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식이섬유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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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tr90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비추후기입니다
예전에 한창 인 스타에서 광고를 많이 했던 뉴스킨 TR 90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뭐 미네랄이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구 각종 비타민이 들어있어서 건강하게 살 뺄 수 있다 이러면서 팔았었어요. 여기에 제가 혹해버렸죠... 가장 큰 비추이유는 가격입니다.밑에 찍은 성분표인데 이거나 시중의 단백질 쉐이크 파는거나 영양소 크게 차이없어요. 그리고 사실 저런 비타민 종류 그냥 만약에 드시는 종합 비타민 하나 먹는 게 훨씬 좋습니다 ㅋㅋ 현재는 가격이 15개에 6만원으로 나오네요ㅡ 한포에 4천원이에요. 그런데 가루형이라 여기에 타 먹는 우유나 두유 값은 또 플러스로 들어요. 요즘 우유 많이 비싸잖아요 그렇다면 한 끼에 6000원인데 차라리 샐러드나 닭가슴살 먹는게 훨씬 낫겠죠. 건강하게 다이어트한단 말에 혹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조금 바보 같고 안 일했던 생각이었어 요 가격 대비 더 나은 단백질 셰이크 프로틴 쉐이크 많으니까 다들 성분표 잘 찾아보고 가격 비교해보고 사세요
티얼그레이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는 바삭한 쿠키 크런치가 들어가 식감이 좋고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한 맛이 좋습니다. 45그램으로 170칼로리입니다. 여러 가지 견과류가 들어가 건강한 지방이고,당류가 4그램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단백질 19그램, 여러 종류의 비타민, 엽산,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식사대용으로도 추천합니다. 맛도 좋습니다.
행복한집3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돌체라떼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돌체라떼맛 추천해요. 커피와 연유맛으로 부드러운 커피맛이에요. 복합식이섬유, 락타아제, 파인애플 추출분말이 첨가해서 속이 편해요. 1회 45g 당 150kcal이고 탄수화물 16g 들어있어요. 식이섬유 5.6g, 단백질 22g으로 타제품에 비해 많이 들어있어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이 0g이어서 추천해요. 영양과 맛 모두 만족스러워요.
행복한집2
복숭아 사고 나서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됩니다… '그 이유' 알려드립니다
올해 복숭아 진짜 많이 먹었네요 상하기 쉬워서 저는 빨리 깍아서 먹었어요. 키친타월로 복숭아를 1차로 감싸고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이다.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인 복숭아. 그러나 복숭아를 구매한 후 곧바로 냉장고에 넣는 것은 좋지 않다. 그 이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1. 후숙이 필요한 과일 복숭아는 수확 후에도 후숙(후속 성숙)이 진행되는 과일이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직후에는 상온에 두어 숙성을 시키는 것이 좋다. 복숭아가 적절히 숙성되면 향이 강해지고, 과육이 더욱 부드러워져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후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과일이 단단하고 맛이 덜할 수 있다. 2. 저온으로 인한 품질 저하 복숭아는 낮은 온도에서 쉽게 손상될 수 있는 과일이다. 냉장고의 차가운 온도는 복숭아의 세포 구조에 영향을 미쳐, 과일이 물러지거나 맛이 변할 수 있다. 저온에 민감한 복숭아는 냉장고에 오래 두면 과육이 변색되거나 과일 전체가 질겨질 수 있다. 이는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맛과 질감을 저하시킬 수 있다. 3. 향과 맛 보존 복숭아는 특유의 강한 향과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복숭아를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차가운 온도는 향을 감소시키고 맛을 덜하게 만든다. 상온에서 후숙 된 복숭아는 향이 풍부해지고, 맛이 농후해진다. 복숭아의 향과 맛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서는 냉장 보관보다는 상온에서 며칠 동안 숙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번외. 신선도 유지 비법, 키친타월 사용 복숭아를 보관할 때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려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숙성된 복숭아는 키친타월로 하나씩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때, 꼭지 부분이 위로 가게끔 두고 키친타월로 감싸 주는 것이 보관할 때 더욱 편리하다. 키친타월로 감싼 복숭아는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더욱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보관하면 그냥 두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복숭아의 신선함이 유지된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후에는 곧바로 냉장고에 넣기보다는 상온에서 일정 기간 숙성시키고, 신선도 유지를 위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복숭아를 올바르게 보관해 여름철 달콤한 맛을 오래도록 즐겨보자.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단백질쉐이크 + '소이프롬 밀포유 프로틴밤' 소개합니다!
✅제품명 - 소이프롬 밀포유 프로틴밤 ✅칼로리 - 174kcal(50g) ✅단백질 - 30.2g ✅당류 - 1g ✅식이섬유 - 10.8g ✅추천이유 - 타사 단백질쉐이크들은 거의 단백질 함량이 20g 내외인데 이 제품은 무려 30g이 들어있어요.그래서인지 우유나 아몬드브리즈랑 먹으면 한끼로도 든든한 느낌이여서 더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은편이여서 순탄수 함량도 거의 2g정도이구 당류도 적은편이기 때문에 식단조절 중 먹을 쉐이크로 추천드립니다!
Kint
단백질 쉐이크 그리팅 프로틴 쉐이크
제품명 : 그리팅 프로틴 쉐이크 칼로리 : 164kcal (40g) 단백질 : 14g (25%) 당류 : 3g (3%) 추천이유 -단백질 쉐이크에 대해서는 전혀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비리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리팅 프로틴 쉐이크 흑임자 맛은 아주 고소해요 가루 타입이라 우유나 두유에 타 먹으면 되는데 우유 작은팩이랑 같이 마시면 20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구요 단백질 뿐만이 아니고 식이섬유도 4g이 들어 있어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것도 예방해줍니다 담백한 견과귀리 맛이랑 달달한 자색곰구마 맛도 있어서 질리지 않게 먹을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켈리장
단백질 쉐이크 빙그레 더:단백을 추천합니다
탄수화물은 무지하게 먹습니다. 밥에 빵에 짜장 짬뽕 우동 수제비 등등등. 하지만 우리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은 늘 부족하게 챙기고 있네요. 빙그레 더:단백 카라멜맛 단백질 쉐이크로 건강을 챙겨 봅시다. 더:단백 250ml 칼로리- 105kcal 당- 0.9g 단백질- 20g입니다. 추천이유는 과하게 달지않고요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커피맛도 맛있지만 카페인이 들어있어 될수 있으면 다른 맛을 권하고 싶습니다. 낮에 커피를 마시는 분들께요. 제 입맛엔 카라멜맛이 좋더라구요. 당도 0.9밖에 되지않고 단백질도 풍부한 빙그레 더:단백 추천합니다.
olivekkk
밥 안 먹었더니 머리가 ‘지끈’…두통 막으려면 어떻게?
밥 안 먹었더니 머리가 ‘지끈’…두통 막으려면 어떻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두통이 심하면 견디기가 힘들다. 머리가 지끈거리면 신경이 날카로워져 아무 일도 할 수가 없다. 뭘 잘못 먹었는지, 아니면 잠을 못 잔 때문인지 생각해 보지만 명확하게 떠오르지 않는다. 바나나, 현미밥, 굴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어느 정도 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음을 느긋하게 완고하고 내성적인데다 강박감을 잘 느끼는 성격이라면 두통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 자신이 해당된다면 치유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수분은 충분히 수분이 부족하면 두통이 악화될 수 있다. 그러나 수분을 보충하느라고 물만 많이 마실 필요는 없다. 전문가들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이 수분은 물론 그 속에 있는 다른 영양소들도 섭취할 수 있어 더 좋다고 말한다. 카페인은 줄이고 적은 양의 카페인은 때때로 두통을 누그러뜨릴 수도 있다. 그러나 카페인 때문에 두통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1주일에 2일 이상 섭취하지 말고 차차 줄여야 한다. 삼시 세끼는 꼭 일이 바쁘거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분주하게 보내다 보면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공복감을 느끼면 두통은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식사를 챙겨서 제대로 먹어야 한다. 역시 운동 스웨덴에서 실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게으르고 비활동적인 사람은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두통을 겪는 확률이 더 높다고 한다. 하루 20~30분, 일주일에 5일 정도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에 혈액이 공급되며, 엔도르핀이 넘치는 기분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운동이 두통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의하라. 잠 잘 자고 평균 6시간 수면을 취한다고 해도 그보다 더 많이 자는 사람보다는 자주 심한 두통을 겪을 수 있다.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살 빼야 전문가들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가 30인 가벼운 비만자들의 경우 BMI가 낮은 사람들보다 두통에 걸릴 위험이 35% 높다. 체질량지수 40 이상인 고도 비만자들은 두통을 겪을 확률이 80%까지 높아진다. 따라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두통에 살빼야 하는 영향도 있는가보네요 카페인줄이는것은 저도 인정이요 요즘 저도 카페이 줄일려고, 물도 많이 먹고, 애사비도 먹고 있어요
뽀봉
플라이밀 그린 쉐이크
말차맛을 너무 좋아해서 올영가서 사먹다가 반해서 시켰어요 맛또한 말차라떼랑 비슷하고 비린맛없이 진하고 특히 장기간 우유를 섭취하지 않았을 경우 우리 몸의 유당분해효소가 퇴화하여 생기는 성인의 후천적 유당비율은을 위해서 플라이밀은 속편한 식단관리를 위해 식이섬유와 효소를 첨가해서 먹고나서도 가스도 안차고 속이 편해요 ㅎ
워니뚱
8/26(월)나이들어도 살 안찌는 사람들의 생활습관
첫번째는 물을 자주 마신다. 저도 요즘에는 2리터 정도 마시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하루에 물 2리터 마시면 에너지 소비가 증가한다네요. 두번째는 잠을 잘 잔다. 저도 이게 문제인데 잠을 자는 시간때가 들쭉날쭉해요. 자는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인 생활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잠을 못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지방분해 속도도 느려진다고 하네요. 세번째는 근육운동을 한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같은양을 먹어도 쉽게 살이 찐다고 하네요. 근력운동 해야겠어요. 네번째는 단백질, 야채, 잡곡 섭취를 충분히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중요하고 중년 이후 골다공증 위험도 있어서 단백질섭취에 신경써야 합니다. 다섯번째는 야식을 먹지 않는다. 같은 음식이라도 야식은 쉽게 살이 찝니다. 우리몸은 밤에 에너지를 비축하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음식을 야식으로 먹으면 더 많이 배고파하고 쉽게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지방성장을 촉진시키는 지방 조직 유전자가 발현된다고 합니다. 살빠지는 체질이 되려면 되도록이늦은시간에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프로티원 커피맛 리뷰
120칼로리에 단백질 20g 채울수 있어요. 식이섬유도 들어있고 성분도 좋습니다. 커피맛인데 당류 1g미만에 디카페인이에요 맛은 연한 더위사냥맛입니다. 물에다 타먹어도 맛있어요
rob
운동후 근육회복엔 단백질쉐이크 랩노쉬
제가 선물받아 먹고있는 단백질쉐이크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품명: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칼로리:350ml에 160kcal입니다 단백질:27g 들어있어요 그밖의 주요 성분으로는 아르기닌 800mg, 식이섬유15g, 칼슘700mg들어있네요 당과 지방의 함량은 매우 극소량입니다 추천하는 이유 첫째, 마시기 편합니다. 드링크 제품이라 마시기 간편하고 휴대하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둘째,고단백 저당 저지방 제품이라 운동후 근육 회복에 도 움을 줍니다 셋째, 식이섬유의 함량이 높아 소화도 잘됩니다 넷째,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질리지 않고 골라서 먹는 재미 가 있습니다. 제가 받은 선물은 총6가지 맛이 있네요. 먹기 쉽고 휴대하기 쉽고 고단백에 저당 저지방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드링크 랩노쉬를 추천합니다
쉬림프
식이섬유
운동하고 샤워 후 식이 섬유 마셔요 제발 효과 좀 ㅠㅜ
현유리
💪고단백 식사대용 쉐이크로 딱! 좋은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는 [카카오, 바나나, 견과, 고구마, 귀리] 이렇게 다섯가지가 있어요. 가격은 2000원대라 저렴하게 구입해서 먹기 좋은것 같아요.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같이 들어가 있어요. [귀리, 현미, 대두,보리, 수수, 조] 이렇게 다양한 통곡물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제품명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카카오 ✅️칼로리 : 50g/175kcal ✅️단백질 : 17g, 31% ✅️식이섬유 : 8g, 32% ✅️당류 : 12g,12% 1병당 칼로리가 175kcal이고 11종의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가 있어서 더 건강하게 챙겨먹기 좋은 쉐이크 입니다. 취향에 맞게 병에 있는 물선을 선택! 용량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바닥을 두드리면서 섞어주면 맛있는 쉐이크 완성!!🙌 다 섞어주면 견과 토핑들이 둥둥 떠있어요. 마실 때마다 고소하게 씹히면서 즐거움을 주네요~ 💥토핑이 싫다면 견과맛에는 토핑이 없다고 하니 참고하면 되겠어요~~ 💥단백질 쉐이크의 특유의 향때문에 잘 못마시는 분들도 있지요? 이 제품은(카카오) 카카오의 풍미가 특유의 맛을 커버해주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에요~~ ㆍ ㆍ ㆍ 🍌제품명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 ✅️칼로리 : 50g/180kcal ✅️단백질 : 16g, 29% ✅️식이섬유 : 5g, 29% ✅️당류 : 14g, 14%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는 1병에 50g, 들어간 핵심 재료들이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 바나나 농축 분말 및 바나나 분말 8.5%가 들어가 있어요. 1병당 칼로리는 180kcal로 카카오 보다는 좀 높은편이지만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을 만큼 이 한 병에 영양이 듬뿍 들어가 있어요. 물선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바닥을 두드리며 섞어주면 맛있는 바나나 쉐이크 완성 입니다. 다 섞으면 위에 둥두 떠있는 오트크런치 그래놀라, 멀티그레인 플레이크 인데 마실때마다 바삭~고소~하고 은근 든든하니 좋습니다.🤗 단맛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고소한 맛이 나는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최고네요.👍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죠! 한병으로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 11종 까지 챙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GS편의점/다이소 에서도 편하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시는 분들 식사대용으로 드셔보세요~~!!🤗🤗
냥식집사
단백질 쉐이크 헬프밀 초코맛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칼로리 : 175kal(45g) 단백질 : 15.9g 나트륨 : 180.5mg 당류 : 2.3g 미만 탄수화물 : 22.3g 추천하는 이유 : 식단조절을 하는 동안에는 특별히 당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하는데요 음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할때에는 이렇게 단백질 쉐이크 를 애용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많은 단백질 쉐이크 에서 인위적인 맛이 나서 조금 마시다가 금방 그만 마시게 되더라구요. 헬프밀 에서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맛있고 포만감도 주며 장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기 위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헬프밀 단백질 파우더 쉐이크 도시락딥 카카오는 하나 씩 개별포장되어 있어서 휴대가 아주 간편하답니다. 가방에 하나씩 쏙 넣어서 들고다니면서 마실 수도 있어요. 특히나 요 제품은 포만감을 풍부하게 주어서 부대끼지 않는 가벼운 배부름을 오래 느낄 수 있어요. 또한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는 물만 넣어도 맛있도록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어서 우유나 두유를 넣을 필요가 없어요. 아무래도 프랑스산 버터가 들어있어서 더욱 깊고 풍부한 섬세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맛있고 영양가 있는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GUNDDAM
8월24일 토요일 혈당일기 4일차
날짜 8월24일 토요일 혈당 아침식전 내용 양배추 당근라페 위주의 식이섬유 섭춰후 다행히 혈당수치 100을 넘지 않아 식이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해야겠다
엥두
내장지방 싹 없애고 혈당 조절까지 하는 '이 음식'
양파는 건강한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식재료입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양파가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풍부한 섬유질 함량: 양파에는 풍부한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소화과정을 돕습니다. 이를 통해 과도한 칼로리 섭취를 막아 내장지방 축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항산화 작용: 양파에는 퀘르세틴, 황화합물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합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체내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 효과: 양파에 함유된 알리신 성분은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 혈당 조절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이를 통해 체내 지방 축적을 방지하고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지방 분해 촉진: 양파에는 다양한 효소와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를 통해 내장지방 감소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장 건강 증진: 양파에 함유된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은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여 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이를 통해 체내 대사 활성화와 더불어 내장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양파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식재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양파를 꾸준히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한다면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우리들 식탁에서 양파가 들어간 음식이 많이 있는데 양파의 효능이 정말 좋네요. 풍부한 섬유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좋고 스트레스성 변비로 인해 힘들어 하는 저에게 좋은 식자재네요. 혈당조절도 되고 축 늘어진 뱃살 내장지방까지 없애 준다고 하니 모든 반찬에 양념으로 넣어서 먹어야겠어요. 양파 장아찌를 해서 봄에 열심히 먹었는데 꾸준히 먹어야겠네요.
핑크한울이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뽀봉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하기 어려울 때 달걀은 체중 조절을 돕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제대로 꾸준히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운동하기가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체중을 빼거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 다행히도 음식 중에 적당량을 먹으면 몸무게를 줄이는 데 좋은 것들이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을 돕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달걀 단백질, 비타민 등과 함께 콜린이 풍부하다. 콜린은 동물의 대사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 특히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며 몸은 하루 종일 일정한 속도로 지방을 분해한다. 브로콜리 비타민C와 철분, 칼슘이 특히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식도암, 결장암, 폐암 등에 걸릴 위험을 낮추는 한편 대사 과정을 촉진해서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차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도 건강하게 장수하는 건 차를 많이 마시는 덕분이라는 얘기가 있다. 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 각종 암을 예방한다. 특히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칼로리 소비를 늘리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성분 덕분이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풍부한 이들 항산화 물질이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 걸 막아준다. 땅콩버터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땅콩버터를 먹은 이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이다. 물론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단일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피를 맑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위에 5가지중에 안먹는것만 땅콩버터네요 ㅎㅎ 요즘 종류도 너무 많아서 궁금하고, 뭘 골라야 하나 생각만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땅콩버터발라서 냉동실에 얼리면 맛난 간식도 되던데요
뽀봉
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건강관리를 하겠다고 과도하게 운동했다가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운동은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시켜 오히려 몸의 노화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과도한 활성산소는 노화를 앞당길 뿐 아니라 질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에 따르면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높으면 JNK(세포를 사멸시키는 신호전달 분자)가 많아져 정상 세포가 망가진다.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도 분비시켜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에 걸릴 수 있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긴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하는 동안 계속 생긴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식하거나 무리한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는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높은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따라서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이외에도 ☆양반다리를 하는 습관도 활성산소를 일으킬 수 있다. 양반다리로 인해 다리의 혈류가 억제되고 신경에 산소·영양분이 퍼지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고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해 피해야 한다.☆☆ 반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활성산소를 공격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몸에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듯이 운동도 과도하고 격렬하게 하면 노화 현상이 빨리 온다고 하네요. 우리들은 적당히를 자주 써야겠네요. 적당한 운동이 노화를 방지한다고 하네요.
핑크한울이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8/23 영양제 챙겨보아요 💪
비타민C, 루테인, 비움 식이섬유 잘 챙겨서 먹어봅니다 물도 많이 챙겨서 드세요~ 건강한 하루 모두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식단
아침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제공: 헬스조선 샤워를 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배수구가 막히는 등의 상황이 생기면 ‘혹시 탈모는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에 보도된 탈모 의심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줄리아 슈워츠는 “샤워를 하다보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 매일 최대 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말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는 과정이며 노화의 자연스러운 부분 중 하나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라도 두피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모발 성장과 탈모 주기를 겪는 중이다. 샤워를 할 때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머리카락 사이로 손을 움직이면서 두피에서 이미 빠진 머리카락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 단, 샤워 후 젖은 머리를 빗질하면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탈모를 피하고 싶다면 두피를 세게 문지르거나 엉킨 머리카락을 강제로 잡아당겨 풀거나 수건으로 머리를 세게 박박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만약 ▲모발이 동그란 반점 형태로 빠지며 반점 크기가 빠르게 커지거나 ▲머리가 빠지는 부분이 점차 확대되거나 ▲머리카락 뭉치가 한 번에 빠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과 두피 건강을 신경 써야 한다. 충분한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는 기본이다. 비타민A, 비타민D, 철분 등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로즈마리나 티트리 등이 함유된 에센셜 오일을 머리카락에 바르는 것도 좋다. 항상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발적이나 가려움 각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내원하는 게 바람직하다. ================= 저요 여름에 머리를 묶어서그런지 삼푸할때 머리가 많이 빠져요 그래서 요즘 이거 이러다 탈모가 생길려나 이런 걱정도하는데 머리 감을때 100개 정상이라고요? 그럼 2일에 100개씩 머리카락이 생기는것은 아닐텐데... 머리카락이 얇아 지면서 머리도 자주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뽀봉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는 순간, 가장 긴장하는 것은 우리의 인슐린 호르몬이다. 혈당이 무지막지하게 몰려오니, 인슐린이 긴장하고 빠르게 서두른다. 그러다 보니, 인슐린 호르몬도 두서없이 분비된다. 하여, 때로는 인슐린 호르몬이 과잉 반응해서, 고혈당에서 바로 저혈당으로 바뀌게 된다. 저혈당의 경우는 바로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탄수화물의 반동성 과다 섭취를 부를 수 있고, 이러다 보면, 고혈당, 저혈당, 고혈당, 저혈당을 오가는 혈당롤링 현상, 즉, 혈당 그네뛰기가 온다. 우리 몸은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결국은 인슐린의 명령을 듣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 상태로 가게 되는 것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혈당이 쏟아져 나오고, 여기에 반응하여 인슐린을 쏟아내면, 췌장 베타세포는 고농도의 포도당 노출로 인한, 활성산소 스트레스를 받는다. 더불어,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과도하게 만들다 보니, 이것은 추후에 췌장 베타세포의,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혈당의 음식을 과식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고 알 고 있는 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전후 상황에 따라,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도, 안 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올까? 첫째는 식사 후 움직이지 않을 때이다.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하루는 바로 앉아서 일을 했고, 하루는 산책을 했다. 무지막지한 혈당 차이가 발생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식사하고 움직임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소리다. 둘째는 수면 부족이다. 자는 동안 인슐린이 재생이 되는 데,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하면, 인슐린은 재생될 수가 없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된다. 수면을 4시간으로 제한하는 실험을 한 결과, 정상적인 수면을 취한 사람에 비해, 인슐린 기능이 약 20% 감소했다 세 번째는 스트레스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집적이 되면, 당뇨 전단계가 쉽게 올 수 있다. 코티졸이 올라가면서, 인슐린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빨리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생긴다. 빨리 먹으면 그만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일본 연구결과, 빠르게 식사하는 사람들이 당뇨병 발병률이 높다고 발표했다. 다섯 번째는 식사 순서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 수치를 20 정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여섯 번째는 근육량이다. 근육량이 좋지 못하거나 질이 떨어지면,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올 수 있다. 최근 근육운동을 안 하거나 걷기가 부족했던 사람들은, 여지없이 혈당 스파이크가 오게 되는 데, 미국 내분비학회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육을 증가시키면 혈당이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일곱 번째는 단백질 섭취이다. 단백질 섭취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근육량에도 영향을 마치기에 적절량의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여덟 번째는 물 섭취이다. 2형 당뇨병 환자가 8주간 공복에 물을 마신 뒤,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물은 포만감, 신진대사, 체중 감소에 골고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탈수 증상은 목마름을 불러일으키는 데, 시상하부에 배고픔 신호를 관장하는 부위와 붙어있어, 이 신호가 오인되기 쉽다. 그래서 물을 잘 안 먹으면, 더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즉, 심리적 허기이다. 아홉 번째는 식사를 제때 안 먹을 경우. 코티졸이 분비되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다. [출처]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달라지는 이유.|작성자 행운 =================== 혈당스파이크 반복되면, 당뇨는 올수 밖에 없는 손님이가 보네요 먹는습관의 중요, 운동습관의 중요. 생활습관까지 ... 하루 24시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하나도 없네요
뽀봉
종근당건강 다이어트코치 리뷰 추천합니다
종근당건강 다이어트코치 제품 특징 맛과 편리함 - 맛 : 초코맛과 커피맛 두 가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초코맛이 훨씬 맛있었어요. - 편리함 : 아침에 바쁠 때 하나씩 들고 나가서 마시기 정말 좋아요. 실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차갑게 먹는 게 훨씬 맛있어서 저는 얼음을 띄워서 마셨어요. - 영양 성분 : 단백질 함량: 22g / 당함량: 0g / 아르기닌: 1000mg 함유 / BCAA: 4000mg 함유 / 식이섬유: 3.5g 이렇게 영양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답니다. 특히 당함량이 0g인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딸기초코
'한국소비자원' 제로 음료 품질비교 결과
요약 1.밀키스 제로를 제외한 측정한 모든 제로 음료의 당류는 0g 2.미에로화이바 제로는 식이섬유에서 기인한 열량 22kcal포함 3.펩시 제로 라임은 일반 콜라보다 카페인이 높음 4.대체당 1일 취식 허용 수치는 5~10% 수준 5.중금속, 보존료 함유 없음 웰치스 제로 이게 예전 피시방에서 먹던 그 싸구려 합성착향이 물씬 느껴짐 한모금 하는 순간 추억열차 탑승
야고
단백질(프로틴) 쉐이크 "매일 셀렉스 프로핏" 좋아요
단백질(포로틴)쉐이크 매일 유업에서 나오는 '셀렉스 프로핏'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단백질 추천합니다 주변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언제든 손쉽게 구매해 마실수 있어 이용하기가 편리한 장점이 있지요 250ml의 작은 팩으로 되어있어 가방속에 넣어 다니며 언제든 마실수있는 휴대의 편이성도 좋아요 맛있는 식사대용 우유 단백질 100%! 단백질 함량이 높고 무가당에 락토프리이며 저지방에 식이 섬유까지 들어있어요 250ml 한팩에 100kcal, Sugar free에 락토프리까지(당 0%) 탄수화물 9g(3%) 지방 0.7% 포화지방 0% 단백질은 무려 20g 식이섬유 5g BCAA(류신, 발린, 이소류신) 4200mg 모카 초콜릿 맛, 밀크바닐라 맛으로 되어 있어 당걱정없이 달콤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로 바쁜 아침 삶은 달걀이나 과일과 함께 한끼 식사로도 든든히 괜찮고 출출할때 한팩마시면 건강도 잡고 배고픔도 면하고 맛도 있어 좋아요.
인생이여만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채소는 대체 왜 먹어야 할까? 암 막는 ‘이 영양소’ 때문© 제공: 헬스조선 우리는 음식을 섭취해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한 각종 영양소를 얻는다. 그중에서도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은 천연 항산화제 효과를 내 암 예방을 돕는다. 파이토케미컬 각각의 건강 효능과 이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D 비타민D는 체내 염증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D 수용체 경로를 조절해 유전자 발현 및 세포 증식에 영향을 미쳐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식품 중에서는 버섯류에 풍부하며 자외선을 쬐면 피부에서 합성된다. ◇비타민E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이다. 올리브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 등 식물성 오일에 풍부하다. ◇라이코펜라이코펜 암세포 성장을 돕는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를 강력하게 억제해 암 예방 효과가 있다. 특히 ▲전립선암 ▲폐암 ▲위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라이코펜은 토마토나 고추, 비트 등 붉은빛이 나는 채소에 풍부하다. ◇피세틴피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플라보노이드 계열 성분으로 세포 사멸을 유도하고 종양 성장을 억제한다. 피세틴은 딸기와 사과, 오이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제니스테인콩에 풍부한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방해할 뿐 아니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카테킨녹차의 쓴맛을 내는 카테킨은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따라서 세포 주기를 조절하는 등 여러 신호 전달 경로에 영향을 미쳐 종양 생성을 억제한다. ◇커큐민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암·항산화·항염증 작용이 우수하다.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 DNA 손상을 막고 사이토카인 등 여러 분자 표적을 조절해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진저롤생강에 함유된 진저롤은 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항암 작용을 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어 체내에 나쁜 물질을 빠르게 배출하기도 한다. ====================== 육류보다는 채소를너무 좋아해요 다행이기도 하지만, 너무채소만먹는것도 안좋은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어요 항산화 많이 들어봤는데, 야채에 가득 들어있는지, 자연식품에서 암 예방등 면역력도 키우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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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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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영양은 풍부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베리류, 견과류 등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런 당뇨병은 특히 어떤 음식을 먹는가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이 풍부하면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시금치 등 푸른 잎채소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다. 시금치뿐 아니다. 케일, 근대 등 푸른 잎채소에는 모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는 물론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도 이롭다. 인슐린 저항성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역시 넉넉히 들었다. ☆고등어를 비롯한 등 푸른 생선 미국심장학회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일반인보다 4배 높다.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를 챙겨 먹을 것. 심장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잔뜩 들어 있다. 이들 생선은 당뇨 합병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은 이들은 당뇨성 망막병증에 걸릴 위험이 50% 줄었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 블랙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또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얼려 먹어도 영양상 이점이 동일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몬드 등 견과류 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잔뜩 들어 있어서 혈당을 안정시킬뿐더러 포만감을 제공한다.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간식 대신 소금을 뿌리지 않은 견과류를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한 줌, 약 30g 정도가 적당하다. ....... 제가 당뇨 전단계였는데 잘못된 식습관을 가져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서 당뇨약을 권유 받았지안서도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서 혈당수치 관리에 좋은 식품을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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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건강한 식단은 획일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질환 유무, 체질, 체중이나 체지방 수준은 물론 운동량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초콜릿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아닌데 운동량이 적정 수준을 훨씬 넘는다면 제한적인 식단이 무조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소개한 내용으로 운동량에 따른 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달달한 간식도 좀 먹어야 탄수화물, 특히 정제 탄수화물이 비만과 건강의 적으로 떠오르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이 유행했다. 물론 에너지 소비량에 비해 굳이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필요는 없지만 운동량을 고려하지 않은 저탄수화물 식단은 오히려 에너지 부족 문제를 초래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게 운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전반적인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운동 능력이 저하되고 부상 위험도 커진다.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통밀, 현미 등 섬유질이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 섭취의 중요성이 다이어트, 건강 관리와 함께 자주 언급되지만 이 역시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몸무게가 적정 체중, 혹은 은 이를 밑돌거나 체력 수준에 비해 운동량이 아주 많다면 적절한 시간에 적당량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득이 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떨어진 에너지를 쉽고 빠르게 끌어 올려 기운을 회복한다. 오랜 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기 전에 흰 빵, 달달한 간식, 과일을 섭취하면 운동을 버텨낼 힘을 확보할 수 있다. 샐러드, 닭가슴살만 고집할 필요 없어 건강을 위한 운동을 넘어 이미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된 사람이라면 움직임이 많아진 것을 고려해 더 많은 칼로리 섭취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샐러드에 닭가슴살만 먹는다면 몸에 무리가 올 수 밖에 없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과일 조금 더했다고 근육이 움직일 충분한 힘을 얻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패스트푸드나 튀김 등을 무절제하게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고구마, 아보카도, 동물성 유제품, 땅콩버터, 연어 등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고 건강한 음식 위주로 먹되 칼로리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는 뜻이다. 샐러드에 닭가슴살보다 샐러드와 땅콩버터, 잼을 바른 샌드위치를 같이 먹는 게 오히려 더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다. 우유의 경우 두유나 아몬드 우유 등 식물성 단백질 음료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권하지 않는다. 동물성 우유는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함량이 더 많아 운동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운동을 할 경우 우유 등을 마셔 적절한 지방을 섭취해야만 우리 몸이 어렵게 얻은 비타민D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다. 꼭 하루 세 끼? 자주 먹어도 괜찮아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식사량과 횟수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운동량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칼로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 식사를 하는 게 오히려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스포츠 영양 전문가에 따르면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3~4시간마다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루 네 끼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저녁 6시 경 퇴근해서 운동을 한다면 오전 7~8시에 아침식사, 정오에 점심, 4시 경에 또 한 끼, 퇴근 후 바로 운동을 한 다음 저녁을 먹는 게 효과적이다. ================== 식단과 운동 언제나 같이 따라다리는것 같죠 먹는양과,운동양도 너무 어렵네요 먹는것도 조절. 운동양도 조절 ㅋㅋ 이런것들 일기를 써도 좋을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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