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크 정갈하게 담아낸 계란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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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누들에 계란찜
자주는 아니지만 매콤한게 땡길때 가끔 컵누들 매콤한맛 먹어요 면만 먹으면 사실 양에 안차서 남은국물에 계란2개 풀어서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맛있는 계란찜이 됩니다ㅎㅎ
happy80
나의 추억의 간식 그리고 반찬 계란찜.
어렸을적에 엄마가 과자나 밖에서 사온 음식보다는 집에서 만든 음식으로 간식이나 식사를 챙겨 주셨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음식이 계란찜. 어렷을 적에 장을 못본 엄마는 배고파 하는 우리를 위해 계란찜을 해주셨는데, 은근 건강하고 든든한 간식이었다. 물론 반찬으로도 좋다. 지금은 먹을 간식들이 많아져서 굳이 찾아서 계란찜을 먹지는 않지만, 아이 간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다. 소분해서 조금한 유리그릇에 나눠서 만들어 놓으면 냉장고 넣어두고 하나씩 꺼내먹기도 편리하다. 그래서 나는 나의 추억의 간식 계란찜을 소개한다.
주안맘0413
밍밍한 계란찜
계란찜이 먹고 싶을때 이것저것 재료 섞어서 소금간치고 먹으면 제일 맛있지요 하지만 뭐든 간이 들어가면 다이어트에 쥐약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땐 계란만 풀어서 새우젓갈 국물만 약간 넣어서 만들어 먹어요 건더기 없어서 맛있긴 하더라구요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닉네임드
간편하게 컵누들 계란찜!
다들 비오는 날 다양한 국물요리 레시피들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용?? ㅋㅋㅋㅌ 저는 자취생이라.. 제일 요리라할 수 없눈컵누들을 소개합니당 ㅎㅎ 매운맛으로 면만 호로록 건져먹고 남은 국물에 계란 2개정도 휘휘 저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진짜 맛있는 계란찜이 완성됩니당 ㅎㅎ 탄수화물먹구 단백질까지 챙길수있어서 아주 좋더라구요! 시간없거나 귀차니즘이 만땅이실 때 추천드려요~^_^
Qwertyu
컵누들로 계란찜요리!!!!
요즘 장마라 비도 많이 내려서 따뜻한 음식이 땡기고 또 입맛도 살아나서 다이어트를 멈추고 싶을때 컵누들 하나를 맛있게 먹규 컵누들 국물에 계란 하나를 잘 풀어 전자렌지에 10초씩 3번 나누어 잘 저어서 돌리면 계란찜 완성
쪙써니
출출해서 잠이 안올때는 단백질 가득 계란찜
폭탄 계란찜이면 더 좋겠지만 전자레인지 부들부들 계란찜 파 듬뿍 넣어 씹는 재미까지 더하고 마지막 참기름으로 고소함까지 더하기 뜨거우니 천천히 먹다보면 허기는 사라지지만 식사가 되지않도록 밥 추가 하지않기!!!!!!ㅋㅋ
아기자기맘
파프리카 계란찜 만들기
제가 다이어트 할 때 자주 해먹던 파프리카 계란찜이랑 버섯볶음입니다 파프리카 계란찜만 먹기엔 양이 모자라서 버섯볶음이랑 사과,아보카도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ㅎㅎ 파프리카 계란찜 만들기 1. 당근,양파를 잘게 썰어줍니다 (야채 안넣어도됨) 2. 계란1개에 맛소금2꼬집 + 잘게썬 야채 넣어서 계란을 풀어줍니다 3. 파프리카 1/3만큼 잘라서 안에 씨들을 제거해줍니다 4. 계란물을 안에 80% 정도 채우고 전자레인지에 1분30초~2분 정도 돌려줍니다 5. 파프리카 계란찜 완성 맛소금 양은 조절해가면서 넣으면 될듯해요 ㅎㅎ 그리고 버섯,양파,파,애호박 등을 볶아서 후추 톡톡 뿌려서 버섯볶음이랑 같이 먹으면 좋아요 건강한 한끼 완성입니다 !
치코리타연
순두부 계란찜
전자렌지로 하는 간단한 순두부 계란찜입니다. 재료 : 달걀 순두부 미림 액젓 스팸라이트 반개 볼에 달걀을 푼다음 물 100ml를 넣고 섞어준다. 스팸은 뜨거운물에 1-2분 정도 담궈둔다. 순두부를 달걀위에 바로 짜준다. 미림 반스푼 액젓 반스푼을 넣고 살짝 저어준다. 전자렌지에 3분 30분 돌려준다음 살짝 섞어준다 다시 3분 30분 돌려준다음 맛있게 드시면됩니다 (짜는방법 - 입구를 가위로 자르셔서 바로 짜주시면 됩니다. 전 스팸이 남아 있어서 넣었는데. .스팸 안 넣어도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쩡으늬
쭈꾸미 볶음
🍽️ 소개할 음식/식품:쭈꾸미 볶음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부드러운 계란찜과 함께 먹음 좋아요 📸 (사진 첨부)
예지영준맘
쭈꾸미 세트
쭈꾸미 세트로 샐러드 도토리 부침개 계란찜 등 맛있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영수증들을 꺼내 차곡차곡 정리
구겨진 종이들을 펴서 날짜별로 모아두니 마음이 참 다정하게 정돈되는 기분이에요. 사소한 물건 하나를 정갈하게 다듬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2민트홀릭
[쭈꾸미] 매콤쭈꾸미볶음🐙 간단하고 맛있게❤️
[필수] 1) 매콤쭈꾸미 볶음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2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0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재료 쭈꾸미 10마리 양파1개 대파 밀가루 식용유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필수] 6) 조리 단계 1. 밀가루를 넣어서 쭈꾸미 손질 (내장·눈·입 제거 후 밀가루로 문질러 씻기) : 밀가루가 점액·불순물 제거에 도움 2. 끓는물에 쭈꾸미 살짝 데치기 : 수분 줄이고 탱글함 유지 3. 양념재료 모두 합쳐서 양념장 만들기 4. 파기름을 내고 양파.양념.쭈꾸미 볶기 [선택] 7) 조리 팁 마요네즈. 계란찜. 데친 콩나물과 함께먹으면 매운맛이 중화되서 더 맛있게먹을 수있어요 오래볶으면 질겨지니 빠르게 볶아서 바로 먹는게 맛있답니다. 끓는물에 아주 살짝 데치면 수분이 생기지않고 탱글해요
트레비라임
봄제철 해산물 다이어트 소라 숙회 어떻게 만들까요?
레시피명 (요리명) : 소라숙회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인분 / 수량 : 2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재료 리스트 : 참소라 1kg 천일염 1큰술 밀가루 2큰술(세척용) 청주 또는 소주 2큰술 물 1L 조리 단계 : 소라 겉면의 이물질을 솔로 깨끗이 문질러 닦고 밀가루를 뿌려 치댄 뒤 헹군다. 냄비에 물과 청주, 소금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소라의 입구가 아래로 향하게 넣는다. 크기에 따라 10분에서 15분 정도 충분히 삶은 후 불을 끄고 2분간 뜸을 들인다. 삶아진 소라는 찬물에 가볍게 헹궈 열기를 식힌 뒤 젓가락을 이용해 살을 돌려 뺀다. 소라 살 끝부분의 내장과 옆면에 붙은 보라색 타액선(독소 부위)을 반드시 제거한다. 손질된 소라 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여 접시에 담아낸다. 조리 팁 : 소라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라 다이어트에 매우 좋습니다. 초고추장 대신 저염 간장에 고추냉이를 살짝 곁들이거나, 아삭한 미나리를 데쳐서 함께 싸 먹으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도 향긋한 봄의 풍미를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삶은계란🥚
오늘도 계란 계란찜기에 쪄서 따뜻하게 먹고 아침에 단백질 보충 했어요
들꽃7
쭈꾸미보쌈
점심에 지인과 같이 쭈꾸미보쌈 먹으러 갔어요 반찬들이 정갈하게 나와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매콤한게 참 제입맛 취향저격이였어요
쉬림프
전자레인지 계란찜과 감자버터구이 레시피
두 가지 다 만들기는 간단한데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새우분말 계란찜으로 🦐 🥚
계란 풀어서 새우 갈아서 넣고 쪽파와 당근 🥕 다져서 검은통깨 뿌려서 찜으로 찜기에 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전복찜
선물 들어와서 간편하게 계란찜기에 쪄서 초고주장 짝어먹기. 전복은 전복죽이나 찜기에 쪄서 목는 방법밖에 몰라서 라면 끓일때도 먹고 했어요
지니5237092
제육볶음
저녁은 매콤한 제육볶음과 알배추쌈 계란찜으로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음식리뷰~~~~양배추볶음
여행 다녀와 딸래집 첫끼 양배추볶음 과 계란찜 계속되었던 느끼함에서 해방 되는 기쁨!!!!
박아림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챙기는 바다의 영양과 가벼움
겨울철 별미인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 식단으로 아주 훌륭한 재료입니다. 특히 따뜻한 국물 요리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아주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국물 요리보다 염도를 낮추고 부재료를 신경 써서 준비하면 일반 직장인분들도 집에서 건강하고 품격 있는 한 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먼저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재료 준비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주재료인 생굴은 150g에서 200g 정도 준비해 주세요. 굴은 단백질과 아연이 풍부해서 기력 회복에도 좋습니다. 함께 들어갈 채소로는 시원한 맛을 내는 무 1/4토막, 해독 작용을 돕는 미나리 한 줌, 그리고 기호에 따라 두부 반 모를 준비합니다. 두부는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주고 식감을 풍성하게 해주는 좋은 재료입니다. 육수는 깔끔하게 멸치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고, 간은 소금 대신 참치액이나 새우젓 0.5큰술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서 계획적인 식단을 하시는 분들도 금방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굴 손질입니다. 굴은 소금물에 가볍게 흔들어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너무 세게 씻으면 향이 날아가니 주의해야 합니다. 무는 얇게 나박썰기하고, 두부와 미나리도 한입 크기로 적당히 썰어둡니다. 두 번째 단계는 국물을 우려내고 재료를 익히는 과정입니다.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썰어둔 무를 먼저 넣어 끓여주세요. 무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손질한 굴과 두부를 넣어줍니다. 굴은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크기가 줄어들기 때문에 3분 정도만 가볍게 익히는 것이 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조리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새우젓으로 부족한 간을 맞춘 뒤 미나리를 올려 불을 끕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 완성하기입니다. 그릇에 굴과 채소를 듬뿍 담아내면 시원하고 맑은 국물의 굴국이 완성됩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살짝 곁들이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따져봐도 저지방 고단백 식단이라 늦은 저녁 식사로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만든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은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 나만의 굴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좋은 식재료가 주는 정직한 맛이 여러분의 활기찬 일상을 든든하게 받쳐줄 거예요. 정확한 정보와 조리법을 바탕으로 건강한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굴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가볍고 든든한 한 끼 식사
새해나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떡국이죠. 하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국물에 간이 세게 들어가다 보니 체중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메뉴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더 가볍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오늘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에서 조금만 재료를 바꾸면 직장인들도 아침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 됩니다. 먼저 재료 준비부터 사실에 기반해 꼼꼼히 챙겨볼게요. 주재료인 떡국 떡은 현미 떡이나 곤약 떡으로 준비해 주세요.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포만감이 오래 가거든요. 양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잡는 대신 부족한 식감은 오토밀이나 버섯으로 채워줄 겁니다. 국물용으로는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이나 시판 사골 육수 대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 육수를 추천합니다. 고명으로는 단백질을 보충해 줄 계란 1알, 소고기 우둔살이나 닭가슴살 100g,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파와 김 가루를 약간 준비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 납니다. 본격적인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 조리 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단계는 밑준비입니다. 현미 떡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서 불려주세요. 고기 고명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볶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를 훨씬 낮출 수 있어요.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깔끔하게 우려내는데, 이때 진간장 대신 국간장 0.5큰술과 멸치액젓 아주 조금만 넣어 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본격적인 끓이기 과정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준비해 둔 떡을 넣어주세요. 떡이 어느 정도 익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할 때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좋아지고 양도 풍성해집니다.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중요한 비결 중 하나예요. 계란은 미리 풀어서 국물이 끓을 때 원을 그리듯 부어주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떡이 퍼질 수 있으니 떡이 떠오른 후 2~3분 내외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내기입니다. 완성된 떡국을 그릇에 담고 미리 준비한 고기 고명과 대파, 김 가루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을 톡 떨어뜨리면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서 소금 간을 적게 해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한 그릇은 일반 떡국보다 칼로리는 절반 가까이 낮으면서도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분석해 봐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조화가 아주 훌륭한 식단이죠. 직접 만들어 드셔보시면 생각보다 훨씬 든든하고 속이 편안하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계획적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계절 음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활용해 따뜻하고 가벼운 식탁을 차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정성껏 차린 음식을 먹다 보면 몸도 마음도 더 활기차게 성장하는 기분이 드실 거예요. 정확한 조리법을 지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그 자체로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떡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채소찜 먹어요~
소이비랩 두유, 두유요거트+계란찜, 채소찜, 두부찜! 이렇게 먹었네요~ 생각보다 배가 불러요. 다 먹으면 영양제를 못 먹겠거든요 잘 먹었습니다!
더달달
점심
병원 다녀오는길에 쭈삼 볶음 픽업해 왔어요 불맛나는 맛이 좋아요 계란찜 해서 함께 맛있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건강과 맛을 챙기는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 후기
깔끔한 맛, 코코아향이 물씬나는 대상 웰라이프의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 보리쌀 쉐이크 제품을 입니다. 최근 건강과 체중 관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단백질 음료를 찾던 중, 대상 웰라이프에서 출시한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보리쌀을 주원료로 하여 대두, 완두, 귀리 등 100%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 코코아향이 진하게 퍼지면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을 제공해, 아침 대용이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2800g 대용량으로 20일 분량을 제공해 경제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마이밀식물성단백질]을 꾸준히 마셔보니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백질 보충이 간편해 운동 후 회복에도 효과적이었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를 찾는다면,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은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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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삶은 계란
운동을 하고 난 후 또는 입이 궁금해질 때 간식으로 계란을 삶아 먹어요. 계란찜기를 이용하면 번거롭지 않고 먹고 싶은 만큼만 삶을 수 있어서 좋아요. 삶은 계란은 담백한 맛과 은은한 고소함이 조화를 이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간식이자 영양식 입니다. 흰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거의 없고 고순도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회복이나 가벼운 단백질 보충에 적합하고, 노른자에는 비타민 A·D·E·K와 오메가 3, 레시틴, 콜린이 함유되어 있어 뇌 건강과 기억력 유지에 도움을 주고, 철분과 엽산도 포함되어 있어 피로 회복과 혈액 생성에 기를 합니다. 칼로리는 대략 한 개당 70칼로리로 낮은 편이며,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또한 항산화 성분인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눈 피로 완화에 좋고, 아미노산 구성이 탁월해 근육 유지에도 효과적입니다. 계란은 소금이나 기름을 넣지 않아도 조리되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샐러드·샌드위치·비빔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재료 입니다
숨은꽃처럼
구수한 찌개 집밥으로
구수한 된장찌개와 계란찜 시금치나물 야채 볶음 등으로 저녁 집밥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쭈삼 비빔밥
저녁은 불맛나는 쭈삼비빔밥으로 (픽업) 매콤한 콩나물국과 계란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재료: 당근밥: 밥 2공기, 잘게 다진 당근 1/2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기타: 김밥용 김 또는 조미 김, 미소 된장, 팽이버섯, 푸른 채소(시금치 또는 미역), 양배추 채 썬 것 조리 순서: 당근밥: 당근을 아주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거나, 밥이 뜨거울 때 간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빠르게 섞어줍니다. 오니기리 만들기: 당근밥을 적당량 덜어 손에 쥐고 삼각형이나 네모 모양으로 단단하게 만듭니다. 김 조각으로 감싸 마무리합니다. 미소 장국: 냄비에 물을 끓이고 팽이버섯과 푸른 채소를 넣어 익힙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소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춥니다. 샐러드: 양배추 채에 간단한 드레싱(오일+소금+깨)을 뿌려 무칩니다. 플레이팅: 주먹밥, 미소 장국, 샐러드를 정갈하게 배치하여 정식을 완성합니다.
가다나라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밥
운동전에 바나나랑 계란찜 조금 먹었어도 운동후에도 잘 먹어야지요
마음그릇
음식 리뷰
폭탄 계란찜
나는자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