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수분 충전 복숭아녹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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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들
체주믈 늘려서 다이어트에 독이되는 나쁜 습관들로서는 부족한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여 더 많은 열량을소비하게 하여 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되게 하며,부족한 수면으로 그렐린 호르몬이 증가하는것을 막아야 하며,식사 거르기를 하여 다음번에 더많이 먹는것을 방지해야 하고,빨리 먹지 않고 천천히 먹음 으로서 몸에서 포만감을 느끼도록해야한다
재털이
열무비빔밥
말 그대로 열무김치만 넣어 비벼먹고 댄스 가려구요 운동전에는 에너지 충전 필요해요
마음그릇
혈당 높은 사람, 때 밀면 안 돼… 이유는?
혈당 높은 사람, 때 밀면 안 돼… 이유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피부 청결을 위해 때를 미는 게 오히려 피부 건강을 망치는 길일 수 있다. 때는 공기 중 먼지 같은 더러운 물질이 피부 각질의 죽은 세포, 땀, 피지 등 피부의 분비물과 섞여서 피부에 붙어있는 것을 말한다. 샤워만으로도 충분히 씻겨 나가기 때문에 굳이 때를 따로 밀 필요가 없다. 때를 밀 때 나오는 것은 대부분 정상 피부의 각질층이다.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는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하는 각질층이 벗겨지면 피부가 오히려 건조해지고 거칠어진다. 때를 과도하게 밀면 피부염에 걸릴 수도 있다. 각질층이 벗겨져 손상된 피부를 복구하기 위해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 몸은 각질층을 복구하려고 각질을 과다 생산해 피부가 거칠고 지저분해진다. 이때 피부가 지저분하다고 때를 밀면 또다시 피부가 손상되는 악순환이 생긴다. 특별히 때밀기를 더 삼가야 하는 사람도 있다. 나이가 많은 노인이나 당뇨병 환자다. 노인은 안 그래도 체내 수분이 줄어 피부가 건조한 경우가 많은데, 때까지 밀면 건조증이 심해진다. 당뇨병 환자 역시 고혈당 탓에 피부 혈액순환이 잘 안 돼 건조한 상태인 경우가 많다. 혈액 속 당 성분이 염증을 일으켜 신경을 손상시키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피부 기능이 떨어지고 과민해져 약한 자극에도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때밀기를 이를 악화시킨다. 질환이 없더라도 피부 보호와 보습을 위해 가볍게 샤워만 하자. 얼굴도 마찬가지다. 가급적 때를 밀지 말고 부드럽게 세안해야 한다. 씻은 후에는 물기를 모두 닦아내고 바로 보습제를 발라서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하면 좋다. ========== 때를 밀어 본적은 좀 오래된것 같은데.. 매일 샤워 하는습관이 있으니, 굳이 때를 안밀어도 된다고 하죠 얼굴에 빡빡. 할머니 , 엄마 많이들 하시잖아요 피부에는 정말 안좋네요.. 찬바람부니 보습제 꼭 챙기세요
뽀봉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고령화 시대 근육은 연금만큼 귀하다. 근육 감소는 단순한 근력 약화나 지구력만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신체 균형 장애 위험 2~3배, 낙상 위험은 2배 이상 증가했다. 근감소증은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인다. 근육이 빠지는 것을 노화라고 쉽게 넘겨서는 안되는 이유다. ◇기본은 운동과 식이요법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할 때는 큰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대퇴 근육, 종아리 근육, 등 근육, 복부 근육 위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근육을 수축한 후 중간에 멈춰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추천한다. 이러한 운동을 주 3회 30분 이상 3개월간 지속했을 때 근육의 단백 합성률을 증가시켜 근육 감소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근육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 콩과 같은 질 좋은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근골격계의 75%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 또한 매우 중요하다. ◇콜라겐 단백질 섭취 도움 만일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이외에 더욱 효과적으로 근육을 보충하고 싶다면 '콜라겐 단백질' 섭취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콜라겐은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이다. 피부·뼈·관절·머리카락 등 체내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근육 조직의 최대 10%가 콜라겐이기도 하다. 콜라겐은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근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2015년 영국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의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의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더 향상됐다. 또한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는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대와 힘줄의 80% 또한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다. 콜라겐의 섭취가 관절 조직인 연골·인대·힘줄·근육을 강화해 관절의 안정성·기능성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콜라겐 중에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트리펩타이드 구조)로 흡수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비오틴'도 같이 먹으면 좋다. 비오틴을 투여하면 콜라겐 합성이 2배 이상 잘 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 ▲비오틴이 함유돼 있는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먹다가 요즘 뜸하고 있는데 다시 콜라겐 챙겨야 겠네요.. 근육 빠지기 시작하면 무섭게 빠지더라고요 세포와 세포가 지탱할수 있도록 버티어주는 단백질: 콜라겐 이군요
뽀봉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른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잠시나마 집안에서 뒹굴뒹굴 게으름 피우다가 정신 차려 남편과 함께 산책을 통하여 내일을 충전하면서 끝자락에서 잘 마무리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 프로틴 브라우니칩
제가 소개해드릴 올리브영 간식은 딜라이트프로젝트 - 프로틴 브라우니칩입니다. 동생이랑 화장품 구경하러 갔다가 제가 초코덕후라서 간식코너에서 브라우니칩 그것도 프로틴 함량이라 바로 Get!! 그런데 당류가 조금.. -_-; 역시 초콜릿 과자라 어쩔 수 없는가 그래도 단백질이 9g이므로 정말 가끔 한번씩 간식을 먹거나 당이 땡길 때 조금이라도 좋은 성분의 간식을 찾아 먹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양은 생각보다 적지는 않고 포장을 뜯자마자 진한 초코향이 올라오는게 냄새만으로도 당충전이 식감은 바삭하면 간간히 박혀있는 초코칩이 진한풍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초코맛이라 왠만해서 호볼호 없는 간식 같아요
Oracle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 음식에 '후추' 뿌리면 벌어지는 일 후추는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대표적인 향신료다. 스테이크, 국밥, 샐러드 등 다양하게 첨가되는 후추는 건강 효과도 다양하다. 후추의 효능과 종류별 추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후추, 식욕 촉진·가스 제거 효과 있어 후추는 자극적이고 향긋한 향기와 짜릿한 매운맛이 특징인 향신료다. 음식에 향신료를 첨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향이다. 후추의 강렬한 향은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서 오히려 식욕을 자극하는 냄새로 바꿔준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우리가 국밥이나 생선 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뿐 아니라 고추나 마늘 같은 여러 향신료 속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살균·살충·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또한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에서 나온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네 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흑후추는 육류, 백후추는 생선 후추는 흑후추, 백후추, 적후추, 녹후추가 있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햇빛에 말린 것이고,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우리에게 생소한 적후추와 녹후추는 각각 후추 열매가 다 익었느냐 덜 익었느냐의 차이이다. 흑후추는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백후추는 흰색 소스나 생선요리에,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후추는 종류별로 궁합이 맞는 요리가 있다. 흑후추는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야 후추는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는 게 좋다. 후춧가루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둬야 한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이다.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면 도움이 된다. =========== 통후추는 수육에만 사용하고, 그냥 평상시에 먹는것은 갈아 있는것으로 구매 하거든요. 통후추를 사서 요리후 바로 갈아서 먹어야 더 효과가 좋은가보네요
뽀봉
환절기 되니 피부 가려운 사람, 꼭 지켜야 할 것은
환절기 되니 피부 가려운 사람, 꼭 지켜야 할 것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환절기 되니 피부 가려운 사람, 꼭 지켜야 할 것은 환절기만 되면 몸 군데군데가 가렵다며 긁는 사람이 많다. 날씨가 건조해지면 피부 표면 지질과 천연 보습 성분이 감소하면서 가려움을 유발한다. 피부 건조증,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피부 건조증은 특히 잘 나타나는 부위가 있다. 주로 팔 바깥쪽과 정강이다. 따라서 환절기 이 부분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며 긁는 사람이 많다. 피지선 분포가 적은 복부나 허벅지에 나타나기도 한다. 또 간혹 허리나 발목 등에 발생하기도 한다. 이는 허리띠나 양말이 닿는 부위에 마찰이 생겨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피부 건조증은 특히 중장년층이 되면 노화로 인해 피부 표피 장벽 회복력이 떨어져 많이 생긴다. 심하면 피부가 튼 것처럼 갈라져 진물이나 피가 날 수도 있다. 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키는 원인은 크게 내부·외부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외부 요인으로는 ▲춥고 건조한 날씨 ▲자외선 노출 ▲과도한 냉·난방기 사용이 있다. 내부 요인으로는 ▲아토피피부염 ▲만성습진 ▲유전 ▲노화 ▲갑상선질환 등이 영향을 미친다. 내부 요인이 원인이라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게 좋다. 질환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가려움이 느껴져도 최대한 긁지 않는 게 좋다. 수분과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며, 샤워는 하루에 한 번 15분 이내로 마치는 것이 좋다. 이때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피부 각질층을 손상시켜 가려움증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이후 보습제를 발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과도한 냉방이나 난방은 하지 않고, 실내 습도는 되도록 40~60% 정도를 유지하도록 조절한다. 만약 그럼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된다면 피부과를 찾아 정확한 상태를 파악해 치료하는 게 좋다. 특별한 원인이 없는 피부 건조증이라면 항히스타민과 보습제 처방으로 가려움증을 완화시킨다. 심한 피부 건조증을 오래 방치하면 2차 세균감염이 일어나 피부염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찬바람의 계절이 오니. 간지럽기 시작이죠 보습도 중요하고, 물도 많이 마셔주면 좋아요
뽀봉
공복에 물마시기
오늘도 아침 공복에 물 한잔으로 수분보충 하고 하루를 시작하니까 좋네요
차칸청춘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오늘도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쿠키앤크림맛으로 맛나게 충전합니다. 씹히는맛이 넘 맛나네요👍🏻👍🏻
치노카푸
올팜 완물 달성했습니다.
가을이 되니 수분이 부족해서 건조한 피부가 걱정입니다. 아침 공복물도 챙기시고 식사 전후 한 잔씩 꼭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가을 식재료 ‘호박’ 신메뉴 쏟아진다… 다이어트에도 효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호박은 제철인 가을에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식품업계에서도 가을을 맞아 호박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푸드빌 빕스에서는 ‘테이스티 어썸’을 주제로 호박, 무화과 등을 활용한 메뉴를, 스타벅스에서는 ‘펌킨 스파이스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를 출시했다. 호박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눈 건강 개선 호박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호박에 함유된 루테인, 제아잔틴 등 식물성 화합물이 유해한 빛의 파동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한다. 미네랄인 아연은 망막세포를 보호해 망막 건강 개선에 좋다. 호박의 노란빛을 내는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미국 공인 영양사 크리스티 가뇽은 “비타민A는 눈에 수분을 공급하며 혈액 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눈 세포를 보호하는 등 안과질환 발병 위험을 낮춘다”라고 말했다. ◇체중 관리 호박은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칼로리가 100g당 20~30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마그네슘, 철, 아연 등 여러 가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면역력 강화 호박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면역세포가 유해한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것을 돕는 등 면역 기능을 활성화한다. 면역세포를 증식시키는 비타민D·비타민E,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엽산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미국 공인 영양사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맥켄지 버지스는 “호박 섭취량을 늘리면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할 때 필요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혈관 깨끗하게 유지 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이롭다. 호박은 100g당 칼륨이 약 250mg 함유돼 있는데 칼륨은 세포 내 체액과 미네랄 균형을 조절해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흡수율 높이는 법 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E 등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기름을 둘러 가열해 먹는 게 좋다. 기름과 열에 의해 호박의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지용성 영양소가 잘 빠져나온다. 호박을 기름에 볶거나 구워서 먹고, 호박 스프를 만들거나 찌개, 카레 재료로 쓰는 식이다. =========== 벌써 올해 수확한 늙은 호박으로 죽을 한번 해서 먹었고, 냉동실에도 남았죠. 정말 달고 맛이 좋아요 호박만으로 좋은 영양소가 가득아군요
뽀봉
한혜진, 최근 ‘이 음식’ 먹고 살쪄… 요새 유행이라 주의해야 한다고?
우리집 둘째도 마라탕 정말 좋아해요 처음엔 무슨맛인가 싶기도 하고..향신료가 강해서 별루다 싶었는데.. 이게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맛있더라구요 ㅋㅋ 한번씩 배달로도 시켜먹고.. 밖에서도 사먹게 되는 마라탕.. 근데 배달음식 시켜서 먹고 마라탕 담은 그릇 씻을때.. 기름기가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았던적이 많았어요 마라탕 국물에는 나트륨이 특히 많다고 하니.. 국물은 최대한 줄이시고.. 건강 생각해서 저도 마라탕은 너무 자주 먹지는 말아야겠어요 ㅠㅠ 모델 한혜진(41)이 아직도 유행 중인 마라탕을 먹고 최근 살이 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한혜진 데뷔 25주년! 9명의 찐친과 우정 테스트를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는 한혜진의 데뷔 2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찐친들이 모여 우정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중 하나의 질문은 “한혜진이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은?”이었다. 이에 한혜진의 찐친 중 한 명인 박나래는 “이 언니가 참 대단한 게 뭐냐면 원래는 참 먹성이 좋다. 술 먹잖아요? 그러면 눈을 감고 안주를 집어 먹는다”며 “이 모델 일을 하려고 먹는 걸 참는다. 근데 최근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 라면? 아닌데, 이 언니 라면 안 먹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한혜진은 최근에 먹고 살쪘다고 한 음식으로 마라탕을 꼽았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그 MZ들이 먹는 마라탕이라고 그래서 그때 첫 마라탕 우리랑 같이 했다. 그거 먹으면 MZ 되는 줄 알고 그렇게 먹더라고”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살찐 원인으로 꼽은 마라탕에는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내기 위해 조미료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다. 마라탕의 ‘마라’는 저리고 맵다는 뜻이면서, 각종 향신료로 만든 항유에 고춧가루와 두반장을 섞은 양념을 말한다. 두반장은 대두‧잠두‧고추를 주원료로 만든 사천식 양념장이다. 고추장보다 덜 텁텁하지만 더 칼칼한 게 특징이다. 이렇듯 자극적인 양념이 사용되는 만큼 마라탕을 자주 먹으면 위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위산 과다 분비로 위벽이 자극되거나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소화기 질환이 발생‧악화할 수 있다. 특히 마라탕 국물을 떠먹는 사람이 많다. 마라탕 안의 건더기를 먹은 후 국물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한다. 마라탕 국물을 먹으면 그 속의 자극적인 성분과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부종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마라탕을 먹는 빈도를 줄여야 한다. 이미 먹었다면 최소 3일은 매운 음식을 먹지 말고, 소화기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라탕을 비롯해 맵고 자극적인 음식 자체를 피해야 한다. 마라탕을 꼭 먹고 싶다면, 맵기 단계를 낮추고 배추나 청경채 등 녹색 채소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채소에 함유된 비타민K는 위벽 출혈 예방 효과가 있으며, 몸에 흡수된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해 준다. 위산과 자극 물질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U 역시 채소에 풍부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오늘도 홈트40분 완😄
폰 잠시 충전해두고 저는 그냥 탭으로 보면서 운동햇져용 ㅎㅎㅎㅎㅎ 10분스쿼트로 시작해서 마무리도 스쿼트100개네용 스쿼트는 늘 사랑입니다 🥰💕
자스민꽃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프로틴 팝칩
저희 가족이 즐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더 단백 프로틴 팝칩을 추천합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워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요. 세가지 맛이 있는데 저는 마늘을 좋아해 허니갈릭을 즐겨먹어요. 고소하고 향긋한 마늘향이 나서 좋아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프로틴 팝칩 적극 추천합니다
걷기요
마지막도넛
마지막 남은 코코넛 도너츠랑 커피랑 먹었어요 달달하니 맛있게 당충전 했어요 여기 도넛은 질리지 않는 맛이 예요
로블ㅎ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자고나니 가을"…환절기 건강 챙기려면 '이 식품' 중요 송종호 님의 스토리 • 요즘같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는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환절기에 면역력을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이 필요한 이유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충분한 비타민 섭취, 따뜻한 물 마시기 등으로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가 많은 고추, 파프리카, 오렌지 등은 조리하면 파괴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생으로 섭취한다.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환절기에 혈액순환, 신진대사 등에 좋다. 물을 자주 마시면 체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줘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따뜻한 물은 기관지의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데 도움을 주는데 잦은 기침으로 부어있는 목을 가라앉혀 통증을 완화한다. 기침이 나고 목이 간질간질하다면 도라지차를 추천한다. 도라지에는 염증 및 가래 완화,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인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준다. 도라지는 기관지 염증 제거 효과가 뛰어나 진해거담제의 주요 성분으로 쓰이기도 한다. 생강도 환절기에 좋은 식품이다. 생강은 열을 내리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비염, 축농증, 가래, 기침, 기관지염 등의 감기 증상을 완화한다. 특히 생강의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생강의 매운맛 성분인 진저롤은 체내 면역력 강화와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무는 수분이 풍부해 목감기와 기침 완화에 효과적이다. 무가 가진 수분이 기침으로 부어오른 목 점막을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감기 증상이 있을 때 무를 곱게 갈아 먹거나, 꿀에 재어 차로 마시면 좋다. 무에 함유된 시니그린은 해열효과와 가래를 묽게 만들어주고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무 껍질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비타민C는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유자도 비타민 C가 많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다. 유자는 레몬보다 3배가량 많아 목의 염증과 기침을 가라앉히는 등의 감기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유자가 가진 구연산은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유자의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을 완화하며 기침이 동반된 목감기에 효과가 좋다. 유자 껍질 속 헤스페리딘 성분은 항암, 항균, 간 해독에 도움이 되고 기침을 진정시켜 기침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 기침으로 한참 고생하던 남편 도라지 스틱먹고 기침과가래 정말 1/2은 확~~ 줄어 든거 같아요. 환절기. 오늘 특히 ' 아침 너무 쌀쌀하네요
뽀봉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 건강한 삶을 리뷰하는 Heeee 님의 스토리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와 피해야할 운동 및 자세 알려드릴게요. 꾸준한 운동은 소화를 개선하고 근육을 강화하며 혈액 순환을 증가시켜 치질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치질에 가장 좋은 운동에는 걷기나 요가와 같은 영향력이 낮은 활동이 포함됩니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고강도 운동은 복부나 직장에 가해지는 압력을 증가시켜 치질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과 웰빙에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치질로 운동하는 것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항문과 직장 안팎의 혈관이 부어오르면 가려움증, 출혈,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웨이트 리프팅과 같은 특정 운동은 치질을 악화시킬 수 있는데, 이는 치질에 무리를 주거나 직장 부위에 직접적인 압력을 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산소 운동과 유연성 운동은 치질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치질에 가장 적합한 운동과 치유되는 동안 피해야 할 운동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치질에 좋은 운동은 무엇인가요? 치질에 좋은 운동 6가지와 피해야할 운동 및 자세 알려드릴게요. 많은 성인이 살면서 언젠가는 치질에 걸릴 것입니다. 중등도의 영향력이 낮은 운동은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생활 습관 변화 중 하나입니다. 치질에 대한 다음 운동을 고려하세요. 걷기 걷기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기분을 개선하며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치질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충격이 적은 유산소 운동은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고 소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증이 없는 규칙적인 배변을 포함한 건강한 소화 기관은 치질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사 후 걷기는 소화 과정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걷기와 같은 규칙적인 운동이 치질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인 변비를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성인에게 매주 150분간 적당한 에어로빅을 권장합니다. 걷기는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목표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활동성은 치질의 위험 요소이기 때문에 좋은 소식입니다. 일주일에 여러 번 20~30분간의 활기찬 산책을 예약해 보세요. 또는 매 식사 후 10분간 산책을 하세요. 2. 수영 수영은 치질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또 다른 저영향 유산소 운동입니다. 물의 부력은 체중을 상쇄하여 육지보다 물속에서 더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에서 수영하는 것도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수영은 체중을 감량하지 않는 운동이기 때문에 골반 부위에 최소한의 압력을 가합니다. 골반 부위의 압력이 높아지면 직장이나 항문의 정맥이 부풀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부종은 치질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수영은 또한 혈액 순환을 증가시켜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근육을 강화하고 칼로리를 소모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전신 운동입니다. 체중 증가는 치질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마다 다른 편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치질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초보자 친화적인 수영 운동을 일주일에 몇 번씩 시도해 보세요. 숙련된 수영 선수가 아니라면 수상 에어로빅을 시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치질을 이용해 수분을 섭취하는 운동을 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례를 반드시 준수하세요. 수분을 유지합니다. 너무 타이트하지 않은 편안한 수영복을 입으세요. 수영 후 해당 부위를 부드럽게 두드려 건조시켜 자극적인 치질을 방지하세요. 수영 후 샤워. 출혈이나 심한 통증과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치질이 치유될 때까지 수영을 피하세요. 3. 요가 사람들은 유연성 증가부터 수면의 질 향상까지 다양한 이유로 요가를 연습합니다. 이 인기 있는 관행은 치질 증상을 완화할 수도 있습니다. 골반 바닥 근육을 포함한 코어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충격이 적은 포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튼튼한 골반 바닥이 방광과 장을 지지합니다. 이러한 기관을 제자리에 유지하고 올바르게 작동하도록 합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요가는 변비를 완화하고 소화를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스, 팽만감 및 기타 위장(GI)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요가에는 호흡 운동과 명상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관행은 심신 인식을 촉진하고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와 변비를 포함한 위장 장애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건강한 방법을 찾으면 치질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케겔운동 케겔은 치질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운동에는 골반 바닥 근육이 수축하여 골반 바닥에 해먹과 같은 구조를 형성합니다. 골반 바닥을 강화하면 방광과 배변 기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긴장하지 않고도 배변을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긴장은 직장 정맥과 항문 정맥에 압력을 가하여 치질을 자극하거나 새로운 정맥이 형성되도록 합니다. =============== 저희직원도 수술까지. 한번 걸리고 나면 고질이죠 미리 예방하면 좋을것 같네요 걷기.. 요가..수영.. 케겔운동 케겔운동운.근력운동으로도 좋다고 하죠
뽀봉
캐시워치2
캐시워치2 충전기는 어디서 구매 가능할까요..??? 품절이라 살 수가 없던데.. 혹, 호환 가능한 충전기 쩜. 추천 해 주세요~
스윗펌킨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더 고소하고 진한 우유맛 느끼려면 얼려라? [주방 속 과학] 우유를 얼렸다 녹이면 더 고소하고 달콤한 우유를 맛볼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유를 얼린 후 뒤집어 컵 위에 고정한다. 녹은 우유가 전체 우유의 절반이 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다. 드립 커피 틀을 이용해, 필터 위에 얼린 우유를 놓은 후 녹이는 방법도 있다. 물은 0도 이하로 떨어지면 수분 분자끼리 얼음 결정을 형성하며 동결된다. 이때 단백질, 유지방 등 다른 영양성분과 분리된다. 유지방, 당, 단백질 등 성분은 물보다 녹는점이 높아서, 얼린 우유를 뒤집어 녹은 우유를 모으면 물을 뺀 나머지 영양성분들이 먼저 모인다. 녹은 우유는 얼린 우유의 50% 정도만 모으면 된다. 900mL 우유를 냉동해 녹였다면 450mL 정도, 500mL 우유를 사용했다면 250mL를 모으면 되는 식이다. 기존 우유는 물을 약 87% 함유하고 있는데, 절반으로 농축하면 수분 함량이 절반 이상 줄어 적당히 풍미가 강해진 우유를 즐길 수 있다. 얼음결정을 최대한 크게 얼릴수록 녹였을 때 당, 유지방, 단백질 등 영양성분 함량이 더 높아진다. 순천제일대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임재홍 교수는 "냉동 증류법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만든 우유는 확실히 더 맛있다"며 "우유 풍미가 유지방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우유 2잔 값으로 1잔만 즐길 수 있다는 아쉬움은 있다. 냉동 증류법은 식품 성분의 변성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게 물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부터 주목받아 왔다. 이렇게 농축한 우유는 라테, 제빵 등 다양한 곳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우유를 얼릴 땐 너무 오래 냉동실에 보관하면 안 된다. 단시간 동결로는 영양 파괴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달 이상 우유를 얼려두면 단백질 구조와 성상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또 녹일 때 위생도 고려해야 한다. 임재홍 교수는 "아무래도 외부에 노출된 상태로 녹이므로 미생물이 번식하는 등 위생상 안 좋을 수 있다"며 "서늘한 곳에서 가능하면 밀봉해서 녹이고, 당일 소진하는 게 좋다"고 했다 ============== 얼려서 팥빙수처럼 빙수로 먹은적은 있지만, 다시 녹여서 먹을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럼 더 고소하고 달콤한우유? 왠지 궁금은 하네요
뽀봉
10/1(화)👍의사가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TOP5!
1️⃣첨가물이 없는 두유원액🥛 99% 원액으로 150ml 두개를 먹어요. 아침 동안의 근손실을 막아주기에 충분한 양의 단백질 입니다. 2️⃣ 무가당 그릭요거트🫙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는 음식으로 다량의 유산균과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해 줍니다. 3️⃣미지근한 물🍵 우리몸이 아침에 가장 필요로 합니다. 밤사이에 빠졌던 수분을 보충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며 끈적한 피를 맑게 해줍니다. 4️⃣찐계란 2개🥚 대표적인 고단백 완전식품으로 면역력과 근육을 강화시키고 아침에 먹으면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있으며 특히 쪄서 먹으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5️⃣블루베리🫐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블루베리는 장이 예민한 분도 부담없이 드실수 있으며 공복상태에서 먹어야 효과가 좋습니다. 출처:@가벼오늘
냥식집사
공복물 효능
아침 공복 물 섭취는 첫째, 자는 동안 땀·호흡으로 인해 수분이 500㎖~1L 방출되면서 점도가 높아진 혈액을 묽게 만든다. 그래서 아침에 잘 발생하는 심근경색·뇌경색의 위험을 줄인다. 둘째, 노폐물 배출에 좋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려 몸속 노폐물을 원활히 흘려보낸다. 셋째, 장(腸) 운동을 촉진시켜 배변에 도움이 된다. 넷째, 만성 탈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좋은것이 많은 공복물 안드실건가요? 전 매일아침 루틴이네요 장에좋은 유산균과 면역력도 챙기는 프로폴리스, 글루 타치온, 홍삼석류 까지 매일 매일 챙기죠
뽀봉
오늘의 상식
식물도 아침에 물을 주어야 하네요. 사람도 아침 공복물로 밤 사이 빠졌던 수분을 보충하듯요.
정수기지안맘
계란
계란 한개 먹었어요 배는 안고파도 이따 운동가려면 에너지 충전해야지요
마음그릇
건조한 비듬, 축축한 비듬… 종류마다 대처법 다르다고?
건조한 비듬, 축축한 비듬… 종류마다 대처법 다르다고? 거울을 보면 머리카락에 비듬이 생겨 고민인 사람이 많다. 사실 비듬은 건성 비듬과 지성 비듬으로 나뉘며, 종류별로 치료법도 다르다. ◇얇고 하얗다면 건성 비듬 건성 비듬은 두피의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각질이 탈락해 생기는 비듬이다. 주로 얇고 납작하며 하얀색을 띤다. 입자가 곱고 가벼워서 어깨나 머리카락, 베개 위 등 곳곳에 묻어 있다. 건성 비듬은 오랫동안 머리를 감지 않았을 때나, 깨끗이 머리를 감지 않아 샴푸의 잔여물이 두피를 자극하며 생긴다. 이때 헤어팩이나 트리트먼트 등으로 두피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게 중요하다. 필요한 수분까지 빼앗아 갈 수 있는 드라이기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대신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하고 자연 건조하는 것을 추천한다. ◇누렇고 끈적거린다면 지성 비듬 머리를 잘 감는데도 비듬이 자주 생긴다면 지성 비듬일 수 있다. 지성 비듬은 크고 누런색이며, 끈적거린다는 특징이 있다. 각질 세포와 피지가 엉겨 붙어 두피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 지성 비듬은 두피에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면 생긴다. ▲호르몬의 불균형 ▲두피 세포의 과다 증식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지성 비듬은 두피의 홍반, 염증 등과 함께 지루성 두피염으로 악화할 수 있다. 이를 방치하면 염증이 다른 부위로 퍼질 수 있고, 탈모까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성 비듬이 있다면 매일 머리를 감아 피지 분비를 조절해주고 손톱으로 두피를 강하게 긁지 말아야 한다. 한편, 건성 비듬과 지성 비듬 모두 비듬 전용 샴푸로 머리를 감는 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자 예방법이다. 실내외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두피 유·수분 균형을 잘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두피 건강은 탈모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비듬이 늘고, 가려움증이 심하거나 염증이 잦아진다면 피부과를 찾아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 두피관리를 잘못하면 탈모로 이어지기 쉽죠 .. 지성인지 건성인지 바로 알고 감기나. 말리지 잘챙겨야 겠어요.
뽀봉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목욕 자주 하지 마라"...건조해서 긁고 또 긁고, 피부염 안되려면?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는 환절기가 시작됐다. 이 시기, 급격한 온도와 습도 변화는 피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다. 환절기 피부 가려움증은 가벼운 접촉이나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 속 흔한 자극에 의해 발생하며 심하면 야간 수면을 방해하는 등 큰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다. 또 질환을 방치하면 피부염이나 2차 감염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대현 고려대 안암병원 피부과 교수는 "진행된 피부 가려움증은 치료가 더욱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피부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초기에 보다 효과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피부 가려움증은 급격히 낮아진 습도로 인한 피부 수분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다. 증상을 완화하려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피부 본래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피부염으로 진행됐다면 전문의 진료 아래, 먹는 항히스타민제와 바르는 스테로이드제 등의 적절한 처방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일상 생활 속 예방법으로는 평소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뜨거운 물로 장시간 목욕하지 않으며, 때를 미는 행위를 지양해야 한다. 샤워 후에는 즉시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좋고 외출 할 땐 몸에 꽉 끼는 옷이나 금속 장신구를 피하는 게 좋다. 또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피부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려움증이 생겼을 때 심하게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움이 심하다면 얼음으로 가려운 부위를 냉찜질하거나 손바닥으로 가려운 곳을 살살 문질러 준다. 김 교수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색이나 향료가 포함된 보습제 보다는 일반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보습제를 자주 바르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더 나빠진다면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안하는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8가지 팁이다. ▲하루에 8컵 이상 물을 마시고, 카페인 음료는 피하자. ▲실내 온도는 18~20도에 맞춘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 적정 습도를 맞춘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하고 때를 밀지 않는다. ▲목욕은 되도록 짧게 하고, 자주 하지 않는다. ▲목욕 직후, 가려움증이 일어나는 곳에 보습크림을 발라준다. ▲목욕 용품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한다. ▲속옷은 부드러운 면으로 된 것을 입는다. =========== 가을이 오고 찬바람 부니까 긁적긁적 가렵기는 하죠. 건조해서 그런거죠 샤워도 자주 하면 건선이 생길수도 있죠 보습제 꼭 필요 하네요
뽀봉
지성피부 토너 추천
속건조하신분들에게 추천해요! 바이오더마 클렌징워터 쓰고있는데 토너도 좋더라구요! 바이오더마 제품들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요!! 피부가 지성이다 하시는분들은 수분을 챙겨주는 라인을 써주면 번들거림이 덜해요!
머랭22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새콤하고 씁쓸해서 다이어트할 때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자몽. 수분 함량도 높아 요즘처럼 더운 여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몽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혈당 조절 자몽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혈당 지수(GI) 식품이다. 저혈당 지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기 때문에 제2형 당뇨병 환자가 먹어도 움이 된다. 자몽을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암 위험 감소 비타민C 섭취가 많은 사람들은 암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몽은 비타민C가 풍부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는 항산화제로 작용하며, 방사선이나 담배와 같은 유해 물질에 노출될 때 생기는 자유 라디칼의 영향을 차단해 방광암, 자궁경부암, 신장암 등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높은 수분 함량 자몽은 수분 함량이 매우 높은 과일 중 하나다. 한 컵의 핑크 또는 레드 자몽은 약 203g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수분은 변비를 완화하고 체온을 유지하며 관절을 보호하는 등 여러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한다. 체중 관리 자몽은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과 관리를 돕는다. 한 컵의 자몽은 약 3.7g의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 또, 자몽은 100g에 30~40kcal로 정도로 칼로리도 낮아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혈압 감소 자몽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중화하고 혈관 벽을 이완시킨다. 단, 혈압 약을 복용 중인 경우 자몽을 섭취하면 안 된다. 자몽은 혈압 약이나 콜레스테롤 약과 상호 작용할 수 있다. 껍질과 흰 막의 건강 효과 자몽을 껍질을 벗긴 후 버리지 말자. 자몽 껍질은 과육보다 높은 항산화 활성을 가지고 있다. 자몽의 흰 막은 오렌지보다 더 쓴맛이 있지만, 섭취하는 것도 추천한다. 흰 막은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의 원천이다. 수용성 섬유질은 혈당과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결장암 위험을 낮출 수도 있다. =========== 자몽은 새콤달콤도하지만, 그안에 수분도 가득하다고 하죠.. 과육보다 껍질의 효과 그냥 버리면 안되겠네요
뽀봉
아침 커피는 요거요 ☺️
오늘도 편의점 커피충전 고고해봅니다앙 💗 제 최애 강릉커피 ㅎㅎㅎㅎ 이번달에 편의점에서 원플원이라 더 열심히 먹구있져요 :)
자스민꽃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 선선하고 맑은 아침에 계단 오르기 잘 마쳤습니다. 이제 아이들 등교하려고 움직이네요. 아침 운동은 활기 충전입니다.
레몬그린
투썸플레이스 케익
투썸 케익 아이스박스는 당연 사야하고 티라미수 새로 나온거 먹었어요 달달구리 충전 완료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