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넛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헤이즐넛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이스라떼
부모님댁 가는길에 캐시로 아이스라떼 마셔요 오늘 덥네요
들꽃7
4/27(토)으~~덥네요~메가커피 라떼~♡♡
아이스라떼 샀어요~~ 시원하니 좋아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오~~♡
냥식집사
4/27 토요일 편의점표 카페라떼~♡
카페라떼 먹고싶어서 편의점 가서 골랐어요 역시나 세일은 안하네요~
딸기와의행복
저칼로리 음료 추천!
아메리카노말고 달달한게 마시고 싶을때 헤이즐넛 시럽 추가한번 해도 많이 달지 않고 맛있어요!! 라떼가 마시고 싶은 날엔 저지방, 무지방 우유가 가능하면 선택하고 오트밀크나 두유로 변경해서도 많이 먹습니다! 고소하니 맛있어요! 메가커피에서는 스테비아로 변경 가능하니 정말 달달한 커피가 마시고 싶을땐 스테비아 변경 추천 드려요!! 커피대신 시원한게 마시고싶을땐 스타벅스 쿨라임피지오! 커스텀으로 반으로 줄이거나해서 마시면 너무 시원하고 청량해요!! 집에서는 콤부차나 제로 아이스티도 마시는데 달달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skyhover
빽다방 콜드브루라떼
오늘도 마신 빽다방 콜드브루라떼에요. 빽다방 커피중 가장 낮은 열량이죠. 콜드브루에 부드러운 우유를 넣은거라 달지 않고 마시기 너무 좋아요. 엄청 진하고 고소하고 서울우유를 넣어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음료에요. 라떼 좋아하시는 분들 꼭 한 번 드셔 보세요. 저는 요즘 매일 마시고있답니다.
윤성맘
저칼로리 카페 음료- 카페라떼, 아메리카노
제사 소개하는 저칼로리 카페는 당연히 아이스아메리카 입니다. 친구와 테이블에서 수다를 떨때도 산책을 갈때도 무조건 저칼로리 카페 음료는 아이스아메리카라고 생각합니다. 아메리카노 다음으로는 아이스 카페라떼! 다들 카페라떼와 아이스아메리카노 드시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세요. 저당 까페 음료 까페라떼 추천 꾹!
신사리
저칼로리 음료 오설록 녹차라떼
180kcal 언저리의 저칼로리 음료로 구분되는 오설록 녹차라떼 내가 처음 녹차라떼를 마신 건 서른 즈음에 대학로 오설록에서였다. 오설록이라는 카페도 처음 가봤고 녹차라떼도 처음 마셨다. 달콤쌉싸름한 맛이 그 때 당시 느낌과 딱 어울렸다. 가지고 싶었지만 가질 수 없었던, 세상의 시선때문에 어리석은 나는 가보지 못했던 방향. 지금도 녹차라떼를 마시면 첫인상의 그 때가 떠오른다.
김범기
🧊아이스라떼 한잔☕️
🧊아이스라떼 한잔☕️ 날이 너무 좋아서 카페로 나왔어요 역시나 반판 입어도 되는 날 이네요 햇살이 강해요
레몬그린
라떼랑 카페투어 7탄(재방문:도토리가든)
점심 커피 알바하고 1시대에 대학로에서 익선동 인사동을 지나 송현공원도 더 구경하고 계동에 도토리가든에 왔어요. 저번에 거기 시그니처빵이나 요거트 음료도 안 먹어서 조금 섭섭했거든요. 두 번째 방문이네요. 점심때 좀 지나면 줄이 없길래 여유 있게 여기저기 돌아다녔다니 가니 거의 3시쯤 도착했어요. 1층 야외 정원 같은데 자리가 있어서 라떼를 놔두고 빵주문 하러 들어갔답니다. 빵을 가져오거나 음료나 음식 주문하는 데는 라떼를 못 데리고 가거든요. 금방이었지만 라떼는 짖고 저를 찾았답니다. 그래도 주문하는 데서 라떼가 바로 보여가지고 얌전히 시켰는데 별로 얌전이 있질 않았네요. 옆에 손님들도 많았는데 말이죠. 빵 겨우 갖고 오고 음료는 벨이 올리면 찾으러 가야 했어요. 뒤에 있는 파란색 인형이 너무 귀엽죠? 라떼가 내빵에 관심을 가져서 챙겨온 라떼 간식들 먹였어요. 플레이 소금빵과 도토리브레드(요거트크림) 그리고 도토리얼그레이마들렌, 딸기요거트드링크까지 마들렌는 저렇게 요거트에 찍어서도 먹는답니다 인증샷도 찰칵~ 도토리 브레드와 마들렌은 다 먹고 소금빵은 3분의 1만 먹고 요거트드링크는 반 남겼네요(물론 다 먹을 수 있지만 점심을 당분은으로만 과하게 먹는 거 같아 남겨서 가져 갈려구요) 정원의 꽃과 라떼 사진도 찍어주고 나오면서 들어가는 입간판에서도 한 잔 찍어줬네요. 다먹고 나올 때 도토리 브레드초코가 아까는 없었는데 있길래 하나 사서 어머니 갖다드렸거든요. 제가 아까 초코를 못 먹었잖아요 사실 이게 제일 먹고 싶었던 빵이어서 안 먹어야 되지만 4등분해서 하나 먹었네요. 초코가 좀 더 맛있긴 했어요. 근데 아까 그냥 도토리 브레드를 먹어서 그런지 막 맛있는 느낌은 안나더라고요. 어머니는 사온빵이 본인 취향은 아니라 하시네요. 요거트 드링크 남은 건 어머니가 드시고 소금빵 남은 거는 남동생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큐브라떼~
동생이 기프트콘 줘서 추가내고 큐브라떼 마십니다~ 샷이 너무 잘 보이지요^^ 좋아요~ 원두모양 얼음샷ㅋ
동남이쁜이
딸기라떼
식후 달달 한게 땅겨서 딸기 라떼로 당 보충해요~~
메리달님
♥️비오는날 ☕️따뜻한 카페 라떼
♥️비오는날 ☕️따뜻한 카페 라떼 라떼아트 뭐 같아요? 하트 아니고 장미로 보여요. 오늘은 따스한 라떼가 맛있네요.
레몬그린
소이빈 라떼
남편이 커피랑 두유 넣고 오트밀 라떼 만들어 먹는다고 해서 준비 해줬어요 ㅎ 저는 한입 마셔 보니 고소 하니 담백하네요 ㅎ요기도 되네요
로블ㅎ
🎃 디저트는 🥜아몬드 동동 단호박 라떼🎃
🎃 디저트는 🥜아몬드 동동 단호박 라떼🎃🍧 찐단호박에 우유 넣고 갈았어요. 허전해서 아몬드 두개만 토핑해 봅니다 식사대용으로도 좋은데 저는 후식이네요. 반 남은거 냉장고 킵하고 오후에 마셔요.
레몬그린
토피넛 라떼
빽다방에서 토피넛 라떼 아이스로 한잔 하면서 당충전 해주네요 시원 달달하니 맛있어요 . 안에 사탕 알갱이도 씹히 네요
로블ㅎ
당을 줄인 저당바닐라라떼 레시피 공유합니다!
저는 공복혈당이 101이 나와서 관리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군것질을 끊을 수가 없어서 그대신 견과류나 저당 간식을 먹고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끊기 힘든건 바닐라라떼를 먹지 못한다는 거에요. 제 최애인데ㅠㅠ 하지만 당뇨 전단계니 관리를 해야하고 고민고민끝에 제가 찾아낸 것은 알룰로스 조금과 바닐라오일 한방울 그리고 우유를 넣은 <저당 바닐라라떼>에요! 그걸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재료준비> 바닐라 오일 한방울, 마이노멀 알룰로스 한두수푼(각자 단맛은 조절하면되요!), 에스프레소 1잔(혹은 일반 카누도 OK) 그리고 우유 120ml 우선 에스프레소 혹은 커피가루를 넣어주고 거기에 바닐라 오일 한방울과 위의 재료를 넣어주면 카페에서 파는 바닐라라떼 맛이 그럴싸하게 납니다. 그 맛이 꽤나 바닐라 라떼와 비슷해서 만족감이 뿜뿜합니다. 혹시 저처럼 달달한 커피를 끊지 못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알룰로스 저당 바닐라라떼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건강한 커피를 마시는게 어떨까요?
행뽁햐
슈크림라떼
스벅 슈크림라떼 4월달까지 나오는 메뉴 한잔 마셔봅니다
아카시아잎
저당간식 알룰로스 바닐라라떼 추천해요!
저당간식으로 <<알룰로스 바닐라 라떼>>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다이어트하면서도 바닐라라떼를 포기못해서 항상 아쉬워한 1인입니다. 아시다시피, 스타벅스 기준으로 바닐라라떼 칼로리가 245kcal, 당류27g을 함유하고 거기에 시럽까지 추가한다면 당이 정말 높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알게된 레시피! 당은 낮추고 달달함은 그대로인 바닐라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재료준비> 바닐라 오일 한방울, 알룰로스 한두수푼(각자 단맛은 조절하면되요!), 에스프레소 1잔(혹은 일반 카누도 OK) 그리고 우유 120ml 우선 에스프레소 혹은 커피가루를 넣어주고 거기에 바닐라 오일 한방울과 위의 재료를 넣어주면 카페에서 파는 바닐라라떼 맛이 그럴싸하게 납니다. 알룰로스로 인해서 당수치를 낮출 수 있으면서도 카페에서 파는 그 바닐라라떼를 먹는다는 만족감에 다이어터인 저에겐 한줄기의 빛가는 간식입니다! 혹시 항상 바닐라라떼를 못마셔서 아쉬워하는 당신! 한번 만들어서 마셔보세요! 굿뜨입니당~
행뽁햐
버거와 딸기라떼
오늘 점심에 불싸이버거에 딸기라떼 먹었어요. 안 어울릴것 같지만 맛있었어요.
건강하자으니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먹어보려고 걸어 왔는데 근처 매장이 맘에 안들어서 멀리 걸어 왔는데 이매장도 시끌시끌. 이층으로 되서 강뷰가 보여요. 그런데 휴대폰 충전하는곳이 없네요. 빨리 마시고 가야 겠어요.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시럽 빼달라고 했지요
레몬그린
테이크핏 호박고구마맛 고구마라떼처럼 맛나요
흔하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맛!! 호박고구마맛 쉐이크는 흔하지 않아요. 근데 이건 너무 맛있어요.. 저는 영양성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테이크핏 호박고구마맛은 탄수 & 당 1g, 단백질 21g, 97kcal 저칼로리 고단백 저당 프로틴쉐이크예요. 단백질 쉐이크를 보면 당이 높은 쉐이크들도 많은데 성분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이렇게 성분이 좋은 건 맛이 없는 경우도 많잖아요? 근데 이건 맛까지 좋아서 추천합니다. 색감은 연분홍색인데 맛은 달달하고 진해요! 카페에서 먹는 고구마라떼를 시원하게 먹는 맛이랄까요? 묽은 편은 아니고 적당히 약간 걸쭉한 느낌??? 너무 너무 묽은 건 별로인데 목넘김이 딱 좋았어요. 게다가 1팩씩 가지고 다니다가 먹으면 되는 제품이라 편리했어요. 프로틴쉐이크의 겅우 물에 타먹는 것도 많은데 이건 이미 타져있기에 바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 평소에 달달한 고구마라떼 좋아하시면 안좋아할 수가 없는 맛입니다!! https://link.coupang.com/a/bxh0EB
쏘뉜
딸기라떼
어제 만든 딸기청 넣어 만든 딸기라떼 다행이도 맛있다고 하네요 달달하니 맛 없을 수가 없지용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아침은 고구마라떼
간단하지만 든든한 고구마라떼 늦잠잔 딸아이 아침이에요
당근쥬스쪼아
식후 마시기 최고 !!! 카라멜라떼를 해요
식후 캐시딜에서 산 카라멜라떼해요. 얼음물 둥둥둥둥 띄워서 시원하게 먹으니까 너무 좋아요. 저녁에 삼겹살을 먹었더니 속이 느끼해서 먹을때는 좋았는데 먹고 나니 소화가 안 되는 거 같아서 커피 한잔 해요. 시원하니까 속이 좀 뚫리게 해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동그라미1
제로당 말차라떼
예전에 사둔 말차라떼 원액에 우유 타서 오늘 점심대용으로 마셨어요~ 오늘 점심식사는 안하려고 했거든요 물론 이거로 밥대신인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원액을 많이 붓는 바람에 우유를 500미리 넘게 넣어서 든든했어요 ㅋㅋ 대체당으로 만든 거라 당류 0이어서 혈당 걱정도 없고 좋아요
에브리루다
라떼랑 카페투어 6탄(재방문:퍼피펍)
아침 일찍 위내시경 받고 집에서 아침 먹고 나오니 벌써 11시대 였답니다. 동물병원 가서 외부 기생충약 받고 우리 꽃학원 가서 사촌 동생도 잠깐 보고 성북천위로 걸어서 저번에 갔었던 애견 카페 퍼피펍에 갔어요. 가는 길에도 이렇게 벚꽃 밑으로 사람들이 걷는 성북천이 보여 예뼜어요 파피펍 가서 우리라떼 줄도 풀고 공가지고 놀고 있어요 저기 올라가려는 라떼 ^^~ 오늘은 와플 브런치 세트를 시켰어요. 와플, 소시지, 에그 스크럼블, 샐러드는 조금 나왔죠 원래 생크림도 나오는데 제가 주지도 말라고 그랬어요. 주면 먹을까 봐~ 라떼도 지가 얻어먹을려고 저렇게 기분 좋게 웃고 있네요. 너는 계란밖에 못먹어~~ 벌써와 있는 애들이 있어서 밖에 있는 세 마리랑 또 거기 상주견들이랑 라떼도 조금 놀았어요. 그래도 오늘은 1시간 20분 정도는 있었네요. 그 정도 있으니까 라떼가 지겨운지 가자고 하고 엄마 퇴근 시간도 가까워서 나왔어요. 이번에 성북천 밑으로 내려가서 한성대 쪽까지 걸어갔어요 벚꽃잎들이 바람에 날려서 물과 거리에 여기저기 흩어있었어요 갖가지 예쁜 꽃나무와 라떼를 찍었어요. 라떼가 꽃처럼 이쁘죠?😊 이렇게 집 근처 와서 어머니 퇴근 시간 다 돼서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오늘은 17000보가 됐네요 들어와서 쉬면 좋지만 우리 라떼가 너무 꼬질꼬질해서 목욕까지 시켜줬죠🤣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4/6(토)딸기라떼 한잔해요~~🍓🍓
보틀에 담아파는 딸기라떼🍓 6천원에 맛있게 잘 마셨어요~~
냥식집사
과자로 버린 입맛~챙겨주는 카페라떼~
너무 짠 과자를 버리자니 아까워서 겨우먹고 카페라떼로 달래봅니다~ 이거라도 있었으니 다행이네요~^^
딸기와의행복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한잔
일찍 퇴근하신 신랑님이 라떼 타줘서 먹고 있어요. 거품이 부드러워 맛있네요. 전 못 만들어서 이렇게 가끔 얻어마셔요^^ 금요일,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직접 제조 카누라떼 한잔
☕️직접 제조 카누라떼 한잔 🌭핫도그가 먹고 싶은데 따스한 🥛 우유도 먹고 싶어요 바람 불어서 스산하니 카누에 우유 넣어서 마셔요. 따스하니 먹기 좋네요. 🌭핫도그는 조금더 생각해 보는걸로😊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