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수분 충전 복숭아녹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향긋한 수분 충전 복숭아녹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멀티비타민과 미네랄로
면역력과 피로회복,눈의 건강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멀티비타민과 미네랄로 수업이 있는 날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 움을 주는 홍삼 한 포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는 미리💕
시원하게 아이스카페라떼 한잔 타놨습니다아 💕 히히 이렇게 카페인 충전하믄서 일해야하는 날이에요 ㅋㅋㅋ 좀 바쁠예정이거든요 ^^
자스민꽃
계단오르기 충전💕
읏짜 계단으로 일찍 출근했습니다♥️ 출근하는 날은 특히나 ㅋㅋㅋ 비오더라도 계단으로요😉😉 일부러라도 계단으로 올라와서 운동 채워서 명절때 찐거 덜어야쥬ㅠ
자스민꽃
공복물
양치하고 공복물한잔 미지근하게 마시고 부족한 수분 보충도 해요
들꽃7
과즙 가득한 샤인머스켓
식사후 달고 과즙이 팡팡한 샤인머스켓으로 입가심으로 비타민 충전하고 맛있네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유익균 증식, 변비 예방, 소화 촉진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홍삼
면역력에 좋은 홍삼으로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에 도움 받아요 ~
애플짱
보리차한잔
연휴 물 마시기도 쉽지 않네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건강물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보충 했어요
애플짱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 움을 주는 씁쓸한 맛 홍삼 한 포로 환절기에 면역력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물한잔💦
양치하고 공복물한잔 미지근하게 마시고 밤사이 부족한 수분도 보충해요
들꽃7
새콤달콤한 전어 초무침
저녁은 피곤해서 지인분이 하시는 식당에서 새콤달콤한 전어 초무침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제철이라 더 싱싱한 전어와 양파, 향긋한 깻 잎 향이 어우러진 새콤달콤 정말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물마시기
미지근한 물한잔 마시며 수분보충 노폐물배출에 도움 받아요
예지영준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 고 생체리듬과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하루 를 시작하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하루 한 잔의 커피 ☕️
운동 나가기 전 내려놓은 드립커피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에너지 충전하고 출발해요. ☕️운동 전 커피는 에너지를 증대시키고, 피로를 지연시키고, 근육의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체내 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시켜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홍삼 한 포로
홍삼 한 포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 절하는데 도움을 주어 환절기에 면역력을 강 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공복물
양치하고 공복물한잔 따뜻한 보리차 물로 챙겨 마시고 밤사이 부족한 수분도 보충해요
들꽃7
레몬수로 채워주네요.🍋
산책 후 상큼한 레몬수로 수분보충과 근육의 회복을 도와 피로를 풀어주네요. 운동 후 레몬수를 마시면 전해질(칼륨) 보충 과 피로 물질 제거,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되어 근육통 완화와 탈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홍삼 챙겨요
면역력에 좋은 홍삼으로 피로회복 에너지 충전합니다 ~
애플짱
보리차한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건강물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보충 하고 화욜 시작했어요
애플짱
물마시기
공복에 미지근한 물 마시며 수분 보충 해줍니다
예지영준맘
공복물한잔
밤사이 부족한 수분 양치하고 미지근한물로 한잔 마셔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월요일 마무리
엄마면회는 2시 44분에 도착해서 3시 43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사실 내딴에는 꽤 정성들여 1시간정도 있는 건데 엄마는 좀 아쉬워하시죠. 하지만 전 병원에 오래 있는 게 참 힘들답니다. 사실 내 입원과 수술만으로도 더 이상 있고 싶은 곳은 아니거든요. 너무 지겨워요. 엄마보다 지겹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암 환자였던 나한테 병실은 정말 가기도 싫은 곳이죠. 그렇다고 엄마가 그걸 이해해주기 바라지는 않습니다. 본인 심심하니까 얘기하자는데 병실은 내가 병자던 간병을 하는 보호자건 면회온 식구건 오래 있기 싫은 곳이네요. 그나마 내가 24시간 간호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정말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 간병 보험이 정말로 고맙답니다. 나도 간병보험 들 정도로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병원에서 나와서 월곡역까지는 우선 걸어갔고 거기서 지하철 타고 안암역에서 내렸답니다. 고려대 근처 맛있는 카페를 한번 가보려고 맘먹었고 연휴라 오늘 오픈했는지 체크했지만 그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는 염두에 뒀는데 내가 찾은 곳은 안 하더라고요. 브랜드 커피숍들은 있었는데 여기서 어두워지면 무서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 근처 카페 가려고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왔답니다. 이때부턴 비가 더 많이 오더라고요. 지하쳘로 혜화 도착해서 우리 집 근처 가장 가까운 브랜드 커피숍인 메가카페에 들어와서 포인트로 아메리카노 시켜서 앉았네요. 이 때 만보는 넘겼고 5시 18분에 들어왔답니다. 감정일기 쓰고 챌린지도 정리 하고 글도 좀 쓰고 핸드폰 충전도 하고 따뜻한 커피로 몸에 카페인도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간이었네요. 저 커피를 다 마시진 않았어요. 한 3분의 2 정도 마셨어요. 이때는 고프지 않았는데 잘 때쯤엔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집에 들어가서 일찍 챌린지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면 조금은 낫겠죠? 내일 아침은 두부와 익힌 채소로 소화 잘되게 보식할 생각이에요. 동생이 너무 안오니까 전화가 왔길래 커피 마시고 싶냐고 물어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테이크아웃해서 6시 27분에 카페에서 나와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네요. 이 때도 비가 더 많이 오더라고요😅 라떼 저녁 산책은 거의 포기각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지금까지 심심하게 누나 기다렸던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2,0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홍삼 한 포로 시작하네요.
피곤한 몸을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 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씁쓸한 맛 홍삼 한 포 로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홍삼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하네요 오늘도 면역력에 도움되는 홍삼 챙기며 에너지충전 합니다
예지영준맘
물 챙겨요
따뜻함이 좋은 계절이네요 미지근한 물 마시며 수분보충 했어요
예지영준맘
공복물한잔💦
월요일 아침 미지근한 공복물로 밤사이 부족한 수분보충부터 해 주고 하루 시작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아침 식후 멀티비타민과 미네랄로
아침식사 후 면역력과 피로회복,눈의 건강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멀티비타민과 미네랄 로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개선과 중성지질 개선을 위해서 오메가 3와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비타민 충전 하네요. 영양제별 권장 시간을 지키면 흡수율과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스트레칭으로
일어나기 힘든 아침이지만 에너지 충전하고 찌뿌둥하고 뻐근한 몸을 회복하는 스트레칭 으로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을 원활 하게 해주어 근육회복을 도와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새벽에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