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한 수제비

속편한 수제비

 

된장 국물 베이스에 보리새우가 듬뿍 들어간 수제비를 먹었답니다~ 소위 털레기하죠~

 

본래 재료를 한데 모아 털어 넣는다고 하여 털레기라고 한다네요. 털털털어 만들어 털레기다. 음식을 싹싹 털어 먹어치운다는 이북 말이다라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국물이 시원한게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성비도 죽입니다~

 

"마곡나루역 봉이집"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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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쉬리107
    된장에 보리새우가 들어가니 정말 그느낌의 맛 ~ 당연히 맛있죠.  또한 상호도 정감이 있네요. 나루역.
  • 정숙한여자정말
    넘 맛있네요  소화도 잘되는 수제비. 넝 좋네요 
    먹고싶어용
  • 하오링
    수제비가 들어있군요 ~
    뜨끈하니 넘 좋을 것 같아요 ㅎㅎ
  • 주먹쥐고일어섯
    우와. 어떤맛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설명을 잘해주셔서 상상은 조금 됩니다ㅏ. 
  • 제벌
    수제비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비오는 날 수제비 너무 좋지요
    맛있게 잘 드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