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 우노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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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ㅋ 초코맛 가든오브라이프 프로틴 쉐이크에 땅콩버터 계란 넣구 알룰로스 휙 뿌려서 구웠는데 겉바속촉이에요♡♡ 이따 한김 식음 더 맛날거같아유😆😆
자스민꽃
프로틴 충전😆😆
홈트 후 프로틴 충전 시간입니다!!!😀😀 초코맛 프로틴 타서 마시는데용ㅋ
자스민꽃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포도맛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스파클링 음료로 운동 후 시원하게 챙겨 마셔줍니다. 프로틴 14g으로 단백질 보충 해주기 좋아요.
쩡♡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도우 쨘🩷🩷
프롤즈 프로틴도우 왔어요 ♡♡ 프로틴 들어있어서 좋은 초코맛 도우^^ 낼 쿠키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ㅎㅎ 신나요 힛😋😋😋
자스민꽃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후기, 효과까지 알려드려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단백질 보조제를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이번에 접한 제품이 바로 빼바 단백질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그릭요거트예요. 사실 단백질바는 텁텁하거나 단맛이 과해 오래 못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빼바는 생각보다 맛있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 맛은 상큼하면서도 리얼 초콜릿이 더해져서 군것질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더라고요. 제가 가장 크게 느낀 빼바 단백질바 효과는 포만감이었어요.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건너뛰는 날, 이 제품 하나만 먹어도 점심 전까지 크게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 운동 후에는 단백질 12g이 들어 있어 근육 회복 보조용으로 딱 좋았어요. 칼로리도 160kcal라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간식 대신 먹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맛은 담백하면서도 달달함이 살짝 있어서 단백질 보충제 특유의 인위적인 맛이 거의 없었고, 크랜베리 같은 건더기가 씹히는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순히 건강식이라기보다 맛있는 간식처럼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솔직한 빼바 단백질바 후기를 남기자면, 운동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직장인, 학생,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휴대성이 좋아 가방에 몇 개 넣어두고 출출할 때 챙기면 건강하게 간식 해결 가능해요. 결론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재구매할 의향이 있고, 단백질 보충 간식 찾는 분들에게 빼바 단백질바 추천드립니다. 건강과 맛, 두 가지를 모두 잡고 싶다면 이 제품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제가 드린 정보가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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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연한 포도맛의 프로틴 음료 스파클링으로 운동 후 텁텁하지 않게 깔끔하게 챙겨 마실 수 있어 좋아요.
쩡♡
돌러 바이오프로틴 파우더
단백질 파우더를 소개하려합니다 돌러 바이오 프로틴 파우더 인데요 제조사는 (주)뉴팜이고 독일산 돌러단백분말과 완두단백분말로 만든 제품입니다 1포당 22g으로 컵으로 먹기에는 양이 많고 작은그릇에 먹는게 편합니다 맛도 중요한데요 고소한 미숫가루 맛이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수 있습니다 한포에 단백질이 13g이고 포만감이 있어 간식생각날때나 간단한 끼니 때울때 좋습니다 저도 이거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해서 한달에 5kg감량했습니다 아직도 다이어트는 진행중이지만 이제품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걷기가좋아
단호박 프로틴쉐이크😀😀
오전에 한가하기두 하구 출출한 시간이라 ~ 프로틴쉐이크타서 충전 좀 해보려구용 ㅎㅎㅎ 스키니핏 단호박맛 쉐이크 달달하니 맛나지용 ☺☺☺
자스민꽃
프로틴에너지 커피 😋
간단히 카페인 충전도 되는 프로틴에너지 커피 한잔 마셔봤어용♥️ 편의점에서 커피도 사지만 커피맛 단백질드링크도 종종삽니다 ㅋㅋ
자스민꽃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에너지 커피😍😍
서울우유 프로틴 커피맛 한잔으로 단백질충전 해봅니다잉💕 단백질 특유의맛이 거의 안나더라구요 ㅋ 우유 함량이 많이 들어있어서 맛있어용^^
자스민꽃
프로틴 베이글칩 😉😉
간식하나 뜯어요♡ 프로틴 베이글칩 ㅋㅋㅋㅋ 좀 딱딱하지만 그래도 입심심할때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프롬잇 프로틴칩 간식으로🎶
간식으로 프로틴칩 하나 꺼내밧어여 ㅎㅎㅎ 간단히 바삭바삭하게 먹기 좋은거같아요^^ 프로틴이 들어있는 과자인데 괜찮더라구요~~
자스민꽃
제로 슈가 프로틴 스파클링 음료 칼로바이
요즘 다이어트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운동할 때 꼭 챙겨 먹어야하는 단백질 제품 소개 할게요.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 후 선택한 것은 바로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이예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한캔당 단백질 14g이 함유 되어있고 제로 슈가로 당류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거기다가 락토프리 단백질로 우유를 못 먹는 사람들도 배아플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프로틴 음료라는 이름에 맞게 유청분리 단백질 5.9%가 함유되어 있고 한캔에 240ml로 총 70kcal 평소에 먹던 음료들에 비하면 엄청 낮은 칼로리고, 거기에 당은 없으면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면 아주아주 건강한 단백질 음료라고 할 수 있어요. 프로틴 음료를 먹는거니까 영양 정보도 꼼꼼하게 확인해줘야해요. 당류0%, 콜레스테롤 0%, 지방0% 합격!!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은 포도 핑크자몽 레몬라임 이렇게 세 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포도맛으로 먹고 있어요. 칼로바이 스파클링 프로틴 맛은 포도향 그자체! 컵에 따라 마시면 부드러운 탄산을 느낄 수 있고, 캔 그대로 마시면 더 톡톡튀는 탄산을 느낄 수 있어요. 첫맛은 포도향이 약한가 싶다가 먹다보면 포도향이 입에 가득 차올라요. 평소에 프로틴 가루 타먹으면 약간 텁텁하고 비린 맛이 있는 제품들도 많은데 그런 걱정없이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단백질은 신체 조직의 필수 구성성분으로 우리 몸속에서 많은 역활을 한다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혈액을 만들고 근육을 만들고 열량을 내는데 꼭 필요해서 단백질은 필수로 섭취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할 때 간편하게 챙길수 있는 프로틴 음료 언제든지 마시기 좋은 프로틴 음료 걸쭉한 단백질 음료가 부담스러울 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맛이 그런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신개념 프로틴 음료예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싶고 다이어트도 신경 쓰고 싶은데 탄산음료의 청량함을 포기 하기 어렵다면 추천합니다. 구매처는 네이버에서 가격 비교 후 저렴한 곳에서 구매했어요.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음료 포도맛 한번 경험해 보세요.
쩡♡
단백질 쉐이크는 그리팅 흑임자 프로틴 쉐이크
저는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를 섭취하고 있어요 그리팅몰에서 건강식단이나 단백질바 구입할때 그리팅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프로틴 쉐이크도 같이 구입해서 마십니다 씹을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견과귀리, 달콤한 자색고구마, 고소한 흑임자 이렇게 3종 단백질 쉐이크가 나와 있는데 저는 고소한 흑임자를 자주 마시는 편이예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수 있으니 질리지 않고 좋아요
켈리장
[자연드림]맛있는 한끼호박씨프로틴
오늘 제가소개해드릴 단백질은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입니다. 벌써 올 여름들어 구입해서 벌써 5번째 먹고 있습니다~ 건강을 챙겨보자 생각하고 제일 먼저 한일은 식재료를 바꾸는 일이였고 그래서 자연드림조합원으로 가입하여 수년간 이용중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그중 하나가 <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이죠~ 꾸준히 먹고 있는 만큼 이제는 온가족이 저녁 대용으로 함께 먹기도 하고 있어요~ 이런점이 좋아요 건강한 오트밀! 식물성 단백질 원료! 국내산 오곡분말! 잠두콩 단백질! 유기농 호박씨 단백질! 호박씨와 순식물성 프리미엄 소재가 만나 믿고 먹을수 있다! 어떤 성분이 들어있나? 호박씨믹스프로틴 65% 병아리콩분말 23% 오트밀 분말 20% 호박씨프로틴분말 15% 볶은 현미 5% 성분에는 좋은건만 골라서 꽉꽉채웠다 그래서 인지 먹을때마다 안심할수 있고 모든 성분의 맛이 느껴지는것 같아 믿을수 있다. 그리고 하나더! 오로지 식물성 원료로만 사용하여 우유로 만드 제품을 드시지 힘든 분들도 속불편함 없이 편하게 먹을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이렇게 좋은 원료를 사용했기에 저도 온 가족들과 함께 먹으면서 건강을 지키고 있어요 올 여름 무더웠는데 조금더 건강하게 보낼수 있었던건 좋은 단백질 쉐이크를 잘 챙겨 먹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구매는 자연드림홈페이지나 매장에서 구매할수 있지만 조합원가격이랑 조금 다르니 이 브랜드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가입하셔서 꾸준히 챙겨 드시는걸 권해봅니다~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 480g 조합원 가격 15500!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 맛은 고소하고 아주 맛있는 미숫가루 먹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에 호박씨가 들어 있으니 씹는 맛 또한 일품이지요~ 아주 특별한 맛이 아니기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많은 단백질쉐이크가 나와있지만 모든게 나에게 맞는건 아니기에 어떤 성분이 좋고 나쁜지..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후회도 없고 헛돈 쓰는 아쉬움이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모든걸 단백질쉐이크에만 의지 할수 없지만 적절한 운동과 좋은 단백질쉐이크를 찾는다면 조금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면에서 자연드림에서 파는 단백질쉐이크는 만족도 최상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부담없이 구매해서 드셔보시고 나에게 맞는다면 구매해보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한 삶을 응원드려요
뉴펜
[단백질쉐이크] 오트몬드 프로틴 쿠앤크맛 솔직 리뷰
GS 편의점에 들렀는데 단백질쉐이크가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많은 거예요! 고민다가 일단 New 라벨이 붙어있고 제가 좋아하는 쿠앤크맛 2+1 행사 중인 제품을 사와봤는데요 패키지가 끌리기도 했고 GS 편의점에 2+1 행사가 붙어있어 더 눈에 띄었어요 쿠앤크맛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바로 집어온 오트몬드 프로틴 단백질음료 입니다. 제로 슈거이지만 쿠앤크맛? 일단 좀 기대가 되었고요 단백질 21g BCAA 3200mg 으로 막상 비교하고보니 다른 단백질음료에 비해 수치상으로 뭐 하나 높은것이 없더라고요 뚜껑을 열자마자 코코아향이 확 풍겼고 색도 초코 색상이라 쿠앤크 라기보단 초코쉐이크 느낌이 강했어요 텍스처는 단백질음료이기 때문에 일반 단백질쉐이크보다 더 묽고 부드러운 편이고 약간 두유와 곡물음료의 중간 느낌이었어요 또 쿠앤크맛보다는 곡물 + 코코아맛에 가까워서 약간 이질감이 느껴졌어요 가장 놀란 건 단맛!! 제로슈가라고 써 있지만 한입 먹자마자 진짜 달다! 싶었고 성분을 보니 인공감미료가 포함돼 있었어요 요즘처럼 덥고 바쁠 땐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프로틴쉐이크 확실히 매력적이에요
ysn
마이밀 뉴프로틴 단잭질로 힘내자
누구나 요즘에는 운동전후나 간식 영양 보충으로 단백질 음료 하나씩은 먹는것 같다 맛도 여러가지이고 용량도 재각기인지라 선택의 장애가 오는게 현실이다 헬스장에 가도 트레이너들이나 주변 회원분들이 추천해주는게 다르다 나는 그래서 내 멈에 맞고 먹기 간편한 마이밀 뉴프러틴 단백질 음료를 추천하는바이다 내가 항상 즐겨먹고 먹었을때 부담도 되지않고 언제나 먹어도 몸에 좋은 단백질음료이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항상 즐겨먹지만 가격대도 착한 마이밀 뉴프로틴! 여기 회원분들오 마이밀 뉴프로틴 마시고 건강을 챙기고 아이들의 영양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간식 음료이다
야바라바히야
마이밀 뉴프로틴 추천합니자
단백질 음료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많지만 마이밀 뉴프로틴은 몇년에 걸쳐서 계속 음용하는 단백질 음료이다 다른 종류도 먹어봤지만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가격도 착한편이다 세일기간에 잔뜩 쟁여두고 먹을수 있는 마이밀 뉴프러틴 여러가지 맛이 있지만 난 바나나맛이 제일 좋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박스째 구입해서 냉장고나 김냉에 넣어두고 먹으면 된다 여러가지 단백질 음려보다 가격또한 착한 마이밀 뉴프로틴 간식이나 운동전후 밤에 출출할때 간식 대용으로 마샤도 몸에 좋은 음료이다 다른 고민하지 말고 얼른 사서 쟁여두세요
아브라카다브라7
마이밀 뉴프로틴
마이밀 뉴프로틴 몸에도 맛도 좋은 뉴프로틴 입니다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먹어도 맛이 좋고 다른 단백질 음료보다 맛있고 좋습니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어린이 간식이나 어른용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누구나 먹기 좋고 맛도 좋운 마이밀 뉴프로틴 항상 안제나 즐기기 좋습니다 언제나 먹기 좋은 마이밀 뉴프로틴은 냉장고에 넣어서 꺼내먹기좋고 쌀때 쟁여두고 먹기 아주 좋습니다
이루어져라
[단백질쉐이크]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
제가 추천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하이뮨에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제가 주말마다 조기축구를 하기도 하고 축구를 좋아해서 TV프로그램에 뭉쳐야산다를 좋아하고 자주 시청하는데 거기서 경기전에 단백질 쉐이크를 마시면서 PPL을 하는데 보니가 하이뮨 액티브라서 궁금하기도 하고 저도 운동하는데 단백질 쉐이크를 복용을 하기 때문에 호기심으로 구매해서 마셔봤어요 우선 마트나 편의점 등에서 쉽게 구입을 할 수 있고요 맛도 초코, 밀크, 바나나 등이 있고요 저는 구입시 보지 못했는데 앞에 세가지맛 말고도 종류가 2-3가지가 더 있다고 알고 있어요 제품상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해서 운동 전 후 뿐만 아니라 아침 출근길 바쁠때 간편하게 식사 대용으로도 섭취하기가 용이하고요 이 제품은 무설탕 무지방 제로라서 다이어터에게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름 프로틴 음료를 구입하고 섭취시 약간 비린맛과 텁텁함을 느끼곤 했는데 이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딥 초코는 전혀 그런 느낌을 받지 못 했고요 딥초코밖에 안 마셔봐서 다른건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다년간 다양한 제품을 섭취하면서 결국 초코만한 것이 없고 초코맛이 답이다라는 결론을 얻고 나서는 전 왠만하면 초코만 구입하는 편이라서 실패없는 초코를 구입해서 섭취했어요 제품 앞에 커다랗게 표시 되어있는데 단백질 20g에 고단백 음료이고 bcaa 4500mg 들어있어서 운동 전 먹기 참 좋아요 그리고 공통적으로 필수 아미노산 9종과 류신 2000mg, L-카르니틴, 비타민과 미네랄 16종 들어있어서 단백질 쉐이크 음료 유목민들에게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딥 초코 한 번쯤 권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Oracle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카카오로 단백질 다이어트를 하다
몇년전에 각 기업체에서 단백질 음료를 소개 할때만 해도 단백질음료가 과연 먹기에 불편하여 성공할수있을까? 회의적이었다 그런데 오늘편의점에 랩노쉬프로틴 드링크 카카오를 사서 먹어보니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예전의 핫초코맛과유사하여 먹기에부담이 없었다 성분표를보니 당류인 카카오가 6%로 먹는데 전혀 껄끄러움이 없었다 단백질은 49%로 일반음료인 경우에당류가 90%이상임에 비해 건강식품임을 알수 있었다 식이섬유도 40%나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최적임을 간접적으로 알수도 있었다 그런데 유의 사항에도있듯이 먹기전에 충분히 흔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코코아 분말이 침전하여 맛을 나쁘게 할수도있으므로 필히 흔들어야한다 총내용량은 350cc이고 열량은 175Kcal로 한병이상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악영향이 있을것 같았다 제조회사도 대기업인 삼양계열사에서 만들고있으므로 믿고 먹을수 있을것같다 특히나요즘같은 무더위에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카카오는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방치한상태로 먹을때는 컵에 소량씩 따라서 얼음을 곁드리면 시원함을 느낄수있을거로생각된다 올해부터는 여름철에 당류가 대부분인 기존의 음료에서 단백질 음료로변경하여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하는일석이조를 하도록 해야겠다 특히나 간식시 과당과량 섭취로 다이어트에 역행하고 있는현상태를 타파해야겠다 가격도 1병당 2천원 중반으로 기존음료대비 약간 고가이나 단백질이 50%나 혼합되어 있으므로 그리 비싼가격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재털이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로
인터벌 운동 후 깔끔한 맛의 프로틴 음료 시원하게 한 잔 마셔줍니다 당 걱정없이 탄산 음료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쩡♡
맛있는 저당 프로틴드링크 오늘단백 💕 돌체라떼 , 카라멜라떼
맛있는 저당 프로틴드링크 후기 오늘단백 돌체라떼 , 카라멜라떼 영양정보 & 맛 공유 두가지 다 맛있습니다!💕 홈트를 꾸준히 하다보니까 단백질 섭취는 필수가 되어가더라구요^^ 운동 후에는 그래도 단백질을 조금은 섭취 해주는게 좋다고 해서요 요즘 홈트와 더불어 챙기고 있는 오!늘단백 돌체라떼와 카라멜라떼 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동,식물성 완전단백질 21g 타우린 1,000mg 저당 3g 저지방 2g 칼로리 135kcal 로 저당이에요~ 열량 또한 돌체라떼,초코라떼 맛은 1팩 당 135kcal, 카라멜라떼는 158kcal로 부담없어요! 주로 홈트 후에 먹고있는데 가끔은 회사에 갖고가서 먹기도 한답니다 ^^ 맛있는 저당 프로틴드링크라서 커피 대신에 부담없이 아침에 한 잔 하기도 좋아요! 😊👌👌꿀팁 살짝 걸쭉해서 두유 정도의 질감을 가지고 있는 느낌인데 달콤한 카라멜 풍부한 바디감까지 갖추고 있어 좋더라구요! 저는 커피원액을 타서 카라멜라떼로 만들어서 마시니 정말 좋았는데 , 목넘김이 꾸덕거리진 않아서 좋아요! 저당 프로틴드링크니까 뭐 일반 카페에서 파는 카라멜마끼야또보다 훨씬 낫죠 :) 단백질음료 오늘단백 가끔 편의점에서도 투플원할때 늘 구입해두는 아이템💕 💓돌체라떼 , 카라멜라떼💓 저당 으로 부담은 낮추고 말은 살린 고단백, 저지방 단백질보충제 필수 아미노산 까지 함유되어 있으니 홈트 후 마시는 단백질음료 로 너무좋네요 ㅎㅎ
자스민꽃
산양유프로틴 먹고😀
프로틴쉐이크타서 홈트 고고고고해용 😉😉 오늘은 운동 해야죠ㅠ 안그럼 못하니 좀 자고일어나서 늦었네유 후딱 달려보겠습니다 ~~~^^
자스민꽃
체인저스 프로틴바 카카오
안녕하세요! 간식, 특히 달콤한 유혹은 뿌리치기 참 어렵지 않으신가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는 것이 저의 오랜 숙제였어요. 그동안 정말 수많은 단백질 바를 시도해봤답니다. 어떤 건 맛이 너무 없어서 한입 먹고 포기하기도 했고, 어떤 건 성분을 살펴보니 생각보다 당류가 높아서 놀랐던 적도 많아요. '도대체 건강하고 맛있는 단백질 바는 없는 걸까?' 하고 고민하던 찰나, 우연히 '체인저스 프로틴바 카카오'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구매했어요. 그런데 한입 맛본 순간, '이거다!' 싶더라고요. 진한 카카오 맛이 먼저 느껴지는데,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정말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맛이었어요 . 그리고 쫀득쫀득한 식감도 일품이더라고요. 저는 때때로 전자레인지에 아주 살짝 돌려 먹는데, 그러면 훨씬 더 쫀득함이 살아나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더라고요. 마치 브라우니 같은 느낌이랄까요? 성분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단백질이 1개당 13g이나 들어있어 운동 전후나 출출할 때 든든하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고요 . 특히 좋았던 점은 당류가 단 0.5g이라는 사실이었어요 .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안심이 된답니다. 영양 균형까지 생각한 좋은 단백질 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사실 밀가루가 들어있지 않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쫀득하고 맛있는 편이라, 저처럼 밀가루 섭취를 줄이려는 분들에게도 정말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아요 . 이 단백질 바 덕분에 더 이상 간식에 대한 죄책감 없이 건강 관리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저의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자면, '체인저스 프로틴바 카카오'는 맛, 영양, 그리고 성분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최적의 단백질 바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건강을 챙기면서 맛있는 간식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물론 단맛에 길들여진 분들은 심심하다고 생각할수있어요. 주변에 추천했더니 호불호가 좀 갈리더라구요 ㅠㅠ
깨개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