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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렐라 어니언 크림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푸드렐라 어니언 크림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서브웨이 다이어트용 로스트 치킨 꿀조합.ver

나름 다이어트 식으로 많이들 찾는다고 생각하는 "로스트 치킨 " 새로운 꿀조합으로 가져와 봤어요! 빵 : 위트빵  (15cm) 치즈 : 슈레드치즈 (서브웨이 잘 나가는 치즈에요) 채소 :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피클, 올리브  소스 : 저당 크리미 어니언, 스위트 어니언 소스 설명은 간단하게! 저는 간헐적 다이어터입니다 항상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고싶은 사람이 아니여서 가끔 이제 좀 찐 거 같은데 하면 식단을 조절해요ㅋㅋㅋ 그래서 다이어트 기간에 자주 먹었던 로스트 치킨 꿀조합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치킨이 무슨 다이어트 음식이야 할텐데 여기서 치킨은 닭가슴살이에요 ~ 오븐에 구워 담백한 닭가슴살이쥬 그래서! 서브웨이는 소스가 많잖아요? 소스를 좀 잘 첨가하면 꿀조합이 될수도, 막조합이 될 수도 있어요 나름 저당소스도 출시하는 시대라 저당으로 소스로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와, 스위트 어니언 소스를 넣어서 먹습니다. 소스가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는 부드럽고 가볍게 어디에서나 잘 어울리는 어니언 소스입니다! 저당 크리미 어니언 소스는 식감도 살려주고 양파향도 확 올려줘서 닭가슴살의 거부감을 없애 주면서 다이어터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위로를 해준답니다! 가끔 한 번 나도 간헐적 다이어트에 참여하고싶다 한 번쯤 먹어볼만한 꿀조합임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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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다이어트용 로스트 치킨 꿀조합.ver

서브웨이 BLT+에그마요추가

BLT+에그마요추가 서브웨이 조합 정보 공유해요 메뉴 및 빵 선택 크기는 기본 15cm(6inch)고 더 큰걸 원하시면 30cm까지 주문 가능해요. 빵 종류가 6가지나 되는데, 밑에 설명이 나와있어서 개개인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는 허니오트가 가장 괜찮더라구요. 곡물빵이라 조금이라도 더 몸에 좋을 것 같아서 자주 고르게 되는 것 같아요. 결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직원분에게 추천부탁드려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방문했을 때 저도 추천받았어요 치즈선택 3가지 종류의 치즈가 있어요. 아메리칸치즈 슈레드치즈 모차렐라치즈 정말 미각에 예민한 사람들은 각기 다른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겠지만 저는 그리 예민하지 않아서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슈레드랑 모짜렐라 중 고민하다 모짜렐라로 부탁드렸어요 추가선택 여기서 에그마요 추가가 들어가게 되는데, 추가금이 원래는 1600원인데 지금은 행사를 진행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보통 아보카도나 에그마요, 베이컨을 많이들 추가하시더라구요 야채선택 야채는 싫어하시는거 있냐 직원분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올리브만 빼달라 부탁드렸어요. 매운걸 못드신다면 할라피뇨 꼭 빼달라고 하세요. 매운걸 원하시면 많이 넣어달라하면 넣어주세요 소스선택 제일 중요한건 소스선택이예요. 저는 스위트칠리, 스위트어니언, 허니머스타드, 후추를 자주 넣는 것 같아요. 서브웨이 비엘티 BLT 와 함께 곁들인 소스는 스위트칠리, 허니머스타드로 골랐어요 세트선택 언뜻 보면 너무 복잡해보이는데, 여기까지하면 이미 끝났다고 보시면 되요. 쿠키나 음료를 함께 드시고 싶으신 분만 여기서 추가하시면 되요. 예전에 더블초코칩 먹어보고 참 맛있어서 반했었어요. 달달한게 기분까지 좋아지던 기억이 나는데 6개입 4,900원 밖에 안해요. 다음에 방문하면 사먹을래요 여기까지가 저의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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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BLT+에그마요추가

🍝파스타도 밀가루지만, 혈당에는 덜 부담스러운 이유

파스타는 밀가루로 만들었기 때문에 먹기만 하면 살이 찌고 혈당이 오를 것 같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래서 혈당이나 체중 관리 중에는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는 음식이기도 하죠. 그런데 파스타는 같은 밀가루 음식 안에서도 성격이 조금 다른 편입니다. 어떤 면을 쓰고,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결과가 꽤 달라질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열량보다 중요한 건 ‘구성’입니다 파스타와 국수, 숫자만 보면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 파스타면 100g → 약 360kcal • 소면 100g → 약 350kcal 👉 열량은 비슷합니다. 👉 차이는 원료와 영양 구성에 있습니다. 파스타는 ✔ 듀럼밀 세몰리나로 만들어지고 ✔ 일반 밀가루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습니다 단백질 비중이 높으면 → 포만감이 오래가고 식사량 조절이 쉬워집니다. 같은 양을 먹어도 파스타가 덜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2️⃣ 혈당이 급하게 오르지 않는 이유 파스타가 빵과 다른 가장 큰 이유는 소화 속도입니다. • 듀럼밀 → 입자가 거칠어 소화가 느림 • 흡수 속도 ↓ • 혈당 상승도 완만 그래서 파스타의 혈당지수(GI)는 👉 약 40~55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흰빵, 감자 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식후에 가볍게 움직이기만 해도 혈당이 지방으로 쌓이기 전에 에너지로 쓰일 가능성이 커집니다. 3️⃣ 연구에서도 ‘대체 탄수화물’로 유리 이런 특성은 연구 결과에서도 확인됩니다. 브라운대학교 연구팀이 중장년 여성 약 8만 명을 분석한 결과, • 일주일에 파스타를 섭취한 그룹 → 심혈관질환 위험이 더 낮은 경향 • 빵·감자 대신 파스타를 선택한 경우 → 제2형 당뇨 위험 감소 중요한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 파스타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 다른 정제 탄수화물보다 나은 선택지라는 점입니다. 4️⃣ 파스타의 장점은 ‘소스’에서 갈립니다 파스타의 장점은 무엇을 얹느냐에 따라 쉽게 사라질 수 있습니다. ✋ 크림소스, 라구·미트소스, 베이컨·튀긴 고기 듬뿍 → 열량과 지방 급증 👍🏻반대로 이런 조합은 부담이 적습니다. ⭕ 올리브 오일 베이스 ⭕ 토마토소스 ⭕ 채소 듬뿍 ⭕ 단백질은 적당히 이런 구성이 바로 지중해식 식단에서 말하는 파스타입니다. 파스타는 무조건 피해야 할 음식이 아닙니다. 같은 밀가루라도 몸이 반응하는 방식은 다르기 때문이에요. 빵 대신 파스타를, 크림 대신 올리브오일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혈당과 체중 관리의 방향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라면 먹을 때 ‘대파’를 넣으면 혈당에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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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도 밀가루지만, 혈당에는 덜 부담스러운 이유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공유➡️포만감 높고 부담 없는 추천 후기

서브웨이를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한 지 꽤 됐는데, 막상 처음엔 메뉴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빵부터 소스까지 선택지가 많다 보니 자칫하면 칼로리가 확 올라갈 수 있어서, 요즘은 저만의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을 정해두고 먹고 있어요. 오늘은 실제로 자주 먹는 서브웨이 조합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선택한 메뉴는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이에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기름지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적어요. 빵은 화이트보다는 위트로 선택했고, 가능하면 반만 먹거나 속 재료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을 기본으로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살아나서 만족도가 높아요. 이런 구성은 서브웨이 추천 조합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서 실패 확률이 적어요. 소스는 정말 중요해요. 저는 스위트어니언을 아주 소량만 넣거나, 아예 소스 없이 머스타드만 살짝 추가해요. 이렇게 하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나고, 먹고 나서도 속이 편하더라고요. 실제로 이 조합은 서브웨이 후기 중에서도 포만감 높다는 평이 많은 편이에요. 집에서 가볍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좋고, 무엇보다 먹고 나서 죄책감이 덜해서 자주 찾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외식이 필요하다면, 이런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공유 한 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질리지 않게 재료만 조금씩 바꿔가며 먹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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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공유➡️포만감 높고 부담 없는 추천 후기

서브웨이 터키 꾸준히 선택하게 되는 조합

서브웨이 터키를 여러 번 먹어보면서 느낀 점은 이 메뉴는 처음의 인상보다 반복해서 먹을수록 장점이 더 분명해진다는 거예요 한두 번 먹고 끝나는 메뉴라기보다는 일정한 리듬으로 식사를 해야 할 때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는 메뉴에 가까워요 특별히 자극적인 요소가 없어서 그날의 컨디션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쁜 일정 사이에 끼니를 해결해야 할 때도 먹고 나서 부담이 남지 않아서 다음 일정으로 바로 이어가기 편했어요 이런 점 때문에 메뉴 선택에서 실패했다는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같은 메뉴라도 조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점이었어요 소스를 조금만 바꿔도 맛의 방향이 달라지고 야채 비율에 따라 포만감과 식감이 미묘하게 달라졌어요 그래서 질리지 않고 계속 선택할 수 있었어요 결국 서브웨이 터키는 강한 인상을 남기기보다는 꾸준히 신뢰를 쌓는 방식의 메뉴라고 느껴졌어요 식사를 가볍게 정리하고 싶을 때 혹은 자극적인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다시 찾게 되는 이유가 분명한 메뉴였어요 이런 경험이 반복되다 보니 서브웨이를 이용할 때 메뉴를 고민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고 자연스럽게 터키를 기준으로 다른 선택지를 비교하게 됐어요 하린 기준에서는 화려함보다는 안정감이 필요한 순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로 남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서브웨이가면 아주 가끔 에그마요 대부분은 서브웨이 터키샌드위치를 선택해요 ※ 담백 빵은 위트 치즈는 슈레드 야채는 전부 기본으로 소스는 올리브오일 후추 ※ 상큼 빵은 위트 치즈는 생략 야채는 기본 소스는 스위트어니언 아주 소량 +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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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서브웨이 터키 꾸준히 선택하게 되는 조합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다이어트할 때 서브웨이는 진짜 잘만 고르면 갓템인데 빵부터 소스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까 칼로리 조절도 쉽고,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대신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하면 순식간에 고칼로리 폭탄 되니까 조합이 핵심입니덩 먼저 빵은 무조건 플랫브레드 말고 무조건 위트(통밀) 추천, 왜냐 포만감이 오래 가고 당도도 낮은 편, 가능하면 15cm!(다이어트하니까..!^^) 다이어트 중이면 빵 양 줄이고 싶을 때 “빵 반만 파주세요”도 가능해서 이거 은근 꿀팁임^^ 다이어트용 추천 조합 첫번째로 제일 무난하구 자주먹는 조합 <로스트 치킨 + 위트>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양파, 피망 전부 다 선택해주세용! 올리브, 할라피뇨는 선택인데 (부종 잘 생기면 올리브는 빼주시고~ 소스는 머스타드+후추 or 소스 없이 소금·후추  닭가슴살 느낌이라 단백질 많고 담백해서 진짜 다이어트 정석 조합임 추천 조합 2! 칼로리는 조금 있지만 조금 맛있게 먹고싶다?  <터키 + 위트> 야채 풀추가에 소스는 스위트어니언 소량 + 머스타드 터키가 생각보다 지방 적고 퍽퍽하지 않아서 씹는 맛 좋아서 다이어트 중인데 “맛없는 건 싫다”면 이거 추천드려용 추천 조합 3! 샐러드 버전인데 <로스트 치킨 샐러드> 빵은 아예 안들어가고 샐러드믹스에 소스는 발사믹 식초나 레드와인 식초 선택해주세용(저녁ㅇ나 야식대용으로 최고! 은근 배불러서 생각보다 든든해요) 다이어트할때는 요건 피해주자~ 빵=화이트빵, 허니오트 소스=마요네즈, 렌치, 스위트칠리 옵션= 베이컨, 치즈추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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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ㄹ어트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만족감 높은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 조합

서브웨이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될 때 절대 실패 없는 조합, 바로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 조합 후기예요. 짭짤함과 고소함의 완벽한 밸런스 ​이탈리안 비엠티는 페퍼로니, 살라미, 햄이 들어가 짭짤한 풍미가 강한 편인데요. 여기에 부드러운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 조합으로 에그마요를 추가하면 특유의 고소함이 햄의 짠맛을 중화시켜 주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느껴지는 풍성한 식감이 정말 일품이에요. 추천 소스 및 꿀팁 ​사진처럼 깔끔하게 컷팅해서 먹어도 내용물이 워낙 알차서 든든함이 남다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에 랜치와 스위트 어니언 소스를 곁들이는 것을 추천드려요.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극대화되거든요. 조금 더 자극적인 맛을 원하신다면 핫칠리를 살짝 추가해 매콤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총평 ​다소 짤 수 있는 비엠티의 구성을 에그마요가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 조합은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맛이었습니다.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원하신다면 이 조합으로 꼭 한 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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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63

만족감 높은 서브웨이 비엠티+에그마요 조합

서브웨이 추천 조합

서브웨이에서 실패 없는 조합을 찾는다면 에그마요 + 로티세리 치킨을 자신 있게 추천해요. 부드럽게 으깬 에그마요의 고소함이 첫입에서 포근하게 감싸고, 담백하게 구운 로티세리 치킨이 씹을수록 깊은 풍미를 더해줘요. 마요네즈의 느끼함은 신선한 채소와 만나 균형을 잡고, 치킨의 육즙은 샌드위치 전체를 촉촉하게 살려줘서 끝까지 물리지 않죠. 여기에 허니머스타드나 스위트어니언을 살짝 더하면 달콤한 킥이 살아나고, 할라피뇨로 포인트를 주면 깔끔한 매콤함까지 완성되는 조합! 빵은 위트로 선택하면 고소함이 배가되고, 치즈는 슈레드나 모차렐라로 부드러움을 살리는 게 꿀조합이에요. 든든함과 가벼움을 동시에 잡고 싶은 날, 점심부터 저녁까지 언제 먹어도 만족도 높은 선택이얐어요에그마요 로티세리로 오늘의 한 끼를 업그레이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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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어트트

서브웨이 추천 조합

서브웨이 샌드위치 추천 후기|다이어트 중에도 만족한 조합

요즘 외식하면 칼로리부터 신경 쓰이는데, 그럴 때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곳이 바로 서브웨이예요. 빵부터 야채, 소스까지 내가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어서 식단 조절 중에도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이번에 먹은 메뉴는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으로, 단백질도 충분하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식사로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서브웨이의 장점은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을 수 있다는 점인데, 양상추·토마토·오이·피망까지 가득 넣으니 씹는 맛도 좋고 훨씬 건강한 느낌이었어요. 소스는 칼로리를 생각해서 스위트어니언은 반만, 머스타드를 살짝 추가했는데 이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가격도 요즘 물가 대비 합리적인 편이라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아요. 매번 같은 메뉴가 아니라 조합을 바꿀 수 있으니 질리지 않는 것도 서브웨이의 큰 매력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한 외식을 찾는 분들께 서브웨이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음엔 통밀빵에 터키 조합도 도전해보려고요. 서브웨이 후기로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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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60499

서브웨이 샌드위치 추천 후기|다이어트 중에도 만족한 조합

피쉬앤 칩스

오늘 지인들이랑 포트럭 파티 하는데 남편은 피쉬 앤 립스랑 어니언 링 요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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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피쉬앤 칩스

언제나 든든한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샐러드♡

회사 근처 샐러드 가게들 한번씩 다 가봤지만 돌고돌아 서브웨이네요~ 제가 가장 즐겨먹는 조합은 로티세리 바비규 치킨 샐러드입니다. 서브웨이는 재료가 푸짐해서 먹고나면 장시간 든든해서 좋고요, 드레싱은 그날 기분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지만 평소 최애 조합은 랜치+핫칠리+스윗어니언 이렇게 먹을때 가장 맛있엇어요!! 그리고 몇 달 전에는 타코도 잠깐 유행해서 사우스웨스트 치폴레와 홀스래디쉬 조합도 즐겼답니다. 쓰고보니 또 침고여서 내일 또 먹으러가야겠어요 그럼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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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오리

언제나 든든한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샐러드♡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저는 늘 한곳에서만 포케 시켜먹어요. 다른 포케집과 샐러리아 포케 비교하자면 골고루 재료들도 많고 싱싱하고 늘 듬뿍 주기 때문에 단골로 시켜먹습니다.  과한 한끼는 부담 스럽고 뭔가 산뜻하게 한끼 먹고플때 저는 생연어포케 주로 시켜요. 샐러리아 포케 후기 말씀드릴께요. 생연어 포케는 싱싱 통통한 생연어가 가득하고 찰현미밥과 어니언 드레싱,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후리카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가 들어가서 재료가 듬뿍! 너무 맛있어서 샐러리아 포케 추천합니다. 야채 다양하게 챙겨 먹기 힘든데 포케에는 야채가 가득하니 다채로운 야채들도 좋고 많은 재료들이 따로 놀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그리고 현미밥과 메밀면 둘 중에 선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밥보다는 메밀면을 더 좋아해서 메밀면을 고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간혹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은 날에는 찰현미밥으로 먹고 있어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노안 치매 예방에 좋고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의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 집근처에 샐러리아 포케집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다양한 메뉴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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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레몬

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저는 써브웨이 샐러드를 자주 애용해요 회사근처에 잇어서 점심식사로도 저녁먹으러도 자주 가게되거든요 특히 야근할때는 오래 앉아잇어야되기때문에 헤비하게먹으면 속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주로 샐러드를 먹습니다😂 1인가구인 저는 싱싱한 야채를 챙겨먹을 수 잇도록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써브웨이 샐러드를 먹어주고 잇어요 ㅎㅎ 특히 서브웨이 샐러드 중 제가 제일 많이 먹은 샐러드는 아무래도  쉬림프샐러드일듯해요 싱싱한 야채가 먹고 싶을때 더더욱 샐러드를 찾는데 새우와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끔 단백질이 새우로 모자르다 싶다거나 좀더 허기질때에는  삶은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을 곁들여쥬며뉴좋더라구요 배도 부르고 단백질도 챙기고!💪🏻 특히 운동할때는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줘야하기때문에 더 챙겨먹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드레싱은 최소화하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당어니언소스가 나와서 좋아요 저당인데 맛잇더라구요😁 야채, 새우와도 잘어울려서 더 찾게되는거같아요 매콤한게 땡길때는 핫소스를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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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최애샐러드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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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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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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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1차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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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월요일 마무리

어니언 안국에서 나와 열심히 걸었지만 아무래도 출근시간이 빠듯할까 봐 집에 안들리고 라떼랑 같이 출근했어요. 우리 가게 다 와서 인증사진 찍었네요. 이때가 11,300보였어요.  가게 와서 점심시간 끝내고 아무래도 커피 1잔이 더 필요하겠더라고요. 아까 커피를 마시긴 했는데 그 커피는 빵이랑 기분낸거고  지금은 오후근무를 위한 카페인 보충입니다.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마셨어요. 우리 라떼는 가게 와서는 쉬었어요. 그래도 우리 꽃가게는 자주 오는 데라 별장 정도로 생각하는데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렇게 두러누워 있답니다. 집이 아니고 누나도 자꾸 왔다갔다하니까 좀 떨길래 내 잠바도 입혀주고 따뜻한 천으로 더 덮어줬어요. 저렇게 꼼짝 않고 있었답니다. 손님들도 강아지가 있는지 몰랐을 거예요. 라떼는 가게에서 조용히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잘하는 일이긴 해요.ㅎㅎ 5시에 퇴근했고 꽃배달이 있었거든요. 라떼도 데리고 가고 꽃도 들어야 돼서 조금 까다로웠는데 웬일로 사촌동생이 잠깐 들렸다가 꽃다발을 들어줬어요. 너무 고마웠죠. 사촌동생도 약속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언니가 힘들 것 같아서 해줬네요. 배달도 마치고 집에 왔답니다. 5시 32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5,500보네요. 물은 집에 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사실 씨씨앙 물챌를 오늘부터는 잠깐 쉬는데 사진을 또 찍었더라구요. 여기라도 체크합니다. 물 마시기 챌린지 안 해도 2L는 마실 거지만 챌린지 없으니까 조금 아쉽네요.😅 10월 중에 다시 한다는데 빨리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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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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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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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저녁은 닭가슴살 이욥😋😋

오늘두 단백질 식단 챙깁니다 :) 제가 넘 좋아하는 바질크림소스가 들어간  닭가슴살 이에용💚💚 약간 달큰한 맛도 나는 크림소스라서 진짜 좋아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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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닭가슴살 이욥😋😋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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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9/2 오늘의 식단^^

점심으로는 단백질쉐이크와 사과 한개 저녁으로는 🥗폴드포크어니언샐러드로  맛있고 든든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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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오늘의 식단^^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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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공개|레시피·맛보장 꿀조합 총정리

혹시 몇 년전에 유행했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서브웨이가 다이어트 맛집이라는 별명 붙을 정도로 김계란 레시피 따라 먹는 사람이 진짜 많았잖아요 ~ 오랜만에 그때 그 시절 레시피가 그립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가져와봤어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TOP 3 참치, 로스트 치킨,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세 가지 모두 15cm 사이즈 기준이고 빵은 가능하면 워트빵 추천! 허니오트 달고 맛있지만.. 당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아요 야채&소스 TIP 절임류 빼면 나트륨이 낮아져서 피클이나 할라피뇨는 빼는 거 추천드려요! 소스는 소금+후추가 정석이지만 너무 심심하면 스위트칠리나 어니언까진 괜찮아요 ㅎㅎ 오이·토마토·브로콜리 조합이 깔끔하고 부담 없더라고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칼로리 정보 참치 316Kcal / 단백질 26.9g / 당류 7.6g 김계란님이 추천한 1티어답게 제 입맛에도 제일 잘 맞더라고요 로스트 치킨 300kca / 단백질 26g / 당류 8.7g 닭가슴살인데도 부드럽고 포만감에 좋아요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327kcal / 단백질 29.1g / 당류 7.8g  단백질 함량 높고 간도 딱 맞아서 좋아요 다만 매장별로 야채 신선도가 살짝 차이날 수 있어 본인만의 단골 매장 찾는 걸 추천드려요 ! 요즘은 예전만큼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이 유행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한 번 따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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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공개|레시피·맛보장 꿀조합 총정리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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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아침 먼저 견과류와 당근

서울 공예박물관 7시에 와서 잔디밭 옆 의자에 앉아 라떼 간식도 주며 잠깐 쉬면서 아티스트를 갈까 어니언을 갈까? 그냥 집을 갈까 생각했는데 하늘을 보니 8시에 비는 안 올 것 같고 역시 빵이 먹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나 봐요. 아티스트 웨이팅이 어떤지 가봤더니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웨이팅했답니다.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네요. 웨이팅 기다리면서 바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견과류는 조금 먹었어요. 작은 가방에 갖고 온 당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웨이팅 끝나고 아직 오픈도 안했길래 돌 배치에 잠깐 앉아 있는데 7시 30분부터는 서서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첫번째 당근 팩 다 먹고 두 번째 당근 꺼냈는데 먹고 있는데 라떼는 당근은 관심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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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양파 듬뿍 바른 치킨 🐔🧅🧅

부드러운 화이트 어니언 소스에  아삭아삭한 양파가 듬뿍듬뿍 ~ 매콤한 때문에 물리지 않은 알통떡강정 아들의 배달 찬스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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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메밀칩~

양파를 품은 메밀칩의 칼로리는 160g / 749kcal 뭔가 다이어트 과자나 건강간식의 느낌이 강한데 적당히 먹어야하는데 쉽지 않다는ㅜ 양파를 품은 메밀칩은 요렇게 투박한 네모모양 입니다~ 약간 동네과자? 느낌이 있어요ㅋㅋ 바삭바삭 식감좋고 엄청 짤꺼라고 생각했는데 시즈닝이 많이 붙은건 짭짤하지만 대부분은 싱거운편! 어니언맛 시즈닝 하면 떠오르는 그런 맛이라 당연히 맛있구요ㅋㅋ 시즈닝 많이 붙은건 짭짤하고 더 맛있음ㅋㅋ 이거 자꾸 손이가서 계속 집어먹는데 동네마트에서 구매했고 가격은 3,000원 전후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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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로 상큼하게 🍤🧀 🍋

      덥고 지친 여름 상큼한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로  귀리 현미밥과 치즈,새우,당근라페,병아리콩, 상추,양파,파프리카,버섯,어니언 후레이크에 상큼한 레몬 드레싱으로 여름 입맛을 살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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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식단

오늘은 이탈리안 샌드위치 반개와 우유랑 간단히 먹어요 이탈리안 샌드위치는 폭신하고 부드러운 올리브 포카챠에 신선한 양상추, 구운토마토, 아메리칸치즈, 햄 등 들어있고 어니언소스가 들어 있어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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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식단

매콤한 투움바 돈까스..

오늘 너무 덥네요.. 메밀국수 실패하고 돈까스 먹고 왔어요.. 크림소스에 고추가루 살짝 넣어서 매콤함을 추가했죠.. 양배추 소스없이 먹고싶었는뎀...ㅜ 든든히 먹고 오후도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투움바 : 미국 아웃백 음식이였으나 한국에서 인기를 얻어서 한국음식으로 소개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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