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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만보걷기 

🥦일요일 만보걷기  아침 운동후 종일 청소와 요리 낮잠으로 충전했어요. 더위가 잠시 있었지만 심하진 않네요. 잘 쉬는 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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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일요일 만보걷기 

관절 튼튼하게 하는 고마운 음식 6가지

관절 건강은 일상생활의 편안함과 활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관절에 무리가 가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관절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관절 건강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1.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같은 기름진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류머티즘 관절염과 같은 염증성 관절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2. 녹황색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같은 녹황색 채소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관절 건강을 보호합니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도 중요하며, 관절의 연골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로콜리에는 특히 설포라판이라는 물질이 있어  관절염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과 단일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의 폴리페놀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안토시아닌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며, 관절 건강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도와 관절과 연골을 강화합니다. 5.견과류와  씨앗류  호두, 아몬드, 치아씨드, 아마씨 같은 견과류와 씨앗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관절 건강을 개선합니다.  특히, 아마씨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강황 강황의 활성 성분인 커큐민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강황을 음식에 추가하거나 보충제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녹황색 채소, 올리브 오일, 베리류, 견과류와 씨앗류, 강황, 녹차 등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이러한 음식들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식단 관리와 함께 적절한 운동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더욱 건강한 관절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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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튼튼하게 하는 고마운 음식 6가지

혈당 다이어트 이렇게 좋아요.

혈당 다이어트 나만의 비법이예요 저염식과 당이 높은 과일듬을 자제하고 매일 규칙적인 식단 조절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샐러드와 콩, 두부등 저염식 음식 요리를 섭취하고 있어요. 물론, 물 섭취도 빠뜨리지 않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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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이렇게 좋아요.

눈에도 좋은 "멸치"를 챙겨 먹어라

눈에도 좋고 치매 예방에도"?:...나이 들수록 멸치 챙겨먹어라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 예방하고 갑상선과 심장 튼튼하게  멸치를 꾸준히 섭취하면 뇌와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흔히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생각하면 '멸치'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뼈건강을 지키는 으뜸 식품으로, 오메가-3 지방산의 대표적인 공급원이다.  암 위험을 줄여준다는 셀레늄도 멸치 속에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뇌와 심장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WebMD)의 자료를 바탕으로 멸치의 장점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 멸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멸치에게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고 동맥에 플라크가 쌓이는 것을 늦춘다고 한다.  또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혈액 응고를 줄여 뇌졸중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갱년기 여성에게 효과적   나이가 들수록 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경우 갱년기가 되면 골량이 급격히 줄어든다. 이때 멸치를 먹으면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도록  도와준다.  칼슘 함유율은 마른 멸치가 더 많다.  생멸치보다 3~4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울러 멸치를 우엉과 함께 먹으면 체내 칼슘 흡수율이 높여주고, 풋고추를 곁들이면  섬유질과 비타민A, C, 철분등을 보충할 수 있다.  ●정신건강에 긍정적 영향  멸치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DHA와 EPA 등의 성분들은 뇌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또 인지 기능은 물로 기억력과 학습 능력 등의 뇌 기능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킨다.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만들어 불면증이나 우울증도 막아준다.  이밖에도 하버드 의대 연구에 따르면, 멸치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의 표지자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 보호  멸치에는 셀레늄도 풍부하다. 청소년과 성인은 하루에 55마이크로그램의 셀레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선행 연구를 살펴보면, 셀레늄은 갑상선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만약 셀레늄이 결핍될 경우 갑상선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꾸준한 멸치 섭취로 갑상선과 관련한 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눈 건강  전문가들은 남성은 하루에 1.6그램, 여성은 1.1그램의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멸치에는 에이코사펜타엔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이 들어 있다.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단은 황반변성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멸치 100g에는 니아신 성분이 8.5mg가량이 함유돼 있다.  이 니아신 성분이 손상된 세포를 복구해주고, 시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단백질의 풍부한 공급원  멸치의 영양 프로필을 보면 한 접시에 13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은 또한 근육량을 유지하고 체중 감량 후 재증가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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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도 좋은 "멸치"를 챙겨 먹어라

오이의 효능이 " 머리카락 성장"에 도움을

샐러드 주 메뉴인 오이의 효능에 대해 알아 보았어요. 1.항산화제 풍부 오이에는 쿠쿠르비타신.글루코 사이스라그난  아피제닌생체 활성 화합물이 들어 있어 플라노보이드는 산화 스트레스로 부터 세포를 보호해 암 퇴치 작용을 도와 줍니다. 2.피부 건강 비타민 A와 비타민C가 풍부하고 오이에 함유 되어 있는 이  소크 엘시 트린 성분은 얼굴이 부었을때 정상으로 되돌리는데 도움을 줘요. 3.머리카락 성장에 도움 이산화규소성분이 체내에서 비타민과  미네랄흡수를 원활하게 해서 머리카락이 자라는데 도움을 주네요. 이산화규소 성분은 오이 껍질에 풍부하게 있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어야 흡수가 더 잘 된다고 합니다. 4.장건강 개선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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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의 효능이 " 머리카락 성장"에 도움을

다이어트과자로 좋은 저칼로리 고단백과자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제품명: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매콤치즈맛) 칼로리: 190칼로리 단백질: 12g 당류: 5g 추천하는 이유: 맛이 단순하지 않고 뭔가 풍부한 느낌을 주는 과자예요. 약간 매콤한데 치즈가 들어있어서 맵찔이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그리고 바삭한 식감 때문에 먹는 맛이 배가 되고 양도 많은 편이에요. 매콤, 고소, 바삭한 맛있는 과자가 칼로리도 낮고 고단백이니 그저 최고지요. 칼로리를 신경쓰되 맛있는 과자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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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과자로 좋은 저칼로리 고단백과자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혈당 다이어트 귀리 현미밥

저번 백미밥을 정말 좋아했는데 검강검진때 혈당이 당뇨전단계가 나와서 백미밥을 끊고 당뇨에 귀리와 현미가 좋다고 해서 귀리밥을 먹고 있어요.귀리에.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및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있다고 하네요. 특히 단백질은 쌀에 2배가량이 들어있어 혈당스파크를 막아주는데 도움이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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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12

혈당 다이어트 귀리 현미밥

여름휴가 첫날~점심으로 중화요리

현지인 맛집으르~~~ 애들이 자장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탕수육,자장,간자장ᆢ먹네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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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여름휴가 첫날~점심으로  중화요리

7/28(일)🥝그린키위 맛있네요~

식전에 남편이랑 그린키위 먹었네요 신맛이 상큼하니 좋아서 그린키위 먹어요~~ 식전에 키위를 하나 먹고 식사를 하면 혈당 증가율이 15%감소한다고 합니다.😃 🥝그린키위는 신맛이 강하면서도 독특한 단맛이 어우러져 상큼하고 톡 쏘는 맛이 매력적입니다. 이 과일은 풍부한 비타민 C와 다양한 미네랄, 특히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또한, 고유의 소화 효소인 액티니딘이 포함되어 있어 소화 촉진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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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7/28(일)🥝그린키위 맛있네요~

7월28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2024.07.28(일) -혈당 측정 시간:AM06:15 공복 -혈당 수치:9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도 마지막 식사가 15시 전이었으니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그래놀라에 우유랑 삶은계란 2개 먹었구요  점심은 아임닭 닭가슴살김치볶음밥 먹었어요 아침과 점심 사이에 수박도 먹었네요 김치볶음밥은 이틀 연속으로 먹었는데 제가 김치 들어간 요리를 워낙 좋아해서 또 땡겼나봐요 수박도 꽤 많은 양을 먹어서 걱정했는데 일단 오늘도 100이하라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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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7월28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7일차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아침에 삶은 고구마 계란 우유 오렌지랑 식사 합니다. 고구마는 우유를 불러요. 🍏아오리 사과 하나는 이미 먹었어요. 토스공구 고구마로 당분간 요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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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

고단백 다이어트 과자 자연주의 두부과자?!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제가 가장 힘들었던게 바로 과자 끊기 였습니다.  제가 10kg이상 살을 찌우게 되었던 가장 큰 요인이 바로 '과자' 입니다. 물론 다른이유들도 있겠지만 제가 급격하게 살찌게 만들었던게 바로 과자를 먹어서 인데. 단순히 과자를 먹어서 쪘다기 보다는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늦은 밤마다 과자를 먹어서 순식간에 살이 찌더라구요. 그렇게 살찌우게 만들었던 과자가 생각 안날순 없고 주말에는 한번씩 과자를 사서 영화를 보며 먹고 있는데요. 그래도 과자봉지 칼로리 보면 선뜻 아무거나 먹기는 힘들더라구요 작정하고 과자를 먹어야지~ 하면서도 칼로리 숫자 보면 순간 얼음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먹으면서 죄책감이 덜한 과자가 바로 단백질 과자잖아요~ 최근에 제가 먹었던 두부과자 인데요 제가 먹었던 이 '자연주의 두부과자'의 간단한 특징과 영양분석표에 대한 정보도 말씀드릴게요. 이 두부과자는 국산두부와 국산 밀가루를 이용해서 만들었고 국산두부를 직접 으깨 우리 밀, 유정란과 반죽해서 현미유로 튀겨만들었기 때문에 바삭한 식감이 있고 거기에 검정깨랑 참깨가 첨가되서 바삭하면서도 고소하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중요한 영양정보 입니다. 총 80g 칼로리 430kcal 탄수화물 48g 15% 당류 8g 8% 지방 24g 44% 포화지방 7g 47% 콜레스테롤 19mg 6% 단백질 6g 11% 이러한 영양정보를 구성하고 있는 '자연주의 두부 과자' 입니다.  어떠신가요? 괜찮나요?  저는 비추천! 합니다!!!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명분은 좋지만 두부과자라 해도 칼로리가 엄청 낮은것도 아니구요 탄수화물, 당류, 지방, 그리고 포화지방도 47% 구성하고 있네요 콜레스테롤도 6% 입니다.  단백질 6g 섭취를 위해 구매할만한 단백질 과자로 매력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요. 마음의 위안으로 삼기에는 영양정보가 그렇게 위안을 주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건 직접 두부과자를 만들어 드시기를 추천해요^^ 제가 다이어트 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요리해서 다양하게 만들어 먹거든요. 정말 간단한 과정이니 한번 따라해 보세요. <준비재료> - 두부 3분의1 - 키친타올 - 종이호일 - 소금 이정도면 준비가 끝이에요. 간단하게 전자렌지로 가능한 두부과자 에요. 전자렌지에 1회 들어갈 정도 두부 3분의1 잘라서 얇게 잘라준 뒤에 키친타올 깔고 물기 빼주세요. 키친타올 위에 얇게 자른 두부 올리고 소금 간 살짝 해줄게요 생략하셔도 되는데 약간의 맛은 있는게 낫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키친타올로 두부 덮어주고 1시간 정도 물기 빠지게 놔뒀어요. 1시간 뒤 종이호일 한장을 깔고 두부를 옮겨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 4분 돌리구요. 4분뒤에 한번 상태 확인 하고 나서 다시 4분 돌렸어요. 전 이렇게 2회 8분 돌리고 바삭하게 과자처럼 먹었는데 환경에 따라 다를수 있으니 확인하면서 해주심 될거에요.  이렇게 단백질 과자가 생각나실때 전 차라리 집에서 두부과자를 만들어서 과자 대신 드시는걸 권해드려요 전 저칼로리 칠리소스 살짝 찍어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질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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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고단백 다이어트 과자 자연주의 두부과자?!

전자레인지 간단 요리 - 햇반 치즈밥

볶은 김치가 들어가서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간단하지만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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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전자레인지 간단 요리 - 햇반 치즈밥

식이섬유

운동후 식이 섬유 마셨어요 시원하고 새콤 달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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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식이섬유

다이어트 과자 제일제당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

CJ제일제당 EXCYCLE 바삭칩 오리지널은 행복한콩 두부와 햇반에서 못난이쌀과 콩비지를 수거한 후 건조시킨 비지와 못난이쌀을 업사이클한 제품입니다. 퍼핑공정으로 더 바삭한 바삭칩 탄생했지요. 계란 1개의 분량에 단백질+고구마2개 분량으로 식이섬유가 함유된 고단백, 고식이섬유 과자랍니다. 45g에 185칼로리이고 단백질 13%, 겉모습은 뻥튀기 인데, 감칠맛이 있어 맛있습니다. 고단백이고 건강을 생각한 과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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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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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혈당 다이어트는 식사 순서 변경으로

저는 식사 순서 다이어트로 혈당도 관리하고 다이어트도 해요 식사할 때 식이섬유를 제일 먼저 먹고, 그 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는 방법입니다 보통은 탄수화물을 제일 먼저 먹는데 그걸 뒤집은거죠 이렇게 식사 순서를 잡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쉽게 허기지지 않아요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서 식사량 자체가 줄어들구요 식이섬유가 든 채소는 오래 씹어야 하는데 씹는 행위는 뇌의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를 자극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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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106

혈당 다이어트는 식사 순서 변경으로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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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혈당기록 챌린지 8기 6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8기 6일차 날짜: 2024년 7월 27일 혈당 측정 결과:117 mg/dL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오늘은 가족과 함께 일식당에서 코스요리를 먹었다. 튀김요일와 생선을 먹고 난후에 운동을 안해서인지 당수치는 평소보다 높다. 역시 식단조절과 운동이 최고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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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혈당기록 챌린지 8기 6일차 인증

"몸속 염증.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낮추는 음식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의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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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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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밀크 초콜릿이나 화이트 초콜릿은 먹다 보면 ‘조금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데,  이는 달디단 초콜릿인 만큼 몸에도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맛보다 쓴맛이 강한 다크 초콜릿은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요? 항산화 성분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고 코코아 가루, 코코아 버터, 설탕 등을 함유한 형태의  초콜릿을 말하며 내용물 중 카카오가 72% 들어 있으면 ‘72%짜리 다크 초콜릿’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보다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데,  이들은 산화질소를 만들어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또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여 동맥경화를 막아줍니다. 우울증 증상도 완화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울증 표준 진단 도구인 ‘PHQ-9’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우울증을 조사한 결과,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70%나 낮았습니다.  특히 종류와 상관없이 초콜릿을 많이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전혀 먹지 않는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57%나 낮았다는 결과도 도출된 바 있습니다. 피부에 도움 주는 다크 초콜릿   초콜릿에는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하고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작용도 하는데요,  하지만 당도가 높은 일반 초콜릿은 피부 개선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카카오 성분이 80% 이상 함유되어 있는 다크 초콜릿을 섭취해야 합니다. 전신영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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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전자레인지 간단 요리 - 9분 크림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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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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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땅콩

쉽게 사서 먹으면 편하지만  날국산 땅콩을 사서  볶아네요. 작고 고소한 땅콩 항산화작용과 비타민E,폴리페놀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식이섬유가풍부하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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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땅콩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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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열무김치 비빔국수

여름엔 시원한 열무김치송송 설어서 비빔국수 해먹으면 감칠맛도 최고죠~ 오이. 양배추. 양파 얇게 채썰어서 삶은계란1개 풍더 ㅋㅋ 너무 맛나죠 열무 의 효능이?? 시력보호:  비타민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시력을 보호하는데 도움 눈의 피로를 해소하는데도움 면역력강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에 도움 사포닌 성분은 바이러스나 세균등의 감염을 억제하는 효능 변비예방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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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 비빔국수

7/26(금)아이스 황매실~😀

와~~🥵오늘도 엄청 덥지요~~ 시원한걸 안찾을 수가 없네요!!! 황매실액 시원하게 한잔 마셔요~~ 👌황매실의 효능 *소화기능 개선 황매실에는 유기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유기산이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를 돕습니다. 또한, 황매실에는 식이섬유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변비를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 감기 예방 황매실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향상시켜 감기를 예방하고, 감기 초기에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피로회복 황매실에는 시트르산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 시트르산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 피로를 효과적으로 회복시켜줍니다. 따라서 황매실은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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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금)아이스 황매실~😀

감자치즈야채전

오늘 아점으로 감자치즈야채전으로 냠냠 먹었어요^^ 단백하고 부드러워서 아점으로 먹기 부담되지않더라구요~~ 1. 감자와 양파를 채 썰어주기  2. 위를 볼에 담고 소금 간 하기 3.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2를 적당한 크기로 부치기 4. 치즈 올려서 약 2분간 더 굽굽하기 이런 레시피로 요리해주었어요 혹여나 하는 맘에 상큼한 아오리사과와 곁들어 먹었더니 굿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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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치즈야채전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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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7/26(금)“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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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금)“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혈당 다이어트 간식은 견과류로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한데 군것질거리 먹으면 말짱꽝이잖아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은게 가공식품들이니까 ㅠㅠ 건강에도 좋고 혈당수치네도 거의 영향주지 않는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고있어요 식이섬유 , 건강한 불포화지방, 식물성 단백질까지 많은 견과류로 영양도 채우고 심심한 입 달래봐요 그래도 견과류는 고지방음싣이라 칼로리가 높기때문에 양조절은 필수입니다!! 전 한번 먹을때 최대 10개 이하로만 먹고있어요  하루 권장섭취량은 20~30개 정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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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간식은 견과류로

감자 나눔하려고 아침출근하면서 챙겼어요

시골에서 보내준 감자를 작년에 두고두고 먹으려고 했다니 싹이 나서 다 버렸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지인들에게 나누려고 매일 매일 덜어내고 있네요. 맛난 색재료가 되는 감자요리를 오늘도 저는 뭘 할지 연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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