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90 오븐에 구운 불닭마요 수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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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딜에서 산 현미칩
캐시딜에서 현미칩을 샀어요 뻥튀기가 아니고 구운거라 약간 딱딱해요 누룽지 해 먹을까봐요
오와둥둥
꾸이열풍 맛나요~☺️
입 심심한 시간이라 ㅎㅎㅎㅎ 꾸이열풍 먹어요오🥰 구운? 쥐포 같은건데요~ 요건 한봉지에 200칼로리밖에 안하네요 ^^
자스민꽃
구운 아몬드 먹어요
아침에 한번 아몬드 이정도 그릭요거트에 먹어서 8개만 더 간식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하인즈 머스타드소스 리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에게 제가 자주 애용하는 다이어트 소스를 알려드릴거예요. 바로 하인즈 머스타드소스! 처음에는 믿기 힘들 수 있겠지만, 이 머스타드소스는 다이어트에 정말 최고의 친구예요. 일단 칼로리가 엄청 낮아요. 무려 제로 칼로리거든요.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꿀같은 소스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머스타드의 특성상 음식에 풍미를 더해주면서도 칼로리는 거의 추가하지 않아요. 샐러드에 살짝 뿌리면 맛은 확 살고, 몸에는 부담은 전혀 없어요. 다이어트 할 때 가장 힘든 게 맛없는 음식 먹기인데, 이 머스타드소스가 그 문제를 확 해결해줄 거예요. 또 놀라운 점은 머스타드에 들어있는 성분들이에요. 씨앗에는 capsaicin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신진대사를 촉진해줘요. 쉽게 말해서 지방 연소에 도움을 준다는 거죠. 하인즈 머스타드소스는 첨가물도 거의 없어요. 자연 재료로 만들어져서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죠. 특히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거의 없어서 체중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딱이에요.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도 할 수 있다니, 이거 정말 꿀팁 아닐 수 없죠? 샐러드, 구운 닭가슴살, 계란 요리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어요. 입맛도 살리고, 칼로리는 낮추고, 일석이조입니다. 샐러드가 질리는 날에는 저는 토띠야에다가 야채랑 단백질 넣고 이 소스 살살 펴발라서 머겅요 운동하고 식단 관리할 때 진짜 최고의 조미료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까요. 주의할 점은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적당량을 섭취하는 게 중요해요. 과하게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하인즈 머스타드소스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맛있게 먹으면서 몸매 관리도 할 수 있답니다. 꼭 시도해보세요!
깨개갱
누데이크
오후에 누데이크 매장도 다녀왔어요 여기는 눈으로 먼저 감탄 하는 곳이네요. 맛도 좋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디저트 보고 예술작품 인줄 알았어요 케이크랑 수제 초콜렛들 이예요
로블ㅎ
고구마굽기
오븐에 고구마 구웠어요 온 집에 달달한 고구마 냄새가 진동하네요
주안맘0413
커피랑 특별한 수제빵
오우 소세지랑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갔네요 직접 만든빵이 정말 솜씨 좋네요 맛있어서 2개 먹어요
마음그릇
수제 빵
아들 여친이 아들 만나면 직접 취미로 만든 쿠키나 빵 만들어서 들려보내네요 이따 커피랑 먹어야겠어요
마음그릇
감자 ‘이렇게’ 먹으면, 혈당 덜 오른다
농촌진흥청과 경희대학교가 발간한 자료 1.감자는 쪄 먹기보다 구워서 먹는 것이 혈당에 좋다. 2.껍질째 구운 감자는 같은 양의 흰 쌀밥보다 혈당을 덜 올리고, 살도 덜 찌운다 3.혈당 지수 찐 감자가 93.6, 구운 감자가 78.2, 감자 튀김이 41.5, 감자전이 28, 4.혈당 지수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빨리 오른다 5.감자전과 감자 튀김이 건강에 더 좋겠지만,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먹으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6.지방과 혈당을 동시에 고려하면 구운 감자가 최선이다 7.한 번에 달걀 세 개 크기만큼의 양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야고
이찬원 복분자수육 따라했어요.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만든 복분자수육 따라 했는데 잡내가 하나도 없고 너무 맛있네요. 기름 넣은 팬에 고기를 돌려가며 먼저 굽고 냄비에 물 대신 복분자주를 넣어 삶는 방법이에요. 구운 고기에 소금, 후추를 뿌린 다음 파, 마늘, 양파, 복분자주을 넣고 삶으면 돼요. 수육이 너무 맛있어 강추합니다.
roh69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수제요거트 만들어 달지 않아서 좋아요.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와 함께 먹었어요. 요거트와 블루베리 꿀 조합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제 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를 어젯밤에 유청분리기에 부어두었더니 그릭요거트로 아주 꾸덕하게 잘 되어서 좋아요
마음그릇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간식으로 구운 아몬드10알만 먹어봅니다 이왕이면 몸에 좋은 견과류로요
마음그릇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수제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제철인 딸기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소스에는 수재자몽청
다이어트소스로 수제자몽청을 주로 이용합니다 자몽청은 따뜻한물에 타먹기도 하고 여러가지 샐러드소스에도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수제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을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자몽청으로 탄산수를 넣으면 건강식 음료가 될수 있기에 자몽청이 훌륭한 소스라 판단됩니다
ZGMF
계란 먹어요
계란 압력솥에 쪄서 먹어요 구운거 처럼 쫄깃합니다
마음그릇
저의 점심
그래도 오늘은 더 다양한 느낌입니다. 떡 1조각 . 구운달걀. 그리고 대봉감. 아메리카노 1잔. 즐점 되셔요~~
미르윤
새벽헬스
PT 6일차 이번주는 다리 집중운동했어요 런지 스쿼트와 기구운동 했더니 후들대네요 ㅜ
장보고
간식이 결국 저녁
점심을 잘 먹고 왔는데도 뭐가 섭섭할지 계속 뭔가가 먹고 싶드라구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야금야금 먹다가 다 먹어도 안 될 거 같아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블루베리, 시리얼, 레몬청 조금 넣었어요. 맛있게는 먹었는데 배부른 타입이 아닌지 아직도 먹고 싶은 게 안 가셔서 방울 토마토까지 빼서 먹어요. 2시 때라 이거 저녁이라고 할 수도 없어서 간식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먹었으니 저녁을 안 먹어도 되겠죠? 모르겠네요😆😅 결국 집에 가서는 아무것도 안 먹었으니 이게 저녁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수제비 먹었어요 먹기 싫은날 이지만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성실한라떼누나
디저트
과자와 빵 중간 ^^(수제 쵸코파이) 뜨아랑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치즈토스트
간단히 모짜렐라구운다음 식빵같이 구워서 토스트 했습니다 모짜렐라 치즈와 잘 어울려요
알비나2
다이어트 소스
다이어트에 적합한 소스로는 발사믹 드레싱을 추천합니다. 발사믹 드레싱 - 재료 - 발사믹 식초 2큰술 - 올리브 오일 1큰술 - 다진 마늘 약간 (선택 사항) - 레몬즙 1작은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특징 - 칼로리가 낮고, 신선한 맛을 더해줍니다. - 샐러드나 구운 채소에 활용하기 좋아요. - 발사믹 식초의 단맛과 약간의 산미가 요리의 풍미를 살려줍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신선한 재료와 함께 이 드레싱을 활용해 보세요 야채 위에 듬뿍 뿌려드셔도 굿입니다ㅋ
라미에뜨
앉은뱅이 통밀가루 샀어요.
당이 있는 남편이 수제비, 칼국수를 좋아해 통밀가루 샀어요. 지난 번에 산 통밀가루는 찰기가 없어 일반 밀가루를 섞어야 했는데 이건 찰기가 많다고 하니 다음엔 일반 밀가루를 섞지 않고 해 봐야겠어요.
roh69
두유와 소보로
만든 수제 두유와 소보로 아침 조금 먹었어요 곧 맛점할 시간이네요~~
애플짱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할 야채랑 아몬드브리즈에 카카오가루 섞어서 오트밀 넣어 불리고 그릭요거트와 바나나까지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그린 올리브, 대봉감 홍시와 블루베리를 더해서 홍시샐러드와 홍시초코오나오를 만들었어요 홍시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양배추라페와 시리얼 조금 넣고 키위드레싱까지 조금 더 해서 통에 담아와서 가게에 있는 접시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그린올리브 대봉감홍시를 더한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먹는 샐러드보단 조금 작지만 엄청 풍성하죠. 오늘따라 잘 익은 홍시가 있어서 훨씬 더 색감도 이쁘고 풍성해요. 오나오는 아몬드브리즈 90g에 오트밀 40g넣고 카카오가루 1T와 알룰로스 2/3T 넣고 잘 섞고 그릭요거트 100g과 바나나 하나 잘라서 같이 담아 가져왔네요.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가게의 수제 요거트 두 스푼 밑에 깔고 가져온 거 통채로 넣고 냉동블루베리와 홍시반개그리고 견과류 넣었어요. 블루베리 홍씨가 색감이 보색이라 너무 예뻐 보이네요. 근데 홍시와 초코가 맞은지는 저도 궁금했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할 수도 없고 맛없다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냥 단 홍시라 맛있었는데 같이 먹다기보단 따로 먹긴 했네요. 근데 겨울에 오나오는 비 추천입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 나니까 위부터 차가워져서 온몸이 덜덜 떨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수제 그릭요거트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사과. 블루베리.견과류 스제그릭요거트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식단
주말 아침 간단히 챙겨먹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구입한 구운계란 사과 블루베리 야채쥬스로 먹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