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에어프라이어 수제 닭똥집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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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외식* 저녁은 집에서 만들기감자들깨 수제비
잠심은 지인분들하고 식사 저녁은 집에서 만든 감자 들깨 수제비~
HEREUN
수제. 자몽청
어제 자몽청을 만들었답니다 설탕은 비정제수수원당 넣어서 깨알만한 씨앗도 손수제거하고 껍질막도 깨끗하게 다 떼서 알갱이로만 만든 청이에요
정숙한여자정말
단호박 에어프라이어에 레시피
단호박 까서 손질해가지규 에어프라이어에 굽굽해봤어용 😍 저는 한경희꺼 쓰는데 출력이 좀 센지?? 150도에 20분 했는데 요렇게 잘 익더라구요^^ 일단 저는 바싹익은걸 좋아해서 ㅎㅎㅎㅎㅎ 이렇게 구운것도 맘에듭니다 ~
자스민꽃
아침식사는 수제 그릭요거트
수제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아침에 먹어요 가볍고 좋아요
마음그릇
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김치 수제비 🥘
어제 배드민턴치고 한잔하고 들어온 신랑이 오늘 아침에 김치수제비 먹고 싶다해서 육수내고 밀가루 반죽해서 김장 김치 썰어넣고 수제비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아이들 어렸을때는 주말엔 수제비 칼국수등 밀가루 음식 많이 해 먹었었는데 아이들 크면서 덜 먹게되면서 오랫만에 만들어 먹으니 맛있네요~^^ 맛있는거 드시고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나쁜엄마
비 오는 날 수제비
어제 비가 엄청 내리 부었어요~~ 수제비 생각이 나서 밀가루 반죽해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맛있게 한 냄비 다 먹었네요^^
꼼꼼엄마
감자ㆍ호박 듬뿍 수제비
오늘은 헬스장에 운동 안 가니 집안 일도 하고 점심 준비할 여유가 있어 혼자를 위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은 주먹 정도로 적게 넣고 감자 큰 거 한 개와 호박 듬뿍 넣었어요. 파 송송 썰고 풋고추ㆍ홍고추ㆍ마늘 ㆍ국간장ㆍ진간장ㆍ고춧가루ㆍ깨소금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만들어 수제비에 넣어서 알배기 겉절이랑 먹었어요. 10시 30분에 미니도넛 2개 먹었는데도 너무 배고프고 맛있어서 사진에 보이는 것 두번이나 먹었어요. 낼 점심에도 해 먹어야겠어요 ㅎㅎ
러브복동
수제 요거트
매일 수제요거트 1개씩 먹으려고 합니다 단백질, 유산균, 칼슘도 들어 있어요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2회차 다이어트 지금이지 바삭함의 끝판왕 국산 수제두부과자 추천합니다
제가 소개할 과자를 지금 캐시딜에서 파는 제품입니다 저는 올웨이즈에서 알게 되어서 꾸준히 먹었어요..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과자를 못끊어서 먹게 되었어요, 제가 먹었던 수제 두부과자를 소개합니다 예전에 먹었고 과자를 줄이려고 노력중이라 지금은 과자가 없어요... 지금 캐시딜에서 파는 과자 두부과자라 가격은 좀 있어요. 얼마나 과자가 먹고 싶었으면 이렇게 샀을까요? 먹어도 먹어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먹었을 때 단맛을 느낄 수가 없었고 고소함과 바삭함을 느낄 수 가 있었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어요. 저는 그랬습니다 영양정보를 보면 당류가 들어가 있긴 했네요. 제가 이 두부과자를 추천하는 이유는 두부는 일단 단백질이잖아요. 다른 과자들보다는 당류가 낮을꺼라 믿고 먹으면 어떨까 해서 추천합니다. (제돈 주고 산 먹고 추천하는겁니다. ) *^^*
슈롭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에 시리얼이랑 토마토 넣어서 먹었어요 새콤하니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속편한 손수제비
이열치열이라고 오늘은 손수제비를 먹었습니다. 간이 강하여 딱 제 취향이고, 뒤에 있는 김치가 일품입니다. 웨이팅 있었지만 기다랴 한 그릇 뚝딱하고 왔습니다. 사실 본가인 송파구 가락동에는 맛집이 많이 없어요. 제가 생각나는 곳은 프라자 손칼국수, 신서방 부대찌개... 특히 프라자 손칼국수는 제가 30년 가까이 먹던 곳이예요. 칼국수, 수제비, 만두, 여름 한정 칼국수 판매합니다
평송가성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루틴] 저지방 수제 요거트 ~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도 좋아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었어요
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비벼서 먹었는데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맛은 새콤약간 달콤합니다
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당도가 낮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7/8(월)집앞 수제 쿠키집이 생겼어요🍪🍪
집앞에 수제 쿠키집이 생겨서 쿠키 사들고 왔어요😄😄 내부도 예쁘고 진열도 예쁘고 생글생글 웃으시는 사장님도 예쁘시고 쿠키도 넘 맛있을것 같아요~^^ 점심먹고 커피마시면서 먹어야 겠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냥식집사
오래만에 저녁에 수제비
수제비가 먹고 싶어서 낯에 밀가루 뱐죽해서 냉장고 두었다가 저녁에 끓여서 먹어요 저녁식사 맛나게 드셔요 🤗
알차게
수제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에 강황과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고 맛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에 강황가루 아로니아분말 등등 넣어서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감자들깨 수제비. 열무김치
감자 들깨수제비 랑 열무김치
HEREUN
저지방 수제 요거트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은 저지방으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오늘 저녁은 수제(?) 크림 파스타
오늘 저녁은 수제(?) 크림 파스타^^ 나름 괜찮은 맛이네요. 소스랑 면, 햄 등... 다 사온거예요^^
고래사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성실한라떼누나
속편한 수제비
된장 국물 베이스에 보리새우가 듬뿍 들어간 수제비를 먹었답니다~ 소위 털레기하죠~ 본래 재료를 한데 모아 털어 넣는다고 하여 털레기라고 한다네요. 털털털어 만들어 털레기다. 음식을 싹싹 털어 먹어치운다는 이북 말이다라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국물이 시원한게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성비도 죽입니다~ "마곡나루역 봉이집" 추천이요.
평송가성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감자🥔수제비 곱배기
감자 한 박스 빨리 싹나기 전에 먹으려고 점심에 감자 큰 거 2개 넣고 수제비 만들었어요. 한 알 육수 4개 넣고 감자 두 개 썰어 넣고 끓을 때 수제비 떠서 넣었어요. 제가 양념장 만드는 사이 남편이 수제비 떴는데 이번엔 두껍게 안 하고 물 묻혀가며 적당하게 잘 떴네요 ㅎㅎ 자꾸 또 해 주게 칭찬 많이 해 줬어요. 엄마는 조금 밖에 안 드셔서 곱배기로 두 그릇 떠서 다 먹을까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싹싹 비웠어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