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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 팁 3
✔️무리한 식단 조절은 금물! 다이어트라고 무조건 적은 식사량을 고집한다면 건강을 망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요요현상을 겪을 수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의 핵심은 균형 잡힌 식단이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갖춘 식단을 유지해야 하며,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부터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병행 식단 관리만큼 중요한 게 운동이다. 걷기 운동,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에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가꿀 수 있다. 운동 전엔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줘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으며, 운동 후엔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근력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 근력 운동 후엔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해줘야 한다. 단백질은 당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근력 운동 후 한 시간 내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을 만들고 조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운동 후, 맛있게 단백질 섭취하고 싶다면? 과도하게 절제된 식단은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매일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면 가끔은 부담감이 적은 외식 메뉴로 ‘맛’과 ‘영양분’을 동시에 챙겨보는 건 어떨까.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굽네 오리지널’은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은 메뉴.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쭉 뺀 담백함과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치킨의 맛을 자랑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쿄쿄84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dami@sbs.co.kr (신다미 기자)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튀김 음식 등으로 많이 소비되면서 건강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에 따르면 무작위 임상 시험에서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며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26주간 껍질째 구운 감자와 흰 쌀밥을 먹게 하는 임상시험을 하며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했습니다.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의 열량에 해당하는 흰 쌀밥을 먹었으며,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었습니다. 실험 12주와 26주째 건강 지표 측정 결과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특히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다며 삶아 먹는 것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앞으로 더 다양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해 지중해식 식단에 감자를 포함할 경우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카반 교수는 "많은 사람이 감자가 바나나보다 칼륨 함량이 높다는 사실에 놀란다"며 "바나나를 먹고 싶을 때는 가장 포만감을 주는 음식 중 하나인 감자를 먹을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감자의 효능이 이렇게 좋은가요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다고 하고? 포만감을 주죠 그런데 껍찔째 먹는것이 건강에 더 좋다고 하니, 에프에 좀 구워서 챙겨야 겠네요
뽀봉
식후 자꾸 군것질이 생각날 때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로 해결해요~
애사비??? 최근에 엄청 핫하다는데 나만 처음 들어보는건가요? 근데 이 용어를 몰랐을 뿐 사과식초 몸에 좋아서 먹는 사람 많다는 얘기는 다 들어봤죠. 혈당과 체중관리에 효과가 좋아서 다이어터들에게 아주 인기잖아요. 최근에 전현무가 TV 프로그램에서 애사비 효능을 통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애플 사이다비니거 (APPLE CIEDR VINEGER) 유기농 천연사과식초 사과에 첨과물을 넣지 않고 자연발효 시키기 때문에 효소와 미네랄이 풍부하고,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건강에도 좋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근데 애사비의 경우 강한 산성을 가지고 있어서 바로 마시는 것은 치아나 식도를 자극하기 때문에 물 240ml에 15~30ml 정도를 넣어 희석해서 마시는게 좋다고 해요. 문제는 저처럼 위 자극에 약한 사람들은 몸에 좋아도 신맛을 잘 못먹고 겨우 먹어도 속이 쓰려서;;; 직접 마시기는 어렵답니다. 그런데 소휘에서 아주 좋은 제품이 나왔네요... 애사비로 구미를 만들었는데 맛도 좋고... 간식처럼 먹으면서 건강도 챙길수 있다니 아주 일석이조입니다. 귀여운 하트 모양의 구미라~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요... ^^ 빨간색 박스에 하트 구미 그림이 있는 박스 속에는 3g짜리 구미가 총 30개가 들어있어요. 1개의 구미는 8kcal 젤리인데 칼로리가 정말 낮죠? 하트 모양의 귀여운 구미는 식감도 말랑 쫀득해서 먹는 재미가 있구요. 하루 2개를 먹으면 되는데 2구미에 총 1,000mg의 사과초모식초분말이 함유 되어 있다고 해요. 사과초모식초분말 16.6667% 청사과농축액(청사과100%) 8% 천연향료(사과향) 1.2% 애사비 구미 한알에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한샷 500mg+식이섬유400mg+프락토 올리고당 1290mg 혈당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합으로 혈당스파이크 예방 (A-애사비, B-비트, C-치커리 식이섬유) 말티놀, 젤라틴, 물엿으로 만든 구미가 아닌 핵심성분 80% 이상으로 꽉찬 진짜 구미!! 전성분non-GMO 인증완료, 첨가물 최소화 밥 먹고 난 후에 유독 단거 땡겨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게 바로 탄수화물이 일으키는 혈당스파이크 때문이래요. 식 후 다른 거 드시지 말고 애사비 구미 한알 드셔보시면 처음에 찌르르 신맛 뒤에 새콤달콤 쫀득한 맛까지 더해져서 뭐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진답니다. 에사비 구미는 탄수화물 클렌징 시너지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다른 간식 대신 하루 두알로 식이섬유도 채우고 혈당도 잡아보세요. 저는 점심 먹고 난 후에 나른하게 잠이 오려고 할 때 먹고 있는데~ 새콤한 맛으로 잠도 깨고 뭔가 더 달달한거 땡기는것도 잡아 줘서 간식으로 딱이예요~ ^^
프카쟁이
식이섬유
눈뜨 고딩이 밥챙기고 식이섬유 마셔요 애들 중딩이도 개학이라 둘다 등교에요 내일 주말이라 쉰다고 그래도 좋다네요
현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눈뜨면 다 귀찮아서 그냥 멍때리면서 홀짝 거려요
현유리
단백질 쉐이크-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귀리맛으로 마셔요
바쁜 아침 식사대용이나 운동후 단백질 보충으로 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한병이면 충분합니다. 밸러스밀 단백질 쉐이크는이렇게 다섯가지 맛이 있어요. 그중 제가 keep한건 귀리맛입니다. 귀리가 단백질 함량이 많은 곡물인건 다들 아실거에요. 귀리밥으로 한때 먹기도했거든요. 그러나 바쁜 아침 출근하기도 빠듯한 날은 식사대용으로 단백질 쉐이크만한게 없더라구요. 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귀리맛은 고단백,고식이섬유,비타민과 미네랄 11종등 영양이 풍부한 프로틴쉐이크에요. 볶음귀리분말이 6.4%로 곡물이 주는 짙은 고소한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좋답니다.요번에 겟해서 가져온 견과,바나나맛,귀리맛 3가지는 큰딸,작은딸과 나눠 마시려구 해요. 그중 귀리맛은 당연 제꺼에요!! 병당 50g, 총 칼로리가 205kl,단백질이 계란 2.5개분량의 17g 이 들어있어요.두유나 우유에 타서 마시면 더욱 고소하답니다. 구입도 가까운 올리브영이나 다이소에 가시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나의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밸런스밀 단백질 쉐이크 귀리맛 한번 맛보셔보아요 !!
블리비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감자./익산원예농협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그간 다이어트와 당뇨의 적으로 여겨졌던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은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다. 아카반 교수는 “나는 영양학적으로 낙인이 찍힌 식품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26주간 진행된 연구에는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이 참여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와 탄수화물 함량이 비슷한 흰 쌀밥을 먹도록 했다.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게 했다. 참가자들은 감자에 허브나 향신료, 최대 1/2큰술의 버터를 첨가해 먹을 수 있었지만 튀겨 먹지 않도록 권장 받았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의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한 결과 실험 12주와 26주째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줄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팀은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로,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는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 제가 하는 방식이 맞는지 몰라도 전 감자를 10개 정도 삶아요. 물을 넣고 삶은거 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죠 그리고 소량으로 냉동고에 보관후 먹고 싶을 때마다 , 해동후 반을 잘라서 에프에 5분 정도 구워서 먹고 있어요 감자 이렇게 먹어도 훨씬 공복기를 줄어 들수 있어요
뽀봉
이 증상’ 잦다면 혈당 조절 안 된다는 뜻…당뇨병 진행 막으려면?
혈당이 비정상적인 상태일 때는 ‘다음·다갈·다뇨’, 즉 ‘3다(多) 증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몸에서 나타나는 여러 이상 신호들이 있는데, 무심결에 지나치기 쉬운 데다 방치하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도 있는 만큼 평소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당뇨병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으면 식곤증이 찾아올 수 있다. ☆☆혈당 조절이 안 된다는 신호 3 ☆1. 식곤증 식곤증은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고, 뇌에 공급되는 혈액이 줄어들면서 집중력 저하와 졸음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후 졸음이 심하게 몰려오거나, 남들에 비해 식곤증 증상이 유독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사람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일어나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로 이어지기 쉽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경험하게 되고, 식곤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외에 저혈당의 또 다른 증상인 현기증, 두통 등이 동반된다면 혈당 조절 문제로 인한 식곤증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2. 심한 감정 기복 극심한 감정 변화를 겪거나 이유 없이 예민해지는 것도 혈당 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나고, 차분하게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금세 흥분하거나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그러다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뇌가 필요한 에너지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게 되고,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활성화된다. 이때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드는 등 감정 기복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3. 눈이 침침한 느낌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시력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르는데,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화하여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하게 느껴질 수 있다. 혈당이 다시 안정되면 수정체도 정상 상태로 되돌아오지만, 급격한 혈당 변화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수정체와 시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고혈당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면 얇은 미세혈관이 쉽게 손상되는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에 부종이나 경미한 출혈을 일으켜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제가 혈당 수치하고 매시간마다 사투하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많이 찾고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게 혈당 관리해야…방법은?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당뇨병으로 진행될 우려가 높은 만큼 평상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가공식품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의 섭취를 줄일 것이 권장된다.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채소류 등을 많이 먹고,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때는 △등 푸른 생선 △닭고기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혈당은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 심혈관계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매 식사 후 가벼운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인데, 이때 혈액 속 포도당을 소비하면서 혈당이 치솟지 않도록 조절하는 효과를 내는 것이다. 또한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서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비만할수록 인슐린 요구량이 늘어나고 췌장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혈당을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혈당을 체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났는지, 혈당 수치는 어땠는지 등을 수시로 기록해 두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이 있으면 당뇨병으로 진행한 이후에도 진단과 치료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는 만큼, 혈당 확인과 기록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 제가 매시간마다 혈당 수치히고 사투를 벌이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혹 불편하시는 분은 보시지 마시고 비추천 누르지 말아 주세요.부탁 드려요
핑크한울이
내돈내산 32회차🛍️헬시딜 추천 편(천호 자두푸룬 식이섬유 스틱)
이미 다이어트 성공한지라 굳이 땡기는건 없는데.(다이어트 식품은 맛이 없음 ㅋ) 이벤트 참여도 해야하고 운동 전.중.후 먹을 에너지젤 구매함 내 생각에 에너지젤 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변비 이야기가 나옴 난 변비가 없지만.변비에 좋은면 뭐 더좋음 식이섬유 먹어서 나쁠건 없으니 어제 운동 전혀 안하는 최고 권력자가 놀러와서 나 운동 할때 먹는거라고 자랑했더니 내 허락도 구하지 않고 그자리에서 하나 냅따 까먹음 그러더니 천호 자두푸룬 식이섬유 스틱 gs한달 출석해서 받은사탕같은거 견과류 한통 린스 가져함 저 스틱 냅따 가져가는거 보면 추천 합니다.
야고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아침 공복엔 처음이네요
현유리
다이어트시리얼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는 100g당 단백질이 무려13g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고 칼로리는415kcal이다.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 C, D, 철분,엽산, 아연, 칼슘,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분을 포함하고 있다. 통귀리 57%로 만든 오트그래놀라와 현미, 쌀가루가 들어있어 아침 바쁜 출근시간에 저지방우유나 무가당두유 무가당요거트를 넣어 적절한 양으로 한그릇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과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과 각종 영양소 등 건강에 좋은 풍부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고 고소하고 씹는 질감도 있으며 다이어트에도 좋아 한끼 식사로 충분히 매력적이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시리얼 리얼그래놀라 오리지널
요즘 풍부한 영양소와 식감, 포만감에 좋은 시리얼들이 많이 출시되었어요. 그 중 리얼그래놀라 오리지널을 추천해요. 그래놀라, 설탕, 소금, 건포도, 크랜베리, 사과, 바나나칩, 딸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00그램 당 428칼로리가 들어있어요. 탄수화물 73.8그램, 식이섬유 6그램, 당류 22그램, 단백질 7그램으로 되어있어요. 우유에 말아먹으면 한끼식사 대용으로 좋아요. 포만감을 주어 한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으면 다이어트 시리얼로 괜찮더라고요. 동글한 그래놀라와통오트 후레이크, 5가지 건조 과일이 들어있어 먹는 재미가 있어요. 바삭바삭, 고소해요. 그래서 적당량만 섭취하면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해요.
행복한집2
'매일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 없다’… 진실일까?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이 없다’는 서양 속담은 얼마나 진실에 가까울까. 사과는 당근처럼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시력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비타민 C도 풍부한 편이 아니어서 오렌지나 감귤처럼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지 않다. 하지만 사과에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생리활성 물질은 음식에 소량 존재하며, 생체기능을 증진하거나 억제해 균형을 잡아주는 자연 화학물질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비티민과 같은 영양소로 분류되지 않지만, 사과에는 많은 건강 촉진 생리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능성 식품으로 간주된다. 자넷 콜슨 미국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교 영양학·식품과학과 교수는 10일(현지시각) 학계 전문가들이 직접 쓴 기사를 게재하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서 기능성 식품으로서 사과의 가치를 소개했다. 사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이 과일을 기능성 식품으로 분류하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사과 껍질과 과육에 풍부한 식이섬유 펙틴은 체내에서 흡수되는 당과 지방의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에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라는 자연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 질환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종 식물성 식품에서 8000여 종의 폴리페놀이 확인 됐다. ☆폴리페놀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를 먹을 땐 껍질째 먹는 게 가장 좋다. ♧폴리페놀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고, 혈관을 ‘청소’해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사과를 붉게 하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폴리페놀의 일종인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다른 폴리페놀로는 플로리진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플로리진은 소장에서 흡수되는 포도당의 양을 줄이고, 신장에서의 배출을 증가시킴으로써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다시 속담으로 돌아가서 사과가 건강을 증진하는 기능성 식품이라며, 정말로 의사를 만나는 횟수를 줄여줄 수 있을까. 한 미국 연구진은 8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사과 섭취 습관과 의사 방문 횟수를 분석했다. 이중 약 9%는 매일 사과 한 알을 먹었다. 인구통계학적·건강 관련 요인들을 조정한 결과 매일 사과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처방약을 약간 덜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의사 방문 횟수에선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하루 한 알로 부족하다면 두 세알을 먹으면 어떨까. 한 유럽 연구진은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에서 하루 사과 두 알을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라질 연구자들은 과체중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사과 세 알이 체중 감량과 혈당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과는 ‘슈퍼 푸드’가 아니다. 매일 한 알씩 꼬박꼬박 챙겨먹더라도 병원 갈 일을 크게 줄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더 건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 매일 하루 사과 한개를 먹으면 심혈관 예방에 좋다고 해서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먹고 있어서 사과의 효능을 찾아 보다가 정보를 접하게 되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사과는 없으면 안될 정도로 자주 먹고, 좋아했는데.. 요즘은 사과 정말 장에도 좋다고 금사과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 여름엔 아오리가 좋아서 먹고 있는데 올해도 역시나 사과는 가격이 비쌀거라 하네요 꿀은 겨울에 추운날 꿀차로도 아주 좋죠 그래도 종종 마시고 있고, 토마토, 미숫가루 먹을때 설탕보다는 꿀을 선호하거든요 꿀이 장에 좋다는것은 처음 알았네요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파머스 그래놀라 초콜릿넛츠 제품 추천합니다
제품명 : 파머스 그래놀라 초콜릿넛츠 칼로리 : 152kal(30g) 단백질 : 5g 나트륨 : 20mg 당류 : 1g 미만 탄수화물 : 18g 추천하는 이유 : 이 제품을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무설탕, 천연 감미료로 당을 낮춘 무설탕 그래놀라 이기 때문입니다. 가공버터나 버터 혼합 분말은 물론 불필요한 첨가물을 건강까지 생각할 수 있는 제품 입니다. 파머스 그래놀라는 단백질과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한 다이어트 그래놀라 제품입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식품인 귀리가 들어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을 정도의 포만감을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유나 요거트에는 당연히 잘어울리지만 내용물이 크고 맛있어서 아이스크림이나 샐러드 토핑으로 뿌려 먹으면 심심함을 달래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GUNDDAM
다이어트 중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시리얼[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제품명: 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칼로리: 403칼로리(100g) 단백질: 20.5g 당류: 9g 추천하는 이유: 요즘 한창 다이어트 중인데 캘로그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올리고 당 함량은 확 낮춘 신제품이 출시되었다고 해서 구입해 봤어요. 정말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이 50% 낮아졌네요. 저는 우유에 바나나, 사과 좀 같이 넣어서 먹었는데 풍성하고 건강한 맛이 나더라고요. 게다가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까지 더해져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다이어트 아침 식사 대용으로 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추천해요.
멍청이2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시원달달 좋은데 효과는 ㅂㄹ네요 ㅜ 사놓은 거 먹어보고 다른걸로 갈아타려구요
현유리
(당뇨야식)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야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밤늦게 먹는 습관이 혈당을 상승시키기에 야식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래도 정 못 참겠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뇨병이 있는 60대 여성입니다. 저녁을 7~8시에 먹고 나면 10시쯤부터 배가 고픕니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간식으로 오이를 먹는데, 괜찮겠죠?” Q.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A.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좋고, 우유도 추천 [밀당365]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견과류나 우유 먹으면 좀더 도움이 되던데요 야식의 유혹도 도움이 되는가 보네요 천천히 줄이는게 최고 인거 같아요
뽀봉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시기 효과 있어라
현유리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식이섬유
식이섬유 물 마셔요 요즘 화장실이 영 ㅠㅜ 먹는 게 젤 크겠죠?
현유리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무더운 폭염과 함께 시작된 8월! 마지막 복날이 있는 8월,어떤 음식들을 먹어야 할까요? 오늘은 지친몸에 기력을 가져다주고 면역력을 높여줄 8월 제철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복 바다 최고의 보양식인 전복은 대표적 8월 제철음식 중 하나입니다. 전복에는 양질의 단백질 포함해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강렬한 자외선에 상한 피부 재생과 항산화 작용을 도와 성인병 예방 및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자두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두는 변비 및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으며 철분과 엽산이 풍부해 여성분들 다이어트에 좋은 8월제철음식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복분자 장어와 함께 먹으면 좋은 복분자! 장어이 부족한 비타민과 차가운 성질을 완화시켜주는 복분자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 및 노화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복분자의 따뜻한 성질은 빈뇨와 불임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참나물 채소 중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참나물은 대표적 알칼리성 식품 중 하나입니다.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는 산채나물인 참나물은 잎이 부드럽고 소화가 잘외어 변비에 좋다고 합니다 [출처] 8월제철음식:: 더위에 지친몸을 달래줄|작성자 상상주부
뽀봉
8/8(목)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다이어트 시리얼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제품명 :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칼로리 : 30g 당 163kcal 단백질 : 4g 당류 : 5g 추천이유 :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조리하여 만든 로푸드로 열에 의해 파괴되기 쉬운 효소와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아 신진대사와 소화를 도와주고 돌판 오븐으로 4번 구운거라 고소하고 바삭해요 탄수화물은 낮추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였고, 부담없는 칼로리와 각종 견과류로 영양가는 풍부하게 들어 있어 우유나 두유,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워니s
저당우유 설탕NO 최화정이 선택한 서리태 맷돌두유
매일 아침 밥먹기 시간에 쫒기는게 건강을 챙겨야 할때, 영양이 한가득 두유에 담아 진다면, 맹맹한 두유보다 고소한 두유를 먹고 싶을때, 건강한 두유 그래 너는 딱 내 타입이지 !(첨가물 4無) 국산콩두유로 마시고 있는데, 사촌언니 소개로 저당두유 설탕이 전혀 들어 가지 않았어요. 최화정쇼픽이 추천하는 저당두유 서리태 맷돌 두유를 소개할게요 국내산 서리태를 맷돌방식으로 통째로 갈아 만들어 서리태의 풍부한 영양을 가득 넣었다고 하네요 맷돌은 전통적 가정용 분말기로써, 둥글넙적 하게 다듬은 두개의 돌을 포개어서 거기에 곡식 등을 넣으면서 돌리면 가루로 분쇄되어 나오고, 또는 불린 콩을 갈아서 두부를 만들기도 하죠 이와같이 맷돌은 돌의 압력/마찰을 이용하여 거치른 표면으로 곡식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맷돌의 접면이 거칠어야 해요 . 따라서 맷돌재료가 현무암처럼 자연적으로 기공이 많은 표면으로 서리태콩을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진과 같이 보기만해도 진한 맛이 느껴지시죠~ 국산콩으로 사용했으며, 그 밖에도 약콩, 흑미, 검은깨, 검정 보리쌀, 검정 팥, 쓴메밀씨앗, 찰흑미,흑태로 감미료는 천일염으로 넣었다고 하죠 약콩-성질은 따뜻하고, 단맛과, 혈액순환에 좋다 흑미-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다 검은깨-눈건강, 노화예방데 좋다 검정 보리쌀-면역력을 높여준다 검정 팥-식이섬유가 많고,나쁜 콜레스테롤 제거해 준다 쓴메밀씨앗-당뇨에 효과적이다 찰흑미-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흑태-단백질과 안토시안이 풍부하다 천일염: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아미노산, 비타민이 포함 1포에 80칼로리이며, 기존에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두유대비 칼슘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하네요 외출시 가방에도 쏙~~ 넣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에도 너무 좋아요 왜? 서리태가 좋을까요 서리태란 서리를 맞아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여진 콩으로 껍질이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다고하여 속청이라고도 불리죠 건강한 간식으로 두유를 찾고 있다면 영양분도 가득 설탕은 NO NO NO 1포의 80칼로리가 들어있는 서리태 맷돌 두유 1포 드셔 보세요 저도 지인의 소개로 마신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유 왠지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찐득한 단맛 별로 좋아 하지 않거 든요 이건 고소한맛이 먼저 입안에 감도는것이 단맛을 안좋아 하는 저에게는 딱인것 같아요 ~ 추가로 상품 리뷰로 찾아 봤네요
뽀봉
혈당스파이크 무섭다면 꼭 지켜야 할 5가지 습관
현대인의 건강 문제 중 하나로 자리 잡은 고혈당은 당뇨병 등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특히 식후 혈당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검증된 방법들입니다. ☆1. 식후 운동 식후 30분 내에 걷기와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근육이 혈액 속의 포도당을 흡수하게 하여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후 걷기 운동은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 ☆2. 식사 조절 저당질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합 탄수화물(예: 통곡물, 채소)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줍니다. 정제 탄수화물은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식초 섭취 식초를 섭취하는 것은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중 또는 식사 직후에 식초를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식초에 포함된 아세트산이 소화 과정에서 탄수화물의 분해를 늦추기 때문입니다. 식초 원액을 먹는 것은 위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4. 물 많이 마시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혈당 조절에 필수적입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신체가 과도한 혈당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하루에 적어도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5. 규칙적인 식사 시간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 관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 스파이크(급격한 상승)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식후 혈당을 낮추는 것은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앞서 언급한 방법들은 모두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들이며, 이를 일상 생활에 적용함으로써 건강한 혈당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의 작은 변화로도 큰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꾸준한 실천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장내 환경에 좋다고 알려진 유산균을 복용했을 때 복통, 설사, 변비 등 오히려 장 트러블이 심해졌다면 섭취를 멈추는 것이 좋다.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심하면 패혈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유산균은 당류를 분해해 젖산을 생성하는 세균총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이 복용하면 장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도록 돕는다. 하지만 특정 균 종류나 양이 맞지 않거나, 기저질환으로 인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크론병·장누수증후군 환자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는 유산균을 삼가는 게 좋다. 크론병 환자와 장누수증후군 환자는 장내 벽을 덮고 있는 장막이 건강하지 않다. 느슨하거나 틈이 있어 이 사이로 균이 침투해 혈관 등 다른 기관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때 혈액 속에 균이 침투해 전신을 순환하는 균혈증, 균혈증으로 염증반응이 나타나면서 주요 장기에 장애를 유발하는 패혈증 등까지 나타날 수 있다.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도 항암치료나 면역억제제 복용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므로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낫다. 유산균도 균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몸속 유산균이 과도해지면 일반 세균처럼 작용해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약물 주입을 위해 관(중심정맥관 등)을 삽입한 사람이라면 발병 위험이 더 크다.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도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소장은 움직임이 많고, 소화작용이 활발해 균이 생존하기 어려워, 대부분 장내 세균은 대장에 거주한다. 그러나 대장에 세균이 많거나, 소장의 움직임이 줄어들면 소장 속에도 세균이 과다하게 증식하는 소장세균과다증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유산균까지 추가로 먹으면 유산균이 대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소장에 그대로 머물러 다량의 가스 대사물을 유발하고, 장트러블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소장 내 세균이 너무 많으면 장내세균이 생성한 D-유산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는 브레인 포그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브레인 포그 환자 두 명 중 한 명이 소장 내 과잉 증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들 전원이 유산균 보조제를 장기간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산균은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 변비, 복통, 복부팽만, 잦은 트림, 전신피로, 두통, 불면 등 장 건강으로 전신 증상까지 동반하는 복합적인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 연구팀이 130억 마리 유산균을 하루 세 번 8주간 복용하도록 했더니, 증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혹여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중 유산균을 먹었을 때 2주 정도 살펴봤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악화했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드물게 염증성 질환 악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유산균 복용 초기에 일시적으로 무른 변이나 평소보다 딱딱한 변이 나오는 정도라면 경과를 좀 더 지켜봐도 좋다. 한편, 유산균을 섭취할 때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과채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먹거나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8월6일(화)/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8.6.(화) 혈당측정시간대: 공복 섭취식단(음식): (8.5. 저녁시간) 콩칼국수(우무 포함), 김치, 깻잎 (후식)팥빙수, 수박 내용: 어제 저녁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무포함 콩칼국수를 만들어 먹고, 탁구치고와서 수박과 팥빙수를 먹었는데, 아침혈당이 90 이하로 내려가서 기분이 참 좋았다. 아마 어제 낮에는 샐러드로 식사를 해서 더 도움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핑코스모스
식이섬유
식이섬유 먹어요 화장실 가는데 도움 된다네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