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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이 오렌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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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보약작용, 해독작용

[산수유, 구기자]의 보약 작용       ■ 부족한 것을 채워준다 [어성초, 감초]의 해독 작용       ■ 넘치는 것을 덜어준다 [율무 + 진피차]의 효능 -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 등 대사증후군과 성인병    예방 및 치료 다이어트 보조식품(식욕억제 및      노폐물의 배출 촉진)  - 피부미용(사마귀, 기미, 주근깨 치료 및 미백 효과) - 류마티스, 관절통(부종이 있는 경우) - 항암효과(율무의 콘시롤라이드가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을 억제) [구기자차의 효능] 대사촉진, 심혈관계강화, 간장보호작용, 시력개선, 항당뇨효과(혈당강하), 항노화, 항염, 항균,  항산화 작용 치매예방(알츠하이머와 연관된 베타  아밀로이드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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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그릭요거트 과일과 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 과일과 양배추샐러드 참외 오렌지 토마토를 깎는다 양배추를 잘라 물에 세척한다 양배추에 케찹 마요네즈 설탕을 뿌려서 섞는다 접시에 과일 그릭요거트 담고 양배추 샐러드와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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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과일과 양배추샐러드

지육챌 23기 1일차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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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얼랏

지육챌 23기 1일차

2주 다이어트 감량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ㅡ 저는 2주정도 박씨게 했어요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ㅡ 감량전 몸무게 48키로 하체 비만이였어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ㅡ 45키로로 2키로 감량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ㅡ 식단은 단백질 파우더 세끼 나눠 하루에 60그램씩 섭취하고  진짜 단게 땡기면 과일 한종류로 번갈아 가며 하루 한개씩 먹었어요 사과 참외 오렌지 포도 등등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강한나 하체 스트레칭 하루 세번씩 했어요 그리고 L자 다리 30분 했구요 7. 꿀팁 및 조언 저는 하체 부종으로 인한 비만이였어요 그래서 순환이 시급했고 짠거 단거 매운거는 끊었어요 하체 컴플렉스 있어서 딱붙는 바지는 엄두도 안냈는데 살빠지고 청바지 입으니 핏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부종이 다이어트 적인거 확인하고 스트레칭을 꾸준히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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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이쁜이

2주 다이어트 감량 후기

비도 멈추고 햇볕 반짝~산책 갑니다

갑자기 햇님도 맞이해주네요~~ 움직이라고 ^^ 오늘도 비트+오렌지 물만들고 산책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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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비도 멈추고 햇볕 반짝~산책 갑니다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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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오렌지 계열 상의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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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오렌지 계열 상의 코디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서 HBM 장비 추가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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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서 HBM 장비 추가 수주

코쿤 커피

아침에 나혼산 재방 보는데 코쿤 이 이 커피 마시러 3주만에 다시 방문 했다고 하네요 상큼한 오렌지랑 커피의 조합이라니 신기하면서도 맛도 궁금하네요. 이제 여기도 핫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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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코쿤 커피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짜 :6월 7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기전에 섭취음식:아침에는 제육덮밥을 먹었다. 점심에는 빵이랑오렌지 주스 한잔 마시고 1시간 정도 운동하고와서 혈당 측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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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남매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6월 7일 (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년 6월 7일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저녁 식사 메뉴는 백숙과 하이라이스입니다  백숙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제 돼지고기를 조리해 놓은게 있어서 어쩌다 보니 하이라이스까지 하게 됐습니다 냉장고 정리 차원에서 혈당 걱정은 잠시 뒤로 미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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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복덩이

6월 7일 (금)| 혈당일기 4기 6일차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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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 오후 과일과 야채 간식 🥕 🥒

🍊 오후시간 과일과 야채 간식 🥕 🥒 새로 사온 오이가 싱싱하고 당근도 🌰 밤 처럼 달아요.  오렌지 하나까지 같이 챙겨 먹어요. 식전 간식 챙깁니다. 포만감이 있어야지 식탐이 덜해져요. 야채는 적당히 먹어줘도 당걱정이 덜하고 영양성분이 풍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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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과일과 야채 간식 🥕 🥒

SK하이닉스, 엔비디아 급등에 20만원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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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SK하이닉스, 엔비디아 급등에 20만원 회복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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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밤 하늘^^

오늘 밤 하늘입니당 적적하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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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밤 하늘^^

🍊식전 과일 먹기

🍊식전 과일 먹기 아침 10시에 식사하고 오후 라떼한잔 그리고 지금시간이에요. 작은 오렌지 하나 먹고 식사 준비 합니다. 차갑지 않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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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식전 과일 먹기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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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준비해서 출발

시골로 출발합니다. 메론과 작업할 레몬과 오렌지도 챙기고 그래놀라도 챙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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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서 출발

모챌 자랑

우리팀 하이팅에요  오늘이 젤빠라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우리님도 즐거운 저녁 식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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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챌 자랑

첫 퀴즈 문제 에서 1천이

퀴즈 말추기에는 처음 받았어요  타임캡슐에서 유저님들도 오늘 하루  하이팅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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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퀴즈 문제 에서  1천이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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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6월4일(화)혈당일기4기 5일차

날               짜: 6월 4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111mg/dL 내              용: 저녁으로 흑미밥 닭도리탕을 먹었다. 1.2 kg 큰닭에 감자,당근, 양파등을 넣고 얼큰하게 먹으니  소화도 잘되고 몸에 좋을 듯 하다. 간식으로 오렌지, 참외를 먹었다. 밤에는 가까운 동네 산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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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화)혈당일기4기 5일차

저녁식후 디저트- 오렌지!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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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저녁식후 디저트- 오렌지!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3기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3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315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3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앱에서 쇼핑 가능한 G포인트 3,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완주자 발표🔥   🩸혈기챌 3기 완주자 명단🩸 가을바람솔솔 비포장도로자전거 챠피 가을이엄마 빈이준이맘짱 천향가성 가을하늘맘 뽁이마미 청개구리이 강곰돌 뾰로롱v 초심무심 강미미 뾰료롱 초이용 강안2502 쁜지맘 최민준엄마 개별꽃 사라짱777 쵸코파이팅구 걩이 사랑합니다4 치노카푸 건강하루 사비나67 캐시카우 건강하자으니 사자킹 코코레이스 걷기가좋아 사투아 코코리다 고승 산곡동미녀삼총사 콩나무 골말 삼삼동동 쿄쿄84 공양미 삼손 퀀텀4ㅡMain 구라72 상한상한 크리스탈b6m 구름속하늘 새벽을열다 클로니 구름이짱22 새봄아침에 태재네 구리구마 생각없는아이 터벅 구삥l 생강꽃 티얼그레이 글라라 서경용 파랑이맘 금장산 서구이쁜이 파인솔 까꿍스 서나얌 파인호랭이 깨개갱 서해태백산3QUGB 펭딱이 깻잎녀 세림혜수기 프라임12345 꽁냉이 셰어 피타 꽃보다 효찬~ 송승환 핑크걸 꽃이뻐 수국이 핑크펭수 꿈굽는사람 수퍼이브 하늘아래고 난초777 수호천사삐삐 하늘한번 날씬캔디아줌마 숲마을 하이오 낮밤1 스마일맘1 하트니 내사랑정이 스타벅스DT 한루비 냥냥써브 스터디 한소래미 노는게제일조아 신나게살자고 할수있담 뇌순이 신자유인 해피로즈 뉴열린 써니ㅋㅋ 행복휴 달남99 썩수지 향기222 달달별 씬아 향림울타리 달달한일상 씽씽걸 혁혁 달콤무지개 아리뭉 혜정아 달콤한게으름 아이스크림언니 호랭이99 달콩님 아침향 홍길이 달토끼81 안개꽂한다발 홍이마마 담율로 안녕하세요님 화이팅뎅녀사 당근먹기 알비나2 환ᆢ 당근먹기딸 앙뚜 회원정보 데굴곰순 앙칼진애미나이 효오잇 도정훈 애교뭉 후빠 돌고래쪼아 앵두정원 훈스맘2 돌푸 얍화이팅 흑설향 동동이고모 어묵손가락 힐링런치 두부닷 어트지니요 agnes0117 두부바위 어흥어흥 bdw1007 듀듀링 언제나행복 bluesea 들어주자 에네스 cofl 디오레이 엘트 comachen1 또또숑 여울햇살 CSM6978 똥강아지공주님 연완이맘 dbhhj 뛰어라토끼 엽댕2 dyrn 띵굴이 영진왕빠 flyihan 라떼사랑v 오르테즈 freeday 로앰 오버더레인보우 Gale 리루맘 왕대박7 greenthumb 릴리아니 왕비될거야 Heej 마고할미 요술봉 HH0308 마루와함께 용용님 HL 마이뽕 우리아들2 i12프로ㅡMain 마잇리 우화맘 jeju줌마 만캐쉬원해요 웅뚜이 jenifer19 매일다이엍 워니뚱 jeonghee 매화나무 원신흥동농부 jive12 먹게비 원킬 k0mmi 멋장 으라라라챠 k숭경 멋지니 으샤으샤홧팅 kbstar9670 무브먼ㅌ 은남매 KKK용식이22 문탱맘 은유랑 Kramer 뭉3이 은향이 KWK 뭔소리야 이명희좋아 lilymijin2 미니미썬가드 이워닌 MINJEONGYi 미수기왕짱 이유주 minminn 미지동현맘 이제진짜진짜루 muuu2 미클 이효니 myjung9770 민니23 자몽한고미 nulsom 민서니PNBDN 장보고 Queen혀니 민트핑크 재슥이 R10프로ㅡDual 밀루땡땡 전갈1 R10프로ㅡMain 밍키199 정숙한여자정말 R12프로ㅡDual 바다속고양이 정우철11 R12프로ㅡMain 바로지금이지 조오타 rheeon 박미옥 조콩만 run2 박선비 좋은뇽 sara0904 밥알곤약 죽비 sara1298 뱀사골반달곰 준이할미 shin3357 벌곡댁 지구외계인 silver43 베베루나 지니1024 smile34037 별거아닌걸 지니어스쩡 so2 별사랑천사 지니업트 so이니 복덩이복덩이 지니z sunny82 복례여사 지은이5088 superjob 복숭아사랑 지은할아버지 systle10 붐뿜 지호이모 vovo2 뷰리플 쩌기저별 wrinkle 블리네 차돌이맘 ymittang 블리비 찬찬찬맘 ZGMF 비인스 채근담345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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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3기 ❤️

운동후 영양보충!

운동후 요거트에  견과류 사과 오렌지로 영양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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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운동후 영양보충!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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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2주 다이어트 후기 갑니다!!

1.Before/After 사진 * 2주전(before)- 헬스장 끊는 날 헬스장 인바디 기기 *2주 후 오늘(After)- 헬스장 인바디 기기 및 체중계 2. 감량기간 : 5/21-6/3 3. 감량 전 몸무게/눈바디 : 59.9kg/뱃살이 많이 보였음. 실제로 인바디에서도 복부만 표준 이상이라 육안으로 봐도 허리둘레가 좀 있음 4. 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 58.2kg/확실히 배가 들어가보임. 얼굴살도 좀 빠진 것 같다고 얘기 많이 들음 5. 감량방법(식단) : 근성장 및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구성. 고기나 생선류, 계란을 많이 먹었고, 샐러드도 많이 먹었는데 드레싱은 최소화. 참고로 세끼 다 챙겨먹으면서 하루 1500kcal 섭취로 제한했음. 단 게 땡기면 당이 낮은 과일이나 단백질 바로 대체. 6. 감량방법(운동) : 헬스장 주6일 출근, 못해도 5일 주구장창 유산소만 하는 건 금물 -등, 어깨, 가슴, 하체 웨이트 운동 함. 특히 바벨스쿼트와 덤벨스쿼트 무게 많이 침(기구: 하이로우, 로우, 케이블로우, 레그컬, 라잉레그컬, 레그프레스 등) -러닝머신 1시간, 천국의 계단 1시간씩 돌아가면서 했음. 천국의 계단이 칼로리 소모도 좋고 효과도 짱 좋음 7. 꿀팁 및 조언 : 꾸준히 해야함. 운동이나 식단 둘 다 열심히. 생각보다 단백질이 충분한 음식이 많아서 굳이 닭가슴살만 고집하지 않고 본인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구성하면 힘들지 않고 질리지 않음. 체지방 줄이는 걸 추천함. 너무 체중계에 찍히는 숫자에 강박 갖지 말자. 본인은 체지방률 약 4% 줄었지만 몸무게는 약 2kg 줄였는데 2주간 아주 큰 변화를 보았음. 모두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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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2주 다이어트 후기 갑니다!!

혈당기록 4기4일차

6월3일 08시 아침공복  어제는 아침은 오렌지 점심은 남편이 짜장면과 만두를 사왔다ᆢ윽~ 그래도 7시 이후에 공복을유지할려고 노력 믹스커피의 유혹은 못이겼지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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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67

혈당기록 4기4일차

오늘의 간식 과일 먹어요~♡

참외는 아삭거리면서 달고 오렌지는 맛이 진하면서 새콤달콤 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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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오늘의 간식 과일 먹어요~♡

프라페하나 먹어요

투썸에 엄청 맛있어보이는거 하나 먹어요 새콤달콤하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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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페하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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