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 밀크쉐이크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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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초콜릿 후기💚
요번에 올리브영에서 시킨 크런틴 먹어융 세상에나 넘나리 맛있더라구용 💚💚 하 진짜 너무맛있어요!! 대박 ㅜㅜ 말차맛은 약한데 크런키하고 밀크초콜릿맛이 많이 나서 맛있어용 ♡♡
자스민꽃
땅콩버터 프로틴쿠키 😀
프로틴쿠키 만들어 점심으로 먹어용♥️ 간단히 한끼 먹고싶어서 땅콩버터와 프로틴파우더, 계란만 넣었어요 ㅎㅎ 우유는 안넣어도 되네용^^
자스민꽃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지 프로틴 음료
✨ 찐~하게 맛있는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 든든함과 건강을 한 번에! ✨ 이지 프로틴 다이어트 음료 정보를 알려드리면 이름처럼 찐~하게 맛있는 단백질 음료의 정석입니다. 풍부한 맛은 물론, 영양까지 완벽하게 설계되어 바쁜 당신의 건강한 일상을 든든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이 음료에는 달걀 흰자 5.1개 분량의 단백질이 가득 들어있어 강력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단백질이 포만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한 끼 대용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방 걱정을 덜어주는 저지방(0.6g/100mL) 설계라서 더욱 도움이 됩니다. 가볍게 즐기면서도 필수 영양소는 확실하게 챙기세요. 특히, 이지 프로틴 음료는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장 활동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3g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 프리바이오틱스까지 챙길 수 있는 맛있는 이지프로틴 음료입니다. 이제 복잡하게 여러 가지 챙길 필요 없이, 이지 프로틴 음료 하나로 맛있고 든든하게 건강을 관리하세요! 지금 바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 정보를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맛과 영양, 든든한 포만감을 모두 갖춘 당신의 새로운 단백질 습관이 될 것입니다.
올리브올리브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초콜릿으로 버팀
오전 내내 정신없이 집안일을 했어요. 청소하고 빨래하며 허기가 몰려왔지만 밥 먹을 시간은 없었어요. 그래서 초콜릿 하나 꺼내 먹으며 겨우 힘을 냈습니다. 달콤함 덕분에 잠시나마 기운이 돌아왔어요. 결국 작은 초콜릿 하나로 하루를 버텼네요.
기춘이530707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콜릿을 주셔서😉😉
오늘 좀 바쁠것같다고 괜찮냐고 ㅋㅋㅋ 들르셨다가ㅜㅜ 초콜릿 갖다주셔서 잔뜩 받아왔어요 헤헤 내사랑 팀장님이에요😀😀
자스민꽃
제로 쿠키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소개해요
요즘 모든것이 제로 열풍시대네요 제가 먹어본 제로 제품 쿠키 소개할께요 저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잘 먹는 편인데 그중 과자를 젤 좋아해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먹고 있는 편이에요 이번엔 제로쿠키를 사봤어요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인데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눈길이 가더라구요 평상시 초코칩 과자 좋아해서 제로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먹어본 후기는 일단 제로지만 달콤하고 과자에 초콜릿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고 초코가 씹힐때 달달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초코칩이 많이 박혀있고 꽤 촉촉한 느낌이었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쿠키였어요 비쥬얼도 일반 초코칩 쿠키와 같은데 당류제로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1개당 64.5kcal 로 생각보다 단백질도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류 0g 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 과자라 생각이 들어요 가방에 넣고 오후 당 떨어질때도 좋을꺼 같아요 달달하고 적당히 단단하면서 촉촉한 쿠키라 입맛에 맞았어요 다만 설탕이 안 들어가는 대신 말티톨이 들어갔어요 말티톨은 혈당을 올릴위험이 있으니 많이 먹으면 안 좋겠죠 당뇨 있는 분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어요 전 두개정도만 먹고 있어요 초코칩이 많이 들어있어 씹을때 만족감이 들고 텁텁하거나 밀가루 맛이 나지않아 좋아요 달콤한 간식이 먹고 싶을때나 스트레스 받을때 당 걱정되는 분들 건강한 간식 먹고 싶다면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합니다 ~
애플짱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ㅋ 초코맛 가든오브라이프 프로틴 쉐이크에 땅콩버터 계란 넣구 알룰로스 휙 뿌려서 구웠는데 겉바속촉이에요♡♡ 이따 한김 식음 더 맛날거같아유😆😆
자스민꽃
프로틴 충전😆😆
홈트 후 프로틴 충전 시간입니다!!!😀😀 초코맛 프로틴 타서 마시는데용ㅋ
자스민꽃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후기 초콜릿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어요 식감은 촉촉하지도 않고 바삭하지도 않은 애매한 식감이에요 두툼하지 않아요 맛은 무설탕 초콜릿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가격 낱개포장 6개 들어있습니다 마트에서 1800원에 샀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정보 한봉지당 64.5칼로리,당알콜 3.67, 지방3.67 포화지방 2 , 탄수화물 8.5 나트륨 61.67 입니다 무설탕 초콜릿칩이 25프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당알콜은 설탕대체제입니다 많이 먹으면 설사와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환자나 혈당수치에 민감하신 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추천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추천합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칙촉과 비교 크기는 칙촉보다 작습니다 칙촉보다 과자의 입자가 덜 부서지는 편입니다
뭔소리야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셰인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우유와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의 달콤하고 맛있는 유혹도 이제는 안녕 해야겠군요
인생이여만세
포도맛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스파클링 음료로 운동 후 시원하게 챙겨 마셔줍니다. 프로틴 14g으로 단백질 보충 해주기 좋아요.
쩡♡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2민트홀릭
저당 초콜릿 mumu 다크 초콜릿 간식으로 추천
솔직히 저는 원래 단 음식을 좋아하면서도 건강 때문에 늘 고민이 많았어요. 특히 초콜릿은 정말 좋아하는데, 당이 너무 높다는 게 문제였죠. 그러다 최근에 알게 된 게 바로 mumu 다크 초콜릿이에요. 처음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생각보다 깊고 진한 맛이 나서 놀랐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단맛이 아예 빠지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설탕 맛이 아닌, 카카오 본연의 쌉싸래한 풍미가 강조돼서 오히려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 때문에 당 섭취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후기는 ‘생각보다 맛있다!’라는 점이에요. 저는 사실 저당 간식들을 여러 번 먹어봤지만, 대체로 맛이 떨어져서 오래 못 먹었거든요. 그런데 mumu 다크 초콜릿은 한두 조각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진한 풍미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달콤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속이 편하다’는 점이에요. 보통 일반 초콜릿은 먹고 나면 죄책감이 들거나 속이 더부룩했는데, 이건 깔끔하게 넘어가요. 카카오 함량이 높아서인지 먹고 난 뒤에도 텁텁하지 않고 입안이 정리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는 점이에요. 작은 포장 단위로 되어 있어서 가방에 넣어 다니다가 피곤할 때 하나 꺼내 먹으면 기분 전환이 됩니다. 커피랑 같이 먹어도 너무 잘 어울려요. 저는 회사 책상 서랍에도 몇 개 넣어두고, 오후에 집중력이 떨어질 때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좋은 건, 선물용으로도 괜찮다는 거예요. 건강을 챙기는 분들이나 다이어트 중인 친구들에게 줘도 부담이 없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받는 사람도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친구 생일에 작은 세트로 선물했는데, 맛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완벽한 건 아니에요. 일반 초콜릿에 비해 단맛이 약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평소 달달한 맛을 강하게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심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저당 제품을 찾으면서도 제대로 된 풍미를 원한다면, 이보다 나은 선택이 없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mumu 다크 초콜릿은 “저당 + 진한 풍미 + 깔끔함” 이 세 가지 장점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에요. 당 줄이기를 시작한 분들이나, 맛과 건강을 둘 다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사 먹을 생각이고, 아마 제 인생 간식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것 같아요. 혹시 고민 중이시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후기가 작은 팁이 되길 바라면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초콜릿을 찾으신다면 꼭 한 번 경험해 보세요.
기춘이530707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릿칩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간식은 당류를 낮춰서 너무 좋아요. 롯데제과에서 나온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립칩 쿠키, 제로 쿠앤크 샌드, 제로 미니 카카오샌드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제로 초콜릿칩 쿠키는 맛도 일반 초콜릿칩 쿠키와 비슷하고 나쁘지 않더라구요~ 혈당 스파이크 오를까봐 과자먹을때마다 늘 걱정스러웠는데 당류제로 과자로 먹으면서 그나마 과자폭식은 사라진 것 같아요. 저처럼 과자덕후이신 분들은 참지않고 설탕제로/당류제로 과자로 골라드시면 당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당류제로 신제품 과자 나오면 다 맛보고 있네요.ㅎ
Jin22
프로틴도우 쨘🩷🩷
프롤즈 프로틴도우 왔어요 ♡♡ 프로틴 들어있어서 좋은 초코맛 도우^^ 낼 쿠키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ㅎㅎ 신나요 힛😋😋😋
자스민꽃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프로틴 음료 스파클링으로 운동 후 텁텁하지 않게 깔끔하게 챙겨 마실 수 있어 좋아요.
쩡♡
돌러 바이오프로틴 파우더
단백질 파우더를 소개하려합니다 돌러 바이오 프로틴 파우더 인데요 제조사는 (주)뉴팜이고 독일산 돌러단백분말과 완두단백분말로 만든 제품입니다 1포당 22g으로 컵으로 먹기에는 양이 많고 작은그릇에 먹는게 편합니다 맛도 중요한데요 고소한 미숫가루 맛이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수 있습니다 한포에 단백질이 13g이고 포만감이 있어 간식생각날때나 간단한 끼니 때울때 좋습니다 저도 이거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해서 한달에 5kg감량했습니다 아직도 다이어트는 진행중이지만 이제품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걷기가좋아
단호박 프로틴쉐이크😀😀
오전에 한가하기두 하구 출출한 시간이라 ~ 프로틴쉐이크타서 충전 좀 해보려구용 ㅎㅎㅎ 스키니핏 단호박맛 쉐이크 달달하니 맛나지용 ☺☺☺
자스민꽃
프로틴에너지 커피 😋
간단히 카페인 충전도 되는 프로틴에너지 커피 한잔 마셔봤어용♥️ 편의점에서 커피도 사지만 커피맛 단백질드링크도 종종삽니다 ㅋㅋ
자스민꽃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에너지 커피😍😍
서울우유 프로틴 커피맛 한잔으로 단백질충전 해봅니다잉💕 단백질 특유의맛이 거의 안나더라구요 ㅋ 우유 함량이 많이 들어있어서 맛있어용^^
자스민꽃
프로틴 베이글칩 😉😉
간식하나 뜯어요♡ 프로틴 베이글칩 ㅋㅋㅋㅋ 좀 딱딱하지만 그래도 입심심할때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프롬잇 프로틴칩 간식으로🎶
간식으로 프로틴칩 하나 꺼내밧어여 ㅎㅎㅎ 간단히 바삭바삭하게 먹기 좋은거같아요^^ 프로틴이 들어있는 과자인데 괜찮더라구요~~
자스민꽃
제로 슈가 프로틴 스파클링 음료 칼로바이
요즘 다이어트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운동할 때 꼭 챙겨 먹어야하는 단백질 제품 소개 할게요.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 후 선택한 것은 바로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이예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한캔당 단백질 14g이 함유 되어있고 제로 슈가로 당류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거기다가 락토프리 단백질로 우유를 못 먹는 사람들도 배아플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프로틴 음료라는 이름에 맞게 유청분리 단백질 5.9%가 함유되어 있고 한캔에 240ml로 총 70kcal 평소에 먹던 음료들에 비하면 엄청 낮은 칼로리고, 거기에 당은 없으면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면 아주아주 건강한 단백질 음료라고 할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를 먹는거니까 영양 정보도 꼼꼼하게 확인해줘야해요. 당류0%, 콜레스테롤 0%, 지방0% 합격!!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포도 핑크자몽 레몬라임 이렇게 세 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포도맛으로 먹고 있어요. 칼로바이 스파클링 프로틴 맛은 포도향 그자체! 컵에 따라 마시면 부드러운 탄산을 느낄 수 있고, 캔 그대로 마시면 더 톡톡튀는 탄산을 느낄 수 있어요. 첫맛은 포도향이 약한가 싶다가 먹다보면 포도향이 입에 가득 차올라요. 평소에 프로틴 가루 타먹으면 약간 텁텁하고 비린 맛이 있는 제품들도 많은데 그런 걱정없이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단백질은 신체 조직의 필수 구성성분으로 우리 몸속에서 많은 역활을 한다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혈액을 만들고 근육을 만들고 열량을 내는데 꼭 필요해서 단백질은 필수로 섭취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할 때 간편하게 챙길수 있는 프로틴 음료 언제든지 마시기 좋은 프로틴 음료 걸쭉한 단백질 음료가 부담스러울 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맛이 그런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신개념 프로틴 음료예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싶고 다이어트도 신경 쓰고 싶은데 탄산음료의 청량함을 포기 하기 어렵다면 추천합니다. 구매처는 네이버에서 가격 비교 후 저렴한 곳에서 구매했어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음료 포도맛 한번 경험해 보세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