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방학은 엄마들 개학이라하죠ㅋ
정성이 느껴져서 보기에도 흐뭇하네요.
저희애들은 좀 컸다고 아침은 건너뛰고 자기바빠요.
그래도 평일에는 한가지 메뉴 꼭 해두고 출근하면
자기들이 데워먹어요.
저녁은 퇴근후 만들어주구요~
밥 차려주는게 주부들에겐 제일 일거리인데,
어른들은 지금 그럴때가 행복한거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구찮을때마다 마음 다잡고?있어요ㅋㅋ
잠깐 옛날 생각에 넋두리처럼 말이 길어졌네요^^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되세요~~
seabuck
작성자
아이고 고생이 많으실거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규요
지금이 행복한 거다~~ 하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