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 생 수제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해물 생 수제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옹심이 수제비와~
점심으로 옹심이 수제비와 비빔막국수 먹었어요 진한 들깨국물과 새콤달콤 막국수의 조합이 넘 맛있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수제 수제비
멸치다시마육수로 호박,감자,봄동,당근,표고버섯등 채소뜸뿍 수제비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쉬리107
저녁 해물순두부
저녁 해물순두부 먹어요 얼큰하고 맛있더라구요 ㅎㅎ 돌솥에다가 먹으니 오래가고 좋네용 ㅎㅎ
여리나
민물 새우 수제비
점심으로 지인 추천 ~ 민물새우 손수제비 먹었어요 매콤 칼칼 시원한 맛이 좋았어요 셋트메뉴로 수육과 부추전도 함께요
예지영준맘
해물 순두부 찌개~
새우 꽃게 바지락을 넣은 해물 순두부 찌개로 달걀 톡 넣어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녁은 수제비요😆
들깨수제비 데워주었어용 😙😙 제가 수제비 엄청 좋아하거든요~ 새벽배송으로 시킨 밀키트인데 양이 많진않네용 ㅋㅋㅋ
자스민꽃
해물 토마토&크림 파스타
해물 토마토와 크림 파스타와 자몽에이드 제로 콜라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해물볶음우동
늦은점심 이른저녁으로 볶음우동 먹었어요 해물 야채 가쓰오부시 뿌려 완성 ~ 오래간만에 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홍합 가득 해물짬뽕 🐚🦑🦐
추운 날씨에 짝꿍님이 얼큰한 국물에 해물 짬뽕집이 생각난다고 왔는데 일찍 왔어도 웨이팅 참아내고 맛 본 순간 보상되네요. 그릇에 가득한 홍합과 대파와 양파가 가득해서 국물도 시원하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해물뼈찜~~
저녁은 매콤칼칼한 해물뼈찜으로 먹었어요 새해도 아닌데 가격이 올랐네요 ...ㅠ
예지영준맘
해물 순두부찌개
부드러운 순두부와 해물 들어간 찌개로 점심 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수제비
김치수제비가 짜기만 하고 수제비는 한강에서 낚시하는 수준으로 양이 적고 실망입니다
마음그릇
만두 수제비 집밥으로
수제비 반죽해놓고 잠시 숙성 시켜준뒤 야채 육수에 만두 야채 넣고 수제비 얇게 떠서 푹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복어껍질 해물 샐러드
복어껍질 해물 샐러드
미주장
해물 꽃게찜
집에 있는 새우와 꽃게 홍합 미덕덕으로 콩나물 미나리 듬뿍 넣어 매콤하게 해물 꽂게찜 만들어 먹었어요.
쩡♡
수제비
점심으로 수제비와 만두 맛있게 먹었어요,
핑크색
해물누룽지탕
중국집에서 모임을 했어요 중국집에서 안 먹어본거 해물누룽지탕 먹었어요 맛이 좋아요
뇌순이
저녁
혼밥이라 뜨근하게 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들깨가루 듬뿍 해물도 넣구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해물라면
꽃게 새우등이 들어간 해물라면을 주문했지만 일반 신라면과 다름없었네요 비싼 신라면!
코로세움
해물 된장뚝배기 보글보글~ 맛있네요.
새우와 홍합,오징어 신선한 해물이 듬뿍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팽이버섯까지 넣어서 국물이 시원하고 구수한 된장과 어우러져 깊 고 진한 국물이 쌀쌀한 날씨에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제비 했어요 😙😙
둘째는 수제비루 먹는답니다😁😁 국물이 꼭 필요한 애들이라서요 ㅋㅋㅋㅋㅋ 밀키트 샀는뎅 국물 말구 수제비도 잘 먹으려나모르겠네용
자스민꽃
해물뼈찜
오늘도 매콤함 해물뼈찜으로 ~ 떡사리 당면 까지 들어있어 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보리밥과 수제비
보리밥과 수제비 먹었어요 좋아하는 들깨수제비가 고소하네요~
애플짱
감자수제비~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 감자수제비 끓였어요 들깨가루 듬뿍 넣어 진하고 담백하게요 ~ 마지막 김가루도 넣어구요
예지영준맘
수제비
수제비
지니5193930
점심은 해물뼈찜~
매콤한 해물뼈찜으로 점심 식사 했어요 해물과 함께 맛있게 ~ 오늘 볶음밥은 패스 했네요^^
예지영준맘
수제비
바람도 꽤불고 쌀쌀하네요. 이런날에 수제비 반죽해서 뜨끈하게 점심 간단히 챙겼네요
쉬리107
해물라면 먹었어요
해물라면 먹었어요 아주 해물 맛이 많이 나고 면발은 쫄깃해서 좋았구요. 속도 편하고 맛도 아주 좋았습니다
미주장
들깨 녹차 수제비 한 그릇으로
점심은 뜨끈뜨끈한 녹차가루를 넣어 반죽한 수제비에 고소한 들깨가루의 국물이 진하고 맛있네요. 📌들깨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환절기 감기 예방에 효과적 입니다. 📌비타민 E와 항산화 성분이 피부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 방지에 기여합니다. 📌들깨의 칼슘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며,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제비로 점심은 😉😉
점심은 수제비 배달 시켜먹었어요🎶 선선하니 먹기좋데라구용 어우 배가 너무 불러서 걸으러 좀 나가야겠어요 ㅋㅋㅋ히히
자스민꽃
해물파전
비오는 날이라~ 어제 사다놓은 쪽파도 있고해서 해물파전 구워 점심 먹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