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허니버터아몬드 도착💕
간식으로 먹으려구 헬시딜서 구입한 허니버터 아몬드 도착했어요 💕 이틀만에 슈웅 와서 너무좋네용 ㅎㅎㅎㅎ 날이 더워서 얼른 집안에 넣어놨는데 아주 잘 도착했습니당 입 심심할때 하나씩 꺼내먹음 되겠어용 ^^
자스민꽃
바프 허니버터아몬드 구입했어요
아몬드 저렴하네요 ㅎㅎ 허니버터맛 전에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 그래서 구입했어요 헬시딜로 샀는데 요거 좋은것같아요! https://geniet.page.link/Ee2z
자스민꽃
20kg 감량’ 허니제이, 완벽한 S라인 몸매 과시… 비결로 밝힌 ‘운동’은?
20kg 감량’ 허니제이, 완벽한 S라인 몸매 과시… 비결로 밝힌 ‘운동’은?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20kg 감량’ 허니제이, 완벽한 S라인 몸매 과시… 비결로 밝힌 ‘운동’은? 댄서 허니제이(36)이 해변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6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경 그림 아님, 실사임. 진짜 너무 예뻤고 진짜 너무 고생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흰색 비키니 톱을 착용한 채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해 출산 후 20kg이 쪘다고 밝힌 허니제이는 “사실 (출산 후에) 일부러 스케줄을 잡아놨다. 안 그러면 복귀가 늦어질까 봐”라며 “공연을 잡아놔서 (춤을) 연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저절로 살이 빠진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허니제이가 출산 후 감량 비법으로 꼽은 춤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유산소‧무산소 동시 효과 춤은 유산소 운동인 동시에 근력과 근지구력을 키워주는 무산소 운동이기도 하다. 먼저 유산소 운동은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발바닥이 자극받을 뿐 아니라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또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춤을 통해 소모하는 열량도 상당하다. 2008년 단국대병원 산부인과 진건 교수의 조사에 따르면, 퀵 스텝‧삼바‧자이브 등 빠른 박자의 춤을 추면 시간당 605kcal의 열량을 소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침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또 춤에는 허리와 하체를 활용한 동작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는 특정 자세를 유지하면서 정지하는 경우도 많다. 이때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근육을 계속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무산소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우울‧불안감 완화에도 도움 춤은 정신 건강에도 매우 좋다. 스웨덴 연구팀이 우울, 불안 증세를 보이는 112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정기적으로 춤을 배우는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8개월간 추적했다. 그 결과, 춤을 춘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자존감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춤의 효과는 연구 종료 후 8개월간 계속됐다. 불안증세가 심한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춤의 불안 완화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 드렉셀대 연구팀은 조현병 환자 3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언어 요법을 다른 그룹은 춤 요법을 시행했다. 그 결과, 춤 요법을 시행한 그룹의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환청, 편집증, 망상 사고 등의 증상이 크게 감소하고, 감정 표현이 늘어났으며 우울증과 불안 증상도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리해서 따라 하는 건 자제해야 다만 건강에 도움이 되려면 자신에게 맞는 춤을 배워야 한다. 고혈압 환자의 경우,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천천히 추는 춤을 배우는 게 좋다. 또 댄서들의 춤을 무리해서 따라 하다간 부상을 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을 구부렸다가 펴고, 높이 점프하고, 갑작스레 방향을 바꾸는 동작은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관절 손상을 예방하려면 춤을 추기 전과 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만약 춤을 추다가 부상을 당했다면 곧바로 춤을 멈추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 다이어트 강박증으로 우울증까지 오는 경우 많더라고요 요즘은 유튜브를 보면서 춤추면서 살빼는 경우도 많은가보네요 이분은 댄스가 직업이니, 댄스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하셨나보네요 20kg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 대단하네요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밥스레드밀 허니오트 그래놀라
시리얼들이 은근히 칼로리가 높더군요. 칼로리가 적은걸 찾다가 오트밀을 샀는데 쌩으로 된건 종이씹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글루텐프리 제품도 꽤 있고 허니오트밀을 찾게되었어요. 요거트에 섞어먹으면 꽤 맛이 좋아요. 추천합니다. 맛이있어야 지속적으로 먹을수 있으니까요. 영양성분표를 올려봅니다. 칼로리가 200이라고 써있지만 꽤 많은양이라 저만큼 먹질 못합니다. 단백질도 5그람 들어있어요. 오트밀 특성상 불어서 포만감이 느껴지기때문에 두어숟갈만 먹어도 충분합니다.
솔트1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었어요😁
저번 양배추라페가 거의 떨어져서 오늘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게 힘이 좀 들어가지고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며칠 전에 산 양배추 심빼고 다 채칼로 채썰었어요. 다 채칼로 다 하면 좋겠지만 안되는 부분은 칼로 좀 썰었더니 어떤 것 좀 굵게 나온 것도 있어요. 양배추는 2kg정도 나오고 그거에 맞게 재료들도 얼마씩 넣을지 정리해봤네요. 썰은 양배추는 우선 식초(일반사과식초) 6T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쳐서 물기 빼놉니다. 어느 정도 물기 빼놓은 양배추를 소금 4T에 10분간 절여 놓습니다. 양배추 절일때 보통 소스를 만드는데, 올리브오일 15T(=>13T) 애사비 8T 홀그레인머스타드 5T 알룰로스 1T 당분은 원래 꿀이나 요리당를 쓸 수도 있는데 저는 저당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알룰로스 썼고요. 원래 레시피 상으로는 이거는 취향에 맞는 건데 저도 예전에는 한3~4T정도 넣지만 이번에는 1T만 넣어봤는데 맛은 괜찮은 거 같았어요. 제가 이걸 다른 분들하고도 공유를 했는데 어떤 분들은 당분을 전혀 안 넣어도 상관없다고는 하더라고요. 그 말 듣고 이번에 줄여봤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애사비도 건강에 좋은 식초로 레몬즙을 넣기도 하는데 애사비를 사고 나서는 레몬액 대신 애사비를 넣고 있어요. 넣다 보니까 올리브오일(엑스트라버진)이 똑 떨어져서 15T로 넣어야 되는데 13T만 넣었네요. 조금 걱정했지만 만들고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이틀있다 먹어보니 조금 올리브 오일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양배추라페가 너무 하얘요) 이때부터는 손에 니트릴장갑을 끼고 합니다. 10분 절인 양배추는 씻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통에 담아뒀습니다. 이때 힘이 굉장히 들어가거든요. 손으로만 하면 너무 힘이 들어서 꽉 짜주는 기구를 사고 싶을 정도예요. 저렇게 다 짜서 놔두고 만들어온 소스를 합쳐서 골고루 무칩니다 그리고 맛을 봤는데 오늘따라 조금 짜더라구요. 이럴 때는 채친 생당근 조금 섞으면 되요. 큰통에다도 담고 바로 먹을 것도 조금만한 반찬통에 담아놨네요. 저렇게 해놓으면 한 2~3주는 잘 먹는답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라페는 우선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되게 맛있고요. 양배추라페를 좀 더 많이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넣으면 다른 거 별로 없어도 맛있는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소스를 적게 넣어도 괜찮아요. 갖가지 또띠아나 빵하고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두부전에 되게 잘 어울립니다. 양배추라페 김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우선 당이 거의 안 들어가 있고 좀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이 포함되있어서 한번 맛드리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답니다. 원래 당근라페가 유명한데 양배추라페도 있다고 해서 블로그레시피 찾아 만들어보니 양배추라페가 저한테는 훨씬 더 매력이 있어서 그 후로는 쭉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저렇게 샐러드에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으면 드레싱이 필요가 없어요. 통밀 또띠아 샌드위치인데 재료가 통밀또띠아 계란 상추 양배추라페 햄 체다치즈 들어갔어요. 저는 햄 대신 두부 넣네요. 여기도 다른 소스가 없으니까 양배추라페가 큰 역할을 한답니다. 저렇게 접어서 완성하는 거라 양배추라페를 많이 넣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많이 넣고 먹을 때 조심해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드레싱
요즘혈당다이어트가 유행한다고해서 이리저리알아보고내돈내산 저당드레싱 다이어트한다고 양배추양상추 야채만사서 먹는데일반드레싱은 칼로리가 그래서저당드레싱으로바꿨는데 맛도좋고 칼로리도낮고 먹기도 편하고해서이걸로바꿨어요 드레싱맛이짱좋아요
아주매
저당드레싱
요즘 혈당 다이어트가 이슈로떠올라서 내돈 내산으로 저당 드레싱 구입해봤어요 다이어트한다고 양배추 양상추등 사뒀는데 드레싱 칼로리가 그래서 저당으로반신반의하면서샀는데 맛도좋고 혈당관리도되고 칼로리도낮고 먹어보고 만족하고있어요 이거덕분에 샐러드많이먹을꺼같아요 모두 건강챙기면서삽시다
아주매
저당 머스타드로 만든 감자사라다샌드위치&감자밭 감자떡
제품: 오뚜기 저당 머스타드 이고 당을 대폭 줄인 머스타드입니다! 샌드위치할때 필수인 머스타드는 용도가 다양해요 ㅎㅎ 사라다를 만들어서 샐러드를 망들어도되고 으깬감자랑 조합해서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준뒤 콩고물 묻히면 유명한 속초 감자밭 감자빵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수있어요~!
진니어트트
포인트로 허니콤보
먹었어요 둘쩨 최애.치킨이에요 옥수수볼은 전에 먹어보고 맛있어서 제가 추가했어요 허니콤보 포장 박스가 바뀌었네요 여전히 맛있어요
현유리
다이어트 시리얼[오 그레놀라 pop 허니오트]
제품명: 오 그레놀라 pop허니오트 칼로리: 1985kcal 단백질 8g 당류 16g 추천합니다 당류가 다른 시리얼에 비해서 엄청낮아요 다른 시리얼은 20넘어가는데 이거는 30프로정도 낮췄데요 맛은 반반인 거 같아요 저는 맛있던데 친구는 맛없데요 pop시리즈가 많은데 저는 이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480g에 7천원합니다 그냥 과자처럼 먹어도 맛있구요 우유에 타 먹어도 맛있어요
뭔소리야
샐러디 오이/토마토 샐러드에 1000아일랜드 드레싱
샐러디 꿀조합으로 오이와 토마토를 넣은 샐러드에 1000 아일랜드 드레싱을 추천해요. 양상추와 파프리카 샐러드에 오이와 토마토를 넣고 이 드레싱을 뿌려 먹으면, 특히 신선한 토마토와 아삭한 오이를 두 배로 느낄수 있어요. 오이와 너무 잘 어울려요. 맛도 좋답니다.
정은하수
허니버터 아몬드
바프에서 허니버터아몬드 와사비아몬드 구운양파아몬드 구입했어요. 내돈주고 잘사먹는데 이번에는 캐시딜에서 구매했으니 두배로 맛있겠쥬
파인호랭이
다이어트과자 - 더단백 팝칩 (허니갈릭)
제품명 : 빙그레 더단백 팝칩 (허니갈릭) 칼로리: 205 kcal 단백질 : 7g 당 류: 1.3g 추천(비추천)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평소보다 더 군것질이 땡길때가 있습니다 먹는걸 무조건 참다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다이어트 유지가 더 힘들어 질때가 있는데요 그럴때 죄책감이 덜드는 고단백 과자인 빙그레 더단백질 팝칩을 추천 합니다 고소한 맛과 당 함류는 적고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다이어트 식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jjung2
다이어트과자추천-미주라 허니비스켓
제품명 : 미주라 허니비스켓 칼로리 : 445Kcal 단백질 : 8g 당류 : 25g 추천(or비추천)하는 이유: 맛이 고소합니다.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이 포함되어있지 않고 담백질 함량이 무려 8g이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당류가 25g이라서 많은편이지만 그래도 그 당이 꿀이기에 조금은 괜찮지않을까생각합니다. 그리고 귀리분말 등이 추가로 들어가있어서 나름 건강한 과자지만 맛도 괜찮습니다. 곡물 좋아하신다면 좋아할것같네요.
박상목
점심은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린 샐러드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팔이 아픈 거라 걷기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걱정 때문인지 온몸에 힘이 별로 들어가질 않았어요😅 그래도 천천히 북촌까지 가는 산책길 걷다가 북촌대로에서 어머니 검은색 모자도 사고 1시에 일해야 돼서 12시 50분쯤에는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산책다닐 땐 발로 걸으니까 그렇게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일하러 와보니 빗자루질부터 벌써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었어요. 꽃일과 커피 만들기는 손으로 하는 일이라 어깨를 못 쓸 때는 굉장히 지장이 많답니다. 결국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어머니가 오후 근무까지 다 하기로 하고 저는 이것저것 정리만 좀 하고 1시50분에 가게에 나와서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집에 와서 라떼만 닦아주고 난 씻지도 못하고 얼른 셀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더 산책하기 힘들텐데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되서 마음이 급했답니다. 아침에 해먹은 샐러드와 거의 비슷한데 내가 만든 요거트로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드레싱을 듬뿍 뿌린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사실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을 먹을 생각이었긴 했는데 뭐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은 저당이니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거트를 풍성해 뿌리니 양배추라페까지는 샐러드에 못넣고 곁들인 음식으로 같이 차리긴 했네요. 차리기를 거의 2시 50분 이였고 천천히 먹다 보니 거의 한 시간이 흘렀더라고요. 그것도 먹다가 좀 졸기까지 했답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제가 좀 이상했던 것 같아요. 이거 먹고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막상 샐러드만 먹기로 해서 탄수화물 안 먹었더니 약간 허전했었나 봐요. 근데 이게 제가 다음날 살찌게 된 원인인 것 같아요. 점심이라고 늦게 먹고 많이 먹은 거는 아무리 저녁때 조금 산책을 해도 살이 찌는 지름길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법-흑임자드레싱샐러드
오늘 샐러드에 사용한 재료는 고구마, 사과, 당 근, 양배추예요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 품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으며 익혀서 섭취를 하면 당뇨 식단 챙기기에 더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여기에 메인은 고구마, 당근이 중요해요 여기에 곁들이는 흑임자 드레싱 이게 관건입니다. 그릭요거트에 흑임자분말, 들깨가 루 등으로 고소한 맛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진심 맛있습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진짜 맛있으니 샐러드 만들어 보세요.
피타
허니 카모마일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고 허니 카모마일 로 따뜻하게 한잔 더 마셔주네요. 지인이 마셔 보라고 주셨는데 원산지는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ㅎ 꿀맛이 나서 향도 좋네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콘 샐러드 했어용~
주말에 콘치즈 해먹고 옥수수가 조금 남았길래 자투리 채소들 넣고 콘 샐러드 했어용!! 김밥 싸고 남은 햄, 양파, 파프리카, 오이 잘게 썰어서 마요네즈, 허니 머스타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후추 톡톡해서 만들었네용ㅎㅎ 비율 그런거 없이 ㅋㅋ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그래도 와~~압! 겁나 맛있어요 ㅋㅋㅋㅋ
인간비타민
샐러드 조합추천 치킨찹찹샐러드
샐러드에 치킨 조합은 언제나 후회없는 메뉴잖아요ㅎㅎ 제가 추천하는 치킨찹찹샐러드는 각종 야채에 양념에 버무린 삶은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요. 근데 양념이 강하지않아요. 색은 짜거나 그럴거같은데 짜다기보단 간간한 정도의 간이네요. 드레싱이 들어가있는대 드레싱도 향이 강하거나 그렇진않고 잔잔하게 머스타드의 향이 나고 약간의 단맛과 짠맛의 조합이라 같이 버무려 먹어도 따로 놀지않아요ㅎㅎ 야채들도 쓴맛이 강하거나 향이 강한 야채들이 아니라서 더 잘 먹을 수 있더라구요.
검은콩두부
제주팔삭 자몽 허니 블랜디드
팔삭은 제주 감귤인데 자몽맛이 나는게 특징이라고하죠 달콤 쌉쌀한 맛 자몽 맛이죠~~ 자몽 허니시럽 추가하세요 팁 더 진한맛
뽀봉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큐피 드레싱
큐피 참깨 드레싱 오늘 개시 했네요. 점심에 샐러드 먹을때 뿌려서 먹을려고오. 고소 하고 맛은 있는데 칼로리는 높네요
로블ㅎ
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 많이 드시나요? 저도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요, 샐러드 소스가 의외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샐러드 소스만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소스들에는 많은 설탕 및 액상과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케첩이나 잼에는 어마 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 하지만 음식은 곧 소스 맛이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꽤나 괜찮은 소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괜찮은 소스 추천💜 ✔️하이퐁 스리라차 칠리소스 한국인은 매운맛이죠!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함을 놓칠 수 없다면 '스리라차'소스를 드셔보세요. 하이퐁의 스리라차 소스는 당질이 1.3g로 1 티스푼 기준 (5g) 영양성분은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100mg,당류 1g, 단백질 0g입니다. 육류 및 해산물에 찰떡이에요! ✔️아보카도 마요네즈 건강한 아보카도 오일로 만든 마요네즈는 다이어트 할 때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초슨푸드의 아보카도 오일은 100ml기준 탄수화물 0g, 지방 75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0g), 나트륨 58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고소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첨가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생들기름 고소하고 향긋한 생들기름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한국인의 트러플 오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생들기름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농부플러스의 생들기름은 2ml당 탄수화물 0mg, 지방 1.8g, 나트륨 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만 오메가3 지방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산패가 진행되는데요, 가열시 트랜스 지방으로 변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옐로우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가 아닌 일반 "옐로우 머스타드"는 당질이 0g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는 5g 당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60mg, 당류 0g을 포함하고 있어요. 알싸한 머스타드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별미랍니다! *서브웨이에서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먹기 질렸다면 옐로우 머스타드도 추천드려요! 💗💗💗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소스 외에도 첨가당이 없고 당질 함량이 낮은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우리, 무작정 참지말고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해요💟
geniet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요즘 드레싱 가격
이마트 e머니 적립하시나요? 서울 오고 나서 이마트가 가까운데 없어서 모아도 그렇게 유용하지는 않더라구요 금방 소멸되어 버리고 오늘 문자로 e머니 1000원이 들어왔길래 겸사겸사 이마트까지 걸어갔다 왔어요 만보도 찍고 샐러드 소스도 살려구요 청정원 드레싱이 300g에 3580원인데 천원정도 할인받아 사 왔네요 원래 좋아하는 소스는 저 세상 가격이라 못사고 그냥 청정원껄로 사왔어요 암만 생각해도 비싼것 같아요
켈리장
허니버터칩 신상
딸아이가 허니버터칩을 좋아해서 나오는 대로 사먹어요 예전에 생크림맛? 젤 맛있었는데 한정판으로 나오다 말아서 아쉬워요
현유리
포만감 주는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만드는데 특별한 공식은 없어요.그런데 풍성하고 건강한 기분이 늘 들잖아요. 냉장고에 있는 적양배추, 고구마, 상추, 오이 적당한 크기로 썰었어요. 드레싱은 머스타드, 참깨 흑임자 섞었구요. 햄프씨드도 뿌려줬습니다.
지니어트주노키오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9시쯤 나가서 알바하고 성신여대까지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오니 2시였어요. 돌아온 길은 굉장히 햇빛이 따가워서 라떼랑 나랑 많이 지쳤어요. 들어와서 조금 쉬니까 금방 어머니 퇴근하실 시간이 다 됐고 장볼 게 있어서 그때 잠깐 나 혼자 나갔다 왔네요. 나가서 엄마랑 같이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들어왔답니다. 내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랑 동생 콜라 과자 같은 거였는데 제가 안 사면 엄마는 몰라서 못 사시거든요. 항상 라떼가 있으니까 슈퍼를 못 들어가서 못 사다가 오늘은 샀네요. 다녀 왔더니 역시 아까 점심 먹고도 좀 허전하더니 벌써 배가 고팠어요. 두유만 먹을려는 계획을 접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만 넣고 야채랑 모짜렐라치즈를 넣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굉장히 조심히 보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안 좋은 게 폈더라구요. 그 부분만 조금 잘라내고 오늘 샐러드에 듬뿍 넣었어요. 파인 애플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에 치즈 듬뿍. 오늘도 맛있게 엄마랑 둘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검은콩두유 1잔으로 오늘 저녁은 마무리 했어요. 아무래도 아까 먹은 샌드위치가 허니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거라 좀 열량은 있을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래도 잡곡밥과 반찬으로 드셨어요. 어머니까지 간단히 먹을 필요는 없죠. 게다가 두유도 딱 한 잔만 있었거든요. 아까 두 시 다녀왔을 때도 14000 보였는데 잠깐 장보고 오니 15000보가 됐네요. 라떼는 저녁 먹고 저렇게 얌전히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참깨 드레싱 샐러드
오늘 저녁은 샐러드 ㅋ 오리엔탈만 먹다가 참깨 드레싱으로.. 햄버거 먹은게 죄스러워 풀때기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