 세가지 버섯과 양파, 트러플 오일로 조리한 진한 크림 소스 딸리아텔레 파스타
미주장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니언 베이글
어니언 베이글 에프에 돌렸어요 겉바삭이라 맛나요
현유리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다이어트할때는 입터짐을 정말 조심해야 하잖아요. 특히 과자류는 더해요 한번 입터지면 몇봉을 털고 나야 손을 털게 되는 저!! 다이어트한다고 맛없는 밍숭 맹숭한 과자 먹어봐야 결국 자극적인 맛으로 끝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할때도 맛을 포기 하지 않아요.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어니언랜치 프롬잇 프로틴 칩은요 이름 그대로 프로틴 단백질 10% 함유 칩이에요 바삭바삭한 식감도 만족스럽고 은은한 어니언향기도 취향 저격입니다. 양도 넉넉하지는 않지만 야박하지도 않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이에요
2민트홀릭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림소스리조또 점심으로 먹었어요!
점심은 채단 챙길 게 없어서 다이렉트로 크림소스리조또 먹었어요! 졸리면 안 되니까 식후 운동 좀 해봐야겠어요
더달달
다이어트과자-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프롬잇 프로틴칩 어니언랜치!! 어니언이나 랜치 들어가는건 일단 다 맛있다는거!ㅋㅋ 성분을 보면 약시나 통밀가류가 들어있고 쌀가루도 함께 있음 ㅎㅎ 튀기지 읺고 구퉈서 만들었다고 포장에 써있는데 성분부분 자세히 보면 유처리 제품이다 기름에 튀긴 건 아니지만 기름을 뿌려 구웠다는 것 칼로리는 총 40g/160kcal 동량대비 일반 과자에 비하면 칼로리는 거의 반 단백질은 두배에 일반과자엔 없는 식이섬유 2.5g까지 들어있는데 바나나 오이 사과 고구마 1개 분량임! 다이어트 때문에 과자 자주 못먹을때 이거 먹음 딱 될듯! 좀 딱딱한 편이고 약간 텁텁하지만 그 모든걸 넘어서는 시즈닝 맛이 바로 진짜 고래밥 맛임! 만족스런 다이어트 간식!
씽씽걸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니언프로틴칩
살이 안 찌면서 맛있고 균형잡힌 간강한 간식을 찾다보니 #어니언 프로틴칩# 을 알게 되어 구매 할 수 있게되었다. 국내산 닭가슴살로 단백질 11g함유, 양파가 들어간 저당스낵으로 튀기지 않은 칩이다. 동그라미, 세모 모양으로 맛은 복불복일것 같다. 포만감이 들고 그로인해 배가 불러 다른 간식을 찾지 않게 되는것 같다.
메리달님
제가 좋아하는 연어샐러디 어니언소스랑 찰떡이네요
저는 원래 연어를 좋아하기도 하고 다이어트를 위해 한번씩 샐러디를 일부러 사먹을땐 꼭 연어 샐러디를 삽니다. 제가 이번에는 샐러데이즈에서 10,900원에 샀어요. 가격이 착하지는 않지만 어니언소스랑 먹으니 맛은 꽤 괜찮았어요.야채들도 싱싱하고 토핑도 알찼어요
빈이준이맘짱
어니언크림드레싱 후기~
어니언크림드레싱 소스는 어디에나 다잘어울리지만 특히 닭다슴살 샐러드 먹을때 위에 뿌려드시거나 찍어서 먹으면 넘 맛이어요 활용도 면에서는 어니언크림드레싱이 저에겐 최고인것같아요
안정희
성수어니언 크로와상!!
연휴 끝나는게 너무 아쉽네요 오늘은 성수 어니언 방문!! 사람 무지 많네요 크로와상이랑 아아 마셨어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추석음식도 맛있지만 빵과 커피는더 맛나네요ㅎ 우선연휴에는 맘껏먹고 다이어트는-.... 4일부터시작!!!
ckj8425
[서브웨이 꿀조합] 내맘대로 이탈리안 BMT
이탈리안 비엠티는 388kcal에요. 페퍼로니 3장, 살라미 3장, 햄 2장, 치즈 2장으로 구성되어 풍미가 깊은 편이에요. 빵은 파마산 오레가노를 선택하는데요. 부드러운 화이트 빵에 파마산 오레가노 시즈닝을 가득 올려 허브향이 진하고 샌드위치 빵으로 잘 어울리더라구요. 오이와 피클은 빼주고 올리브와 할라피뇨는 많이 넣어요. 소스는 스위트 어니언, 랜치로 하는데 크림소스의 부드러운 맛은 신선한 채소와 조화로워요. 서브웨이는 샌드위치 조합을 자유자재로 구성하다 보니 더 맛있는 조합을 계속해서 찾게 되더라구요. 메뉴의 다양한 구성과 다채로운 맛의 조합은 계속해서 신메뉴가 탄생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맛있는 거 먹으면 더 맛있는 걸 찾을 수 있는 서브웨이는 샌드위치 맛집 중에 맛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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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홍익 돈까스 스파이시어니언 돈까스 새로 나온거라는데 맛있네요
핑크색
감자스프와 샌드위치로
은은한 감자와 대파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감자대파 크림스프와 그릴치즈 어니언 샌 드위치로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서브웨이 잠봉 완벽 가이드 🥖 가격·칼로리·소스 조합·꿀팁 총정리 (2026)
요즘 카페마다 잠봉뵈르 열풍인데, 서브웨이도 드디어 잠봉 라인업을 내놨어요 🎉 "잠봉뵈르 먹으러 서브웨이 갔다가 버터 없다는 거 알고 당황한 분?" 🙋 저는 그랬거든요... 🧾 서브웨이 잠봉 라인 전체 가격표 서브웨이 잠봉 컬렉션은 크게 잠봉과 잠봉 플러스 2종으로 구성돼 있어요. 썹픽(Subpick) 스타일로도 주문 가능하고, 15cm 단품 기준 가격이에요. 메뉴명 15cm 단품 15cm 세트 칼로리 (15cm 단품) 잠봉 7,400원 9,400원 376kcal 잠봉 플러스 8,900원 10,900원 475kcal 에그마요 (비교용) 6,400원 8,400원 416kcal 이탈리안 비엠티 (비교용) 7,100원 9,100원 388kcal • 세트 구성 시 음료 + 쿠키 포함 가격이에요. 🎟️ 서브웨이 앱 쿠폰 & 프로모션 꿀팁 🍀 꿀팁: 앱 쿠폰으로 최대 2,000원 절약! 서브웨이 공식 앱을 설치하면 신메뉴 출시 시기에 맞춰 할인 쿠폰이 발급돼요. ✅ 앱 다운 방법: 구글 플레이 / 앱스토어 → "서브웨이" 검색 ✅ 회원가입 혜택: 첫 주문 시 500원 적립 ✅ 신메뉴 쿠폰: 잠봉 출시 기간 중 10~15% 할인 쿠폰 수시 발행 ✅ 포인트 적립: 100원당 1포인트, 5,000포인트 시 500원 교환 📢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확인 방법 서브웨이 앱 → 홈 화면 배너 → "지금 쿠폰 받기" 프로모션은 기간 한정이니 앱 알림 설정을 켜두는 걸 추천해요! 🥖 잠봉 — 솔직 리뷰🐷 15cm 단품 7,400원 | 세트 9,400원 잠봉(Jambon) 햄 5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15g — 열량 376kcal — 단백질 18.3g 33% 포화지방 4.7g 31% 나트륨 621mg 31% 당류 6g — ✅ 잠봉 기본: 영양 밸런스 나쁘지 않아요! 나트륨 621mg (기준치 31%) — 소스 없이 먹으면 충분히 건강한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31%는 신경 쓸 필요가 있어요. 짠 소스(랜치·마요 계열) 추가 시 나트륨이 크게 올라가니 소스는 가볍게! 🍴 맛 잠봉햄 특유의 짭짤하고 살짝 묵직한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결이 살아있는 슬라이스 햄 식감이라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와요. 다만 버터가 없어서인지 기대했던 진한 풍미보다 담백한 편이에요. 빵을 토스팅하면 훨씬 낫고, 소스 선택이 맛을 좌우해요. 💡 잠봉 샌드위치 추천 소스 조합 ① 홀스래디쉬 + 레드와인식초 → 깔끔하고 허브향 가득, 잠봉 본연의 맛 살림 ② 스윗어니언 + 올리브오일 → 달콤함이 짠맛을 중화, 초보자 추천 ③ 허니머스타드 단독 → 클래식한 유럽 스타일 🌟 총평: 가성비 좋은 입문용 잠봉 메뉴예요. 8,300원에 잠봉 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단, 버터·크림이 없어 '잠봉뵈르' 느낌을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소스 선택을 잘 하면 충분히 맛있는 한 끼! (햄이 눌려있긴 한데요.. 5장 맞습니다!) 🥖✨ 잠봉 플러스 — 솔직 리뷰👑 15cm 단품 8,900원 | 세트 10,900원 잠봉(Jambon) 햄 8장 기본 구성 - 구성: 잠봉햄(8장) · 야채 선택 · 소스 선택 (치즈 추가 가능) 📊 칼로리 분석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기준)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중량 251g — 열량 475kcal — 단백질 24.3g 44% ⭐ 포화지방 7.3g 48% ⚠️ 나트륨 828mg 41% 당류 6.4g — ⚠️ 잠봉 플러스: 포화지방 주의! 나트륨은 828mg (41%)으로 기준치 50% 미만이지만, 포화지방이 무려 기준치의 48%에 달해요. 치즈나 랜치·마요 소스를 추가하면 포화지방이 일일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계열로 가볍게 선택하세요! 🍴 맛 햄이 8장이라 확실히 풍성하고 꽉 찬 느낌이에요. 한 입 베어물 때 햄이 터질 듯 가득 찬 비주얼은 만족스러워요. 그런데 솔직히 잠봉 특유의 짠맛이 8장이 겹치면서 후반부에 살짝 짭다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음료를 꼭 함께 주문하세요! 💡 잠봉 플러스 추천 소스 조합 (나트륨 중화 버전) ①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나트륨 추가 없이 풍미 업 ② 올리브오일만 → 지중해 스타일, 햄 맛 극대화 ③ 랜치, 마요네즈 계열은 가능하면 패스 → 나트륨이 급격히 높아짐 🌟 총평: 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께 추천해요. 1,500원을 더 내고 햄 3장 추가되는 건데, 장당 단가로 계산하면 잠봉플러스가 오히려 살짝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단, 나트륨이 너무 높아서 자주 먹기엔 부담스러운 메뉴예요. ⚖️ 잠봉 vs 잠봉 플러스 비교표 구분 잠봉 샌드위치 잠봉 플러스 가격 (15cm) 7,400원 8,900원 잠봉햄 장수 5장 8장 중량 215g 251g 열량 376kcal 475kcal 단백질 18.3g (33%) 24.3g (44%) ⭐ 포화지방 4.7g (31%) 7.3g (⚠️48%) 나트륨 621mg (31%) 828mg (41%) 당류 6g 6.4g 장당 단가 1,660원/장 1,225원/장 👍 추천 대상 처음 먹어보는 분 단백질·햄 덕후 📌 결론: 장당 단가는 잠봉플러스가 더 저렴해요! 단백질도 24.3g으로 확실히 높아요 💪 다만 포화지방이 기준치 48%로 꽤 높으니, 치즈·고칼로리 소스 추가는 신중하게! ❓ 잠봉뵈르인데 버터가 없다고? 진짜 프랑스 잠봉뵈르(Jambon-Beurre)는 이름 그대로 잠봉(햄) + 뵈르(버터)가 핵심이에요. 바게트에 버터를 두툼하게 바르고 슬라이스 햄을 얹는 게 원조예요. 그런데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가 들어가지 않아요. 제품명도 '잠봉뵈르'가 아니라 그냥 '잠봉'이에요. (서브웨이가 현명하게 이름을 지었어요!) ⚠️ 기대치 조정 필요! 서브웨이 잠봉은 버터 없는 잠봉 샌드위치예요. 진한 버터 풍미를 기대하고 가면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버터 없이 가벼운 맛을 원하면 오히려 딱 맞을 수 있어요! 그래도 소스로 버터 느낌을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올리브오일 + 홀스래디쉬 조합이 버터의 고소함을 대체하는 데 가장 가깝대요. 🏆 최종 총평 잠봉 기본 (376kcal · 나트륨 31%) → 소스 없이 먹으면 꽤 건강한 선택! 잠봉 플러스 (475kcal · 단백질 44%) → 단백질 충전용으로 최강, 단 포화지방 48% 주의! 두 메뉴 모두 소스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볍게 → 올리브오일·레드와인식초 - 맛있게 → 홀스래디쉬·스윗어니언 🥖 서브웨이 잠봉, 여러분은 어떻게 드셨나요? "잠봉이 더 맛있었다" vs "잠봉플러스 가성비 짱"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맘스터치 후덕죽 신메뉴 3종 총정리 — 칼로리·가격·솔직후기 (싸이버거·통새우·빅싸이순살)
안녕하세요 :) 요즘 '맘스터치 후덕죽' 광고하더라고요? 혹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보셨나요? 거기서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로 나오신 분이 바로 후덕죽 셰프님이에요. 경력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이 인상적이었는데 그 셰프님이 맘스터치랑 콜라보했다는 소식에 저도 바로 달려갔습니다 ㅎㅎ (후덕죽 셰프님 실제 가게는 못 가더라도 맘스터치 정도는 먹을 수 있잖아요~~!) 오늘은 후덕죽 싸이버거, 통새우버거 직접 먹어보고 빅싸이순살까지 포함해서 3종 칼로리·가격·맛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신메뉴 3종 가격 정리 메뉴 단품 세트 후덕죽 싸이버거 6,400원 8,900원 후덕죽 통새우버거 6,700원 9,200원 후덕죽 빅싸이순살 15,500원 — 후덕죽 빅싸이순살맥스 24,000원 — 후덕죽 와우순살 14,700원 — 후덕죽치킨 반마리 11,400원 — 후덕죽치킨 한마리 20,500원 — 싱글세트, 커플세트도 있으니 매장 키오스크에서 조합 확인해보세요 :) 앱 쿠폰 꼭 챙기세요! 맘스터치 공식 앱에서 쿠폰팩 제공 중이에요. (얼마 안 남았네요..!) 기간: 2026년 3월 12일(목) ~ 3월 21일(토) 후덕죽 싸이버거·통새우버거 무료 세트업 쿠폰 2매 → 단품 가격으로 세트 먹을 수 있어요 (2,500원 절약!) 후덕죽 빅싸이순살 펩시제로콤보 5,000원 할인쿠폰 2매 → 17,400원짜리를 12,400원에! 단, 쿠폰은 1개만 적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기간 내에 방문하신다면 앱 먼저 확인하고 가세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확인! 단품 575kcal (총 내용량 285g) 나트륨 1,400mg → 1일 기준치의 70% 단백질 32g (기준치의 58%) 포화지방 3.2g (21%) 칼로리 자체는 285g짜리 버거치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근데 나트륨이 70%예요. 이 버거 하나에 하루 소금의 70%. 예고편으로 알고 드세요 ㅎㅎ 단백질 32g은 오히려 인상적입니다. 닭다리살 패티 덕분인지 단백질이 꽤 높아요. 운동하시는 분들한테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단면을 예쁘게 칼로 잘라봄..) 맛은? 일단 두께감부터 남달랐어요. 손에 잡자마자 묵직한 느낌 ㅎㅎ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아, 이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기존 싸이버거랑 비교하면 차이가 나는 포인트가 딱 2가지예요. ① 칠리소스 두반장, 고추기름, 토마토가 들어간 중화풍 칠리소스인데 생각보다 맵지 않아요. 칠리새우 소스 생각하고 갔는데 달달하고 감칠맛 있는, 대중적인 맛이에요. 오히려 어린이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정도? 아래에 깔린 기존 싸이소스 + 치즈가 강한 맛을 잡아줘서 중화풍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느껴져요. ② 궁채 피클 대신 들어간 건데, 오독오독 씹히는 초록색 나물이에요. 중식당에서 곁들임으로 나오는 그 궁채요 :) 피클 특유의 신맛이 없고 수분감이 있으면서 아삭한 식감이에요. 신맛 싫어하시는 분한테는 오히려 좋을 수 있어요. 근데 씹히는 식감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은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총평 중화풍이라지만 과하지 않고 싸이버거 팬이라면 "어? 이거 맛있는데?" 하고 바로 적응돼요. 다시 사먹을 의향 충분히 있고, 추천합니다 ✓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단품 600kcal (총 내용량 275g) 나트륨 1,081mg → 1일 기준치의 54% 단백질 17g (기준치의 31%) 포화지방 2.8g (19%) 3종 중 칼로리는 가장 높지만 나트륨은 오히려 싸이버거보다 낮아요. 단백질은 17g으로 싸이버거(32g)보다 낮은 편이에요. 새우 패티 특성상 닭다리살보다 단백질이 적은 게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통새우버거 분해..) 맛은? 컨셉은 중식 크림새우를 버거로 재해석한 것. 통새우 패티에 레몬 크림소스가 올라가요. 처음 한 입은 꽤 신선했어요. 새콤하면서 부드러운 크림 맛이 통새우랑 잘 어울리고 레몬이 들어갔는지 청량한 느낌도 살짝 있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패스트푸드에서 새우버거는 기대치가 애매해요. 싸이버거처럼 두툼한 임팩트가 없고, 크림소스가 가볍다 보니 한 입 먹고 나서 "오!" 하는 느낌보다 "음, 괜찮네" 정도? 맛은 분명히 맛있는데, 정가(단품 6,700원)에 시키기에는 살짝 아쉬운 게 있어요. → 쿠폰 적용해서 세트 가격에 먹는 걸 추천해요! 총평 중식 크림새우 좋아하시는 분, 새콤달콤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싸이버거 같은 임팩트 기대하시면 기대치 조금 낮추고 가세요. 쿠폰 있으면 추천, 정가엔 취향 탐.. 후덕죽 빅싸이순살 정보 + 칼로리 주의사항 ⚠️ 칼로리, 이렇게 계산하세요 공식 영양정보: 100g당 255kcal 총 내용량: 635g (빅싸이순살 기준) 한 박스 전체 = 약 1,619kcal 여기서 함정이 있어요. 100g당 255kcal만 보면 낮아 보이는데 박스를 혼자 다 드신다면 약 1,600kcal예요. 2~3명이 나눠 먹으면 1인당 500~800kcal 정도로 떨어져요. 공유용으로 시키는 게 칼로리 면에서도 훨씬 합리적입니다. 나트륨은 100g당 350mg(18%) 수준이라 싸이버거(1일 70%)보다 훨씬 낮아요. 나트륨 걱정은 덜해도 됩니다 :) 맛은? 상자 뚜껑 열기도 전에 냄새부터 달랐어요. 잘 하는 중식당에서 깐풍기나 어향가지 나올 때 그 향 있잖아요? 자극적이면서도 식욕 팍 올라오는 그 냄새가 그대로 나요. 진짜 기대치 확 올라갔습니다 ㅎㅎ 뚜껑 열면 어향소스가 촉촉하게 뿌려진 순살치킨이 8~9조각 들어 있어요. 깐풍치킨이랑 생김새가 비슷해요. 한 입 먹으면 매콤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동시에 와요. 칠리소스처럼 자극적으로 강하진 않고 맵 + 달 + 새콤 + 향까지, 이 네 가지가 레이어처럼 느껴지는 맛이에요. 목이버섯 조각이 간간이 씹히는 것도 중식 느낌 살려줘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신맛이 생각보다 도드라져요. 양꼬치집 꿔바로우 소스 산미랑 비슷한 수준이에요. 달달한 치킨 소스 기대하고 가면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중화 조미료 향도 제법 있어서 중식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거지!" 싶겠지만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무난한 치킨 원하시면 좀 다를 수 있어요. 총평 중식 마니아분께는 진짜 추천. 신맛·강한 향 별로면 살짝 호불호 있는 메뉴예요. 중식 좋아하면 강추, 신맛 민감하면 맛보기만 추천 소스 3종 비교 — 이게 핵심이에요 이번 후덕죽 콜라보의 진짜 컨셉은 소스예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덕죽 빅싸이순살 소스 중화풍 칠리소스 레몬 크림소스 어향소스 중식 원형 칠리새우 크림새우 어향가지/어향육사 맛 방향 달달 + 감칠맛 새콤 + 부드러움 매콤새콤 + 강한 향 단품 칼로리 575kcal 600kcal 100g당 255kcal 호불호 낮음 (대중적) 중간 높음 (신맛 강함) 메뉴마다 소스가 완전히 달라요. 같은 후덕죽 컬렉션이지만 세 가지 다른 중식 요리를 경험하는 거예요. 이번 후덕죽 셰프 컬렉션, 칼로리만 봐도, 맛만 봐도 각자 개성이 뚜렷한 3종이에요. 한 줄 요약하면 ✓싸이버거: 무난하게 맛있음 ✓통새우버거: 쿠폰 있으면 추천 ✓빅싸이순살: 중식 마니아용, 호불호 있음 4월엔 김풍 작가 협업 메뉴도 나온다고 하니 셰프 컬렉션 시리즈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네요 :) 여러분들도 함 드셔보시고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야채 크림파스타
점심으로 야채 크림파스타를 만들어 먹었어요. 고소한 크림소스와 가벼운 방울토마토 당근 깻잎 알배기배추라 가볍고 건강한 맛이였어요.
최강수인
서브웨이 클럽 샌드위치 꿀조합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 조합 추천 담백한 터키에 짭조름한 베이컨과 햄까지 곁들여진 클럽 샌드위치는 맛도 있으면서 적당한 칼로리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메뉴랍니다. ▶️서브웨이 빵 종류 칼로리 위트 192kcal 건강한 곡물빵 타입 하티 210kcal 화이트빵+옥수수가루 화이트 202kcal 부드러운 밀빵 파마산 오레가노 213kcal 고소한 화이트 빵과 파마산 오레가노 시즈닝 조합 허니 오트 235kcal 위트빵에 오트밀가루 솔솔 플랫 브레드 232kcal 납작한 모양에 피자 도우처럼 쫀득쫀득한 식감이 킥이예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추천 빵은 칼로리가 가장 낮고 고소한 통밀빵인 위트랍니다. ▶️치즈 아메리칸 치즈 40kcal 부드럽고 기본적인 맛 슈레드 치즈 50kcal 가장 고소하고 풍미가 좋음 모짜렐라 치즈 45kcal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 칼로리는 아메리칸 치즈가 가장 낮지만 크게 차이가 없으니 취향껏 선택하시면 되요 저는 찐한 풍미가 좋은 슈레드 치즈를 선택 다음은 추가할 토핑이 있다면 선택하면 되요. 아보카도나 에그 마요 에그슬라이스 등등 원하시는 토핑이 있다면 추가하면 되요. 저는 추가 없이 기본으로 챙겼어요. 서브웨이는 신선하고 풍부한 야채를 먹으러 온거라 모든 야채는 빼지 않고 넣었어요.칼로리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다면 절임류인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를 제외하면 되는데 그 토핑들이 감칠맛을 내주기에 맛있게 먹기 위해서 빼지 않고 넣어 주문하네요. ▶️소스 고소한 맛 마요네즈 158kcal 랜츠 116kcal 매콤한 맛 치폴레 96.5kcal 홀스 래디쉬 106kcal 달콤한 맛 스위트 어니언 40kcal 스위트칠리 40kcal 허니 머스터드 38.4kcal 스모크바비큐32.8kcal 기타 저당 크리미 어니언 40kcal 올리브 오일 29kcal 레드와인 식초 소금 후추 0kcal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에서는 마요네즈 베이스의 소스를 빼고 고르시면 되요. 신메뉴 소스인 저당 크리미 어니언이 추가 저는 적당한 칼로리에 달콤한 허니 머스타드를 골랐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클럽 샌드위치에 / 위트 빵 15cm 슈레드 치즈 / 허니 머스타드 주문하면 387.4 kcal 클럽 샌드위치만은 299kcal 클럽 샌드위치는 기다란 베이컨과 터키 2장 햄 1장이 메인으로 올라가 있어요. 담백함이 좋은 터키와 스모크향이 풍기는 햄 짭조름한 베이컨의 조합이 너무 좋아요. 고소하고 담백한 빵과 싱싱한 야채 터키+햄+베이컨 조합의 클럽 샌드위치는 베이직한 기본 맛으로 언제 먹어도 안질리고 맛있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메뉴 추천 레시피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쩡♡
서브웨이 포만감 최고 조합 공유|로스트 치킨 위트 후기
요즘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로 서브웨이를 자주 먹고 있어서, 제가 반복해서 먹는 서브웨이 조합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메뉴가 너무 많아서 매번 고민했는데, 몇 번 먹다 보니 제 입맛과 포만감 기준에 딱 맞는 구성이 생기더라고요. 이번에 소개하는 건 다이어트 중이거나 점심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서브웨이 로스트 치킨 조합입니다. 빵은 위트로 선택했고, 고기는 로스트 치킨으로 기본적인 단백질을 챙겼어요.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를 전부 넣고 할라피뇨는 반만 추가했습니다. 소스는 스위트 어니언 + 허니 머스터드를 아주 소량만 넣는 게 포인트예요. 이렇게 먹으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질리지 않는 맛이 나서 서브웨이 조합 추천으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이 조합의 장점은 먹고 나서 속이 편하고 포만감이 오래 간다는 점이에요. 특히 점심에 먹으면 저녁까지 간식 생각이 덜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샐러드로만 먹기 아쉬운 분들에게도 좋은 서브웨이 후기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서브웨이를 접하는 분들이나 메뉴 선택이 어려운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소스별 서브웨이 조합 공유도 한번 정리해볼게요!
조하민o3f
서브웨이 다이어트 가성비 꿀조합 레시피 공유~
운동 직후 먹으면 좋은 서브웨이 다이어트 가성비 꿀조합 레시피 나갑니다. 운동한 이후 서브웨이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열심히 걷고 아침 단식후 점심으로 서브웨이 고고~) 둘이서 같이 가기~ 빵 사이즈를 30cm로 주문하면 1000원 저렴해져요~ 운동, 단식 직후이므로 맛도 포기할 수 없죠~단백질도 포기 할 수 없으므로 로스트치킨으로 주문 로스트치킨+위트 빵 30cm 로 주문하고 세트는 사양. 치즈는 슈레드치즈 야채는 오이피클하고 할라피뇨는(서브웨이 피클과 할라피뇨는 넘 짜기만 하고 맛없어요.ㅠㅠ) 빼고 나머지 야채는 많이 넣어주세요~ 라고 애교섞인 말투 첨가. 그러면 대부분 야채 많이 주심.ㅋㅋㅋㅋ음료는 주로 물을 마셔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소스~ 적당한 운동 뒤에는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후추선택~ 격한 운동 뒤에는 요즘 나온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 추천이요. 로스트치킨의 칼로리는 300. 하지만 단백질이 26g(47%)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아주 훌륭해요. 당이 7.8g 으로 조금 높지만 위트빵이 당이 2.6g밖에 안되니깐 맛있게 즐기기 딱 좋은 조합임. 그리고 운동했으니깐 저 정도는 용서 됩니다. 게다가 위트빵이 단백질이 7.5g이나 들어 있으니 이런 조합 구성으로 드시면 포만감오래가고 맛도 좋아요~ 그럼 이제는 아주 천천히 꼭꼭 씹어서 각각의 재료들의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맛있게 드셔주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되었으면 감사^^
dasomyy
다이어트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서브웨이는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는 빵을 먹으면서도 죄책감 덜 수 있는 최고의 가게에요. 서브웨이 갈때마다 항상 거의 주문해서 먹는 레시피 알려드립니다. 다이어터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이요. 우선 빵종류가 중요합니다. 일반빵에는 몸에 좋지않은 정제 밀가루를 쓰기 때문에 혈당에 안좋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터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의 첫번째는 빵으로 통밀빵 또는 호밀빵을 골라요. 15센티로. 그리고 소스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완전 추천이요. 이 소스는 꼭 넣고 가끔 스위트 어니언이나 다른 소스 조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야채 고를 때가 중요한데 우선 일하시는 분께 야채 많이 많이 넣어달라라고 어필을 하시구요. 저는 양파는 꼭 넣어달라라고 매번 말씀 드려요. 양파 넣으면서 닭가슴살 넣는 것도 좋아요. 의외로 퍽퍽하게 느껴지지않고 소스맛이랑 어우러져서 포만감과 식감에도 좋아요. 아, 그리고 가끔 아보카도도 넣어요. 아보카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좋아하실수 없을 거에요. 다이어트를 위한 서브웨이 조합. 한번 드셔보세요^^
바다속고양이
다이어트에 좋은 서브웨이 조합 에그마요 샌드위치 추천
샌드위치 다이어트 할 때 서브웨이로 먹으면 좋은데요. 야채만 넣고 먹어도 맛있기도 하고 솔직히 제가 만든 것보다 누가 만들어 줘야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서브웨이를 처음에 이용했을 때는 어떻게 주문해야 될지 고민이 참 많이 되었어요. 저도 주문할 때 보면 앞쪽에서도 주문 못 해서 막 아르바이트생한테 물어보고 하던데 결국에는 종업원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로 드시는 것을 많이 봤기에 기에 처음 가면 참 어려운 곳인데 이왕이면 편히 이용하려면 어플을 이용해서 미리 선택 후 픽업을 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에그마요 샌드위치 서브웨이 조합은 플렛브레드 토스팅, 모짜렐라치즈, 랜치 소스+ 스위트칠리, 야채는 취향껏 베이컨을 추가해서 넣으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해 가장 먼저 빵을 고릅니다. 빵은 6가지 고를 수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어떠한 것을 먹을까 하다가 허니오트를 먹었어요. 빵은 토스팅 해서 데워주면 부드러워요.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저는 늘 항상 추가로 먹는 것이 아보카도인데요. 빵도 고르고 토핑도 고른 후 서브웨이 조합으로 다양하게 선택하면 되는데요. 치즈도 선택합니다. 치즈 종류도 다양한데 모짜렐라 치즈를 선택했어요. 야채들은 전부 다 넣어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올리브나 피클 그리고 할라피뇨는 이번에 생략했어요. 그 외에 나머지 재료들은 다 넣었는데요. 욕심내서 다 넣으면 맛이 제대로 잘 어우러지지 않는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이렇게 세 가지는 빼고 나머지 야채들은 넣습니다. 야채들은 취향껏 선택해서 넣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 다음 에그마요 소스를 선택해야 되는데요 소스의 종류는 다양한데요 머스터드나 혹은 하틀리 스위트 어니언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선택해서 고르면 될 것 같습니다. 서브웨이 조합 렌치 소스 + 스위트 칠리를 넣으면 가장 만족스럽더라고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서브웨이 조합으로 먹어도 늘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있게 드셔보세요.
GUNDDAM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작년에 집앞에 새로생긴 서브웨이 덕분에 작년부터 자주 사먹고 있는 서브웨이 메뉴 추천합니다 서브웨이는 평상시에는 잘 안찾게 되고 다이어트 중에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알려드리는 저의 서브웨이 꿀조합은 아래와 같습니다 빵 : 화이트 or 위트 (15cm 선택해서 양 너무 많지 않게 먹기!)>> 토스팅 선택 **만약 다른 종류의 빵이 드시고 싶으시면 주문 후 요청사항에 빵 안쪽 파달라고 하면 파주시거든요! 그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치즈 : 생략 ** 저는 치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생략하기도 하고 다이어트 중에는 더더욱 생략하고 있습니다 야채 : 취향껏 (저는 양상추,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올리브 넣었습니다) 추가재료 : 햄이나 참치, 새우 취향껏 **저는 취향껏 넣어 먹는데 이날의 햄추가했습니다 소스 : 저당크리미어니언 or 소금,후추 **소스에서 가장 큰 칼로리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정말 혹독한 다이어트 중에는 소금 후추를 누를 때도 있고 보통때는 저당크리미어니언 소스로 당 조절만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추가에서 토마토나 야채 무료토핑 추가하고 있습니다 이외 세트메뉴는 선택하지 않고 물이나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어주고 있습니다 제가 먹는 샌드위치가 비엘티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약간의 소스변경으로 먹는 거라서 어려우신 분들은 썹픽으로 비엘티 드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서브웨이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해서 예전보다 압박감도 덜하고 원하는 재료 눈치보지 않고 골라담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 정리를 하자면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 샌드위치 주문에서는 빵과 소스를 저칼로리로 고르자! 였습니다
diane0807
서브웨이! 꿀조합
서브웨이 내맘대로 선택해서먹는 맛있는 샌드위치 꿀조합 입니다^^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빵, 토핑, 치즈를 어떻게 선택하고 추가 하느냐에 따라 가격변동이 있어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참치로 서브웨이 참치 샌드위치 꿀조합을 만들었습니다. 빵은 허니오트로 (식감 좋고, 고소한맛 이예요) 토핑은 피클, 올리브를 많이 넣었어요. (느끼함 잡아줘서 너무 좋아요) 치즈는 아메리칸 치즈 2장 으로 치즈의 맛 풍미를 더했어요. 소스는 홀드래쉬 , 스위트칠리, 스위트 어니언 을 넣어 매콤한 맛까지 더 했답니다. 쫄깃한 빵에 신선한 아삭한 야채와 매콤한 맛! 풍미가 넘치는 참치의 맛 씹는맛까지 조합이 너무 좋아요. 서브웨이 저만의 꿀조합이죠^^ 신선한 야채들을 함께 먹으니 배도 든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딸이랑 가끔 데이트할때도 한끼 식사로 함께 먹을수 있어 좋아요. 다른분들 꿀조합도 보고 맛난 꿀조합으로 또다른맛에 도전해 보려고 해요^^ 서브웨이 맛난 꿀조합으로 가족들과 맛난시간 만들어봐요^^
지니5368308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중 최애 레시피는 –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
점심을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챙기고 싶을 때 [서브웨이]는 최고의 선택지가 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고려한다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서브웨이]의 다양한 메뉴 조합이 좋은 선택이 됩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다이어트 조합 중 최애는 바로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입니다. 이 메뉴는 터키 3장, 베이컨 2장, 아보카도 1스쿱이 들어가며 모차렐라 치즈와 신선한 야채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가 아삭한 식감을 더해주고,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풍미가 터키와 베이컨의 담백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서브웨이]의 장점은 바로 이렇게 원하는 재료를 직접 선택해 맞춤형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인데,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균형 잡힌 한 끼로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서브웨이] 메뉴의 매력이 더욱 빛납니다. 신선한 채소와 함께 어우러진 조합은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영양을 고루 섭취할 수 있게 해주며, 바쁜 점심이나 간단한 저녁 식사로도 적합합니다. 결국 [서브웨이]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는 다이어트와 맛,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최고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스는 마요네즈, 스위트 어니언처럼 칼로리가 낮은 옵션을 고르면 더욱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되도록 조금만 소스넣는 걸 좋아하고요,,,. 이렇게 구성된 [서브웨이] 저칼로리 메뉴는 점심 한 끼로 충분히 든든하면서도 다이어트에 부담이 없습니다. 매일 반복해도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편하면서도 과식하지않게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점심식사도 다 너무 비사서 부담스러운데,,, 내가 좋아하는 신선한 재료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산뜻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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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다이어트 샌드위치 공유
2026년 새해를 시작한 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버리고 두 번째 달이 시작되었네요. 연초 다짐했던 다이어트의 결심도 잠시, 어느덧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는 마음으로 서브웨이 다이어트 샌드위치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서브웨이 빵 종류는 화이트, 위트, 플랫브레드, 파마산 오레가노, 허니오트, 하티 등이 있는데 이 중 가장 칼로리가 적은 건강한 곡물빵 위트(192kcal)나 부드럽고 깔끔한 밀빵인 화이트(202kcal)를 선택합니다. 다음 소스는 고소한 맛의 렌치, 마요네즈, 매콤한 핫칠리, 홀스래디쉬, 달콤한 스쉬트 어니언, 허니 머스타드, 스위트 칠리, 스모크 바비큐 등 다양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약간의 소금, 후추, 레드와인 식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선택합니다. 다음 가장 중요한 야채는 포만감을 위해 많이 들어가는 게 좋겠죠.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 중 자신의 취향대로 선택합니다. 그런데 치즈가 빠졌죠. 서브웨이에서는 아메리카, 슈레드, 모짜렐라 치즈가 있지만 열량이 높으니 뺍니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칼로리 적은 메뉴로 조합한 샌드위치를 먹는 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최대한 덜 자극적인 맛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지니52734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