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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수분 충전 복숭아녹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향긋한 수분 충전 복숭아녹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트커피 시원하게 😀😀

살짝 바쁘니 더워집니당 ㅎㅎㅎ 일단 오트커피에 얼음타서 마시고있어요 😋❤️ 충전 하고 이따 애들이랑 나가서 커피 좀 마셔야긋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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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트커피 시원하게 😀😀

아침에 ‘이불 정리’하는 습관… 위생에 오히려 안 좋은 이유?

모두 일어나시면 뭐부터 하시나요? 저도 일어나면 침대 이불 정리하는데.. 반전이네요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이 떨어지고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고 해요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거나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이불 두들기를 좀 해야겠어요;;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이 좋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바로 이불정리하지 마세요~ 왠지 이불부터 정리 안하면 이상할것 같지만 오히려 위생에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잘 펼쳐 침대를 정리하면 보기에 좋아 기분이 산뜻하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침대 속 세균, 진드기 등을 더 번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불, 자는 동안 진드기‧세균 번식하기 쉬워 밤중 자는 동안엔 몸에서 각질 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땀이 나면서 이불 안에 습기가 찬다. 이로 인해 이불 속이 어둡고 축축해지며 ‘진드기·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 된다. 이런 상황에서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펼쳐 정돈해 놓으면 각질, 비듬 등이 그대로 있게 된다. 함께 땀 등에 의해 배긴 수분이 날아가지 못한다. 이불 속 집먼지진드기 등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른기침 ▲피부 가려움 ▲눈이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진드기가 많다는 위험 신호다. 진드기는 알레르기, 천식 등을 악화한다. ◇이불 털고 개어 놓는 것이 좋아, 세탁은 필수 이불 위생을 위해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펼쳐 정돈하기보다 이불을 털고 개어 한쪽에 놓는 게 가장 좋다. 집먼지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이불을 잘 두들기기만 해도 약 70%가 제거된다. ​차라리 이불을 정돈하지 말고 그대로 두면 이불이 놓인 자리 이외 부분은 수분이 건조되고 공기가 순환되면서 각질, 비듬 등이 날아갈 수 있다. 또 방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이불 세탁은 적어도 2~3주에 한 번 하는 걸 권장한다. 길어도 한 달을 넘기면 안 된다. 중성세제로 물세탁하고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이 깔끔하게 떨어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로 빤다. 목화솜 이불은 물세탁 대신 햇빛에 소독하고 잘 털어준다. 솜이 물과 만나면 뭉쳐서 굳기 때문이다. 양모 솜이불은 물세탁 하면 보온성이 떨어져 드라이클리닝으로 물세탁을 대신한다. 세탁·건조를 마친 이불을 두드려서 털어준다. 한 달에 한 번은 햇볕에 이불을 말린 후, 걷기 전 방망이로 가볍게 두들겨 준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불을 두들길 때 진드기 사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바깥에서 두들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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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이불 정리’하는 습관… 위생에 오히려 안 좋은 이유?

아침과일

비타민 충전도 하고  과일로 간단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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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침과일

마스크팩 서비스 ㅋㅋ

얼굴 땡길수 있으니 마스크팩 해줘야한대요  인형놀이를 하는데 귀여워서 보고 있어요 눈이랑 코도 구멍 다 뚫어줬네요 ㅋㅋ  오늘은 토끼 인형도 건조하지 않고 수분 가득 머뭄고 자겠네요 ㅎ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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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마스크팩 서비스 ㅋㅋ

완물 했어요

하루 수분 챙기기. 공복에 식전에 식후에 습관을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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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완물 했어요

오후 커피는 커피빈 바닐라라떼~

날씨가 너무 좋아요 바람은 불지만 하늘은 맑고 푸르네요 잠시 쉬어가는 타임. 커피빈 바닐라라떼 먹어요 달달하게 당충전 해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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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후 커피는 커피빈 바닐라라떼~

미온수 한 잔 마셔요

미온수 한 잔 마셔요. 가을철 건조한 날씨에 피부를  위해서 수분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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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미온수 한 잔 마셔요

아침과일

간단히 챙겨먹는 아침과일 오늘도 비타민 충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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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침과일

손발이 퉁퉁, 추워지면 몸이 붓는다고?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에도 변화가 일어나죠.  일반적으로 우리 몸은 체온 유지를위해서 대사량이 줄어들고 지방을 더 축적하려고 하죠.  그래서 겨울에 더 살이 잘 찌게 되구요  콧물과 소변이 많아 지기도 해요, 추운날씨에 코가 공기를따뜻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이런 다양한 신체 변화로 우리의 몸을 방어하고 유지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몸의 변화에 서 손발이 퉁퉁 붓는 경험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물론 혈관수축, 근육 수축으로 붓는 느낌이 있거나, 부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유독 손발이 차갑고, 손발이 퉁퉁 부으시는분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환절기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부종 알레르기 반응은 염증을 유발하는데 이로 인해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면 조직내 체액이 고이는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활절기 호르몬수치의 변화로 인한 부종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나트륨과 수분의 저류로 부종이 나타난다.  운동량의 감소로 인한 부종 특히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운동량이 줄면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이 저하돼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기저질환으로 인한 부종 이 4번째 이유가 가장 중요한것 같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 신장, 간질환과 림프부종등의 림프계질환, 하지정맥류가 대표적이다.  우리가 겨울이 되면 몸의 변화가 찾아온다.  걷기, 자전거타기등과 같은 규칙적인 운동과 부종을 불러 일으키는 옷이나 신발 착용은 피하고,  하루의 마무리는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등으로 관리 해주는것도 좋을것같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도!! 참고 헬스경향 장인선기자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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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손발이 퉁퉁, 추워지면 몸이 붓는다고?

아침과일

아침과일로 간단히 먹고 바타민 충전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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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침과일

결국 아이스로 충전 💕

저는  커피한잔 타게용~😆😆 카누 녹여서 아이스로 마실꼬에용 히히 아직은 일할땐 아이스가 저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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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결국 아이스로 충전 💕

미온수 한 잔 마셔요

미온수 한 잔 마셔요. 밤사이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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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미온수 한 잔 마셔요

10월 31일 목표

만보걷기 ㅡ달성했습니다  계단오르기 ㅡ200계단 까치발 들기ㅡ100번  벽 스쿼트 2분 버티기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한 다리로 서기ㅡ2분씩  세 끼 꼭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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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10월 31일 목표

완물 했어요

수분 섭취 공복 식전에 식후에  습관을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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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완물 했어요

[고구마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밥 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 주먹만한 사이즈 한개반 / 잡곡밥  거창한 레시피는 아니고 밥할때 고구마를 같이 넣어서 먹어요  고구마가 섬유질도많고 포만감이 있어서 적게 밥을 먹을꺼 같아요  혈당 조절할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드라구요  마그네슘과 칼륨도  풍부하대요 잡곡에 고구마를 깍뚝썰기해서 넣어주고요  고구마자체에 수분이 있어서 밥물은 평소보다 조금적게해서  밥해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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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지니

[고구마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밥 먹어요

마라톤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5가지

다이어트 또는 다른 운동 할때도 참고 하세요. 몸관리야 모든 운동이 비슷 비슷 마라톤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35가지 제1장 마라톤 대회 "전날" 해서는 안 될 9가지   1.지금부터 달려서는 안된다 (벼락치기 의미X)    2.처음 받는 마사지는 받아서는 안된다   3.날 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회, 초밥 등)   4.식이섬유가 많은 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5.너무 과도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6.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7.술을 마시지 않는다   8.발톱을 깎지 않는다 (깊게 잘라서도 안된다)   9.장시간 온탕에 들어가지 않는다 제2장 마라톤 대회 당일 "스타트 전"에 해서는 안 될 11가지   1.새로 산 의류를 입어서는 안된다 (장거리 테스트 후 문제 없을시 입을 것)   2.새로 산 신발과 양말을 신지 않는다 (장거리 테스트 후 문제 없을시 신을 것)   3.신발 맨앞쪽에 발가락끝을 맞춰서 신지 않는다   4.신발을 신을 때 반대쪽 발을 지면에 닿게 해서는 안된다 (발바닥에 모래나 돌이 묻지 않게 하라)   5.신발끈은 너무 꽉 조이지 않는다   6.사우나복을 입어서는 안된다   7.과도한 스트레칭까지는 필요 없다   8.아킬레스건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된다   9.손목, 발목 돌리기는 별 의미가 없다   10.팔 돌리기는 별 의미가 없다   11.대회 시작 직전에 목을 뒤로 젖히지 않는 것이 좋다 제3장 마라톤 "대회 중"에 해서는 안 될 7가지   1.저축을 하지 않는다 (저축: 후반부 퍼질 것을 대비하여 목표 페이스 보다 빨리 달려서 시간 저축을 해 놓는 것)   2.물로만 급수를 하지 않는다 (이온음료도 마시자)   3.초보자는 보급을 휴대하지 않고 달려서는 안된다 (에너지젤, 양갱 등등)   4.발 착지 포인트를 바꿔서는 안된다   5.옆 배가 아프면 스피드를 올리지 않는다   6.다리에 쥐가 났을 때나 피곤할 때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하지 않는다   7.피곤하다고 해서 허리를 굽히거나 뒤로 젖히는 것은 금물 제4장 마라톤 대회가 "끝난 후"에 해서는 안 될 3가지   1.골인 직후 맥주를 마시지 않는다 (소화 잘되는 음식과 수분을 섭취하자)   2.대회가 끝난 직후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된다   3.목욕탕의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제5장 해외 마라톤 참가시 해서는 안 될 5가지   1.시차적응을 무리하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2.음식을 현지에서 조달하려고 하지 않는다 (대회 당일 식사는 가급적 자국에서 미리 준비해 온 것을 먹자)   3.조리된 것을 가급적 입에 대지 않는다 (튀긴음식, 생야채는 특히 주의가 필요)   4.예비용 양말을 갖고 가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 마라톤에 나가서는 안된다   5.레이스 중 급수대를 너무 믿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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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5가지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뿌리채소는 땅속 깊숙한 곳의 생명력을 지닌 식재료다. 고구마, 양파, 마늘 등의 뿌리채소는 비타민,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당장 식탁에 올려야 하는 뿌리채소 11가지를 소개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섬유질, 비타민 B, 비타민 A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뿌리채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재료다. 특히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해 면역 기능, 세포 성장, 시력 등 다양한 중요한 신체 기능에 필요하다. 꾸준히 섭취할 경우 일부 암과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당근= 당근에는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베타카로틴이 많아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 A, B6, K, 그리고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선행 연구에 따르면 당근은 대장암, 백혈병, 폐암 등 여러 암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3. 무= 알싸한 맛을 내는 무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은 항산화 및 항염 작용을 한다.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콜라겐 합성, 면역 기능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코엔자임 Q10, 안토시아닌 등 세포 보호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4. 자색 감자= 자색 감자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염, 항산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자색 감자 섭취는 동맥 경화를 줄이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칼륨, 비타민 B6 등이 풍부하여 건강을 지켜준다.   5. 셀러리= 셀러리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찾는다. 주스로도 먹기 좋으며 엽산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 뇌 기능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K는 특히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6. 파슬리 뿌리= 파슬리 뿌리는 비타민 K와 C가 풍부하여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 플라보노이드, 페놀산 등 항산화 성분도 많아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7. 순무= 순무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인다. 섬유질이 장 건강을 개선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8. 비트= 비트는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비트에는 항염 작용을 하는 베타레인과 혈관을 이완시키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다.   9. 양파= 양파는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C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와 황 성분이 풍부하다. 양파 섭취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0. 마늘= 마늘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인 유기황화합물이 풍부하다.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질환과 일부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11. 생강= 생강에는 진저롤, 쇼가올, 파라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생강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좋고 혈당 수치와 염증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뿌리채소는 비타민 ,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전 10가지중에 다 잘먹기는 하는데 셀러리는 좀 잘 안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뼈건강에 좋다고 하니 음.. 생각좀 해야겠네요    파슬리 뿌리는 본적이 없어서, 생으로 구매 해야 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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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조절,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죠.  체내의 수분량이 올라가야지, 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당 조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혈당 관리를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아주 중요한데요.  물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건강을 위한 물 섭취 물만 잘 마셔도 혈당조절이 쉬워 집니다.  당뇨 환자가 물 안 마시면 벌어지는 일 물은 우리 몸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수분은 다양한 형태로 체내에 존재하며, 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대사·체온 조절·윤활유 작용·신체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물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릅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는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더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립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겠죠.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탈수를 막기 위해 매일 두세 잔의 물을 더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 효과도  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집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물을 잘 마셔서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조절에도 이롭습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여줍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도 늘어납니다. 양세정 과장은 “열량이 없는 물을 마시면, 그 물을 소화하기 위해 열량이 소모된다”며 “그야말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죠.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줍니다. 갈증을 잘 못 느끼는 노인 당뇨병 환자 역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 시간에 한 번씩은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입니다. 따뜻한 보리차 좋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당뇨 환자의 몸속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대사성 산화 물질이 축적돼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생수를 마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 마시는 게 부담된다면 카페인이 안 든 보리차나 현미차 등도 좋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여덟 잔은 드세요.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는 꼭 마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반대로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올라갑니다.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있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물 섭취량을 상의하세요.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수분 배출이 잘 안 되는데, 물을 무작정 많이 마셨다가는 폐부종 위험이 커지고 피부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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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맛·건강 다 잡은 이정현표 ‘지중해식 샐러드’… 핵심 재료는 ‘이 오일’?

맛·건강 다 잡은 이정현표 ‘지중해식 샐러드’… 핵심 재료는 ‘이 오일’? 배우 이정현(44)이 지중해식 샐러드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KBS2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식사 전 지중해식 샐러드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맛있으면서 건강에도 좋은 지중해식 샐러드다”며 “아보카도 오일은 몸에 좋아 듬뿍 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건강하니까 다 먹어야 한다는 이정현의 말에 남편은 샐러드 접시를 깨끗하게 비웠다. 이정현의 건강 비법인 지중해식 샐러드에는 아보카도 오일뿐만 아니라 토마토, 부라타치즈, 오이 등이 들어가 있다. 각 재료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오일의 80% 이상이 불포화지방산이고, 트랜스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 함량은 ‘0’이다. 포화지방 대신 아보카도 오일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며,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당뇨병 환자의 식욕 감소에 도움을 주며, 섭취했을 때 혈당을 크게 높이지도 않는다. 아보카도 오일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15mL이다. 이는 밥숟가락으로 한 술 정도에 해당한다. 아보카도 오일을 샐러드에 드레싱 용도로 한 술 뿌리면 채소 속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녹황색 채소에 아보카도 오일을 뿌려 먹으면, 채소만 먹을 때보다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15.3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붉은 이유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라이코펜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남성의 전립선암, 여성의 유방암, 소화기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라이코펜은 혈전 형성을 막아주기도 하는데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토마토의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토마토가 함유한 칼륨 성분도 체내 염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짜게 먹는 식습관이 유발할 수 있는 고혈압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부라타 치즈 부라타 치즈는 우유나 물소 젖을 재료로 만든 것이다. 주로 토마토와 올리브오일과 함께 곁들여 먹는다. 부라타 치즈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에 적합하다. 특히 다이어트할 때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진다. 근육이 감소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정체기가 올 수 있다. 부라타 치즈와 같은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오이=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수분 보충에 좋다. 오이 100g당 11kcal로 100g에 77kcal인 바나나, 100g에 19kcal인 토마토보다 열량이 낮다.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돕는다. 오이는 알코올 분해와 배출을 촉진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오이 특유의 쓴맛 때문에 오이를 멀리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오이 껍질을 벗긴 뒤 얼음물이나 연한 소금물, 식초를 탄 물 등에 10분간 담가놓으면 쓴맛이 없어진다. 꼭지 부분은 쓴맛이 강하고, 농약이 끝부분에 몰려있을 수 있으므로 제거한다. ============ 지중해식 샐러드  완전 깔끔비주얼~ 아보카도 오일이군요~ 맛도아주 궁금하네요  요즘 지중식 샐러드 많이 이슈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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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건강 다 잡은 이정현표 ‘지중해식 샐러드’… 핵심 재료는 ‘이 오일’?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 연구 중점 병원 '메이요 클리닉'에서 '노화된 피부 세포'가 마치 '좀비 세포'처럼 다른 세포도 노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생쥐에게 노화한 생쥐의 피부 세포를 이식했다. 그랬더니 피부뿐 아니라 근육, 뇌 등 다른 장기까지 노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했던 생쥐의 말초 기능과 인지 기능이 떨어졌다. 노화는 동물의 종을 타지 않는다. 인간도 나날이 늙는다. 어제와 달리 오늘의 피부는 더 푸석하고 주름진다. 혹여나 인간의 노화된 피부 세포도 앞선 실험처럼 '좀비 세포'처럼 작용할까?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정진호 소장(피부과)은 "그럴 수 있다"며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면 맑은 정신, 올바른 판단력, 평온한 마음까지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피부 세포, 뇌세포와 조상 같아   피부는 생각보다 더 고차원적인 보호막이다. 단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물리적인 '가림막'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장벽이 높은 자외선, 낮은 습도 등 우리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인식하면, 각종 호르몬, 면역 물질 등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질은 혈액을 통해 뇌를 포함한 각종 기관으로 이동해 영향을 준다. 피부가 만드는 생리활성물질은 매우 다양하다. 심지어는 다른 장기와 달리 뇌세포가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까지도 생성한다. 피부는 수정란에서 처음 만들어질 때 뇌와 같은 외배엽 세포로부터 유래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은 "노화된 피부가 미치는 영향이 커, 노화된 세포만 사멸시키는 약인 '세놀리틱스' 분야가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해당 연구를 하는 팀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보습제 안 바른 노인, 인지 기능 저하 빨라   사람에서도 ▲건조한 피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는 인지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는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 하고, 지질을 더 합성하려고 한다. 이때 '사이토카인'이라는 염증 세포가 만들어진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홍지연 교수는 "노화된 세포가 전반적으로 축적되면 각질층 형성이 잘 안돼 더 많은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을 만들어낸다"며 "이 물질이 혈액을 타고 뇌로 이동해 가벼운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다른 곳에서도 노화 현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피부과 마오치앙 맨 교수 연구팀은 3~4년간 보습제를 바르는 노인과 바르지 않는 노인을 관찰해, 혈액 내 염증 물질 농도와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보습제를 바르지 않은 노인은 혈중 내 염증 물질 농도가 높았고,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도 매우 빨랐다. 정진호 소장은 "지금까지 보습제를 바르지 않았더라도,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면 혈액 속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며 "보습제는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이 1대 1대 1 비율로 함유된 제품을 하루 두 번 정도 바르는 게 좋다"고 했다. 피부가 건조해 가려움증 등이 있다면 하루 3~4회 바르면 된다. ◇볼 꺼짐은 자외선 노출이 원인… 대사질환도 위험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합성된다. 이 물질이 혈류를 통해 뇌로 이동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에서 신경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정진호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자외선 노출이 코르티솔뿐 아니라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과다하게 증가시켜,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증명됐다"고 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대사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자외선이 피하 지방층에 있는 지질 합성을 억제해, 과도하게 섭취한 지질 등이 결국 내장 지방 등으로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 연구팀이 연구 결과 자외선을 쬔 피부는 쬐지 않은 피부보다 피하 지방량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인 노출, 한 번 강하게 노출 등 모든 작용이 피하 지질 합성을 억제했다. 피하지방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내장 지방은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결국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정진호 교수는 "노인일수록 볼살이 꺼지는 것도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로 피하지방 생성이 억제됐기 때문"이라며 "자외선은 피부 속 지방 세포가 만드는 아디포넥틴이라는 유용한 물질 생성도 감소시킨다"고 했다. 아디포넥틴은 244개의 아미노산이 결합한 단백질로, 이 물질이 부족하면 탄수화물과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부 근육이 수축한다. 민감성 피부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다. 피부 산도가 낮아져 신경을 활성화하면서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 아디포넥틴 펩타이드를 보충했더니 민감성 피부가 호전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디포넥틴이 부족하면 이 외에도 우울증, 기억력 감퇴, 인지기능 장애 등이 유발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 노출을 막으려면 SPF50+와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두 시간마다 덧발라야 하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이 있으므로 발라줘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죠 저희엄마도 저랑같은 달바 선스틱 사용하거든요  보습제도  농번기에는 농사일로  얼굴도 상한다고, 크림도 잘 바르시죠 인지기능이 빨리 저하된다고 하니, 보습제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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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식이섬유는 건강에 유익한 대표적인 영양소다. 그런데 건강에 아무리 좋은 식이섬유도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소화불량, 변비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 건강 효능  식이섬유는 크게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로 나뉜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고 급격한 포도당 흡수를 막아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폴리덱스트로스 ▲펙틴 ▲구아검 ▲알긴산 등이 속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채소, 과일, 해조류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거친 식감의 식이섬유로 배변량을 늘리고 장 통과시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셀룰로스 ▲리그닌 ▲키틴 등이 대표적이다. 현미, 보리 등 통 곡물과 콩류 등에 풍부하다.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는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는 물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체외배출 시 물, 지방, 콜레스테롤 등을 흡착해 함께 배출한다. ◇주의할 점   수용성 식이섬유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세균에 의한 발효량 증가로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가 장을 막아 설사, 복부팽만, 배변 빈도 증가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를 과하게 섭취하면 장 속 수분까지 흡수해 변비, 치질 등을 초래할 수 있다. 식이섬유의 체외배출 효과는 지방, 콜레스테롤 등 몸에 안 좋은 성분뿐 아니라 철분,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도 흡착해 배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식이섬유의 건강 효능을 제대로 누리려면 권장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한국영양학회가 제시한 식이섬유 섭취 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25g, 성인 여성은 20g이다. 가급적 식이섬유 섭취 권장량을 지키고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바꾸고 나물반찬, 미역국 등이 곁들여진 한식 식단으로 정상적인 식사를 한다면 하루 권장량의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 식이섬유 하루일정량 야채나 해조류가 좋다고 하나, 과도하게 먹는건 금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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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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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미온수 한 잔으로

공복 미온수 한 잔 마시네요. 수분 보충도 마시는 시간이 중요하네요. 공복 식전에 식후에 습관을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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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간식 레시피

빵 먹고싶을때 만들어 먹으면 좋아요 삶은 고구마 으깨서 전분가루 조금 넣고 알룰로스나 설탕 넣고 모양 만들어주면 끝이에요!! 에어프라이어 15-20분 돌려주면 된답니당 고구마가 좀 퍽퍽하면 우유 조금 넣고 수분기많은 고구마면 딱히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반죽이 너무 질지 않게 해야 모양내기 쉬워요 간단하고 맛있으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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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간식 레시피

10월 30일 수요일 목표

명상과 호흡으로 마음챙김하기 만보걷기  계단오르기 ㅡ150계단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까치발 들기ㅡ100번  벽 스쿼트 2분 버티기  하루를 명상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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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수요일 목표

10/30(수)핫 링티 마셔요~

핫링티 유자맛 마셔요~~ 목 건조하고 찬바람불때 마시기 좋고 물마시기 힘들어하는 분들도 수분섭취 해주기 좋을것 같아요. 유자맛, 레몬진저맛, 리치카모마일맛 세가지인데 다 맛있어요~^^ 운동하고 난후 따뜻한 에너지가 필요할때 마셔줘도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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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수)핫 링티 마셔요~

완물 했어요

수분 섭취 중요하네요. 공복 식전에 식후에 습관처럼  수분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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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물 했어요

때 밀면 안 좋다던데… 근거 있는 걸까?

때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사우나 가서 밀고 있어요 왠지 그래야 개운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피부가 약하신 분이나 아토피피부염, 지루피부염, 건선이 있으시면 때를 미는게 좋지 않다고 합니다. 꼭 때를 밀어야 한다면 1년에 2~4회만 미는게 좋다고 하시는데 3개월에 한번씩 때 밀면 엄청 많이 떄가 생기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ㅎ 피부에 쌓인 먼지와 분비물은 샤워만 깨끗이 해도 잘 씻겨서 나가고  오래 된 피부 각질 또한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저절로 떨어져나간다고 하니 적당히 때를 밀어야겠어요 씻을 때마다 꼭 때를 미는 사람들이 있다. 몸을 불린 뒤 때수건으로 구석구석 밀어줘야만 몸이 개운하고 제대로 씻은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표면이 거친 때수건으로 지나치게 자주, 강하게 몸을 문지르면 피부가 손상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피부가 약한 사람, 피부염, 건선 등이 있는 사람은 때를 밀지 않는 것이 좋다. 때는 표피 각질층·피지·땀이 공기 중에 있는 먼지와 만나고 피부에 쌓이면서 발생한다. 피부 위 먼지·분비물을 제거하기 위해 때수건으로 살살 문지르는 정도는 괜찮지만, 과도하게 힘을 줘 ‘박박’ 미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때를 너무 세게 밀면 각질층까지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분 증발을 막는 각질층이 벗겨지면 피부 수분이 손실되면서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각질층이 심하게 벗겨진 경우엔 손상된 피부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염증 반응이 일어나 피부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미 피부염에 의해 습진, 가려움 등과 같은 증상이 생긴 상태에서 또 때를 밀면 피부가 추가적으로 손상된다. 질환 때문에 때를 밀지 말아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토피피부염, 지루피부염, 건선 등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진 사람이 때를 밀면 자극이 가해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건선 환자, 백반증 환자는 피부를 문지르는 과정에서 증상이 다른 부위로 확대될 위험도 있다. 이밖에 노인, 당뇨병, 고혈압, 콩팥질환 환자 또한 때를 민 후 건성습진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피부에 쌓인 먼지와 분비물은 샤워만 깨끗이 해도 잘 씻겨나간다. 오래 된 피부 각질 또한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저절로 떨어져나간다. 추가로 각질을 제거하고 싶다면 각질 제거 제품을 사용하는 걸 권한다. 꼭 때를 밀어야 한다면 1년에 2~4회만 밀도록 한다. 몸을 30분 정도 불린 뒤 부드러운 천을 이용해 피부 결에 따라 살살 문질러준다. 매일, 매주 때를 밀거나 피부가 빨개질 때까지 세게 미는 것은 금물이다. 때를 민 후에는 피부 속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보습제를 바르는 게 좋다. 보습제가 잘 스며들면 습윤 효과는 물론, 피부 표피 사이 보습 방어막도 강화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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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밀면 안 좋다던데… 근거 있는 걸까?

단기간 다이어트로 목표체중에 도달할수 있다?

빠른 체중 감소를 약속하는다이어트 프로그램들이 많이 광고되기 때문에 이런 오해가 생긴다  그러나 단기간에 체중을 급격히  감량하면  대부붓은체수분이나  근육량이 빠지는것이며이는 요요 현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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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커피타임

커피숍에서 카푸치노로 카페인 충전해요 시나몬향이 너무 좋아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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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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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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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과일로 비타민 충전 가볍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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