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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 잦다면 혈당 조절 안 된다는 뜻…당뇨병 진행 막으려면?
혈당이 비정상적인 상태일 때는 ‘다음·다갈·다뇨’, 즉 ‘3다(多) 증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몸에서 나타나는 여러 이상 신호들이 있는데, 무심결에 지나치기 쉬운 데다 방치하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도 있는 만큼 평소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당뇨병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으면 식곤증이 찾아올 수 있다. ☆☆혈당 조절이 안 된다는 신호 3 ☆1. 식곤증 식곤증은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고, 뇌에 공급되는 혈액이 줄어들면서 집중력 저하와 졸음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후 졸음이 심하게 몰려오거나, 남들에 비해 식곤증 증상이 유독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사람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일어나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로 이어지기 쉽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경험하게 되고, 식곤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외에 저혈당의 또 다른 증상인 현기증, 두통 등이 동반된다면 혈당 조절 문제로 인한 식곤증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2. 심한 감정 기복 극심한 감정 변화를 겪거나 이유 없이 예민해지는 것도 혈당 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나고, 차분하게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금세 흥분하거나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그러다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뇌가 필요한 에너지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게 되고,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활성화된다. 이때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드는 등 감정 기복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3. 눈이 침침한 느낌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시력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르는데,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화하여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하게 느껴질 수 있다. 혈당이 다시 안정되면 수정체도 정상 상태로 되돌아오지만, 급격한 혈당 변화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수정체와 시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고혈당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면 얇은 미세혈관이 쉽게 손상되는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에 부종이나 경미한 출혈을 일으켜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제가 혈당 수치하고 매시간마다 사투하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많이 찾고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게 혈당 관리해야…방법은?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당뇨병으로 진행될 우려가 높은 만큼 평상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가공식품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의 섭취를 줄일 것이 권장된다.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채소류 등을 많이 먹고,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때는 △등 푸른 생선 △닭고기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혈당은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 심혈관계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매 식사 후 가벼운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인데, 이때 혈액 속 포도당을 소비하면서 혈당이 치솟지 않도록 조절하는 효과를 내는 것이다. 또한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서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비만할수록 인슐린 요구량이 늘어나고 췌장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혈당을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혈당을 체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났는지, 혈당 수치는 어땠는지 등을 수시로 기록해 두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이 있으면 당뇨병으로 진행한 이후에도 진단과 치료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는 만큼, 혈당 확인과 기록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 제가 매시간마다 혈당 수치히고 사투를 벌이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혹 불편하시는 분은 보시지 마시고 비추천 누르지 말아 주세요.부탁 드려요
핑크한울이
내돈내산 32회차🛍️헬시딜 추천 편(천호 자두푸룬 식이섬유 스틱)
이미 다이어트 성공한지라 굳이 땡기는건 없는데.(다이어트 식품은 맛이 없음 ㅋ) 이벤트 참여도 해야하고 운동 전.중.후 먹을 에너지젤 구매함 내 생각에 에너지젤 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변비 이야기가 나옴 난 변비가 없지만.변비에 좋은면 뭐 더좋음 식이섬유 먹어서 나쁠건 없으니 어제 운동 전혀 안하는 최고 권력자가 놀러와서 나 운동 할때 먹는거라고 자랑했더니 내 허락도 구하지 않고 그자리에서 하나 냅따 까먹음 그러더니 천호 자두푸룬 식이섬유 스틱 gs한달 출석해서 받은사탕같은거 견과류 한통 린스 가져함 저 스틱 냅따 가져가는거 보면 추천 합니다.
야고
종이호일로 요리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활용하면 인생꿀팁
종이호일로 요리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활용하면 인생꿀팁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종이호일 200% 활용 방법 종이호일, 요리에만 사용하고 계신가요? 요리에만 사용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것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주방 살림에서 종이호일을 200% 이상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한 번 확인하면 오랫동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버터 냉동 보관 버터는 대량으로 구매할수록 경제적이지만, 유통기한 내에 다 먹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냉동 보관을 하게 되는데, 냉동된 버터는 잘라 쓰기 힘들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럴 땐 버터를 한 번 먹을 양만큼 잘라 종이호일로 감싸 냉동 보관하세요. 그러면 꽁꽁 얼은 버터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종이호일은 버리지 말고 다음 버터 보관 시 다시 사용하면 좋습니다. 강판 사용하기 강판에 재료를 갈고 나면 재료가 껴서 세척하기 어렵죠? 이제는 종이호일을 강판 위에 대고 사용해 보세요! 재료가 종이호일 위에서 갈리기 때문에 강판 세척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겹살 굽기 삼겹살을 굽고 나서 튄 기름 때문에 고생이신가요? 집에서 기름이 튀어 굽기 꺼려지곤 하는데요. 종이호일을 후라이팬에 깔고 삼겹살을 구우면, 맛있게 구워지고 기름은 적게 튀어 편리합니다. 요리 후 종이호일만 치우면 되니 뒷정리도 간편합니다. 삼겹살뿐만 아니라 생선을 구울 때도 종이호일로 감싸 구우면 냄새도 덜 나고 뒷정리도 훨씬 수월합니다. 어묵 스낵 만들기 접시에 종이호일을 깔고 어묵을 올려 전자레인지에서 1분 정도 돌려 보세요! 간단한 어묵 스낵이 만들어집니다. 종이호일 덕분에 달라붙지 않아 떼기 쉽습니다. 식빵 보관 냉동한 식빵을 먹으려고 하는데 잘 떼어지지 않아서 고생하셨나요? 이제는 종이호일을 활용해 보관해 보세요! 종이호일을 중간에 한장씩 넣어 주면 서로 달라 붙지 않아 냉동한 식빵을 바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다재다능한 종이호일 활용법 5가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꿀팁들이 살림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종이호일을 더욱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 종이호일을 넣고 가열은 오래시간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생선구울때 , 삼겹살 -> 기름기 에는 편하고 좋아요 식빵 저도요 이렇게 보관하면 잘 떨어지고 좋던데요
뽀봉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아침 공복엔 처음이네요
현유리
다이어트시리얼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는 100g당 단백질이 무려13g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고 칼로리는415kcal이다.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 C, D, 철분,엽산, 아연, 칼슘,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분을 포함하고 있다. 통귀리 57%로 만든 오트그래놀라와 현미, 쌀가루가 들어있어 아침 바쁜 출근시간에 저지방우유나 무가당두유 무가당요거트를 넣어 적절한 양으로 한그릇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과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과 각종 영양소 등 건강에 좋은 풍부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고 고소하고 씹는 질감도 있으며 다이어트에도 좋아 한끼 식사로 충분히 매력적이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시리얼 리얼그래놀라 오리지널
요즘 풍부한 영양소와 식감, 포만감에 좋은 시리얼들이 많이 출시되었어요. 그 중 리얼그래놀라 오리지널을 추천해요. 그래놀라, 설탕, 소금, 건포도, 크랜베리, 사과, 바나나칩, 딸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00그램 당 428칼로리가 들어있어요. 탄수화물 73.8그램, 식이섬유 6그램, 당류 22그램, 단백질 7그램으로 되어있어요. 우유에 말아먹으면 한끼식사 대용으로 좋아요. 포만감을 주어 한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으면 다이어트 시리얼로 괜찮더라고요. 동글한 그래놀라와통오트 후레이크, 5가지 건조 과일이 들어있어 먹는 재미가 있어요. 바삭바삭, 고소해요. 그래서 적당량만 섭취하면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해요.
행복한집2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단맛 당길 때… ‘이것’ 마시면 혈당 걱정 덜 수 있어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은 맛있고 중독적이지만, 건강에는 결코 좋지 않다. 설탕과 같은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일상에서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아본다. ◇밥은 천천히, 물은 충분히 음식을 천천히 먹는 것부터 시작하자. 밥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내기 때문이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오를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줘 과식도 예방할 수 있다.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때때로 우리 몸은 갈증을 단맛에 대한 갈망으로 착각한다. 하루 물 권장 섭취량인 1.6~2L를 지키는 게 좋다.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요리에 활용하는 것도 좋다. 대표적으로 양파와 양배추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도 줄인다. 또한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설탕만큼은 아니더라도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영양성분표 확인하기 식품을 고를 땐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설탕 외에도 ▲옥수수 시럽 ▲옥수수 감미료 ▲과일주스 농축액 ▲고과당 옥수수 시럽 ▲당밀 ▲맥아당 ▲포도당 ▲전화당 등도 설탕이 들어간 첨가당을 나타내는 표기다. 가급적 설탕이 함유된 제품을 피하는 게 좋다. 대신 채소, 과일, 통곡물 등 가공되지 않은 천연식품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무설탕 표시’도 안심 금물 최근엔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가 많이 쓰이는데,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인공감미료 정말 함정인거 같아요 밥도 오래 씹으면 단맛이 생기고, 야채들도 마찬가기죠 순수한 단맛 즐기로 건강도 챙기면 좋죠
뽀봉
'매일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 없다’… 진실일까?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이 없다’는 서양 속담은 얼마나 진실에 가까울까. 사과는 당근처럼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시력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비타민 C도 풍부한 편이 아니어서 오렌지나 감귤처럼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지 않다. 하지만 사과에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생리활성 물질은 음식에 소량 존재하며, 생체기능을 증진하거나 억제해 균형을 잡아주는 자연 화학물질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비티민과 같은 영양소로 분류되지 않지만, 사과에는 많은 건강 촉진 생리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능성 식품으로 간주된다. 자넷 콜슨 미국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교 영양학·식품과학과 교수는 10일(현지시각) 학계 전문가들이 직접 쓴 기사를 게재하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서 기능성 식품으로서 사과의 가치를 소개했다. 사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이 과일을 기능성 식품으로 분류하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사과 껍질과 과육에 풍부한 식이섬유 펙틴은 체내에서 흡수되는 당과 지방의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에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라는 자연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 질환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종 식물성 식품에서 8000여 종의 폴리페놀이 확인 됐다. ☆폴리페놀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를 먹을 땐 껍질째 먹는 게 가장 좋다. ♧폴리페놀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고, 혈관을 ‘청소’해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사과를 붉게 하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폴리페놀의 일종인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다른 폴리페놀로는 플로리진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플로리진은 소장에서 흡수되는 포도당의 양을 줄이고, 신장에서의 배출을 증가시킴으로써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다시 속담으로 돌아가서 사과가 건강을 증진하는 기능성 식품이라며, 정말로 의사를 만나는 횟수를 줄여줄 수 있을까. 한 미국 연구진은 8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사과 섭취 습관과 의사 방문 횟수를 분석했다. 이중 약 9%는 매일 사과 한 알을 먹었다. 인구통계학적·건강 관련 요인들을 조정한 결과 매일 사과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처방약을 약간 덜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의사 방문 횟수에선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하루 한 알로 부족하다면 두 세알을 먹으면 어떨까. 한 유럽 연구진은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에서 하루 사과 두 알을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라질 연구자들은 과체중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사과 세 알이 체중 감량과 혈당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과는 ‘슈퍼 푸드’가 아니다. 매일 한 알씩 꼬박꼬박 챙겨먹더라도 병원 갈 일을 크게 줄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더 건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 매일 하루 사과 한개를 먹으면 심혈관 예방에 좋다고 해서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먹고 있어서 사과의 효능을 찾아 보다가 정보를 접하게 되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8/12(월)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도 요즘 단호박/밤호박/애호박으로 자주 요리해먹고 있어요. 단호박 ㆍ밤호박은 쪄서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드나 다양한 요리를 해먹어도 포만감 가득으로 좋더라구요~^^ 애호박은 된장찌개에서 빠질수 없지요~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조리 굴려볼 필요 없이 ‘맛있는’ 수박 고르는 확실한 방법 수박은 한 계절을 대표하는 과일인 만큼, 따라오는 속설도 많다. 맛있는 수박을 고르기 위해 통통 두드려봐야 한다는 고전적인 방법부터 시작해서 수박 줄무늬, 꼭지, 배꼽을 봐야 한다는 등 새로운 판별법도 있다. 이 모든 판별법보다 정확한 방법이 있다. 당 농도를 측정해서 수치화한 '브릭스' 표시를 확인하는 게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가장 신빙성 있는 방법이다. 그럼, 지금까지 나온 속설들은 모두 거짓말일까? 충북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 윤건식 팀장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맛있다? 맛은 큰 차이 없으나, 과실은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실할 가능성이 크다. 배꼽은 수박 꼭지 반대편에 있는 동그란 모양을 말한다. 이 속설을 얘기할 때 배꼽이 크면 수분이 빠져나가서, 수박꽃이 크게 자라 영양을 뺏어서 등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다 사실이 아니다. 꽃이 피었다가 수정되면서 수박이 커지는데, 이때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거나 비료가 너무 많았을 때 기형적으로 자라며 배꼽이 커진다. ▶'통통' 소리가 날수록 맛있다? 두드려 봐도 당도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탄력감이 느껴지면 품질이 좋을 가능성이 크다. 먹먹한 소리가 나면 수박이 과도하게 적색으로 무른 피수박일 수 있다. 피수박은 수박이 이파리에 가려지지 않고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돼, 과육이 발효되면서 알코올 성분이 만들어진 것이다. 세포벽이 물러지면서 맛이 변하고 잘 못 먹으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 ▶표면에 하얀 가루가 있어야 맛있다? 아니다. 하얀 가루를 과육에 당이 너무 많아 표면까지 밀려 나온 당밀 현상이라고 설명하는 블로그, 커뮤니티 게시물이 매우 많다. 문헌을 통해 당도와 관련이 없고, 규소 성분인 경우가 많았다고 확인됐다. ▶울퉁불퉁한 수박이 맛있다? 수확 기간이 지나서 수확하면 표면이 울퉁불퉁해진다. 수확 전 수분을 빼는 기간을 갖는데, 늦게 수확할수록 물 빼는 시기가 길어져 당도가 조금 더 올라갔을 수는 있다. 품종 간 차이일 수도 있다. 이땐 맛과 상관이 없다. 마찬가지로 줄무늬가 진하고 개수가 많을수록 맛있다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품종 차이다. 줄무늬로 맛을 구분할 순 없다. ▶꼭지가 들어간 게 더 맛있다? 꼭지가 들어간 게 정상적인 수박의 형태다. 튀어나온 건 기형과로, 품질이 떨어질 순 있다. 형태학적 차이로 당도를 판별하긴 어렵다. 다만 꼭지로 신선도를 구분할 순 있는데, 마른 건 수확한 지 오래됐다는 뜻이다. ==================== 어제 청과물 도매시장에 가봤더니, 수박이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내렸던데요 정말 싼것들은 1만원도 있고 14.000~18.000원 정말 가격이 많이 내렸죠 샤인머스켓에 눈이 멀어서 수박은 다음 기회에 ㅋㅋㅋ 수박 사실거면, 위에 정보대로 구매해보세요 ~
뽀봉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사과는 없으면 안될 정도로 자주 먹고, 좋아했는데.. 요즘은 사과 정말 장에도 좋다고 금사과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 여름엔 아오리가 좋아서 먹고 있는데 올해도 역시나 사과는 가격이 비쌀거라 하네요 꿀은 겨울에 추운날 꿀차로도 아주 좋죠 그래도 종종 마시고 있고, 토마토, 미숫가루 먹을때 설탕보다는 꿀을 선호하거든요 꿀이 장에 좋다는것은 처음 알았네요
뽀봉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의외로 입냄새 한방에 없애주는 식재료 전신영 님의 스토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s://img.daily.co.kr/@files/www.daily.co.kr/content/food/2024/20240303/9a3c8f55f6eec39e8e2e6da00ccaffec.jpg© 제공: 데일리 파슬리는 주로 음식의 마지막 단계에서 멋을 더하기 위해 뿌려주는 향신료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양이 적어 맛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하지만 파슬리는 생각보다 영양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고명으로 쓸 땐 몰랐던 파슬리의 여러 가지 장점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중해서 유래된 허브 중 하나 파슬리는 지중해 지역에서 유래한 허브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다양한 행사에서 사용해왔는데 월계관과 같은 관으로 이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로마인들이 방향제와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였고 말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사용해왔습니다. 파슬리 종류에 따라 나뉘어 파슬리에는 ‘컬리-리프’와 ‘플랫-리프’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파슬리는 ‘컬리-리프 파슬리’로 쓴맛이 강해 색감을 살리기 위한 장식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반면 ‘플랫-리프 파슬리’는 이탈리아 파슬리로 구수하고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또 이 종류의 파슬리는 향이 좋아 가니시뿐 아니라 요리에 부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면역력 유지와 노화 방지에 탁월 파슬리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A와 B1, B2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철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도 들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은 노화 방지뿐 아니라 뇌졸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예방해주기도 합니다 천연 이뇨제로 꼽혀 파슬리는 약성이 뛰어난 채소로 샐러리와 오이, 레몬 등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이뇨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파슬리는 아주 소량만 먹어도 소변이 마려울 정도여서 통풍 환자나 신장이 약한 사람에게 추천되는 식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도에 세균 감염 증상이 있을 때 파슬리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탁월 파슬리가 입냄새 제거에 탁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예로부터 식품학자들이 마늘 냄새를 이기는 유일한 식품으로 파슬리를 꼽기도 했습니다. 이는 파슬리에 있는 성분이 입에서 냄새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몸에 쌓인 독소를 빼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흡연이나 음주 뒤 파슬리를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항암 효과에도 주목 파슬리의 항암 효과도 한때 화재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파슬리나 양파, 캐모마일 등에 들어 있는 ‘아피게닌’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의 일종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방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수치를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파슬리 고명으로만 올리는 것만 자주 마셔그런지 이런 효능이 있는지 몰랐네요 항암효과도, 입냄새도ㅋㅋㅋ 면역력과 노화방지가 젤 눈에 들어오네요 피부건강과 너무도 이상한 바이러스 까지 마트가면 좀 챙겨 와도 될것 같아요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파머스 그래놀라 초콜릿넛츠 제품 추천합니다
제품명 : 파머스 그래놀라 초콜릿넛츠 칼로리 : 152kal(30g) 단백질 : 5g 나트륨 : 20mg 당류 : 1g 미만 탄수화물 : 18g 추천하는 이유 : 이 제품을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선 무설탕, 천연 감미료로 당을 낮춘 무설탕 그래놀라 이기 때문입니다. 가공버터나 버터 혼합 분말은 물론 불필요한 첨가물을 건강까지 생각할 수 있는 제품 입니다. 파머스 그래놀라는 단백질과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한 다이어트 그래놀라 제품입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식품인 귀리가 들어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을 정도의 포만감을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유나 요거트에는 당연히 잘어울리지만 내용물이 크고 맛있어서 아이스크림이나 샐러드 토핑으로 뿌려 먹으면 심심함을 달래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GUNDDAM
다이어트 중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시리얼[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제품명: 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칼로리: 403칼로리(100g) 단백질: 20.5g 당류: 9g 추천하는 이유: 요즘 한창 다이어트 중인데 캘로그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올리고 당 함량은 확 낮춘 신제품이 출시되었다고 해서 구입해 봤어요. 정말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이 50% 낮아졌네요. 저는 우유에 바나나, 사과 좀 같이 넣어서 먹었는데 풍성하고 건강한 맛이 나더라고요. 게다가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까지 더해져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다이어트 아침 식사 대용으로 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추천해요.
멍청이2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셔요 시원달달 좋은데 효과는 ㅂㄹ네요 ㅜ 사놓은 거 먹어보고 다른걸로 갈아타려구요
현유리
(당뇨야식)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야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밤늦게 먹는 습관이 혈당을 상승시키기에 야식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래도 정 못 참겠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뇨병이 있는 60대 여성입니다. 저녁을 7~8시에 먹고 나면 10시쯤부터 배가 고픕니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간식으로 오이를 먹는데, 괜찮겠죠?” Q.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A.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좋고, 우유도 추천 [밀당365] 저녁 먹고 출출한데…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식사와 식사 사이에도 견과류나 우유 먹으면 좀더 도움이 되던데요 야식의 유혹도 도움이 되는가 보네요 천천히 줄이는게 최고 인거 같아요
뽀봉
식이섬유
식이섬유 마시기 효과 있어라
현유리
저당제품 큐원 알룰로스
당섭취를 줄이려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요 설탕보다 단 맛은 살짝 덜하지만 충분히 단맛이 나요 올리고당이나 물엿 대신 요리할 때 넣기도 하구요 액상제품이라 녹이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아 편해요 대체당도 많이 먹으면 좋지 않으니 적정량 잘 조절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랄리구라스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식이섬유
식이섬유 물 마셔요 요즘 화장실이 영 ㅠㅜ 먹는 게 젤 크겠죠?
현유리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건강보양식 8월 제철음식 무더운 폭염과 함께 시작된 8월! 마지막 복날이 있는 8월,어떤 음식들을 먹어야 할까요? 오늘은 지친몸에 기력을 가져다주고 면역력을 높여줄 8월 제철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복 바다 최고의 보양식인 전복은 대표적 8월 제철음식 중 하나입니다. 전복에는 양질의 단백질 포함해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강렬한 자외선에 상한 피부 재생과 항산화 작용을 도와 성인병 예방 및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자두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두는 변비 및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으며 철분과 엽산이 풍부해 여성분들 다이어트에 좋은 8월제철음식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복분자 장어와 함께 먹으면 좋은 복분자! 장어이 부족한 비타민과 차가운 성질을 완화시켜주는 복분자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 및 노화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복분자의 따뜻한 성질은 빈뇨와 불임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참나물 채소 중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참나물은 대표적 알칼리성 식품 중 하나입니다.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는 산채나물인 참나물은 잎이 부드럽고 소화가 잘외어 변비에 좋다고 합니다 [출처] 8월제철음식:: 더위에 지친몸을 달래줄|작성자 상상주부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제품명 :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칼로리 : 30g 당 163kcal 단백질 : 4g 당류 : 5g 추천이유 :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조리하여 만든 로푸드로 열에 의해 파괴되기 쉬운 효소와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아 신진대사와 소화를 도와주고 돌판 오븐으로 4번 구운거라 고소하고 바삭해요 탄수화물은 낮추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였고, 부담없는 칼로리와 각종 견과류로 영양가는 풍부하게 들어 있어 우유나 두유,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워니s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세끼 다 먹되, 식사법 바꿔라!
◆ 잡곡밥, 통곡물 빵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 서구식 식이요법을 하는 사람들은 식이섬유가 부족하기 쉽다.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기존 식재료를 통곡물로 교체하는 것이다. 흰 빵보다 통곡물 빵을 활용하고, 밥을 먹는다면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혼식을 하고, 파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통밀 파스타로 조리한다. 통곡물은 몸에서 분해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만감을 유지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 콩류, 두부 등으로 식물성 단백질 섭취 검정콩, 완두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수록 좋다. 콩과 식물을 더 먹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말린 콩의 경우 물에 불려 먹는 것이 좋지만,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는 처음부터 생콩을 넣어 요리해도 단백질과 섬유질을 더 얻을 수 있다. 콩으로 만든 두부 등의 가공식품을 섭취해도 좋다. ◆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 충분히 챙기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부족한 식품 종류로 과일과 채소를 들 수 있다. 생으로 먹든 익혀서 먹든 야채같은 식물성 식품의 영양학적 이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특히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서 다양성을 늘릴수록 건강에 더 이롭다. 아침 식사와 간식으로 과일 2가지 이상을 먹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를 먹되, 양을 꾸준히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 ◆ 물은 소량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시기 식단 개선의 마지막 팁은 수분 공급이다. 두통과 근육통이 있거나 입안이 건조하다면, 충분한 물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적은 양의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만큼 하루 종일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분을 보충해준다. 권장량은 하루 2리터 안팎이다. 단, 몸에서 물을 충분히 빨리 처리할 수 없는 저나트륨혈증을 피하려면 한 시간에 1리터 이상 한꺼번에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쿄쿄84
저당우유 설탕NO 최화정이 선택한 서리태 맷돌두유
매일 아침 밥먹기 시간에 쫒기는게 건강을 챙겨야 할때, 영양이 한가득 두유에 담아 진다면, 맹맹한 두유보다 고소한 두유를 먹고 싶을때, 건강한 두유 그래 너는 딱 내 타입이지 !(첨가물 4無) 국산콩두유로 마시고 있는데, 사촌언니 소개로 저당두유 설탕이 전혀 들어 가지 않았어요. 최화정쇼픽이 추천하는 저당두유 서리태 맷돌 두유를 소개할게요 국내산 서리태를 맷돌방식으로 통째로 갈아 만들어 서리태의 풍부한 영양을 가득 넣었다고 하네요 맷돌은 전통적 가정용 분말기로써, 둥글넙적 하게 다듬은 두개의 돌을 포개어서 거기에 곡식 등을 넣으면서 돌리면 가루로 분쇄되어 나오고, 또는 불린 콩을 갈아서 두부를 만들기도 하죠 이와같이 맷돌은 돌의 압력/마찰을 이용하여 거치른 표면으로 곡식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맷돌의 접면이 거칠어야 해요 . 따라서 맷돌재료가 현무암처럼 자연적으로 기공이 많은 표면으로 서리태콩을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진과 같이 보기만해도 진한 맛이 느껴지시죠~ 국산콩으로 사용했으며, 그 밖에도 약콩, 흑미, 검은깨, 검정 보리쌀, 검정 팥, 쓴메밀씨앗, 찰흑미,흑태로 감미료는 천일염으로 넣었다고 하죠 약콩-성질은 따뜻하고, 단맛과, 혈액순환에 좋다 흑미-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다 검은깨-눈건강, 노화예방데 좋다 검정 보리쌀-면역력을 높여준다 검정 팥-식이섬유가 많고,나쁜 콜레스테롤 제거해 준다 쓴메밀씨앗-당뇨에 효과적이다 찰흑미-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흑태-단백질과 안토시안이 풍부하다 천일염: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아미노산, 비타민이 포함 1포에 80칼로리이며, 기존에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두유대비 칼슘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하네요 외출시 가방에도 쏙~~ 넣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에도 너무 좋아요 왜? 서리태가 좋을까요 서리태란 서리를 맞아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여진 콩으로 껍질이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다고하여 속청이라고도 불리죠 건강한 간식으로 두유를 찾고 있다면 영양분도 가득 설탕은 NO NO NO 1포의 80칼로리가 들어있는 서리태 맷돌 두유 1포 드셔 보세요 저도 지인의 소개로 마신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유 왠지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찐득한 단맛 별로 좋아 하지 않거 든요 이건 고소한맛이 먼저 입안에 감도는것이 단맛을 안좋아 하는 저에게는 딱인것 같아요 ~ 추가로 상품 리뷰로 찾아 봤네요
뽀봉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당근에 기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었더니…노화에 변화가?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데친 당근 100g에는 베타카로틴이 3582㎍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 등 다양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당근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눈 건강, 노화 지연, 폐 기능 증진 및 항암 효과, 면역력 향상, 혈압 조절 등 ‘종합 영양제’ 구실을 한다. 당근을 어떻게 조리하면 건강 효과가 더 높아질까? 당근도 조심할 점이 있을까? 노화 늦추는 비타민 A, 라이코펜… 기름 넣어 살짝 데치면 몸에 잘 흡수 당근은 생으로 먹어도 되지만 기름에 살짝 익혀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 좋아진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지용성(기름에 녹는) 비타민으로 기름과 함께 먹으면 몸에 잘 흡수된다.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기름과 함께 요리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기름에 살짝 볶거나 익혀서 먹는 게 좋다. 몸의 산화(노화)를 늦추는 라이코펜 성분도 많아 역시 데쳐서 먹으면 흡수율이 훨씬 높아진다. 눈 건강, 폐의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노화 지연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데친 당근 100g에는 베타카로틴이 3582㎍ 들어 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몸에 들어오면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 등 다양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 증진, 항암 효과가 있다. 몸속 발암 물질의 작용을 억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당근에는 루테인 성분도 있어 시력 형성-보호 등에 도움을 준다. ‘흡연자’ 필요 이상으로 베타카로틴 섭취… 오히려 독 될 수 있어 그러나 녹황색 채소와 과일 등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에게서 오히려 폐암 발생을 높인다고 보고되었다. 따라서 폐암 예방 목적으로 이러한 미량 영양소들을 필요 이상 섭취하는 것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경우에 따라서는 해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권장할 수 있는 폐암 예방법은 금연 뿐이다. 폐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다른 채소–과일과 함께 생으로 먹었더니… 비타민 C 흡수 방해 생당근을 다른 채소-과일과 함께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근과 비타민 C가 풍부한 다른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당근에는 비타민 C를 산화시키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다만 아스코르비나아제는 열과 산성에 약하기 때문에 가열 요리나 식초를 넣으면 다른 채소의 비타민 C를 대부분 흡수할 수 있다. 소고기 당근 뭇국, 감자 당근 볶음, 돼지갈비 당근찜, 당근 소고기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스파이크 무섭다면 꼭 지켜야 할 5가지 습관
현대인의 건강 문제 중 하나로 자리 잡은 고혈당은 당뇨병 등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특히 식후 혈당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검증된 방법들입니다. ☆1. 식후 운동 식후 30분 내에 걷기와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근육이 혈액 속의 포도당을 흡수하게 하여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후 걷기 운동은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 ☆2. 식사 조절 저당질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합 탄수화물(예: 통곡물, 채소)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줍니다. 정제 탄수화물은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식초 섭취 식초를 섭취하는 것은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중 또는 식사 직후에 식초를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식초에 포함된 아세트산이 소화 과정에서 탄수화물의 분해를 늦추기 때문입니다. 식초 원액을 먹는 것은 위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4. 물 많이 마시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혈당 조절에 필수적입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신체가 과도한 혈당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하루에 적어도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5. 규칙적인 식사 시간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 관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 스파이크(급격한 상승)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식후 혈당을 낮추는 것은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앞서 언급한 방법들은 모두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들이며, 이를 일상 생활에 적용함으로써 건강한 혈당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의 작은 변화로도 큰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꾸준한 실천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장내 환경에 좋다고 알려진 유산균을 복용했을 때 복통, 설사, 변비 등 오히려 장 트러블이 심해졌다면 섭취를 멈추는 것이 좋다.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심하면 패혈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유산균은 당류를 분해해 젖산을 생성하는 세균총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이 복용하면 장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도록 돕는다. 하지만 특정 균 종류나 양이 맞지 않거나, 기저질환으로 인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크론병·장누수증후군 환자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는 유산균을 삼가는 게 좋다. 크론병 환자와 장누수증후군 환자는 장내 벽을 덮고 있는 장막이 건강하지 않다. 느슨하거나 틈이 있어 이 사이로 균이 침투해 혈관 등 다른 기관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때 혈액 속에 균이 침투해 전신을 순환하는 균혈증, 균혈증으로 염증반응이 나타나면서 주요 장기에 장애를 유발하는 패혈증 등까지 나타날 수 있다.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도 항암치료나 면역억제제 복용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므로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낫다. 유산균도 균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몸속 유산균이 과도해지면 일반 세균처럼 작용해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약물 주입을 위해 관(중심정맥관 등)을 삽입한 사람이라면 발병 위험이 더 크다.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도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소장은 움직임이 많고, 소화작용이 활발해 균이 생존하기 어려워, 대부분 장내 세균은 대장에 거주한다. 그러나 대장에 세균이 많거나, 소장의 움직임이 줄어들면 소장 속에도 세균이 과다하게 증식하는 소장세균과다증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유산균까지 추가로 먹으면 유산균이 대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소장에 그대로 머물러 다량의 가스 대사물을 유발하고, 장트러블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소장 내 세균이 너무 많으면 장내세균이 생성한 D-유산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는 브레인 포그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브레인 포그 환자 두 명 중 한 명이 소장 내 과잉 증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들 전원이 유산균 보조제를 장기간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산균은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 변비, 복통, 복부팽만, 잦은 트림, 전신피로, 두통, 불면 등 장 건강으로 전신 증상까지 동반하는 복합적인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 연구팀이 130억 마리 유산균을 하루 세 번 8주간 복용하도록 했더니, 증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혹여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중 유산균을 먹었을 때 2주 정도 살펴봤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악화했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드물게 염증성 질환 악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유산균 복용 초기에 일시적으로 무른 변이나 평소보다 딱딱한 변이 나오는 정도라면 경과를 좀 더 지켜봐도 좋다. 한편, 유산균을 섭취할 때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과채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먹거나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8월6일(화)/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8.6.(화) 혈당측정시간대: 공복 섭취식단(음식): (8.5. 저녁시간) 콩칼국수(우무 포함), 김치, 깻잎 (후식)팥빙수, 수박 내용: 어제 저녁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무포함 콩칼국수를 만들어 먹고, 탁구치고와서 수박과 팥빙수를 먹었는데, 아침혈당이 90 이하로 내려가서 기분이 참 좋았다. 아마 어제 낮에는 샐러드로 식사를 해서 더 도움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핑코스모스
식이섬유
식이섬유 먹어요 화장실 가는데 도움 된다네요
현유리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여름 특식 레시피❣️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무더운 여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무더위도 이기고, 다이어트와 맛까지 챙기는 오이 활용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함께 확인해 볼까요? 📌 오이의 효능 여름날 땀을 많이 흘렸다면, 오이를 드셔보세요.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빠르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을 배출하고,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기도 해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과 당뇨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오이 활용 레시피 추천⭐ 1️⃣오이김밥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해주신 오이김밥이예요.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장안의 화제였었죠? 🍽️ 재료 밥, 단촛물, 김밥김, 오이, 참기름, 쌈장 (된장) ➀ 단촛물 넣은 밥을 김밥김 위에 올려주세요.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면 더욱 좋아요. 단촛물은 식초+설탕이 들어가는데요, 이때도 설탕을 제외하고 맛소금+식초로 간을 해보세요! ➁ 껍질을 제거한 오이를 통으로 올려 김밥을 말아주세요. ➂ 참기름을 바르고 김밥을 썬 후 쌈장을 올려서 드세요. 단, 쌈장에는 당질이 많은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해요. 저당쌈장을 이용하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출처 -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Z1ITsDIrsnk) ------------ 2️⃣오이 비빔밥 다이어터 사이에서 최근 인기라는 오이비빔밥 소개해드릴게요. 불을 쓰지 않고 만들 수 있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 든든해요! 🍽️ 재료 오이 1/2개, 밥, 참치, 간장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참기름 1/2큰술, 깨 1/2큰술 ➀ 오이 반개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➁ 참치는 기름을 제거한 후 준비해줍니다. ➂ 현미밥 반공기와 썰어둔 오이, 참치를 볼에 모두 담아주세요. ➃ 간장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 참기름 반 큰술, 깨를 넣고 섞어 소스를 준비해 주세요. ➄ 소스를 기호에 따라 넣고 모두 섞어 드셔보세요. 출처 - 로드니아 Rohdenia's Table (https://www.youtube.com/watch?v=N6mHDsy8XtI) 여름에 입맛도 없고, 불 쓰는 요리를 하기도 싫을 때에는 오늘 알려드린 레시피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끼 드셔 보세요 🥰🥰🥰
geniet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은 세면대에서 물이 빠지는 원 리에 비유할 수 있다. 손을 씻는 넓은 세면대를 위장, 좁은 파이프로 물이 빠지는 세면대 아랫부분을 소장 이라고 생각해보자 탄수화물과 당은 마치 물과 같다. 수도꼭지를 트는 즉 시 물이 파이프를 통해 세면대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위장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은 빠르게 분해되 어 포도당으로 전환되고, 소장에 도착한다. 아무런 방 해 없이 장에 도착한 포도당은 장에서 곧바로 흡수돼 혈류로 이동하고, 그만큼 혈당을 상승시킨다. 반면 식이섬유는 세면대에 낙엽이 쌓이는 것과 같다. 낙엽이 세면대에 쌓이면 그 위에 물을 부어도 물이 삐 르게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식이섬유가 쌓인 위장은 탄수화물이나 당이 들어와도 공복일 때 만큼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하지 못하고 소장으로의 소화도 훨씬 천천히 이루어진다. 포도당이 천천히 몸에 들어오면 혈당은 그만큼 천천히 오르게 된다. 또한 먼저 소화된 식이섬유는 장에 끈적한 코팅막을 싸운다. 그래서 탄수화물과 당에서 분해된 포도당이 소장에 들어오더라도 코팅된 장은 포도당을 코팅이 없을 때보다 흡수하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식이섬유를 우선적으로 섭취하면 포도당의 분해 및 소화뿐 아니라 흡수 또한 지연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 와 비슷한 원리로 단백질∙지방도 소화 속도를 늦춰 식 후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결론적으로 식이섬유나 단백질지방을 탄수화물이나 당보다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이나 당만 먹을 때보 다 혈당이 훨씬 천천히 오른다는 말이다. 혈당이 천천 히 오르면 우리 몸은 포도당이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전에 에너지로 사용하거나, 곳간에 빈공간이 생기면 저장하는 등 체지방 전환이 아닌 다른 유용한 방법으 로 포도당을 처리한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제일 먼저 먹고, 밀가루나 디저트류의 탄수화물과 당을 가 장 나중에 먹어야 더 적은 양의 포도당이 혈액에 천천 히 도달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밥 -> 두부 -> 브로콜리 순서로 먹는 것보다, 브로콜 리 -> 두부-> 밥 순서로 먹는 경우가 혈당이 훨씬천 천히 올라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채소부터 먹는 식사 습관을 기르면, 혈당 스 파이크를 예방하여 체지방 생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빠담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