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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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의 선택은 라볶이...♡
애들의 지치지 않은 떡볶이 사랑♡ 오늘은 라면 넣어서 라볶이 ㅎ 오늘 잘 쫄여졌네요 마지막 눈꽃 치즈~~ 순삭했어요~
우리화이팅
헬시딜~매일두유 99.9 식물성 단백질
당뇨 혈당관리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 단백질 매일두유99.9 추천합니다~ 유화제 합성향료 무첨가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원재료 본연의 건강한맛을 느낄수 있어요 깔끔하고 단백한 맛이라 좋고 콩으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이 9.5그램이나 들어있어서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요리할때도 우유대신 매일두유를 이용하면 다이어트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지요~ 무가당 매일두유99.9 추천 합니다~~
제벌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차 수리하고 들어 왔어요
도로에 차도 많고 카센타에도 많고 공기압 넣으러 갔다가요~ 뜻하지않게 바퀴가 마모는 심하지 않은데 오래되어 갈라졌다고 해서 2개 20만원 지출했네요 돈 쓸것 없네요 ㅎㅎ 그리고 밖에 너무 더워 기운이 없어요 ㅎ
수수깡7
심상치않은 에이리언:로물루스 시사회 후기들
후반 30분 개쩐다함
야고
양상추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끝까지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양상추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끝까지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양상추 보관법 신선한 양상추 보관법 오늘은 쉽게 무르는 양상추를 다 먹을 때까지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양상추는 잘못 보관하거나 칼로 자르면 세포가 손상되어 쉽게 상할 수 있는데요. 다른 야채에 비해 무르기 쉬워 보관 방법이 정말 중요합니다. 씻지 않고 보관하기 새로 사온 양상추는 씻지 말고 바로 보관해 주세요. 오염물질이 걱정되더라도, 씻은 양상추는 물기를 제대로 털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기고 쉽게 무를 수 있습니다. 반면 씻지 않은 양상추는 자연 상태의 보호막이 유지되어 수분 손실이 적고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답니다. 키친타월 사용하기 씻지 않은 상태에서 키친타월로 양상추를 감싸 주세요. 키친타월은 양상추 보관에 중요한 습도를 조절해 주어 빠르게 시들지 않도록 만들어 줍니다. 위생봉지에 보관하기 키친타월로 감싼 양상추는 다시 위생봉지에 넣어 주세요. 이때 공기는 최대한 빼고 봉지 입구를 닫아줍니다. 이후 냉장고 신선칸에 넣어 보관하세요. 양상추는 저온에서 보관할수록 신선함이 더욱 오랫동안 유지됩니다. 먹을 때 주의사항 양상추를 먹을 때는 겉잎을 떼어내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겉잎에는 불순물이 많을 수 있으니 버리는 것이 좋아요. 손질할 때는 칼로 자르기보다는 겉잎을 한 장씩 떼어낸 후 씻어서 드세요. 칼로 자르면 세포가 손상되어 상하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식단으로 양상추 많이 드시잖아요 하루하루 상하는 속도가 빨라지죠 좀더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니 한번 해보도록 하세요
뽀봉
쉐이크 베이비 초코맛 (단백질 쉐이크 추천💜)
제품명:쉐이크 베이비 초코맛 칼로리:30g당 122kcal 단백질:13g 24% 당류:3g 3% 저의 첫 단쉐이자 최애 단쉐인 쉐이크 베이비 초코맛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다여트를 시작하고 단백질을 더 잘 챙겨 먹기 시작한 케이스인데, 운동 후에 간단히 먹고 싶거나,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날도 가끔 있잖아요? 그럴때 우유에 한잔 타 마시면 단백질 섭취가 바로 되니까 아주 편하고 좋더라구요! 게다가 맛이 있어서 초코우유 마시는 기분으로 맛있게 마시고 있어요^^ 중간중간 마치 초코칩처럼 카카오 닙스가 씹히는 맛도 있어서 제가 참으로 애정하는 단쉐랍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뿌려 먹으면 꽤나 달달해져서 알룰로스나 꿀 등 다른것도 필요 없더라구요~ 초코그릭을 먹는 느낌👍 단쉐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스쿱으로 두 스푼 넣으면 30g인데, 저는 우유 200-220cc와 섞어 먹으니까 너무 진해져서, 한스쿱씩만 먹고 있어요. 참고 바랍니다^^)
코코유키
8/14(수)양배추에 닭가슴살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새롭게 안 사실인데 닭가슴살을 먹을 때 살짝 찐 양배추와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맛과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고 하네요. 저도 양배추와 닭가슴 그리고 땅콩버터 함께 먹어봐야 겠어요~~^^ 💢양배추…몸속에서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 양배추는 닭고기와 잘 어울리는 영양소가 많다.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는 몸속에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가 잘 되게 한다.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돕고 간 속에 남은 지방을 배출하여 간 기능을 튼튼하게 한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몸속에서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건강을 돕는다. 세포 생성과 뇌 신경 물질의 활동을 돕는 닭가슴살의 단백질 활성화에 기여한다. 💢닭고기 먹을 때 껍질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 줄인다 닭고기의 칼로리는 날개가 204 kcal로 높지만, 가슴살(101 kcal), 다릿살(104) 등은 삼겹살(210), 소고기 등심(224)에 비해 낮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지방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나친 지방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닭고기의 단백질은 전체 함량과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더 높다. 메티오닌은 간의 해독 작용, 콜레스테롤 합성 또는 분해, 지방간 예방,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유–땅콩버터의 결합은? 양배추를 살짝 찌거나 열을 가해서 닭가슴살과 함께 먹어보자. 식초, 올리브유를 곁들이고 땅콩버터까지 있으면 맛과 영양분이 더해진다. 땅콩버터는 ‘버터’가 붙어 있지만 생땅콩 못지않은 비타민 E가 들어 있어 심장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닭가슴살은 백색근섬유로만 구성되어 퍽퍽한 단점이 있지만 양배추와 땅콩버터가 보완해 줄 수 있다. 닭가슴살은 생강즙에 재어 30분 정도 두면 특유의 냄새를 줄일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혈기챌 9기 6일차 인증
점심직후 혈당수치입니다 두부 김 천도복숭아 샤인머스켓 귤 견과 복승아 그릭요거트 많이도 먹었네요 과일은 혈당수치를 올리지는 않는가요?
redmi34
단백질쉐이크~오하루오트밀쉐이크
환경오염이 걱정되긴 하지만 간편하게 통에 들어 있어서 겉면 비닐포장만 제거하면 재활용된다는 단점및 장점이 있고 간편하게 우유를 섞어 흔들어서 바로 마시면 포만감이 있음... 달지 않고 아주 적은 칼로리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 오트밀이 들어있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욱 좋음
써니ㅋㅋ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나이 들면 몸 여기저기뿐 아니라 입에서도 냄새가 잘 난다. 일명 '노인 냄새'라 불리는데,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 들수록 몸에서 오래된 책 냄새, 치즈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 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우선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물을 많이 마시고,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 나이 들면서 입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실제 입 냄새의 주요 원인이 침 부족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 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가 있다. ================= 노화로 인해 냄새 나는 경우도 생기겠지만, 평상시 기름진 음식이나, 물을 마시는 습관은 여전히 좋은거죠
뽀봉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초코바 추천해요
보기에는 허쉬 초코바가 연상되지만 저당아이스크림으로서 칼로리는 165입니다 달지 않으면서 너무나 부드러운 맛 일반 슈퍼 아이스크림과는 차원이 다른 맛이네요 먹고 나면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며 한꺼번에 2개를 해치워도 담날 공복혈당은 평상시와 똑같아요 가격이 조금 사악하지만 혈당 걱정 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맛도 잡고 혈당도 잡아주는 아이스크림이네요
야롱
헬시딜 라인바싸 탄산수 추천
여름엔 입안을 탁 쏘는 시원한 탄산수가 필요하죠. 제로탄산수 여러종류를 이용하는데 헬시딜에 새로운제품을 봤어요. 이름있는 회사이고 리뷰도 좋아서 구매했어요. 무려 40개에 15000원. 얼마나 저렴합니까. 플레인은 무라벨로 왔어요. 모양도 맛도 깔끔합니다. 유통기간은 1년쯤 남았구요. 겉보기엔 생수같아보이기에 뚜껑에 라인바싸 탄산수라고 써놨네요. 헷갈려서 잘못 마시는일 없겠지요? 제로칼로리로 다이어트와 저혈당에 좋은 라인바싸 헬시딜상품 추천합니다.
솔트1
혈기챌 5일차
8/13 밤 9:55에 잰 혈당결과 입니다. 아침을 거르고 점심 때 양배추랑 닭가슴살 100그람 먹은게 다입니다 저녁에 일정이 있어서 저녁까지 걸렀더니 지금 너무 당도 떨어지고 떨리고 건강하지 않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내일아침에 일어나서 조금 든든하게 쌀밥 챙겨먹고 회사 갈예정입니다.
조콩만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3일 화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으로 가볍게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달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저녁에는 1시간정도 걷기 운동을 하였습니다.
골말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두피와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탈모의 중요한 예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매일 머리를 감더라도 샤워 전후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수건 머리에 두르고 있기 머리를 감고 귀찮다는 이유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이후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들기도 한다. 하지만 축축한 머리를 수건으로 말고 있으면 두피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 방치돼 손상될 수 있다.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균이 잘 증식해 피부염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탈모도 유발하기 쉽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고,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과 모낭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머리와 30cm 정도 간격을 둔 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머리를 감을 때 역시 뜨거운 물을 피해야 한다. 머리카락의 뿌리와 모낭은 물에 젖으면 평소보다 더 약해지는데, 이때 뜨거운 물로 감으면 두피가 자극받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이 두피를 손상시키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미국 마이아미대 연구에서도 뜨거운 물로 샤워 했더니 열로 인해 모낭이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뜨거운 물이 모발을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원인이다. 머리카락과 두피는 천연 오일로 구성돼 있는데, 뜨거운 물은 이러한 기름을 제거하고 케라틴 단백질(상피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손상시킨다.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10~20분 이내에 끝내는 게 좋다. ◇머리 젖은 상태로 빗질하기 머리는 반드시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빗는 게 좋다.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면 모발이 잘 끊어진다. 또한,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심하게 터는 행위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젖은 머리가 마른 머리보다 더 잘 늘어나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 꾹꾹 눌러주며 물기를 빼는 게 좋다. ◇머리 아침에 감기 머리를 매일 아침에 감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은 밤에 감는 게 더 좋다.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혀 두피에 해롭기 때문이다. 또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다. 이때 유분기 없이 자외선을 쬐면 두피가 손상되고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 탈모가 생길 수 있다. ........ 이 행동을 제가 매일 하고 있어서인지 탈모가 심해서 탈모 샴푸를 사용하고 있어도 계속 머리가 빠지네요. 탈모 삼푸를 사용한다고 해서 금방 효과가 나지는 않겠지만서도 마음이 급해서 부분 가발도 생각하고 있는데 좋은 정보가 있어 오늘부터 실행해 보려구요.
핑크한울이
건강에 오히려 해칠 수도"… 복날 보양식 섭취 주의해야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모른 채 보양식을 섭취하면 건강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오는 14일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이다. 해마다 말복이면 많은 사람들이 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다. 하지만 의료계는 고단백·고지방 음식인 보양식은 잘못 먹으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보양식을 섭취할 때 혈당과 혈압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높다면 삼계탕을 먹을 때 과식을 피하거나 기름진 부위와 닭 껍질을 제거 후 먹는 것이 좋다. 삼계탕 국물에는 많은 양의 소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건더기를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장어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한다. 장어에 다량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나쁜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염증을 완화시켜 심장 건강에 좋다. 하지만 장어 1인분(200g)당 300mg의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고 고지혈증 환자 하루 권장 총 콜레스테롤 섭취량(200mg/dL)을 웃돌기 때문에 해당 환자들은 지나친 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간이나 신장(콩팥)기능이 좋지 않은 이들은 고단백 보양식을 먹으면 단백질 대사 잔여물, 칼륨이 과도하게 쌓여 신장이 더 나빠질 수 있다. ☆담석증 환자도 지방이 많은 보양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결석은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고지방 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된다. 보양식도 좋지만 하루 세끼 균형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제철 과일을 적절히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 ㅎㅎ 어떡해요.고지혈증이 있는데 일올날 장어를 엄청 많이 먹었는데 진즉 정보른 알았으면 조금만 먹었을텐데요. 14일이 말복이라고 하네요. 정보를 보시고 보양식 드시면 좋겠어요.
핑크한울이
저당 안심당 아가베 시럽
제가 늘 좋아하고 즐겨 먹는 아가베 시럽입니다. 코스트코에서 산 블루아가베 시럽이예요. 이것 먹고는 혈당 걱정하지 않고 달콤함을 즐기고 있어요. 유기농이라 더 안심이 됩니다. 제가 복숭아 통조림식으로 삶아 조리한 것을 좋아하는데 이것 넣고 하면 더 맛나요. 이거 먹고나서 혈당 재면 그리 오르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마고할미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될까 말까"...살 '이만큼' 빼면 당뇨 위험 60% 줄인다
탄수화물 첨가된 음료, 당뇨병 전증 위험 높여...체중 5~7%만 감량해도 당뇨병 발병 위험 60% 감소 당뇨병 전증(당뇨병 전단계)은 당뇨병 및 기타 건강 상태의 위험을 높이는 건강 상태다. 당뇨병 전증(당뇨병 전단계)은 당뇨병 및 기타 건강 상태의 위험을 높이는 건강 상태다. 당뇨병 전증(당뇨병 전단계)은 당뇨병 및 기타 건강 상태의 위험을 높이는 건강 상태다. 혈당 수치가 정상보다 높지만 제2형 당뇨병으로 의학적 진단을 내릴 만큼 높지는 않은 것을 의미한다. 당뇨병 전증은 심장병, 뇌졸중 및 조기 사망의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위험하다. 당뇨병 전증은 식습관과 생활 방식의 변화를 통해 완전히 되돌릴 수 있다. 미국 주말 뉴스 매거진 '퍼레이드(Parade)'는 내분비학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뇨병 전증이 있는 사람들이 건강 상태를 되돌리기 위해 해야 할 것과 피해야 할 습관에 대해 알려줬다. 내분비학자이자 미시간 대학교 대사, 내분비학 및 당뇨병과의 임상 부교수인 앤드류 티모시 크라프손 박사는 "당뇨병 전단계 진단을 받은 경우 탄수화물이 첨가된 음료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이 첨가된 음료에는 탄산음료, 설탕이 첨가된 커피 음료(프라푸치노 등), 과일 펀치, 레모네이드, 다양한 에너지 및 스포츠 음료가 포함된다. 이런 음료를 정기적으로 마시면 중년 성인의 당뇨병 전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그라프손 박사는 "당뇨병 전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적당한 체중 감량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과 같은 과학적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5~7%만 감량해도 당뇨병 발병 위험을 거의 60%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운동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포도당 수치와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미국 의학 협회(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따르면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운동은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건강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당뇨병 전단계가 있는 경우 일주일에 3~5일 30분씩 운동하는 것이 좋다. ....... 제가 이년전에 당뇨전단계 였는데 식습관과 운동을 안해서 당혈색화색소 수치가 6.7이어서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씀을 듣고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하여 의도치 않은 다이어트도 하게 되었어요. 결론적으로 혈당 수치도 정상에 가깝고 체중감량도 많이 되었어요. 당뇨와 혈압의 근원은 비민인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9기 4일차
공복혈당 109 흠!!! 어제 밤9시에 삶은 계란1개 그릭요거트에 경과류 넣어먹었다ㅜㅜ 운동하고 와서 배고파서 ㅎㅎ 그래도 건강한 것으로만 먹었는데 ㅜㅜ 공복혈당이 항상 높게 나오는게 걱정이 된다! 식단관리만이 답인것 같은데 저녁을 더 조심해야겠다
돈나
9기 6일차인증
점심식사전 아침식사는 샐러드빵과 토마토쥬스를 먹고 걷기운동 한시간 후 집에 귀가. 혈당이 그렇게 높진 않은것 같다. 집안일이 있어 전을 조금 부쳐 점심으로 겸사겸사먹으려함.
제비꽃잎
이번주는 화요병
이번주는 월요병아니고 화요병이네요 아침부터 병든닭마냥 꾸벅꾸벅.. 어제 일찍잤고 피곤하지않은데 왜이렇게 몸은 힘을 못내고 있을까요.. 감기약먹어서 정신이 없는걸까요 ㅠㅠ 얼른 퇴근해서 집에 가고싶어요~~ 너무 힘든화요일이네요 ㅠㅠ
머랭22
단백질 쉐이크 리뷰 - 잇더핏
제품명: 델리스푼 프로틴쉐이크 잇더핏 고구마맛 열량: 134.6kcal 프로틴 함량: 20.58g 추천 이유: 일단 넘 맛있어요. 우유를 타면 더 맛있지만 물을 타도 밍밍하지 않은 맛이라 좋았어요. 우유를 타면 아무래도 열량이 확 올라가니까 다이어트 중 섭취하기엔 좀 부담스럽잖아요. 후루룩 마시기만 하면 재미가 없는데 플레이크가 종종 씹혀서 더욱 먹는 재미가 있고 포만감도 느껴지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금만 덜 달면 금상첨화일 듯 합니다.
또리또라
옥수수빵
옥수수빵 맛있어요 촉촉하고 옥수수 콘콘 달지도 않고 딱 제 입맛이에요
현유리
8월 13일 (화)|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2024.08.13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전 공복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체중을 빼기로 작심을 한지 이제 거의 한달이 되어가네요 처음부터 감량기한을 정하고 시작한 것이 이번 여름까지로 선을 그었기 때문에 이제 몇일 남지 않은 여름기간동안 얼마간의 효과를 보자면 간헐적단식에 익숙해져야 할것 같습니다
뚜벅에몽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 전 커피를 좋아해서 당일날 거의 다 마시게 되더라고요 못드시는분들은 24시간안에 버리는것이 좋네요 빨대로 먹나 남은 것은 그냥 폐기하는게 안전하겠네요 조금 드시는분들은 처음부터덜어 드시는게 좋네요
뽀봉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 부상,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일종의 생물학적 반응이다. 하지만 염증이 장기화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은 건강과 수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염증을 잡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염증을 촉진하는 특정 단백질(인터루킨-11)을 차단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이 건강해지며, 수명이 약 2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실험 결과에서다. 연구팀의 캐시 슬랙 박사(노화생물학)는 “단백질, 노화 방지 및 회춘에 관한 연구 결과 중 대다수는 임상시험까지 가지 못했지만, 이번 연구는 더 진전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Inhibition of IL-11 signalling extends mammalian healthspan and lifespan)에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호주 멜버른대 등도 참여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염증을 줄이는 가정 요법으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당분과 트랜스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가공식품을 피하면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 염증과 싸울 수도 있다. 항염증 식품, 베리류 및 체리, 연어 고등어 등 지방이 많은 생선, 브로콜리, 아보카도, 녹차, 표고버섯 등 버섯, 강황 생강 정향 등 향신료, 토마토 등이 염증을 줄이는 데 좋다.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관리, 금연, 기존 질병의 치료 및 관리, 염증 치료도 필요하다.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으로는 설탕,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알코올 등을 꼽을 수 있다. 염증은 급성 염증(최대 2주 지속). 만성 염증(6주 이상 지속), 아급성 염증(2~6주 지속, 급성과 만성의 과도기)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자가 면역병과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신체 통증, 지속적인 피로와 불면증, 우울증 불안 및 기분장애, 변비 설사 위산 역류 등 위장 문제, 의도하지 않은 체중 증가나 감소, 잦은 감염, 일반적인 자가면역병(염증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자가면역병에는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장질환, 다발성경화증 등이 포함된다. 염증 진단에는 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청단백질, C-반응성단백질(CRP) 등 검사가 필요하다. 염증성 위장병을 진단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S상 결장경 등 검사를 할 수도 있다.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항염증제) 등을 쓸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서둘러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게 좋다. ====================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너무도 유명한 말인데요 작은 염증들은 쉽게 놓치는 경우 아니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 많죠 불편함이 생기면, 병원진료가 먼저네요
뽀봉
플레인요거트
요플레 로 마무리해야죠 닥터캡슐 살아서 장까지 간다는데 ᆢ
매직이
日오키나와 해변서 20대 한국인 여성 관광객 사망
여행을 목적으로 방문한 한국 국적의 A 씨(29) A 씨는 친구 2명과 함께 스노클링 투어에 참여했고 투어가 끝난 뒤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혼자 유영하다 익사 ㅡㅡ 물 놀이 구명조끼 안하는건 바보짓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혼자] 유형을 하고 있었다' 수영 실력을 과신한듯 바다가 워낙 변하무쌍하다보니 조심해야됨 안타깝다
야고
혈당일기9기5일차
기상해서 물 한잔 마시고 측정했어요 어제 먹는걸 조절하고 지냈더니 많이 나오진않은거같아요 운동 다녀와서 오늘 아침식사는 누룽지 끓여서 오징어 젓갈에 먹으려고해요 오늘도 관리잘해야겠어요
문탱맘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아몬드 입니다 일반 시리얼보다는 그래놀라처럼 뭉쳐진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래놀라중에 찾은 제품이 요 포스트 그래놀라 제품입니다. 오븐에 구워 바삭하고 설당 대신 벌꿀을 사용해 건강에도 좋아요 전 주로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먹는데 중간중간 크랜베리의 상큼함이 먹는즐거움도 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100g당 421칼로리라 한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단 50g이하로 섭취하는게 좋아요
밴드닥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