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90 오븐에 구운 불닭마요 수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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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매운탕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이 최고! 오늘도 많이 춥네요 다 먹고마서 수제비 끓여 먹으려구요~~ ^^
목표사십구
풀무원 두부조림 나왔넹
풀무원에서 각종 (순)두부 제품들을 내놓는 와중에 드디아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기만 하면 되는 제품이 나왔다 물론 동네 반찬가게 가서 사먹는 옵션도 있지만 혼자 사는 집에서 딱 한 끼 먹기 좋은 구운 두부 조림. 최고얌
야고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미트볼 아니죠~ 간단한데 영양은 꽉 찬 ‘두부볼’ 미트볼은 고기를 곱게 다진 후 양념을 하고 기름에 튀겨 만드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기름기 많은 고기 대신 두부, 채소 넣어 만드는 ‘두부볼’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두부볼 두부의 부드러움과 채소의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일반 미트볼 식감 못지않습니다. 두부 물기는 완벽하게 제거해야 쫄깃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뭐가 달라? 든든한 식물성 단백질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고품질 단백질원입니다. 식물성 단백질로 구성돼 지방 함량이 낮아 심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열량 또한 100g당 97kcal로 낮아 매 끼니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요리 전, 두부를 얼렸다가 녹여서 사용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단백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염증·항산화 효과 뛰어난 매운맛 트리오 양파에 함유된 유황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대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마늘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등을 배출해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혈당 조절·영양 보충에는 당근 당근의 주성분인 베타카로틴은 혈관을 보호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등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당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외에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가 다양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 가능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 팽이버섯 1봉, 양파 1/3개, 대파 50g, 당근 50g, 달걀 1개, 다진 마늘 1큰 술, 빵가루 1/4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간장 1큰 술, 토마토케첩 1큰 술, 양파 1/8개, 파프리카(노랑) 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마늘 2톨, 스테비아 약간, 식용유 약간 1. 두부는 면보에 싸서 물기를 꽉 짠다. 2. 채소와 버섯은 곱게 다진다. 3. 두부에 2의 채소와 버섯, 달걀, 빵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치댄다. 4. 반죽을 경단모양으로 빚어 미트볼처럼 만든다. 5. 스프레이 오일을 사용해 기름을 최소화하면서 두부볼을 구운 후, 필요시 프라이팬에 약간의 물을 추가한 후 뚜껑을 덮어 부드럽게 익힌다. 6. 소스에 미트볼을 굴려 양념이 스며들게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1. 양파와 파프리카는 1.5*1.5cm로 자른다. 2. 마늘은 슬라이스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간장, 케첩,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 끓인다. 5. 소스가 완성되면 그릇에 두부볼을 담고 소스를 그 위에 뿌려 담아낸다 =========== 참치나 감자는 많이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전만 해먹었죠. 두부볼 ㅋㅋ 왠지 간식으로도 좋을거 같아요
뽀봉
아침 치킨과일샐러드와 막 지은 잡곡밥한상
900g이나 쪘어요 😂 뭐 어제 저녁으로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랑 구운소금 베이글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발라서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랍니다. 하지만 후회는 안 해요. 어저께 맛있게 먹고 신나게 움직이고 재밌게 지냈으면 됐죠 뭐~~ 단지 어제 보상을 받았으니 오늘의 나는 좀 빡세게 식단조절해서 다시 61대로 내려가면 되겠죠?ㅋㅋ 그런데 어저께 우리 동생님이 노란통닭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후라이드양념 반반인데 양념은 2개 남고 후라이드는 고대로 남았다네요. 동생님은 치킨 남은 거 잘 안 먹기 때문에 엄마랑 내가 먹는 데 나도 치킨을 좋아하니 샐러드에 좀 넣어 먹을까 합니다. 그래서 치킨 과일 샐러드 만들고 아침에 새로 한 잡곡밥 반그릇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상추와 쌈장까지 빼서 근사하게 아침 먹었네요.😊 홈트하고 아침밥하면 나왔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늦어졌더라고요. 차지키소스는 포기하고 그냥 있는 오이를 썰어 샐러드에 넣을까 했는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그렇게 적진 않더라고요. 한 80g정도였어요. 원래 차지키소스는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 정도 쓰거든요. 근데 이걸로도 그냥 조금만 만들려고 소금 10분 절였답니다. 근데 그릭요거트는 또 100g을 뺐거든요. 그냥 오이만 적은 차지키소스 만들려 합니다. 양념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레몬액은 1T넣고 올리브오일은 2/3T, 레몬제스트은 1/2T, 알룰로스 2/3t, 마늘조금, 건조바질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서 그릭요거트 100g 하고 섞었어요. 그냥 차지키소스 양이 작네요😅 원래 차지키소스 양이 오이로 판정이 됐었나봐요. 그릭요거트가 그대로라도 오이가 반정도 되니 양이 반토막이 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귤 고구마 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치킨(노란통닭 후라이드 4토막 되도록이면 껍질로 벗겨서)을 썰어 차지키소스를 둘러서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치킨이라 원래 양념이 잘 돼 있어서 닭백숙하고 다르게 여기에는 따로 애사비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맛있게 아침 혼자서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도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저는 두부샐러드를 가끔 해먹어요 어린잎채소와 함께 들기름에 구운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서 오리엔탈소스를 살짝 두르면 맛난 두부샐러드가 완성되거든요^^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다른 음식이 먹고싶고 할때 한번씩 해먹어요~ 이것도 자주 해먹으면 질릴 수 있으니까요^^
ss샤랄라ss
저녁 베이글샌드위치랑 크림치즈+베이글(토다베이글)
남부터미널역에 와서 다른빵집으로 가봤어요. 이번 워크숍 마지막날이라 이곳에 언제 또 올지 몰라 새로운 빵집을 찾아 한번 가봤답니다. 토다베이글 서초점 인대요.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와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 크림치즈 시켰어요. 음료는 꼭 안 시켜도 된대서 빵을 하나 더 시켰답니다. 맛있는 빵집가면 음료빼고 그돈으로 빵을 더 사는걸 선호해요. 처음엔 남은 건 포장해가자고 생각하지만 빵이 맛있거나 배가 안차면 다 먹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가지 먹어보는 게 좋거든요. 샌드위치도 반으로 커팅돼서 나오고 구운소금베이글도 구워서 크림치즈 바르기 좋게 중앙 자르고 반씩 커팅돼서 나오네요.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420m정도 걸어서 도착한답니다. 전경은 가게안이 다 보이고 시원시원하네요. 베이글이 특이하게 케이스 안에 진열돼 있고 고르면 내주는 방식이랍니다. 저녁때 가서 없는 것도 제법 있었어요. 주문은 카드면 키오스크로 하고 현금일 때만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더라구요. 저는 처음 가본 거라 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크림치즈 다양하게 저렇게 케이스에 넣어져 있는데 덩어리로 보니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오늘은 크림치즈도 샀답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에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넓은 테이블 자리이고 테이블이 넓고 의자도 그나마 편해서 이자리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혼자 와서도 이 자리를 많이 고른다고 해서 자리잡았는데 지금은 한산할 때라 저 큰 테이블을 저 혼자 다 썼답니다. 위의 조명도 깨끗한 느낌이고 옆에 보면 4명이서 앉을 수 있는 자리들도 있었고 창가로 바형식의 자리도 있었어요. 그런 자리는 의자가 조금 불편했고 4명이 앉아있는 자리는 혼자라 내가 불편해서 패스했네요. 이게 아보카도 에그 베이글 샌드위치 입니다. 베이컨크림치즈, 로메인, 에그 샐러드, 토마토, 양파, 아보카도가 들어가고 빵은 고를 수 있어서 나는 통밀 베이글로 골랐답니다. 아보카도도 한 줄로 듬뿍 있고 에그 샐러드도 베이컨까지 가미되어 있어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여기도 발라주는 크림치즈는 약간 당분과 베이컨까지 더해져서 샌드위치에 어울리는 거라 풍미를 더 끌어올려줬어요. 한 번씩 베어 물을 때마다 안에 내용물이 자꾸 밖으로 삐져 나와 나온 거 열심히 먹었답니다. 정말 풍성했어요. 아보카도 샌드위치 다 먹고 구운소금 베이글과 무화과플럼크림치즈를 맛보자는 심경으로 반 쪼개져 있는 것을 다시 반으로 뜯어서 크린치즈 덕지덕지 발라 한입 먹어봤는데 이것도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크림치즈에 무화과와 호두같은 견과류도 박혀 있었고 크림치즈는 전체적으로 약간의 단맛이 더해져서 쫄깃한 베이글하고 너무 찰떡이었답니다. 이렇게 4분의 1씩 야금야금 먹다가 걸국 다 먹었답니다😅 그나마 덜 먹었던 건 크림치즈라 크림치즈만 반 이상 남아서 베이글 하나 더 사서 포장했답니다. 이 집은 구운소금 베이글 유명하다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살짝 칠해져 있더라고요. 어머니 싫어할 것 같아서 그나마 있는 것 중에 크린베리 롤 치즈 베이글로 샀답니다. 남아있던 크림치즈도 뚜껑 덮어서 같이 넣어서 가져갈거예요. 토다베이글 로고인가봐요 대충 그림 베이글 그림인가 본데 귀엽네요. 나오기 전에 건물 2층에 화장실까지 들렸어요. 화장실이 빵집 밖에 있어서 좀 불편했는데 화장실은 시설이 좋았어요. 빵집은 5시 14분 좀 들어와서 6시 28분까지 있다가 나왔네요. 수업 시간은 아직 여유가 있었지만. 좀 더 많이 걸어야 될 거 같아서 그때 나왔답니다. 걷다 보니 배가 금방 불렀답니다. 베이글은 원래 포만감이 장난 아닌데 샌드위치에다가 베이글 하나 먹었는데도 그렇게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움직이면 금방 배부를 것 같아서 실제로 걸어보니 금방 차더라고요 오늘 토다 베이글에 오기 전에 예전에 갔던 루엘르 빠리에도 들렸답니다. 이 집 호밀70%식빵을 엄마가 워낙 좋아해서 마지막이니 사갈려고왔는데 오늘 다 팔려서 없는 거 있죠?🤣 아무것도 사가지 말까 잠깐 생각하다가 맛은 좀 다르다지만 잡곡식빵(4,800)이 있길래이 2분의 1짜리로 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유요리 두부버섯 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저칼로리 대표 음식은 두부!! 두부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의 필수 식재료~ 칼로리 낮고 단백질 많은 두부로 샐러드해보세요. v 식재료 : 두부, 버섯 v 부재료 : 들기름, 간장, 깨소금(선택) 두부, 버섯을 삶거나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와 볶음 버섯을 놓고 샐러드 소스 간장+들기름을 부워주면 끝!! 깨는 선택!! v 느타리버섯 칼로리 : 100g당 25kal v 두부 칼로리 : 100g당 84kcal v 들기름 : 불포화지방산 느타리 버섯은 수분함량이 높으며 체내 치방축적을 억제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아요. 두부는 콩의 영양가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소화나 흡수되는 정도가 콩보다도 높다고 합니다. 들기름에 두부를 구우면 고소한 맛이 더 배가 되어서 저는 두부를 살짝 구워요. Tip : 두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먹는게 두부 칼로리가 가장 낮다고 해요.(굽는거 싫으신 분들) 두부를 이용한 샐러드~ 두부버섯 샐러드 맛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으로 너무 좋은 재료들로 만든 샐러드예요. 한끼 식사용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 먹어도 부담없는 재료들이니 한번 만들어 보세요.
비비안2
건강한 그린키위 케일주스
오늘은 좀 일찍 기상 부지런히 아침챙겼어요 계란찜기에 어제 올려둔 계란준비하고~ 홍로사과에 땅콩버터올리고, 단감~~ (이제 익어가서 4개는 연시로 먹어야할듯) 초란(구운소금+들기름) 케일, 그린키위 주스 그린키위가 잘 익어서 맛도 좋아요 케일에 쌉사름한맛은 없어요~~
뽀봉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먹어요
고민끝에 만두피수제비와 김치전으로 한끼 했어요 김치전은 바삭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잘안됐어요 ㅠㅠ ㅎ 한끼 잘 먹었습니다
주안맘0413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구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구이는 만들기도 간편하면서,영양가도 있으며,고소하니 맛있지요. 간장과 마늘,고추가루,참기름,다진 쪽파 넣고 만든 양념간장을 구운 두부 위에 올려서 먹으면 맛있어요.꼭 다이어트한다고,뭘 어떻게 해서 먹는거보다 제때 식사하면서,균형잡힌 식사를 하는게 좋은데,그런 식사시간에 반찬으로 딱!좋은 레시피예요.다이어트 한다고 뭐 안 먹고,뭐는 꼭 먹는거보다 골고루 적당히 섭취하는게 좋아요.
곽성은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양배추와 당근, 파프리카, 양파를 채썰어준다 두부는 깍뚝 썰어 후추 살짝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5분 구워준다 채썬 채소를 팬에 넣고 쯔유를 살짝 뿌려준 후 볶는다 양배추가 숨이 죽으면 기름뺀 참치와 마요네즈를 넣고 볶아준다 무한양배추 위에 구운 두부를 얹고 칠리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후빠
따님의 밥상☺️💜
저 일하는 동안에 따님은 저녁 먹었데요~😍 구운란이랑 핫바 데워서 먹는다하네요 ㅠ.ㅠ 국이랑 반찬 만들어놓은거 꺼내서 같이 먹고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두부요리] 무한양배추 & 두부구이
🙂무한양배추 & 두부구이 양배추와 당근, 파프리카, 양파를 채썰어준다 두부는 깍뚝 썰어 후추 살짝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5분 구워준다 채썬 채소를 팬에 넣고 쯔유를 살짝 뿌려준 후 볶는다 양배추가 숨이 죽으면 기름뺀 참치와 마요네즈를 넣고 볶아준다 무한양배추 위에 구운 두부를 얹고 칠리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나의위로
☆점심-건강밥상.🍚
시어머니표 반찬으로 다 차렸어요 어제 해주신건데 오늘 먹네요 수제도토리묵 다 먹었어요..👍
biki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닭가슴살볶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제가 위가 좀 약해서 덜 익은 마늘이나 파, 양파를 먹으면 난리가 나거든요 그래서 평소 위의 재료를 넣지 않은 두부닭가슴살볶음을 자주 해먹어요 야채는 배추나 가지 등 그때그때 있는 재료를 넣는데 전 배추 넣으니 맛있더라구요 먼저 두부는 따로 구워놓고(나중에 볶을 때 잘 부서지지 않더라구요 )배추를 볶다가 구운 두부 잘라서 합한 다음 간장, 참치액 넣어서 볶고 마지막으로 닭가슴살이랑 올리고당 넣어서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닭가슴살은 훈제맛을 사용했는데 간이 되어 있어서 마지막에 넣어도 되겠더라구요 야채랑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은 거 같아요
stopjiji
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이네요.
수제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와 단감 넣어서 먹네요. 식후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두부요리의 기본 두부조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요리의 가장 기본은 두부조림. 초간단 두부조림으로 식단을 다양하게 만들수 있어요. 두부에 구운 소금을 아주 살짝. 물론 두부의 물기제거는 필수. 야채육수에 마늘, 고추가루를 넣고 두부와 같이 끓인다. 5분. 약불에 10분. 양파와 같이 더 조린다. 끝. 냉장고에 넣고 애들 반찬으로 최고.
빅아이
만보걷기
오후에 남편과 산책도 하고, 시장에서 고기와 과일도 사고...저녁으로 들깨수제비도 먹고왔네요
파인호랭이
헬시딜로 청량고추 첨가된 닭가슴살 샀어요
오후늦게와서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낼 오븐에 궈먹어 볼려구요 닭 가슴살 좋아해서 어떤맛있지 궁굼해지네요 매콤한걸 더 좋아해서요 기대기대 됩니다 ㅎ
모여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샌드위치 구운계란 차 로 아침 챙겼어요 빵속에 견과류가 들어있어 씹히는 식감도 좋네요 ~ 제가 만든게 아니라 맛있는건가? ^^😀^^
예지영준맘
“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박세리님도 은퇴후에 20kg가 쪘다네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라고 하면 맛이 엄청날듯하네요 저도 간식 좋아하는 편이라.. 단번에 끊는건 진짜 힘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고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로 드시는게 몸에 좋다고 하네요 알면서도 참 어려운게 다이어트네요;; 전 프로골프 선수 박세리(47)가 은퇴 후 살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박세리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선수 은퇴 후 “15~20㎏이 쪘다”며 “원래 먹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운동선수를 그만두니까 운동을 멀리하고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찌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나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집에 있는 선반을 좋아하는 간식들로 챙겨놨다”고 했다. 박세리는 “제가 좋아하는 스낵 중 하나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가 있다”며 “이게 진짜 바삭하고 맛있다”고 했다. 박세리가 즐겨 먹는 크래커는 실제 살 찌기 쉬운 음식이다. 크래커는 밀가루를 이스트로 발효시켜 딱딱하게 구운 비스킷 과자의 한 종류이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 혈당 강하, 변비 해소, 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와 철,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 함유 두부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단단한 두부100g당 약95~140칼로리 식물성 단백질이 우수하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도 풍부 저탄수화물로 다이어트에 좋아요 이소플라본 성분은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 칼슘 철 마그네슘 인 칼륨 여러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풍부 특히 칼슘은 뼈와 치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제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게 된건 평소에도 두부요리를 많이 하고 좋아하는데 좀더 건강하고 한끼 든든한 식사로 챙기고 도시락 으로도 싸갈수 있는 두부 요리가 뭐가 있을까??생각하다가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빵없는 두부 샌드위치 소개 할게요~~♡ 두부 200g 상추 치즈한장 당근라페 고기패티를 준비했어요 두부를 넓게 100g씩 잘라서 물기를 잘 제거 해주세요 그리고 소금을 살짝 뿌려주세요~ 고기패티는 다짐육 소고기150g 다짐육 돼지고기150g 두부150g 양념은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양파 대파 마늘 청양고추 넣고 쉐키쉐키~♡ 고기패티 이렇게 준비해 놓으면 애들 반찬으로도 만들어 줄수 있어서 좋아요~~ 패티를 만들때 두부를 같이 넣었더니 패티가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두부는 수분이 충분히 날아가도록 노릇하게 구워야 좋더라고요 패티도 두부 크기 모양으로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구요~ㅎ 당근라페는 당근 150g 양배추100g 올리브유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레몬수 2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1스푼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를 더 넣었어요~ 당근과 양배추에 소금간을 조금해서 15~20분정도 절여서 물기를 짜주세요~ 그리고 준비한 소스양념과 당근 양배추를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소스는 따로 하지 않아도 당근라페가 상큼하니 소스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구운두부위에 고기패티 치즈 당근라페 상추 마무리로 구운두부 올려주심 맛있는 두부 샌드위치 완성~~♡ 두부를 이용한 샌드위치 건강하고 맛도 끝내 주네요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강추 강추 합니다~~♡♡
제벌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수제 요거트에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캐시딜
캐시딜에서 구운계란 커피 주문 했어요 모은 캐시로 쏠쏠하게요 ~
예지영준맘
(이삭토스트 오피셜) 포켓몬 뱃지 전매장 매진
토스트 안사고 굿즈만 구매가 가능하다보니 되팔렘들이 싹쓸이해감 저거만 따로 살 수 있고 개수제한같은거 없어서 진작 콜렉터나 되팔이들이 수십개 박스단위로 사버려서 하루만에 매진됨.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재고 다시들어오는것도 아니라서 5~6개월 정도 쿨 돌면서 행사한다고 그때 사야될거같다함 1~2만원 선에서 거래된다함
야고
맛점들 하세요
전 수제비와 참치 보리밥 먹었어요 점심 꼭 드세요
영진왕빠
11/21(목)"먹으면 배불러"...식욕 줄여 살 빼주는 식품
💥식욕 줄이고 포만감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식품들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살 찌기 쉬운 계절 겨울!! 이럴 때일수록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하지요~~자연스럽게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음식을 통해 식단을 조절하면 큰 체중 변화 없이 이 게으른 계절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귀리(오트밀)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 특히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귀리는 위장에서 젤과 같은 물질을 형성하는데, 이로 인해 위가 비워지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한다. 따라서 귀리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더 큰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되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를 선택할 때는 단맛을 더하지 않은 것으로 해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그 위에 견과류와 신선한 베리류 과일을 얹어 먹으면 더욱 좋다. △렌틸콩 렌틸콩에는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단백질은 포만감 호르몬을 자극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 사과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위에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식사 전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껴 전반적인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삶은 달걀과 같은 단백질이나 아몬드 한 줌 등 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은 위를 비우는 속도를 지연시켜 식사 사이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한다. 아침식사로 아보카도를 얹은 토스트를 먹거나, 식사 시 소금과 후추를 곁들인 아보카도를 함께 먹어보라. △보리 귀리와 마찬가지로, 보리에도 베타글루칸이 들어있어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된 곡물 대신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치아씨드 섬유질이 매우 풍부한 치아씨드는 물 속에서 최대 10배까지 부풀어 오른다. 치아씨드를 섭취할 경우 위에서 물리적으로 팽창해 소화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요거트나 스무디, 오트밀에 치아씨드를 한 스푼 넣어 먹으면 더 오랜 시간 큰 포만감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달걀 고단백 식품인 달걀도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아침으로 달걀을 먹은 사람들은 빵과 같이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보다 하루 동안 더 큰 포만감을 느끼고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짙은 녹색잎 채소 케일이나 시금치와 같은 짙은 녹색잎 채소는 영양이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하다. 모두 많은 칼로리 섭취를 높이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짙은 녹색잎 채소를 연어나 구운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더욱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코메디닷컴
냥식집사
단호박 구워둔거 묵어요😀💕
전 오랫만에 보우짱 먹어용 ㅎㅎ 보우짱단호박 구운거 완전 맛나거든요💜 식어두 나름 말랭이처럼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샐러드> 두부 반 모, 샐러드 준비 두부 구운 뒤 먹기 좋게 썰고, 샐러드 위에 올려먹으면 영양과 건강을 다 잡을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대표음식이 완성됩니다. 소스는 오리엔탈소스도 괜찮고, 견과류소스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다시빼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구운계란. 오이.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은 사과 🍎 아침식사 건강을 위해서...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