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파운드 밀가루 설탕없는 아몬드 가루 휘낭시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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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뽀봉
혈당일기 10기 3일차
2024.8.23. 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점심은 콩국수 저녁은 뼈없는치킨. 김말이 튀김을 먹었다 밀가루와 튀김을 먹었는데도 비교적 혈당은 괜찮은거 같다
짜짜야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들깨가루 숙주 무침
👩🍳들깨가루 숙주 무침 어제 사온 양이 많은 숙주를 무침했어요. 아삭아삭 맛있는 반찬이죠 마지막에 들깨가루 한수저로 고소함도 더했어요.
레몬그린
건과류.( 땅콩 호두 아몬드 등)
혈당이 겁나니 챙겨먹는것도 가려서 먹고 무엇을 먹을지 고민이 많다 혈당에는 오일이. 당을 올리지않는다는것을 알았고 땅콩 호두 아몬드등이 혈당지수가 낮다는것을 알았다 허할때 간식으로 건과류를 챙겨먹는다
사랑합니다4
혈당기록 챌린지 10기 3일차 인증
날 짜 : 2024.08.21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후 내 용 : 오늘 점심은 밀가루 수제비 먹었습니다. 수치가 정말 너무 높아요... 오늘은 운동도 많이 했는데... 음식조절을 해야하는데...큰일입니다ㅠㅠ
생각없는아이
혈기챌 10기 3일차
8/21 저녁식사 1시간 후 먹은것 : 파마 롤케익,호두크림치즈빵,커피 역시 밀가루의 위력은 대단하다 아직 오르고 있는 중일텐데 130이 넘다니 그동안 안먹길 잘했다 싶다 아직 남은 빵만 먹고 다시 자제하자
냥냥써브
저도 파바 사옴
네페 50% 저도 탑승했어요 거의 다 빠져서 이거 두개만 사왔네요 오랜만에 빵 흡입합니다 너무 좋네요 역시 밀가루가 가끔 들어가줘야 하나봐요
냥냥써브
허니버터아몬드 도착💕
간식으로 먹으려구 헬시딜서 구입한 허니버터 아몬드 도착했어요 💕 이틀만에 슈웅 와서 너무좋네용 ㅎㅎㅎㅎ 날이 더워서 얼른 집안에 넣어놨는데 아주 잘 도착했습니당 입 심심할때 하나씩 꺼내먹음 되겠어용 ^^
자스민꽃
먹자마자 혈당 팍 올라… 의외로 당뇨에 최악이라는 음식, 정말 반전이다
먹자마자 혈당 팍 올라… 의외로 당뇨에 최악이라는 음식, 정말 반전이다 undecided@wikitree.co.kr (권미정) 먹자마자 혈당이 팍 하고 올라 의외로 당뇨에 최악이라는 음식이 있다. 꽤 반전이다. 그 음식은 '카레'다. 카레 자료사진. / gontabunta-shutterstock.com 당뇨환자에게 카레가 좋지 않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다. 우리가 흔히 끓여 먹는 카레에는 전분, 탄수화물, 나트륨 등이 많이 포함돼 있어 당뇨환자가 섭취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음식으로 평가된다. 물론 카레의 주요 성분인 강황은 건강에 유익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강황에서 발견되는 커큐민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활성산소로 인한 신경세포 파괴 및 염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커큐민은 혈당을 낮추고 당뇨병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 치매, 우울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커큐민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그냥 섭취할 경우 체내 흡수율이 낮다. 따라서 요거트와 같은 유제품이나 오일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카레 가루의 상당 부분이 당질을 높이는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카레에는 전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카레가 묽지 않고 걸쭉한 질감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전분 때문이다. 많은 당뇨환자가 강황의 효능만 듣고 카레를 섭취했다가 혈당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강황 가루 자료사진. / AutoSimon18-shutterstock.com 카레의 주된 향신료인 강황이 얼마나 들어갈까. 사실상 카레가루에 들어가는 강황은 약 3% 정도에 불과하다. 나머지 재료들은 밀가루, 각종 전분, 설탕, 화학조미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카레가 너무 먹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카레를 먹고 싶다면 고기는 무조건 닭가슴살이나 해산물 위주로 선택하고, 야채는 감자를 피하며 당근, 애호박, 양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밥은 잡곡밥으로 대체하고 양을 줄여야 한다. 카레 가루의 영양 성분을 확인해서 강황 함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카레의 강황 성분이 당뇨에 좋다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카레의 전체 성분 중 강황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기 때문에 카레가 당뇨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는 어렵다.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과다하게 포함돼 있어 당뇨환자에게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전 수용성 커큐민 영양제 먹고 있는데, 카레도 좋아하거든요.. 탄수화물이 많이 먹게되니, 혈당도 많이 오를수 있다 생각이 드네요 고기-> 닭가슴살. 해산물.. 기억해야겠어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8월 20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밤식빵 먹고 우유마시고. 산책 조금 했는데. 밀가루를 먹어서 그런지 조금 높게 나왔다. 요새 운동을 못하고 있어서 혈당조절이 더 잘 안되는거 같다. 내일은 소식하고 건강하게 챙겨먹어야겠다
매일다이엍
8월20일(화) 혈당일기10기2일차
2024.08.20. 저녁식사 이후 늙은 호박 채 썰어서 청양고추 넣고 밀가루는 최소한으로 넣어 전을 부쳤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지만 절제했습니다. 만보도 달성했습니다.
프라임12345
신타식스 단백질 파우더 리뷰
SYNTHA-6 (신타식스) 단백질 파우더를 먹는 이유는 일단 밀크쉐이크 초코렛 맛으로 맛있습니다 ㅎ 저는 우유나 혹은 드링킹 요구르트에 바나나 ,아몬드 가루, 단백질파우더 원 스쿱을 넣고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데 속이 든든하고 아주 좋아요 벌써 반 이상 섭취했네요 추천합니다
yurakim
혈당 일기 10기 2일차
8/20 점심식사 1시간 30분 후 109mg/dL 아침에 운동하고 배고파서 삼각김밥을 먹어서인지 점심에 입맛이 별로 없어서 간식으로 먹으려고 가져온 삶은계란 두개랑 천하장사 치즈맛 소시지랑 믹스커피만 먹고 말았다. 소시지에 밀가루가 들어서인지 별로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두자리수까지는 안나오네. 소시지 먹지 말아야하는데 자꾸 먹게 된다;
훔훔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제공: 헬스조선 미숫가루는 먹기 편하고 현미와 콩 등 몸에 좋은 곡물이 들어가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품이나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다. 하지만 마냥 건강에 좋을 것 같은 미숫가루도 잘못 먹다간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열처리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가 나아 건강을 생각한다면 미숫가루로 식사를 대체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먹는 게 더 낫다. 미숫가루는 곡물류를 열풍 건조나 가열 건조의 방식으로 익힌 후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이다. 미숫가루에는 현미, 콩, 보리, 찹쌀, 검정콩 등 10여 가지의 곡물을 섞어 만든다. 그러나 곡물의 영양소가 미숫가루에 온전히 담겨있는 것은 아니다. 미숫가루를 만들 때 곡물류를 익히는 과정에서 열에 의해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는 원재료에 가까운 식단으로 구성해야 건강해진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품을 한 끼로 먹는 게 좋다. ◇후루룩 마셨다간 혈당 급격히 올라… 비만과 당뇨 유발 미숫가루는 정제 과정을 거쳐 가루로 가공한 식품으로 후루룩 마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은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영양 흡수가 빨라지면 혈당도 급격하게 올라간다.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혈당이 뚝 떨어지면 급격한 허기를 느끼게 돼, 폭식으로 인한 비만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포 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음식 섭취 후 약 20분이 지나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음식 섭취를 끝나 또 다른 음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유발된 비만은 당뇨병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음식을 씹을 때 나오는 침 속 성분인 아밀레이스 효소는 소화를 돕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데, 미숫가루를 마시듯 삼켜버리면 아밀레이스 효소가 나오지 못해 위염에 걸릴 가능성도 있다. ◇설탕·꿀 넣으면 일일당 섭취량 넘겨… 꼭꼭 씹어 본연의 단맛 느끼기 미숫가루에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꿀 등 당류를 넣어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달콤한 맛의 미숫가루는 고혈압, 비만, 장 기능 저하 등 여러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설탕을 첨가하는 대신 미숫가루 입자들을 꼭꼭 씹어 먹도록 하자.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면서 본연의 단맛이 느껴진다. 꿀 역시 마찬가지다. 설탕보단 건강해서 마음 놓고 넣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꿀은 열량이 한 큰 술 당 64kcal로, 설탕의 열량인 53kcal보다 높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일일 당 섭취량은 25g인데, 이는 꿀로 치면 3분의 1 큰 술에 해당한다 ================= 미숫가루 우유+꿀을 먹고 간간히 마시고있는데 이건 건강식이아니군요 꿀은 정말 소량으로 넣어야 하고, 급하게 마시는것도 안되네요 천천히 마시는습관이좋네요
뽀봉
아침 호박전
밀가루 안넣고 호박 양파 계란만 넣어 부쳤네요
수수깡7
저당 음료 아몬드브리즈.
아몬드 브리즈는 식물성으로 유당과 콜레스테롤이 없어서 비건이신분들이 먹기 좋아요.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에도 좋아서 다이어트에도 좋을거 같네요. 음료수 먹고 싶을때나 다이어트 할때 먹으면 좋고 당류가 적기 때문에 당뇨에도 좋겠어요.
뷰리플
혈기챌 10기1일차
8월 19일 1일차 저녁식후혈당 2시간후111mg/ 햄과 크림빵 모카빵 한접시 먹은듯하다 ㅋ 후식으로 미숫가루와 포도1송이 ᆢ 운동은 더워서 빡씨게 안한것같은데 높지않은혈당 밀가루가 혈당 올리는게 아닌가보다
매직이
설탕중독시 몸에 나타나는 신호
설탕은 필수 구성 성분이지만, 과도하면 내 몸을 갉아먹는다. 더하여, 너무 많이 먹는다면, 과체중과 비만에도 심각한 영향을 준다. 혈관 내벽에도 상처를 입게 되고, 콜레스테롤이 달려와서 혈관을 복구 시키는 데, 복구시키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이 계속 쌓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동맥경화도 생기게 된다. 더 나아가면, 심혈관계 질환까지 발생하고, 결국, 만성염증에 암까지 발전할 수가 있다. 설탕은 사실 당 성분이고 탄수화물이다. 하여, 흰밥을 많이 먹어도 설탕을 먹는 것과 차이가 없다. 단당류. 그러니까, 백미, 떡, 밀가루, 빵 등을 조심해야 한다. 다만, 내가 적정량의 설탕을 섭취하는지, 알 수는 없기에,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단것이 자꾸 당긴다.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 보통, 밥을 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식욕 억제 호르몬이 나오는 데, 식후 디저트를 원한다는 소리는, 단것에 중독되었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단것을 많이 먹으면, 무뎌지기 때문에 점점 더 단 것을 원한다 2. 피부 트러블.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고, 혈색이 안 좋아지면, 그것이 염증반응이다. 만약, 유독 한 두 달 사이에, 피부가 너무 안 좋아지면, 설탕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3. 면역력이 떨어진다. 감기가 나았는데, 또 걸리고, 몸살이 걸린다든지, 뭔가 내 몸 안의 면역체계가 안 좋아지는 느낌. 그러면 한 번 뒤돌아봐야 한다. 당이 올라가면 면역기능 자체가 다운된다. 당 성분이 많아지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그러면 염증 반응이 또 생기게 되고, 내 면역체계들이 그것을 케어하다 보면, 정작 필요한 경우에 내 면역반응들이 제대로 된 대처를 못하기 때문이다. 4. 만성 근육통과 관절통. 연구한 바, 단것을 먹으면, 만성 근육통과 관절 통증이 심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내 면역체계가 망가지고, 그 과정에서 근육통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당뇨환자들이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 당뇨병성 신경병증도 설탕과 많은 관련이 있다 5. 무기력, 우울감, 불안장애도 생길 수 있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나타나는 데, 그러면 뇌에서 무기력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장기적으로 독이 될 수 있다. 우울할 때 단 음식을 한두 번은 괜찮은데, 습관화되면 만성이 되니 주의하자. 6. 대사증후군, 성인병, 심혈관계 질환이 생겼다. 설탕을 하루에 100g~125g 이상 섭취하면, 당뇨, 심혈관계 질환 등이 20% 이상 높아진다. 근육에서도 단당류를 열심히 소비시키는 데, 미처 다 소비시키지 못하면 지방으로 가게 된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적절하게 저장이 되고, 분해가 되는 설탕량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내장지방으로 축적된다. [출처] 설탕에 중독 시, 몸에서 나타나는 신호.|작성자 행운 ==================== 스트레스 쌓이면 단것부터 찾나요? 우린 커피를 마셔도 베이커리, 과자부터 찾게 되죠 단거 줄이셔야해요 무심코 먹는 단맛...들 설탕에 중독 됩니다.
뽀봉
아몬드 챙겨먹기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E가 풍부해서 피부미용에 좋대요 그리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서 해서 요즘 잘 챙겨 먹고 있어요 오후에 졸린 시간에 잠도 깰겸 아몬드 몇알 챙겨먹어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15kg를 감량하고 건강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 지니어트 유저 입니다. 이번에는 저당음식이란 주제를 보는 순간 바로 생각난 저의 애착 식품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살이 찌게 된건 과도한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들로 먹었던게 한몫 했었는데 특히나 감칠맛 도는 자극적인 양념소스들을 참 좋아했어요. 밀가루옷을 입히고 시커먼 기름에 한껏 튀겨서 나오는 튀김종류들 음식들도 그냥 먹지 않고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들을 찍어 먹었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고 특히 양념소스들은 다 버려버렸어요. 그리고 검색을 시작했고 새롭게 찾아낸 제품이 바로 비비드의 저당소스들 입니다! 제가 구매해서 먹고 있는 비비드의 저당소스들을 소개하고 왜 비비드의 저당소스를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볼게요. 1. 저칼로리 스윗 칠리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25kcal 당류 : 100g당 2g(2%) 칼로리는 100g당 25칼로리이고 당류 확인하셨나요? 스위트 칠리소스 인데 당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2g 이에요. 표기를 보지 않고 먹게 된다면 당연히 지극히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라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국산 홍고추와 멕시코산 할리페뇨를 넣어 만들어 매콤하면서도 새콤살콤 감칠맛을 내주는 소스에요. 칠리소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2g(2%) 두번째 먹고 있는 제품은 저에게 절대 빼놓을수 소스! 바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워낙 평소에 소스를 좋아하다보니 대용량 양념치킨 소스를 구매해서 먹었었는데요 이제는 비비드의 양념치킨소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이 소스를 곁들여 먹는 제품은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예전처럼 튀김종류를 안먹다시피 하면서 닭가슴살은 정말 자주 먹거든요. 닭가슴살을 굽거나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양념치킨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폭탄 음식들 생각 절대 안나서 좋아합니다^^ 3. 저칼로리 토마토 케찹(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3g(3%) 마지막은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소스! 바로 저칼로리 토마토케찹 이에요. 매일 달걀을 먹는데 삶은달걀을 먹을때도 있지만 식사를 할때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경우가 더 많거든요 예전에는 정말 당이 가득가득한 일반 케찹을 먹었지만 이제는 바이바이.. 지금은 비비드의 저당 토마토케찹으로 바꾸고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당이 적어서 맛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토마토의 진하고 풍부한 감칠맛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비비드 소스 추천 이유◀ 1. 합법적 저칼로리, 저당소스! 저칼로리로 표기를 할수 있으려면 법적기준으로 100g당 40kcal 미만을 충족해야 저칼로리라고 표기를 할수 있는데요 비비드 소스는 그 기준을 충족한 '진짜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에요. 참고로 100ml당 4kcal 미만이라면 칼로리가 없다는 표시를 해도 된다고 하네요. 2. 취향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소스 전 제가 먹는 토마토케찹이나 치킨소스 위주로 먹다보니 비비드 소스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는지 잘 몰랐는데요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짜장, 돈까스, 마라, 굴, 바베큐, 비빔장, 짬뽕소스까지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어떤분이라도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고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어느 음식을 먹더라도 비비드 소스와 맞는 소스가 있을수밖에 없을 겁니다. 비빔면이 먹고 싶으면 비빔소스, 돈가스 튀겨먹을땐 돈가스 소스, 볶음밥 먹을때 굴소스, 샐러드 먹을땐 드레싱소스~ 이런식으로 어떤 요리를 해먹더라도 저당과 저칼로리를 충족할수가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신 분들! 식단관리는 하면서도 속세의 맛은 놓치기 싫은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 이구요! 그동안 맛없고 심심한 저당제품에 억지로 먹어서 질린 분들이라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당과 저칼로리 제품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바프 허니버터아몬드 구입했어요
아몬드 저렴하네요 ㅎㅎ 허니버터맛 전에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 그래서 구입했어요 헬시딜로 샀는데 요거 좋은것같아요! https://geniet.page.link/Ee2z
자스민꽃
건강 저당 음료 블루다이아몬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면서 건강도 챙기세요.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는 당류가 거의 없는 무당 음료예요. 칼로리도 200ml당 40칼로리로 저칼로리고요. 아몬드에 포함된 비타민 E는 노화를 막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등 건강에 유익해요. 맛은 소금과 설탕이 들어있지 않아서 정말 깨끗하고 담백해요. 그냥 마시면 건강 음료라는 느낌이 딱 와요. 저는 너무 달거나 자극적인 음료 싫어해서 정말 맛있게 먹고 있어요. 건강하고 담백하게 맛있는 음료를 원하시면 블루다이아몬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한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3
혈기챌9기 6일차 인증
점심에 빵이랑 양송이 스프를 먹었다 밀가루 안먹어야지 생각은 하는데 계속 빵이 생각나네 ㅜㅜ
HH0308
8/17(토)냉털 단호박케이크~🤩
단호박 쪄놓은게 있어서 간단한 단호박 케이크 만들었어요~^^ 재료도 간단! 전자렌지만 있으면 뚝딱! (단호박/계란/아몬드가루/그릭요거트) 단호박 자체가 달달해서 설탕 안넣어도 맛있네요~~반도 안먹었는데 속이 든든!! 그리고 어제 저지방 우유에 담궈둔 꿀홍차 같이 마셔요~~우유가 몸에 잘 안받는데 저지방 우유는 또 괜찮네요😄 오늘도 이렇게 점심 해결했습니다~~🤗🤗
냥식집사
4회차 단백질(프로틴)쉐이크 우리농산물로 만든 미숫가루
4회차 주제가 단백질 쉐이크 이던데, 전 우리농산물로 만든 미숫가루 추천 합니다.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한끼해결 뚝딱 할수 있어요.신랑이나 애들 학교 가기전 미숫가루 설탕넣고 우유넣고 잘 썩어 주면 든든한 한끼 해결 되더라구요. 12가지 곡물 모두 국산이라 안심하고 먹을수 있고 좋아요.
여니솔이맘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고춧가루 보통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전 그냥 냉동실에 다 집어넣긴 했어요 ㅎㅎ 지퍼백에 넣고 위생 봉지로 한 겹 더 싸서 보관! 2주치 분량만 냉장실에 옮겨 놓고 사용하면 좋다고 하니 해봐야겠어용~ 고춧가루 보관법 1년 이상도 거뜬한 고춧가루 보관법 방앗간에서 막 갈아 온 고춧가루! 보관을 잘못하면 곰팡이가 생겨 버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40년차 주부가 직접 사용하는 1년 이상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신선한 고춧가루 준비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가장 먼저 방금 빻아온 신선한 고춧가루를 준비하세요. 신선한 고춧가루를 잘 보관해야 1년 이상 맛있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지퍼백 사용 고춧가루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 방법’으로 1년 내내 신선하게 보관하세요! 고춧가루를 지퍼백에 넣고 2/3 정도만 채워 공기를 최대한 빼서 밀봉하세요. 이중 지퍼백을 사용하면 더 튼튼하고 안전합니다. 지퍼백을 평평하게 만들어 위생 봉지로 한 겹 더 싸서 보관합니다. 냉동 보관 이렇게 준비한 고춧가루를 냉동실 깊숙한 곳에 보관하세요. 사용할 때는 2주치 분량만 냉장실에 옮겨 놓고 사용합니다. 나머지는 냉동 보관하여 1년 이상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장기 보관한 고춧가루는 일반 음식에만 사용하고, 김장할 때는 갓 빻아온 고춧가루를 사용하세요. 색깔이 예쁘게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출처 뷰어스/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우리화이팅
아몬드후레이크
아침으로 아몬드후레이크 먹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수깡7
단백질 블랙미숫가루 후기
단백질 블랙미숫가루 추천해요. 미숫가루는 탄수화물 폭발일 것 같지민 역시 아침에는 탄수를 좀 넣어줘야 힘이 나요. 여기서 단백질을 빠뜨릴 수 있나요. 그나마 단백질 추가된 미숫가루 선택해봅니다. 맛 없는 다이어트는 질색이라 맛있게 아침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맛과 단백질 다 챙긴 쉐이크 추천해요
헤일리1
단백질 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미숫가루맛)
꼬박꼬밥 미숫가루맛 추천해요 프로틴 특유의 비린내(?)도 없고 고소하고 약간의 짠 맛도 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찬 우유를 바로 넣어도 뭉치는 게 없이 쉽게 잘 풀어지는 편이라 편히 먹을 수 있구요. 성분이 완전 좋진 않지만 성분 좋은 ㄷㄷㅂ 같은 건 프로틴 특유의 향이 강해서 ㅠ 올리브영이나 마켓컬리에서 세일하거나 쿠폰 뿌릴 때 싸게 살 수 있어요
융형
헬시딜 (성균관두유) 뼈를 위한 검은콩 고칼슘 두유 +호두 아몬드 두유 48개
(성균관두유) 뼈를 위한 검은콩 고칼슘 두유 +호두 아몬드 두유 48개 이렇게 45개를 21500원주고 구매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서 배고플때나 간식으로 먹으려고 샀는데 너무 도움이 되고 있어요 칼로리는 90-110칼로리 내외로 건강도 챙기고다이어트도 하고 있고 가격도 너무 좋고 강추해요
슈비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