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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할 때 꼭 넣으세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예방하는 재료 베스트 5
현대인들의 식습관 변화와 함께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과 같은 만성 질환의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있어 매일 먹는 쌀밥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쌀밥을 지을 때 특정 재료를 첨가하면 당뇨병 예방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재료들은 혈당 조절을 돕고, 항염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밥을 지을 때 첨가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다시마 넣기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시마에 포함된 알긴산은 체내 당의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마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시마에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 벽을 강화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다시마에 함유된 푸코이단이라는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푸코이단은 암세포의 자멸을 유도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마늘과 소주 첨가 마늘은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특히 끓는 물에 15분에서 60분간 익힌 마늘은 생마늘보다 알리신 함량이 최대 네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소주는 쌀밥에 소량을 첨가했을 때 발효 과정을 촉진하고,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일부 항산화 작용을 도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주는 소화 과정에서 효소의 활동을 촉진하여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물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늘과 소주를 적절히 활용한 쌀밥 조리법은 일상 식단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낭콩 섞기 쌀밥을 지을 때 강낭콩을 첨가하면 당뇨 예방과 혈관 건강, 암 예방에 매우 유익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강낭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강낭콩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을 지키고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이들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강낭콩을 쌀밥에 첨가하면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녹차가루 첨가 녹차가루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테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카테킨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하며, 이는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특성은 당뇨병 관리와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녹차가루는 혈관 건강과 암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킨은 항염 작용을 통해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또한, 녹차가루에 포함된 다양한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녹차가루는 항암 성분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를 포함하고 있어 암 예방에 특히 유익합니다.
핑크한울이
반찬 만들기
얻어둔 건가지가 생각나서 반찬으로 만들었어요. 어간장에 들기름, 다진마늘 넣고 조물조물해서 볶았는데~ 나물 반찬 맛있어요
불곡산
고로케버거~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고로케버거예요~ 햄버거 보단 가볍게 먹기 괜찮네요
불곡산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 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달걀노른자, 마늘, 쑥, 냉이, 건포도 등에 풍부하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식사 때 어떤 음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뭘 마셔야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을까. 방해하는 음료는 또 뭘까. 호주 정보 매체 ‘더 컨버세이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철분 흡수 돕는 음료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가 좋다. 오렌지주스가 대표적이다. 스웨덴의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비타민C 100㎎이 철분 흡수율을 네 배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비타민C 100㎎을 얻을 수 있다. 채식을 선호하는 경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기 등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에 비해 곡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은 상대적으로 흡수가 어렵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이런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오렌지주스 외에 토마토주스, 자몽주스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방해하는 음료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철분 흡수를 막는 탄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차 한 잔을 마실 경우 철분 흡수율은 75~80%까지 감소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커피에는 탄닌에 더해 비슷한 작용을 하는 클로로겐산까지 들어 있다. 아무리 그래도 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다면. 섭취한 음식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 그러니까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어른입맛테스트
저는 아줌마입맛 나왔어요. 생마늘 생간 실패요
수수깡7
7.30(화)혈기챌8기 7일차
운동후혈당입니다. 오늘점심은 현미밥1팩.닭가슴살.마늘쫑무침.조미김. 배추김치 저녁은 닭백숙 고기만.양상추샐러드.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이덜올라간다고하죠.저는 맞아요.전 단백질을 먼저먹고.밥을먹는데ᆢ혈당차이 올라가는거부터 차이나는거같아요. 잘 지키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지니1024
다이어트 씨리얼 기름제로 현미칩 다이어트식품으로 추천합니다
제품명: 기름제로 현미칩 칼로리: 30g당 118kcal 단백질: 2.35g 당류: 0 39g 추천하는이유: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수시로 배가고픈데 지퍼팩에 30g씩 소분해서 배가 고플때마다 꺼내서 먹으면 배고픔도 사라지고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 때문에 과자가 먹고 싶을때 먹으면 너무좋아요!!!! 그릭요거트에 다진마늘과 양파 부추 소금 스테비아를 넣고 소스로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용용님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7월 3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혈당측정결과: 107mg/dL 내용: 저녁으로 잡곡밥 어묵볶음 마늘장아찌 버섯볶음 깻잎조림을 먹었다. 날씨가 그런지 잘좀 먹어야 하는데 입맛이 없어 큰일이다.
지호이모
7월 30일 (화) |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2024.07.30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양배추, 밥, 삼겹살, 고추장, 고추, 마늘, 멸치, 오징어를 먹었다. 맛있게 먹고 운동도 했다. 혈당이 높게 나와서 내일부터 더 식단조절과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7/30 혈당일기 챌린지8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년7월30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감자 샐러드, 바게트 빵 점심으로 초밥을 먹어었습니다. 저녁은 피자와 맥주를 먹을려고 생각 중입니다. 혈당은 전일 대비 살짝 상승했으나 안정적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소기기 다져서 볶아놓았어요
저녁비빔밥 해먹으려고 국거리용 사다 살짝만 다져서 참기름넣고 볶다 마늘.간장.후추넣고 물기없이 달달 볶았어요
껌씹는여우
혈당 일기 8기 2일차 인증
2024.07.29 후덥지끈한 맑음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된장국 가지무침 양파 마늘 오이고추 장아찌 계란말이 냉장고에 잇는 반찬으로 간단하게 먹고 마트까지 왕복 30 40분 걷기 후 측정 기준치 이하이긴 하지만 높은것 같다 관리를 좀 더 잘 해야겟다
proximab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7월 29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식후 2시간 혈당측정결과:113mg/dL 내용:저녁에 간장계란밥과 김치 마늘장아찌에 간단히 먹었다. 그리고 1시간 후 쯤 순대를 몇개 집어먹었다. 혈당이 걱정되긴 했지막 생각보다 많이 안나온듯 하다.
지호이모
당뇨일기8기7일자인증
날짜2024.07.29 시간:22시 05분 내용: 점심은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마늘종오뎅볶음 콩나물국. 저녁은 집에서 식사함. 고등어구이. 오이.운동은 캐홈챌로 대신
만보만보만보만
당뇨일기8기7일차인증
날짜2024.07.29 시간:22시 05분 내용: 점심은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마늘종오뎅볶음 콩나물국. 저녁은 집에서 식사함. 고등어구이. 오이.운동은 캐홈챌로 대신함
만보만보만보만
7월29일(월)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7.29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모임날이라 대패삼겹살 쌈채소 배추김치 고사리나물 콩나물 생마늘 볶음밥 소주를 마셨어요 집까지 걸어와서 앉아있다 혈당측정을 했어요 다른날보다 높게 나왔네요
벌곡댁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왜 집밥을 싫어할까”… 염증 위험 낮추는 식단은? 각종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단은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몸에 좋은 것을 알지만 오늘도 달콤한 가공 음식에 손이 간다. 배달 음식도 포화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일색이다.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다 보니 메뉴가 매번 비슷하다. 과거 할머니가 해주시던 집밥이 생각난다. 자연에서 멀어진 식단… 예전엔 드물었던 염증이 많아진 이유일까? 내장 지방 크게 늘리고… 염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탄수화물의 종류인 단순당이 지나치게 많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지방을 크게 늘려 염증의 원인이 된다. 운동도 거의 안 하면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인다. 뱃살도 나온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핏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늘려 혈관 염증의 원인이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도 혈관병, 비만 예방에 좋지 않다. 몸에 탈이 나면 자연스런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잘 보이는 피부의 염증도 문제지만 쉽게 알 수 없는 몸속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몸속이 건강하려면 ‘건강한’ 음식이 들어가야 한다. 염증 예방에 좋은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1) 단호박 = 요즘 제철 음식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 독성물질을 줄여 염증 예방 효과가 있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몸의 부기를 빼주는 데 도움을 준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몸의 노화를 늦추고 기관지 건강, 시력 유지, 피부미용, 변비 예방에도 기여한다. 2) 풋고추 =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핵심 물질이다.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위염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물질을 늘린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방지 하고 세포들의 염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브로콜리 = 맛이 떨어지는 것이 단점이지만 레몬보다 많은 비타민 C가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100g 당 307㎎)도 많아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열량이 매우 낮은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며, 항산화 작용으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4) 토마토, 방울토마토 = 염증 예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들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트룰린 성분은 염증, 부종,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5) 양파, 마늘 =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이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 근원인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항균 작용을 해 식중독균을 줄이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면역력도 높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 예방-조절, 혈전을 녹이는 데 도움을 줘 동맥경화 등 혈관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살빼고 싶으면 고구마 줄기 김치 드세요
휴가인데 ㅎㅎ 더 바쁜거 같아요 고구말 줄기 김치 담궜네요 하나 하나 줄기 다듬는 일이 젤 오래 걸리죠 새콤달콤 저희집은 청양고추 넣고 더 매콤하네요 전 밥알하고 양파, 마늘, 젓갈 넣고 믹서기로 갈아 주기 때문에 이렇게 밥알이 보여요 ㅋㅋ 작은거 2통 담궜는데 , 아시는지 모르지만, 고구마 줄기 김치 이거 밥도둑이거든요 작은거 2통 금새 먹어요 ㅎ 오늘 저녁부터 먹기 시작해야죠 이거이거 ㅎㅎ 고구마줄기 다듬는거 손톱이 새까메져요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 고구마 줄기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고구마 줄기 또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고구마 줄기는 다른 채소들에 비해 단백질 함량도 높고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 있다. 짜게 요리하지 않으면 건강을 관리하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식품
뽀봉
7/29 혈기챌 8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07.29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이침에는 공복으로 혈당 체크를 하였다. 비교적 공복에는 낮은 혈당이 나왔다! 점심은 잡곡밥에 미역무침. 마늘쫑 짱아지, 겉절이.시금치를 먹었다! 저녁은 콩국수를 먹을 예정이다!!^^
nulsom
습도에 죽은 바게트
습도가 위험한 거임
야고
혈당일기8기 6일차인증
7월28일 일요일 식단 닭볶음탕 밥 마늘종 연근조림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8 식사를 하고 근력운동 30분 하고 유산소운동 30분하고 측정해 보았습니다 88입니다 유지하는 중 입니다 만족합니다
쵸코파이팅구
7월28일(일)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07.28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가족다같이 외식을 했어요 소고기구이 생마늘 배추김치 양파절임 깻잎장아치 미역국 청국장 쌀밥을 먹었어요 다 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산책을 하고 들어와서 tv보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저녁을 김치고등어찜으로
사골에서 가져온 감자를 먹어야할 의무가 있네요. 고민하다가 김장김치에 다시마와 디포리. 멸치. 양파. 마늘 그리고 감자는 필수 ㅋㅋ 고등어넣고 전기밥솥에 50분찜으로 끓였네요. 김치가 완전 푹물러서 진짜 맛이 끝내주네요. 감자도 감자탕처럼 꺼내서 냠냠했네요.
로니엄마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뽀봉
혈기챌 8기 6일차
측정시간~ 아침공복 6시30분쯤 조금 늦은 저녁식사를 했음 아이스아메리가노 대용량을 계속 먹고 소고기 약 200g정도 김치와 버터 버섯,양파,쌈장, 깻잎, 마늘 디저트로 빵 조금 100넘은 수치가 나온것은 당연한 결과인데 속상하다.. 오늘도 운동과 식단조절 잘 해봐야징
써니ㅋㅋ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입맛 살려준는 ‘오이무침’ 만드는 법... 정말 쉬워요
오이무침. / 사진=양장금주부 유튜브 영상 캡처© 제공: 위키트리 한식의 대표적인 반찬 중 하나인 오이무침. 상큼하고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만들기도 정말 쉽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채소다. 또한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오이무침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 오이 2개, 소금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양파 1/2개(선택 사항), 대파 1/2대(선택 사항)를 준비한다. 먼저 오이 손질. 🔹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양쪽 끝을 자르고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그런 다음 얇게 썬다. 🔹다음은 소금 절임 단계. 썬 오이에 소금을 뿌려 15분 정도 절인다. 🔹소금에 절인 오이는 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양념을 준비한다. 🔹큰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는 얇게 썬다. 🔹오이와 함께 무칠 때 양파와 대파를 넣으면 더욱 풍미가 산다. 🔹마지막으로 버무리기. 절여서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양념이 잘 배도록 조심스럽게 섞는다. 🔹무친 오이를 맛보고 필요에 따라 식초, 소금, 설탕을 추가해 간을 맞춘다. 오이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려면 너무 오래 절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거나 청양고추를 추가할 수 있다. 깨소금은 마지막에 살짝 뿌려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오이무침은 신선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 보관할 경우 밀폐 용기에 담아 2. 3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섭취해야 한다. 오이무침이 식상하다면 노각무침을 만들어보자. 노각은 늙은 오이를 뜻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tvN ′집밥 백선생′에서 노각무침 레시피를 공개한 바 있다. 먼저 감자칼로 노각의 껍질을 벗긴 뒤 반으로 잘라 씨를 긁어내고 얇게 썬다. 얇게 썬 노각을 소금에 절여놓고 쪽파, 고춧가루, 간마늘, 깨, 설탕, 고추장 등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절여둔 노각을 물에 씻는다. 탱탱한 식감을 위해서다. 씻은 노각의 물기를 뺀 뒤 준비한 양념장과 노각을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조금 뿌린다. jdtimes@wikitree.co.kr (채석원) 님의 스토리
뽀봉
점심은 새로 만든 반찬으로만 먹었어요
자반고등어 한 마리와 갈치 두 토막 남편이 뒷 베란다에서 굽는 동안 참외 한 개 씨 빼고 소금 간해서 좀 두었다가 빠져나온 물기 좀 버리고 깨소금ㆍ고추가루로 양념했어요. 오이도 소금 간해서 물기 꼭 짜고 마늘ㆍ고추가루ㆍ설탕ㆍ식초 ㆍ깨소금 넣고 무쳤어요. 미역 물에 잠깐 불려서 물기 꼭 짜고 오이 채썰어 국간장ㆍ마늘ㆍ깨소금ㆍ고춧가루ㆍ식초 넣고 양념해서 좀 두었다가 생수 붓고 냉국 만들었어요. 역시 금방 만든 반찬이 젤 맛있네요. 남아서 냉장고 다시 넣을 필요도 없이 잔반 제로였어요
러브복동
혈기챌 8기 6일차
7월27일 아침 공복혈당 80 어제 저녁 닭가슴살과 버섯, 호박, 마늘, 양파 등을 구워 먹고 복숭아 1개 먹었음. 그후 유산소, 근력 운동 1시간 했음.
cofl
대구식 매운갈비찜
엄마표 마늘 한국자 듬뿍 넣은 대구식 매운 갈비찜 해먹었어요. 푹 익은 감자가 으깨져서 국물없이 걸죽하게 됐네요.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쨋든럽
파바 신메뉴~
파리바게트 새로 나온 메뉴인데 고로케버거예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이건 미트&야채샐러드맛 사라다빵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예요.
불곡산
삼겹살 과 까르보나라~
삼겹살과 김장김치 굽고 통통한 작은마늘 과 은행도 굽굽 까르보나라 에 가지도 넣어 봤는데 맛도 좋네요~ 제철야채들은 여기저기 다 넣어요 ㅋ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