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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넛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헤이즐넛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카페라떼 마셔요~

운전하며 졸릴까봐 카페라떼 샀어요 안전운전 하며 귀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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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카페라떼 마셔요~

헤이즐넛 라떼

오전에 걷고 모닝 커피 마시러 왔네요. 언니가 사줘서 마시고 있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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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헤이즐넛 라떼

딸기라떼

딸기청이 들어갔는데 알맹이가 살아있어 넘 상큼한 딸기라떼 맛있게 먹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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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뚱

딸기라떼

간식, 메가커피 연유라떼

언니랑 이야기하느라 메가커피 갔었어요 돈까스 먹고 간 건데, 단 음료수를 먹었더니 입이 넘 달아서 제 기준으로 안 단(?) 연유라떼를 시켰어요ㅋㅋ 원래 저는 초코, 딸기 먹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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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간식, 메가커피 연유라떼

스벅 슈크림라떼~

딸이랑 강쥐랑 동네한바퀴 돌다가 스벅가서 슈크림라떼 테잌아웃해서 걸으며 마셨어요 와~달달하니 맛있네요 전 아직 요렇게 달달한게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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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스벅 슈크림라떼~

벽화그림과 함께 라떼랑~~

낙산공원 올라가는 길에 벽화마을도 있답니다. 오늘은 안 찍어본 이쁜 그림 앞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라떼는 별로 안 좋아했겠죠? 다 내 욕심인 거 같긴 한데 저도 기록 남기는 거 좋아해서요) 이 날개 그림은 참 이쁜데 라떼가 밑에 있어서 항상 생각만 했다가 그냥 없어지기 전에 찍었어요 손흥민  그림도 찰칵~~ 약간 안쪽 골목이라  몰랐던 그림도 있었네요. 밖에 있으니까 꼬질꼬질한 곰돌이하고도 찰칵 그나마 최근에 생긴 벽화에서도 안녕^^~ 이렇게 걷고 들어오니 오늘은 8000보를 넘겼네요 어제 무리를 해서 오늘은 무난하게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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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벽화그림과 함께 라떼랑~~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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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말차라떼

트레이더스 왔다가 베이크 사면서 말차라떼도같이 주문 해서 마셨어요. 2천원 인데 가성비 좋아서 종종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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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말차라떼

우리 라떼 병원에 갔어요.

라떼가 귀가 아파서 병원에 갔답니다. 코카스파니엘의 고질병이긴 한데 귀가 덥고 있으니까 알러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먹는것 때문에 알러지가 생기면 귀가 냄새나고 간지럽고 귓속이 부어올라 딱지가 생기기도 해요. 그럼 약을 줘야 돼요. 요즘 좋은 약이 나와서 귓속에 넣으면 한달이나 약효가 지속되고 굳이 먹이지 않아도 되는데  넣고 나서 몇 시간은 약이 나오지 못하게 할려고 저렇게  붕대같은걸 씌어 놓는답니다.🤣 근데 우리 라떼가 너무 귀엽지 않아요? 라떼병원이 한성대 근처인데 우리꽃협회 학원도 근처 있거든요. 거기 들렸어요. 저번에도 영춘화가 꽃이 조금 피우는데 이번엔 굉장히 예쁘게 피었어요.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여기저기 식물도 많아서 라떼는 냄새맡고 정신이 없답니다. 학원이 3층인 관계로 1층에 조그맣게 커피숍도 있거든요. 그 내부 천장에 부겐베리아가 저렇게 예쁘게 탐스럽게 피었어요. 잠시 쉬고 사촌 여동생이랑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여동생에게 다른 이유가 있어서 같이 먹진 않고 잠시 있다가 나왔네요.(점심은 우리꽃가게에 가서 먹기로 했어요) 우리 학원에서 꽃가게 가는 길에 혜화문도 있답니다. 올라가서 라떼 한 장 찍어줬죠. 하늘이 너무 파랗죠? 오늘 날씨가 참 좋았는데 바람은 좀 차게 불었어요. 오늘도 라떼랑 9000보는 넘겼어요😁 집에 오자마자 저 뒤를 감쌌던 붕대같은건 바로 제거했답니다. 라떼가 집에 오면 가만 안 있거든요.  오늘 울 라떼 고생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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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우리 라떼 병원에 갔어요.

큐브라떼와 메가리카노

큰애의 해장커피 덕분에 오랜만에 큐브라떼 분명히 아아를 눌렸는데 메가리카노를 주셔서 깜놀~~~ 주문을 잘못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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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큐브라떼와 메가리카노

오늘은 라떼~

신랑이 있는날에는 항상 라떼를 얻어 먹을 수 있네요 저는 라떼 못만들어요^^; 살짝 졸고 있었는데 이거 마시고 정신차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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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오늘은 라떼~

라떼 만들기

라떼 숫자로 상품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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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라떼 만들기

슈크림라떼♡

별따러 가서 슈크림라떼랑 샌드위치 먹었어요. 오늘 별3개 마지막날이라서... 슈크림라떼 넘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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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홀릭

슈크림라떼♡

단호박라떼

단호박라떼 마시며 수다 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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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단호박라떼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시작해서 제법 길게😅

어제는 오늘 저녁에만 비 온다고 하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점심때 쯤에도 잠깐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원래 썬크림 바르고 화장도 하고 나가는데 오늘은 썬크림 마저 바르지도 않고 모자에 마스크 쓰고 얼른 나왔답니다. 비 와서 땅 척척해지네 전에 갔다오려고~ 그래서 주변만 대충 한 30분 정도만 걸을려고 했거든요. 라떼한테 좀 미안해서 너 가고 싶을 대로 가봐 했더니 얘가 지가 잘 가는 길 그리고 한두 번 왔던 길을 가더니 와룡공원쪽으로 가는 거예요? 난 난감한데 얘는 빨리 오라는 듯이 절 쳐다보고 있죠. 와룡공원 밑에 거의 초반쯤에 있는 숲속 어린이 놀이터에요. 와룡공원과 혜화문까지 연결돼 있는 성곽길까지 올라갔어요. 여기서 더올라 가진 않았죠. 다행이었어요. 더 올라가면 완전  산행이거든요(보통 와룡공원이나 말바위까지 갈 때는 등산복 등산화 챙겨서 간답니다) 나무가 앙상해 보여도 성곽길 괜찮죠? 올라가는 길 다른 쪽으로 내려왔는데 내려가는 길에도 유아숲터라고 있거든요. 강아지 산책도 좋아요. 유아 숲터길을 걷는 라떼 이제 다시 우리집쪽으로 내려갈려는 길입니다. 오늘은 70분이나 산책을 했네요. 전혀 예상밖이었고 다행히 아직까지 비는 안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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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시작해서 제법 길게😅

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아침에 일어나니 네이버에서 10시쯤에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어제까지는 오후 6시 온다고만 돼 있었는데... 사과 1쪽, 단감1쪽(그나마 냉장고에 잘라 있었길래), 말린고구마 한두개  챙겨먹고   썬크림 마저 안 바르고 모자 쓰고 마스크 쓰고 얼른 라떼랑나왔죠 돌아와서 라떼 발닦고 정리할 거 좀 정리하고  샐러드해서 먹으니 벌써 10시대에요. 그래도 나혼자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게~~ 어제 저녁밥이랑 거의 같답니다. 다른 건 어제는 그릇에 빼먹었지만 오늘은 데운 플라스틱그릇 그대로 먹었다는점. 그 당근라페로 김밥을 싸서 먹는 것도 블로그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양배추라페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맛김이 있어서 밥하고  라페 싸봤어요 . 양배추 라페김밥도 괜찮을 거 같지 않아요?  만들어보면 맛 얘기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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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으로 늦어진 아침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컴포즈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먹었어요 꾸덕한 초코릿이 통째로 들어 있어서 먼저 조금 떠 먹은후 섞어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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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스벅 카페라떼~

커피가 생각날때 전 스벅 카페라떼를 먹어요~오늘도 역시 맛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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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스벅 카페라떼~

라떼~♡

오늘 점심으로 라떼랑 김밥먹었어요. 라떼는 왤케 꼬숩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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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로가즈아

라떼~♡

라떼

아점 먹고 나서 두유 넣어서 라떼 한잔 마셨어요 . 두유 넣으니 더 부드럽고 든든하네요. 오후에 커피 한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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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고구마라떼

날씨가 추워서 컴포즈에서 고구마 라떼 한잔 따뜻하게 했어요. 오늘 바람이 어마무시 해서 정말 춥더라구오. 오늘은 집콕할 날씨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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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라떼

오트밀라떼

아침에 일리 캡슐 내려서 두유 넣어서 오트밀 라떼 씩으로 커피 마셨어요.  두유 넣어도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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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라떼

이추위에도 라떼랑 산책

오늘 갑자기 추워졌지만 라떼랑 나왔답니다. 낮에 나왔지만 많이 춥네요😅 찍다보니 걸린건데 낼름거리는 게 귀여워서요. 한성대쪽으로 넘어가서 화장품 좀 사고 근처에 호랑이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있거든요. 울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을 파는 데가 그나마 거기라서 주문하고 그 앞에서 얌전히 라떼랑 기다리는 중. 이게 만원 정도 해요. 동생 거 하나 얼른 사서  우리 꽃집이 한성대쪽에 학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잠깐 들렸어요. 다리도 아파서 좀 앉아있으려고요. 우리 학원에 문 들어간 쪽에 저렇게 위에서 내려오는 봄꽃식물이 있답니다. 영춘화가 조금씩 피었어요. 봄되면 많이 피거든요. 학원이면서 쇼룸 같은 거라서 우리 회장님 작품이에요. 정원도 있어서 우리 애가 냄새 맞고 좋아해요. 생각해보니 겨우 6000보를 걸었는데 너무 힘들게 왔네요. 확실히 다리가 많이 아픈가봐요. 집에 와서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물로 발세척해주고 쉬고 있는데  우리 집 근처 홈플이 대대적인 세일을 하더라고요. 엄마 퇴근 시간 맞춰서 나가서 장을 더 봐왔어요. 그랬더니 12000보가 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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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이추위에도 라떼랑 산책

라떼는 겨울옷으로

오늘은 어제보다 1도가 떨어진댔어요. 그렇지만 내일 새벽에 영하 5도까지 떨어지니까 체감온도도 추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그렇고 라떼도 그렇고 따뜻하게 입었답니다. 그래서 라떼는 겨울옷으로  입혔어요. 퐁실퐁실랑 핑크색옷 귀엽죠? 이번 겨울에 산 건데 막상 사서 입어본 라떼가 뚱뚱하게 보이긴 해요. 그래도 통통한 우리 라떼도 귀엽잖아요. ㅋㅋ 오늘도 우리 라떼는 이렇게 총총 걸어서 날 잘 따라서 여기저기 다녔답니다. 종로 6가 야채집도 가고요😉 오늘 아침 꽃배달 알바도 있었고 동사무소도 갔다오고  라떼랑 종로6가 야채가게(다이어트에 필요한 야채와 과일이 항상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돈 1000원 500원이라도 저렴하게 사려고 발품으로 노력하다보니 다리가 고생해요)까지 가다보니 13000 보가 됐네요.  오늘도 다리가 많이 아플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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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겨울옷으로

피스타치오 라떼

스벅 신메뉴인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 아침에 마셨어요. 그냥 평범한 크림라떼에 견과류 올라간 맛이네요. 저는 한번으로 만족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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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 라떼

흐린 날에도 라떼랑 낙산공원😄

대학로에서 낙산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이 여러 군데가 있는데 여기는 이화사거리에서 동대문쪽으로 가다 보면 계단 없이 쭉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비록 경사가 있지만 끝에는 굴다리 같은 곳에서 계단으로 올라가면 된답니다. 벽면에 그림도 있어서 올라가는데 심심하지 않아요. 거기를 올라갔어도 성곽길까지 가려면 쭉 올라가는 긴 계단을 올라가야 되거든요. 거의 다 올라와서 내려다본 계단은 아찔하죠. 올라오는 중간중간 그림도 조금씩 있어요. TV에도 나왔던 이쁘고 전망 좋은 커피숍들이 있는이 거리를 지나가고 드디어 성곽길 따라걷는 라떼 😄 옆에 나무들이 별 볼일 없어 보여도 가까이 보면 노란꽃방울을 피울려고 준비 중이랍니다. 낙산공원 정상 놀이 광장에서 라떼랑 거기 놀이광장 터줏대감 고양이들 이제 성곽길 따라 내려 가는 중. 아직 3시인데도 벌써 쌀쌀했어요. 그리고 천천히 집에 갔던 거 같애요. 가다가도 한 두 번 정도 쉬고, 제가 발목이 안 좋거든요. 그리고 발도 자주 아프고. 낙산에 올라가면 좀 무리가 되긴 해요.  그랬더니 집에 가니까 벌써 4시에요. 마치 피곤해서 우리 라떼가 눈을 감은 것 같죠? 얘는 사진 찍으면 그 찰칵 소리와 빛? 때문에 자꾸 눈을 감아요ㅠㅠ 다른 강아지들은 이쁘게 눈 뜨고 있던데... 그리고 라떼 2주만의 목욕날이라 목욕까지 시키고 나니 라떼는 뻗었고 저도 뻗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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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흐린 날에도 라떼랑 낙산공원😄

고구마와 라떼먹어요

고구마와 라떼로 늦은 점심먹어요 꿀고구마라 달콤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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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고구마와 라떼먹어요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로 당충전 듬뿍했네요

아미인 지인이 컴포즈 뷔가 광고하고부터 스벅에서 컴포즈로 돌렸네요 지인이 추천한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생초콜릿이 듬뿍 들어있어 엄청 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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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로 당충전 듬뿍했네요

카페라떼

오늘은 커피와 우유로 직접 라떼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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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cchang

카페라떼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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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티라미수 라떼

오늘은 티라미슈 라떼 한잔 마셔요^^입이 왜케 심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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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비

티라미수 라떼

카누 밀크티라떼

밀크티라떼 타 마셔요 요것도 누가 준거ㅋㅋ 잘 얻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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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홀

카누 밀크티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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