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선 요거트 복숭아 찹쌀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정선 요거트 복숭아 찹쌀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티카타카 제로칼로리 음료
샐러디라는 샐러드가게 아세요? 샐러디에서 나온 제로 스파클링 음료로 샐러드를 주문할 때 마다 음료는 이 제품을 먹고 있어요! 맛은 복숭아맛인데, 진한 복숭아 맛이 매력이 있고 탄산이 엄청 강해서 왠만한 탄산수, 탄산음료보다 탄산이 강해요! 처음에는 추천을 받아서 먹었는데, 이제는 제가 주변에 추천을 해줄 만큼 제 최애 제로 음료예요!
선물부자
아침식사
아침 식사 메뉴는 그릭요거트샐러드입니다
마음그릇
7월 21일 (일) |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21일 공복 132 아침 늦잠 점심 잡곡밥 고등어고구마순조림 저녁 소고기조금 양배추 족발 소면조금 복숭아 폭식하지 않기위해 맛있는것도 먹기!!
데굴곰순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편의점에서 행사상품으로 처음에 먹어봤던 아이스티인데 너무 맛있어서 그뒤로 계속 사먹고 대용량으로 주문해서 먹고있어요 제로칼로리 특유의 맛 전혀 없고 시중에 파는 일반 아이스티맛 그 자체예요 제주청귤맛이랑 복숭아맛 2가지 전부 넘 맛있네요.. 밥먹고 후식으로 꼭 먹어요 요즘엔 하루에 1리터씩 먹는듯 한병에 500ml 라서 2병씩 먹어요 달달해서 다른거 생각도 안나고 액상과당의 땡기는 맛인데 칼로리가 없으니까 마음 푹 놓고 막 먹네요 아이스티 좋아하시는분들 한번 드셔보세요 저는 완전 만족하며 잘 먹고있어요
갸꿀맛
과일후식
케이크 먹고 나서 마지막으로 과일 후식 까지 먹었어요. 올해 첫 복숭아 였네요 복숭아 좋아 하는데 올해는 먹을 시간이 없어서 밭에서 주문도 못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과자) 콘푸라이트는 먹고픈데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콘푸라이트 라이트
보통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영양 정보는 위의 사진과 같아요.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과일까지 넣으면 살짝 헤비합니다)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평송가성
슈가로로 스파클링
제가 소개할 제품은 슈가로로 스파클링 샤인머스켓입니다 마시는걸 좋아하는 중딩이 둘째가 맛있다고해서 자주 구입해서 사주고 있네요 덩달아 첫째도 즐겨마신답니다 레몬사이다. 샤인머스캣. 복숭아.사과맛이 있구요
이남매엄마
저녁은 양배추샐러드 다음날 아침 혈당 잡아요
저녁은 양배추 오이 단호박 맛살 그리고 단백질원 계란까지 넣었어요 소스는 키위를 갈아서 넣거나 블루베리요거트 또는 하프마요네즈등 매일마다 질리지 않게 소스를 다양하게 첨가해서 먹고 있어요 자기 전에 속도 편하고 다음날 공복 혈당도 낮춰 주고 맛도 좋아요
야롱
제로칼로리/수박화채에는 밀키스제로
여름에는 수박화채~ 화채에는 뭐다?? 밀키스나 암바사죠 ㅋㅋ 편의점 갔더니 예쁜 키티가 그려진 밀키스 제로가 보여서 사왔어요~^^ 영양성분을 보니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었네요~ 이산화탄소는 왜들어가는거죠??? 궁금스??!!! 집에있는 수박이랑 복숭아 🍑 까지 잘 썰어서 밀키스만 넣어주면 간단수박화채 ㅋㅋㅋ 과일만으로도 당분이 많으니 화채에는 밀키스제로가 딱이네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나는무너
제로 칼로리 음료 봉봉 아이스티
오랫만에 햇빛이 쨍쨍하길래 점심먹고 공원에 나가 근력운동도 하고 7천보 걷기도 하니 땀이 비오듯 한다. 집에 오는 길에 시원한 음료를 사러 수퍼에 들렀더니 눈을 사로잡는 예쁜 색상의 디자인을 가진 음료가 눈에 확 띈다 봉봉 아이스티! 새로운 음료네 하고 보니 반갑게도 제로 칼로리 0kcal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과일인 자몽과 복숭아 맛 두가지가 있는데 가격도 저렴한데다 또 세일까지 하고 있어 옳다구나하고 2병사서 집으로와 얼음동동 띄워 자몽맛부터 한컵가득 마시니 와! 자몽특유의 쌉쌀한 맛도 좀나고 적당히 달콤쌉쌀한 맛이 시원함과 어울려 상큼하게 더위와 갈증을 싹 날려준다 봉봉아이스티 자몽맛 음료는 세계3대 홍차 우바 찻잎과 자몽의 만남이라나 ᆢ정말 마음에 쏙 든다.복숭아 맛도 냉장고에 시원하게 넣어 두었다가 오후에 얼음 넣고 마셔보니 역시 괜찮다 세일할때 더 킵해두어야겠다.
인생이여만세
과일 먹기
여름철 제철 과일 깎아서 먹고 있어요 참외, 복숭아, 자두, 토마토 등 맛있는 과일들이 더위를 식혀주고 있어요
차칸청춘
간식2- 자두와 복숭아!
먹었습니다 둘 다 당도가 높아 맛있더라구요
숲속의나무
당뇨관리식단 (혈당 시그널7회)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파프리카를 섞어서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다 당분이 많이 낮아서 혈당관리에 탁월한 음식이다
치이카
점심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사과 4/1쪽과 도톰빵 1장을 복숭아잼과 땅콩버터를 발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로니엄마
제로칼로리 슈가로로 레몬맛
제로 칼로리 음료수가 나온 뒤로 다이어터는 광명찾았습니다 이제 맘놓고 음료수도 잔뜩 마실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제가 추천하는 음료수는 제로칼로리 슈가로로 레몬맛입니다 이거는 친구집 놀러갔다가 친구가 먹고있어서 처음 접하게 됐는데 탄산도 세면서 맛도 달달하니 맛있어요 탄산수 기본맛은 좀 호불호 갈릴텐데 이건 호호호입니다 레몬말고 복숭아 맛도 있는데 그것도 괜찮어요
런닝광인이고싶었다
아들 아침
아들 출근전 먹으라고 복숭아 주었는데 두쪽먹고 가네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과일 먹네요~~♡
참외와 천도복숭아 달고 달고 단 참외와 과즙 팡팡 새콤달콤 천도 복숭아.. 아침 과일 깍아두면 순삭..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ㅎ
우리화이팅
제로칼로리-자연은 더말린
우연히 마셔보고 반한 자연은 더 말린 시리즈입니다~! 첨엔 자몽,복숭아 먹어보고 맛있어서 망고도 마셔봤는데 달달하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배,리치맛도 새로 나와서 리치맛도 구매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요~! 저녁에 간식 먹고 싶을때 마셔주면 달달해서 이걸로 충분히 충족될때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냉장고에 몇개씩은 항상 쟁여둬요~ 추천합니다~
skyhover
양배추 토스트
일요일 아침은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챙겨야죠 적양배추+양배추+양파 넣고 두툼하게 굽고, 올리브속속 박힌 치아바타빵~ 쫄깃해요 어제 선물온 복숭아 정리하고, 토마토+올리브오일+꿀-> 토마토주스
뽀봉
주택가에서 본 열매들
주택가를 좀 멀리 걷고 있는데 주택에서 키우는 열매들 사진이에요. 무화과란 이름은 꽃이 없는 과일이란 의미인데 사실은 꽃이 없는 게 아니고 속에 먹는 부분이 꽃이에요. 미국자리공은 독성도 있는데 집에서 왜 키우는지 궁금한데, 어린 잎을 나물로 먹기 위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자리공의 어린 잎으로 만든 장녹나물을 식당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엄청 맛있어요. 복분자는 산딸기랑 비슷한데 열매의 육질이 더 단단해 보였어요. 산딸기와 달리 익으면 검게 변해요. 석류 무화과 포도 미국자리공 복분자 개복숭아
roh69
제로칼로리 널담 제로스파클링 케모마일피치
안녕하세요 제가 즐겨 마시는 널담에 제로스파클링 케모마일피치를 소개할까해요. 과거 ㅎ 이젠 과거라고 할 수 있을만큼 물보다 더 많이 마시던 음료수를 제끼게 해준 널담 케모마일피치 제로스파클링 음료랍니다. 음료 이름에서 말해주듯 0칼로리 라 늘 부담없이 언제 어디서든 얼마를 마셔도 좋은 스파클링이에요!! 영칼로리에 당까지 제로인 스파클링 !! 특히 차추출액이 20%로 생각보다 차의 비중이 높았고 설탕대신 알룰로스,수크랄로스가 들어있어 달달하지만 칼로리는 0kal랍니다. 기존 재로음료에 많이 쓰이는 감미료인 스테비아나 에리스리톨이 들어가지 않아 특유의 입안에 남는 기분 나쁜 단맛이 없어 더욱 좋은 복숭아향맛이에요!! 더운 여름에 맥주나 설탕들어간 음료보다 알룰로스로 몸에 당으로 흡수되지 않는 당까지 제로인 널담 제로 스파클링 음료 한번 마셔보세요!!
블리비
7월 20일 (토) l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2024.07.20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37분 (식사 1시간 후) - 혈당 측정 결과: 103mg/dl - 내용: 오늘 저녁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일정이 많아서 식사를 10시 30분쯤에 했다. 안먹고 잘까 생각도 했지만 배고프면 잠도 안오고 기력이 딸려지는게 느껴져서 조금이라도 먹었다. 메뉴는 오리고기 10점 이내, 상추,오이고추 2개, 된장국, 잡곡밥을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 1개를 먹었다. 그리고 식후에 영양제 마그네슘 한 알도 섭취했다. 늦은 시간에 먹기는 했지만 그래도 건강한 식단으로 먹어서 괜찮지 않을까 싶다. 건강검진을 했을 때 백혈구 수치가 4~10이 정상인데, 나는 3.5 정도가 나왔다. 영양결핍으로도 백혈구 수치가 살짝 낮아질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너무 식사를 거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당을 신경쓰는 것도 좋지만 내 몸의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겠다.
매화나무
혈당일기7기(7/20)
혈당일기7기(7/20) 혈당측정일 2024 07 20 측정결과(아침공복) 90 전날 저녁은 현미밥,김치찌게(호박,돼지고기,순두부),병아리콩,복숭아,토마토을 먹었 어요ᆢ
k숭경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
한바탕 쏟아지고 해나더니 또 오려는지 바람이 심상찮아요 배불러서 과일 깍아두고 누웠어요 ㅋㅋㅋ
현유리
모든 디저트가 두바이 열풍
백화점 식품관 구경 하다보니 고급진 찹쌀떡 판매 하는 곳인데 하나 먹어볼까 하고 가격으로 보니 주먹 보다 작은 사이즈가 6500원 이나 하네요. 두바이 쿠키 먹어서 봐서 아는 맛이라서 과감히 패스 했어요 잘 한거 죠? ㅎ
로블ㅎ
과일 좋아하는 마누라를 위해
남편이 복숭아. 자두 한박스씩 사왔어요
마음그릇
밥 먹고 카페🩷
오늘 비가 와도 날씨가 덥네요 시원한 요거트 스무디 한잔 먹으려고 카페 왔습니다 시원한 실내 들어오니 또 기분이 좋아졌어요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구룸구룸
아침은 각자 취향대로
토욜은 엄마도 남편도 집에 있는 날이라 파바 토종효모빵 사 와서 엄마는 치즈 좋아하셔서 땅콩버터에 치즈 올리고 남편은 단 거 좋아해서 딸기쨈도 올리고 전 치즈도 단 거도 싫어해서 그냥 땅콩버터만 올려서 복분자ㆍ복숭아ㆍ천도복숭아ㆍ자두ㆍ골드키위하고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아침식사
아침식사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이랑 먹었어요 은근 양이 많네요
마음그릇
연세 크림빵 신상
개인적으로 크림빵 좋아해서 연세빵 시리즈 별로 먹어보고 있는 데 이번에 메론맛이랑 그릭요거트 맛이 새로 나왔네요 두가지 커피랑 먹으면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