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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수분 보충‧노폐물 제거에 도움주는 과일...혈당 빠르게 높이고 칼륨 배출 어려울 수도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오이= 여름철 냉면, 냉국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는 수분 보충용으로 제격이다. 오이는 90% 이상 수분으로 이뤄졌으며 칼로리도 하나당 약 1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 속 비타민 C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에 관여한다.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오이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 토마토도 수분 함량이 약 95%로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칼로 얇게 썰어 먹거나 주스처럼 갈아 마실 수 있는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이 많다. 항산화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막아 염증, 암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도 보충할 수 있다. 토마토에는 다른 채소나 과일에 부족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도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 갈증 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이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탈수 등이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수박을 먹으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이 개선된다. 칼륨도 100g당 102mg나 들어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는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과 이완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계속 변해 심장에 부담이 가거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수박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감소시켰다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연구 결과가 있다. 참외= 참외는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참외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면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참외 가운데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엽산은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지만 빈혈, 치매, 암 등 위험을 낮추는 효능도 있다. 참외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에 이롭다. 다만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륨이 많이 든 수박, 참외 등을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 약화, 부정맥, 심장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수분 보충을 위하더라도 혈당 지수를 살펴보고 과일을 먹어야 한다. 수박, 참외 등 여름 제철과일은 과다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자두, 배 등을 먹되 섭취량을 미리 정해놓고 한두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다. 〈3줄 요약〉 ✔ 오이‧토마토‧수박 등은 수분 함량 높고 비타민 등 풍부해 갈증 해소와 영양 보충 도움 ✔ 수박은 혈당 빠르게 높여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피하고 자두, 사과 등으로 대체할 것 ✔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어려울 수 있어 과다 섭취 주의해야
핑크한울이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뽀봉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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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애그 샌드위치
오늘 남편 친구들과 모임이라고~ 느즈막히 토요일 아점 먹어야 하는데... 모닝빵 하나 꺼내서 단호박호 삶고, 계란도 삶고~ 단호박애그 모닝빵 샌드위치 빠질수 없는 토마토주스 (토마토+올리브오일+꿀) 변비 해결 단호박 속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 장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꾸준히 챙겨드세요 노화 방지, 암 예방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 등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 때문에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 세포가 노화하는 것을 막아주는데요 눈 건강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을 보호해줍니다 시력을 보호,개선해주고 안구건조증 등과 같은 눈 질환도 예방해준다고 하죠 붓기 제거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 나트륨을 아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준답니다
뽀봉
7/27(토)혈당 덜 올리는 과일은?
혈당 조절이 중요한 당뇨병 환자는 과일조차 먹기가 조심스럽다. '단맛' 강한 과일이 혹여 혈당을 올릴까 봐서다. 하지만 적당한 과일 섭취는 오히려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일 속 식이섬유,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등 영양성분이 몸속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 💥 당뇨병 환자가 먹으면 좋은 과일은?💥 혈당 지수는 포도당 50g을 먹었을 때의 혈당이 상승한 면적을 100점 기준으로 비교한 값이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로는 체리(22), 자몽(25), 배(35.7), 사과(36), 석류(37), 키위(39), 포도(48.1) 등이 있다. 눈앞에 있는 과일들의 혈당지수가 얼마인지 정확히 알기 어려울 땐, ✔️'단단한 정도'를 기준으로 과일을 고르는 게 좋다. 단단할수록 혈당 지수가 낮을 가능성이 크다. 과육이 단단한 과일은 섬유질이 질기고 촘촘해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더디다. 복숭아를 예로 들면, 비슷한 당도를 갖고 있더라도 딱딱한 복숭아가 물렁한 복숭아보다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물렁물렁한 과일을 먹고싶다면 키위와 포도를 추천한다. 뉴질랜드에서 식빵 두 장을 먹은 그룹과 식빵 한 장 반에 키위 한 개(100g)를 먹은 그룹을 비교했더니, 키위를 함께 먹은 그룹이 식빵만 먹은 그룹보다 혈당이 16% 덜 오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린 키위 속 풍부한 섬유질이 혈당 개선에 도움을 준 것이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다. 과일을 식후에 바로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수 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춘다. 과일은 아침이나 점심 중 한두 번만 먹는 것이 좋고, 성인 주먹의 반 정도 양이 적당하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혈당도 잡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애호박전
폭염과 오락가락하는 장마비로 지치고 힘들어 건강관리에 소홀해지면서 자칫 건강을 해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입맛도 잃기 쉬워 입에 당기는대로 대충 먹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 빵이나 국수류, 차가운 먹거리나 간편식, 배달음식, 외식 등에 의존하다보니 건강도 안좋아질 뿐아니라 혈당을 잡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혈당지수(GI) 가 낮으면서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으면서 적당히 포만감도 주는 음식을 찾아 자주 해먹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은 GI 지수가 30, 당부하지수2, 100g당 칼로리는 38로 아주 낮고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C와 칼륨 함량이 높고 당질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질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는 분에게도 좋습니다. 애호박으로 가장 많이 해먹는 음식이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전의 혈당지수는 40~60 정도이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스파이크에 대한 저항성도 커진다고 합니다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혈당을 높일수 있으므로 전분가루를 살짝 묻히거나 그냥 달걀만으로 부쳐도 달콤 아삭한 식감이 끝내줍니다 단순히 채소나 야채들을 먹을때 보다 애호박전은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혈당관리도 할 수 있어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당뇨병 예방에 좋은 차 8가지
1.메밀차 메밀차를 식후 때마다 섭취를 하게 되면, 당뇨병이나 동맥경화증의 훌륭한 예방제가 되어 성인병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및 간기능개선 등에 도움을 주며, 메밀에 있는 루틴 이라는 성분은 혈압을 정상화시켜 주며, 모세혈관을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2. 연삼잎차 미나리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당뇨병을 치유하는 약이라고 약초꾼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고 합니다. 당뇨병뿐 아니라, 항균작용, 항암작용, 폐, 간, 위 등에 놀라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3. 오죽잎차 혈행개선 및 혈액정화작용을 해주며, 고혈압과 당뇨에도 놀라운 효능을 보입니다. 간의 해독작용을 하여 눈을 맑게 해주고 피로개선을 합니다. 소염작용 및 항균작용으로 여드름이나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에도 도움을 주며, 식이섬유 와 각종 미네랄 등이 풍부하여 변비나 장의 질환 등에도 좋습니다. 4. 오미자차 오미자는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떫은맛이 모두 나는 식품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특히나 남성에게 좋다는 열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미자에는 혈당수치를 조절해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혈당의 안정을 찾을 수 있고, 높은 혈당으로 인한 소갈증세를 해소할 수 있게 해줍니다. 5. 천마차 산삼 못지않은 효능과 영양분을 갖고 있다하여 뛰어난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혈관질환, 고혈압 이나 뇌졸중 등의 성인병 약재로 많이 사용됩니다. 천마에 함유되어 있는 가스트로딘 성분은 혈관 벽의 노폐물제거 및 뇌의 혈관을 뚫어주며, 혈액 속의 탁한 물질을 제거하여 혈액정화 작용에 기여합니다. 6. 여주차 여주는 먹는 인슐린 이라 하여 당뇨병이 있는 이들에게 인기있는 식품 중에 한가지입니다. 여주의 씨와 열매에는 풍부한 카란틴 성분이 있으며, 카란틴 성분은 포도당이 연소되는 것을 도움으로써 체내에 당분이 재흡수됨을 방지하여 체내의 안정된 혈당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식후 혈당조절에 탁월하므로 식사중이나 식사 후 틈틈이 마시는 것이 좋으며, 씨를 제거한 뒤 적절한 크기로 썰어 하루 정도 말려서 볶은 뒤 차로 끓여 마시면 됩니다. 여주차를 과다섭취할 경우 저혈당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7. 뽕잎차 뽕잎은 탁해져 있는 혈액을 정화해주는 효능이 있으며,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와 같은 질환을 예방을 해줍니다. 기침, 가래, 감기 등을 해소하여 면역력 상승을 시켜주며, 뽕잎에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므로 변비를 해소시켜 주고, 녹차에 들어있는 가바 성분이 10배나 넘게 들어있어 모세혈관 강화 및 혈압강하를 시켜줍니다. 8. 뚱딴지꽃잎차 뚱딴지꽃잎은 이름도 요상하지만 돼지감자의 꽃잎이라 합니다. 돼지감자의 놀라운 효능은 이미 익히 알려져 있다. 밭에서 나는 천연인슐린이라 하며, 이놀린성분이 일반 감자보다도 70배이상 함유되어 식품 중에는 단연 으뜸이라 합니다. 이놀린은 혈당수치를 떨어뜨려 주며, 탁한 혈액의 정화작용을 하므로 동맥경화 예방과 더불어 합병증 예방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비타민D와 C, 단백질, 나이아신, 당질, 칼슘 등을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체지방분해, 신경통, 콜레스테롤개선, 자양강장 등에 좋다고 합니다
쿄쿄84
혈당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전 '이 과일' 드세요
<식이섬유 풍부한 그린키위, 혈당 다이어트 조력자>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그린키위는 100g당 2.3g의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 혈당 관리와 소화 건강에 효과적이다. 그린키위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4배 가까이 팽창한다. 이렇게 팽창한 식이섬유는 위장 속 다른 음식물을 감싸 소화와 흡수를 서서히 진행시킨다. 그 결과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고 당의 흡수를 늦춰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킴으로써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지수(GI)란 음식 100g 섭취 시 혈당 상승 속도를 점수화한 것이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는 51점으로 저혈당 식품의 기준치인 55점보다 낮다. 변비 예방을 통해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도 좋다. 그린키위 속 불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이 대장을 빠르게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린키위는 호주 모나쉬대에서 인증한 '저포드맵 식품'으로 소화기 건강에 취약한 이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그린키위에 풍부한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은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전반적인 장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더위로 식욕이 떨어지는 여름철 그린키위의 상큼한 맛은 입맛을 돋우는 데도 도움된다.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 달콤한 맛에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한 키위는 여름철 건강 간식으로 좋다. 황금빛 과육과 달콤한 맛이 특징인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를 건강한 여름 간식으로 많이 찾는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152mg의 풍부한 비타민C를 함유해 하루 1알만 섭취해도 남녀 성인 기준 하루 권장량(100mg)을 쉽게 충족할 수 있다. 무더위로 저하된 신체적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네랄, 식이섬유, 칼륨, 엽산 등 20여 종의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어 땀으로 손실된 전해질과 영양소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썬골드키위는 달콤한 맛으로 혈당지수(GI)가 높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48점으로 낮아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여기에 썬골드키위 속 비타민C는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 전환에도 도움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등 기분장애 환자들에게 골드키위를 하루 2알씩 4주간 꾸준히 먹게 했더니 피로감과 우울감이 각각 38%, 34% 감소하고 정서적 활기는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전 키위 섭취는 혈당 상승폭을 줄이고 풍부한 칼륨은 혈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하루 한 알 키위 섭취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여름철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쿄쿄84
수요일 저녁 간단하게 챙겼어요
저는 이렇게 먹어요 단호박하고 감자, 가지는 에프에 잠깐 다시 굽고 오늘 따온 오이랑, 찰토마토 1개씩 7-8월 단호박 제철이래요 변비예방 변비가 있다면 꼭 단호박을 드셔야 합니다 단호박 속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 노화 방지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 등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때문에 체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 세포가 노화하는 것을 막아주는데요 눈 건강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눈 건강을 보호해줍니다 시력을 보호,개선해주고 안구건조증 등과 같은 눈 질환도 예방해준다고 하죠 붓기 제거 몸이 잘 붓는 분들은 꼭 단호박을 드셔보세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 나트륨을 아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출시켜준답니다 [출처] 단호박 몸에 좋은 효능 보고 가세요|작성자 냠냠
뽀봉
(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0칼로리는 아닌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이라서 소개해 봅니다. 🍎 애사비(Asahi)는 ⁉️ 한국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로, 애플사이다비니거(Apple Cider Vinegar)의 줄임말입니다. 사과를 발효하여 만든 식초로, 사과의 향과 맛이 살아있습니다. 소휘에서 출시한 애사비 구미는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고농축 유기농애사비와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 핵심성분 80프로 꽉채운 진짜 애사비라고 합니다. ❤️한샷 찐~하게 농축된 유기농 애사비 500mg가 역대급으로 꽉 담겨 있어요. ❤️우리 몸은 원래 '약알칼리성' 이고 애사비샷 구미는 알칼리성이라고 합니다. 독한 산성 음식 먹은날 쫀득한 애사비 한샷 애사비샷 구미로 싸악~~ 비워 줄수 있다고 합니다. 독한 산성 음식을 신나게 먹어도 알칼리성 애사비를 먹으면 무겁고 부대끼는 속이 가뿐해 진다고 합니다.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쫀득한 애사비 한샷으로 이너 클렌징 할수 있다고해요.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애사비샷 구미 2알이면 간밤에 못참고 시킨 치킨도 떡볶이도 싹!! 울굴 퉁퉁 붓는 라면도 싹!! 식후에 또 못 참고 먹은 디저트까지 싹!! 혈당 스파이크 해결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맘껏 먹고 스파이크 제대로 맞는 나에게 이것 딱 하나만 선물 하면 된다고 합니다. ❤️혈당 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합 근본이 다른 클린효과 애사비샷 구미만의 독보적 ABC이펙트 🍎맛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은데요. 사과 식초 향이 나지만 맛있고 건강한 맛이에요. 더 먹고 싶어지고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아껴 먹고 있어요. 🍎젤리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레몬그린
혈당 다이어트에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 방지해서 혈당내렸어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유기산이 80.82mg 함유 식이섬유 3종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 ~ 좋은 원료로 자연발효하여 만든 좋은 애사비 구미입니다 ~ 식후 혈당스파이크로 인한 졸업 방지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날 애사비 2구미 먹어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해줘서 먹을게 더 댕기지 않아 좋아요~ 하루 한번 식후에 2알 먹고 있습니다 . 하루 중 점심 식사 후에 먹거나 저녁 모임이나 회식 후 평소보다 과식했다 싶을 때 먹으면 딱 좋아요 혈당 갑자기 오르는 혈당스파이크 예방에 좋아 혈당 다이어트 효과 보고 있어요 가능한한 혈당이 갑자기 오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지만 모임이나 회식 등에서는 어쩔 수 없이 과식하거나 탄수화물을 많이 먹을 수 있는데 이럴 때 구매 2알 먹으면 안심이 됩니다 애사비?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입니다 사과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사과는 발효과정을 통해 아세트산이라는 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초산은 칼슘 미네랄 등의 소화에 도움이 되어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와 혈당 감소에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애사비 드셔 보셨나요? 예전에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하루에 한번 정도 집에서는 먹겠는데, 처음에는 잘 챙겨 먹다가 한두번 안먹기도 하고 그러다가 일주일동안 안먹기도 하다가 결국은 안먹고 반이상 남긴 적이 있습니다 발효과정을 거친 애사비는 시콤한 맛이 나서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합니다. 맛있게 먹으려면 탄산수나 사이다 등에 섞으면 좋아요. 아무리 건강에 좋다시만 휴대성이 좋지 않고 희석해서 먹어야하니 강한 의지가 아니면 먹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식후에는 달달한게 댕기곤 했는데, 절식 폭식이 반복될 때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을 때 먹고 나면 잠이 쏟다질 때 이럴 때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가 필요할 때입니다. 100% 자연원료 천연발효했고 설탕, 주정, 물 등 첨가물 없이 유기농 사과만으로 장시간 자연발효한 제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는 제품입니다. 사탕처럼 하나씩 비닐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아주 좋습니다 가방에 몇개씩 넣고 다니다가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 딱 맞춰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보통 이런 구미 영양제에는 젤라틴도 들어 있고 달달한 맛을 내는 시럽이나 설탕도 들어 있는데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물엿, 말티톱시럽, 젤라틴이 들어 있지 않아요 와우~ 먹어보니 달콤한 맛이 나서 단게 많이 들어 있겠다 싶었는데 단맛은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 있어서 나는 거였네요. 그래도 당류는 1개에 1g 8kcal 밖에 되지 않으니 안심되네요 젤리처럼 쫀득쫀득하지는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먹기 좋아요 이빨에 달라붙지 않아서 아주 좋네요 하루 딱 2알이면 식이섬유 800mg+까지 채워주니 장건강에도 좋은 애사비 구미~ 식이섬유는 치커리 식이섬유, 귀리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사과를 발효한 애사비라 새콤 달콤 페퍼민트 오일이 들어 있어 개운하기까지 합니다. 효능과 맛까지 챙긴 소휘 애사비 구미 애사비의 쿰쿰한 냄새 없으니 먹기가 편해요 ~ 당뇨관리를 위해 매일 야채도 가득 담아 챙겨 먹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야채랑 단배질 먹은 후 탄수화물 먹고 있는데, 집에서는 충분히 관리할 수 있지만 회사나 모임 등 밖에서는 관리가 어려운데요 소휘 애사비 구미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남들처럼 맛있는거 잘 먹고도 혈당 관리할 수 있어 좋아요 (위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특히 고기류는 산성이라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은데요 약알칼리성인 소휘 애사비 구미로 균형을 맞춰 주는게 좋아요 고기 많이 먹은 후에도 애사비 구미 2개 꼭 챙깁니다. 한번씩 스트레스 받아 입터질 때도 ~ 애사비 구미 먹으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쏵 없어집니다. [결론] 식후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은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먹고 혈당 낮추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 등 메뉴선택이 자유롭지않고, 분위기상 많이 먹게 될때, 스트레스로 좀 과하게 먹게 될때, 휴대성 좋은 애사비 구미 들고 다니다가 식후 15분 이내에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확 오르는 걸 방지해줘서 혈당관리에 아주 좋아요
하늘바래기
다이어트 + 과자 빙그레99칩
제가 과자라면 다 좋아할정도로 과자순이인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거의 끊었거든요 근데 이건 99칼로리칩인데 식이섬유도 단백질도 풍부한데 당이 엄청 낮아요! 그렇다거 맛도 건강하냐? 그건 아니에요 속세맛 그대로 콘칩 맛이 나구 식감도 엄청 빠싹 해서 바삭한거 땡길때 짱입니다ㅠㅜ 그렇다거 양이적냐? 양 완전 충분해요 납작한게 엄청 많이 들어서 한번에 다 먹고 물마시면 배가 불릅니다.. 추천드려용 ㅎ
진니어트트
혈당 다이어트엔 식단과 식후운동
식단이 사실 포만감이 떨어지면 가장 지키기 어려운데 저온채소찜 추천합니다!! 우연히 에리의 저온 채소찜 레시피를 알게 되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채소찜 레시피는 별거없어요. 고온으로 쪄오던 채소들을 조금더 낮은온도로 시간을 들여 찌는게 전부입니다. 영양소 파괴가 적은것은 물론이고 식감이 평소 먹던 채소찜과는 또 다른 느낌이고, 또 나를 위해 챙겨먹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주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는데, 이 채소들은 모두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게다가 찌는 조리법을 사용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 섭취도 줄일 수 있죠. 유튜브에도 다양한 레시피가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깨개갱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제공: 헬스조선 설날에 빠질 수 없는 음식 중 하나는 떡국이다. 떡국에 소고기를 넣는 경우가 많지만, 소고기 이외에도 떡국에 넣으면 맛뿐만 아니라 건강 효과도 잡을 수 있는 식품이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매생이 매생이는 떡국과 잘 어울린다. 단백질, 칼슘은 물론 철분 등의 무기질도 들어 있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떡국과 영양학적 균형을 맞춘다. 또 식감 역시 부드럽고 국물의 시원한 맛도 보강해줄 수 있다. 매생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또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도 많아 매생이를 넣은 떡국은 해장용으로도 먹을 수 있다. 매생이의 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육수는 다시마와 마늘 정도로만 우려내는 게 좋다. ◇들깻가루 떡국에 간단하게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깻가루를 넣어보자. 들깨에 함유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가 체내에 흡수되면 항산화 반응을 해 장 기능 활성화는 물론이고 활력을 찾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 노화 방지와 피부 미용에도 좋다. 들깻가루는 들기름의 원료이기 때문에 뇌 건강에 좋은 오메가-3 계열 지방산 알파-리놀렌산 역시 많다. 다만 들깻가루를 오래 끓이면 맛이 텁텁해질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게 좋다. ◇굴 겨울이 제철인 굴 역시 떡국과 잘 어울린다. 굴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철분, 칼슘, 구리, 요오드 등 필수 미네랄(무기질)과 비타민B, 비타민E 등이 풍부하다. 특히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다. 아연은 인슐린 대사나 영양소 합성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호흡기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귀리 귀리는 떡국의 부족한 영양 성분을 보충하는 데 좋다. 귀리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쌀떡을 귀리떡으로 바꾸면 면역력에 좋은 베타글루칸과 아베난쓰라마이드도 섭취할 수 있다. 베타글루칸은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아베난쓰라마이드는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항염증 기능이 뛰어난 데다 치매 예방에도 좋다.
뽀봉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매번 실패한다면
1.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매번 실패한다면 2.평소 먹는 음식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3.빈 칼로리( Empty Calorie )'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4.다이어트 효과가 적을 수밖에 없다. 5.오히려 체지방이 늘고 몸무게가 불어날 수도 있다. 6.빈 칼로리라는 영양가는 없고 열량만 높은 식품을 뜻한다. 7.주로 당류나 지방으로 이뤄진 동시에 포만감이 적은 음식이 빈 칼로리 음식에 해당한다. 8.과자, 도넛, 케이크, 탄산음료, 술 등이다. 열량 높고 지방 많은 도넛·케이크 등은 빈 칼로리 식품 과다 섭취 시 심혈관질환 위험↑ 1.도넛, 케이크 등은 단백질, 비타민 등은 거의 없다. 2.반면 열량은 과하게 높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다. 3.과다 섭취 비만을 비롯 동맥경화, 심근경색 심혈관질환 4.트랜스지방은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1% 미만으로 섭취해야 한다. 5.하루에 2000kcal를 먹는 성인 기준 트랜스지방은 2.2g 미만으로 먹어야 하는 셈 액체 특성상 포만감 적고 당 함량 높은 탄산음료 술도 대표적인 빈 칼로리 식품 1.높은 열량이지만 액체이기 때문에 포만감이 적다. 2.당 함량에 비해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이 턱없이 부족 3.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당뇨 위험이 높아진다. 4.포도당이 체내에서 지방으로 전환되면서 비만의 원인 1.1g당 열량이 7kcal인 알코올 2.탄수화물, 단백질보다 칼로리가 높다. 3.영양가는 전혀 없다. 4.알코올은 지방을 축적하고 뱃살을 찌운다. 5.근육 합성과 유지에 필요한 단백질의 합성도 방해 6.중성지방 수치를 높여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배고픔을 유발 7.고열량 안주를 곁들이면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 식습관 점검하고 다양한 영양소 챙겨 간식으로 채소·견과류 먹는 습관 만들기 1.목표 체중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식습관을 점검 2.3대 영양소(탄수화물‧단백질‧지방)를 챙김 3.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4.기록을해서 자신의 패턴을 확인 1.대체 음식을 찾을것 2.수분,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먹거나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성분 등을 함유한 견과류를 먹는 습관 3.실제로 견과류를 매주 두세 번만 먹어도 체중 증가나 당뇨병 발병 위험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
야고
혈당관리에 좋은 곤약보리 우엉밥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당뇨에 밥을 대신하는 것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흰쌀밥, 백미는 당질 함량이 높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준비한 레시피는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곤약쌀을 이용하여 식이섬유가 풍부한 곤약 보리우엉밥입니다 # 곤약보리우엉밥 *재료(1인분) 알알이 곤약 60g, 보리 30g, 귀리 22g, 우엉 10g, 물 1/3컵 *만드는 법 우엉은 껍질을 벗긴 뒤 둥근 모양을 살려 얇게 썰어줍니다. 보리와 귀리를 찬물로 3회 가볍게 씻어줍니다. 물을 넉넉히 붓고 3시간 정도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곤약은 찬물로 3회 가볍게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밥솥에 불린 보리와 귀리, 곤약, 우엉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물을 넣고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 참고사항 곡물과의 곤약의 비율의 기준은 6:4 또는 5:5로 원하는 비율로 잡아주시면 되지만 곤약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수분감이 많아 밥이 질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위장장애가 있으신 분은 곤약의 섭취를 주의하니 참고바랍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미역줄기볶음 당뇨식단 레시피
식이섬유 풍부한 미역줄기로 당뇨식단 만들어요. 미역줄기를 여러번 씻어 소금기를 제거해요. 불려준 미역줄기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줘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불려둔 미역줄기를 널어 볶아줘요. 크래미도 결대로 잘 라 넣어주면 담백하면서 풍미가 있는 요리가 완성된답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참깨도 솔솔 뿌려주면 당뇨에 좋은 반찬이 돼요. 현미밥에 볶은 미역줄기를 먹으면 맛있어요.
태거니
혈당 걱정없는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
혈당걱정없이 배도 든든하고 맛도 너무 좋은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를 소개하겠습니다. ※준비물 (1인분기준) : 토마토1개, 팽이버섯1개, 계란2개, 올리브유, 소금, 참치액 ①토마토와 팽이버섯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프라이팬(또는 웍)에 준비합니다. 올리브유(혹은 일반식용유)를 두르고 토마토의 형태가 다소 뭉게질 때까지 볶아 줍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참치액으로 간을 합니다. ♣토마토에 관하여.... 토마토의 GI지수는 15정도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 당뇨인들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수용성비타민인 비타민C와 지용성비타민인 비타민A,K가 풍부한데 지용성비타민을 효과적으로 소화 흡수하기 위해서는 지방이 필요하고 따라서 토마트를 볶아서 요리하는 것은 지용성비타민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탁월한 방법입니다. ②토마토의 형태가 뭉게졌을 때 휘저어둔 계란을 투하합니다. ♣팽이버섯에 관하여... 고단백 저지방식품으로 다양한 아미노산을 제공합니다.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어 뼈건강에 좋습니다. 팽이버섯의 GI지수도 토마토와 같은 15정도입니다.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낮은 GI지수로 혈당관리는 물론 면역력을 높혀주고 항산화효과도 뛰어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③커피 한 잔(스테비아 커피 혹은 원두커피)을 곁들이면 혈당걱정없이 든든한 한끼식사를 책임져주는 토마토 팽이버섯 스크램블에그 완성!! ♣계란에 관하여... 계란노른자에 붙어있는 알끈이 콜레스테롤 덩어리라고 떼고 드시는 분이 계신데 오히려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계란은 대표적인 완전식품이지만 대부분의 당뇨환자가 함께 가지고 있는 고지혈증을 악화시킬수 있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음식이기도 합니다. 하루 1~2개정도 과하지 않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superjob
(임신성당뇨)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A.혈당 조절이 제일 중요합니다. 미리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전부터 혈당 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합니다. 몸 상태를 고려해 1주일에 3일, 하루 45분 정도 걷기나 조깅과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피스타치오도 임신성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중국 상하이 지아통대 연구팀이 피스타치오(42g)를 섭취하는 임신부와 통밀빵(100g)을 섭취하는 임신부의 혈당 수치를 비교한 결과, 피스타치오를 섭취한 임신부가 통밀빵을 섭취한 임신부보다 혈당이 크게 낮았습니다. 섬유질이 많고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피스타치오는 혈류 적정 포도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 줄 요약 : 꾸준한 운동과 식이 요법으로 혈당 관리하세요. #임신성당뇨병 #예방 #혈당관리
뽀봉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삼계탕 속 대추 먹지 말라고?" …'식품괴담'의 진실 먹으면 몸에 나쁜 보양식이 있다? 어느새 초복이 지나갔습니다. 초복이 지나면서 전국에 억수같은 비가 쏟아져 내렸는데요. 언제 그칠까 했던 비인데, 제가 사는 지역의 일기예보를 보니 중복인 25일에는 또 귀신같이 33도가 예고돼 있습니다. 어른들이 절기를 챙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나 봅니다. 요즘은 복날이라고 무조건 삼계탕만 찾지는 않죠. 민물장어나 전복 등 또다른 대표 보양식을 드시는 분도 많고 '어차피 같은 닭'이라는 마음으로 치킨을 뜯는 사람도 많습니다. 맛있으면 보양이라는 마음으로 삼겹살이나 소고기를 굽는 걸 선택하기도 하죠. 그래도 기왕 세시풍속(?)을 챙기는 마당인 만큼 저는 초복에 삼계탕 맛집을 찾았습니다. 사실 이럴 때 아니면 또 삼계탕을 굳이 찾아 먹을 일이 많지도 않구요. 닭다리를 뜯고 가슴살을 먹고 찹쌀밥과 인삼, 대추를 꺼내는데 주변을 보니 꽤 많은 분들이 인삼과 대추를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디선가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이나 대추는 먹지 말고 버리라는 이야기를 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인삼은 대표적인 '몸에 좋은 재료'잖아요? 대추도 한방에서 약재로 취급하는 재료고요. 그런데 왜 삼계탕에 들어 있으면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그래서 한 번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삼계탕에 들어 있는 인삼과 대추, 정말 먹으면 몸에 안 좋은 걸까요? 인삼과 대추 우선 삼계탕에 인삼과 대추를 넣는 이유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인삼이야 대표적인 기력 보충 약재죠. 한방에서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면역력도 길러 준다고 합니다. 맛으로 보자면 인삼 특유의 향내가 닭의 누린내와 잡내를 잡아주고요. 육질을 부드럽게 해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대추는 기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고요.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인삼과 대추를 왜 먹지 말라고 하는 걸까요? 우선 삼계탕에 넣은 인삼과 대추는 닭과 재료의 독성을 빨아들여 먹지 말라고 합니다. 다른 약재의 안 좋은 기운을 해독하고 흡수하는 재료이기 때문에 인삼과 대추로 독성을 흡수한 뒤 버리고 나머지만 먹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대부분의 한의사들과 식품 전문가들은 이런 주장이 틀렸다고 말합니다. 우선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에 특별히 독성이 있는 재료가 없고요. 물에 넣고 오래 끓이는 삼계탕의 조리법상 대추와 인삼이 뭔가를 흡수하기보다는 오히려 대부분의 성분이 국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굳이 '안 먹는 이유'를 찾자면 일반적인 인삼·대추에 비해 유효성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에 가깝겠습니다. 몸에 해로운 성분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에는 단호하게 선을 긋습니다. 만약 해로운 성분이 있다면 삼계탕에 넣지 않거나 조리 후 제거한 후 판매했을 것이라는 대답입니다. 국물로 많은 성분이 빠져나갔어도 일부 성분은 남아있고,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만큼 먹어서 손해볼 건 없다고 하네요. 김아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뽀봉
당뇨 예방을 위해 톳밥과 해조류 반찬을 많이 만들어 먹습니다
당뇨와 혈당 관리를 하려면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좋다고 들었습니다. 식이섬유는 팽창할 때 다른 음식물을 감싸 안아 음식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의 급상승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현미, 양배추, 해조류 등이 있는데 특히 해조류는 당뇨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 그래서 해조류가 들어간 미역, 다시마 반찬이나 톳밥을 자주 먹습니다. 톳에는 크롬이 함유되어 있는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시켜 당뇨를 예방합니다. 밥할 때 씻은 톳을 넣거나 볶아 먹는데 꾸준히 섭취하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혈압 등을 안정시키는 데도 좋습니다.
인생중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 없이 감자·된장국… 몸에 변화가? 무엇인가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채소 등 식재료가 비싸 고민이다. 매일 김치에 밥만 먹을 수 없는 일. 냉장고에 있던 감자 몇 개를 활용해 된장국을 끓여 본다. 영양 성분을 살펴보면 가족 모두를 위한 효율 높은 건강식이다. 감자와 된장국이 잘 맞는 이유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감자+된장의 시너지 효과… 짠 성분 배출, 된장의 단점 보강 된장국이 몸에 좋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만 소금에 절인 된장이 너무 짜다는 단점이 있다. 싱겁게 하면 맛이 떨어지고… 이럴 때 감자를 듬뿍 넣어보자. 칼륨이 많아 몸속에서 짠 성분(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을 해치는 된장의 단점을 줄일 수 있다. 감자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달걀 프라이까지 곁들이면 근육 걱정을 덜 수 있다. 된장, 두부, 생채소 곁들였더니… 식이섬유가 혈당 억제 감자는 건강식품이지만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은 멈칫할 수 있다. 찐 감자는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은 편이라 다른 음식을 곁들이지 않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수 있다. 대안이 콩류, 생채소, 잡곡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과 같이 먹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빨리 오르는 것을 억제한다. 소금에 절인 음식보다는 생채소를 먹으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된장의 이소플라본 성분…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단백질 보강 된장은 콩(대두)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된장국을 만들 때 너무 짜게 하지 않으면 갱년기 여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유방암, 전립선암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된장은 단백질이 12.5g,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5780㎎ 들어 있어 단백질 구성에 상승 작용을 한다. 콩류에 많은 식물성 단백질은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일조를 한다. 감자+밥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탄수화물… 보리밥 어때요? 감자는 염증 예방-완화에 기여하여 편도선이나 기관지염에도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감자의 비타민 C는 열을 가해 조리하면 대부분 파괴되는 다른 식품과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건강에도 기여한다. 다만 감자는 탄수화물 음식이다. 쌀밥과 같이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보리밥 등 잡곡밥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당뇨 관리 간단 레시피) 저온 채소찜
우연히 에리의 저온 채소찜 레시피를 알게 되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채소찜 레시피는 별거없어요. 고온으로 쪄오던 채소들을 조금더 낮은온도로 시간을 들여 찌는게 전부입니다. 영양소 파괴가 적은것은 물론이고 식감이 평소 먹던 채소찜과는 또 다른 느낌이고, 또 나를 위해 챙겨먹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요 주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는데, 이 채소들은 모두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게다가 찌는 조리법을 사용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 섭취도 줄일 수 있죠. 유튜브에도 다양한 레시피가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깨개갱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ㅡ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ㅡ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ㅡ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ㅡ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ㅡ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쿄쿄84
살 찌는 건 싫고, 입은 심심할 때… ‘이 간식’ 추천
저도 과자 좋아하는데.. 과자보다는 이런걸로 드시면 좋대요 달걀이랑 견과류는 하루에 매일 챙겨먹는데.. 너무 많이 드시면 해가 되니까 적당히 드세요~ 좋은 글이라 공유해봅니다 <출처 헬스조선>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화이팅
💢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첫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만 잘 익혀놓으면 3분 안에 만들 수 있는 퀵~레시피이니 시간이 없어 식단을 챙길 엄두가 나지 않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료 : 찐 단호박 100g/달걀 1개/모차렐라 치즈/올리고당1/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찐 단호박을 오목한 그릇에 담습니다. 2. 달걀을 깨트려 넣고 올리고당과 후추,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3. 포크로 달걀노른자를 살짝 터트린 뒤 전자렌지에 넣어 3분간 돌려줍니다. Tip:미리 달걀 노른자를 터트려야 전자렌지에서 터지는 일이 없어요. 👉두번째 단호박 요리 : 아이스 단호박 요리 그릭요거트와 함께 얼려먹는 단호박요리! 더운여름 입맛 없을때 간단한 한끼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재료 : 미니 단호박 1개/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견과류 🔸️만드는 방법🔸️ 1. 깨끗하게 씻어주고 단호박의 윗부분을 잘라줍니다. 2. 숟가락으로 씨를 발라내고 단호박을 쪄줍니다. 3. 익힌 단호박을 식혀줍니다. 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 섞어서 단호박 안에 잘 채워줍니다. 4. 윗부분에 견과류를 올려주고 냉동실에 2~3시간정도 얼려줍니다. 5. 얼리는 시간에 따라 그릭요거트 녹는 속도가 달라지니 기호에 맞게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6.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디저트나 한끼식사로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세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칩(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늦은시간 입이 심심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단호박칩으로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재료 : 단호박/올리브오일 🔸️만드는 방법🔸️ 1. 호박은 세척한 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줍니다. Tip:전자렌지에 돌려줄때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전자렌지용 용기에 담아 데워주세요. 2. 반으로 갈라서 속안의 씨를 제거해 줍니다. 3. 너무 얇지 않도록 0.3mm정도의 두깨로 잘라줍니다. 4.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깔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주고 단호박이 겹치지 않게 놓아주고 140도에서 20분정도 단호박의 수분기가 날아기도록 만들어 주면 끝!! 👉단호박이 당뇨에 좋은 식품인 이유👈 혈당지수(음식 섭취 후의 혈당 상승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낮은 식품이에요. 혈당 상승을 천천히 일으키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급격한 혈당 변동을 완화해요.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 상승을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고섬유 식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하고 소화 관련 문제를 완화하는 등의 이점이 있어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면역 체계 강화, 눈 건강 유지, 신진대사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냥식집사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쿄쿄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