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크 정갈하게 담아낸 계란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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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뺀 신봉선이 유지어터로 살 수 있는 이유, 2가지 음식이 비결
신봉선님 식단관리뿐만 아니라 운동도 아주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다이어트 식단에 고구마/계란 많이 드시죠? 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른 효과는 틀리다고 해요 다이어트중일때는 아래와 같은 조리방법으로 드시면 좋다고 하니 잘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고구마는 군고구마 < 생고구마, 찐고구마 ✅계란은 생계란, 구운란, 백반석 < 스크램블, 오믈렛, 찜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신봉선이 특별한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직접 먹는 음식들이다. 사진 속에는 고구마와 달걀이 한가득 올려진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11kg 감량에 성공했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 중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은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하면 흔히 겪는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고구마를 잘라보면 하얀 우유 같은 액체 성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이것은 고구마에 난 상처를 보호하는 ‘얄라핀’이라는 성분이다. 얄라핀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서 배변 활동을 돕는다. 다만 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혈당지수는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느냐를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55 이하면 낮은 것으로, 70을 초과하면 높은 것으로 본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삶은 고구마 역시 생고구마와 혈당지수가 비슷하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생고구마나 삶은 고구마를 선택하는 게 좋다. ◆달걀, 단백질 함량 높아 근육 성장에 도움 달걀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걀의 다양한 조리법 가운데 비교적 소화가 어려운 것은 날달걀, 그리고 완숙 형태로 삶거나 구운 달걀(맥반석)이다. 계란찜을 만들 땐 물, 우유 등 수분이나 설탕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성분들이 단백질 분자의 재결합을 방해한다. 스크램블, 오믈렛, 찜 요리에 섞으면 질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고소한 맛을 더한다.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분자 크기를 줄여 소화 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다. 소화가 비교적 쉽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다. 시금치, 토마토 등 달걀과 어울리는 채소를 넣으면 감칠맛도 더해진다. 특히 달걀에 부족한 식이섬유도 채소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삶은 계란 정답 아니다…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계란 조리법
계란도 과학인가요? ㅎㅎ 전 사실 다이어트중엔 삶은 계란이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반숙 달걀프라이, 스크램블, 오믈렛, 달걀찜은 소화가 더 쉽다고 하네요.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라고 하는데요.. 소화가 잘되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것도 tip이네요 스크램블, 오믈렛,계란찜등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계란은 어떻게 먹는 게 나을까.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걀의 다양한 조리법 가운데 비교적 소화가 어려운 것은 날달걀, 그리고 완숙 형태로 삶거나 구운 달걀(맥반석)이다. 2일 김민정 미국 공인 영양사는 헤럴드경제에 “달걀은 조리법에 따라 단백질의 소화·흡수가 달라진다”며 “열이나 산성 성분을 통해 아미노산 결합이 느슨해져야 소화 효소가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백질 구조는 작은 아미노산들이 사슬처럼 결합해 있다. 우리 몸에 들어오면 위에서 펩신(위액의 단백질 분해효소)이 단백질을 먼저 분해한다. 이후 소장에서 트립신 등의 소화효소가 더 작은 아미노산으로 쪼갠다. 아미노산 구조가 풀어져 잘게 쪼개질수록 소화가 더 잘 된다. 이 실타래를 느슨하게 풀어주는 것이 ‘적당한’ 가열이다. 살짝 익힌 반숙 조리는 날달걀보다 소화가 빠르다. 국립축산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반숙 조리의 소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날달걀의 소화 시간은 더 길다. 약 2시간 30분이다. 더욱이 날달걀은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도 있어 식중독을 유발할 수도 있다. 살모넬라균은 7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죽는다. 아미노산 구조를 풀기 위해선 가열이 필요하지만, ‘저온’으로 ‘적당히’ 익혀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고온에서 오래 익히면 오히려 풀어졌던 아미노산이 다른 분자와 뒤엉켜 새롭게 결합한다. 구조가 더 단단해지는 것이다. 삶은 완숙 달걀과 맥반석의 소화가 어려운 것은 이 때문이다. 반면 반숙 달걀프라이, 스크램블, 오믈렛, 달걀찜은 소화가 더 쉽다. 김민정 영양사는 “찜 등의 저온 조리법은 단백질 구조를 ‘적절히’ 풀어 소화에 효과적이지만, 고온 조리는 단백질이 단단하게 뭉쳐 소화가 더딜 수 있다”고 말했다. 물, 우유 등 수분이나 설탕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성분들이 단백질 분자의 재결합을 방해한다. 스크램블, 오믈렛, 찜 요리에 섞으면 질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고소한 맛을 더한다.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분자 크기를 줄여 소화 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다. 소화가 비교적 쉽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다. 시금치, 토마토 등 달걀과 어울리는 채소를 넣으면 감칠맛도 더해진다. 특히 달걀에 부족한 식이섬유도 채소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아침공복혈당
1월 31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 92mg 전날 청국장 계란찜 김치 잡채 먹었습니다 식후 1시간 도보 운동 했습니다 운동해서 양호한것 같네요.
알비나2
용산 열정도쭈꾸미
남편과 용산에서 쭈꾸미 먹었어요~ 두번째 방문인데, 자극적이지 않고 괜찮은 맛. 2인세트로 시켜서 계란찜과 우동사리. 한번씩 마요소스 찍어 먹는게 맛나요. 젊은 직원분들이 친절하시네요~ 이제 시원한 커피와 함께 다리 올리고 누워서 보는 영화는 제대로 힐링타임. 이제 영화만 재밌으면 된다!!
운동싫으다
금요일 삼시세끼~~
아침앤 계란찜이랑 닭갈비와 밑반찬 점심엔 우동 초코 크로와상 저녁앤 보쌈 만들어줬어요~~ 아이들 방학이라 너무 잘자고 잘먹네요^^ 모두 건강한 하루되시고 굿밤되새요~~^^!!
seabuck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아이들 제육볶음 하고 계란찜 해줬구요 점심엔 미역국이랑 메추알장조림으로 챙겨줬어요 방학되니까 끼니때가 자주 돌아오는 거 같네요~ 이제 저녁 준비하려구요^^ 오늘도 수고많으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점심으로 밤호박 에그슬럿
밤호박 속 파놓은거에 달걀하나 넣고 모짜렐라 치즈 뿌리고 전자렌지에 4분정도 돌려줬어요~~ 폭탄 계란찜인줄 알았네요~~^^ 후추 조금, 올리브오일 조금 뿌려서 사과 작은사이즈로 같이 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입터짐 방지 간식 ] 저의 간식은 계란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저는 계란을 삶아서 먹거나 계란찜 구이로 먹어요 단백질이면서. 건강한 음식이자나요 이걸 먹으면 맛도. 있고 배도 불러져서 다른 간식도 덜 먹고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과자가 먹고싶다면 계란부터 먹고 시작합니다 그러면 과자를 먹게되더라도 덜 먹게되더라고요
훈야
혈압도, 혈당도 잡는다! 건강을 위한 습관, 아보카도 오일 한 스푼!
요즘 슈퍼푸드로 사랑받는 아보카도, 다들 알고 계시죠? 부드러운 맛 덕분에 토스트부터 샐러드까지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아보카도 오일도 알고 계신가요? 아보카도의 영양을 한 스푼에 담아낸 아보카도 오일은 요리뿐 아니라 건강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료랍니다. 오늘은 아보카도 오일의 숨겨진 매력을 알려드릴게요! 아보카도 오일, 얼마나 건강할까?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과육에서 추출한 오일로, 흔히 건강 오일로 유명한 올리브 오일과 비슷한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요리에 활용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데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특성을 보여 건강한 조리법에 딱입니다. 아보카도 오일의 건강 효과 1️⃣ 혈압 개선 아보카도 오일의 70%는 단일불포화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일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혈압 조절에 효과적인데, 특히 아보카도 오일에 함유된 올레산이 혈압을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 오일은 혈압 약과 비슷한 수준의 혈압 개선 효과를 보이기도 했어요. 2️⃣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당 관리 단일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도 탁월해요. 꾸준히 섭취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피부와 면역에 좋은 비타민 E 아보카도 오일은 비타민 E의 보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 강력한 항산화제는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자외선 손상을 예방하고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도 큰 역할을 해요. 4️⃣ 항산화 성분으로 건강 업그레이드 아보카도 오일에는 루테인과 식물 스테롤 같은 항산화 성분도 풍부한데요, 루테인은 눈 건강과 뇌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식물 스테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아보카도 오일, 이렇게 드셔보세요! 아보카도 오일을 활용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해요. ✔️샐러드 드레싱으로 뿌려 드세요. ✔️아침 토스트에 한 스푼 뿌려 고소함을 더해보세요. ✔️스무디에 넣으면 영양도 맛도 업그레이드! ✔️고온에서도 안정적이니 볶음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 매일 아보카도 오일 한 스푼이면 혈압, 혈당, 피부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어요. 요리에 간편하게 추가해보세요. 작지만 꾸준한 변화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
geniet
계란찜
다 먹어가다 찍었어요 급하게 먹는 바람에 사진을 놓쳤군요
마음그릇
아침밥
오늘 아침은 ~ 갈비탕 콩나물 무침, 계란찜, 스팸 구이 해 먹었어요 이제 곧 방학인데 메뉴고민이 무지 되네요^^; 하루 고생많으셨고 판안한 밤되세요~
seabuck
쪽갈비
저녁으로 쪽갈비 시켜먹었어요 가격대비 양은 많지 않지만 불맛을 못잊어서 자꾸 시키게 된다는.. 매콤한 최루탄주먹밥이랑 계란찜과 같이 먹으니 꿀맛이네요
훔훔
입터짐 방지 간식 컵누들 매콤한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입터짐 방지간식으로는 컵누들 매콤한맛 추천합니다. 매콤해서... 라면 먹고 싶을때 괜찮아요. 남은 국물에 계란 풀어서 계란찜 해서 드시는거 아시죠? 여러가지 있지만 매콤한 맛이 가장 맛있는거 같아서 아주 가끔 생각날때 먹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봅시다. 화이팅입니다 ^^
밍키199
*계란 찜기에 찌고 있어요~~🥚🥚🥚
6개 찔수 있는 계란찜기!! 점심때 먹으려고 계란 쪘어요~~ 하루에 2개씩 먹으면 좋다는데 왜이렇게 안먹게 되는건지~~~😅
냥식집사
다이어트 국물요리 컵누들
컵누들 매콤한맛 너무 좋아해요. 면까지 같이 다 먹어도 120칼로리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먹을수있어요. 국물이 있으면 더 든든한 한끼가 되는것같아요. 다른분들은 저거로 계란찜도 해먹고 하더라구요.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는 국물요리로 컵누들 추천합니다.
봄겨울
혈기챌17기 1일차
12월17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후( 8시) 혈당:84 저녁식사:5시30분에 함 미역국 계란찜.돌나물생채. 믹스커피1/2잔. 대봉감1개
조오타
순희네 빈대떡
저녁에 순이네 빈대떡 구워 먹을려고 미리 해동 시키고 있네요 ㅎ 광장 시장에서 유명한 곳인데, 매장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어요. 자주 못가니 이렇게 간편식으로 구워 먹으면 맛있네요 피코크 제품으로 판매해요
로블ㅎ
*계란찜기로 계란찌기🥚🥚🥚
점심으로 먹으려고 계란찌고 있어요~ 너무 편하고 좋네요^^ 🥚찐계란 효능🥚 ㆍ포만감 ㆍ근육형성 ㆍ체력증진 ㆍ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ㆍ심장건강 찐계란은 칼로리가 낮은편이고 단백질이 풍부한 편이라서 든든하고 배부름이 오래가지요~
냥식집사
아침밥
콩나물 김치국이랑 계란찜, 문어소시지 만들었어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계절 상관없이 메뉴 고민되는 건 똑같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건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 공복혈당
12월 1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전날저녁 잡곡밥 계란찜 버섯볶음 김치 미역국 간식 빵치즈 먹었음 아침 공복혈당 99mg
알비나2
아침 공복루틴
굿모닝 입니다^^ 아이들 아침으로 계란찜 올려놓고 저는 공복루틴으로 물과 유산균 챙겨먹었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샐러리 파뤼~
샐러리 계란찜 샐러리통밀두부빵 샐러리 두유 오늘의 점심 메뉴는 샐러리로 파뤼ㅎ
목표사십구
아침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잡곡밥
100g이 줄었으니 거의 유지네요😀 바쁜 목요일이니 잘 먹을려고 샐러드는 닭고기과일샐러드로 준비했어요. 아직 닭백숙 살코기가 남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고구마 닭고기(+애사비드레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보니 귤을 안 넣더라고요. 그때 귤 하나 까서 담았네요. 이번에는 샐러드만 차려서 먼저 먹었답니다. 이건 저 혼자 먹었어요. 사실 어머니도 드시면 좋은데 저랑 취향이 달라서 여러 가지 씹히는 게 별로 안 좋아하세요. 어머니는 단감이랑 사과만 따로 드셨어요 나 샐러드 다 먹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 차렸답니다. 동생은 좀 더 일찍 라면 끓여 먹어버렸거든요. 엄마가 아침에 계란찜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 일어나기 전에 동생이 먼저 먹어버렸답니다😅 저하고 엄마만 먹었네요. 나는 내잡곡밥, 어머니는 햇반 데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끓여놓은 달걀국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만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이랑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가 낫지않고 콧물이 심해서 어제 병원에 가서 약 처방 받았어요. 일주일치 항생제 처방 받았으니 잘 챙겨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그린키위 케일주스
오늘은 좀 일찍 기상 부지런히 아침챙겼어요 계란찜기에 어제 올려둔 계란준비하고~ 홍로사과에 땅콩버터올리고, 단감~~ (이제 익어가서 4개는 연시로 먹어야할듯) 초란(구운소금+들기름) 케일, 그린키위 주스 그린키위가 잘 익어서 맛도 좋아요 케일에 쌉사름한맛은 없어요~~
뽀봉
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뭐 드셨나요
점심은 김치참치찌개에 나물과 계란찜입니다
마음그릇
아침
계란찜 먹었어요
한소래미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김병수정신건강의학과 김병수 원장 님의 스토리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정신건강을 알려주는 객관적 지표 중 하나는 식습관이다.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에게 “식욕은 어떠세요?”라고 꼭 물어본다. 우울해지면 먹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다. 심하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하면 유의미한 우울증상 중 하나로 간주한다. 우울증에 빠지면 의욕과 흥미가 사라지니 식욕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지겠지만 그 반대 양상도 흔하다. 식욕이 증가하고 폭식하는 환자도 있다. 부정적인 기분 때문에 괴롭다고 하면서 평소보다 오히려 더 많이 먹으니 주변 사람들은 ‘진짜 우울증이 맞나?’하고 의구심을 갖는다. 주요우울장애의 15-30%를 차지하는 비정형 우울증은 오히려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게 특징이다. 신체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식욕 변화가 생겼다면 우울증이 아닌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식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떼웠더니 살이 쪘어요!”라는 대답을 종종 듣는다. 반대로 우울증에서 벗어나면 배달음식을 덜 시켜 먹고 손수 음식을 차려 먹기 시작한다. 거창한 요리는 아니라도 몇 가지 간단한 밑반찬으로 집밥을 해먹는다. 그러다 우울증이 악화되면 어김없이 배달음식을 더 자주 시켜먹기 시작한다. 반찬 만들고 국을 끓일 기운도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폰앱이 쉽게 음식을 눈앞에 차려주니 배달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것이다. 활동으로 기쁨을 일궈내기 어려우니 자극적인 음식으로 쾌감을 느껴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무엇을 먹고 있는지 살펴보고, 건강하게 영양을 섭취하는 것도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요소다. 통곡물, 과일, 야채, 견과류, 콩, 살코기, 해산물은 도움이 되지만 탄수화물과 가공식품은 나쁜 영향을 끼친다. 오메가-3, 아연, 마그네슘, 철분, 비타민 B, D 같은 영양소도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호주 에디스 코완대학교(Edith Cowan University)에서 25세 이상의 호주 성인 8600명을 대상으로 식이를 잘 관리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지 조사했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스트레스 점수가 10% 정도 낮았다. 야채와 과일에 포함된 비타민 C, E, K, B군과 카로티노이드, 페놀 화합물 같은 생체 활성 영양소가 스트레스를 낮춰줬기 때문이다.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이다. 트립토판으로부터 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세로토닌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기, 생선, 콩, 유제품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고 견과류나 바나나에도 많이 들어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문제가 없지만 끼니를 거르고 편식하면 트립토판이 부족해져서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 시간만큼은 휴대전화를 꺼두자. 유튜브 동영상도 금물이다. 배달 음식을 먹더라도 이왕이면 접시에 정갈하게 플레이팅해서 먹는다. 비록 시켜 먹는 음식이지만 이왕이면 예쁘게 차려 먹어야 식사 경험에 더 몰입할 수 있다. ============ 식사시간의 몰입 혼자밥을 먹어도 이쁜그릇에 차려서 드셔 보세요 맛도 달라 지네요
뽀봉
금요일 아침밥~
어제 끓인 미역국주려다가 또 미역국이야?? 할까봐 계란찜 만들어줬어요^^ 오늘 첫째는 재량휴업일이라 둘째만 학교 가요 아침부터 혼자만 학교 간다고 투덜투덜 거리면서 온갖 힘을 들이다가 겨우 등교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청국장찌개
오늘은 11시에 진료가 있어서 진료 마치고 서울대병원에서 바자회를 하더라고요. 바자회에서 볶은청보리, 볶은율무, 볶은까무트, 운동 양말까지 사서 우리가게에 갖다 놓고 다시 음악수업 들으러 오면서 병원직원식당에서 청국장찌개(오늘메뉴) 사 먹었어요. 청국장찌개 쌀밥 야채계란찜 쥐어채볶음 무생채가 나왔네요. 처음 먹을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더하고 내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반 덜어내고 양배추랑 무생채랑 청국장의 두부 더해서 빡빡 비벼 먹었어요. 맛있으니 더 먹고 싶어덜어놓은 밥의 반을 더 갖고 와서 이번엔 남은 야채 계란찜까지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오늘은 밥 3/4먹었어요. 쥐어포 볶음은 생각보단 짰지만 김치가 없으니 반찬으로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밥과 청국장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찬바람의 속삭임 ㅡ 마음챙김으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차가운 바람의 속삭임을 담아낸 곡으로 부드러운 피아노 잔잔한 플루트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평온한 분위기주네요. 겨울날 바람의 속삭임이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