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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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콜드브루
이 시간에 시원한 커피 땡겨서 급 사왔네요ㅋㅋ 제 최애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 시럽 1번만 넣으면 달지않고 고소하게 너무 좋아요~~ 너무맛있네요~~!!
향기음악
만보걷기
매일 만보걷기 성공 다리도 후달지고 당도 떨어지네요
한디할까
상추대 무침🍽
어머님은 안과를 서울 제기동으로 다니십니다~^^ 가시는 날엔 경동시장에서 반찬 할 야채를 사서 오시는데요~^^ 이 시기에는 상추대를 사오신답니다~^^ 그럼 겉입 떼어서 상추대 손질해서 상추대 먼저 데치다가 겉잎 슬쩍 넣다 빼서 씻어서 먹기좋게 잘라서 꽉 짜주고 청양고추 대파 송송 썰어주고 볼에 고추장1 설탕2 집간장1 마늘 넣고 섞어주고 상추대랑 썰어놓은거 넣고 무쳐줍니다. 참기름과 깨소금 넣고 마무리 해 줍니다~^^ 쌉싸름한 상추대를 데쳐서 무치면 쌉싸름한 맛이 사라지고 오독아삭 씹는 맛이 맛있습니다~^^^ ※상추대는 잎에 비해 쓴 맛이 강하지만 그 안에는 입 못지않은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등이 있고, 항산화 성분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나쁜엄마
지인이 농사지은 자두
지은이 농사를 지었다고 자료를 주었어요. 시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렇게 달지도 않지만. 그런대로 먹을만 해요 감사해요 먹거리를 자주 챙겨 주시니까요.
미주장
단백질쉐이크도프리미엄 영양식으로
1.제품명:닥터쿡의온그램 2.칼로리:82kcal 3.단백질:11g 4.콜레스테롤0%.저당.저지방 5.추천하는이유: 파우치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어요 쌀을 넣지 않은 프리미엄 영양식으로 딱이에요 해썹 인증은 기본이고요 비타민 a b c 이까지 들어 있어요 .맛은 그런대로 먹을 만해요 .적극 추천합니다
토끼7777
운동은 저와 함께하는 친구이자 동반자
운동없이는 허전하고. 숙제를 하지않은 그런 느낌이라 할까 여행중에도 걷기는 빠지지않고. 휘트니스셴타를 찾는다 혈당이 높아 불안하고 고지혈증 기준치도 넘어버려 건강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 운동은 필수 덥고 힘들어도 이번 여름 잘 이겨내고 건강해지자
사랑합니다4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 늘렸는데 살찐다면… 평소 ‘이것’ 부족한 게 원인?
식사량 줄이고, 운동량 늘렸는데 살찐다면… 평소 ‘이것’ 부족한 게 원인?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식단을 하고 운동을 하는 데도 오히려 살이 찐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생각하지 못한 이유가 원인일 수 있다. 그 원인을 알아본다. ◇수면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그러나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 특히 늦게 잘수록 야식 섭취 확률이 높아지는데, 밤에는 낮보다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아진다. ◇수분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아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물은 신체의 신진대사를 빠르게 만들어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연구팀이 성인 14명을 대상으로 매일 2컵의 물을 마시게 한 결과, 이들의 평균 대사율은 30% 증가했다. 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음식 섭취량이 줄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양학과 브렌다 데이비 박사 논문에 따르면,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2kg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단백질이 부족해도 살이 찔 수 있다. 단백질은 체중 감량에 중요한 영양소로, 부족하면 근육 분해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해야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식욕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25~30%를 단백질로 섭취하면 저단백 식단보다 신진대사가 하루 최대 80~100kcal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면 체중 증가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성인의 1일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이다. ========================== 수면. 수분은 항상 따라다니는 건강 습관의 하나인거 같아요 단백질이요? 부족해도 살이 찐다고하는데, 동물성과 식물성 골고루 먹어야 하는군요 전 동물성보다는 식물성 위주인데 이것도 한쪽으로 치우치는것은 안좋네요
뽀봉
무첨가 땅콩버터
오래전 부터 애용하는 땅콩버터 입니다. 오이나, 사과를 먹을 때 땅콩버터를 찍어 먹습니다. 그리고 채소샐러드를 먹을 때도 드레싱 소스를 마트에서 사지 않고 이 땅콩버터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땅콩버터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 잘 섞어 주면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소스가 된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에 신경 쓰고 있어 무첨가 땅콩버터를 늘 먹고 있습니다. 크런치와 크리미 타입 두가지를 섞어 먹기도 합니다.
은유랑
점심은 입맛대로~~
첫째는 스파케티 좋아하는데 라면 종류나 짜장면을 싫어해요ㅠㅠ 짜장면 싫어하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둘째는 라면 종류 좋아하고 짜장라면도 좋아해요 근데 치즈를 못먹어요 ㅠㅠ 슬라이스, 모짜렐라 다 싫어해요 그래서 스파게티, 짜파게티 따로따로 만들어줬어요 게티~게티~ 이름은 비슷하네요 ^^ 각자 좋아하는 거 먹으면 되는 거죠 ㅎㅎ
seabuck
8/17(토)냉털 단호박케이크~🤩
단호박 쪄놓은게 있어서 간단한 단호박 케이크 만들었어요~^^ 재료도 간단! 전자렌지만 있으면 뚝딱! (단호박/계란/아몬드가루/그릭요거트) 단호박 자체가 달달해서 설탕 안넣어도 맛있네요~~반도 안먹었는데 속이 든든!! 그리고 어제 저지방 우유에 담궈둔 꿀홍차 같이 마셔요~~우유가 몸에 잘 안받는데 저지방 우유는 또 괜찮네요😄 오늘도 이렇게 점심 해결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식사
아침 식사를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늦잠자서 아침이 늦어졌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8/17(토)심상찮은 코로나19 재확산세…교육부 “감염 학생, 증상 사라진 후 등교 권고”
코로나19가 빠르게 재확산하는 가운데 교육부는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들에게 증상이 사라진 이후부터 등교할 것을 권고했다. 하...다시 시작되는 걸까요? 무섭습니다ㅠㅠ 코로나로 입원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마스크 벗고 편해진게 얼마 안된것 같은데... 저는 코로나 걸리지 않고 잘 지나갔는데 백신맞고 부작용 때문에 응급실 다녀오고 엄청 힘들었어요. 또 시작되는것 같아 무섭네요ㅠㅠ 교육부는 16일 "질병관리청 및 시·도 교육청과 각각 협의회를 개최해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2학기 개학을 대비해 학교에 적용할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이란 지난 15일 질병청에서 마련한 예방 수칙을 학교 실정에 맞게 일부 보완한 것이다. 이에 따라면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은 고열, 호흡기 증상 등이 심할 땐 등교하지 말고 가정에서 건강을 회복하는 게 권고된다. 교육부는 "증상이 사라진 다음 날부터 등교할 수 있으며, 등교하지 않은 기간은 출석인정결석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일상생활에선 손 씻기, 환기, 기침예절 등 기본적 예방수칙 준수와 의료기관 등 방문시 마스크 착용이 권고된다.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불필요한 만남·외출 자제도 권고 사항이다. 학교 내에서 근무하는 60세 이상·면역저하자 등 상대적 고위험군의 경우, 밀폐된 실내 등에서의 마스크 착용과 증상 발현시 신속히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이 권고된다. 교육부는 각 시·도 교육청과의 협의회를 통해 이러한 수칙을 배포하고 개학 직후 학교에서 학생·교직원을 상대로 자체적인 교육을 실시할 것을 요청했다. 학부모들이 자녀의 감염병 예방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가정통신문을 통해 안내해달라는 요청도 함께다. 출처:D시사저널
냥식집사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찬물 샤워하면 살 빠진다?”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의외의 습관’ 5 다이어트는 꼭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만 성공할 수 있을까? 사소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의외인 생활 습관 5가지를 알아본다. ▷찬물 샤워= 찬물 샤워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외부에서 공급된 과잉 영양분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백색지방과 과잉 열량을 태우는 좋은 지방인 갈색지방이 있다. 찬물 샤워를 하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노르에피네프린 호르몬 분비량이 늘면서 갈색지방이 많이 생성된다. 갈색지방은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발생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찬물로 샤워하면 더 뜨거운 물 샤워를 할 때보다 더 빨리 백색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식사 일기 쓰기= 식사 일기는 본인이 그날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운동은 얼마나 했는지 등을 쓰는 것이다. 식사 일기에 자신이 그날 먹은 것을 기록하면 식사 및 간식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고, 부족한 영양분이 무엇인지 파악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일기는 자세할수록 좋다. 자신이 먹은 음식의 종류와 섭취량뿐 아니라 식사 시간과 장소 등 식습관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를 최대한 꼼꼼히 적을수록 효과적이다. 그날 잘했던 점, 잘못한 점을 작성해 매일 다짐하는 습관도 다이어트 의지를 북돋운다. 스스로 피드백을 줘 감량 목표와 목표 달성 후의 나의 모습을 구체화하면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얻을 수 있다. ▷식사에 집중하기= 밥 먹을 때는 식사에만 집중해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식사할 때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잡지를 읽거나 노트북을 보면 열량 섭취가 늘어난다. 2019년 ‘생리학 및 행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식사할 때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메시지를 읽는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열량 섭취가 15% 더 많았다.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쓰느라 산만해지면 뇌가 음식을 얼마큼 먹었는지 인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치질= 양치질을 한 뒤 식사하면 맛이 현저히 떨어져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양치하면 입속이 시원해지며 식욕을 억제하는데 효과를 볼 수는 있다. 하지만 너무 자주 양치하면 식욕은 줄일지 몰라도 치아 건강에는 좋지 않다. 너무 빈번한 칫솔질은 치아 표면의 코팅막이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란색 접시 사용= 다이어트 중이라면 파란색 식탁보나 식기류 등을 활용하는 게 좋다. 파란색은 식욕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 파란색 접시는 식욕을 떨어뜨린다고 해서 익히 알고 있는데, 언제든 파란접시의 음식도 다 맛난건 아닌가? ㅋ
뽀봉
혈당일기9기7일차
일어나서 물만 한잔 넘게 마시고 밥은 먹지않은 상태인데 공복 혈당은 그래도 괜찮은편이기는한데 먹기시작하면 혈당이 춤을추니
복숭아사랑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삼성전자 방사선 피폭 직원 "손가락 7개 절단 위기"
와..너무 무섭네요 ㅠㅠ 정말 방사선 피폭이라니.. 회사측이랑 일하신분이랑 입장이 틀린가봅니다 하..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지난 5월 삼성전자 기흥공장에서 작업 도중 방사선에 피폭된 것으로 확인된 직원 두 명 가운데 한 명이 손가락 절단 위기에 놓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삼성전자 노조원 게시판에서 자신을 피폭된 직원이라고 밝힌 글 작성자는 현재 손가락 7개 절단을 보류하고 대기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방사선 영향으로 괴사한 피부를 모두 벗겨냈고 관절도 피폭돼 손가락 기능이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안전 장비를 임의로 해제해 사고가 난 게 아니라 회사 설비환경안전팀 등이 제대로 관리를 안 해 사고가 난 것이라며, 산재는 승인됐고 과실 여부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다음 달 중 판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YTN>
우리화이팅
4회차 주제 단백질 쉐이크 뉴욕웨이 라이트
추천이유 맛있어요 초코 향 만 나고 곡물 맛에 가까웠고 미숫가루 맛나고 너무 달지않아서 좋았고 곡물 맛이라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한 번 섭취 시에 높은 단백질 함량(22g) 116kcal의 낮은 칼로리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 쉽게 섞이는 분말 형태 타 프로틴에 비해 가성비 갑 단백질 보충제 찾고 계신다면 모닝 한 잔, 운동 전후한잔 뉴욕웨이 라이트 추천드립니다
쇠질
수제 요거트
수제로 요거트 만들어 달지 않고 블루베리랑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16(금)오후 건강한 간식타임!!
윽~~잠시 나갔다가 타죽을뻔 했어요.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한컵 마시고 냉동실에 얼려놓은 '밤호박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꺼내 먹어요~~ 입안이 시원하고 맛도 좋네요~~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딱!!이네요^^
냥식집사
감기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폐결핵 초기 증상일 수 있어요
결핵균에 감염되면서 나타나는 폐결핵은 과거에는 불치병으로 인식되던 치명적인 질환이었습니다. 그래서 근현대 시기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은 결핵에 감염되어 사망했었는데요. 하지만 현대에는 의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치료가 가능해졌으며 감염 사례도 크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결핵이 사라진 과거의 질병이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결핵의 감염경로 결핵은 호흡기를 통해 감염이 되는데요. 폐결핵환자가 기침, 재채기를 할 때 공기 중으로 결핵균이 배출되면서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 감염이 되는 것입니다. 결핵환자가 사용하는 물건이나 음식을 통해서는 전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결핵환자와 함께 음식을 먹거나 같은 물건을 사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전염 질환처럼 물건을 소독하거나 개인위생이 중요하지 않으며 결핵 약만 2주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전염력이 거의 소실되기 때문에 과거처럼 결핵에 걸렸다고 격리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감기와 구분이 어려운 결핵 결핵이 생기면 기침, 객담 등이 증상이 나타나는데 감기와 유사하여 구분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침을 할 때 피가 섞이거나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야 병원을 찾곤 하는데요. 이때 타인에게 결핵을 전파할 위험이 있습니다. 결핵 환자와 접촉한 사람 중 25~30%는 결핵에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다행히 대부분은 감염되더라도 면역력에 의해 발병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들은 결핵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결핵을 빨리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감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때에는 결핵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결핵에 걸렸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결핵으로 진단을 받았다면 전염력이 소실되기 전까지 마스크를 착용하여 전파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정에서는 자주 환기를 하여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결핵 치료를 위해 금연과 금주는 필수인데요. 흡연은 폐의 면역기능을 억제하여 결핵 발병을 용이하게 만들며 치료를 할 때도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핵을 치료를 할 때 약의 부작용으로 간 독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간 기능을 약화시키는 술을 피해야 하는 건데요. 검증되지 않은 건강 보조제나 생약을 먹어도 간 기능이 약화될 수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은 약만 섭취해야 합니다. [출처] 감기가 2주 이상 지속된다면 폐결핵 초기 증상일 수 있어요|작성자 울산 메디체크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침예절 캠페인 다 같이 함께 해요! 1. 기침&재채기 할 때 휴지나 손수건은 가지고 다니세요. 평소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손이 아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휴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옷 소매 위쪽으로 가려주세요. 만약 휴지나 손수건이 없다면 옷 소매위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기침과 재채기 후 손을 꼭 씻어주세요. 기침이나 재채기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결핵 초기증상] 오늘은 세계 결핵의 날입니다.|작성자 Dr Scalp ======================= 더운 여름 냉방병에 코로나에 2주이상 되면 결핵일수도 정말 감기바이러스도 다양하네요 손씻기부터 생활화 해야해요 모든 바이러스 손이 중요한것 같네요
뽀봉
한발로 몇 초 버티나? 장수 가능성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7
한발로 몇 초 버티나? 장수 가능성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7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님의 스토리 새해가 시작되면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 계획을 실행하기 전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의 정확한 몸 상태를 아는 것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전 세계 의사들이 고안한 기본적인 근력 및 민첩성 테스트를 통해 건강 상태와 장수 가능성을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도움 없이 바닥에 앉았다가 일어나기 바닥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다가 손이나 무릎을 바닥에 닿게 하지 않고 일어난다. 2012년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일어나거나 앉는 중년(50세 이상)과 노인(75세 이상)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6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거의 7배나 높았다. 이 테스트는 유연성, 균형 및 운동 협응력을 평가하지만, 코어와 허벅지에서 신체의 가장 큰 근육의 힘을 측정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근력은 장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은 단순히 신체적으로 더 튼튼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중요한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의자에 앉아 있다 일어나기 등받이가 곧고 팔걸이가 없는 식탁 의자에 앉아 팔짱을 끼고 양손으로 반대편 어깨를 잡는다. 발을 바닥에 평평하게 붙이고 등을 곧게 편 상태에서 팔을 가슴에 대고 완전히 일어서서 의자에 다시 앉는 데 걸리는 시간을 10회 측정한다. 이 테스트는 주요 근육의 힘을 측정하며, 의사들이 근력과 건강을 전반적으로 평가하는 데 널리 사용한다. 55세 이상의 건강하고 건장한 남성은 18초 이내에, 같은 연령대의 건강하고 건장한 여성은 19초 이내에 테스트를 완료할 수 있어야 한다. 35~55세 남성은 13초, 여성은 15초를 이내에 마쳐야 한다. 걷는 속도 확인 평소 걸음걸이로 6미터를 걷는 데 걸린 시간을 측정한다. 이 시간을 6으로 나누면 초당 걷기 속도를 알 수 있다. 2011년 《미국 의학 협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나이에 비해 평균보다 빨리 걷는 사람은 기대 수명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60세 이상이라면 평균 속도는 초당 0.8미터 정도여야 한다. 초당 1미터보다 빠르게 걸으면 평균 수명보다 훨씬 더 오래 살 수 있다. 보행 속도가 초당 0.6미터보다 느리면 손상된 신체 시스템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사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빠르게 걷는 것은 특히 심장 건강이 튼튼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2019년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평균보다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60대 이상에서 심혈관 질환 위험이 53% 낮았다. 팔굽혀펴기 횟수 측정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등과 일직선이 되게 한 다음 팔꿈치를 구부려 가슴을 내리고 다시 밀어 올리는 표준 팔굽혀펴기를 한다. 2019년 《미국의학협회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중년 남성의 경우 팔굽혀펴기를 연속적으로 많이 할수록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팔굽혀펴기를 10회 미만으로 하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팔굽혀펴기를 10회씩 더 할 때마다 심혈관 질환 위험이 점점 줄어드는데, 한 번에 40개 이상을 할 수 있다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97%까지 줄어든다. 사우스 웨일즈대의 연구에 따르면 팔굽혀펴기를 하면 새로운 뇌세포의 성장을 촉진하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화학 물질인 BDNF의 분비가 촉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악력 테스트하기 친구에게 악수가 뼈를 으스러뜨릴 정도로 강한지, 보통인지, 약한지 측정해 달라고 부탁한다. 또는 풀업 바에 최대한 오래 매달려 악력을 평가해 보라. 남성의 경우 60초, 여성의 경우 30초가 적당한 목표이다. 2018년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30초, 여성은 15초를 넘기지 못하면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2016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연구에 따르면 악력이 약한 사람들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조기 사망률이 평균보다 높았다. 또 2021년 맨체스터대의 연구에 따르면 악력이 강한 건강한 중년층은 기억력, 추리력, 순발력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60개의 계단을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 측정 60개의 계단을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2020년 《유럽 심장학회 컨퍼런스(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confer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중년층이 1분 이내에 60계단을 오르면 심장 건강이 튼튼하고 향후 10년간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1분 30초 이상 걸리면 향후 10년 동안 사망 위험이 30% 증가한다. 한쪽 다리로 균형 잡기 신발과 양말을 벗고 한쪽 발 앞부분을 반대쪽 아래쪽 다리 뒤쪽에 올려놓고 팔은 옆구리에 붙이고 시선은 정면을 향한 뒤 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을 측정한다. 이 동작을 세 번 시도하고 평균 시간을 점수로 사용한다.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따르면 평균 2초 이하만 버틸 수 있는 최하위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10초 이상 버틸 수 있는 사람들보다 향후 13년 내에 사망할 확률이 3배나 높았다. 일본 츠쿠바대의 연구에 따르면 이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둔 사람일수록 해마가 더 튼튼하다. 해마는 기억과 관련된 뇌 영역이지만 균형감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중에서 젤 잘할수 있는건 한쪽 다리로 균형잡기 인거 같아요 60개 계단 헉헉 벌써부터 숨이 차는걸요 ~ 장수할려면 좀더 노력해야하는군요
뽀봉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6일 금요일 아침 공복혈당 96 아침 공복유지시키고 12시쯤되서 첫끼니 식단먹고 4시쯤 양배추 다시마 넣고 쫄면먹고 애사비 콤부차 마셔주고 간식으로 커피 빵반조각+그릭요거트 저녁은 8시쯤 치마살 고기굽굽 9시 산책4천보+헬스장 상체운동30분+러닝2천보 혈당이 80대로 안내려오네...ㅠㅠ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하나?? 아침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져서일까??
달나라토끼55
PT 받고 있지만 너무 무력한 나.....이거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는 거겠죠??
하하하... 살면서 비루한 몸뚱이의 현실을 정말 여실히 깨닫는 중입니다. 저번주 하체 스쿼트 3세트 만에 풀린 다리로... 일주일간 근육통을 호소하고, 이번주는 화요일에 하루 하체운동 좀 했는데.. (저번주의 여파로 스트레칭에 거의 할애하고) 정말 25분 정도 운동한 거 같은데 또... 통증이;;;; 막 나혼자 산다인가 보니까 박나래는 스쿼트 할 때 막 500개씩 한다는데;;;;;;;;;; 50개도 못하고 이렇게 다리가 꺽이는 나는 이제껏 어떻게 걸어다니며 산건가... 근수저로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조금 서럽다~~ 싶은 심정이였는데 직장에 옆자리 샘이 키 168에 48kg 매우 저체중이라 인바디 결과 8.5kg나 체중을 늘리라는 결과가 나왔는데도 그 분도 근육이 20.7kg... 저는 51kg인데 근육량 17.5kg 최근에 49.5kg 정도로 체중은 줄었습니다만.... 운동 나름 2달 다되어가는데 근육량이 0.1kg도 늘어나지 않은 현실;;;; 헬스 일주일에 3~4회.. 나름 2회는 PT인데... 뭐 조급하지 말자 나는 원래 병원에서도 근육이 정말 안붙는 체질이라고 했으니까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실망되는 맘은 어쩔 수가 없네요... 천천히 가자... 천천히...........그래도......분명히 뭐라도 좋아지고 있을 것이다... 근데 옆에 그 마른샘 알고보니 주 7일 운동하신다네요;;; 45분 헬스장에서 투자하고 30분 스트레칭에 투자하고 먹는 걸 워낙 즐기진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끼니는 절대 굶지 않고... 그 얘기를 듣고나니.. 급 반성... 나 헬스 PT 받는다고 너무 그것만 믿고 방관하며 살았네.. 집에서 쉬는 날은 진짜 1도 운동안하고 누워 있으면서 그래도 나 PT 받자나 라며 너무 막 살았네;;; 근데 진짜 집에 있으면 더워 죽겠는데 왜 이렇게 잠이 미친 듯 쏟아지는 걸까요?? 너무 무력해요................흑흑....................
프카쟁이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심장병 막고 싶다면… 잠자는 환경부터 점검하세요 적절한 수면은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의 위험을 키운다. 이런 질환을 막기 위해 실천해야 할 수면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빛 차단하면 숙면에 도움 숙면을 취하려면 침실에 가로등 등 외부 빛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커튼, 블라인드 등을 사용해 빛을 차단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 등에서 방출되는 청색광도 차단하는 게 바람직하다.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침실에서 사용하는 조명은 가급적 주황빛을 사용하고 어둡게 유지해야 수면을 도울 수 있다. ◇웨어러블 기기 사용은 적당히 수면 시간과 수면 질을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할 때가 많은데, 해당 데이터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임상 수면 의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수면 추적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면 ‘수면성 저하증’이라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성 저하증은 수면 데이터를 개선하거나 이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는데 몰두하거나 걱정하는 것을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의 수면 추적에 강박적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이를 중단하거나 수면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 가져야‘ 수면 건강’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적어도 한 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 건강 효과는 평일에 6시간보다 적게 자고 주말에 2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연구팀은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 신진대사로 인한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주말에 몰아 자는 습관을 지속하는 것은 심장 건강에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흘 동안 10시간, 이후 닷새 동안 5시간, 다시 사흘 동안 10시간 자게 하니 참여자들의 심박수와 혈압이 모두 올랐다. 평일과 주말의 수면 시간 차이가 큰 것보다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고 깨는 것이 더 이롭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매일 다른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피로, 집중력 저하,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 저도 주말엔 2시간이 뭔가요 3-4시간정도 더 자는것 같은데 그이유는 잠을 1-2시간정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주말엔 바로 잠들기 보다 이것저것 하다보면 금새 12시가 되잖아요 수면의 패턴 매일 정확히 지키는 것이 더 도움이 되겠죠
뽀봉
20살에 시집와 15년 시어머니 똥 치운 며느리
여자분이 자살시도도 여러번. 그럼에도 결혼생활을 포기하지 않은건 선택에 대한 책임감 때문이라고
야고
아메리카노는 살 안 찐다?
살이 찔까 봐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약 10kcal 수준으로 아이스 카페모카(약 250kcal)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다. 그런데, 아메리카노도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짜 배고픔 유발할 수 있어아메리카노의 열량이 낮다고 방심해서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끼쳐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 분비가 활발해지면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이 방해받는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지방 쌓이게 만들어게다가 코르티솔은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이게 만든다. 특히 복부에는 호르몬 수용체가 많기 때문에 복부 지방이 생기기 쉽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활성화됐던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카페인으로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는 살찌는 체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기도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한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로 희석해 만든 음료다. 그런데 에스프레소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화학물질이 있다. 카페스테롤은 간 효소 수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 카페스테롤이 4mg 정도 들어 있으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일 수 있다. 열량이 낮은 아메리카노라도 적당량 마셔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이다.
나나나이쁘니
오후를 위한 커피는 ^^
냉장고에 넣어둔 커피 꺼내마셔요🤭🤭 사실 가장 좋아하는건 말차푸라푸치노나 말차라떼인데 제 두번째최애는 바닐라크림 콜드브루에용 💓💓 스벅꺼는 바닐라가 너무 달지않아서 좋더라구요. 좀 연하긴 하지만용 ~
자스민꽃
돈 안들이고 피부장벽 지키는 홈케어 방법!
우리가 매일 집에서 홈케어 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 보셧나요?? 피부에 주름이 덜지게 하기 위해서? 아님, 피부가 좋게 보여지기 위해서?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 이런이야기들은 다 피부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기 위함이라는 걸로 종결 시킬수 있는거 같아요. 피부 장벽이라는 이야기 들어보셨죠? 피부장벽이란, 외부로 부터 오는 자극을 막아 속피부를 지킬수 있는것 이걸, 피부 장벽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피부장벽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보습이에요. 보습을 잘해주면 바로 튼튼한 장벽이 쌓이게 되고, 이 보호막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게 하는거죠. 사진출처 춤추는모찡 블로그 그럼 피부장벽을 지키는 보습, 돈들이지 않고 집에서 셀프로 할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잇을까요??? 첫번째, 세안 미온수로 세안해라, 너무 잘 아시죠? 우리의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로 세안을 하면, 피부속의 수분을 지킬수 잇어요. 간혹 모공을 쪼이겠다고 찬물로 팍팍 하시거나 하면 절대 안됩니다. 그러면 더 피부가 민감하게 변하거든요. 두번재는 바디보습 어떤분은 여름이라고 바디보습을 생략하고, 몸은 당김이 적으니, 바디로션을 안바르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얼굴은 전체의 5%정도의 보습이고, 나머지는 몸이죠. 몸이 건조하면 뇌에서 유분을 만들려고 한대요. 그럼...피지가,,, 생성되고,,, 트러블이 생기는 악순환,,, 꼭 샤워후에는 바디로션을 발라야 해요. 세번째 수분 섭취 이너뷰의 가장 기본이죠. 커뮤니티에서도 물을 자주 언급 하고 있는데요. 이너뷰티의 가장 기본인 수분 섭취 최소 하누 1L이상은 마셔주는것이 좋습니다. 네번째 스크럽 닦토는 NONO 저도 토너패드로 닦토하고 잇는데.. 이게... 좋지 않은 행동이더라구요. (아... 패드 많이 사놨는데...) 피부장벽은 생각보다 예민해요. 그래서, 이런 자극적인 행동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이렇게 4가지의 돈안들이고 보습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것만 잘해도 피부결을 무조건 되돌릴수 있다고 해요. 피부장벽이 살아나면. 피부속부터 광이 비친다는게 어떤건지 알게 되실거에요. 모두들 , 피부 미인되세요. 대구공수니님의블로그에서 내용도움 받았습니다.
주안맘0413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아침식사
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수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도 된답니다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