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수분 충전 복숭아녹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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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10.15 오후 커피만 보충 할려했는데
겸사 겸사 충전함 ㅋ
야고
운동 후 단백질쉐이크 💕
운동은 운동 후에 먹는거까지가 운동이랬어요 :) 제가 자주 보는 유튜브에서요 ㅎㅎㅎㅎ 저눈 운동 후 초코맛 단백질쉐이크 충전해봅니다 시원하게 마시니 좋아용 😄😄
자스민꽃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낮잠은 필수? 숙면 돕는 음식들은?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낮잠은 필수? 숙면 돕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음식 조절, 운동을 열심히 해도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하루 6~8시간은 자야 한다는 주장이 대세인 가운데 7시간이 알맞다는 연구결과가 많다. 낮잠은 자야 할까? 적당한 낮잠 시간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면시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취침-기상 시간 불규칙한 사람... 당뇨병 발병 위험 높아 최근 국제학술지 당뇨병학회지(Diabetes care)에 취침-기상 시간이 불규칙한 사람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실렸다. 캐나다 오타와 의대 연구팀이 40~79세 7만 3630명을 8년간 추적 관찰한 대규모 연구결과다. 연구팀은 규칙적인 수면을 하는 사람은 매일 7시간 정도 잠을 자며 취침-기상 시간이 일정한 사람으로 정했다. 분석 결과, 잠을 불규칙하게 자는 사람은 당뇨병 발병 위험도가 1.38배였다. 수면 시간, 수면의 질 외에도 일정한 취침-기상시간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 8.5시간 이상, 4시간 이내면 건강에 나빠 하루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이라는 연구결과가 또 나왔다. 중년 이상의 미국인 110만여 명을 대상으로 6년간 추적 관찰한 대규모 연구에서 하루 7시간을 자는 사람의 사망률이 가장 낮았다. 8.5시간 이상 자거나 4시간 이내로 짧으면 사망률이 15% 높았다. 자는 동안 뇌에선 노폐물 청소 등 정신-신체적인 면에서 재충전이 일어난다. 적절한 수면시간은 면역력, 인지 기능, 신체 건강에 중요하다. 낮잠은 필수?...20~30분 적당, 1시간 이상은 심장-뇌혈관병 위험 직장인은 낮잠도 눈치가 보인다. 하지만 직원 건강을 위해 낮잠 수면실을 설치한 회사도 있다. 30분 이내의 낮잠은 뇌와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다만 1시간 이상 자면 심장-뇌 혈관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국제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낮잠을 1시간 이상 자는 경우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이 88% 높다는 논문이 실렸다. 학술지 ‘유럽심장저널(EHJ)’에서도 밤에 6시간 이상 잤는데도 1시간 이상 낮잠을 자면 모든 사망 원인의 위험도를 30% 이상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다뤘다.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숙면 돕는 음식들은? 밤에 불면증이 있으면 아예 낮잠을 자지 않는 게 좋다(질병관리청 자료). 잠자기 1~2시간 전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와 아몬드의 마그네슘 성분. 상추의 락투카리움 성분도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밤잠 7시간, 낮잠 20분 정도가 최적의 수면시간이라는 연구결과가 많다. 잠은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다. 하루 종일 시달린 뇌에 휴식을 주기 위해서도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 ================== 어제 녹차를 마시고 잤더니, 모처럼 꿀잠잤네요 ㅎㅎ 효과는 잘 모르지만요 주말에 낮잠 필수(실천토록 해봐야겠네요)
뽀봉
10월 15일 오늘의 목표
식사 잘 챙기기 수분 보충 만보걷기 벽 스쿼트 2분 까치발 들기 100번
정수기지안맘
“30분 만에 4kg 쪘다”… 런닝맨 멤버들 못 참고 먹은 ‘이 음식’, 대체 뭐였을까?
라면.... 못참죠... 먹는걸 참으라면...그건 절망이죠 ㅠㅠ 냄새부터 나면 젓가락 자동으로 들것 같아요 ㅎㅎ 나트륨 함량이 높으니 국물은 먹지말라고 하는데.. 사실 라면 국물맛으로 먹잖아요 ㅠㅠ 밥도 말아먹는데;;;; 건강 생각할려면 야채 듬뿍 넣어주시고.. 라면 스프 반개정도 넣는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런닝맨 멤버들이 체중 관리 중 라면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불굴의 유지어터’ 레이스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프닝에 쟀던 몸무게를 유지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제작진은 “최초 몸무게 488.8kg을 유지해야 한다”며 “1kg 증가하면 다음 주 녹화가 1시간씩 앞당겨진다”고 말했다. 이어 시작된 첫 번째 미션은 라면 참기 미션이었다. 멤버들은 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졌지만, 김종국을 제외하고 모두 라면을 먹었다. 결국 30분 만에 무려 4kg이 증가했고, 다음 장소인 하늘공원으로 향했다. 런닝맨 멤버들이 참지 못한 라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라면, 기름지고 나트륨 함량 높아 라면과 같은 기름진 면류는 비만 위험을 키운다. 강원대 연구팀은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면류 섭취와 비만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을 만드는 밀가루는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데, 이때 식이섬유 등 영양분이 떨어진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낮추고 체내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면류를 많이 먹으면 신체에 흡수되는 탄수화물의 양이 늘어 비만 위험이 커진다. 비만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된다. 대표적으로 비만하면 지방간이 많아질 수 있다. 지방간이 장기간 지속되면 간 전반에 흉터가 쌓이는 간경화가 유발된다. 정상 기능을 하는 간세포의 수가 적어지면 황달 등 합병증이 발생하며, 간암 발병률도 높아진다. 이 외에도 ▲다양한 성인병 ▲호흡기 질환 ▲관절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게다가 라면에 많이 함유된 나트륨은 부기 유발 주범이다. 우리의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영양소나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달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 곳곳으로 전달한다. 이때 삼투압 현상으로 세포들이 수분까지 끌어안게 된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들이 세포에 잡혀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 꼭 먹어야 한다면… 조리법 바꾸고 채소 넣기 라면을 꼭 먹고 싶다면 끓이는 법을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 면을 먼저 끓여서 건져낸 뒤 국물을 따로 끓여 먹으면 된다. 라면을 끓일 때 수프 국물에 면이 스며들어 나트륨 함량이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실제로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면 세척 조리법을 이용해 라면을 끓였을 때 나트륨 함량이 최대 27%까지 감소했다. 라면을 먹을 때 수프를 적게 넣는 것도 권장한다. 라면의 나트륨은 수프에 많이 함유돼 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식품을 넣어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양배추, 해조류, 양파를 넣어 먹으면 나트륨 과잉 섭취와 그로 인한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양배추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준다.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배출시킨다. 특히 다시마 속 알긴산 성분은 나트륨 배출과 함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도 한다.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 역시 혈액 속 불필요한 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녹여준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
오전 충전은 초코 🍫
웬지 잠이안깨는 월욜~~ㅋ 동료분과 초콜릿 하나 오물오물 하며 정신차려바요^^ 역시 초코는😄😄👍
자스민꽃
10/14(월)당뇨가 오고 있다는 신호체크!!
30세 이후 인구 6명당 1명이 당뇨의 이력이 있는 당뇨병시대!! 당뇨는 말 그대로 소변에 당이 녹아 있는 병으로 당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만성질환입니다. 당뇨병은 심혈관 질환, 신경손상, 신장손상, 시력문제, 족부문제, 면역력 저하 치유치연, 구강문제 등 다양한 합병증으로 인해 건강과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병으로 꼭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초기라면 관리를 통해 개선할 수 있느니 그 신호를 체크해 보고 관리해 보세요. ✅️소변횟수 증가 비뇨, 소변속의 당분의 양이 증가(남자의 경우 전립선 비대도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둘 다 체크) ✅️피부가 자주 가렵다. 소변으로 수분배출로 인한 탈수, 몸에 남은 당분과 단백질의 결합으로 인한 피부노화, 피부건조, 가려워짐 보습제가 아주 중요, 미영을 동반한 가려움. ✅️무좀에 걸리기 쉽다. 피부건조로 인해 갈라짐 등으로 곰팡이 균 감염에 쉽다. ✅️면역기능이 떨어진다. 혈당이 높아지면 백혈구의 기능이 떨어져 바이러스의 감염이 쉬워집니다. 당뇨병을 코로나 중증 위험군의 하나일정도로 감염에 취약한 질병. ✅️침침한 눈 가는 혈관의 동맥경화로 인해 눈의 혈관이 손상을 입게되어 영양분을 제대로 받지 못해 망막의 시력이 저하되고 침침해짐. 그리고 모기가 날아다니는 것 같은 비모기증이 나타남. ✅️목마름 잦은 갈증 당분으로 가득찬 혈액에 수분보충을 위한 뇌의 작용으로 목마름을 느낀다. ✅️체중감소 비반인 사람은 당뇨에 걸리기 쉽습니다. 일단 당뇨병이 출현하면 체중이 줄어들게 된다. ✅️쥐젖, 검게 두꺼운 피부 쥐젖과 당뇨의 연관성은 있습니다. 피부에 생긴 작은 양성 종양으로 주로 마찰이 많이 생기는 부분에 발생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호르몬변화, 고혈당 비만등의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쥐젖이 당뇨병을 의미할 수는 없지만 다수의 쥐젖이 갑자기 생겼다면 한번쯤 당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과음을 한 다음날 의외로 개움함? 간에서 알콜을 해독하느라 혈당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다음날 피로감이 없고 의외로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당뇨 초기라면 관리를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당뇨 초기 증상 체크해 보고 혈약한방울로 당뇨 체크 해보세요!! 출처:@하이킴약사
냥식집사
10/14(월)트러블 위치별 건강상태 🚨
요즘 건강상태 괜찮으신가요? 저도 가끔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데 위치별 트러블로 건강상태를 알아볼 수 있네요. 저는 이마나 눈 주변에 트러블이 생기는거 보니 스트레스나 수분 부족일때 트러블이 생기는 거네요. 물 자주 마시고 스트레스 관리 잘 해야 겠어요. 사진 출처:@엠지연구소
냥식집사
10월 14일 목표를 향해서
1.수분 챙기기 2.세끼 건강하게 챙기기 3.까치발 100번하기 4.벽 스쿼트 2분 5.만보걷기 6.계단오르기 50층
정수기지안맘
미온수 한 잔 💦
따뜻한 미온수로 수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일욜 만보 성공~
주말 고생하셨어요 충전 잘 하셨지요ㅎ 내일을 위해 푹~~쉬세요~♡
제벌
충전은 말차라떼 🤭🤭
신랑이 애들 노는동안 담배피러 나갔다오면서 제꺼 음료도 사다주었어요 오늘은 말차오트라떼 랍니다💕😘 달달한 말차라떼인데 오트베이스라 고소함까지 있어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과자 3개 괜찮죠 ??? (당충전 ㅋ)
과한가요?? 커피도 엄청 진하죠 커피도 오늘 처음 이네요 과자는 남편거지만, 없는 틈을 타서 ㅋㅋ 3개나 챙겼어요 커피랑 먹음 아주 맛나죠
뽀봉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뽀봉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은 피부에 가혹한 계절이다. 가을철 한낮엔 여름처럼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바람이 분다. 대기는 건조해 피부가 푸석해진 상태에서 큰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피지선 기능이 약해진다. 그럼 피부가 거칠어지고,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면서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강렬한 가을 자외선에 기미가 올라오는 것도 피부 노화에 한몫한다. 가을철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폐형 수분크림 발라 보습 탄탄하게 가장 중요한 건 보습이다. 자신의 피부 유형에 잘 맞는 수분크림을 찾아 충분히 발라주는 게 좋다. 수분이 증발하지 않고 피부에 남아있게 하는 ‘밀폐형 수분크림’을 바르는 방법도 있다. 바셀린, 미네랄 오일, 실리콘 등이 대표적 수분 밀폐 성분이다.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습윤 성분과 수분 밀폐 성분이 모두 함유된 제품이 좋다. 글리세린 같은 습윤 성분은 각질세포 사이 지질 막의 손상을 막아, 피부 장벽의 기능을 끌어올린다. 세라마이드도 도움이 된다. 각질세포 사이의 지질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만, 지성 피부는 피부에 이미 기름기가 많아 유분이 있는 화장품을 발랐을 때 모공이 막힐 수 있다. 오일이 들어있지 않은 젤 타입 수분크림이 적합하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토마토가 대표적이다. 토마토엔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 피부에 영양이 골고루 전해지게 돕는 비타민P가 들어있다. 부족하면 각질과 비듬이 잘 생기는 비타민H도 풍부하다. 토마토의 또 다른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라이코펜을 12주간 매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피부 방어력이 30%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딸기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C는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 ◇기미 관리도 중요… 제거는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기미도 가을철 피부의 적이다. 가을에는 날이 선선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난다. 하지만 공기가 건조하고, 자외선도 강렬한 편이어서 기미와 잡티가 한꺼번에 올라올 위험이 있다. 여름과 마찬가지로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또한, 기미는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길 때도 심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적절한 휴식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한편, 지난 여름 이미 생긴 기미와 주근깨는 미백 화장품으로 개선하기 어렵다.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선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게 도움이 된다. 기미는 피부 깊숙한 진피층부터 표피층까지 고르게 분포되므로 색소 침착의 깊이, 형태 등을 진단 후 레이저를 쏘아 치료한다. 이때 기미 종류에 따라 노말 토닝, PTP(Pulse to Pulse) 토닝, 골드 토닝, E토닝, 알렉스 토닝, 포커스 토닝 등 다양한 레이저 토닝을 병행할 수 있다. 기미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피부 진피층에 확장된 혈관을 수축하는 옐로우 레이저, 브이빔, 실펌 등의 치료를 하기도 한다 ===============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 토마토. 알고 계셨나요 피부노화에 주범이 바로 건조함이요 보습관리 특히 가을에 더 잘해 줘야 하죠
뽀봉
블랙보리 마셔요~🥰
출근완♡ 아침에 물마시기 하긴했는데~^^ 일하러 와서도 목마르니 🤭🤭 블랙보리 틈틈히 충전 하고있어요 ㅎㅎ 캔으로된거 집에서 갖고왔네요
자스민꽃
생 유산균 섭취하네요
미온수로 수분 보충하고 유산균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이디야 바닐라라떼
운동 전 달달하게 이디야 바닐라라떼로 충전 들어갑니다😊 바람좋고 커피좋고 기분도👍🏻
치노카푸
오후 충전은 커피 ~😘
집앞 카페들러 커피타임중~😍😍 여기 아이스크림라떼가 (양은작아도 ㅋㅋㅋㅋ) 완전 맛나거든요 애들은 스콘이랑 휘낭시에 시켜줬더니 잘먹더라구요☺️☺️
자스민꽃
"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예전 이승연이 얼굴이 엄청 붓고 살이 많이 쪘을때 오렌지 주스와 초콜렛콘을 많이 드셨다고 해요. '100% 과일 주스'가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착즙으로 과일만 100프로 들어간것이 아니라..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 많다고 해요. 시판용 과일주스가 달달하고 맛있는 이유가 있네요 물이 제일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나 음료수 좋아해서 큰일이네요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겠어요~ " 배우 이승연(56)이 과거 체중이 과도하게 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속해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 에서는 MC 이승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연은 "직업 때문에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며 "아이를 가진 뒤 30kg이 쪘었는데, 매일 과당이 들어간 오렌지 주스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이후) 혹독한 운동으로 매일 근력 운동을 1000개 정도 했었는데, 건강한 음식보다는 초콜릿 콘(초코 아이스크림의 일종)을 먹으면서 급하게 당을 충전하기 바빴다"고 했다. 그는 이어 "3 금융에 사채까지 끌어 쓴 다이어트였다"며 "어느 순간부터 몸이 붓고 결국 병원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자주 먹은 시판 오렌지 주스와 초콜릿 콘은 모두 액상 과당이 다량 함유된 음식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액상과당은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콜라, 캔 커피, 아이스크림, 케첩, 사탕, 잼 등이 대표적이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판되는 주스 가운데 '100% 과일 주스'로 표기한 일부 음료의 경우 탄산음료 이상의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공 음료가 아닌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스도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을 초과하거나 배 이상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의 당 함량이 높은 것은 주스에 설탕이나 액상과당, 시럽 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초콜릿 콘을 비롯한 아이스크림에도 액상 과당이 많이 들어있다. 비만, 당뇨병은 물론 지방간의 위험도 높인다. 또한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에 많이 들어가 있는 합성 착색료는 인공조미료, 설탕, 색소 등이 혼합된 첨가물 덩어리의 최고봉이다. 합성 착색료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 '타르계 색소'의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결막염, 천식에 영향을 주고 과다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다. 액상과당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어도 제품에 함량이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이미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다면 의식하지 못한 채 여러 음식을 통해 액상과당을 적정량 이상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할 때 액상과당 함유 여부가 궁금하다면 ‘액상과당’ 또는 ‘고과당콘시럽’ ‘옥수수시럽’ 등의 표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10월12일 목표
1.세 끼 식사 챙기기 2. 만보걷기 3.계단오르기 ㅡ100계단 4.수분 섭취
정수기지안맘
피부가 너무건조해요 반건조 🐙 되는중 ..
물많이 마시면 확실히 피부에 도움이 되나요? ㅜㅜ. 맹물 잘 못마셔서 ... 도움이 된다면 억지로라도 마셔보려구요 .. 영양크림 수분크림을 발라도 그때뿐이고 속당김이 계속되네요 날이 너무건조하고 환절기라 피부 다 뒤집어졌어요 흑 저 지금 반건조문어 🐙 가 되어가는중예요 마른문어 🐙 되기전에 조치가 필요합니다
나는무너
오늘의목표
공복물 마시고 수분보충 수시로하기 홈트하기 만보걷기 7시이후 야식 금지
들꽃7
공복물 챙기고 수시로 수분보충
공복물 챙겨 마셔요 매일 루틴처럼 하고 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피부·방광·혈관 탄력에 꼭 필요한데… 40대 되면 콜라겐 '뚝'
콜라겐은 피부와 밀접하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외에도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다고 하네요. 방광에도 영향이 있는지 몰랐네요;; 열심히 콜라겐 챙겨서 먹고 있는데.. 40대 이후로는 더더 건강관리 하시면서 콜라겐 보충해주세요~ 충분히 수분보충하시고 자외선 차단도 꼭 신경 써주세요~ 콜라겐을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해서만 지켜야 하는 것으로 흔히들 알고 있다.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어서, 노년기 건강을 챙기려면 콜라겐을 잘 사수해야 한다. 만약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지 ▲발뒤꿈치 갈라짐이 심한지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찔끔 새는지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는지 ▲시야가 흐린지 ▲혈액순환 관련 증상 중 세 가지 이상 해당하면 몸속 콜라겐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콜라겐은 수분과 탄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관, 관절, 잇몸 등에 존재하면서 체내 전체 단백질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몸속에서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의 활동이 줄어 콜라겐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그러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 가장 먼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상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처지는 것이다. 피부결이 푸석푸석해지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탄력 저하로 인한 이중턱, 볼살 처짐 등을 겪을 수 있다. 발뒤꿈치 갈라짐도 심해진다. 없던 요실금이 생기거나 악화되기도 한다. 방광의 괄약근과 근육의 80% 이상이 콜라겐으로 이뤄져 있다. 노화로 인해 방광의 콜라겐이 줄거나 한쪽으로 뭉치면 탄력이 저하돼 소변 저장, 배뇨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결국 요실금으로 이어진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혈관의 탄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 콜라겐 부족은 눈과 입 속 건강도 위협한다. 백내장은 눈에서 사물의 초점을 조절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이다. 이 수정체와 수정체를 감싸는 수정체낭의 대부분이 콜라겐이다. 수정체가 나이 들면서, 콜라겐이 변성돼 혼탁해져 백내장이 발병한다. 치아의 경우 주성분인 상아질의 18%와 잇몸 조직의 대부분(60%)이 콜라겐이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치근막(잇몸 인대)이 약해져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번식하면 각종 잇몸병을 유발한다.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매년 1%씩 감소하기 시작해, 4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콜라겐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고, 피부 속 콜라겐이 파괴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알아본다. ▷보이차=체지방 흡수 막아줘 달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보이차가 폴리페놀의 일종인 길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산은 체지방 흡수를 막고, 살이 찌는 현상을 억제한다. 따라서 보이차를 마시면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덜 쌓인다. 실제로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 역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됐다. 하지만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 너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잎차=혈액순환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인 감잎차에는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는 비만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뇨 작용까지 해 몸의 부기를 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감잎에 든 타닌산은 몸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심한 사람도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 ▷히비스커스차=탄수화물의 지방 변환 억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준다. 밥·떡·면·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체중감량 이후 나타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다. 히비스커스차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조절해 준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의하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단, 히비스커스차는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마테차=식욕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마테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테차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등 두 종류의 메틸크산틴이 들어있다. 메틸크산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 중에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뭇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테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테차는 천연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마테차는 먹어 봤는데 녹차랑 약간 비슷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이차가 잘 맞는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저녁에 한잔 했죠
뽀봉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 체중을 성공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체내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음식의 효능과 섭취 주의법에 대해 알아본다.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즐겨 먹는 식품 중 하나다. 칼로리가 100g 기준 약 46kcal 수준인데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도토리묵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위 점막을 보호한다.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방 흡수를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실제로 도토리를 먹으면 간, 신장의 지방 조직 무게가 줄고, 혈관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도 낮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조선 시대 의학서적인 동의보감에 ▲불규칙적으로 또는 식후에 대변을 보거나 ▲배가 부글거리고 끓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 도토리묵을 먹으면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가득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 해소와 숙취 제거에도 탁월하다. 다만, 변비 환자는 도토리묵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도토리의 타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묵과 감을 함께 먹는 것도 변비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고추 고추 또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추 속 캡사이신은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의 매운맛은 신체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단순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고추나 매운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은 금물이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자주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뿐 아니라, 위장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 고추를 먹는다면 열량이 낮은 요리에 고추를 조금씩 곁들이는 정도로만 먹는 것을 권한다. ◇녹차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아준다.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며, 체내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평소 마시는 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는 삼성서울병원 연구 결과도 있다.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 도토리묵좀 만들어야 하나요? 지방흡수 이런정보가 있을줄이야.. 다이어트에 도토리묵이 좋은지도 오늘 알았네요 .. 간장만 있어도 아주 맛있잖아요
뽀봉
다이어트 일기 10.11 11차 트레킹 전 아드레날린 충전
내일은 장거리 예정 이니 오늘은 가볍게 뱀만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네
야고
매실차 마셔봅니다 😋😋
오늘두 시원하게 충전 고고해봅니다아 😆💕 콤부차 타고싶었는데 ㅎㅎ 매실차 주신게있어서 그거 마셔봐용 얼음타서 시원하게 매실차 냠냠~ 달달하니 좋으네요^^
자스민꽃
따뜻한 아메리카노
커피 따뜻하게 내려서 향긋한 내음 맡으며 힐링 타임 가져요
마음그릇
아침물
아침에 따뜻한 물 한잔 했어요 수분 보충하고 하루 시작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꼬물맘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