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식이섬유 요리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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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콜레스테롤 박살내는 고마운 음식 5가지 꼭 드세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식단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입니다. ☆아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음식입니다. 귀리 귀리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귀리와 귀리 겨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일 아침 식사로 귀리로 만든 오트밀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2.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또한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줌(약 30g)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데 유익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콩류 콩, 렌틸콩, 완두콩 등 다양한 콩류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콩류는 식이섬유를 통해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주 3회 이상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단일 불포화지방산(MUFA)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동맥 경화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식물성 스테롤(피토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물성 스테롤은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특히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위의 다섯 가지 음식을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은 좋은 시작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관리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내돈내산] 헬시딜 랩온랩 차전자피 식이섬유 바이오틱스 추천해요!
다이어트 성공에 크게 기여하는 부분은 식단과 시원한 배변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 식이섬유를 먹어보는데 헬시딜에서 구매한 랩온랩 차전자피 식이섬유 추천합니다. 가루 형태라서 물과 함께 빠르게 넘기면 장에서 차전자피가 팽창하면서 변을 밀어내는 원리입니다. 저는 아주 효과가 좋았구요. 환형태의 차전자피 보다도 가루가 잘 맞아서 추천해요!
안레몬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카라멜 앤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제품명 - 켈로그 카라멜 앤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칼로리 - 403kcal (100g) ■ 단백질 - 20.5g ■ 당류 - 9g ■ 추천이유 - 다이어트 시리얼이지만 맛은 포기할 수 없어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카라멜의 달콤함과 피칸의 고소함이 함께 있어서 너무 맛있어요. 뿐만 아니라 계란 4개 분량의 단백질과 함께 알룰로스 올리고당이 함유되어 당 걱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6g이나 들어있어서 포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valenti86
다들 요리사세요??
식사시간만되면 어쩜 그렇게 맛있는 음식들을 뚝딱만드시는지 ㅜㅜ 진짜 밥그릇들고 여기저기 쫓아갈뻔했어요... 요똥은 부러움에 침만흘려요...요리잘하시는분들이 최고부러워요
나는무너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정크푸드는 열량은 높고 영양가는 떨어지는 패스트 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총칭하는 단어다. 바쁜 현대인의 식단에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미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정크푸드가 미국인의 일일 평균 칼로리 섭취량 중 거의 50%를 차지한다는 집계까지 있다. 그러나 자주 먹으면 지방간, 고혈당, 우울증, 심장병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열량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몸무게가 늘어난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아래 방법을 시도해보자.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하는 정크푸드를 끊는데 도움주는 5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뽀봉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방송인 이영자(56)가 자신만의 점심 도시락 메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유튜브 잘하고 있는가? 도시로 나온 영자의 3도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자는 녹화 쉬는 시간에 도시락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의 도시락에는 반숙란, 치즈, 오이 등이 있었다. 이영자는 “다른 친구들은 식곤증이 없는데 내가 식곤증이 있어서 많이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너무 졸린다”며 “그래서 허기만을 없애기 위해서 이렇게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같은 음료를 너무 많이 먹으니까 오이로 수분 보충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식곤증은 왜 생기며 이영자의 점심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과식하고 자극적인 음식, 식곤증 유발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음식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발생한다.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식곤증이 더 심한 이유다. 대부분 음식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도 식곤증을 유발한다. 이 아미노산이 인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바뀐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긴장을 완화시켜 졸음을 불러온다. 또한 세로토닌 일부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뀐다. 식곤증을 막으려면 메뉴 선택이 중요하다. 과식은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과식하면 위장으로 가는 혈액이 더 많아져 뇌에 산소공급이 부족해진다. 채소나 과일은 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해소와 졸음을 깨는 데 효과적이다. ◇달걀‧치즈‧오이, 포만감 키워이영자가 식곤증을 예방하기 위해 챙겨 먹는 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은 익혀 먹어야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우리 몸엔 ‘트립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도 들어 있다. 트립신 방해 물질을 없애려면 달걀을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치즈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특히 치즈 속 카세인이라는 단백질은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해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한다. 그러나 치즈를 너무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게 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오이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마이너스 열량 식품이다. 오이의 수분 함량은 96%에 달해 수분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외에도 오이는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 물질인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미백과 보습 효과도 있다. 게다가 오이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때 체내에 쌓여 있던 중금속이 함께 배출돼 피가 맑아지기도 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건강을 위해 챙깁니다
현유리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뽀봉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20kg 감량’ 최희, 다이어트 아침 식단으로 ‘이것’ 추천… 효과 어떻길래? 방송인 최희(38)가 다이어터에게 좋은 아침 식단으로 삶은 달걀을 꼽았다. 지난 7월 30일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 CHOI-HEE-LOG’에는 ‘삶의 질 수직상승 24년 상반기 잘샀템 모음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최희는 다이어터 필수 아이템으로 달걀찜기를 소개했다. 그는 “매일매일 집에서 찐으로 잘 쓰고 있다”며 “식단 관리를 위해 아침에 저는 삶은 달걀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분들한테 강추한다. 단백질도 보충하고 식단을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좋다”고 말했다. 앞서 최희는 출산 후 10개월간 19kg을 감량했다고 알리며 아침 식단으로 달걀 외에도 호밀빵과 함께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달걀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미국 체력관리협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달걀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어떤 형태로든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날달걀을 섭취하면 흰자의 단백질 성분인 아미딘이 장에서 비오틴과 결합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대사, 남성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달걀을 익히면 아미딘이 활성화되지 않아 비오틴 흡수가 잘 이뤄진다. 날달걀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있어 체내 단백질 흡수와 근육 생성에도 오히려 좋지 않다. 한편, 최희는 체중 감량 비법으로 공개한 아침 식단 중 호밀빵과 올리브오일을 꼽은 바 있다. 호밀빵은 다른 빵에 비해 당지수가 낮다. 호밀은 식이섬유도 풍부한데, 식이섬유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며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올리브오일 역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올리브오일에 들어가는 폴리페놀 역시 항염 효과를 낸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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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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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피부에 오돌토돌한 좁쌀여드름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모공에 찌꺼기 쌓이는 것 막아야 좁쌀여드름은 모공이 막힌 피부 안에 피지, 세포 찌꺼기, 세포에서 만들어낸 케라틴 등이 쌓여 생긴다.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피지 분비량을 늘리는 음식을 덜 먹어야 한다. 우선, 지나치게 매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오르며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열을 발산하려 혈관이 팽창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분비되기도 한다. 피부가 붉어지는 안면홍조가 생기거나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 단 음식도 좋지 않다. 고혈당이 피지 생성 인자인 ‘IGF-1’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여드름이 없는 사람들은 녹황색 채소나 콩 등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반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햄버거나 도넛, 라면 등 단순당이 많아 혈당지수가 높은 정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겹살이나 치킨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도 피지 분비량을 늘려 좋지 않다. ◇비타민C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 좁쌀여드름을 완화하려면 달고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는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게 좋다. 과일에는 비타민C 같은 항산화 비타민이 많다. 항산화 비타민은 피지샘의 활동을 줄여주고, 피지 분비를 억제한다. 불규칙한 식사, 야식 또한 여드름을 유발하므로 끼니는 꼭 정해진 시간에 챙겨 먹는 게 좋다. 또한, 몸을 움직이면 항염증성 물질 분비가 촉진되고, 혈액순환이 잘 돼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20~30분이라도 운동을 하자. 단,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압출 후 찬물 세안을 한편, 좁쌀여드름을 제거하려면 미세한 바늘로 모공 입구를 열고, 면봉이나 거즈로 해당 부위를 눌러 뿌리까지 제거하면 된다. 압출 시 피지를 무리하게 압출하면 안 된다. 과도한 힘을 줘서 압출하면 피부세포가 손상돼 자국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좁쌀여드름을 짜냈다면 늘어난 모공을 다시 수축시켜야 한다. 모공이 수축하지 않으면 다시 피지와 먼지 등의 노폐물이 쌓여 재발할 수 있다. 압출 후 찬물로 세안해서 모공을 줄이고 여드름약이나 연고를 압출 부위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집에서 자가 압출을 할 경우 세안한 후 압출할 부위와 압출 기구를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제대로 소독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꼼꼼히 소독하고 관리하기 어렵다면 피부과에서 압출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좁쌀여드름 없애는 데 ‘이 음식’ 먹으면 도움©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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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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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 (다이어트 저당시리얼)프로틴UP, 당DOWN된 든든한 한끼 가능[카라멜&피칸프로틴 딜라이트]추천
■ 제품명: (켈로그 제품)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칼로리: 403kcal (100g) ■ 단백질: 20.5g ■ 당류: 9g ■ 추천하는이유 시리얼을 유기농 제품으로 먹고 있었는데 영양 성분을 보니 단백질(8g)은 낮고 당류(26g)는 높아 다이어트에 적합치 않은것 같아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새로운 시리얼을 찾다가 켈로그 제품인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프로틴 함량이 높고 당 함량은 많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시리얼이여서 선택했는데, 먹어보니 부담도 없고 하루종일 든든하여 아주 좋았기에 이 상품을 추천 합니다. - 당류는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풍부하고 달콤한 카라멜과 고소한 피칸이 잘 어우러져 기존 시리얼들과는 다른 새로운 맛입니다. * 당 함량이 무려50% 낮추어, 혈당관리에도 큰 부담이 없어졌음 * 삶은 달걀4개 분량의 20.5g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 1개 분량의 6g 식이섬유를 함유해 포만감이 있어 간단한 한끼 좋음 - 피칸은 건강에도 좋은 견과류로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됨 * 필수영양소가 함유되어 한 끼 식사로 좋음 - 다양한 방법으로 한끼 식사 가능 * 당류가 낮은 플레인 그릭 요거트와 함께 먹으니 마음이 편하고 좋았음 * 유당을 제거한 우유와 함께 먹었니 당류를 더 낮출 수 있어서 좋았음 * 간식으로 그냥 먹어도 구수해서 좋았어요 ■ 가장 좋은점 - 프로틴(단백질 보충제)이 들어가 건강한 느낌이 듵고,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입니다
미주장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쿄쿄84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돼지고기 다짐육으로 어제 만들려다가 귀찮게아서 미룬거 아침에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 양파 당근 팽이버섯.. 모두 다져서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어제 저녁으로 먹은 숙주콩나물밥에 토핑으로 올려 같이 비벼 먹을 용도 입니다. 아침에 요리 하는김에 덮지만 이열치열 요리 끝👩🍳
레몬그린
"고지혈증 약 먹을 필요 없다" 혈관 청소 싹 해주는 의외의 음식
혈액 속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면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고지혈증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에서도 고지혈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파는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지만, 그것이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 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양파의 효능과 섭취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지혈증, 건강을 위협하는 적! 고지혈증은 혈액 내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쌓인 지방은 염증을 일으키며, 이 염증이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특히, 혈관 벽에 쌓인 지방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이는 심장과 뇌 등 주요 기관으로의 혈액 공급을 저해합니다. 이로 인해 심장이나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지혈증은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진단과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지혈증이 오랜 기간 방치되면 혈관 벽의 손상이 심화되고, 이로 인해 혈관이 더욱 취약해집니다. 또한, 혈액 내 높은 지질 농도는 당뇨병, 고혈압 등의 다른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중 지질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혈관 청소부, 양파의 놀라운 효능! 양파는 건강에 유익한 여러 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액을 맑게 하고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양파에 포함된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혈관 내벽을 보호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양파에는 알리신이라는 황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의 순환이 개선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양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장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합니다. 이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지혈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에는 또한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혈전 형성을 방지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효능을 통해 양파는 혈액을 맑게 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양파,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요? 양파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생 양파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샐러드, 샌드위치, 생채 등으로 생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줄인 후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다진 양파를 요리에 첨가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리된 양파도 그 자체로 많은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조리 시에는 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파를 굽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중요한 영양소를 덜 손실시키면서도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와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지고, 항산화 성분이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마토, 마늘 등의 다른 항산화력이 높은 재료와 함께 요리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저녁을 위한 급 요리 👩🍳
저녁을 위한 급 요리 👩🍳 요즘 야채 반찬을 너무 못먹어서 방금 콩나물과 숙주를 한번에 찌고 간장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두부랑 밥 된장이랑 저는 식사하고 아이는 고기 구워줘야 할듯 합니다. 느끼한 양념 없는 깔끔한 콩나물숙주밥이 먹고 싶었어요.
레몬그린
8/2(금)견과류/키위 먹어요~
식사전에 견과류와 키위 먹어요.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음식을 덜 먹게한다. 견과류는 단백질, 섬유질과 함께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ㆍ ㆍ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냥식집사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8/2(금)[당뇨]"밥 할 때 꼭 넣으세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예방하는 재료 베스트 5
쌀밥을 지을 때 특정 재료를 첨가하면 당뇨병 예방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혈당 조절을 돕고, 항염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 넣기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시마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당의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마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벽을 강화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다시마에 함유된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푸코이단은 암세포의 자멸을 유도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늘과 소주 첨가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특히 끓는 물에 15분에서 60분간 익힌 마늘은 생마늘보다 알리신 함량이 최대 네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소주는 쌀밥에 소량을 첨가했을 때 발효 과정을 촉진하고,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일부 항산화 작용을 도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주는 소화 과정에서 효소의 활동을 촉진하여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늘과 소주를 적절히 활용한 쌀밥 조리법은 일상 식단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낭콩 섞기 쌀밥을 지을 때 강낭콩을 첨가하면 당뇨 예방과 혈관 건강, 암 예방에 매우 유익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강낭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고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이들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강낭콩을 쌀밥에 첨가하면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녹차가루 첨가 녹차가루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테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녹차가루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킨은 항염 작용을 통해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녹차가루는 항암 성분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를 포함하고 있어 암 예방에 특히 유익합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8/2(금)[다이어트] “깻잎 살도 빠진다?" 효능 5가지!!
깻잎은 예로부터 인도,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됐으나 식용으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깻잎은 흔히 참깻잎과 들깻잎으로 구분되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하여 먹는 것은 들깻잎이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로 먹기는 하지만, 장아찌나 무침요리, 찌개와 탕 등에도 활용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아울러 깻잎은 효능도 다양하다.1. 여름철 식중독 예방 깻잎 특유의 향은 페릴 케톤(Perill keton)이라는 정유 성분에서 나온다. 방부제 역할을 하는 정유 성분은 항균 작용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생선회나 육류와 함께 먹기 좋은 식품인 것이다. 2. 다이어트 앞서 말한 페릴 케톤이라는 성분은 식욕을 억제해 주는 효능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만 세균 및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와 이상지질혈증 등의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예부터 깻잎에 고기를 싸먹는 것은 건강상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다. 3. 골다공증 예방 깻잎은 뼈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다. 칼슘 함량 때문이다. 깻잎 100g에는 296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칼슘이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시금치(42mg)에 비해 약 7배 가량 많은 양이다. 깻잎에는 비타민 K가 풍부한데, 비타민 K는 칼슘이 뼈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고 뼈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필수적인 성분이다. 비타민 K 성분을 잘 흡수하기 위해서는 깻잎에 열을 살짝 가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눈 건강 증진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깻잎 100g 당 7.565mg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는데, 눈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당근(5.516mg)보다 약 1.4배 많은 함량이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 A의 전구체로, 항산화 역할을 하며 백내장 및 노인기 황반변성 등을 예방해주는 영양소이다. 5. 항산화 작용 깻잎에 풍부한 비타민 C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백혈구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비타민 C는 불안정 화합물이므로 조리 과정에서 잘 파괴된다. 비타민 C 성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염증에 변화가?
검푸른색-보라색이 특징인 베리(berry)류는 보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건강식이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등이 대표적인 베리류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베리류에 대해 알아보자. 안토시아닌 성분이 핵심… 핏속의 중성지방 줄인다 최근 국제학술지(Frontier in Nutrition)에 베리류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심장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안토시아닌은 과일과 채소의 보라색-검은색을 내는 성분으로 항산화,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는 등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논문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안토시아닌 약 240mg을 먹으면 심장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 늦추고 염증 예방… 눈 건강,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 등 페놀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억제,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활성화를 촉진해 눈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예방-조절,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 감퇴, 염증 줄여줘 뇌 건강에도 기여 블랙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퇴, 염증을 줄여줘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인지기능 유지에도 일부 기여한다. 지중해 인근 주민들이 심장병에 덜 걸리는 것은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 지중해 식단에도 있지만 베리류를 자주 먹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블랙베리에 많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몸에 좋다고 과식은 금물… 아침에 요거트, 견과류와 잘 맞는 이유? 베리류가 몸에 좋다고 한꺼번에 과식하면 설사 등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베리류는 아침에 요거트(요구르트),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영양 조합이 잘 맞는다. 삶은 달걀이나 프라이를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 점막에 나쁜 영향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요거트와 같이 먹을 경우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적은 제품을 골라야 건강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일찌감치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채식만 하는 사람 가운데 우울증이 많은 이유에는 영양 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 또한 식물성과 달리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높아서 신체의 근육과 뼈, 면역 세포, 각종 호르몬 등을 만드는 주원료로 쓰인다. 인체의 면역 체계와 호르몬 등의 주요 성분인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오리고기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오리고기 100g에는 단백질이 16g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기에 양파와 잎채소, 치커리, 겨자 잎 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달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달걀 1~2개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은 “여러 연구 결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며 “단백질의 영양학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으뜸”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달걀의 식이성 콜레스테롤과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다. 달걀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서양에서는 돼지 허리부분 안쪽에 있는 안심을 주로 스테이크 요리에 사용한다. 돼지고기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더 부드러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돼지 안심 85g의 열량은 139칼로리이고 단백질 함량은 24g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100g)에는 칼륨(300㎎)과 인(179㎎)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사과즙을 사용하면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도 없애준다. 닭 가슴살 닭고기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분이 가슴살이다. 삶은 닭 가슴살 85g의 열량은 13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 가슴살은 약간 텁텁하기 때문에 양념에 재워 맛을 내고 촉촉하게 만들면 먹기에 좋다. 단백질은 배고픔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닭 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콜레스테롤 무엇이 문제일까??
매년 건강검진을 해오고 있는데, 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어요. 올해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고,,, 그래서,, 좀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여전히 높은 수치더라구요. 콜레스테롤이 높다는건 고지혈증... 이라고 하던데.. 왜 이런건지,,, 그리고 ,,뭘 조심해야하는건지, 또 ,,어떻게 관리 해야 하는건지 알아봤어요. 원인 원인은, 다양해요. 유전적인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 가족력이 있으면 주의를 요해요 . 그리고 생활습관, 어제 병원에서 선생님이,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높아 진다고 해요. 밥, 빵, 면,,, 이런 것들이요..ㅜㅜ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요 콜레스테롤이 높아져도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기도 해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들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면 피부에 황색종이라는 작고 노란 혹이 생길 수 있어요. 주로 눈꺼풀이나 팔꿈치, 무릎 등에 나타나요. 또한 손바닥에 노란 선이 생기는 것도 높은 콜레스테롤의 징후일 수 있어요. 심혈관 질환 관련 증상 콜레스테롤이 오랫동안 높은 상태로 유지되면 동맥경화가 진행돼요.이로 인해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어요. 심한 경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 오트밀 오트밀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요. 특히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2)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중성지방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줘요. 주 2-3회 정도 섭취하면 좋아요. 3) 견과류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이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참고로 전 어제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아왔어요. 일종의 영양제라고 하시던데. 하루 한알, 아주 작은 알약이에요. 식후에 섭취하고,,, 보름뒤에 가서 검사를 다시 받아 볼 예정이에요. 수치가 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셀럽주부크리에이터 블로그
주안맘0413
8/1(목) 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챙겨드세요!!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당근=칼로리와 당 함량이 낮으며, 염증을 낮춰주는 영양소가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며,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베타카로틴와 같은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전 먹는 당근은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몸이 더 가볍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생 당근은 혈당지수 또한 낮다. 🔸️식힌 감자=중간 크기 감자 하나에는 약 110칼로리가 들어있다. 지방이 없으며 포만감을 준다. 감자의 높은 수분 함량과 섬유질 덕분이다. 감자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면 아마 요리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보통 튀김으로 먹거나 껍질을 벗겨 으깨 설탕이나 버터, 크림, 우유 등을 넣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자만 먹는다면,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는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옥수수=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체중 감량을 할 때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먹고 남은 옥수수 대를 보며 시각적으로 얼마만큼 먹었는지도 알 수 있다.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옥수수를 꾸준히 먹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과 같은 만성 건강 문제가 생길 위험이 낮아지는 등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바나나=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달콤한 맛을 내는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역시 저항성 전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는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슐린 감수성이 높을수록 혈당 조절도 잘 되고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비트=비트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는 신체의 해독 과정을 돕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비트에는 혈액에서 유해한 화합물을 제거해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질산염도 풍부하다. 질산염이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밥 할 때 꼭 넣으세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예방하는 재료 베스트 5
현대인들의 식습관 변화와 함께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과 같은 만성 질환의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있어 매일 먹는 쌀밥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쌀밥을 지을 때 특정 재료를 첨가하면 당뇨병 예방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혈당 조절을 돕고, 항염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밥을 지을 때 첨가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다시마 넣기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시마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당의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마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벽을 강화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다시마에 함유된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푸코이단은 암세포의 자멸을 유도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늘과 소주 첨가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특히 끓는 물에 15분에서 60분간 익힌 마늘은 생마늘보다 알리신 함량이 최대 네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소주는 쌀밥에 소량을 첨가했을 때 발효 과정을 촉진하고,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일부 항산화 작용을 도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주는 소화 과정에서 효소의 활동을 촉진하여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늘과 소주를 적절히 활용한 쌀밥 조리법은 일상 식단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낭콩 섞기 쌀밥을 지을 때 강낭콩을 첨가하면 당뇨 예방과 혈관 건강, 암 예방에 매우 유익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강낭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고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이들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강낭콩을 쌀밥에 첨가하면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녹차가루 첨가 녹차가루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테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녹차가루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킨은 항염 작용을 통해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녹차가루는 항암 성분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를 포함하고 있어 암 예방에 특히 유익합니다.
핑크한울이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1.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야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밤늦게 먹는 습관이 혈당을 상승시키기에 야식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래도 정 못 참겠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궁금해요!> “당뇨병이 있는 60대 여성입니다. 저녁을 7~8시에 먹고 나면 10시쯤부터 배가 고픕니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간식으로 오이를 먹는데, 괜찮겠죠?” Q.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조언_정재원 중앙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좋고, 우유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살 뺄 때 먹으면 좋다"...칼로리 낮은 탄수화물 식품 6가지
칼로리 낮고, 포만감 주는 탄수화물 식품은 체중 조절에 도움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살을 뺄 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기피하는 영양소는 단연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살을 뺄 때도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다. 다만 체중 감량을 생각한다면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하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탄수화물 식품을 정리했다. 당근=칼로리와 당 함량이 낮으며, 염증을 낮춰주는 영양소가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하며,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베타카로틴와 같은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다.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식사 전 먹는 당근은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몸이 더 가볍고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이 들 수 있다. 생 당근은 혈당지수 또한 낮다. 식힌 감자=중간 크기 감자 하나에는 약 110칼로리가 들어있다. 지방이 없으며 포만감을 준다. 감자의 높은 수분 함량과 섬유질 덕분이다. 감자가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면 아마 요리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보통 튀김으로 먹거나 껍질을 벗겨 으깨 설탕이나 버터, 크림, 우유 등을 넣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자만 먹는다면,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를 채워주는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특히 익힌 감자를 식혀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져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에서 발효되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탄수화물이다. 옥수수=옥수수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체중 감량을 할 때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먹고 남은 옥수수 대를 보며 시각적으로 얼마만큼 먹었는지도 알 수 있다. 옥수수 하나에는 약 100칼로리, 섬유질 3g 가량이 들어있다. 옥수수를 꾸준히 먹으면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비만과 같은 만성 건강 문제가 생길 위험이 낮아지는 등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통밀빵=통밀빵 한 조각에 들어있는 열량은 약 110~120칼로리다. 통곡물은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통곡물을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한 체중에 도달하고 관리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바나나=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달콤한 맛을 내는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할 때 먹기 좋은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역시 저항성 전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는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슐린 감수성이 높을수록 혈당 조절도 잘 되고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비트=비트에 들어있는 풍부한 영양소는 신체의 해독 과정을 돕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며,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덜 먹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또한 비트에는 혈액에서 유해한 화합물을 제거해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질산염도 풍부하다. 질산염이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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