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식이섬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허벌라이프 식이섬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키위 맛있어요. 🥝
키위 알맞게 숙성시켜 맛있어요. 달고 씨앗을 씹히는 느낌이 좋아요. 👍 키위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를 예방 풍부한 엽산 임산부에거 도움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예방 피부 미백과 보습효과 혈관 건강을 개선 스트레스 해소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훌륭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당근 스틱 즐겨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헬시딜에 구좌당근 주문했더니 싱싱한 것으로 보내주셨네요. 김밥을 자주 싸서 당근이 많이 필요한 데 요즘 당근 가격이 비싸져서 캐시로 살 수 있어 좋아요. 캐로틴이 풍부한 당근을 깨끗이 씻고 필러로 껍질 벗겨 아무 소스 없이 스틱으로 잘라서 입이 궁금할 때 한 두개씩 먹으면 군것질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요. 반찬으로 쌈장에 찍어 먹어도 당근이 제철이라 즙도 풍부하고 아삭거리는 식감에 종종 식탁에 올립니다. 당근을 살짝 쪄서 먹으면 소화에는 더 도움이 되지만 번거로워서 그냥 생당근을 스틱으로 잘라 식탁에 두고 오며 가며 하나씩 먹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일때 먹는 양을 줄이면 변비 걸리기 쉬운데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고 좋아요.
러브복동
입터짐 방지 간식 - 콜라비 스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콜라비는 컬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 부담없이 섭취할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유지할수 있으며 소화에도 도움을 줘요. 스틱형태로 잘라 통에 넣어 놓으면 쉽게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최고입니다. 겨울철 콜라비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풀에버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추운 겨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잘 먹는 게 중요하다.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1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한라봉 새콤달콤한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또 한라봉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항산화 물질 카르티노이드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한라봉은 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다. 껍질이 아주 들뜨거나 많이 주름진 한라봉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아 피한다. ◇더덕 진한 향이 매력인 더덕은 대표적인 겨울철 건강 음식이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을 내는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에 좋고 혈관질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기침이나 가래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더덕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고기의 산성 성분이 중화돼 궁합이 좋다. 더덕은 뿌리가 희고 굵으며 곧게 뻗은 형태로, 주름이 깊지 않고 잔가지가 적은 것이 좋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한 뒤 구이나 무침, 튀김 등의 요리로 즐겨보자. ◇우엉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우엉도 1~3월이 제철이다.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다. 또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우엉 역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우엉이 산성 식품인 돼지고기를 중화시키며 누린내도 우엉 특유의 향으로 제거할 수 있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게 좋다. ◇아귀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아귀의 간에는 비타민A와 E 함량이 매우 높다. 따라서 노화방지와 시력보호, 야맹증 등에 효과적이다. 아귀는 껍질에도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건강에 좋다. 아귀를 먹을 땐 무와 같이 먹으면 좋다. 무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C를 보충해 준다. ◇과메기 과메기도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는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 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메기에는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E 등도 풍부해 노화와 빈혈을 방지하는 데 좋다. 과메기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도 돕는다. ============ 이중에서 과메기만 못먹는 음식인데, 1월에 꼭 드세요 제철음식들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되죠 아귀는 하얗게 지리도 빨갛게 범벅도 너무 맛이 좋은데, 단백질 풍부한 생선이군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나만의 겨울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겨울이 되면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귤을 선택한다. 귤은 저칼로리 간식이라 몇 개를 먹어도 부담이 없고, 다이어트를 할 때도 좋은 동반자가 되어준다.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 귤의 풍부한 수분은 목마름을 달래주고 피부에도 도움을 준다. 감기 예방에 중요한 비타민C가 가득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니 겨울철 건강 관리에도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귤에는 식이섬유도 많아 포만감을 주면서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구연산이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니 몸이 지칠 때도 상큼한 귤 몇 알이면 기운이 나는 느낌이다. 껍질도 쉽게 벗겨지고 먹기도 간편해서 어디서든 간식으로 즐기기 딱 좋다. 겨울만 되면 귤 덕분에 과식의 유혹을 슬기롭게 넘길 수 있다.
장타로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식단' 양배추, 먹기 전 체크해봐야하는 사람은?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최근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식품' 중 하나다. 무엇보다 한국인들에게 많은 위 관련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고, 비타민U는 위궤양 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 100g당 열량이 24kcal 정도에 불과하고, 수분이 90%에 달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도 많아 면역력 증진, 철분 흡수를 돕는다.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과 칼슘이 많아 성장기에도 좋다. 특히 항산화·항노화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고,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 성분도 함유해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많은 장점에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불편한 경우가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우선,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의 경우 섭취에 신중해야 한다.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고이트로겐 성분이 체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일주일에 2~3번 한 컵 정도씩 먹는 것은 괜찮지만, 다량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양배추 속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이 발효시키며 소화를 시키는데, 과다섭취할 경우 메탄 가스 등이 많이 발생해 더부룩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복부팽만이 걱정되는 경우에는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혈제 역할을 하는 비타민K 때문에 고혈압 약, 고지혈증 약,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 위장 장애에 좋은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면역력과 철분흡수도 도와준다고 하니, 양배추는 좀더 챙겨야 겠네
뽀봉
황금향 효능도 향금이네요.
황금향 과즙이 풍부하고 알갱이가 통통해 식감이 좋고 정말 달아요. 향금향은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 예방, 피부미용, 피로해소에 좋아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포만감을 유지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기온이 낮아지는 요즘 '항문'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엔 치질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날씨 때문에 항문과 주변이 차가워지면서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치핵, 치열, 치루가 있다. 치핵은 항문 주위 혈관조직이 돌출하거나 출혈을 일으키는 것, 치열은 항문이 찢어지는 것, 치루는 항문에 고름이 잡히는 것이다. 치핵이 전체 치질의 70~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다. ◇술 마시면 극심한 통증 찾아오기도 치핵은 나이 들수록 많이 생긴다. 대변 보는 횟수와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대변을 많이 볼수록 항문도 노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치핵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젊은 사람은 주로 잘못된 배변습관 때문에 치핵이 생긴다. 만성 변비, 설사,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영향을 미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도 좋지 않다. 매운 성분은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에 섞여 내려가 장 점막이나 항문 쪽 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직업적인 요인도 있다. 작가, 운전기사 등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치핵이 생기기 쉽다. 항문 혈관 안에 피가 잘 고이면서 혈관을 늘어나게 하기 때문이다. 치핵이 생겨도 초기에는 아프지 않다. 아주 심하게 항문 밖으로 빠졌을 때 조금 뻐근한 통증이 동반되는 정도다. 그런데 오래 앉아 있거나, 피곤하거나, 술을 마시는 등 갑작스럽게 항문에 무리가 갔을 때 치핵이 붓기도 하는데, 이때 많이 아프다. 피가 잘 안 통해 속에서 정체되면서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초기라면 약물치료로 완화 가능해 1~2단계의 초기 치핵이라면 지혈제, 말초순환혈액개선제 등 약물치료를 한다. 심하지 않은 경우 며칠만 약을 먹어도 항문 출혈이 없어질 수 있다. 변비 유무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변비가 있다면 원인에 따라 식이섬유 등을 많이 쓰는 등 변비를 먼저 치료해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인다. 변비가 심하다면 수술할 때도 대변을 잘 보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수술해야 재발이 적다. 3단계 이상의 치핵이라면 수술을 고려한다. 가장 전통적인 수술 방법은 항문 밖으로 나온 치핵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핵절제술이다. 치핵을 비롯해 치질을 예방하려면 대변 보는 시간을 무조건 짧게 하는 게 우선이다. 5분 이내로 해결하고 바로 일어나야 한다. 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일반 의자에 앉아있을 때보다 항문에 더 많은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질을 악화시킨다. 변비나 설사도 미리 치료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는 것은 물론이고 물도 자주 안 마신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1.5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치열은 스트레스도 주원인이기 때문에 술이 아닌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치루는 항문샘이 곪아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 자극적인 음식을 조심해야하며, 화장실에 정말 오래 앉아 있음 안되죠 5분이내로해결~ 저희 남편은 거의 30분이상이던데요 배변할때 핸드폰을 들고 들어 가면 안되요
뽀봉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 무엇이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늘 도시락을 싸다닐 수 없어 고민되신다고요? 외식을 하더라도 메뉴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은 적으며 건강에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구운 치킨 튀긴 치킨은 높은 열량과 지방 함량 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일 수 있지만,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훨씬 가벼워요. 판매하는 치킨 브랜드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요. 🍗후라이드 치킨(200g): 530kcal 🍗구운 치킨(200g): 308kcal 또한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트랜스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구운 치킨은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답니다. 2) 소고기 (우둔살 & 홍두깨살) 소고기는 근력 향상과 지방 연소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과 비타민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에 딱이에요. 🍖우둔살(100g): 132kcal, 단백질 22.3g 🍖홍두깨살(100g): 128kcal, 단백질 22.88g 특히 홍두깨살은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3) 연어회 연어는 저탄수·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돼요. 🐟연어(100g):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 연어의 DHA(오메가3 지방산)는 혈관 건강과 눈 건강에 좋고,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단, 타르타르 소스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4) 타코 타코는 통밀가루로 만든 토르티야와 채소, 고기, 해산물이 포함돼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메뉴예요. 🧅양파: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감소 🍅토마토: 항산화 효과와 혈당, 혈압 조절 🥑과카몰리: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 건강한 재료들이 어우러진 타코는 든든한 한 끼로 손색없어요. 5) 파스타 (오일 & 토마토 베이스) 듀럼밀로 만든 파스타 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 상승을 억제해요. 🫒오일 파스타: 올리브 오일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요. 🍝토마토 파스타: 라이코펜 성분이 항염증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크림이나 로제보다 오일이나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를 선택하세요! 🍽️🍽️🍽️ 오늘 알려드린 메뉴를 선택한다면, 외식은 즐기면서도 체중 관리를 유지할 수 있어요. 위 메뉴를 참고해 건강하고 맛있는 외식을 즐기세요! 🎉
geniet
샤넬 모델 신현지 “쌀밥 대신 '이것' 먹어"…살 안 찌는 비결?
신현지님 다이어트 비법은 운동 하시고 오후 2~3시에 첫끼를 드신대요.. 헛;;; 그건 너무 배가 고플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쌀밥 대신 곤약쌀을 드신다고 해요 밥 1공기(200g)의 열량이 약 300~350kcal / 곤약쌀로 지은 밥 1공기(200g)의 열량은 약 10~20kcal 칼로리 차이가 많이 나지만 지속적으로 드시면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등을 반드시 함께 섭취하는게 좋다고 해요~ 동양인 최초로 샤넬 메인쇼 단독 클로징을 장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모델 신현지가 몸매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신현지의 유튜브 채널 ‘신현지시리즈’에는 ‘먹을 때 진심! 대치동에서 자란 신현지 인생 맛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신현지는 평소 식단을 어떻게 하냐는 PD의 질문에 “만약에 전날 너무 과식을 했으면 일단 필라테스나 스쿼시해서 운동부터 간다”며 “그리고 한 2~3시에 첫 끼를 먹는데, 간헐적 단식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죄책감을 조금 덜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쌀밥을 굳이 찾아서 먹지 않고, 곤약쌀로 대체해서 먹기도 한다”라며 “치킨, 피자도 먹는다. 뭐든 적당히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말했다. 12시간 이상 단식하면 체지방 소모 촉진돼 신현지가 언급한 ‘간헐적 단식’은 공복 혈당을 이용한 식이 요법이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에너지로 쓸 당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신 지방 세포의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지방산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면서 체지방이 소모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때 단식은 최소 12시간, 최대 24시간은 유지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지막 음식 섭취 후 12시간이 지나는 시점부터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감소하고 지방이 주 연료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단식 후 16시간부터 24시간 사이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지만 24시간이 넘으면 오히려 체내 대사율이 떨어질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는 8시간 식사 후 16시간 단식을 하는 '8:16 간헐적 단식'이 있다. 다만 당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당뇨 환자나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들은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한다. 또 공복 시간을 지나치게 오래 가지면 체지방을 넘어 근육량까지 감소하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 섭취 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지게 된다. 만약 금식 후 폭식을 통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다. 칼로리 낮고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오래 가는 곤약밥 신현지가 쌀밥 대신 먹는다는 곤약밥은 일반 쌀밥에 비해 칼로리가 현저히 낮다. 일반 밥 1공기(200g)의 열량이 약 300~350kcal이라면 곤약쌀로 지은 밥 1공기(200g)의 열량은 약 10~20kcal에 불과하다. 게다가 곤약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속도를 늦추고 배부른 느낌을 오래 유지할쌀 수 있다. 이는 간식 섭취를 줄이고,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낮추는 데 기여한다.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므로 지방 축적 가능성도 낮아진다. 다만 곤약쌀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은 낮지만,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등을 반드시 함께 섭취해야 한다. 또 맛과 식감이 일반 쌀과 다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먹기 힘들 수 있다. 장기적으로 먹고 싶다면 주 2~3회 정도로 곤약쌀을 섞어 먹는 방식이 추천되며 곤약쌀과 일반 쌀을 1:1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바다의 우유 굴전과 매생이 굴국~😘🤗
토욜 저녁은 굴로 해결 했어요~~♡♡ 고소한 굴전과 추운날 따뜻한 매생이 굴국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챙겼네요~~ 🫡굴은 당뇨병 개선 고혈압 뇌출혈 등 성인병을 예방에 특효 🫡매생이는 철분이 풍부해서 빈혈에 좋고 칼륨 칼슘 요오드가 풍부해서 뼈에 도움을 준네요 아스파라긴산과 비타민도 풍부하며 칼로리와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네요 🫡제철 굴과 매생이로 건강 챙겨보세요~♡♡
제벌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평소 복부 팽만감으로 불편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여러 장 건강 전문가들이 권하는 복부 팽만감 완화 팁에 집중해보자.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위민스헬스’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장 건강에 맞춘 식단 아침에는 시금치, 케일, 셀러리, 사과, 레몬, 생강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들로 스무디를 만들어 먹어보자. 이러한 식품에 들어있는 식물성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고, 소화가 잘 되도록 한다. 평소 과일, 채소, 견과류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하루에 30g 이상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 및 복부 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가스가 들어있는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탄산음료는 자제하도록 한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수면 장에는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가 있는데 요거트와 같은 식품이나 유산균 보충제 등으로 좋은 박테리아를 보충하면 가스를 생성하는 나쁜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을 하면 장 운동을 촉진해 가스가 차는 걸 막을 수 있다. 소화에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수면도 매우 중요하다. 장도 재충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소화시스템이 계속해서 일하게 되고, 이처럼 장 운동이 불규칙해지면 가스가 찰 수 있다. △식품 라벨 확인 감미료로 사용되는 소르비톨,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만니톨, 락티톨 등 '올(-ol)’로 끝나는 당알코올도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확인해보도록 한다. 이러한 성분은 아이스크림, 사탕, 제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식사는 앉아서 천천히 가능하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장은 예측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거르거나 들쭉날쭉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습관, 특히 밤 늦게 먹는 습관은 장의 운동을 흐트러뜨려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도록 한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소화기관이 음식을 분해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하며, 급하게 먹거나 말을 하면서 먹으면 공기를 더 많이 삼키게 되어 가스가 찰 수 있다. △여행과 일정 변경에 대비 평소 복부 팽만감이 잘 생기는 사람이라면 여행에 앞서 유제품이나 빵, 십자화과 채소 등 복부 팽만감을 유발하는 음식은 미리 자제하는 것도 좋다. 여행 중에는 시차로 인해 장 기능이 떨어지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게 되어 복부 팽만감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한다. ============== 복부 팽만감이 생기는 원인은 변비나 음식 알레르기, 특정 음식 섭취,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하다.
뽀봉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건강을 위해 셀러리를 갈아 주스로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셀러리 주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현이가 직접 셀러리를 갈아 만든 셀러리 주스의 사진이 담겼다. 앞서 이현이는 “몸에 한계가 온 것 같다”며 “건강을 위해 이제부터 몸에 좋은 음식을 먹기로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현이가 갈아 마시는 셀러리, 과연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먼저, 셀러리는 몸에서 흡수되는 칼로리가 다른 식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다. 셀러리 자체의 칼로리가 낮고 소화하면서 많은 양의 칼로리가 저절로 소모된다. 그 이유는 셀러리의 딱딱한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체내 소화 없이 위장 운동을 돕고 흡수되는 칼로리는 적다. 위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천천히 소화돼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셀러리 속 프탈리드 성분이 이뇨 작용을 유발해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게다가 셀러리는 면역력을 향상하는 비타민B1‧B2, 카로틴, 철분도 많다. 또 이 성분들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뇌혈관을 청소한다. 셀러리 특유의 향을 내는 정유 성분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칼슘과 인을 함유해 혈압을 낮추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셀러리는 꿀과 궁합이 좋다. 셀러리 생즙에 굴을 섞어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효능이 상승하고 혈압이 떨어진다. 원발성‧임신성‧갱년기성 고혈압에 효과가 있었다는 임상 보고도 있다. 셀러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것도 좋다. 셀러리의 강한 칼슘 냄새를 후추가 완화할 수 있다. 또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는 작용이 상승한다. 셀러리와 메밀을 함께 먹으면 몸에 쌓인 열을 내리고, 혈압을 낮추고, 독성을 없애는 작용이 커진다. 메밀은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변을 시원하게 하는 성분이 있는데, 셀러리와 함께 먹으면 그 효과가 상승한다. ============= 케일 이제 2장 남았는데 샐러리 전 특이향 향때문에 먹는 것이 좀 꺼려지던데요 한번 건강을생각해서 마셔볼까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 소이조이 애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소이조이 애플은 간식으로 최고이며 맛과 영양을 골고루 담고 다이어트에 좋은 최고의 간식 입니다. 대두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구워낸 소이조이 애플은 한입 무는 순간 사과와 파인애플의 맛이 온몸에 느껴 집니다. 소이조이 애플은 대두를 통째로 담은 식물성 고단백질 간식이며 밀가루 없이 맛있게 구워냈고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한 제품으로 소이조이 한개에 식이섬유가 무려 5,000mg 함유로 대장암 예방,콜레스테롤의 흡착을 막아 성인병예방에 도움 주는등 한번 손에 잡으면 놓치 못하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영진왕빠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사람이 있다. 후유증이 크다.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 제대로 살을 빼고 그대로 지키려면 영양부족에 시달리면 안 된다. 예전에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를 생각해보자. 먹으면서 살을 빼는 방법이다. 두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열량 낮고 배부른 느낌... 단백질, 아미노산, 칼슘, 철분 각종 영양소 풍부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에 불과하다. 수분이 많아(80% 이상) 배부른 느낌을 줘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두부는 콩으로 만든 단백질 식품이다.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도 많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나고 식이섬유(올리고당)가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돕는다. 일반 두부 열량의 절반... 순두부, 야식으로 가능 순두부는 일반 두부처럼 콩물을 굳힌 뒤 압착하지 않아 훨씬 부드럽고 수분이 많다. 열량이 일반 두부의 절반 정도(100g 당 44㎉)여서 살 찔 걱정이 더 낮다. 심심하게 간을 하면 야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소화가 잘 되고 식감이 편해 밤에도 부담이 없다, 단백질 등 콩 음식 고유 성분이 들어 있는 장점이다. 배고픔을 무리하게 참으면 스트레스를 유발, 오히려 체중 조절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콩으로 만든 음식 왜 좋을까?...당뇨병, 심장-뇌혈관병 예방에 기여 콩, 두부 등 콩 음식은 질병관리청이 심장-뇌혈관 예방 음식으로 통곡류와 함께 권장하는 음식이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리놀레산은 혈관 벽에 쌓인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제거에 기여한다. 혈당을 올리는 당지수가 낮아 대두(노란콩)를 먹으면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40%, 탄수화물 30%, 지방 20% 등 필수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혈관-뼈 건강에 기여... “비싼 건강식보다 흔한 음식부터 드세요” 두부 100g에는 단백질이 9.3g 들어 있다. 같은 콩으로 만든 두유보다 많은 양이다. 두부에 풍부한 이소플라본 성분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심장-뇌혈관병 발병 위험을 줄인다.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동맥경화 방지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골밀도를 높여 뼈를 튼튼하게 돕는 역할도 한다. 두부, 순두부는 구하기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비싼 돈을 들여 낯선 건강식을 살 필요가 없다. 건강을 위해 우리 주변에 흔한 음식부터 먹는 습관을 들이자. ============ 두부ㅡ는 그냥 먹어도 부쳐도 조려도 맛이 아주 좋죠
뽀봉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 '면 러버'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다.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 밥은 현미나 통곡물, 잡곡 하고 콩을 넣어주면 맛이 좋죠
뽀봉
송중기, 모든 음식에 ‘이것’ 뿌려 먹는다는데… 다이어트‧암 예방 효과?
역시 핫하네요~ 송중기님과 최화정님은 올리브 오일을 자주 드신다고 해요 저도 이거 먹고 있어요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고 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암에도 탁월한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올리브 오일에 좋은 토마토와 함께 드시면 더 좋겠어요~ 배우 송중기(39)가 모든 음식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실물 보고 깜짝 놀란 소년미 ’송중기‘의 신혼이야기 (+초콜릿카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중기는 최화정과 샐러드를 먹는 도중 “제가 요즘 올리브오일에 확 빠져있다”며 “아침마다 그냥 이렇게 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에 너무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했다”며 “예전엔 안 그랬다가 와이프 만나고 이탈리아 음식에 확 빠져서 이제 올리브오일을 어디다 안 뿌려 먹으면 조금 허전하다”고 말했다. 특히 송중기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토마토에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는다고도 밝혔다. 최화정 역시 “그래, (올리브오일) 너무 좋다”고 공감했다. 송중기가 빠져있는 올리브오일, 과연 어떤 건강 효능이 있을까? 먼저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은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올리브오일을 반 스푼 이상 섭취한 사람의 치매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리브오일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도 풍부하다. 실제로 올레산이 있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나 감소했다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가 있다. 특히 올리브오일을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지난 2017년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연구팀은 샐러드에 식물성 오일을 넣어 먹으면 그냥 먹을 때보다 영양성분 흡수율이 더 높았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가 평소 올리브오일과 함께 즐겨 먹는다고 밝힌 토마토 역시 펙틴이라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식품이다. 변비 예방 효과는 물론 포만감을 키워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만드는 라이코펜 성분도 건강에 좋다.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토마토 속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도 낮춘다. 평소 짜게 먹는 편이라면 토마토가 특히 좋다. 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염분을 잘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입터짐 방지 간식_투데이넛 너트한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출출할때 저는 견과류를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구운아몬으, 구운 캐슈넛, 호두 그리고 요거트 건포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아몬드는 비타민 E, 단백질,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가 높은 견과류입니다. 아침 간식으로 먹는 것을 추천 한다고 합니다. 출출할때 한줌 추천합니다.
Bommm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흰 쌀밥 대신 껍질째 구운 감자…허리둘레 줄여주는 반전 식단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감자./익산원예농협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그간 다이어트와 당뇨의 적으로 여겨졌던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네다 아카반 교수팀은 식사로 쌀밥 대신 구운 감자를 먹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하고 심혈관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 연례 회의(NUTRITION 2024)에서 발표했다. 아카반 교수는 “나는 영양학적으로 낙인이 찍힌 식품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은 감자에 대해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조리법에 따라 다르다. 감자에는 체중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관리하는 데 충분한 영양소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26주간 진행된 연구에는 처방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제2형 당뇨병 환자 24명이 참여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12주간 식사의 일부로 껍질째 구운 100g짜리 감자를, 다른 그룹은 구운 감자와 탄수화물 함량이 비슷한 흰 쌀밥을 먹도록 했다. 이후 2주간 휴지기를 거친 뒤 감자와 흰 쌀밥을 서로 바꾸어 먹게 했다. 참가자들은 감자에 허브나 향신료, 최대 1/2큰술의 버터를 첨가해 먹을 수 있었지만 튀겨 먹지 않도록 권장 받았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의 혈당과 체중, 허리둘레, 각종 심혈관 건강 지표를 관찰한 결과 실험 12주와 26주째 구운 감자를 섭취한 참가자들의 공복 혈당 수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성분과 허리둘레, 안정 시 심박수 등도 유의미하게 줄었다. 아카반 교수는 “측정된 건강지표에 해로운 영향은 없었고 예상대로 심장 대사 건강상의 이점도 확인됐다”며 “이는 감자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흰 쌀밥처럼 혈당 부하가 높은 다른 식품 대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단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구팀은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식이 칼륨이 가장 풍부한 식품 중 하나로,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자 껍질에는 혈당 조절, 지질·포만감 개선 효과가 있는 ‘저항성 전분’이라는 식이섬유도 포함돼 있는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장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 감자도 고구마도 껍질채 먹으라고 하잖아요 금방 삶거나, 구운것들은 먹니 쉬는데, 좀 두고 먹는 것은 껍질 째 먹는 것은 그닥 쉽지 않더라고요
뽀봉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떡갈비 먹고플 때, 채소·두부로 간단히 만들어 보자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떡갈비는 다진 고기에 양념을 해 익혀 만드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다진 고기는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돼 있고 열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가 많이 먹기에 좋은 음식은 아닙니다. 다진 고기 대신 저지방 단백질인 두부 활용한 ‘두부떡갈비’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채소두부떡갈비 고기 대신 두부, 채소 활용해 열량 낮고 단백질,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 듬뿍 담았습니다. 떡갈비 모양과 양념 맛은 제대로 냈으니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30g, 애호박 1/4개, 대파 50g,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1작은 술, 달걀 1개, 통밀가루 약간, 찹쌀가루 약간, 올리브유 약간 1. 두부는 으깬다. 2. 표고버섯,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는 곱게 다진다. 3. 두부와 썬 채소에 달걀 한 개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와 찹쌀가루를 약간 넣어 되직하게 만든다. 5.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다. 6. 떡갈비 모양으로 납작하게 빚은 후, 기름을 둘렀다가 닦아낸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 두부으깨서 이렇게 두부분으로 먹어 봤죠 너무 맛도 좋은데 ㅎㅎ 가족들이 야채가득 넣어서 만들어도 잘먹어도 가끔 만들어요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 들깨버섯어묵국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들깨버섯어묵국은 다이어트할 때 칼로리를 낮추고 영양가를 높인 국이라 많이 먹어요. 들깨가루는 영양이 풍부한데 섬유질, 단백질 및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건강에 아주 좋아요. 또 들깨가루는 소화에 도움을 주고 규칙적인 배변을 촉진해 주고 들깨가루에 식이섬유도 있기에 식욕을 낮춰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여기에 영영이 높고 맛의 풍미를 도와주는 각종 버섯과 어묵도 조금 넣어줘요. 이때 말린 버섯을 불릴 때 나온 물을 꼭 국을 끓일 때 넣어줘요. 그러면 따로 인위적인 간을 안 해도 들깨가루의 고소함과 버섯의 향과 건강한 맛이 잘 어우러져서 맛있어요. 재료를 다 넣고 마늘 한스푼, 국간장 한 스푼 넣고 중불에 끓이면 완성이에요. 이때 들깨가루가 건강에 좋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설사할 수 있으니 적당히 넣어야 해요.
인생중
다이어트 국물요리 소고기 가득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다이어트 할 때 제일 많이 먹는 게 소고기 넣은 미역국입니다. 특히 날이 추워지면서 국물요리가 땡기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부담스러울 땐 미역국을 먹어요. 소고기 대신에 참치, 닭가슴살, 새우도 좋아요! 단백질 보충 ㅎㅎ 미역은 칼로리가 정말 낮고 식이섬유도 풍부하잖아요. 그리고 넘 맛있음! 간은 국간장, 참치액 조금 넣으면 끝! 마지막에 참기름만 조금 더 넣어주면 감칠맛까지 완벽해요. 밥없이 미역 건더기 가득 해서 먹으면 든든하답니다.
람라미
귤 "대학나무"라고 하네요.
겨울철 귤이 맛있어요.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과 함께 비타민 C,식이섬유,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아요. 시아버님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세요. 제주도에서는 자녀들의 대학 뒷바라지에 큰 도움을 줬던 "대학나무 "라고 하시면서 감사하고 고마운 귤이라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
샐러드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해 주네요. 찐계란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요? '면 러버 '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어요.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출처ㅡ혤스조선 》 🍜 맛있는 라면 다이어트에 적이지만 먹고 싶네요. 저는 야채와 콩나물 두부등을 추가해서 요리법을 다양하게 해서 먹고 운동으로 불태워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미역에는 칼슘과 식이섬유가 많고 저칼로리인데다 피를 맑게 하고 혈애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아서 저는 다이어트중에 국물이 먹고 싶으면 미역국을 먹어요. 미역을 참기름과 볶다가 쌀뜨물을 넣어주고간은 국간장으로 해서 간단하게 먹어요. 소고기나 황태등도 함께 끓이면 조합이 좋지만 국물이 먹고 식을땐 건더기 없이 기본 미역외엔 아무것도 넣지 않은 미역국을 끓여서 먹어요.
워터멜론
“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님은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참 예쁜 얼굴인데 150kg라 건강이 사실 조금 걱정 되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해셔서 50kg를 감량하셨으니 대단하네요 사람 하나 몸무게 빠졌네요 아점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 점저 =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 식단관리 아주 철저히 하시나봐요 간식 끊으시고 아점, 점저도 식단관리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 결과인가봐요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가수 미나(51)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36)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식단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점 점저 알려드립니다”라며 “아점은 영상에 나온대로구요, 점저는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로 만들어줬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아점으로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 20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 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라며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고,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는 주요 영양성분이 서로 달라 궁합이 좋다. 사과는 주로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특히 땅콩버터는 설탕, 소금, 식용유 등이 첨가돼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갖춘 음식이다. 땅콩을 곱게 갈아 버터처럼 부드럽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 시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바나나 바나나는 색깔별로 건강 효능이 다르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노란색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검은콩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펩타이드 성분 역시 지방이 잘 연소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검은콩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당.지방빼고 포만감 높여주는 음식 18가지
물에 녹는 식이섬유 LDL 콜레스테로배출에 도움 체내쌓인 당과지방을 흡수해서 배출 과다섭취시 좋은 영야소 흡수까지 방해 물에 녹는 식이섬유 포만감을 높여 다이어트에 도움 변의 부피를 늘려서 변비를 예방 과다 섭취시 장의 자극으로 역효과 [출처 : 다이어트 신] ================== 다이어트 일년내내 오늘실천하고 내일 다시 시작하는것이 다이어트같아요
뽀봉
당뇨 쳐부수는 3가지~
백인보다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 하네요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아 인슐린 분비가 떨어지는군요 당뇨 전 단계에서 당뇨병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네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이 4년 이라네요 당뇨에 진입하기 전에 잡아야지요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 비만하지 않도록 운동하고 식이섬유 풍부하게 드시고 통곡물로 된 식사를 하야겠네요 오늘도 건강위해 노력 합시다요~~♡♡
제벌
다이어트 국물요리 우거지 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희는 매년 김장때마다 배추랑 무의 겉잎을 따로 손질해서 모았다가 김장 다음날 삶아서 찬물에 씻어 우거지 줄기부분의 얇은 막을 제거해서 질기지않고 부드러운 우거지로 손질해줍니다. 그렇게 손질한 우거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소분해 냉동실에 얼려두면 오랫동안 우거지를 먹을 수 있답니다. 어머님께서 우거지 된장국을 좋아하셔서 자주 끓여드리는데 드실때마다 몸에 좋다고 그러셔셔 찾아봤더니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우거지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합니다. 🔴여기에 된장은 장내 미생물의 균형을 조절하고 소화 효율을 높여주는데 도움을 줘서 소화 기능이 좋아져 체중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합니다. 🟣제가 만드는 우거지 된장국은 다시마,멸치, 무넣고 육수를 만들고 우거지를 된장에 마늘넣고 버무린 다음 육수에 넣고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썰어놓은 버섯, 양파, 청양고추 넣고 넣고 한번 더 끓이고 들깨가루를 3스푼 정도 넣고 끓이다가 파 넣고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끓여낸 우거지 된장국은 부들부들하니 시원하고 칼칼하니 깊고 진한 된장국이 된답니다. 우거지 된장국에 김장 김치 하나만 있어도 맛있게드실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올 겨울은 특히 더 챙겨 먹어야겠습니다.
나쁜엄마
다이어트에 좋은 🥚팽이버섯계란찜
다이어트에 좋은 🥚팽이버섯계란찜 계란 두개와 팽이버섯 한봉 잘라 넣고 굴소스 소금간 했어요.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식사해요. 톡톡거리는 팽이버섯 식감도 좋고 장점도 많은 음식입니다. 팽이버섯 정보 궁합음식정보 : 육류 (팽이버섯의 식이섬유소는 육류 섭취로 인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좋은 궁합이다.) · 다이어트 : 칼로리가 매우 낮고 섬유소와 수분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 효능 : 동맥경화증 예방 (팽이버섯의 풍부한 식이섬유소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증을 예방한다.) (네이버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93083&cid=48180&categoryId=48248
레몬그린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