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수분 충전 복숭아녹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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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충전 합니다😜
오늘따라 뭔가 당이 떨어지네요 당이 떨어지면 기운이 없어서 말하기가 힘드니, 미리 미리 챙겨 갑니다 다들 오늘도 기분 좋게 당도 챙겨가 주세요🤍😚
구룸구룸
🫗물 마시는 타이밍, 따로 있다?
안녕하세요 💟💟💟 물은 우리의 몸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물 섭취가 중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언제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와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알아볼게요. 📌 수분 섭취 tip 우리 몸에 필요한 하루 수분량은 2~2.5L 정도로 물과 음식을 통해 적절하게 섭취하면 됩니다. 한국인은 과일, 채소 등의 섭취가 많아 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량이 1L정도 되는데요, 이 외 필요한 양은 본인의 식습관과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하여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다만, 한 번에 필요한 양을 모두 마시는 것이 아닌 조금씩 수시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수분 섭취 타이밍 1. 배고플 때 배가 고플 때, 사실은 목이 마른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 뇌는 배고픔과 갈증 신호를 비슷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간식을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마셔보세요.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식사 전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사 30분 전에 물을 마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3. 운동 전, 중, 후 운동 중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므로 운동 전, 중, 후에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하기 30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운동 중에는 10~15분마다 물을 조금씩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주세요. 운동 후에도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근육의 회복과 체내 순환을 도와야 합니다. 4. 다이어트 시 물은 칼로리가 없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최고의 음료라고도 할 수 있어요. 또한 체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지방을 태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루에 500ml씩 세 번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24~30% 증가할 수 있다고 하니,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5.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습관을 만드는 것을 추천 드려요.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면, 밤새 축적된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고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장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와 생활 습관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팁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geniet
아침 공복물로
아침 공복물로 속 따뜻하게 수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돼지갈비 묵은지찜으로
병원에서 간호하느라 수면부족으로 힘드네요. 남편이 돼지갈비를 사와서 물에 담갔다가 묵은지 넣어서 갈비찜 했어요. 생강을 넣어서 잡내를 없애고 양파 청양고추 대파 넣어 맛있게 조려놓았네요. 에너지 충전하고 정성껏 어머니 간호해드려야겠죠. 건강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생마늘과 구운 마늘, 효능 조금씩 차이 있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단맛이 강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또한, 심장 보호에는 황화수소가 풍부한 생마늘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진 마늘을 먹는 것도 좋다. 생마늘을 으깨거나 자르면 마늘 속 알린 성분이 단백질 효소인 알리나제와 결합해 알리신이 된다. 이는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양파, 섬유질과 수직으로 썰고 기름에 볶아 먹어야 양파는 손질할 때부터 효능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바로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것이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한다. 그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는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수분이 증발하고 당 농도가 높아져 단맛도 강해진다. 볶은 양파는 소·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고기 속 비타민B1과 양파의 알리신이 만나 알리티아민으로 바뀌면 체내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양파를 볶을 때는 잘 산화되지 않는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을 사용하는 게 좋다. =============== 마늘 고기먹을땐 생마늘이고, 음식할때도 많이 사용하죠 양파는 날로 먹어도 맛나고, 기름에 볶음 달고 좋아요
뽀봉
할로윈 선물🎁미리 받았어요
오늘 요가 수업 끝나고 회원 한 분이 할로윈 선물을 이틀 당겨서 주셨어요. 목욜수업은 결석해야 한다고‥ 당충전에 좋은 온갖 달달구리들을 종류대로 넣어 주셨네요
러브복동
커피한잔
하단일 잠시 멈추고 커피한잔 마시는중입니다. 카페인 충전후 다시 움직여야지요
파인호랭이
점심은 샌드위치로 💕
홈트 후 샌드위치로 충전해봐용 🤭🤭👍 늘 맛나게 먹는 샌디지만 계란이 쏙쏙 들어있는 샌드위치라 완전 제스탈입니동 ㅎㅎ
자스민꽃
커피는 요걸로~❤️
저는 ㅎㅎㅎ 전에 커피 마시다 남은거 꺼냈어용 😋 냉동실에 넣어놨더니 꽝꽝얼어서 꺼내놨거든요~ 지금 딱 먹기좋네요^^ 일단 커피 충전은 언제든 필수인법이니까요~
자스민꽃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아침운동으로 활력 충전완료 했습니다. 적당한 온도와 날씨로 걷기 좋았어요. 가을 충만하네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일기 10.29 19차 트레일 러닝 에너지 충전
오늘 하루 모두 화이팅
야고
하루물 마시기
새벽에 부지런히 운동하고 수분 보충 하며 하루물 마셔요 ㅡㅎ
꿈이룸♡
새싹 나물비빔밥 한 그릇으로
점심은 새싹 나물비빔밥 한 그릇으로 하네요. 톡 쏘는 맛과 향이 매력적인 무싹이 비타민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부종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한 밀씩은 지방세포를 줄이고 체내 지방합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요. 영양 비빔밥으로 한 그릇 뚝딱 비우고 에너지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꺼운 니트나 코트, 패딩 등 겨울옷을 슬슬 꺼내입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얇은 여름옷과 달리, 두툼하고 털이 많은 소재의 옷을 잘못 관리해 입었다면 피부가 간지럽기 마련이다. 겨울철 소재별 옷 관리법을 알아본다. ▶니트 니트류는 소재 특성상 실 사이에 진드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서식하기 쉽다. 진드기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털로 만든 목도리를 코·입 등에 가까이하면 실 내부에 묻어 있는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어 위험하다. 니트류나 털 목도리를 착용할 때는 주 1회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럼에도 만약 니트 소재에 예민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움증이 심한 사람은 안에 면 티셔츠를 받쳐입는 게 좋다. ▶코트 드라이클리닝을 해둔 뒤 오랜만에 입는 코트는 기름기가 휘발될 수 있도록 미리 옷장에서 꺼내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게 좋다. 코트에 남아있는 기름기는 옷감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코트를 오랜 시간 보관할 때는 드라이클리닝 후 옷장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도 역시 유해 물질이 남지 않도록 비닐은 꼭 제거하고, 3~4시간 정도 통풍시긴 뒤 보관하는 것을 권한다. ▶패딩 작년 겨울 세탁한 패딩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보관했다면 세균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젖은 패딩이 마르지 않으면서 패딩에 사용된 솜, 거위털 등과 같은 충전재 틈 사이로 세균이 생길 수 있어서다. 따라서 패딩을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되도록 다른 옷들과 구분해 걸어둔다. 이는 세탁 후뿐 아니라 평소에도 마찬가지다. 다른 옷과 함께 보관할 경우 간격을 유지하고, 습기 제거를 위해 종이나 방습제를 함께 비치하는 게 좋다. ============== 전년도에 관리를 잘해 두어야하는거네요 세탁소에서 알려주던데요 이건 비닐 벗기세요, 또 이렇게 보관하세요~~ 그래도 중간중간 한번 살펴 봐야 하더라고요
뽀봉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시장에서 감이 자주 눈에 띈다. 떫은 감을 먹기 좋게 숙성시킨 연시가 많이 보인다. 물렁물렁하게 잘 익은 감이다. 아주 잘 익은 붉은 색의 감을 홍시라 부른다. 연시는 단감보다 비타민 C가 많아 몸 안에 들어온 독성물질을 없애거나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먹기에 간편하고 맛도 좋다. 요즘 제철인 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은 숙성, 말리면 사라져 감은 떫은 감과 단감으로 구분할 수 있다. 떫은 감은 그냥 먹을 수 없어 숙성시킨 연시나 말려서 곶감으로 먹는다. 단감은 그대로 먹을 수 있어 대부분 생으로 먹는다. 단감의 껍질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감의 떫은 맛은 타닌 성분 때문인데, 숙성하거나 말리면 사라진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감소... 고지혈증 등 혈관병 위험 줄인다 감은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펙틴)와 불용성 식이섬유(셀룰로오스)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는 연구결과도 있다(학술지 한국영양학회지). 고지혈증-동맥경화를 막아 혈관이 막히는 뇌졸중-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변비는 어떻게?...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이 남아 있는 감을 많이 먹으면 탄닌 성분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탄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을 딱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몸속에서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감은 탄닌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오히려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떫은 맛의 덜 익은 감을 빨리 익히려면 상자에 넣고 작게 자른 사과를 넣으면 숙성에 도움이 된다. 밀봉한 후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3~4일 후 잘 익은 홍시로 변한다. 타닌은 변비를 유발하지만 해로운 성분은 아니다.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의 종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을 돕는다. 몸속에서 중금속 등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위와 장의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어 알코올 섭취 시 흡수를 늦추고 숙취 해소에 기여한다. 곶감은 당분-열량 높아 당뇨 환자는 조심... 단감은 특히 눈 건강에 좋아 감을 말린 곶감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농축돼 노화를 늦추고 시력 보호, 항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당분 함량이 높고 열량도 237 칼로리로 단감(83 칼로리), 연시(56)에 비해 높다. 당뇨나 비만 환자는 곶감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도 하루 1~2개 정도가 적절하다. 단감은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많아 시각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든다. 피부와 점막 건강도 돕는다. 감은 개인의 몸 상태를 살펴서 적절하게 먹는 게 좋다. ========== 감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 단감 눈에도 좋은건가요? 당근만 좋은줄 알았는데 단감에 비타민 A가 가득이네요
뽀봉
당 떨어지는 시간..!😂
정신차리니 약과 하나 먹었네요ㅋㅋㅋ 당 떨어지는 시간이라 충전 하나 해줘야 해요 그래도 2개 먹으려다가 하나만 먹겠습니다ㅎㅎ..
구룸구룸
주말이 끝이 났네요
주말에 끝이났네요 다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느라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일주일 다시 보낼 충전을 완료 하셨으니 내일부터는 다시 파이팅 해 보자구요 이제 슬슬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다들 너무 고생하셨고 우리 몇 시간 뒤에 다시 보아요❤️
구룸구룸
10월 27일 목표 달성
1.명상하기ㅡo 2.수분 섭취하기ㅡ o 3.세 끼 먹기ㅡo 4. 만보걷기 ㅡ o 5. 까치발 들기ㅡ100번 ㅡo 6.벽 스쿼트 2분 버티기 ㅡo 7.한 발 서기ㅡ2분씩 버티 8.수면 7~8시간 ㅡ6시간 30분 수면 취함 수면을 잘하기 위해 핸드폰 자기 전 멀리 놓기ㆍ명상과 호흡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고구마 샐러드~♡
찐고구마는 수분이 날아가 당분이 높아지고 100g기준 약100~120kcal정도에요 고구마 칼로리를 찾아보면 다 조금씩 차이가 있네요 확실한건 찐고구마 군고구마 보단 생고구마가 칼로리 낮아요🤗😇 생고구마는 수분함량이 높고 칼로리도 낮습니다 100g기준 약86kcal로 찐고구마보다 낮아서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지요~~ 그리고 생고구마는 익히지 않아서 영양소 파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더욱 건강하지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생고구마 샐러드를 준비했어요🤗 생고구마가 뻑뻑해서 과일과 야채랑 같이 먹음 좋더라고요 생고구마.사과.파프리카.당근.자두 넣어서 만들어 먹었더니 사과의 단맛과 수분이 뻑뻑한 고구마와 야채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집에 가지고 있는 야채나 과일 활용하시면 되요 양배추도 넣어 봤는데 괜찮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일반요거트보도 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아요 포만감도 유지해 주고요 그래서 소스는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준비했어요🫠 그릭요거트80g.레몬즙.홀그레인머스터드.올리브유 반스푼 정도 넣었어요 올리고당대신 전 사과를 넣었어요 다이어트 할땐 당분도 조심해야 하니까요 사과의 단맛이 충분이 맛있더라고요 생고구마의 장점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 활동 개선 칼륨이 풍부해 혈압조절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장시간 유지되어 다이어트 시 체중 관리 도움 비타민C 베타카로틴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암 예방에도 도움 칼슘 마그네슘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뼈건강에도 도움 비타민A가 눈건강에도 좋아요👍👍 어렵지 않고 쉽게 할수 있어서 좋아요~ 복잡하면 만들어 먹기 귀찮거든요ㅎ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 넣고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서 좋네요~♡♡ 지금 고구마와 사과가 맛있어서 꼭 같이 먹음 좋을것 같아요~~~ 건강하게 드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제벌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칙칙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해도 나빠지는 이유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춥고 건조해질수록 피부 관리에 공들이게 된다. 그러나 관리도 과유불급. 피부에 지나치게 신경 쓰다가 오히려 피부가 망가질 수 있다. ◇기초화장품 과도하게 바르면 오히려 노화 피부에 신경 쓰겠다고 기초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건 좋지 않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적 있다. 오히려 화장품을 지나치게 바르는 게 피부에 해로울 수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피부 표면에 남는다. 산소와 만나면 과산화지질로 바뀌는데, 과산화지질이 활성 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어려 제품을 한꺼번에 바르면 화장품 성분 간에 예상치 못한 화학반응이 일어나, 피부염이나 색소침착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 ◇세안 지나치게 하면 피부 장벽 손상돼 세수도 조심해야 한다.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려면 꼼꼼히 세안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나치면 피부 표면의 천연 보습 인자가 제거돼 피부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 화장했을 땐 클렌징 오일과 폼클렌저 등으로 이중 세안을 하되, 평소 화장을 하지 않는다면 둘 중 하나로 1차 세안만 하는 게 좋다. 피부에 뽀드득거리는 느낌이 들 때까지 세안하면 피부에 과한 자극이 갈 수 있다. 이물질만 가볍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피부를 살살 문질러야 한다. 세안 후에도 수건으로 얼굴을 세게 누르거나 박박 문지르면 안 된다. 피부 장벽이 손상돼 수분이 잘 증발하며 얼굴이 건조해질 수 있다. 피부염 발생 가능성도 커진다. 표면의 물만 흡수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는 게 좋다. ◇마스크 팩 매일 하면 피부에 자극 마스크 팩도 너무 자주 하면 피부에 해롭다. 특히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서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 피부염이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이어도 고농도 보습, 미백, 모공 축소, 탄력 강화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쓰면 피부에 부담이 갈 수 있다. 피부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성분의 양은 제한적이므로 일주일에 1~2회만 쓰는 게 적당하다. 또 마스크 팩을 너무 오래 붙이고 있으면 오히려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다. 15분 이상은 쓰지 않는 게 좋다. ============ 기초화장품의 과도하게 바름? 기초 앰플3가지하고, 토너, 크림 이정도 바르는데, 스킨,크림만으로도 효과 좋다는 거죠?
뽀봉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많은 음식중에 제일 많이 드시는 음식은 무언가요? 전 매운음식 같아요 매운음식을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항상 매콤함 음식 선호하죠 매운음식이 혈관팽창 이런 무섭네요
뽀봉
출근완료 😁 커피는
오랫만에 따뜻하게 아메리카노로 충전해봐요오 💕 전 원래 아이스를 좋아하긴 하는데 ㅎㅎ 가끔은 따수운게 좋더라구요 다들 커피한잔씩들 하시며 하루 시작해봐용^^*
자스민꽃
미온수 한 잔 마셔요
공복물로 수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더단백 프로틴 초코 ❤️🥰
단백질 충전은 늘 필수인거같아요^^ 오늘 단백질 충전은 초코맛으로 챙겨봤어요 😁❤️ 쪼꼬쪼꼬인데 과하게 달지 않아 좋아요! 더단백 요 시리즈 대체적으로 다 괜찮더라구용 ㅎㅎㅎ
자스민꽃
치킨이 배달되어 왔어요
병원에서 간호하느라 고생한다고 조카가 치킨을 보냈어요. 간호하려면 체력이 받쳐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맛있게 먹고 에너지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 캐시홈트했네요
잘못 눌려서 44가지 운동하는 홈트 눌렸네요 그래도 쉬고 또 하고 쉬면서 다 했네요 17포인트 받고 배터리가 없어 충전시키고 있네요
loverosa
수분보충
감기인지 목이 칼칼하고 아프네요 물 수시로 마셔야겠어요
아미134
바빠서 🤣🤣 오늘은
저눈 일단 물좀 마시구 쉐이크로 충전 해봐용~ 꼬르륵 소리나요🤣🤣🤣 집가서 점심 먹을꺼긴 한데 그래도 이렇게 하나 먹어둠 퇴근때까지 든든하더라구요 ^^*
자스민꽃
하루물 마시기
수분보충으로 하루물 마시며 즐건주말 홧팅 해봅니다 ㅎ
꿈이룸♡
대만에서 요즘 상당히 인기가 높다는 K-과자
완전 고칼로리라 그 당시엔 먹으면 진짜 힘이 나는 약이었음 당충전 팍팍 조만간 쭝꿔들이 자기꺼라고 우길 품목
야고
로션, 크림… 기초 화장품 ‘이렇게’ 바르면 오히려 피부 망가져
1일 1팩하면 좋은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ㅠㅠ 가을이 되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푸석푸석한 기분이 들어서.. 기초화장품도 듬뿍 발랐는데 이게 좋은게 아니라고 합니다 ㅠㅠ 기초 화장품도 팩도 과하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새로운걸 알았네요 피부가 건조하거나 트러블이 올라오면 평소보다 기초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경우가 있다. 조금이라도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하지만 기초 화장품도 과하면 피부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초 화장품, 많이 바르면 오히려 염증 위험 기초 화장품을 많이 바른다고 피부가 좋아지진 않는다.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향장미용학과 연구팀은 기초 화장품 2종(스킨, 로션)만 사용한 집단과 4종(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을 사용한 집단의 피부를 비교한 결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화 과산화지질로 바뀐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여러 제품을 바를 경우 화장품장품을 많이 바르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피부에 차마 흡수되지 못한 화장품은 표면에 남는데, 이때 산소와 만나면들 사이에 예기치 못한 화학반응 등이 일어나 피부 색소침착이나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기초 화장품이라도 여러 제품을 바르지 않는 게 좋다. 특히 민감 피부는 기초 화장품 2~3개 미만을 사용하도록 한다. ◇건조한 피부 위한 마스크팩도 과하면 독 건조한 피부를 위해 하는 마스크팩도 매일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외에도 고농도 보습이나 미백, 모공 축소, 탄력 등 기능성 팩을 매일 사용하면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마스크팩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중요하다. 마스크팩은 뒷면에 쓰인 권장 시간을 지키되 일반적으로 10분 이내로 붙이고 있어야 한다. 권장 시간을 넘길 때까지 오래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으면 팩에 있는 성분이 증발해 마르기 시작한다. 이때 피부가 머금은 수분도 함께 증발하면서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운동 전 빽다방
운동 전 빽다방 커피로 당 충전 하고 있습니다 충전하고 스트레칭 하고 으싸으쌰 해야겠어요🙃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