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식이섬유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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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씨드 푸딩
치아씨드 푸딩 재료: 치아씨드 2큰술,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코코아가루 1작은술, 블루베리 조금 만드는 방법 두유에 치아씨드와 코코아가루를 넣어주세요. 재료가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냉장고에 3시간 이상 넣어 푸딩처럼 굳혀주세요. 블루베리를 조금 올리면 완성이에요. 치아씨드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초콜릿의 진한 풍미가 잘 어울려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 달콤한 간식 대신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 시래기고사리피자
🍕 시래기고사리피자 재료: 통밀 토르티야 1장, 삶은 시래기 50g, 삶은 고사리 50g, 모차렐라치즈 30g, 토마토소스 1큰술 만드는 방법 시래기와 고사리는 충분히 익힌 뒤 물기를 짜고 잘게 썰어주세요. 토르티야에 토마토소스를 얇게 발라줍니다. 시래기와 고사리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모차렐라치즈를 뿌리고 180도 오븐에서 7~10분 정도 구우면 완성이에요. 시래기와 고사리의 구수한 맛을 살린 색다른 피자예요.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전복 고추장볶음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전복 5~6마리,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약간, 버터 1조각(선택사항, 풍미를 더해줍니다) 🍳 만드는 방법 1. 전복 손질하기 솔을 이용해 전복의 표면(주름진 부분과 살)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문질러 닦아줍니다. 숟가락을 전복 껍데기 틈새로 깊숙이 밀어 넣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이 터지지 않도록 조심히 떼어낸 뒤, 전복 가위나 칼을 이용해 내장과 입(이빨), 그리고 식도를 제거합니다. 깨끗이 손질된 전복 살에 먹기 좋은 두께로 칼집을 촘촘히 내줍니다. (내장은 버리지 않고 전복죽이나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채 썰고,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올리고당, 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취향에 따라 버터 1조각을 녹여줍니다. 썰어둔 양파와 대파를 먼저 넣어 가볍게 볶아 향을 냅니다. 칼집을 낸 전복을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아줍니다. (전복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과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양념이 전복과 채소에 골고루 배도록 재빨리 볶아줍니다. 5. 마무리 양념이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통깨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 Tip: 전복을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채소와 함께 센 불에서 짧은 시간 안에 볶아내는 것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는 비결입니다.
로블ㅎ
고구마 팬케이크
🍠 혈당 친화 고구마 팬케이크 재료: 찐 고구마 100g, 달걀 1개, 오트밀가루 2큰술, 무가당 두유 2큰술,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찐 고구마를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달걀과 오트밀가루, 두유를 넣고 섞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작게 올려주세요.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려 설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팬케이크예요. 오트밀의 식이섬유와 달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간단한 아침 식사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고구마와 오트밀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혈당 관리 중이라면 적당량 먹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아삭아삭 씹는 맛이 일품, 훈제오리 오이롤말이
식빵 대신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만든 상큼한 훈제오리 오이 롤말이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고소한 훈제오리의 조합으로 칼로리는 최소화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알차게 채웠습니다. [만드는 순서] 오이는 감자 칼(필러)을 이용해 길고 얇게 패어 준비합니다. 훈제오리는 팬에 살짝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얇게 썬 오이를 살짝 겹치게 늘어놓고, 위에 저지방 크림치즈를 얇게 바릅니다. 구운 훈제오리와 채 썬 파프리카를 올린 뒤 김밥 말듯 단단하게 돌돌 말아 한 입 크기로 잘라냅니다.
오와둥둥
병아리콩 토마토 파스타
재료: 파스타 80g, 익힌 병아리콩 80g, 토마토 1개, 마늘, 바질. 조리: 토마토와 마늘을 볶아 소스를 만들어요. 병아리콩과 삶은 면을 넣고 물을 약간 더해 버무려요. 시간: 20분. 포인트: 콩을 더해 식감과 식이섬유를 풍성하게 해요.
열정남자
레몬 마늘 새우 파스타
재료: 통밀 파스타 80g, 새우 120g,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조리: 마늘을 볶다가 새우와 토마토를 넣어 익혀요. 삶은 면과 면수를 넣고 레몬즙으로 마무리해요. 시간: 20분. 포인트: 무거운 크림 없이도 풍미가 풍부한 파스타.
열정남자
밥 없이 즐기는 포만감 최고, 저당 두부 유부초밥
다이어트 중 유부초밥이 생각날 때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해 보세요! 밥을 전혀 넣지 않아 탄수화물 부담은 싹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로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만드는 순서] 두부 한 모는 베개나 면포로 물기를 꽉 짜낸 뒤 달군 팬에 수분을 날려가며 포슬포슬하게 볶아줍니다. 볶은 두부에 잘게 다진 당근, 오이, 우엉 등 채소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동봉된 초밥 소스는 절반만 사용하거나 알룰로스 약간, 식초 한 스푼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조미 유부의 조림물을 꼭 짜낸 뒤 두부 소를 속 안에 단단하게 채워 넣으면 완성입니다.
오와둥둥
카레 병아리콩 치킨볼
재료: 닭가슴살 90g, 병아리콩 70g, 밥 150g, 파프리카 1/2개, 카레가루 1작은술. 만드는 법: 닭고기와 파프리카를 익히고 병아리콩과 카레가루를 넣어 볶은 다음 밥과 함께 담아요. 포인트: 콩과 닭고기를 함께 사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다양하게 챙겨요. 약 20분.
열정남자
임신성 당뇨병 증가 추세… 임신 전후 ‘이렇게’ 관리를
1. 임신성 당뇨병,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장단기적으로 영향 미치는 질환입니다. 2. 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대사 관리 이어져야 합니다. 임신·출산 주는데 임신성 당뇨병은 증가세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 전부터 있던 당뇨병이 임신 후에도 지속되는 ‘임신 전 당뇨병(PGDM)’과 임신 중 당뇨병이 생기는 ‘임신 중 당뇨병(GDM)’을 포함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가 2013~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0년간 연간 출산 건수는 절반가량 감소했으나 임신 중 당뇨병 비율은 7.6%에서 12.4%로 증가했습니다. 임신 전 당뇨병 비율 역시 2013년 0.9%에서 2023년 2.1%로 상승했습니다. 임신성 당뇨병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임신 24~28주에 산전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은 1차 경구 당부하 검사 후 이상 소견이 있으면 확진 검사를 진행합니다. 진단 후에는 하루 4~7회(공복, 식후 한두 시간, 취침 전) 자가 혈당 측정을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혈당 조절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신성 당뇨병 환자의 관리 목표는 ▲공복혈당 95 미만 ▲식후 1시간 혈당 140 미만 ▲식후 2시간 혈당 120 미만입니다. 산모는 합병증, 아이는 비만·당뇨병 위험까지 임신 중 당뇨병은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산모는 임신중독증, 양수 과다, 난산 위험이 높아지며 아이는 몸집이 큰 채로 태어나거나 출생 직후 저혈당, 호흡 문제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 중 자궁 내 고혈당에 노출된 아이는 자라면서 비만이 되거나 나중에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집니다. 산모 역시 임신성 당뇨병을 겪은 경우 이후 2형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약 10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전·중·후 이어지는 ‘대사 관리’ 필요 ▶임신 전=임신성 당뇨병을 예방하려면 임신 전부터 대사 지표 관리에 신경 쓰세요. 분당서울대병원·숭실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한국 임신성 당뇨병 임상 특성 및 산후 동반질환’에 따르면,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임신 전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공복혈당, 혈압이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혈중 지질 수치도 더 나빴습니다. 임신 전이나 임신 초기부터 생활습관을 개선하세요! 주 15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정제 탄수화물,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 혈압, 지질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임신 중=임신 중 식사와 운동 관리는 혈당 조절뿐 아니라 태아 성장, 산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식사와 2~4회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나눠 섭취하며 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취침 전 간식은 야간 저혈당과 케톤 생성을 예방하는 데 꼭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은 총 열량 40~50%, 지방은 총 열량 30~40%로 유지하고 포만감과 혈당 안정을 위해 단백질은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다음은 서울아산병원에서 권고하는 임신성 당뇨병 식단 예시입니다. ▲아침 보리밥 3분의 2공기, 아욱된장국, 병어조림 한 토막, 연두부찜(150g), 숙주나물, 김치 ▲점심 잡곡밥 한 공기, 미역국, 닭조림(40g), 조기구이 한 마리, 시금치나물, 김치 ▲저녁 현미밥 한 공기, 콩나물국, 불고기(40g), 두부구이(80g), 취나물무침, 김치 ▲간식 두유, 토마토 한 개, 우유 한 컵입니다. 운동은 주 5회, 식후 30분 뒤 30분 정도 걷기 등 중등도 유산소 운동이 권장됩니다. 10~15분씩 짧게 나눠 시행해도 좋습니다. 다만 심박 수 과도 증가, 어지럼, 출혈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단, 임신고혈압, 조기양막파열, 조기진통, 자궁경관무력증, 자궁출혈, 자궁 내 성장지연, 조산 과거력 등이 있는 경우에는 임신 중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임신 후=출산 후에는 대부분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4~12주 사이 경구 당부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세은 교수는 “임신성 당뇨병 병력이 있는 여성은 이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만큼 장기적인 추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출산 이후에도 혈당 상태에 따라 1~3년까지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필요하며 모유 수유, 체중 관리 등이 향후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고령 당뇨 환자, 약 선택이 ‘건강 수명’ 좌우한다!
당뇨약은 종류에 따라 부작용 위험이 다릅니다. 고령 당뇨 치료는 ‘강한 조절’보다 ‘저혈당 없이 안전하게 유지’가 핵심입니다. 당뇨약, 계열별로 부작용 위험 차이 확인 아주대의대 의료정보학교실 김청수 교수팀, 내분비대사내과학교실 전자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기본 치료제인 메트포르민 이후에 사용하는 당뇨약 4종(설포닐유레아,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안전성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최근 많이 사용되는 GLP-1 계열과 SGLT2 계열의 당뇨치료제는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설포닐유레아보다 저혈당과 고칼륨혈증 발생 위험이 더 적었습니다. 또한 손발이 붓는 말초부종 부작용도 설포닐유레아와 DPP-4 억제제보다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GLP-1 계열은 위장관계 부작용이, SGLT2 계열 당뇨치료제는 당뇨병성 케톤산증(혈액이 산성으로 변하는 위험한 상태)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령 환자의 개별 상태를 고려한 맞춤 처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의 개별 위험도를 고려한 맞춤형 약물 선택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위 연구는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에서 메트포르민 이후 어떤 2차 약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실제 안전성 차이가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에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SGLT2 억제제와 GLP-1 수용체 작용제는 설포닐유레아보다 저혈당이 적어, 고령 환자에서 더 안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고 말했습니다. 설포닐유레아는 식사 여부나 현재 혈당과 무관하게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저혈당 위험이 높습니다. GLP-1 RA는 혈당이 높을 때 더 작용하는 방식으로, SGLT2 억제제는 인슐린과 직접 관계없이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저혈당 위험이 낮습니다. 고령 당뇨 환자, 저혈당 더 위험해 고령 당뇨병 환자는 혈당 항상성 유지 능력이 떨어져 저혈당 위험이 높습니다. 박경혜 교수는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심각한 저혈당 상태에 이를 때까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며 “특히 75세 이상, 신기능 저하, 독거, 불규칙한 식사, 노쇠 상태에서는 혈당을 더 세게 낮추는 것보다 저혈당을 피하는 것이 우선이다”고 말했습니다. 탈수도 주의해야 합니다. 소변량이 줄거나, 혈당은 괜찮은데 계속 어지럽다면 탈수를 의심해야 합니다.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합병증은 물론 사망 위험도 높아집니다. 시력 저하, 인지기능 저하, 우울증 등으로 인해 자가 혈당 관리 및 생활 습관 개선이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나이가 들면 콩팥 기능이 저하되고 동반된 질환 및 합병증으로 인해 시력·보행 문제가 신체활동을 저하시키며 삶의 질도 저하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낮추느냐’보다 ‘안전하게 유지’가 더 중요 나이 불문하고 모든 당뇨병 환자는 ‘개별화’된 혈당 목표가 진행돼야 합니다. 특히, 고령 당뇨에서 전반적인 건강상태 목표가 바뀝니다. 노쇠가 있으면 당화혈색소 목표를 상향 조정하는 경우가 많고, 이때는 ‘얼마나 낮추느냐’보다 ‘안전하게 유지되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박경혜 교수는 “노인의 경우 지나치게 엄격한 혈당 조절은 오히려 저혈당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저혈당 예방 자체가 치료 목표의 핵심을 두며 별 환자의 나이·운동능력·영양상태·배뇨기능·기대수명 등을 고려한 유연한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틈틈이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한 번쯤 써봐서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김광원 교수는 “노인 당뇨병 환자에서 혈당 조절 목표는 당화혈색소 7.5%다”며 “그 어떤 시간에도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하는 게 우선이다”고 말했습니다. 취침 전과 공복 혈당의 폭이 큰 경우, 자기 전에 간단한 야식을 챙겨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고령이 아니더라도, 인슐린 분비가 더 나오거나 식사 전후로 혈당 변동 폭이 큰 당뇨 환자도 혈당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감소 예방도 함께 관리를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영양과 운동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개선은 물론 혈당을 원활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하세요.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켜야 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팔망미인

혈당 변동성·탄수화물·슬로우 조깅…
‘혈당 패턴’을 익히고 변동성을 줄이세요. 2. 지속 가능한 작은 습관이 혈당 건강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혈당 변동성 줄여야 혈당 관리의 첫걸음은 자신의 혈당 패턴을 인지하는 것입니다. 당당발걸음 캠페인 첫 번째 세션은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기영 교수의 ‘당뇨병 관리의 중요성’으로 시작됐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른 만큼, 혈당을 단순히 한 번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동안의 흐름을 확인하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이 교수는 “혈당 관리는 단순히 높은 혈당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변동성을 줄이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변동이 반복되면 혈관에 부담이 가해집니다. 탄수화물은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혈당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중 식단 관리가 기본입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로, 섭취량과 종류를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당당발걸음 두 번째 세션 ‘혈당 관리를 위한 똑똑한 식사법’의 강연을 맡은 1형 당뇨 17년차인 류트리션 대표인 송류리 영양사는 “중요한 것은 음식 선택과 섭취 방법이다”라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와 조리법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무조건 음식을 제한하는 것보다 혈당 변화를 고려해 식사 습관을 조절하라는 겁니다. 같은 탄수화물 식품이라도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과 단백질·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과 함께 먹는 경우 혈당 변화가 다릅니다. 운동은 ‘강도’보다 ‘꾸준함’ 운동을 하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세션인 러닝 코칭 시간에서는 실업팀 러닝코치로 활동 중인 장호준 코치와 함께 ‘슬로우 조깅’ 실습이 진행됐습니다. 슬로우 조깅은 최대 심박수의 30~60% 범위에서 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걷기에서 뛰기로 넘어가기 직전의 속도입니다. 장 코치는 “격렬한 운동을 해야만 하는 건 아니다”라며 “매일 10~30분 걷기, 가벼운 근력 운동 등 생활 속에서 지속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슬로우 조깅 방법을 배우고 직접 따라 해보며, 운동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체험했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50대 남자는 “평소에 무릎이 안 좋아서 운동이 제일 고민이었다”며 “슬로우 조깅의 강도라면 앞으로 꾸준히 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내 혈당 변화를 이해하고, 식사와 운동을 조금씩 조절하는 것이 장기적인 혈당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팔망미인

물냉? 비냉?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비빔냉면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 해초면 등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면 먼저 집기 전에 고명으로 올린 오이나 삶은 달걀을 먼저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느끼는데 도움이 됩니다. 뭐가 달라? 고소하고 건강한 콩담백면 콩담백면은 두유로 만들어진 대체면으로 밀가루나 설탕이 함유돼 있지 않아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일반 냉면 면보다 혈당, 체중 부담 덜었습니다. 오이는 다다익선 오이는 특유의 강한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냉면 고명으로 올려먹기에 제격인 식재료입니다. 90% 이상 수분으로 구성돼 여름철 땀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주며 냉면에 부족한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 구성을 보완해 줍니다. 양껏 먹어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니 취향껏 썰어 넣어 드세요! 빼놓으면 섭섭한 달걀 고단백 식품 달걀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있고 영양 균형 맞는 한 끼 식사를 만들어줍니다. 양념의 짠맛을 중화해주면서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는 덤입니다.
팔망미인

콜라비 샐러드
주재료: 콜라비 1/2개, 사과 1/2개 (또는 파프리카) 선택 재료: 견과류 약간(호두, 아몬드 등), 어린잎 채소 한 줌 드레싱 소스: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2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손질하기: 콜라비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두껍게 벗겨냅니다. (껍질이 질기므로 넉넉히 깎아주세요.) 썰기: 콜라비를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이나 깍둑썰기로 준비합니다. 사과도 콜라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주세요. 섞기: 볼에 준비한 콜라비와 사과를 담습니다. 드레싱: 작은 그릇에 올리브유, 레몬즙, 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저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완성: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붓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에 견과류나 어린잎 채소를 올리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절이기(선택): 콜라비의 아린 맛이 걱정된다면 썰어둔 콜라비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훨씬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간이 잘 뱁니다. 조합: 콜라비는 사과와 맛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사과가 없다면 오이나 파프리카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보관: 드레싱을 미리 뿌려두면 채소에서 물이 나와 식감이 떨어지므로,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로블ㅎ
비만약 쓰는 대신 움직임도 줄었다… "당뇨병 환자 적정 신체 활동 유지해야"
걸음 수 560보 감소… 체중계 숫자 뒤 활동량 경고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시작한 사람들의 하루 걸음 수가 약을 쓰기 전보다 오히려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 결과, 하루 평균 걸음 수는 약물 투여 전 5047보에서 투여 후 4487보로, 총 560보 줄었습니다. 또한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시간도 하루 28분에서 22분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사량 줄며 활동량도 감소… 에너지 균형 변화 영향 위 연구에 대해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최성희 교수는 “비만치료제가 운동 의욕을 떨어뜨린다기보다는 체중 감소 과정에서 섭취 열량이 줄어들고 에너지 균형이 변화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고 말했습니다. GLP-1 계열 약물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음식 섭취량을 줄여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하루 총 섭취 에너지가 감소하므로 일부 환자에서는 무기력감이 생기고 무의식적으로도 활동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체중이 줄어들면서 평소보다 피로감을 쉽게 느끼며 운동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아니라 해내야 할 숙제처럼 느껴지기 쉽다고 연구팀도 설명했습니다. 저용량 초기부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만치료제는 운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 효과를 더욱 잘 나타나게 하는 보조 수단으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근력운동·단백질 섭취 병행해야 비만치료제는 체중 감량의 강력한 도구지만,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은 결국 생활습관입니다. 약물 치료를 시작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활동 ▲근력운동 ▲충분한 단백질 섭취 ▲충분한 수면 ▲장기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함께 실천해야 합니다. 특히 근력 운동은 체중 감량 중 근손실을 막기 위해 유산소 운동보다도 더 효과적인 방안입니다. 주 2~3회 이상의 근력운동과 함께 걷기, 자전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세요. 근력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로 근육 유지 효과를 극대화하세요. 단백질은 생선, 달걀, 유제품, 닭고기, 콩류와 같이 적은 양으로도 영양밀도가 높은 식품을 우선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체중 감량 중에는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정도 섭취하세요. 식사량이 줄어드는 시점부터 영양 섭취가 충분히 균형 잡혀 있는지, 걷기나 일상 활동량이 유지되는지 등을 함께 점검하세요.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나오면서 운동량이 줄어들긴 하겠더라구요 식욕억제가 되면서 무기력하고 몸이 힘들어지니 자연스럽게 덜 움직이게 되지요. 근력운동 잘챙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들어간 식단 잘 챙겨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상추 어묵볶음
촉촉하고 맛있는 어묵볶음 레시피 준비 재료: 사각어묵 4~5장, 양파 반 개 (또는 양배추 한 줌), 대파 약간, 식용유 1큰술 양념 재료: 진간장 1.5~2큰술, 굴소스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물 3~4큰술, 참기름, 통깨 📝 만드는 방법 1.어묵 및 채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나 길쭉한 모양)로 썰어줍니다. 팁: 체에 얹어 뜨거운 물을 가볍게 부어주면 불순물이 제거되고, 식어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 유지됩니다. 양파나 양배추, 대파도 어묵과 비슷한 크기로 썰어둡니다. 2.팬에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3.재료 넣기: 양파(또는 양배추)와 어묵을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4.양념장 넣기: 진간장, 굴소스, 물을 넣고 중불에서 골고루 볶아줍니다. (물을 살짝 넣어주어야 어묵이 촉촉하게 양념을 머금습니다.) 5.마무리하기: 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올리고당을 넣어 윤기를 더하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탄수화물에도 종류가 있나요?
탄수화물은, 대부분 당질로만 이루어진 단순당질과 단백질 • 식이섬유소 등이 포함된 복합당질로 나뉩니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단순당질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로블ㅎ
“지난 15년, 충분히 못 먹었다”… 다른 혈당 관리 방법 없을까?
약은 도울 뿐, 생활습관 관리 병행 필수 “최근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등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받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식욕을 조절해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는 효과가 있지만 약만으로 체중과 혈당을 장기적으로 관리하기는 어렵습니다. 생활습관이 함께 바뀌지 않으면 약을 중단한 뒤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요요 현상이 찾아옵니다. 장기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혈당, 인슐린 저항성 관리를 통한 대사 유연성 개선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얼마나 먹느냐’보다 ‘무엇을 먹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은 오래 유지하기 어렵고 식욕을 참지 못해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대신해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식사로 바꿔보세요. 혈당 변동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체중 관리뿐 아니라 지방간, 고지혈증 등 다른 합병증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조절해야 하는 음식 선별에는 연속혈당측정기(CGM)가 도움이 됩니다. 같은 음식이라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르고 본인의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하면 어떤 식습관을 바꿔야 하는지 더 쉽게 이해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국 당뇨병 환자의 체중 관리는 생활습관이 중심입니다. 비만 치료제는 식사와 운동 습관을 바꾸는 과정에서 효과를 높여주는 보조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조언_안혜지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당뇨병 진단후 15년 동안 충분히 못먹었다는 사연이 슬프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꾸준하게 관리하신점이 대단하다고 느꼈네요 요즘 다이어트 주사제가 성행을 하는데, 무엇보다 생활습관이 제대로 성립되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가망나뇽
당뇨인의 건강한 라면 섭취법은
당뇨인의 건강한 라면 섭취법은? 라면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부족합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드시면 훨씬 더 건강한 라면 섭취를 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식용유 써도 괜찮나요?
식용유 써도 괜찮나요? A.식물성 기름은 괜찮아요. 식용유 중에서도 포화지방과 오메가6 지방산은 적고, 오메가3와 오메가9 지방산은 풍부한 기름을 고르세요. 대표적으로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들기름, 카놀라유, 아마씨유 등을 추천해요. 특히 올리브유 중에서도 엑스트라 버진 오일은 항염증 효과를 내기 때문에, 당뇨 환자의 신경병증과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다만 어떤 종류의 기름이든 너무 많이 쓰는 건 안 좋아요. 조리할 때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다음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면 기름 섭취를 줄일 수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착한 기름’ 고르고, 조금만 사용하세요!
팔망미인

참치쌈장
재료 (1-2인분) 양배추 4-5장 (넓은 잎으로) 참치캔 1캔 (기름 제거) 쌈장 재료 👉 된장 1큰술, 고추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올리고당 1/2작은술, 깨 약간 대파 또는 청양고추 약간 (선택) 만드는 법 ① 참치캔은 체에 밭쳐서 기름을 꼭꼭 짜주세요. 기름 제거가 칼로리를 낮추는 핵심이에요 ⭐ ② 쌈장 재료를 모두 섞어서 참치쌈장을 만들어주세요. 된장이 베이스라 짜지 않고 구수해서 너무 맛있어요 😋 ③ 기름 뺀 참치를 쌈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④ 양배추는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서 살짝 숨 죽이면 쌈 싸기가 훨씬 수월해요! (생으로 드셔도 아삭해서 맛있어요 ⑤ 양배추 위에 참치쌈장을 올리고 대파나 청양고추 살짝 얹어서 싸 먹으면 완성
로블ㅎ
양배추 볶음
양배추 1/4통 (약 250g) 대파 1/3대 마늘 4쪽 양파 1/2개 청양고추 1개 (선택) 참기름 1/2큰술 깨 약간 양념장 재료 👇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고추장 1/2큰술 (매운 거 싫으면 빼도 돼)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후추 약간 간장, 굴소스, 고추장,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후추를 작은 볼에 다 넣고 잘 섞어둬. 볶으면서 하나씩 넣으면 손이 바빠지거든. 미리 섞어두면 훨씬 편해! Step 3. 목살 먼저 볶기 팬을 중불로 달군 다음, 기름 없이 목살을 올려줘. 목살 자체에서 기름이 나오거든. 그거로도 충분해 💪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는데, 완전히 익히지 말고 70-80% 정도만 익혀. 나중에 채소랑 같이 볶을 때 다 익으니까! Step 4. 채소 투입 목살 옆에 양파, 마늘 편을 넣고 볶아줘. 양파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으면 돼. 그 다음 양배추 넣기! 양배추는 숨이 빨리 죽으니까 강불로 올려서 빠르게 볶아줘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 Step 5. 양념장 넣고 마무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팬에 둘러줘. 전체적으로 골고루 섞이도록 빠르게 볶아주고, 마지막에 청양고추 어슷 썬 거 넣고 한 번 더 섞어줘. (청양고추 싫으면 빼도 전혀 문제없어!) 불 끄기 전에 참기름 한 바퀴, 깨 솔솔 뿌려주면 완성 ✨
로블ㅎ
도리탕
메인 재료 • 돼지 목살 300g (앞다릿살도 OK) • 감자 1개 (중간 크기) • 당근 1/2개 • 양파 1개 • 대파 1대 • 청양고추 2개 • 표고버섯 3개 (다이어트에 최고예요!) 🌶 다이어트 양념장 • 고춧가루 3큰술 • 저염 간장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생강즙 1/2작은술 • 맛술 1큰술 • 된장 1/2작은술 (감칠맛 UP!) • 올리고당 1작은술 (설탕 대신) • 후춧가루 약간 • 물 500ml 목살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면 잡내가 확 줄어요. 그 다음 끓는 물에 생강 한 조각, 청주 약간 넣고 2~3분 데쳐주세요. 이 과정 하나만 해도 기름기가 많이 빠져서 칼로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 STEP 2 🥕 채소 손질 감자와 당근은 한 입 크기로 깍둑 썰기해요. 너무 크면 안 익고, 너무 작으면 뭉개지니까 3cm 정도가 딱 좋아요. 양파는 굵직하게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로 준비해요. 청양고추는 칼집 넣어두면 국물이 더 칼칼해져요 🌶 표고버섯은 밑동 제거 후 먹기 좋게 반 잘라주세요. 볼에 고춧가루, 저염간장, 다진 마늘, 생강즙, 맛술, 된장,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미리 섞어두면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 양념 맛이 훨씬 깊어져요. 된장이 핵심인데, 고추장 없이도 이걸로 감칠맛이 확 살아나거든요 😊 STEP 4 🍲 조리 시작 냄비에 데친 목살을 넣고 양념의 절반을 먼저 넣어서 조물조물 버무려요. 중간 불에서 2~3분 볶듯이 익혀주면 양념이 고기에 배어들어요. 그 다음 물 500ml를 붓고 끓여요. 물이 끓어오르면 감자, 당근을 넣고 뚜껑 덮어서 중약불로 15분 조려요.
로블ㅎ
잡채
🟨 두부 1모 (300g, 단단한 부침용 두부) 🥕 당근 1/3개 🫑 파프리카 1/2개 (빨강 또는 노랑) 🍄 표고버섯 3개 (또는 느타리버섯 한 줌) 🧅 양파 1/2개 🥬 시금치 한 줌 (50g) 🧄 다진 마늘 1 티스푼 🛢 식용유 적당량 🌿 참기름 1 티스푼 🌰 통깨 약간 【잡채 양념장】 🫙 간장 2 티스푼 🍯 올리고당 1 티스푼 (또는 설탕 1/2 티스푼) 🫙 굴소스 1/2 티스푼 🧄 다진 마늘 1/2 티스푼 🌿 참기름 1/2 티스푼 🌶 후춧가루 약간 1단계 - 두부 준비하기】 두부잡채의 핵심은 두부를 얼마나 잘 준비하느냐에요!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서 위에 무거운 냄비나 도마를 올려두고 10-15분 정도 물기를 빼주세요 💧 물기를 충분히 빼야 볶을 때 기름이 튀지 않고 양념도 더 잘 배어들어요. 물기를 뺀 두부는 가로세로 1cm 두께로 길쭉하게 채 썰어주세요. 잡채 느낌을 살리려면 너무 두껍지 않게 당면 느낌이 나도록 가늘게 써는 게 포인트예요 🔑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강불에서 두부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겉에 살짝 바삭한 식감이 생겨야 볶을 때 부서지지 않고 모양이 유지돼요 🍳 구운 두부는 따로 접시에 빼두세요. 2단계 - 채소 준비하기】 당근, 파프리카, 양파, 버섯은 모두 채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두부의 길쭉한 형태와 맞춰야 먹을 때 한 번에 잘 어우러져요!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 넣고 30초만 데쳐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 시금치를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니까 30초가 딱이에요. 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결대로 찢거나 채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표고버섯을 쓰면 향이 풍부하고 느타리버섯을 쓰면 씹는 맛이 좋아요 🍄 【3단계 - 양념장 만들기】 간장 2 티스푼, 올리고당 1 티스푼, 굴소스 1/2 티스푼, 다진 마늘 1/2 티스푼, 참기름 1/2 티스푼, 후춧가루 약간을 한데 섞어서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두세요. 굴소스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확 올라가서 잡채 특유의 깊은 맛이 나요 😋 없다면 간장을 조금 더 넣어도 괜찮아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두면 볶을 때 재빠르게 넣을 수 있어서 편리해요! 【4단계 - 채소 볶기】 깨끗한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 1 티스푼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그다음 채소는 익는 시간이 다르니까 순서대로 볶아야 해요! 🥕 당근 먼저 1-2분 볶기 🧅 양파 넣고 1분 더 볶기 🫑 파프리카 넣고 1분 볶기 🍄 버섯 넣고 1-2분 볶기 채소를 너무 오래 볶으면 숨이 다 죽어서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까 센 불에서 빠르게 볶는 게 포인트예요
로블ㅎ
계란 피자
📌 재료 (1인분 기준) 양배추 100g, 계란 2개,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2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케첩 소량 (선택) 📌 만드는 법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게 채썰어요. 굵으면 익는 데 시간이 더 걸려요. 볼에 채썬 양배추, 계란 2개,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요.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종이호일을 깔고 반죽을 평평하게 펼쳐 피자 도우처럼 만들어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 굽다가 치즈를 올리고 3-5분 더 구워요. 치즈가 녹아 노릇해지면 꺼내서 케첩을 살짝 뿌리면 더 맛있어요 🍕 🔥 한 끼 칼로리: 약 180-220kcal 💡 TIP: 양배추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다이어트할 때 꼭 챙겨 먹어야 할 채소예요. 식감이 살아있어서 오래 씹게 되고 포만감도 오래 가요.
로블ㅎ
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
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요? A.대신 차게 식혀 드세요. 쌀밥, 감자, 파스타를 도저히 포기 못 하는 분들이라면, 방법이 하나 있어요.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는 거예요. 밥을 짓고, 감자를 삶고, 파스타를 익힌 후 바로 먹지 말고 한 김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비중이 늘어나요. 저항성 전분이란 전분(녹말)의 한 종류로,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된 전분을 말해요. 전분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이 축적되지만, 식이섬유가 든 전분 즉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 분해가 촉진돼요. 저항성 전분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한 줄 요약 : 현미밥에 저항성전분이 많지만, 흰쌀밥을 정 먹고 싶다면 차갑게 식혀 드세요!
팔망미인

간장 닭가슴살 양배추 볶음
🛒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 닭가슴살 300g 🥬 양배추 1/4통 (약 200g) 🧅 양파 1/2개 🟢 대파 1/3대 🌶 청양고추 1개 (선택) 🧄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 간장 3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굴소스 1작은술 🧂 후춧가루 약간 🫒 식용유 1큰술 👩🍳 만드는 방법 1단계 - 닭가슴살 손질하기 🔪 닭가슴살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볶을 때 기름이 튀고 양념도 잘 안 배어들어요! 결 방향으로 한 입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는데, 너무 얇게 썰면 볶는 과정에서 퍽퍽해질 수 있으니 1cm - 1.5cm 두께를 유지해주세요 👌 2단계 - 양배추 & 채소 썰기 🥬 양배추는 심지 부분을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너무 잘게 썰면 볶는 과정에서 다 숨이 죽어버리니까 조금 크게 썰어주는 게 식감 살리는 포인트예요 ✨ 양파는 굵게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청양고추를 넣으면 매콤한 맛이 더해져서 밥 도둑이 따로 없어요 🌶 3단계 - 닭가슴살 밑간하기 🫙 볼에 닭가슴살을 넣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서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최소 5분 이상 재워두면 양념이 잘 배어서 훨씬 맛있어요 😋 이 과정이 퍽퍽함을 잡아주는 핵심 포인트예요! 닭가슴살 특유의 잡내도 잡아주고, 나중에 볶을 때 겉면이 더 맛있게 익어요 🔑 4단계 - 소스 만들기 🥣 작은 볼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굴소스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두세요. 미리 소스를 만들어두면 볶는 과정이 훨씬 수월해요 💡 올리고당 대신 꿀을 써도 되고, 달달한 맛을 더 원하시면 1큰술 반으로 늘려주셔도 돼요 🍯 5단계 - 닭가슴살 먼저 볶기 🍳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강불에서 밑간한 닭가슴살을 넣어서 겉면이 황금빛이 될 때까지 볶아줍니다. 한 면당 2분 - 3분 정도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두면 예쁘게 색이 나요 ✨ 너무 자주 뒤집으면 겉면이 부서지고 수분이 다 빠져나가서 퍽퍽해질 수 있어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세요 😄 6단계 - 채소 넣고 함께 볶기 🥬 닭가슴살이 80% 정도 익었을 때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양배추를 넣어줍니다. 양배추는 불을 약간 세게 해서 빠르게 볶아야 숨이 적당히 죽으면서도 아삭함이 살아요 🔥 너무 오래 볶으면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양념이 묽어질 수 있어요!
로블ㅎ
제가 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제가 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A.약 대신 생활수칙이 있어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병이 있는 경우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15%이고, 부모 모두 당뇨병일 때는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30%예요. 하지만 당뇨병은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 질병이에요. 부모가 당뇨를 앓는다고 해서 자식이 모두 당뇨병에 걸리는 게 아니고,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챙겨 먹이고, 음식의 혈당지수(GI)를 고려해 식단을 짜보세요. 식이섬유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해 혈당 안정에 효과적이에요.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량이 늘도록 도와주세요. 당뇨를 예방하는 약은 없지만, 당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분명히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채소 먹이고, 운동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팔망미인

허브 치킨 로스트와 저혈당 뿌리채소
재료 1.2 g 생닭 한 마리 1 tbsp 닭고기용 올리브유 1 tsp 천일염과 후추 1 pcs 레몬 200 g 껍질을 벗겨 깍둑썰기한 고구마 2 pcs 껍질을 벗겨 깍둑썰기한 당근 1 pcs 웨지 모양으로 썬 큰 양파 1 cup 단호박, 적당한 크기로 썬 것 1 tbsp 채소용 올리브 오일 1 cup 냉동 완두콩 레시피 1> 오븐 선반을 중앙에 맞추고 180°C(컨벡션 기능 기준)로 예열해 주세요. 커다란 논스틱 로스팅 팬을 준비하거나, 일반 팬에 종이 호일을 깔아줍니다. 2> 닭을 포장에서 꺼내 키친타월로 겉면과 속까지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 준비한 로스팅 팬에 닭 가슴살이 위로 오도록 놓아주세요. 3> 닭 위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뿌리고 껍질에 골고루 문질러줍니다. 천일염, 갓 갈은 후추를 넉넉히 뿌려 간을 하세요. 레몬 반쪽 두 개를 살짝 짜서 향이 배어 나오게 한 뒤, 닭의 뱃속에 넣어 풍미를 더해줍니다. 4> 커다란 볼에 썬 고구마, 당근, 웨지 모양으로 썬 양파, 단호박을 넣습니다. 남은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두르고 골고루 코팅되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한 뒤, 채소가 골고루 익을 수 있도록 닭 주변에 한 겹으로 펼쳐 놓습니다. 5> 로스팅 팬 전체를 알루미늄 호일로 느슨하게 덮어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게 텐트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60분 동안 굽되, 중간에 팬을 꺼내 숟가락이나 스포이드를 이용해 흘러나온 육즙을 닭 위에 끼얹어줍니다. 6> 60분이 지나면 호일을 조심스럽게 벗겨냅니다. 다시 오븐에 넣고 호일 없이 30분 정도 더 굽습니다. 닭 껍질이 노릇하고 바삭해지고 채소가 부드럽게 익어 캐러멜라이징될 때까지 구워주세요. 고기 온도계로 허벅지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찔렀을 때 75°C가 되거나, 맑은 육즙이 나오면 다 익은 것입니다. 7> 오븐에서 꺼낸 뒤 닭을 호일로 느슨하게 덮어둡니다. 고기를 썰기 전 10분 정도 그대로 두어 레스팅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육즙이 골고루 퍼져 고기가 훨씬 부드럽고 맛있어집니다. 8> 닭이 레스팅되는 동안 냉동 완두콩을 찌거나 삶아주세요. 부드러우면서도 선명한 초록색이 유지될 때까지만 익힌 뒤 물기를 잘 뺍니다. 9> 닭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고 싶다면 껍질을 제거해도 좋습니다. 구운 채소(1인당 고구마 약 50g, 당근 75g, 단호박 75g, 양파 적당량)와 찐 완두콩을 곁들여 냅니다. 이 건강한 원팬 치킨 로스트 요리는 익숙하고 편안한 음식이 어떻게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지 잘 보여줍니다. 지방이 적은 단백질과 당근, 단호박 같은 저혈당 채소를 함께 조리해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줍니다. 닭고기의 양질의 단백질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주고, 알록달록한 채소들은 필수 식이섬유와 비타민, 항산화 성분을 채워줍니다.
메가망나뇽
당뇨 약을 먹으니, 사탕이나 초콜릿 먹어도 괜찮겠죠?
당뇨 약을 먹으니, 사탕이나 초콜릿 먹어도 괜찮겠죠? A.먹지 마세요. 당뇨병 환자는 단당류 섭취를 줄여야 해요.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은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아주 급격히 올리거든요. 그뿐 아니라 영양가가 적으면서 열량은 높아 살 찐 당뇨병 환자라면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더라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초콜릿은 지방이 함께 들어서 있어서 저혈당 간식으로도 부적합해요.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입이 심심할 땐 달달한 군것질 대신 섬유질이나 단백질이 풍부한 견과류, 삶은 달걀, 아보카도, 블랙베리 등의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세요. 섬유질은 소화가 천천히 돼 공복감을 줄이고 과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약 먹고 있어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팔망미인

양배추 계란 피자
📌 재료 (1인분 기준) 양배추 100g, 계란 2개,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2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케첩 소량 (선택) 📌 만드는 법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게 채썰어요. 굵으면 익는 데 시간이 더 걸려요. 볼에 채썬 양배추, 계란 2개,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요.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종이호일을 깔고 반죽을 평평하게 펼쳐 피자 도우처럼 만들어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 굽다가 치즈를 올리고 3-5분 더 구워요. 치즈가 녹아 노릇해지면 꺼내서 케첩을 살짝 뿌리면 더 맛있어요 🍕 🔥 한 끼 칼로리: 약 180-220kcal 💡 TIP: 양배추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다이어트할 때 꼭 챙겨 먹어야 할 채소예요. 식감이 살아있어서 오래 씹게 되고 포만감도 오래 가요.
로블ㅎ

다크 초콜릿 아몬드 케이크
재료 200 g 다진 70% 다크 초콜릿 175 g 무가당 아몬드 버터 또는 헤이즐넛 버터 6 pcs 실온 상태의 큰 달걀 4 tbsp 아몬드 가루 또는 헤이즐넛 가루 2 tbsp 퓨어 메이플 시럽 2 tsp 천연 바닐라 익스트랙 1 tsp 천일염 150 g 토핑용 신선한 믹스 베리 10 g 장식용 신선한 민트 잎 레시피 1> 오븐 선반을 중간에 맞추고 160°C(320°F)로 예열해 주세요. 20cm 원형 스프링폼 팬(옆면이 분리되는 틀) 옆면에 버터나 식용유를 바르고, 바닥에는 크기에 맞춰 자른 유선지를 깔아 준비합니다. 2> 냄비에 물을 5cm 정도 채워 끓인 뒤, 그 위에 내열 용기를 올려 중탕 준비를 합니다. 다진 다크 초콜릿을 용기에 담고 가끔 저어주며 완전히 녹여 매끄럽게 만드세요. 불에서 내린 뒤 아몬드 버터를 넣고 윤기가 나며 골고루 섞일 때까지 거품기로 저어줍니다. 그대로 5분 정도 식혀두세요. 3> 큰 믹싱 볼에 실온 상태의 달걀을 넣고 핸드믹서의 중고속 단계에서 8~10분 정도 휘핑합니다. 달걀이 뽀얗고 걸쭉해지면서 부피가 처음보다 3배 정도 늘어나야 해요. 이렇게 공기를 충분히 주입해야 케이크 식감이 가벼워집니다. 4> 휘핑한 달걀에 메이플 시럽, 바닐라 익스트랙, 소금을 넣으세요. 재료가 잘 섞이고 반죽의 폭신함이 유지되도록 1분 정도 더 휘핑합니다. 5> 고무주걱을 사용해 초콜릿 아몬드 버터 혼합물을 2~3큰술씩 달걀 거품에 넣고, 볼 바닥에서 위로 크게 원을 그리듯 살살 섞어줍니다. 거품이 죽지 않도록 남은 초콜릿 혼합물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조심스럽게 섞으세요. 거의 다 섞였을 때 아몬드 가루를 뿌리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준비한 팬에 반죽을 붓고 주걱으로 윗면을 평평하게 펴주세요. 28~32분 정도 굽는데, 윗면이 단단해지고 가운데를 살짝 눌렀을 때 탄력이 느껴지면 다 익은 거예요. 이쑤시개로 찔러보았을 때 눅눅한 가루가 약간 묻어 나오는 정도가 좋습니다. 너무 오래 구우면 꾸덕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7> 오븐에서 꺼낸 케이크는 식힘망 위에 올려 팬에 담긴 채로 최소 1시간 동안 완전히 식힙니다. 케이크가 가라앉으면서 윗면이 살짝 갈라질 수 있는데,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케이크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다 식으면 팬의 옆면을 조심스럽게 분리합니다. 8> 먹기 직전에 신선한 베리류를 케이크 위에 예쁘게 올리고 민트 잎을 곁들여 장식해 보세요. 잘 드는 칼로 16등분 하는데, 자를 때마다 칼을 닦아주면 단면이 깔끔합니다. 한 조각당 무게는 약 60g 정도예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단백질과 채소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크 초콜릿의 높은 카카오 함량은 몸에 좋은 플라보노이드를 제공하면서도 밀크 초콜릿보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습니다. 아몬드 버터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은 포도당 흡수를 늦춰주고, 달걀은 케이크의 형태를 잡아주면서 단백질을 더해줍니다. 메이플 시럽은 1인분당 티스푼 하나도 안 되는 적은 양이 들어가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은은한 단맛을 냅니다. 일반 밀가루 대신 들어간 아몬드 가루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더해주면서 당부하 지수를 낮게 유지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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