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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90 오븐에 구운 불닭마요 수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돈90 오븐에 구운 불닭마요 수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 대파베이글

그릭요거트에 설탕대신 알룰로스 대파 구운베이컨넣고 베이글에 얹어 먹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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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80

그릭요거트 대파베이글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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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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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운동후 과일쥬스•구운달걀!

아침은 가볍게 챙겨봅니다. 모두 즐거운 휴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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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운동후 과일쥬스•구운달걀!

다들 그릭요거트 뭐 드세요?

저는 수제로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시판제품도 먹어보려고요. 코스트코 커클랜드 그릭요거트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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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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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니슈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온갖 야채&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레시피 소개합니다.

한달에 두세번은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먹고있어요. 수제이다보니, 제가 원하는 것을 아무거나 다 집어넣어서 먹어보고있어요. 그중에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넣고 썰어놓은 양배추, 당근, 오이 그리고 호두,아몬드, 캐슈넛을 넣어서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아시다시피, 생야채를 먹는 것은 건강에 무지 좋습니다. 야채는 삶거나 요리하는 것보다 그냥 먹는게 영양가가 풍부하죠. 그런데 그냥 먹기 심심하니깐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매일 아침마다 이렇게 먹는데 몸이 한결 가볍고 건강해진 기분이에요. 다들 한번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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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목

온갖 야채&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레시피 소개합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 레시피

견과류(땅콩,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 크랜베리)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굽기 2.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넣고, 구운 견과류를 올려서 섞기 3. 빵에 바르거나 야채류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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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코스모스

견과류 그릭요거트 레시피

간단 저당그릭요거트+견과류 레시피 추천!

그릭요거트 레시피 중에서 저는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추천드려요! 저는 집에서 직접 그릭요거트를 만들어서 먹어요. 그래서 수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으면 씹히는 맛도있고 너무너무 맛있드라구요! 요거트는 아시다시피, 장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어서 다이어트시, 변비를 예방해주죠! 거기에 영양 만점인 견과류를넣어서 같이먹으면 일석이조입니다! 맛도 좋죠.  그래서 저는 항상 바쁜 아침에 빈속으로 출근할수가 없기때문에 간단하게 요거트에 견과류넣은걸 챙겨가서 회사에서 먹습니다. 그럼 빈속이 든든하게 챙겨져서 좋더라구요. 그릭요거트+견과류 조합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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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간단 저당그릭요거트+견과류 레시피 추천!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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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over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레시피

안녕하세요! 그릭요거트로 4월중순부터 오늘까지 다이어트한 기록 공유합니다!  제가 뭘 좀 배우려고 학원을 장기과정으로 다니면서 외식을 계속 하다보니 살이 엄청 쪘었거든요. 그리고 학원 끝나고 그 다음달에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4월 중순?부터 오늘 기준으로 총 7.1kg 빠졌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합니다. 1. 그릭요거트 100g (저울 없으신 분들은 다이소에서 저울사서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2. 방울토마토 5~7개 3. 다크초콜릿 1조각만(딱 1조각씩만!!) 4. 하루견과 1봉지 이렇게 먹었어요! 전 아점으로 그냥 정상적인 한끼 밥 저녁때 그릭요거트 간식은 아아랑 최대한 살 덜찔 구운감자 스틱 과자나 참크래커 물론 진짜 빡세게 식단관리한게 아니어서 다른 간식도 중간에 자주 먹고 치팅데이도 꽤 했었네요ㅜ 운동 아침 공복으로 공원산책 4500보 정도만 저녁 공원산책 나머지 더 걸어서 만보 채우기, 훌라후프 30분, 땅끄부부 홈트 2km 걷기 영상 아직도 다이어트중이고요  다들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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졔졔jh

그릭요거트 레시피

마가렛트 모카

마가렛트 구운 모카 맛 먹어봤는데 이거 맛있네요 ㅎ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좋아요  커피랑도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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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마가렛트 모카

수제 그릭요거트와 과일 플레이팅

제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입니다 사진상으로 양은 겁나 적게 보여도 유청이 빨질때로 빠져 엄청 꾸덕합니다 너무 꾸덕해서 수분이 많은 과일이랑 먹어주면 굳입니당 ㅎ 무당으로 단맛이 전혀 없어서 수박이 단맛을 올려주구요 살도 안찌고 혈당도 잡아주고 맛도 좋고 일석 3조인 레시피 여러분도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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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이쁜이

수제 그릭요거트와 과일 플레이팅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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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아침

커피와 비스켓~~ 신랑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갓 구운 빵은 언제나 옳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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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간단힌 아침 😊

파프리카와 사과  견과류와 구운란  아침은 거의 공복인데 친정오니 자꾸 뭐라도 먹으라고 하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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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간단힌 아침 😊

남편과 아침

아침은 구운계란에 아몬드브리즈 그릭요거트에 과일 토핑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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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남편과 아침

그릭요거트, 과일,견과류 토핑

그릭요거트, 과일, 견과류 토핑  수제유기농딸기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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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그릭요거트, 과일,견과류 토핑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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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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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저녁은 컵라면

밥하기 싫은 저녁은 라면이지요. 끓이기도 귀찮아서 컵라면 ㅋㅋㅋ 저는 건면에 구운계란 퐁당  열무김치가 딱 맛있게 익어서 라면과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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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저녁은 컵라면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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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그릭요거트에 바나나.구운계란.그래놀라(직접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화장실도 잘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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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짱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저당요거트

집에서 만든요거트입니다   요플레통에 우유와 요플레조금넣고   요플레만드는박스에  따뜻한물 을 붓고 그안에 통을 넣어 밤새 요플레만들어줍니다 다만들어진 요플레에  집에있는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넣어 먹고 있습니다  건강한 맛이에요  대장운동에도 좋고요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수제그릭요거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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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픈공주

그릭저당요거트

그릭요거트의 다양한 레시피 예시 공유~~~!^^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에게 있어 너무나 소중한 존재죠 ㅎㅎ 맛도 치즈느낌으로 꾸덕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고, 게다가 성분이 너무 좋거든요. 요즘에는 집에서 수제로 만들어먹기도 하더라고요. 훨씬 경제적일 것 같아요. 이렇게 저는 그릭요거트 플레인을 사서 여러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먹고요. 최근에는 벌집 꿀에 빠져서 넣어먹기도 한답니다~~~ 너어무 맛있는데 치팅데이때만 먹어야해요 ㅎㅎ 평소에는 그냥 플레인에 견과류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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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젼

그릭요거트의 다양한 레시피 예시 공유~~~!^^

[그릭요커트레시피]견과류와 계절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

저의 저당 그릭요거트레시피는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 요거트에 각종 견과류와 과일, 야채, 등을 넣은 초간단 레시피 예요. 그릭요거트는 주기적으로 만들어 두기 때문에 배가 고프거나, 저녁 식사대용, 운동후 간단하게 챙겨먹고 있어요. 오늘도 운동후 챙겨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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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그릭요커트레시피]견과류와 계절과일을 넣은 그릭요거트

구운계란

요건 큰올케 찬스  오쿠로 만들어서 쫄깃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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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구운계란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아침 운동 하고 왔어요. 단호박은 찌고 닭은 오븐에 구웠어요. 쪄진 단호박은 잘라서 준비하구요. 오븐에 구워진 닭도 준비 됐습니다. 새로 사온 맛있는 오이와 당근도 준비해요. 큰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올려요 푸짐하게 올려도 포만감 좋지만 칼로리는 아주 작아요. 맛있는 오이 당근 들러리에 아침에 찐 달콤한 단호박과 오븐구이 날개랑 윙 올려 줍니다. 어제 삶은 반숙란도 추가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야채 먼저 먹으면서 단호박 닭고기 등이랑 같이 천천히 식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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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레시피) 🥗푸짐한 샐러드 한접시

🍗 닭 오븐 구이

🍗 닭 오븐 구이 닭볶음탕용 800그램을 볶음탕할까 잠시 고민 하다가 오븐에 넣었어요. 구워서 양념하는게 칼로리가 낮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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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닭 오븐 구이

다욧5일차

오늘도 저녁은 가볍게? 여름 과일 야채 샐러드에 닭다리 구운거 몇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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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다욧5일차

양배추 활용 레시피.

양배추 한통보다 반통으로 마트가면 마니 팔죠. 사오면 주로 생으로 썰어서 마요네즈.케찹.아일랜드 드레싱 뿌려 집에 있는 과일.야채.구운란 하고 먹고 가끔 쪄서 쌈장 얹어 먹고 토스트에 계란과 구어서 먹고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하죠. 양배추환도 사서 비상용으로 먹어요. 위가 안 좋을때 좋다고 해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내시경 하니 위가 아주  깨끗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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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활용 레시피.

6월 5일(수) 혈당일기 4기 5일차

혈당수치:407 측정시간:오후3시34분(식후 2시간) 식단:점심에 삼겹살을 상추와 쑥갓에 싸먹었다. 마늘과 양파 구운 김치를 곁들여 적당히 먹었다. 밥을 먹지 않았더니 혈당이 높지 않게 나왔다. 역시 소식과 탄수화물 조절이 답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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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수) 혈당일기 4기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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