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로바이오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산균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이 들어 있습니다 보장균수 100억 장건강과 면역력에 도움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랑하는 아오리~~
아오리 사과 맛있을때라 단기간에 많이 먹어줍니다용~ 요때 아님 먹기 힘드니 날때 열심히 ~~~
목표사십구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장건강 유산균 💊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 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다보니 야채가 당근 뿐이네요. 내일부턴 야채의 비중을 높여야 겠네요. 천도복숭아 아보카도 사과 키위 계란 당근으로 아침먹어요. 각자의 방법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샐러드로~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단호박, 사과, 찐달걀, 토마토, 오이, 양배추와 올리브오일 뿌렸습니다
언제나행복
신뢰도 급락
구입한 땅콩버터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네요 아침마다 집에 있는 과일에 올리브오일 한스푼 땅콩버터 한스푼해서 먹고 있어요 오늘은 사과 썰고 올리브오일 넣고 땅콩버터 버무리는데 긴 머리카락이 나와서 다 버렸어요 이곳에서 구매한 제풍이라 더 실망했어요 4통 구매해서 1통 맛있게 먹고 두번째 통 먹는 중이었는데 이제 먹기 시작한 남은 두번째 통과 뜯지않은 남은 2통 먹기가 찝찝해요 과정과 검수가 너무 아쉬워요 어디다가 써야할지 몰라서 이곳에 씁니다
커피책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습도가 높아서 덥네요. 계란 천도복숭아 키위 사과 샐러리 당근으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장건강 유산균 💊
오늘도 비소식이 있네요.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이 들어 있습니다 보장균수 100억이라 장건강에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푸짐한 아침
월요일은 든든하게... 비건 통밀빵에 고소한 버터헤드 2장 치즈와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사과로 영양가득 채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싱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천도 복숭아 키위 방울토마토 계란 당근 수제요거트위에 방토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주일 되셔요!
최강수인
유산균
캡슐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이 들어 있어 장건강 면역력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장건강 유산균 💊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함께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루 한끼 샐러드
마지막 남은 아보카돗썰어서 넣고 사과, 달걀, 토마토,단호박,양배추,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든든하게 ~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계란 사과 황도 든든하게 먹고 나가요 황도가 빨리 물러져 아침부터 먹었네요~
애플짱
장건강 유산균 💊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올리브 치아바타 식빵 굽굽 ~~🍞🍎🥑🧅
토스트 좋아하는 아들 아침으로 두가지 올리브의 풍미 가득한 쫀득쫀득한 식빵 계란과 함께 버터에 구워서 사과와 🍎 아보카도🥑,적색 양파 🧅듬뿍듬뿍 올려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만보걷기
오늘 휴가라 천천히 걸었네요 산책중 큰딸집에 초록사과 사다 주고 왔어요 이제 산달이 가까워 지네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큰딸이 초록사과가 먹고 싶다고해 사다주고 집에 와서 삼겹살 먹었어요 봉채소 시킨게 와서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유산균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이 들어 있고 보장균수 100억 입니다 장건강, 면역력에 도움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스테이크 방울토마토 사과 키위 계란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오늘은 라인댄스가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신나네요. 1년1개월동안 넘 재밌게 하고 있어요. 각자 방식 대로 피서하는 금요일되셔요!
최강수인
장건강 유산균 💊
무더운 날씨에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 에도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 뜻한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당근,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방울토마토,사과,브로콜리,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 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단백질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네요. 몸이 힘드니까 기상이 힘드네요. 6시부터 겨우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오늘 라떼 산책은 7시 38분에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흐려서 괜찮았는데 금방 해가 나더라고요. 배고파서 챙겨온 당근하고 사과는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라떼가 와룡공원쪽으로 계속 올라가길래 따라서 계단을 쭉 올라갔거든요. 어느 정도 계단 오르더니 더 이상은 안 올라간다고 내려가는 길을 고르네요. 잘 이러지 않은데 그제가(이틀 전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와룡공원 쪽 올라가서 삼청공원 북촌 안국가서 빵까지 먹고 3시간반만에 들어왔답니다) 힘들었겠죠?ㅋㅋ 다시 성대 쪽으로 내가 내려와서 경학공원 공원 포인트 받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70분 정도 산책하고 4,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먹고
검은콩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금사과 계란 간단히 챙겼어요 ~
애플짱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빵으로 저녁
시간이 늦어서 모닝빵을 간단하게 저녁 먹네요 주로 아침에 먹는 비건모닝빵에 로메인 2장 브리치즈 1장 아삭사과로 간단하게 저녁 챙겨먹어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