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요거트에 블루베리
냉장고 정리하고 플레인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서 먹어요 ~^^
EUNJU9220
젝시믹스 레깅스
운동복으로 최고인 젝시믹스 쫀쫀하게 잡아주면서 답답하지않은.. 그런 레깅스예요 Y존 표도 안나고 무엇보다 배를 잡아주니 좋아요 컬러감이 다양하게 있어서 요일별로.. 기분따라 입고 운동할수 있어요
이건머야
아침 드세요
아침식사는 야채 과일 위에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얹어 먹었어요 쉬는날이라고 아침 안드시면 안됩니다
마음그릇
티젠 파인애플 콤부차 괜찮네요💕
티젠콤부차 한 포 물이랑 타봤어용^^ 한 포 양이 별로 많지않은데 찬물에도 잘 녹고 물 500정도 탔는데도 연하지 않아서 좋으네용 ~ 7박스 중에 안먹어본 파인애플맛으로 회사 챙겨와서 마셔봤는데용 파인애플 콤부차 요고 새콤달콤한 매력있는 맛이네용 완전 애용할듯해용 😀
자스민꽃
혈당일기10기 6
오늘 아침 공복 혈당입니다 확실히 많이 걷고 건강하게 챙겨 먹으니 혈당이 좋네요 어침은 방울토마토와 그릭요거트를 먹을 예정입니다 날이 선선해서 강아지와 산책도 나가야 겠습니다
낮밤1
아침
아침은 간단하지만 든든한 그릭요거트 먹어요
서나얌
샐러드, 건강에 좋다지만… ‘이때’ 먹으면 오히려 독?
응?? 샐러드는 운동전에 한대접을 먹었는데..;; 운동을 중점으로 하시는 분들은 견과류와 샐러드는 운동전 섭취 안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전 초콜렛 먹는것은 좋다니 그건 좋네요~ 운동 전에 먹는 음식에 따라 운동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 몸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운동 전에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운동 전에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초콜릿 먹으면 근육에 도움고구마는 복합탄수화물로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을 할 때 효율을 높이고 근육 회복을 돕는다. 고구마 속 칼륨 성분이 운동 중에 생길 수 있는 근육 경련을 예방하기도 한다. 다만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또, 아침에 운동한다면 공복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운동하기 전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초콜릿의 코코아 가루에 든 생리활성화합물 ‘플라바놀’이 산소 공급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 플라바놀은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켜 근육에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도록 한다. 이때 플라바놀의 건강 효과를 보려면 70% 이상의 카카오 함유율을 가진 다크 초콜릿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 ◇녹색 채소·견과류는 피해야 운동하는 사람들은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 의외로 양상추, 브로콜리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는 운동 전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차기 쉽다. 복부 팽만감이 심해져 통증이 느껴지면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견과류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해 운동 전에는 먹지 않는 게 좋다. 튀김류도 운동 전에 피해야 한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리고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튀긴 음식의 지방 성분이 식도 사이 압력을 떨어뜨려 위산이 역류할 수 있다. 자칫하면 운동하다 속이 쓰릴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8월24일(토)혈당일기 10기 5일차
2924.8.24 식후혈당 아침에 일어나서 런닝머신 40분 걷기 하고 그릭요거트샐러드 토마토주스 달걀찜 산양유 한잔 식후혈당을 쟀어요 혈당수치가 107이 나왔습니다
용용님
냠자들은 진짜 이정돈 아무렇지 않은지 궁금한 유부녀
도시락 입력해 주더라도 본죽 가야지 죽을려고 환장했네
야고
혈기챌 10기 5일차 인증
측정날짜 2024.8.24 토 측정시간 저녁 8:41 내용 이른 저녁을 피자로 먹은 후 3시간 후에 측정한 수치가 136이 나왔다.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는 않은 것 같다.
Pooh0153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내 몸 안에 ‘도둑’이 산다고? [생활 속 건강 Talk] 심희진 님의 스토리 국내 골다공증 환자 120만명 육박 골절 전까지 알아차리기 어려워 평소 칼슘 섭취와 운동으로 관리해야 우유에 칼슘 대량 함유...줄넘기도 도움 골다공증은 가장 흔한 대사성 질환으로,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쉽게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나이가 들면서 뼈가 서서히 소실됨에 따라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한다. 문제는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까지 잠복 기간이 길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자신이 골다공증 환자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골다공증이 ‘조용한 도둑’이라 불리는 이유기도 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뼈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뼈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흡수와 생성이 일생에 걸쳐 끊임없이 일어나는 조직이다. 전체 뼈의 70% 정도는 유전적으로 결정되고 나머지 30% 정도는 환경적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 통상 몸 안에 뼈의 양이 최대로 많은 시기는 20대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뼈의 양의 많지만 연령이 늘어나면 누구든 뼈의 양이 감소한다. 하정훈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남성의 경우 골소실의 상당 부분이 음주, 운동 부족 등 좋지 못한 생활습관 때문”이라며 “여성에게서의 골소실은 폐경 이후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현저히 증가하는데 폐경기 초반 5년간 특히 많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5일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골다공증 환자는 올 들어 12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2018년 97만여명에서 24%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기준 골다공증 환자를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112만여명으로 약 94.4%를 차지했다. 남성은 7만여명(5.6%)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골다공증 환자의 10%만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90%는 방치돼있다는 점이다. 치료를 시작한 뒤 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경우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 역시 계속 지적되고 있다. 하 교수는 “골절은 한번 발생하면 또 다른 골절로 번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며 “특히 대퇴골 골절이 발생되면 1년내 10명 중 3~4명이 사망하게 되는데, 이는 여느 고형암 못지 않은 치명률”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환자들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골다공증의 치료제로는 매일 복용하는 제형부터 일주일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한달에 한번 복용하는 제형, 6개월에 한번 피하에 투여하는 제형, 1년에 한번 투여하는 제형 등 다양하게 마련돼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제공: 매일경제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보단 일상생활에서 뼈 건강을 위해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 교수는 “적절한 강도로 하루에 최소 30분이상, 주 3회이상 운동하는 것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특히 가벼운 줄넘기나 가볍게 뛰는 유산소 운동과 같은 체중부하 운동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균형감각과 근력을 증가시키는 운동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고령의 골다공증 환자는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낙상을 부추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에 따르면 50세미만의 성인은 하루 1000mg의 칼슘을, 50세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슘은 우유와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에 많이 포함돼있다. 특히 우유 1컵에는 무려 224mg의 칼슘이 들어있기 때문에 하루 한잔의 우유를 섭취하는 것은 뼈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이외에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50세이상의 성인은 하루 800IU의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는 고등어, 참치, 연어 등 기름진 생선이나 치즈 등에 많이 포함돼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것도 비타민D 합성에 도움이 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팔다리를 충분히 드러내고 30분정도씩 햇빛에 노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에서 필요로하는 대부분의 비타민D를 만들 수 있다. 하 교수는 “골다공증은 소리없이 다가오는데 50세부터 발병률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며 “100세 시대인 만큼 인생의 절반을 위해 골절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 골다공증 소리소문 없이 오는군요 우유를 좋아 하시는 분은 우유 .. 아니면 비타민 d 라도 챙겨야 겠어요 50세 부터 발병률 눈에 띄가 증가?? 무섭네요 . 뼈에 구멍이 생기는 거잖아요
뽀봉
8/24(토)에어컨 안틀어도 시원한 오늘☺️
오늘은 신기하게도 에어컨을 안틀어도 될만큼 많이 덥지 않은것 같아요. 베란다문 주방창문 방 창문 활짝 열고 맞바람 들어오니 저녁시간 시원하니 좋네요~ 에어컨 안틀어도 되는날이 계속되길요~
냥식집사
수란
가지굽고, 오이썰고 토마토, 자두. 견과류 1봉지 그릭요거트에 참 좋아요 ~~ 오늘은 수란 만들었어요 처음먹어 보는데 요거트랑 잘 맞음 좋겠네요
뽀봉
8월 24일 (토) |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2024.08.24 혈당측정시간: 식후3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베이글 1개, 블루베리와 복숭아를 얹은 그릭요거트와 아이스아메리카노늘 마셨습니다. 식후3시간 혈당수치는 107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산책을 다녀오려구요.
미니미썬가드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가 또 땡겨서요🤣
바빠서 커피가 또생각나네융 저는 제 최애 강릉커피 하나마셔유~💕 많이 달지않아서 편의점에서 제가 젤 좋아하는 커피랍니다 ㅎ.ㅎ 편의점서 또 사다놔야겠어요 ^^
자스민꽃
어나더레벨 초코쉐이크 🥰
바빴네요 ㅋ 출출해서 ㅜ 어나더레벨 쉐이크 탔어요♡ 전 초코류를 좋아하는 1인 ㅠㅠㅠㅠㅠ인디 초코우유는 마실때 너무 달아서 싫거든요~ 이거는 씁슬한 - 그 카카오? 특유의 맛으로 과하게 달지 않으면서 단백질웨이크라 포만감도 든든합니다 🥰👍
자스민꽃
아침식사
식사는 꼭 챙겨드세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건강하게 먹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10기2일차
보리차만 한잔 몇번 나누어 마시고 아직 아무것도 먹지않은상태 아침 먹으려고 상차리면서 혈당 체크한것인데 오늘은 양호한편이네 요즘 혈당이 좀 높은편이었는데
복숭아사랑
코골이가 원인이 된다?
코골이는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에게도 피해가 가는 질병입니다 그런데 그런 코골이가 고혈압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것 을 아시나요? 코골이 환자들 중에는 수면 중 숨을 쉬지 않은 수면무호 흡증을 동반하는 환자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저산소증과 고탄산혈증을 초래해 수면 중 교감신경이 흥분하게 만들어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 기 능 장애와 각종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구강 내 기도가 폐쇄가 일어나는 폐쇄성 수면무호흡 증은 4년 내 고혈압 발생 위험이 3 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 타났습니다. 코골이 고혈압 예방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치료받으셔야 !
빠담소리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24일 토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저녁은 백미밥에 반찬을 먹고 바로 구운계란,우유을 먹고 샤워후 조금 쉬다가 저녁운동을 차려고 하였으나 몸이 ㅈㅎ지 않은 것 같아 휴대폰하면 쉬다가 취침하였습니다 .
kbstar9670
오늘은 에어컨 끄고 잠들었어요
어제까지는 엄청 무더웠던거 같은데 오늘은 덜 덥네요~ 집보다는 밖이 더 시원한거 같아요 총 열대야 일수가 36일로, 역대 1위를 기록했다는 뉴스도 봤는데.. 오늘은 밤에 많이 무덥지 않은거 같아서 문 열고 선풍기 틀고 다들 자네요 저는 나혼산까지 보고 잘려구요 내일은 주말이니 모두 늦잠 자는 날이네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8월23(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2024.08.23(금) -혈당 측정 시간:AM07:06 공복 -혈당 수치:9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한 수치이구요 오늘은 기상시간이 좀 늦었네요 어제는 마지막 식사가 14시였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사라다빵만 먹었어요 만들다보니 양이 많아서 그렇게 됐네요 다행히 100이하이고 어제보단 조금 더 내려갔네요 식사시간을 규칙적으로 갖고 너무 늦은 시간엔 먹지 않은게 중요한것 같아요
켈리장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뽀봉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하기 어려울 때 달걀은 체중 조절을 돕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제대로 꾸준히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운동하기가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체중을 빼거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 다행히도 음식 중에 적당량을 먹으면 몸무게를 줄이는 데 좋은 것들이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을 돕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달걀 단백질, 비타민 등과 함께 콜린이 풍부하다. 콜린은 동물의 대사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 특히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며 몸은 하루 종일 일정한 속도로 지방을 분해한다. 브로콜리 비타민C와 철분, 칼슘이 특히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식도암, 결장암, 폐암 등에 걸릴 위험을 낮추는 한편 대사 과정을 촉진해서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차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도 건강하게 장수하는 건 차를 많이 마시는 덕분이라는 얘기가 있다. 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 각종 암을 예방한다. 특히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칼로리 소비를 늘리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성분 덕분이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풍부한 이들 항산화 물질이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 걸 막아준다. 땅콩버터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땅콩버터를 먹은 이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이다. 물론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단일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피를 맑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위에 5가지중에 안먹는것만 땅콩버터네요 ㅎㅎ 요즘 종류도 너무 많아서 궁금하고, 뭘 골라야 하나 생각만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땅콩버터발라서 냉동실에 얼리면 맛난 간식도 되던데요
뽀봉
하루만보 걷기운동
매일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시작한지 21개월이 되었어요 처음엔 만보걷기는 아무나 할수 있는 평범하고 대수롭지 않은 운동💪으로 생각해서 대충할 생각 이었는데 몇 일 하고나서 힘이 무척드는 운동 이라는것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걷기를 하고 이제는 일상생활의 하나가 되었어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열심히 하다보니 시간이 무척이나 많이 지나갔네요 혈당도 수치가 높아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만보걷기가 당 수치를 내려주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네요 😄 세찬 비바람이 불거나 아주 추운 극한의 날씨만 빼고는 거의 매일 걷기운동을 하다보니 건강도 챙기게 되고 여러가지 챌린지를 통해 포인트도 여러차례 받아서 가족들에게 치킨이나 피자, 햄버거, 등 간식을 시켜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차칸청춘
손등과 팔의 핏줄은 정말 ‘건강함’의 상징일까?
운동을 많이 한 사람들을 보면, 으레 손등이나 전완근 등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통 남자들에게서 자주 관찰되는 경향이 보인다. 핏줄이 두드러진 모습을 매력 포인트로 여기는 사람도 종종 있다. 개인적인 취향이 그렇다면야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그것을 두고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 = 힘이 세고 체력이 좋은 사람 = 건강한 사람’이라는 프로세스로 받아들인다면? 이에 대해서는 잠시 한 마디를 얹고 싶다. 핏줄이 불거진 손등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은 미디어 등에 의해 만들어진 선입견일 수 있다. 하지만 핏줄이 두드러지는 것은 어떤 공식 같은 것이 아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도 분명 있다.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이 의미하는 것들을 이야기해본다. 손과 팔에 보이는 핏줄의 정체는? 손이나 팔에 보이는 핏줄은 보통 푸르스름한 색을 띤다. 피부에 가까이 위치한 정맥이기 때문이다. 핏줄이 뚜렷하게 보이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1차적으로는 혈관 자체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혈관의 직경, 두께, 탄력성에 따라 핏줄의 가시성은 달라진다. 혈관이 얇고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핏줄이 더 잘 보이게 되며, 혈압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할 때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무거운 물체를 옮기기 위해 큰 힘을 쓰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근육을 활발히 사용하게 되면 혈액 흐름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핏줄이 더 잘 드러나게 된다. 2차적으로는 체지방과 근육량에 따라 달라진다. 본래 혈관은 피부 아래에 위치한 피하지방에 의해 덮여 있다. 즉, 체지방량이 적을수록 핏줄이 더 잘 드러난다는 것이다. 근육량도 마찬가지다. 고강도 운동을 통해 근육이 발달하면, 필요할 때 보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근육 주위의 혈관이 늘어나게 돼 가시성이 높아진다. 흔히 핏줄이 비쳐보이기 쉬운 손등이나 전완 부분은 상대적으로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얇은 편이다. 때문에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어나거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가까이에 위치한 핏줄이 쉽게 드러나는 것이다.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나기도 손이나 팔에 핏줄이 비쳐 보이는 것이 ‘건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위의 ‘2차적 이유’에 주로 기인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피하지방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고, 근육도 어느 정도 발달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이야기한 1차적 이유까지 고려해보면,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점을 눈치챌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적인 요인이나 정맥류와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 혈관이 확장돼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 혈관 두께와 탄력성 역시 마찬가지다. 혈관벽이 얇은 경우, 또는 탄력성이 좋아 잘 늘어나는 경우는 내부 혈액 흐름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는 운동 등을 통해 원활한 혈액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건강한 사례에 해당한다. 반면, 혈관벽이 두껍거나 탄력성이 낮아 잘 늘어나지 않는 경우는 혈관 자체가 피부에 비쳐보일 수 있다. 이는 체중 증가 등의 건강상 문제, 노화나 생활습관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건강하지 않은 사례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일반인 시각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두 가지의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두 가지의 차이를 구분해낼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똑같이 ‘핏줄이 비쳐 보인다’라고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잘 보이는 핏줄, 현명하게 해석하자 핏줄이 잘 보인다는 ‘현상’은 건강에 관련된 여러 원인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그 한계도 뚜렷하다. 운동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일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보이는 핏줄은 손과 팔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모습과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왜소하게 깡마른 체형에 손과 팔의 핏줄이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지는 경우는 드물테니 말이다. 또한, 겉으로 봤을 때 건강해보이거나 운동을 많이 한 경우라도, 유전적 요인이나 개인의 체지방 비율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핏줄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가 기반이 되어야 하며, 손과 팔에 드러나는 핏줄은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도 있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다. 앞에서도 말했듯, 그것이 개인의 취향이라면 관여할 바는 아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에 매력을 느낀다면, 그것이 정말 단순히 취향 때문인 건지, 아니면 ‘건강해보이기 때문’인 건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 것을 권한다. ...... 어렸을때 건강 체질이어서 하아얀 손등에 핏줄이 나오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했던 학창 시절이 있었어요. 핏줄이 보이면 연약한 이미지로 보일것 같아서요. 나이가 들어가니 절로 손등에 시푸런 핏줄이 보이네요. 손등의 핏줄과 건강과 관련이 없다네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10기5일차
8월23일 공복혈당체크 05:46 혈당수치 109 어제 저녁에먹은 음식 아몬드, 홍시1개, 복숭아1개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않은 저녁식사였는데도 수치가 획기적으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100이하로 떨어지기를 기대하는데 늘 100을 넘는 수치이다. 여주차도 수시로 마시는데 공복혈당에는 영향을 미치지않는걸까?
강미미
부족한 커피양.. 채워야지유??
오전 아아로도 채워지지 않은 카페인 ㅎ 더우니 물이랑 커피가 제일 맛있네요 아아 양 부족해서 카누 가루 2개 태웠어요 얼음들도 투하!! 오후도 화이팅요 👍
우리화이팅
8월23일(금) 혈기챌10기 4일차 인증
8월23일(금) 혈당일기 4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9시20분 아침식사로 그릭 요거트와 바나나를 먹었다. 그릭 요거트를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직접 만들어 먹으니 안심이 된다. 아침은 가볍게 먹긴 하지만 굶는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걩이
무심코 만지는데"...암을 부를 수 있는 '이 습관' 주의하세요
영수증을 만지면 체내 환경호르몬 수치 증가한다고 하네요 요즘은 전자 영수증 받거나 <영수증은 괜찮아요>하는 경우도 많죠 맨손으로 오래 만지지 않는 것이 좋으니 최대한 보시고 빨리 버리시는게 좋겠어요 암을 예방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식단에 신경 쓰고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무심코 한 생활 습관이 암을 유발하는 주범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바로 물건을 사거나 식사를 한 뒤 결제하면 받는 종이 영수증을 만지는 것입니다. 무심코 건네받은 이 영수증을 만지면 체내 환경호르몬 수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원인은 영수증 감열지로, 표면에 비스페놀A가 코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스페놀A는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유사한 내분비계 교란 물질로, 특히 여자아이에게는 성조숙증, 성인 여성에게는 유방암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경호 교수팀에서는 영수증 감열지에서 나오는 비스페놀A 농도를 측정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마트 계산원들이 장갑을 끼지 않고 2일 동안 영수증을 만졌을 때와, 같은 기간 동안 장갑을 끼고 영수증을 만졌을 때 비스페놀A의 소변 농도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맨손으로 영수증을 만졌을 때 비스페놀 농도가 업무 전보다 2배 상승했으며, 장갑을 끼고 일했을 때는 농도 변화에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이유로 비스페놀A가 들어있지 않은 영수증을 사용하는 곳도 늘고 있지만, 되도록 영수증은 맨손으로 오래 만지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

혈기챌10기
날짜 8.23.금 시간대 점심식후 내용 125 밥먹고 125 나쁘지않은듯 오늘양배추 다시마쌈 돼지고기 두루치기먹고 어제 자전거40분타고 매일하자 오늘도 꼭해야지 화이팅해야지 ㅋㅋ 내일은 샐러드먹고 정신차리자암튼 먹는순서잘생각하고 그리고 운동꼭하고 잠잘자고 자기전폰보지말고
smile34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