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동그랑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입 동그랑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4가지 전과 미역냉국...
4가지 전. 녹두전. 동그랑땡, 동태전. 새우튀김.. 파프리카 가득넣어서 달달하네요 ~~ 미역냉국 새콤달콤 기름진 전하고 아주 딱이네요 !!!
뽀봉
전부침 스케일이 남다르죠 ㅎㅎ
그나마 줄인거에요. 코로나전만 해도 동그랑땡과 동태전만 3근.
그래가보자
공복 운동후 식사 🍠고구마와 양송이스프
공복 운동후 식사 🍠고구마와 양송이스프 어제 남은 스프와 미리 구워논 한입 고구마 에어프라이어로 되살려서 스프에 넣어 부드럽게 식사 합니다. 에프에 구우면 껍질도 잘 까져요. 삶은 계란 하나도 같이 보충해요.
레몬그린
해쉬라이스
아드님 저녁상을 위해 가볍게 hashed rice 준비 원래 대부분 재료 다져서 하는데 식감 좋아하는 아들위해 큼직하게 한입 크기로 감자 당근 양파 돼지고기(소고기 없어 돼지 안심 썰어서) 버터에 볶아 익힌 후 데미글라스 소스 넣고 한번 더 끓인후 청양고추 대파 썰어 매콤 풍미 곁들이고 물 조금 넣어 마저 익힌후 마지막에 전분물 만들어 걸쭉하게 해준 후 통후추 갈아주면 끝~ 밥에 올리고 계란후라이 추가
목표사십구
공복 운동후 아침 🍽️양송이스프와 🍠구운 고구마
공복 운동후 아침 🍽️양송이스프와 🍠구운 고구마🥚 아침식사 고민하다가 캐시딜에서 산 한입고구마 구워 둔것이 생각나 에어프라이어에 다시 구워 살렸어요. 굽는 동안 양송이스프 끓어서 고구마를 스프에 넣어서 부드럽게 같이 먹어요. 압력솥에 찐 🥚계란도 하나 보충 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럽고 간단한 한끼입니다.
레몬그린
엄마랑 걷기운동하고 간식
명상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어머니 1시 퇴근에 맞춰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어머니가 새벽에 꽃시장 가셔서 오늘은 산책를 못하셨기 때문에 퇴근에 맞춰서 같이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답니다. 단지 시간이 한낮이라 더위때문에 라떼는 집에 있고 엄마하고 저하고만 산책했어요. 일단 광장시장 근처 가서 엄마가 좋아하시는 오뎅집에서 엄마는 오뎅 하나 먹고 거기서 종로 쪽으로 꺾어서 세운상가에 세운 하늘길을 통해 을지로 쪽으로 좀 걸었어요. 엄마한테 이런데도 있다고 보여주려고 간건데 엄마는 그닥 감흥은 없었답니다. 을지로쪽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향촌 식당이라는 데를 들려 토요일 오전에 이용 가능한가 물어봤는데 우리 원하는 시간에 강아지동반 가능한 야장이 안 열수도있더라고요(토요일은 11시에 오픈하기로 하고 오전에는 민원이 들어와 야장을 못 열수도 있대요) 그래서 아무래도 토요일 아침에는 여기는 올 수 없을것 같아요.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나 빵집은 줄서더라도 한 번이라도 가본 곳이 차라리 낫답니다. 모르는곳은 직접 가서 물어보면 상황이 다를때가 많아요. 다시 세운 상가 초입으로 돌아와서 종묘쪽으로 통해서 서순라길 지나 창덕궁 쪽으로 향했답니다. 그늘쪽으로 골라갔지만 워낙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엄마가 힘들어하셨어요. 창덕궁에서 동네 산책 다섯 번째 마저 찍고 율곡터널 밑으로 안가고 위로 가봤답니다. 어머니가 여기 처음 가보셨는데 되게 좋다고 하셨어요(여기는 강아지 동반이 안 돼서 그동안 터널만 다니고 위로는 못 가셨거든요) 그 대신 그쪽은 해가 쨍쨍 비췄어요. 창경궁 앞으로 해서 집에 오니 3시가 됐고 이더위에 거의 두 시간을 산책했더라고요. 엄마는 좀 무리를 하긴 하신거죠. 이렇게 힘들면 같이 산책이 힘들다고 엄포를 주더라고요. 저는 힘들면 언제든 버스나 택시 타고 들어가면 된다고 달래기만 했는데 저랑 산책 안 하면 어쩌죠?😆 진작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준다니까 아까워하면서 그냥 참고 집에 가셨거든요. 거기서는 아이스크림이 할인 안하니까~ 결국 집에 와서 아이스크림 드셨답니다. 내가 한달 전쯤에 먹고 싶어서 쟁여놓은 자몽맛 슬러시 같은 걸 드셨어요. 저도 엄마 먹는 김에 한입 정도 뺏어 먹었구요. 하나 다 먹는 게 그렇게 부담스러워서 한 달이나 두고 보다가 엄마가 먹을때 조금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155kcal던데 나중에 그냥 하나 먹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러고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점심까지 너무 잘 먹었는데 열심히 걷고 집에 지쳐서 쉬고 있으면 이렇게 간식이 땡겨요. 저 사진은 내가 대충 먹은 양을 생각해서 다시 찍은거랍니다. 빼놓고 먹은게 아니고 통채에 갖다 놓고 먹고 멈춘거라 사진을 처음에 찍지 못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진짜 한두 개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게 되지가 않았죠.ㅋㅋㅋ 다녀와서 우리 라떼로 배경으로 걷기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한낮산책은 안 했고 열심히 엄마랑 누나 기다려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아점으로 두부조림이랑 동그랑땡에서 먹었어요 ㅎ 어남 선생 레시피 두부조림 맛있어서 밥 한그릇 뚝딱이네요. 여기에 굴소스가 들어 가는게 특이 하네요
로블ㅎ
간단하게 다이어트하기[아임닭 닭가슴살 치킨팝콘 숯불갈비맛]
1.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치킨팝콘 숯불갈비맛 2. 칼로리 : 180kcal 3. 단백질 : 14g 4. 당류 : 12g 5. 추천하는 이유 : 닭 특유의 비린내가 없어서 먹기에 편안하고 무엇보다도 치킨팝콘으로 예전에 콜팝을 먹었던 것처럼 맛있게 먹게되더라구요! 한입크기로 먹기에도 편리하고 간단하게 식단관리를 할 수 있어서 추천해요!!
쭈니유니따랑이
바디나인 큐브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제품명 : 바디나인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칼로리 : 154kal(100g) 단백질 : 18g 나트륨 : 397mg 당류 : 3g 탄수화물 : 8g 추천하는 이유 :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시리즈는 먹기 좋게 큐브형태로 되있어서 센터에 운동하러 갈 때 팩으로만 가지고 갔다가 전자렌지 데워서 그냥 한입씩 쓱 먹기도 너무 좋아요. 역시 단백질함량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32%로 높은 편이구요. 닭가슴살 특유의 비릿함은 전혀 없고 100% 국내산 닭을 사용했다니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다른 제품들에 비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큐브형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데웠다가 에프에 10분정도 구워 먹는걸 좋아해요. 이렇게 먹으면 흡사 어묵볼 먹는 느낌이 나요. 맛있는건데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입니다.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오트밀 그리고 큐브닭을 함께 먹으면 단백질 폭탄 식단이라 아주 좋아요.
GUNDDAM
추석 맞이 김치 2콤보
추석 전 배추가 한통에 만원이네요 @@ 일단 3통으로 2통은 맛김치 만들고 한통은 나박 물김치~ 홍고추 파 마늘 썰고 무 배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묵칼로 작게 썰어주고 소금이랑 액젓 넣고 한번 버무린 다음 다시마물 만들어 두고 찹살풀 묽게 만들어서 간 베인 야채에 부어주고 반나절 정도 익으면 냉장고 고고~ 오이랑 사과는 미리 넣으면 금방 익고 물러져서 먹기전에 바로 썰어 넣으려구요~~ 배추 맛김치는 배추 적당크기 썰어 소금에 절여 2시간 후 물에 씻어 물기 빼고 무 양파 파 홍고추 썰어두고 다진 마늘과 찹살풀 고춧가루 까나리 멸치 새우젓과 쉐킷 한 후에 버무려주면 끝~ 한통은 저녁에 냉장고 행 작은 한통은 실온에 두고 익혀 바로먹고
목표사십구
닭가슴살 추천 득근파티
제품명 :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25kacl 단백질 : 24g 당류 : 1g 추천 하는 이유: 당류 거의 없고 단백질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최고임. 소스가 강하지않을뿐더러 블랙페퍼만으로 단조로우며 질리지않음. 더욱이 촉촉해서 목맥히지않게 먹을슈잇고 슬라이스되어있어서 편하게 한입에 쏙 먹을수있는 큰장점이 있음 닭가슴살 볶음밥에 얹어 먹어도 최고임
후빠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따뜻한 식사 🍅방울토마토 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따뜻한 식사 🍅방울토마토 순두부계란찜🥚 계란 2개 순두부 반봉 방울토마토 8~9개 소금 국간장 양념 넣어서 전자레인지 6분30초 돌려 익혔어요. 방울토마토가 싱싱하고 생으로 맛있지만 익으면 영양 흡수도 좋고 감칠맛이 색달라요. 음식에 넣어 먹기도 좋습니다. 에프에 구운 한입 고구마는 에프에 돌려 되살렸는데 배불러서 못먹을것 같긴해요. 흐린날이라 따뜻한 맛으로 식사합니다.
레몬그린
허닭 스팀 닭가슴살(초보 메뉴 추천)
제품명: 허닭 스팀 닭가슴살 칼로리: 100g(105kcal) 단백질: 19g 내용: 저는 이제 닭가슴살을 먹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삶아서 먹기도 했는데 복잡하고 냄새나고 맛이 없어요. 그래서 닭가슴살 먹기를 이제 시작하는분들과 공유하고싶어서 글을 씁니당~ 닭가슴살 먹기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맛은 챙기고 싶은데 양념이 잔뜩 묻어서 약간의 죄책감이 든다면 허닭 스팀 닭가슴살을 완전 강추합니다. 맛은 담백하고 얇고 작아서 한입크기로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좋고, 김밥에 닭가슴살을 넣어도 얇아서 김밥을 말기에 좋아요. 잡곡빵에 양상추와 토마토, 닭가슴살을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어도 좋아요. 허닭 스팀 닭가슴살은 얇고 작으며 맛이 있어서 요즘 완전 자주 먹어요. 샐러드, 샌드위치, 김밥 그리고 카레에는 해동 안하고 바로 넣어서 먹으면 어느새 금방 먹게 되더라구요.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하여 화이팅!
걷고운동
찐 고구마
캐시딜(해남 고구마) 으로 산 한입고구마 입니다 맛이 괜찮네요 쪄서도 먹고 구워서도 먹는데 확실히 구워먹는게 맛은 좋네요 그래도 찐고구마가 더 좋다고 해서 오늘은 쪄서 먹었어요
저스트영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 : 득근파티 스팀 슬라이스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 125kacl 단백질 : 24g 당류 : 1g 추천 하는 이유: 당류 거의 없고 단백질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최고임. 소스가 강하지않을뿐더러 블랙페퍼만으로 단조로우며 질리지않음. 더욱이 촉촉해서 목맥히지않게 먹을슈잇고 슬라이스되어있어서 편하게 한입에 쏙 먹을수있는 큰장점이 있음 닭가슴살 볶음밥에 얹어 먹어도 최고임
남혜정
건강한 다이어트 닭가슴살 소시지
닭고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닭고기를 선호하지 않았는데 샐러드에 단백질을 첨가하기 위해서 CJ제일제당의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먹었어요. ♤12시간 저온 숙성해 잡내없이 부드러운 맛 ♧한 입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고기 식감과 육즙이 좋아요. ♧안데스 소금을 사용하고 3무첨가로 안심이 되는 제품입니다.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어서 CJ더 건강한 닭가슴살을 추천 합니다. 대부분 닭가슴살은 퍽퍽하고 비려 쉽게 질리는데 잡내가 없고 부드러워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게 먹어서 추천 합니다. 안데스 소금을 사용해서 깔끔한 감칠맛을 입안에서 계속 맴도는 소시지입니다. 무엇보다도 트랜스 지방이 0g입니다. 당류도 적어서 당뇨 환자한테도 적극 추천합니다. 후회 하지 않을 제품입니다 ♤제품의 영양성분과 칼로리 영양정보 총내용량 120g 100g당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나트륨 570mg 29% 탄수화물 3 g 1% 당류 3g 3% 지방 9g 17% 트랜스지방 0 포화지방 1.1g 7% 콜레스테롤 55mg 18% 단백질 18g 33%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칼로리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열량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반찬했어요
동그랑땡,미트볼,비엔나 소세지 한번에 볶았어요
한디할까
😱😱😱앗싸~~~ 오예🤩🥰😍
퇴근 길에 제벌님 올린 모닝 빵 보며,,, 군침 흘리고 있었는데~~ 두둥!!! 😱😱😱 제벌님이 놓고 가셨어요???🤔🤔🤔 집사람에게 물어볼 뻔 했네요🤣🤣🤣 물어봤으면 쳐 맞았을 듯😭😭😭 (암튼 신기해요 신기) 자~~~~ 우선 자스민꽃님 크게 아~~~~ 하셔요 어제 라면 없는데 입맛만 다시게해 미안해서 더 드리고 싶네요🤭🤭🤭 바나나맛 우유랑 먹으니 더 고소하네요~ 지니님들도 크게 한입 하셔요^^ 아~~~~~~~~~~~~🤗🥰🤩 모닝빵이 오늘처럼 반갑고 맛있는 날이 없었네요 꿀맛🤎🤎
리얼지니어트
닭가슴살 큐브 😋
오늘 저녁은 큐브 닭가슴살 먹어요 한입에 쏙 들어가는데 맛있어요 7시 되기전에 먹고 싶은거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용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저의 픽은~~~💕
오늘은 아이스크림라떼 하고 카라멜마끼얒또 샀어용ㅎㅎ 저눈 아이스크림라떼 샀는데 애들이 아이스크림을 탐내서 한입씩 줬어요 🤣🤣🤣 하 덥지만 또 나가봅니다
자스민꽃
저녁 먹고 산책 나가요
오늘도 덥네요 저녁 잘 챙겨먹고 이제 산책나가요~~ 목살하고 표고버섯 구워서 쌈장하고 생와사비랑 함께 깻잎에 싸서 한입~~ 너무 맛있네용^^ 생배추 바로 무쳐서 함께~~ 전 저거 딱 한점 먹고 맛만 보고 나왔어요^^ 나머지는 두남자에게 양보~~
목표사십구
아오리사과
아오리 사과 아삭아삭 하게 한입 먹으니까 기분 좋아지네요 상큼해요
어트지니요
쫀듯쫀듯 찰떡 아이스 ☺
오후 간식! 간만에 찰떡 아이스 사왔더니 오자마자 먹네요~ 첫째는 세상 맛없어서 기암하면서 싫다고 하고.. 막내는 너무 맛있어서 자꾸 먹고 싶다고 하는.. 내 배로 낳았지만 식성이 전혀 틀리네요 ㅎ 저 어릴때 먹던 그래로인데 이것도 사이즈가 참 많이 작아졌어요 어른이 먹으면 한입이고 애들은 두세번 베어서 먹네요~
우리화이팅
베라 아이스께끼~~^^
이마트 갔다가 베라 보니까 며칠전 카드사에서 날라온 쿠폰이 생각나더라구요 맥심이라 대충 무슨 맛인지 알고 한입 물었는데 완전 쫀득이네요 옛날 제과점에서 팔던 아이스크림 식감이에요 ㅎㅎ 내돈 주고도 사먹을거 같아요~~^^
seabuck
혈당일기10기 5일차
날짜:8월28일 시간:오후5시 8분 1시에 현미밥과 동그랑땡, 오이무침, 김치, 콩나물무침으로 점심을 먹고 3시넘어서 배고파서 요구르트를 먹고 5시넘어서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다행히 세자리숫자가 아니어서 좋았다. 계속 건강한수치를 유지했으면 좋겠다
베베루나
아드님 저녁 밥전
밥에 파 & 양배추 다져서 한번 후르륵 익힌후 참기름과 후리가께 넣고 간 맞춘 후 계란 풀어 약불에 살짝 팬에 두르고 한입 크기로 밥 뭉쳐서 올리고 전처럼 부쳐주면 끝~~ 위에 살짝 캐첩 올려줬어요
목표사십구
'더 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 칼로리 130 kcal ■ 단백질 24g ■ 당류 2g ■ 추천이유: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고,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 숙성으로 완성한 부드러움' 이라는 문구처럼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이고, 페퍼가 있어서 한입 먹는순간 페퍼가 입안에 퍼지면서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최고입니다.
리베라따
맛있게다이어트해요- 하림 자연실록 IFF 닭가슴살
동물복지 닭가슴살 하림 자연실록을 소개합니다. 닭가슴살 100%라서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동물복지 인증 제품이고 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큐브 형태로 되어 있어 요리하기도 편해요~ 냉동이지만 요리해 놓으면 냄새도 없고 맛있어요~
뽀굥
크림 떡볶이 한입 ☆
저녁 먹고 크림 떡볶이 노래 불러서 만들어줬어요 마지막에 간 맞춘다고 후추와 소금을 넣어야하는데 참치액을 넣었더니 색이 탁하네요;; 모든 감칠 맛의 근원인지라 또 맛이 확 틀려집니다 코코팜이랑 후딱 먹고 양치 하자~~
우리화이팅
달콤한 한입 꽈배기
하교한 딸이랑 간식 먹기 기름기 싹 빠진 꽈배기맛 ㅎㅎ 양 많은데 계속 먹다보면 다 먹고 없어져요;; 꽤배기, 쌀대롱, 오란다 이런거 다 좋아해요 먹으면서 좀 매콤하고 짭짤한거 땡기지 않냐고 묻는 아이 ㅋㅋ 또 새로운 과자 한봉 뜯겠지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