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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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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캐시딜 방울 토마토 🍅

캐시딜 방울 토마토 🍅 새로 왔어요~ 오늘부터 다시 맛있게 먹어요. 요리에도 넣구요 탱글탱글 단맛은 없지만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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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캐시딜 방울 토마토 🍅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과일과 채소는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갖가지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들 영양소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덕분에 충분히 섭취하면 암이나 당뇨병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하루에 채소나 과일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 걸까?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40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길 권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8조각  ▲뿌리채소(당근·고구마 등) 1개  ▲샐러드 한 접시  ▲피망·대파 등 중간 크기 채소 1/2~1개  ▲작게 썬 채소 3~4 스푼  ▲망고·메론 등 큰 과일 한두 조각 ▲사과·바나나 등 중간 크기 과일 1개  ▲키위·자두 등 작은 크기 과일 2개  ▲베리류 한두 주먹  ▲무가당 과일주스나 채소주스 한 잔(150mL)  ▲콩류 3스푼  ▲말린 과일 한 스푼 중 다섯 항목은 먹어야 하루 섭취 권고량을 넉넉히 채울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권장량만큼 먹으면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우선, 하루 약 30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게 된다. 식이섬유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체중 증가 억제에 효과적이다. 과체중과 비만은 약 13종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건강 위험요인이므로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암 말고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뿐 아니라 체내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국국립보건서비스(NHS) 전문가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점을 위해 채소와 과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며 “실제 섭취 권고량을 일상 속 식단에 중요한 부분으로 잘 녹여 건강한 식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론, 무엇이든 지나치면 과유불급이다. 특히 장이 민감하거나 소화불량이 잦은 사람은 채소를 적정량 이상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소화기질환 학술지에 실린 5편의 연구에 따르면, 콩·양배추 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소화불량 증상 악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다. ====================== 입맛에 맞거나, 맛잇는건 좀더 먹을려고 하는데 좋은 것들도 지나치면 건강에 절대 좋은것들이 아니죠 샐러드 한접시 이것도 적당한  접시에 한접시겠죠 ㅋㅋ 건강은 항상 적당한 유지가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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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채소·과일 하루에 ‘이만큼’ 먹어야 건강… 생각보다 양 많다

쭈꾸미볶음

저녁엔 시댁표 쭈꾸미볶음 맛있어요 요리잘하는 어머님덕분에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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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쭈꾸미볶음

저당처코간식 잇츠베러 제로슈가 쿠키 더블초코쿠키

다ㅣ아트하거나, 식단관리 할때 열랑과 당함량 때문에 걱정되어 못 먹는 경우 많지 않나요!! 특히 혈당관리까지 신경쓰이는 요즘!! 날은 덥고 기운은 달리고 단건 왤케 장기는지요 ㅜ 초코러버라 더 더욱 달달함이 간절해서 올리브영으로 도고씽~~🏃🏃‍♀️🏃‍♂️🏇 유레카 랬던 저당간식을 찾ㅇ서 냉큼 델꼬왔어요!! 비건제품으로 유명한 잇츠베러 제품이면서 처코러버에게 딱인 "잇츠베러 초코슈가 쿠키" 한봉지당 청 40g 들어있고 173kal 탄수25g(식이섬유3g,당알콜8.7g)=순탄수는 13.3g ✅당류0g 단백질6g 혈당관리위힌 식단관리중 달달하고 맛난 초코가 땡길때 먹어줘도 죄채감도 덜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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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저당처코간식  잇츠베러 제로슈가 쿠키 더블초코쿠키

브로콜리 그냥 씻으면 안돼요! 대부분 잘 모르는 깨끗이 씻는 방법

브로콜리 어떻게 씻으시나요? 전 식초물에 여러번 헹궜는데 담그기는 몰랐네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한번 보셔요~ 그냥 씻으면 안 되는 이유 브로콜리는 다른 채소와는 달리 꽃봉오리가 빼곡하게 들어 있어요. 여기엔 왁스 성분이 덮여져 있는데, 그냥 물에 씻었다간 물이 튕겨 나갈 뿐 제대로 씻을 수 없습니다. 제대로 씻기 위해선 꽃봉오리를 열어 놓고 씻어야 합니다. 꽃봉오리는 건조할 땐 닫혀 있다가 물이 묻어 촉촉해지면 열리게 됩니다. 물에 담가 놓기 꽃봉오리를 열기 위해 먼저 브로콜리가 잠길 수 있는 깊이의 통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물을 충분히 받아줍니다. 여기에 브로콜리를 10분 이상 담가주세요. 그러면 꽃봉오리가 물을 머금고 활짝 열리게 됩니다.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주면 잔여 농약이나 해충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로콜리 씻기 10분 이상 담가 꽃봉오리가 열렸다면 브로콜리를 씻어주세요. 대야에 깨끗한 물을 받고, 꽃봉오리 부분을 물에 넣고 좌우로 여러 번 흔들어 주세요. 물을 2~3번 정도 바꿔가며 씻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열린 꽃봉오리에서 각종 이물질이 모두 나오게 됩니다. 남아 있는 잔여 농약 성분이 걱정된다면 물에 식초를 조금 넣어 희석시킨 후, 약 5분 정도 브로콜리를 담갔다가 깨끗이 헹궈주세요. 식초는 농약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 방법으로 브로콜리를 씻으면 꽃봉오리 사이에 낀 이물질을 모두 제거할 수 있어 깨끗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이제 브로콜리를 안심하고 건강하게 즐기세요! 브로콜리를 씻은 후 바로 요리하지 않을 경우, 물기를 잘 제거한 후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보관하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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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그냥 씻으면 안돼요! 대부분 잘 모르는 깨끗이 씻는 방법

야고님 생각나는 계란말이 ㅋㅋ

계란말이 요즘 안드시는 야고님! 이건 어때요? 편의점 가니 이렇게도 나오네요 ㅋㅋㅋ 안에 참치가 있나봐요 세상 참 편해지네요 ㅎㅎ 편의점 쇼핑이 참말로 재미있어요  이러다 요리도 아예 안하게 되는 세상이 곧 올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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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야고님 생각나는 계란말이 ㅋㅋ

(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당뇨 간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며 심심한 입맛도 돋울 수 있습니다. 당뇨에 좋은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도움이 되는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음식, 방울토마토를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비타민이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었을 때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이지 않아 인기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통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는 과일을 섭취하실 때에도 혹시나 당이 너무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데요. 방울토마토의 경우에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과일처럼 먹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수분함량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섭취를 하더라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   당뇨 간식으로 추천드릴 수 있는 간식, 샐러리와 같은 채소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높으며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당뇨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나 샐러드에 들어있는 샐러리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기 때문에 간식으로 많이 섭취를 하더라도 혈당을 높이지 않아 좋습니다. 간편하게 스틱으로 잘라 보관을 해둔다면 아삭한 식감을 느끼면서 먹을 수 있으며, 심심하다면 샐러드 소스를 살짝 첨가하거나 샐러드에 같이 넣어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당뇨 간식으로 뻥튀기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기름으로 튀긴 과자는 당뇨 환자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뻥튀기의 경우 기름 없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튀겼기 때문에 효과적인 간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간식이지만 탄수화물의 함량이 낮으며  입이 심심할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간편한 간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잘라먹는 것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자르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당근이 스틱형으로도 나오고 있는데요. 칼로리가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 할 점은 당근을 익혀서 먹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당근을 익히는 경우 베타카로틴 등의 성분이 없어질 수 있으며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근을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생야채로 먹는 것이 좋으며 스틱 형태로 있는 것을 구매를 하시거나 혹은 생 당근을 사서 자른 후에 스틱 형태로 보관을 해둔다면 간편하게 자주 먹을 수 있습니다.         미숫가루 역시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곡물로 이루어져 있어 건강을 챙기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한 끼 식사로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만감을 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간식 음료로 추천드릴 수 있는데요. 미숫가루를 드실 때 달달하게 먹고 싶어 꿀이나 설탕을 함유하곤 하지만 당뇨환자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곡물 그 자체의 맛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시게 된다면 고소한 그 자체의 맛으로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 1컵 200ml를 기준으로 세 스푼에서 네 스푼 정도를 첨가하여 섞어주시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출처] 당뇨 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 되는 이유|작성자 곡물연구소 ================= 전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평상시 토마토와, 당근 스틱, 미숫가루 먹고 있고요  미숫가루 꿀하고 우유를 넣고 있는데. 이제는 꿀을 아주 소량만  먹어야 겠네요 뻥튀기 먹다보면 계속 ㅡ들어가는데 간식이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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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간식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REAL FOODS 님의 스토리 [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리얼푸드] 최근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에서 진주 고추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유난히 고추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성향 덕분이다.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한식에서는 거의 빠지지 않는 식재료다. 일년 중 6월에서 11월까지가 제철이다. 주로 음식의 매운맛을 내기 위해 사용되지만 비타민도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비타민C는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풋고추(생것) 100g의 비타민C 함량은 43.9㎎다. 귤의 약 2배, 토마토의 8배 정도다. 하루 섭취 권장량(100㎎)의 43.5%에 달하는 함량이다.  풋고추 2~3개면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운다. 특히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때문에 비타민C가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다.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고추의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물질은 뇌세포 기능에 긍정적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추씨에 풍부하다.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지방산도 들어있다. 고추를 먹을 때 씨를 털어버리거나 아예 씨를 제거한 후 요리하면 영양소가 크게 줄어든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연구진은 지난 2013년 고추 씨의 항암작용을 밝힌 바 있다. 연구 결과 고추씨에서 위암과 대장암 세포를 60% 이상 죽이는 항암효과가 있었다. 최근엔 고추 씨가 뇌의 기억세포를 활성화하고 손상을 억제한다는 연구도 나왔다. 대전대학교 연구진은 고추씨의 ‘루테올린’ 성분이 뇌의 해마세포를 활성화하고 신경독성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효과는 고추보다 고추씨 추출물에서 월등했다. 고추는 가능한 통째로, 그리고 생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  고추를 요리에 사용한다면 불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다. 비타민C가 덜 파괴된다. 고추와 잘 어울리는 식재료는 멸치다.  멸치와 함께 요리하면 고추에 든 철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를 돕는다.  멸치볶음 요리에 고추가 들어가는 이유다. 구입 시에는 꼭지 부분을 잘 살핀다. 꼭지가 말랐거나 검게 보인다면 출하 후 오래된 것일 수 있다.  풋고추는 표면이 매끈하고 짙은 녹색을 고른다. 청양고추는 표피가 약간 말랑한 것이 매운맛을 덜 낸다. 고추를 손질할 때는 먼저 꼭지를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전 청양고추고 오이고추 , 아삭이고추 고추향이 좋아서 고추를 좋아하는데 씨 같이 먹고 있어요 좋은거 가득이군요 고추가루 빨때 고추씨를 따로 달라고 해서 보관하거든요 김치담글때 고추씨를 넣어주면 감칠맛도 나고 , 김치가 시원해 지는 맛도 있어요 고추씨 생으로든, 김치담들때든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잘하고 있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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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 고추씨, 버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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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다이어트 시리얼 퀘이커 오트 그래놀라 골든넛츠

퀘이커 오트 그래놀라 골든넛츠는 오트를 압축 바삭하게 구워내어 피넛, 캐슈넛, 피칸을 추가한 시리얼이에요. 건강에 좋은 견과류가 들어있어 선택했고 개인적으로 오트를 좋아해 자주 먹어요. 성분은 그래놀라 97% (오트61%)이고 식이섬유, 단백질, 베타글루칸이함유되어 있어요. 베타글루칸이 2000mg나 들어있어 더 만족스러워요. 칼로리는 100g당 430칼로리이에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적지 않지만 단백질도 많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좋아요. 전체적으로 오트를 구워낸 제품이라 바삭한 느낌이 강하고 달달하면서 고소해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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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다이어트 시리얼 퀘이커 오트 그래놀라 골든넛츠

8/10(토)아침에 빵 vs 밥 vs 감자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을 채소-과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사람이 많지만 밥-국을 고수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다. 우리의 아침 식단이 서구식으로 빠르게 변하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빵 vs 밥 vs 감자... 주의할 점은? 아침 탄수화물은 오전 활동의 에너지원이다. 탄수화물 중 포도당은 뇌의 활동을 돕는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밤에 수면 중 거의 소진된 탄수화물을 아침에 먹지 않으면 오전 공부나 업무에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빵, 밥, 감자 중 하나만 먹어야 탄수화물 과다 섭취를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도 후식으로 감자, 고구마 등 탄수화물을 추가로 먹지 말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빵, 밥은 잡곡이 섞인 것이 좋다. 혈당 급상승을 막고 비만 예방, 혈관에도 좋다. 밥을 먹을 때 전날 미역국이나 된장국을 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달걀, 채소, 과일, 요구르트... "선택해서 드세요" 달걀은 이제 아침 식단의 필수 음식이 됐다. 단백질이 많고 뇌 활동에 좋은 콜린 성분도 들어 있다. 하루 2개 정도면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전날 삶아 놓거나 아침에 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거의 같고 프라이의 경우 기름이 섞여 약간 열량이 높을 뿐이다. 견과류까지 곁들이면 오전 중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견과류는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달걀에는 비타민 C가 없다. 채소-과일로 보충하는 게 좋다. 채소-과일은 식이섬유도 풍부해 몸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좋아 오전 '쾌변'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많은 요구르트는 장 건강을 돕고 칼슘은 뼈 건강에 좋다. 다만 구입할 때 성분표를 잘 살펴서 포화지방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앞에서 예를 든 음식을 다 먹을 수는 없다. 몸에 맞게 골라서 먹으면 된다. 🔸️베이컨, 햄, 소시지... "꼭 먹어야 할까요?" 예전엔 드물었던 대장암이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정도로 급속히 늘고 있다. 대장암 위험요인은 열량 과다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이지만 가공육도 위험도를 올린다. 아침에는 가급적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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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챌9기 5일차

                8월10일 토요일 맑음 덥고 매미소리 짜증난다 어제 평소와 비슷 헬스자전거타고 걷기 평소와 다른것 박요리 요즘 긴장이 풀린탓 많이 피곤하다 밤에 꿈을꾸었다 혈당수치와 관계는 없는듯하다 물 많이 먹고  우뭇가사리를 많이 먹은점 도 다르다 어째듯 많이는 체크되지 않았다                  아침식전수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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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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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8/9(금)계란2판 사왔어요🥚🥚

집에 오는길~~계란을 다 먹어서 항상 가는 계란판매장에서 두판 사왔어요. 역시나 여기 계란들은 난각번호 2번 이네요. 두판사면 한달정도 먹는것 같아요~ 오늘 저녁은 계란요리 해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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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금)계란2판 사왔어요🥚🥚

다이어트할때 간편 시리얼 추천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제품명 :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 🩷칼로리 : 100g 당 484kcal 🩷단백질: 9g 🩷당류: 23g 🩷추천 하는이유: 오! 그래놀라 오트 통너츠는 고식이섬유제품으로 사과 4.5개이 해당하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있어요.  고소한 퍼핑옽 , 부드러운 퀵오트 , 가벼운 폴드오트, 바삭한 크리스피오트 4가지 오트가 적절하게 조합되서 고소하게 즐길수 있어서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잠시 날릴수 있는 시리얼이여서 추천합니다. 통아몬드와 통헤이즐넛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그래놀라를즐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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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품 알룰로스

마트에서 항상 사먹다 이젠 헬시딜로 구매해서 꾸준히 먹고 있는 알룰로스 ❤️  가끔 달달한 음료 마시고 싶거나 음식할때 올리고당이나 설탕 대신 사용하는데 당 걱정 없어 너무 좋아요!  전 여름 음식할때 특히 많이 쓰는것 같아요, 비빔국수나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같이 불 없이 만드는 음식에 많이 쓰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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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품 알룰로스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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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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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야채를 있는 그대로 생식할수있는 야채는 그냥 먹고 모든걸 찜 요리를 해서 먹는답니다 밥은 귀리 보리 현미 검정쌀 검전콩 이렇게 해서 먹고 가끔 보양식으로 닭백숙또는 염소탕을 해서 먹는데 살이 잘 빠져요 더이상 찌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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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식사 후에는 유독 잠이 쏟아진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흘러가는 혈액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도한 졸림 증상은 업무나 학업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식후 몰려오는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당 변화 폭 줄여야   식사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혈당 변화 폭을 줄이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공복인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떨어지는데 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한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다시 혈당이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을 유발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피로감이 커질 뿐 아니라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반대로 식곤증이 당뇨 초기 증상 중 하나이기도 하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밀가루,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통 곡물 등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를 줄인다.     ◇단백질 포함한 규칙적인 식사   식사 때 콩, 우유,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을 곁들여야 한다. 단백질은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등 피로 회복을 돕는다. 정해진 시각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야 체내 호르몬 균형이 유지돼 피로를 막을 수 있다. 식후에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인슐린 분비량은 다른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과식은 금물이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위로 몰리는 혈액량이 증가해 뇌로 가는 산소량이 줄어든다.   ◇카페인 섭취 자제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 등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로 일시적으로 잠이 깰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 각성 효과가 떨어지면 다시 피로해진다. 카페인 과다 섭취도 조심해야 한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호르몬 분비 체계와 중추신경이 자극돼 호르몬이 불균형해진다. 심박수, 호흡 등이 증가하며 체내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하면 피로를 느끼기 쉽다.   ===================== 요즘 혈당 스파이크가 이슈중에 하나인거같아요 식사를 시작하실때는 야채를 꼭 한접시 먹고 시작하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밥을 먹었으니까, 잠이 오는거겠지? 이러한 생각으로 혈당이 점점 나도 모르게~ 위험수위로 올라 갈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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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유산균 챙기기

공복 유산균 챙기기 요리하며 유산균 한포 먼저 먹어요. 아침 식사는 양상추 샐러드 이제 준비하려구요. 시원하고 간단하게 먹고 싶네요. 아까 식전에 팽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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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3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점심 때 먹은 차지키수박과 아몬드브리즈가 효과를 발휘했나봐😁 오늘도 그렇게 먹긴 너무 배고프겠죠? 찌면 안되는데 내일 엄마랑 산책 나가면 아마 빵 사 먹을 거거든요(토요일을 기대하며 또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봐요😆) 아침에 라떼 15분만에 산보시키고 들어와서 샐러드 준비부터 했습니다. 어제 좀 남은 차지키소스가 아무래도 물이 생기더라고요. 내딴엔 짠다고 짰짰는데 꽉 짜긴 좀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오늘 샐러드 위에 수박에다 얹혀 먹었네요. 전 여전히 수박이랑 같이 먹어서 너무 맛있었는데 엄마는 좀 생소하신가 봐요. 내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해주는 거는 별로라고 할때가 더 많거든요. 물론 자주 먹다 보면 괜찮네로 변하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샐러드은 반반이 아니고 엄마가 조금 덜 드셨는네요. 제가 5분의 3 먹었나봐요 어머니가 어제 생고구마순를 사오신 거예요. 아침에 동생이 지금은 밥을 안 먹는다니까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해주셨어요. 동생이 조금 아파 같이 살고부터는 동생이 꺼리는 건 잘 안 해서 비린내나는 생선요리를 가끔 하시는데  동생이 아침 입맛이 없어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됐네요.  특히 엄마하고 저는 고구마순이 나올때 고구마순을 듬뿍 넣은 고등어 조림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놨던 내밥도 다 먹어서 오늘 아침에 5인분 전기압력솥에 해놓고 나간거라 밥은 막한밥이라 조금 더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도 밥 맛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물론 냉장고에 10시간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는 밥도 맛없진 않거든요. 더맛있으면 더 먹고싶어지니😅 그 정도는 포기가 가능합답니다. 어머니가 원래 생선조림을 좀 짜게 잘 하시는데 오늘은 날위해 좀 싱겁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비린내는 안 나게 하셨구요. 그래서 우리 둘이 고등어 반마리를 다 먹었네요. 보통은 한끼에 고구마순만 다 먹고 고등어는 남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밥은 생각한 것만큼만 먹었는데도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제법 먹어서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도 좀 많이 먹었구요~ 아침부터 포식했네요😁 어제는 제때 자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잔 거라 라떼가 제방에서 같이 쭉 잤답니다. 마음 챙김 할 때 같은데 곤이 자는 라떼인데 사진 찍었더니 살짝 실눈 떴어요.  라떼야 일어나서 산책가야지~~ 7시쯤 나왔는데 자기 큰볼일만 보고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날도 되게 선선한데 이게 더위 문제가 아니고 아침에 더 걷기 싫은거 같기도 하고...  내일은 엄마랑 산책 가는 날인데 어쩌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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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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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 당근라페와 당근 볶음

🥕 당근라페와 당근 볶음 필링해둔 국내산 흙당근 오늘 4개 채를 채서 당근라페와 당근볶음 만들어 둡니다. 라페는 고기랑도 먹고 또띠아롤이랑 샌드위치에도 넣구요 볶음은 김밥에 넣으려구요. 두가지 당근 요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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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라페와 당근 볶음

다이어트 시리얼-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이 제품의 칼로리는 100g당 414kcal이며, 당류는 18g 함유되어 있다. 귀리,보리,쌀,밀,옥수수로 만들어진 그래놀라가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고 고소하다. 그리고 단백질이 풍부한 국내산 서리태가 들어있어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좋다. 후레이크는 현미가 71% 함유되어 있어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섭취에 도움을 준다. 이제 시리얼 하나를 고를 때도 건강과 영양을 생각해서 고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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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헬시딜에서 찾은 해양 심층수 딥스 추천해요

날마다 35를 육박하는 살인적인 날씨에  땀배출로 축축 처지는 날이 반복되다 보니  수분보충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 마시던 생수 말고 전해질 보충도 필요하단 생각에 뭔가 특별한 물이 없을까 고심하다 헬시딜에 미네랄수가 있을까 들어가봤어요. 요즘은 필요한 생필품이 있으면 헬시딜부터 찾는 습관이 든 이유도 있어서 가장 먼저 찾게되었어요 올 봄까지 마셔주던 타제품은 헬시딜에 없더라구요 그러다 눈에 띈게 딥스였어요. 대마씨종자유와 함께 구매하게된 딥스를 소개합니다일반생수도 충분히 수분섭취가 가능하지만 땀배출이 다른시기에 비해 너무 많은 시기라 무기물질 함량이 높은 물을 찾다보니 심층해양수 100%인 딥스가  제격이란 생각에 구매했어요.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해수,해양심층수 딥스천연미네랄의 함량이 생수의 25배 이상이에요. 마그네슘,칼슘,칼륨의 비율이3;1로 임산부의 양수,인체의 채액과 가장 유사한 밸런스를 자기고 있다고해요. 미네 미네랄이 풍부하고 목넘김이 묵직한 행양심층수 경도 200 탄탄한 미네랄 수 딥스는  이런분들에게 권유해드립니다. ✅목넘김이 부드러운  물을 찾으시는 분 ✅이너뷰티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시는 분 ✅건강을 위한 특별한 물을 찾으시는 분💜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를 찾으시는 분💜 ✅간편하게 후대하며 수분보충이 필요하신분💜 💜올 여름 내돈내산한 해양심층수 딥스로 갈증해소는 기본이고 내 몸의 발런스를 지켜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보렵니다.💜 특히 만보걷기나 동네산책시 필수로 챙겨나가 마셔주면서 갈증을 달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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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에서 찾은 해양 심층수 딥스 추천해요

다이어트중 건강한 통곡물 시리얼(리얼 그래놀라)

제품명:켈로그 리얼 그래놀라 칼로리:100g당 428 단백질:100g당 7g 당류:100g당.   22g 추천:몸에 좋은 곡물을 오븐에 구워 고소한맛과 풍부한 영양에 바나나.딸기,건포도,크린베리,건조사과 5가지 과일을 포함하여 맛과 영양을 살린 건강한 시리얼이에요.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든든해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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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 립벤 와플스

립벤 와플스 스니커두들은 저당 와플이어에요.원산지는 캐나다에요.당 걱정없이 즐길수 있어요.아메리카노나 우유,두유,건강쥬스 다 어울려요.맛있어요.개당 33g 120 칼로리 에요.식이섬유도 6g 포함되어 있어요.지니어트 헬시딜에서 알게되었어요.간식으로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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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 든든한 브랜 그래놀라

제품명 : 든든한 브랜 그래놀라 칼로리 : 394kcal (100g) 단백질 : 9g 당류 : 17.4g 추천하는 이유 : 바쁜 아침에 간단하고 영양가 많은 한끼가 될 수 있어서 구매했어요 식이섬유 UP  당류는 25% DOWN 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흑미, 흑보리, 수수의 3가지 블랙곡물로 고소합니다 귀리가 57% 함유되었고 통밀의 고소한 맛이 첨가되었습니다 브랜(Bran) , 밀기울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B가 많아서 더욱더 우수합니다 맛좋고 영양가 많은 여러가지의 곡물로 만들어져 다이어트도 되고 안심하고 먹습니다 반찬이 없거나 시간이 부족하면 다이어트 시리얼로 한끼로도 충분합니다 구매하신 후 우유랑 같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영양 성분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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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두부면

요즘 두부면 인기가 많죠! 저도 마라탕 먹을때 처음 먹었는데 담백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인터넷에도 두부면으로 다양한 요리를 하는걸 찾아보기도 하다가 우연히 두부면 국수를 발견했네요. 삶지 않아도 되니 무더운 이 여름에 먹기 딱 좋죠! 당은 0g.무려 제로입니다.  밀가루 전분도 없어서 건강엔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어요..다들 이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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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두부면

저당제품으로 늘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제가 요즘 가장 잘 사용하는 저당제품은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음식에 설탕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찌개도 장아찌도 볶음류도 그렇구요 전 당뇨를 관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스테비아제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스테비아설탕을 가장 만족하는 식품이에요. 전에는 참 설탕을 넣기가 망설여지고 그러자니 감칠맛이 떨어지고..그랬거든요. 근데 스테비아 설탕은 당이 0g이라서 사용안할수가 없어요.  찌개든 국이든 요리에서 스테비아설탕을 첨가하는건 물론이고 요즘에는 가장 즐겨먹는 토마토를 갈아서 스테비아설탕을 뿌려서 먹거든요. 토마토에 예전에 설탕뿌려 먹는거 좋아했는데 당이 없는 스테비아 설탕을 만난 후로는 토마토에 설탕뿌려서 먹는 추억을 다시 종종 하고 있어요~ 토마토를 참 좋아하는데 스테비아설탕 조금 넣으면 넘 맛나잖아요^^ 집에서 일반 설탕 사용하시는 분들 당없는 스테비아 설탕 이용해서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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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저당제품으로 늘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포도~~맛있어요

향미가 좋고 과즙이 풍부한 포도~~~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해줘  암 예방에 기여하는 포도~~~ 과일 자체를 좋아하는 1인인데ᆢ그중 포도,귤을 제일 좋아합니다ㆍ 오늘 마트에서 큰 맘 먹코고포도 1박스 구매 했네요ᆢ가격대가43,000원ᆢ너무 비싸 살까~말까 고민하다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고  질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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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포도~~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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