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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 BELT'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호밀 BELT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7월 16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1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31mg/dL 내용:호밀빵하나에 양배추새러드를 한쪽 먹었는데 감기약을 먹어야 되서 다시 잡곡밥 반공기에 계란비비밥에 깻잎조림 열무김치국을 같이 먹었다. 그래서 혈당이 좀 나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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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혈당일기 7기 5일차

혈기챌 7기 7일차 공복혈당 99

저녁식사 7시반쯤 닭가슴살 100g.토마토마리네이드.당근라페 곁들인 호밀빵 한쪽. 그릭요거트 식사후 시간좀 지나 걷기 20분가량 그나마 간당간당한 수치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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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혈기챌 7기 7일차 공복혈당 99

귀리 통밀에 땅콩버터

당이 높으니 빵순이 달달한 빵을 못 먹으니 짜증이 가득. 호밀 통밀기루로만든 빵에 땅콩버터 듬북발라 먹으니ㅈ먹슬만하다 다음날 혈당수치도 거의 변함없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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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주말이나 늦게 자게 일어났어요 열한시쯤 일어나서 간단하게 브런치 먹고 나서 1시에 혈당잰 사진이네요  메뉴는 살짝 구운 호밀빵 위에 반숙 계란올린 것입니다 .곁들임으로 매실절임방울토마토와 커피한잔 먹었어요.  매실방울토마토 상큼하긴 한데 달아서 조심하긴 해야 해요 알룰로스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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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얼그레이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혈당일지7기(7/13)

혈당일지 7기 측정일 2024 0713 측정결과(아침공복) 96 전날저녁식사는  잡곡밥,된장국(두부),김치,풋고추와 된장 그리고 호밀빵,땅콩잼, 견과류,복숭아,토마토 삶은 옥수수, 그리고 커피을 먹었어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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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숭경

혈당일지7기(7/13)

양파듬뿍 샌드위치

양파를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요. 양배추,당근,달걀로 전을 부치면 속재료 준비되었어요. 호밀 식빵에 잼과 스리라차 소스를 바르고 재료를 넣어 감싸주면 완성. 맛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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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양파듬뿍 샌드위치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3일 토요일 여섯시 44분 날씨 맑음 화창  혈당 혈당 아침공복 113  식단 아침 야채 과일 샐러드 요거트 호밀식빵 한조각, 점심 야채 비빔밥 양배추 샐러드, 간식 현미 뻥, 유기농 초코 한조각, 녹차 비스켓 한조각, 저녁 연두부 낫또  운동 점심과 저녁 식사 후 산책 13000보  수면 10시 취침 5시 10분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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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7/13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당뇨예방을 위한 저탄수 식단

당뇨는 아니지만 외가쪽이 당뇨라서 항상 조심 해야한다.   밥은 사실 1년에 한두공기 먹을까말까 하는 정도다. 빵을 먹어도 100% 통곡물과 호밀빵 정도.... 해외라서 가능한 식단 같긴하다. 나의 당뇨예방 식단은 저탄수 고단백 식단이다. 계란, 콩등을 좋아해서  계란은 항상 곁들여 먹는거 같다. 샌드위치도 빵없이 만들어 먹는다. 닭가슴살도 수비드해서 냉동했다 그때그때 꺼내 먹어도 맛있다. 건강하려면 부지런 해야 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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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chen1

당뇨예방을 위한 저탄수 식단

늘 먹는 양배추 토마토 병아리콩

높아진 혈당관리 참어럽다 단것 빼고 나면 억을게없다 그러나 의외로 살펴보면 고기도 먹을수있고 두부 신선한 야채 토마토 치즈등 먹을것이 무수이 많다 건과류도 당을 올리지 않는것 같다  늘 꼭 먹는것들이다 식용류도 마음껏 쓸수있고 올리브유 들기를 참기름등 오일은 괜찮은것 같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밀가루식품 설탕많이들어가는 빵 정말 너무너무 먹고싶었지만 지금은 호밀통밀빵에 땅콩버터와 먹으니 먹을만하다. 잘참고견디는 내자신이 자랑스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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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늘 먹는 양배추 토마토 병아리콩

혈챌7기3일차

7월10일,수요일 많은비      아침 일어나 공복식전  106 간밤에 비가 많이 왔다 언덕있는 집이라 걱정을 많이했다 맥주 한잔마시고 취침 음식 평소와. 비슷  호밀빵 땅콩버터 조금 먹었다 적은양이지만 알코올때문에 걱정많이 했다 다행이다 혈당스파이크는 제발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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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혈챌7기3일차

7월9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9일 저녁 식후 1시간 혈당 138 저녁식사로 보쌈,불족발을 쌈채소에 싸 먹었습니다 탄수화물은 호밀빵 2쪽 정도 섭취했네요 밥은 따로 먹지 않아서 혈당수치가 확 뛰진 않았어요 몸 컨디션이 별로라 가볍게 운동하고 끝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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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7월9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혈챌6기 7일차. 7월7일 아침식전

7월7일 일요일 흐림 비 아침식전  107 전날  처음으로 호밀빵을 몇조각 먹었다 운동도 다른 날보다 적게했다 거싀 비슷하다 밀가루는 아주적게 몇프로 되지 않았지만 호밀빵은 먹어도 되는걸까 혈당스파이크는 있지 않았을까 걱정시 앞선다           7월7일 아침식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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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챌6기 7일차.    7월7일 아침식전

7월 5일 금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7.5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운동으로 1시간 걷고 아침식사는 호밀빵 1조각과 우유 1잔과 참외1개를 먹었다. 요즘 혈당이 안정적으로 나와 기분이 좋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힘들게 운동을 한 보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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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세상2

7월 5일 금 혈당일기 6기 6일차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06.29 점심식사 후 점심으로 호밀빵샌드위치랑 방울토마토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 이렇게 먹었어요 건강을 위해 호밀빵 택했는데 개인적으로 입맛에 맞는듯요 고소하고 씨앗들도 콕콕 박혀있어 맛있거든요 그래도 빵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이 혈당이 오르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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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용

혈당일기 6기 6일차

혈당일기 6기 4일차

2024.06.28 저녁 식사 후 혈당96 아침 필라테스 다녀와서 호밀빵 샐러드 점심 쉬림프 샐러드, 떡볶이 인터벌런닝머신 40min 저녁으로 윙봉 4쪽  비오기 전에 산책하고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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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니

혈당일기 6기 4일차

맛없는 통밀빵을 파네요.

헬시딜에서 맛없는 통밀빵을 샀어요. 당 때문에 빵을 살 때는 통밀이나 호밀빵을 주로 사는 편인데 맛없는 빵이라고 대놓고 나온 빵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사 봤어요. 단맛이 진짜 전혀 없는데 고소한 맛도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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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맛없는 통밀빵을 파네요.

혈당일기 6기 2일차

측정날짜:6월 25일 식사 직후 측정, 당화혈색소 7,4=134 샐러드, 딸기, 호밀빵 한 조각,계란으로 식사 마치고 체크 해보니 높게 나옴.... 딸기 호밀빵이 문제인가? 빵 냉장고에 넣었다 먹으라고 하던데 먹고 싶을땐 냉장보관 후에 먹는걸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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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기 2일차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8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호밀빵, 계란2개, 초콜릿 ㅠㅠㅠㅠㅠ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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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8일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토핑

사실 저는 평소엔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이런 초코 과자를 토핑으로 넣어서 먹어요.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다가 초코과자라고 하면 더더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최근엔 당 섭취를 좀 줄이기 위해 토핑을 좀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해요 바나나 껍질을 벗긴 후 바나나를 잘라 줍니다. 제가 바나나를 좋아해서 꼭 넣어요. 수박도 조각 조각 잘라줘요. 여름이라 요즘엔 수박을 넣고 있습니다. 호밀 식빵을 토스트기로 구워 조각 조각 잘라줘요 그릭요거트에 투입해서 맛있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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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이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토핑

혈당일기 5기 6일차

측정일: 6월 19일 식후 1시간 측정 당화혈색소 6,7=120 호밀빵,걔란 야채 치즈 로 양껏 먹고 측정. 생각했던것 보다 양호한 수치라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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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chen1

혈당일기 5기 6일차

그릭요거트의 레시피

그릭요거트로 맛있게 먹어볼까요? 과일이랑 견과류랑 먹어도 맛있어요. 그렇지만 빵이랑 먹어도 맛있지요. 칼로리 걱정되시면 호밀빵 추천해 드려요. 맛있게 먹으면서 같이 다이어트해요. 그릭요거트의 세계로 빠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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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이

그릭요거트의 레시피

집에서 직접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는 항상 그릭요거트를 시판 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800g 제품을 구매할때 4~5 구매후 먹다보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 최근 우유 값도 많이 오르다 보니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자!! 생각끝에 ㅋ 에서 판매하는 2.45 리터 플레인요거트 와 대용량 요거트제조기 구매 한번에 2.3L 를 만들수 있어서 너무 경제적 이였어요 맛은 당연 끝내주죠 시판은 제 입에는 많이 짜더라요 좀 싱겁거 먹긴하지만..직접 만드니 짠맛도 없으니 나트륨걱정은 전혀 안하구요 꾸더꾸덕 하며 고소한맛은 말할것도 없구요 금액도 시판보다 경제적이며 샐러드에도 잘 어울리죠 저희 가족들은 다들 좋아하고 몸에도 좋고 하다보니 1주일에 2.3L 2통 만들어서  아주 맛나게 먹어요 1판 만들어 조각으로 잘라 토핑 올리고 당은 알룰로스 살짝만 뿌려서 먹어요 토핑:호밀빵.얼린바나나.청국장가루.오트밀.불루베리.견과류.알룰로스 살짝 뿌린후 섞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상큼하죠  아주 든든해요그릭오거트에 단백질.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등 몸에 좋은 음식이니 열심히 먹고있어요 제 손에 받치고있는 사진. 모양이 케잌 모양 같네요~ 제가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당 걱정없이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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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행하기

집에서 직접 만든 저당그릭요거트 레시피

혈당기록 5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6.16일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12:00 혈당수치 104 내용: 아침 식사08:30분 후 3시간 30분후 측정한 기록입니다. 늦게 일어나 호밀빵과 요쿠르트로 간단히식사하고 TV만 보다가 측정한 기록입니다. 나쁘진 않은 기록이지만 좋지도 않네요. 저녁시간에 운동을 좀 해야겠어요.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병행해서 열심히 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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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농부

혈당기록 5기 6일차 인증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6월 16일 일요일 낮 12시 혈당체크합니다. 아침식사로는 주말이라 과일과 호밀빵먹고 점심식사는 늦게 할거 같아요. 날도 점차 더워지는 하루하루네요. 5일차 체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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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공주님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아침

아침으로 식빵에 토마토 먹었어요 호밀빵이 더 어울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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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

[그릭요거트 레시피] 체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얹어서 먹어요 :)

저희 집 근처에 '샐요뜨'라는 샐러드 판매점이 있는데, 그 곳에서 그릭요거트도 팝니다. 다양한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플레인그릭요거트, 체리그릭요거트입니다! 오늘은 체리 그릭요거트를 사서, 집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를 얹어서 먹었습니다. 시원한 블루베리와 부드러운 그릭요거트를 먹으니 더위가 삭~ 가시면서 텁텁했던 입이 시원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던 호밀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었는데, 그 또한 별미랍니다 :) ! 기호에 따라서 견과류나 오트밀같은것도 곁들여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적당히 챙겨주면서 맛도 있는 정말 착한 간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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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그릭요거트 레시피] 체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얹어서 먹어요 :)

🤒🥴다양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

시리얼에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저당 그래놀라 나 볶은 통곡물을 종종 사오는데 거기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건과일 올려서 먹으면 장에도 좋고 화장실도 잘 가곤 하네여 🤤 사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 2.집에서 종종 직접 만들어서 샐러드랑 매실청이랑 같이 즐겨요  스틱 매실청 효소 등을 요거트 에 섞어주고 나서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닭고기에 같이 버무려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도 덜 질려요 🤒 3. 통비스켓이랑 호밀 사서 요거트에 찍어먹기 카페에서  볶은 간식 사와서 그릭요거트 더 꺼내서 같이 먹어요 그래도 잘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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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다양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

그릭요거트로 초간단 건강한 한끼

하루한끼는 그릭요거트에 무가당 후레이크와 견과류(호두,아몬드) 베리류(산딸기,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가  꾸덕한 관계로 꿀을 좀 넣고 잘 섞어서 호밀빵 위에 올려 먹으면 후후레이크가들어있어 바삭한 식감과 베리류로 부드럽고 달달콤함까지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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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시

그릭요거트로 초간단 건강한 한끼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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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료롱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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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over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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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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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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