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 베이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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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수)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 2024.6.26. 수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30분 후 측정. 저녁에 일이 있어 삼각김밥 1개(전주비빔), 송편 4개, 베이글 1개 섭취 후 집에 와서 애사비 한잔 마시고 측정함. 혈당이 이게 정상인가 아닌가 애매하지만 그래도 낮게 나옴에 감사하며 낼 아침까지는 공복을 계속 유지하도록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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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 뿌려서 간식으로 먹어요~
불곡산
6월 25일 (화) |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2024.06.25 혈당측정시간: 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는 식전10분전 오이와 콜라비를 몇개 먹어줬고 올리브치즈베이글 1개,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습니다. 식후1시간 혈당수치는 134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단백질위주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6월24일 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 2024년 6월 24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저녁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내일은 일본여행을 가게되어서 오늘은 휴가를 내어서 아침은 간단하게 베이글 요거트를먹고 점심은 패스 저녁은 비건냉동피자 2조각을 먹었습니다.이번주도 화이팅!!
듀듀링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중딩이와 브런치
오픈했을때 중딩이랑 같이 먹으러 오고 잊고 있었는데 이번달까지만 한다는 소식듣고 마지막으로 먹으러 왔어요 맛있는데.. 요즘 베이글집이 많이 생기긴했죠 안타깝.. 저도 다른곳 다니느라 여긴 까먹고 있었네요
당근쥬스쪼아
요거트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재도전하려구요 매일 우유 플레인요거트로 했다가 실패후 다시 서울우유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들이 쿠팡에서 배달시켰어요
마음그릇
요거트 만듭니다.
요거트 스타터 파운드 유산균 1포 넣어서 요거트 메이커로 플레인 요거트 1차 만듭니다. 2차는 8시간 유청 빼주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매일 정성입니다. ㅎ
루시안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루시안
다이어트 필수 제품 💚그릭요거트
유튜브 보고 몇번 직접 만들어본 그릭요거트.. 역시 기업의 맛이 가장 간편하고 맛있네요...ㅎㅎ (직접 만들어 드시는 분들 넘 존경...) 당연 식사대체로 먹는 것도 좋지만, 당이 너무 땡길 때 간식용으로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최애 조합 키위와 넛츠 코코넛청크 마구마구😳 다른분들 보니 베이글이나 샌드위치에 넣어 드시던데 어쩜 이렇게 맛잘알분들이 많으실까요👍🏻 탄수화물과 꾸덕꾸덕 그릭요거트의 조힙 얼른 시도해보아야겠어요~~🥳
이니어트짱
[그릭요거트 레시피] 바이오 무가당플레인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저당에 관심이 많이 가는 요즘 그릭요거트에도 무가당 제품이 있더라구요. 100g에 90kcal 당류 2% 1.8g 칼슘 160mg 단백질 7g포함으로 아주 좋은 영양성분이네요. 그릭요거트 하나만 먹기에는 좀 심심하서 견과류 한봉지 전부 넣어서 먹으면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좋고 다이어트 식간에 너무 배고프면 간식으로도 제격입니다.
안레몬
그릭요거트 간식으로 좋아요
그릭요거트 좋아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꾸덕해서 식감도 있어 더 맛있더라구요. 플레인이 달지않아 혈당관리하기 좋아요. 견과류와 방울토마토 등 곁들어서 먹으면 최고의 간식입니다~ 밤에 출출할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영양만점에 포만감도 최고예요~~^^
highway032
불루베리와 아몬드
플레인요거트랑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6월 19일 /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날짜 : 6.1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후 내용 : 오늘 아침은 베이글+그릭요거트발라먹기 점심은 직원들이랑 햄버거 배달해먹기!!!! 맥도날드 베이컨토마토디럭스먹기! 저녁은 샤브샤브먹음! 칼국수 볶음밥먹음 오늘도 정상! 이번주도 화이팅!!!!
듀듀링
그릭요거트 레시피
집에서 요거트도 플레인으로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그릭 요거트에 빠져 캐시딜에서 메이커도 샀어요 만든 그릭 요거트에 각종 베리류와 그래놀라섞어서 먹어요 예전에는 꿀을 첨가해서 달달하게 먹었지만 당이 걱정도 되고 해서 첨가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단것이 땡길 때는 단 과일을 넣어서 먹기도 해요 담백하게 먹어도 맛있어요 ~~
훈스맘2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를 만들어 먹은지 벌써 2년차네요! 많은 시행 착오 끝에 얻은 저의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초코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1. 그릭 요거트 만들기 *준비물: 서울우유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그릭 요거트 메이커 1) 첫째 날은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중력의 힘으로 요거트를 걸러줍니다. 2) 둘째 날에는 누름틀을 이용해 누른 상태에서 위에 무거운 뚝배기와 같은 그릇을 올려서 눌러줍니다. => 이렇게 하면 정말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이틀만에 완성됩니다. 2. 초코 그릭 요거트 *준비물: 무가당 카카오파우더, 오트밀, 초코칩, 블루베리, 바나나 1) 완성된 그릭 요거트 중 120g 정도를 그릇에 덜고 카카오파우더를 섞어줍니다. (꾸덕해서 팔이 조금 아플 때도 있어요) 2) 오트밀을 3스푼 넣고 섞어줍니다. 3) 초코칩을 반 스푼 뿌립니다. 4) 블루베리를 씻어서 올립니다. 5) 바나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올립니다. => 이렇게 먹으면 정말 꾸덕하고 맛있어요! 한 끼 식사로 완전 든든해요ㅎㅎ 알룰로스나 꿀을 따로 넣지 않아도 과일이 달기 때문에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bleuu
💥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그릭요거트' 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릭요거트와 오이를 함께한 요리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요. 그런데 단백질과 칼륨의 구성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최고의 궁합입니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원한 맛이 특징이지요~🥒 그릭요거트는 혈압을 낮추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한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통오이그릭요거트👈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 아보카도, 마늘후레이크, 참깨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참깨를 뿌려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진짜 별미입니다. 마늘 후레이크와 참깨가 엄청 고소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같이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늦은밤 입이 심심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아요!! 👉그릭요거트 오이게살 샌드위치👈 요고요고!! 진짜 별미 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굶지마시고 꼭! 만들어서 통밀식빵에 올려 드셔보세요~!!!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1, 킹크랩 게살(게맛살도 가능) 통밀빵(곡물빵), 소금, 후추 1. 오이는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주세요. 2. 킹크랩 게살은 찢어서 물기뺀 오이랑 섞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춰주세요. 4. 통밀빵을 구워주고 그 위에 그릭오이게맛살 샐러드를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오이넣은 차지키 소스👈 🤚그릭요거트만 먹는게 질리신분! 🤚새로운 소스가 필요하신분! 여기 그릭요거트에 오이/쪽파/당근잎을 넣어 만든 그리스의 전통 소스~그리스식 쌈장! 이 있습니다. 📍재료 그릭요거트200g, 오이1개, 올리브유1, 레몬즙1, 마늘1/2, 쪽파, 딜(대신 당근잎) 📍만드는 방법 오이를 얊게 썰어주거나 강판에 채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짜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 쪽파, 딜(대신:당근잎)을 넣고 섞어주면 끝!! 베이글이나 식빵 구워서 차지키소스를 발라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연어랑 잘 어울려서 저는 연어 먹을때 차지키소스 항상 만들어 먹어요.
냥식집사
블루베리 요거트
날짜 임박한 요거트 가 있어서 블루 베리 넣어서 아침에 먹었어요. 플레인 요거트에 생 블루베리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약으로 먹어요
블루베리 20알 아몬드 6알 플레인요거트랑 먹어요
마음그릇
간단 아침
아침에 간단히 단백질음료 한 잔 마시고 나왔는데 그건 끼니가 안되나봐요 커피 마시러 왔다 모닝 세트 할인 한다길래 잘됐단싶어 베이글도 하나 시켰어요 밀가루 안먹어야지 했는데 오늘도 실패네요 ㅎ 요즘 계속 아침은 빵으로;;; 더 많이 걷고 가야겠어요
산들바다
식구들 아침
신랑은 베이글 구워달래요 과일도 패스~ 우유에 베이글만 달라네요 딸아이는 고구마라떼 오늘도 어김없이 늦잠.. 어제 수행한다고 늦게 자더니 못 일어나요 중딩이 고생이 많아 ㅠㅠ
당근쥬스쪼아
요거트
아침에는 간단히 요거트 플레인 먹었어요. 토핑 올려서 먹으려고 하니 귀찮아서 그냥 요거트만 꺼내서 먹었네요
로블ㅎ
6월 16일 /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6월 16일 /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날짜 : 6.16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후 내용 : 오늘 아침은 단백질바 + 방울토마토 점심은 감단하게 커피랑 베이글먹기! 저녁은 가족들이랑 등촌칼국수!! 주말이니까 칼국수! 후식 볶음밥도 먹음! 오늘도 정상! 이번주도 화이팅!!!!
듀듀링
집에서 직접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항상 그릭요거트를 시판 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800g 제품을 구매할때 4~5 구매후 먹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최근 우유 값도 많이 오르다 보니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자!! 생각끝에 ㅋ 에서 판매하는 2.45 리터 플레인요거트 와 대용량 요거트제조기 구매 한번에 2.3L 를 만들수 있어서 너무 경제적 이였어요 맛은 당연 끝내주죠 시판은 제 입에는 많이 짜더라요 좀 싱겁거 먹긴하지만..직접 만드니 짠맛도 없으니 나트륨걱정은 전혀 안하구요 꾸더꾸덕 하며 고소한맛은 말할것도 없구요 금액도 시판보다 경제적이며 샐러드에도 잘 어울리죠 저희 가족들은 다들 좋아하고 몸에도 좋고 하다보니 1주일에 2.3L 2통 만들어서 아주 맛나게 먹어요 1판 만들어 조각으로 잘라 토핑 올리고 당은 알룰로스 살짝만 뿌려서 먹어요 토핑:호밀빵.얼린바나나.청국장가루.오트밀.불루베리.견과류.알룰로스 살짝 뿌린후 섞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상큼하죠 아주 든든해요그릭오거트에 단백질.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등 몸에 좋은 음식이니 열심히 먹고있어요 제 손에 받치고있는 사진. 모양이 케잌 모양 같네요~ 제가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당 걱정없이 먹는답니다~
건행하기
그릭 요거트 활용 레시피입니다.
1 요거트 제조사의 설명에 따라 플레인 요거트를 만듭시다. 2 발효요구르트를 꺼내 냉장고에 넣어 1~2시간 동안 차갑게 식힙니다. 3 큰 그릇의 주둥이에 면보를 깔고 고무줄로 가장자리를 단단히 묶어줍니다. 4 식힌 요구르트를 ③에 넘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부어주세요. 뚜껑을 닫고 다시 냉장고에 4분간 넣어둡니다. 유청을 제거하려면 6시간 정도 걸립니다. 5 그릇 위에 체를 올리고, 면보로 꺼낸 그릭 요거트를 넣고, 면보에 붙어 있는 그릭 요거트를 모두 긁어냅니다. 주걱을 누른 다음 면직물을 폅니다. 6 잘 감싼 면보 위에 접시를 놓고 그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 놓습니다. 냉장고에 8~10시간 동안 넣어둡니다. 유청을 제거합니다. 7 유청을 제거한 후 면포를 펴고 그릭요거트를 주걱으로 긁어낸 후, 면포를 돌돌 말아 있는 힘껏 유청을 짜냅니다. 8 완성된 그릭 요거트를 유리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하루 정도 지나면 질감이 더 단단해집니다.
셰인
혈당일기5기 6일차
혈당일기5기 6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바나나, 양배추 샐러드, 플레인요거트로 식사를 하고 한시간여정도 지난후 내용 : 걷기운동을 하고 난뒤에 돌아와서 야채샐러드 먹고 재었고 적당하게 나온듯 하다. 따로 먹은뒤에 운동은 못했지만 발등부상중이라 가볍게 걷고있음.
치노카푸
종류가 없네요
오후 늦게 가서 그런지 베이글 종류가 많이 빠졌네요. 그래도 안 먹어본 신상 맛 종류가 있어서 명란 크리스피 베이글 포장 했어요
로블ㅎ
아침
카페 가서 브런치 먹으려다 집에서 해먹기로.. 신랑이랑 딸아이는 좋아하는 팬케이크로 저는 베이글.. 아~~ 배부르네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6월15일 혈당일기5기 6일차
6월15일 아침식사후 측정 오늘은 늦잠자고 일어나서 애들 밥챙겨주고 난 베이글에 크림치즈 해서 먹었다. 적당히 먹으려했는데 꽤 먹었다는ㅠ 더 뜨거워지기전에 걷고 와야겠다. 식후 조금이라도 걸어주면 혈당관리에 큰도움이 되는것 같다♡
코코레이스
그릭요거트 만들기
플레인 요거트 하나 주문해서 꾸덕한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달지 않은 제품이라 꾸덕하게 만들어서 과일이나 그레놀라 넣어서 같이 먹으면 한끼 식사 대용으로 든든해요. 아침 한끼는 간단히 먹는 편이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꾸덕한 요거트는 사먹으려니 가격이 넘 비싸서 만들어 먹고 있네요
딸2맘
그릭요거트레시피 초무침샐러드
그릭요거트를 마트에서 사먹다가 처음으로 집에서 만들어 봤어요!!!! 생각보다 너무 쉽더라구요!!! 플레인요거트를 사서 면보에 넣어 눌러주기만하면 유청이나와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네요!! 여러가지 과일과 상추 오이 양배추를 넣어 새콤달콤매콤하게 초무침해서 그릭요거트를 올렸더니 그릭요거트의 고소함이 배가 됩니당~~~~
안녕하세요님
6월 13일 (목) l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2024.06.13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45분 (식후 1시간 이내) - 혈당 측정 결과: 105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늦게 먹었다. 저녁이라기보다는 야식이라고 해야 알맞은 시간이 먹었다. 오후 9시에 식사를 했다. 무겁게 먹지는 않았고, 플레인 요거트에 하루견과 2봉 넣고 블루베리에, 바나나 2개를 먹었다. 그렇게 먹으니 배부르기는했는데, 라면을 먹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었다. 하지만 꾹 참고 양치를 하고 잘 넘겼다. 덕분에 혈당 수치도 정상이다. 스트레칭 조금 하고 자야겠다.
매화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