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 BELT'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호밀 BELT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 통밀, 호밀에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가득 한 덩이에 단백질 24g, 식이섬유 20g > 씹을수록 고소해서 포만감 오래 감 ~> 대신 한 덩이 650칼로리라 나눠 먹기 필수
로블ㅎ
100% 호밀빵
거친 식감의 호밀빵은 밀보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는 것이 특징이다. 영양사 리사 앤드류스(Lisa Andrews, RD)는 "호밀빵 한 조각에는 약 2~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며 "풍부한 섬유질은 장에서 포도당 흡수를 늦출 뿐만 아니라 변비 예방에도 탁월하다"고 추천했다.
로블ㅎ
사과 치즈 호밀토스트
재료: 호밀빵 또는 식빵, 사과, 치즈, 견과류 만드는 법: 빵 위에 얇게 썬 사과와 치즈를 올려 굽는다. 마지막에 견과류를 조금 올린다. 포인트: 사과가 따뜻해지면 단맛이 더 살아난다.
열정남자
호밀빵
호밀빵도 담백한 식사빵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2장 기준 약 170~220kcal / 단백질 6~9g 정도입니다. 제품에 따라 밀가루 비율이나 당류가 높을 수 있으므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세요.
로블ㅎ
뚜레쥬르-후르츠 호밀 사워도우
발아 호밀 사워도우에 대추야자·건자두·건포도가 들어간 식사빵으로 단백질은 20g 들어 있습니다. 👉 한 번에 전부 먹기보다는 1/2~1/3 정도 덜어서 먹는 방법을 추천! 특히 계란이나 그릭요거트 등을 곁들이면 더 든든해요.
로블ㅎ
양배추라페 호밀빵 샌드위치
호밀빵 샌드위치: 구운 호밀빵 위에 닭 가슴살 슬라이스를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도톰하게 쌓아 올리면 카페 부럽지 않은 고품격 다이어트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통호밀 호박씨크래커
혈당 친화 과자인 이유 통호밀로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호박씨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더할 수 있어요. 설탕을 넣지 않고 얇게 구우면 달콤한 과자 대신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바삭하고 든든하지만 곡물이 들어가므로 적당량 즐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통호밀 달걀 오픈샌드
통호밀은 정제된 흰빵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아요. 달걀의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을 수 있어 든든해요. 무가당 통호밀빵을 고르고 적당량 먹으면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호두호밀식빵 파프리카 샌드위치
호두가 들어간 호밀식빵에 파프리카 채썰어서 ~ 마요네즈랑 케챂 뿌려서 먹으니 담백하니 맛있네요 마요네즈는 제기준으론 조금만 넣었어요 케챂 보단 좀 비싸기도하고요 ^^;;; 저기에 잼 같은거 바름 더 맛있긴할텐데 그래도 건강한 맛이 좋았어요 ㅎㅎ 파프리카의 아삭함이 좋았답니다.
:D
멀티그레인 호밀빵
🍽️ 소개할 음식/식품:호밀빵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일반 빵을 대체해 조금은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생크림이나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조합으로 찍어 먹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사진 첨부) 고소한 견과류 듬뿍 파란라벨 호밀빵 맛있게 먹었어요.
쩡♡
무화과 호밀빵
통곡물 호밀빵에 무화과가 콕콕 박혀 있는 맛있는 빵으로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호밀빵과~~
아침은 간단하게 무화과 호밀빵과 야채스프 건강사과 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호밀빵
호밀빵에 고소한 땅콩버터와 저당잼 발라 맛나게~
애플짱
호밀빵
호밀빵 버터에 한쪽만 살짝 구웠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오일 넣고 콕 찍어 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오늘 아침메뉴랍니다
쉬림프
무화과 호밀빵과~~
아침으로 무화과 호밀빵과 사과 구운계란 으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 호밀빵 샌드위치 레시피
1 [레시피명] 단호박 호밀빵 샌드위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리스트] 작은 단호박, 호밀빵,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마늘가루, 양파가루, 소금, 후추 빵은 식빵보다는 호밀빵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그리고 레몬즙은 소화를 촉진하고 독소를 배출해서 다이어트를 돕고 마늘 가루와 양파 가루는 체지방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어서 같이 넣어 먹으면 좋아요. 6 [조리단계] 단호박을 전자레인지로 4-5분 익혀 주세요. 단호박을 숟가락으로 곱게 으깨 주세요. 으깬 단호박에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마늘가루, 양파가루, 소금, 후추를 넣어서 스프레드를 만들어 주세요. 호밀빵에 스프레드를 발라 주세요. 기호에 따라 양상추, 토마토 등을 넣어 주면 식감, 맛, 영양 등이 더 좋아져요.
멍청이3
사과와 호밀빵
건강사과와 버터에 구운 무화과 호밀빵 계란 후라이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은 통밀·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호두 등 통곡 물과 견과가 듬뿍 들어간 고단백·고식이섬유 건강빵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호밀빵에 계란마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호밀빵 샌드위치를 싸봤어요 에그마요에 상추 넣어 단백질과 야채까지 챙기는 다이어트 도시락 입니다 ㅎㅎ 호밀빵이라서 일반 식빵 보다 더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호밀빵 안에 에그마요랑 상추만 넣으면 끝나는 완전 초간단 다이어트 식 입니다 ㅎㅎ 만드는 법이 정말 간단해서 추천드려요! 저지방 우유나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꿀맛 입니다 👍🏻 한개만 먹어도 포만감 짱이고 식사대용으로나 간식용으로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호밀빵 에그마요 샌드위치 추천드려요 ‼️🩷💜
백돌
GI지수 낮은 호밀빵으로 아침밥
호밀 사워도우에 땅콩버터 바르고 로메인 2장 브리치즈 만 올려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호밀사워도우 : GI지수 40-50 낮은 GI지수로 식후 혈당상승 및 인슐린 반응을 완화시켜 당뇨예방과 관리에 도움됨 천연발효종으로 장내 유익균 수를 늘리고, 소화를 돕는다 체내 염증반응을 덜 일으켜 만성질환 완화에 도움된다
장보고
호밀빵
호밀빵 한조각과 커피한잔 맛있게 챙겨요
예지영준맘
호밀빵으로 아침 챙겨요
과일로 수분부터 먼저 충전하고 두툼한 통호밀빵 노릇하게 궈워서 무가당 땅콩버터로... 계란에 두유한잔이면 든든한 아침이네요
장보고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치커리에 새싹과 완숙 토마토, 파인 애플, 구운 단호박과 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 올려서 바질 페 스토,레몬 드레싱으로 입맛을 돋우어 주네요. 갓 구워 낸 따끈따끈한 호밀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 발라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나의 인생 다이어트, 호밀빵에 채소와 과일을 곁들인 저녁 식단입니다
1. 제가 좀 스트레스가 많은 일을 하다 보니 자주 저녁을 늦게 먹고 또 저녁 먹을 때는 고기도 많이 먹고 빵이나 면 등 탄수화물 등을 다량으로 섭취하곤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점점 살이 찌고 염증 때문인지 몸에 문제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과감하게 저녁 식단을 바꿔 봤는데 그게 제 인생 다이어트가 됐어요. 2.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영양소를 섭취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는 식단이 뭔지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도보고 정보도 찾아본 후 호밀빵을 기본으로 채소와 과일을 함께 먹는 식단으로 결정을 했어요. 제가 호밀빵을 선택한 이유는 호밀빵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기 때문이에요. 먼저 호밀빵은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소화 속도가 느려서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어요. 저는 워낙 계속 대식을 했어서 식사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호밀빵은 혈당지수가 낮아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걸 막아 줘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포만감을 유지시키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서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런 이유로 제가 빵을 좋아하기도 하고 적당량을 맛있게 먹으면서 포만감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호밀빵을 저녁 식단으로 선택했어요. 그래서 1달 반 정도 날마다 이른 저녁으로 준비해 간 호밀빵 기반의 저녁 식사를 했어요. 날마다 똑같은 재료로 만들어서 먹으면 지겨우니까 호밀빵 위에 올리는 채소, 견과류 등은 중간 중간 변화를 줬어요. 그리고 사과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먹기도 했고요. 3. 이렇게 한달 반 정도 저녁으로 호밀빵과 채소, 과일을 섭취하니까 확실히 몸의 변화가 체감되었어요. *체중: 76.5kg에서 74kg으로 2.5kg 줄었어요. *눈바디: 턱선이 전보다 조금 샤프하게 드러났고 손가락, 발가락 살이 빠지고 배 지방도 약간 줄었어요. *몸변화: 호밀빵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배변활동이 좋아지고 소화기능도 개선돼서 항상 더부룩하던 속이 편해졌어요. 운동이든 식단이든 전에는 함상 힘들게 참아 가면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호밀빵을 활용한 다이어트는 맛있게 먹고 포만감도 느끼면서 긍정적인 컨디션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도 있다는 걸 처음 느끼게 해 줘서 제 인생 다이어트로 소개드려요.
멍청이3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레드 3쪽
100g이 빠져서 기분이 좋답니다. 백그램이야 빠진 축에도 들진 않지만 찌지 않았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뭘 많이 먹었는지 소화를 못 시켜서 내 컨디션이 아니었거든요. 그랬으니 저녁을 안 먹었어도 혹시 찌지 않을까 걱정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으로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 브레드 2쪽과 꽁다리까지 더해서 3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고 섞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건자두2개 잘게 썰어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담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빵 한쪽에 차지키소스 올려놓고 맛있게 먹고 있는데 뭐가 심심한 거예요?🤔 제가 드레싱 안 뿌린 거를 또 나중에 알았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먹을 만해서 드레싱 더하지도 않고 먹었네요.ㅋㅋ 호밀 브래드는 1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후 땅콩 버터 조금 바르고 그릭요거트 올려놨어요. 그리고 두 쪽은 냉동바나나 견과류 올렸네요. 나는 좀 작은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먹었지만 우리 엄마는 어제 산 호두통밀식빵 한개에다가 땅콩버터 바르고 냉동바나나와 건자두2개 잘라 넣고 견과류 올려서 드렸답니다. 워낙 그식빵이 맛있고 부드러워서 그게 더 맛있긴 했을 거예요. 나는 기존에 있던 빵 다 먹고 먹으려고 오늘은 엄마만 드렸네요. 하나는 차지키소스 올려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상큼하고 맛있긴 했어도 아까 바나나와 땅콩 버터가 더 맛있긴 하더라고요. 역시 단맛을 이길 순 없나봐요.ㅋㅋ 샐러드와 빵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맛이 이쉬운 이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한 통밀빵과 호밀빵 많이 먹지만 푸석한 식감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높은 온도에서 구워 색이 진한 갈색으로 나야 제대로된 맛을 더해주네요. 눈에 띄는 대로 먹어봐야 한다면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건강식으로 통밀빵과 호밀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분의 난이도가 높아 백밀빵이 더 사랑받는 음식이었다. 유럽에서도 시커멓고 거친 통밀빵은 평민이, 희고 부드러운 백밀빵은 귀족이 먹는다고 그랬다. 하지만 이제 두 빵의 팔자가 역전되었다. 섬유질을 비롯해 오메가 3 지방산, 아연과 철분 등을 아울러 섭취할 수 있는 통밀빵이 정제 탄수화물인 백밀빵보다 더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 맛있는 통밀빵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하는 족족 사먹어보지만 대체로 골판지를 씹는 느낌이다. 왜 그럴까? 통밀빵의 기술 난이도가 백밀빵에 비해 훨씬 더 높기 때문이다. 밀의 알곡은 겉껍데기인 겨와 눈, 그리고 눈에 양분을 공급하는 배젖으로 이루어져 있다. 곡물의 몸통이 바로 배젖인데, 흰밀가루는 겨와 눈을 도정해 다 깎아내고 남은 배젖만을 빻아 만든다. 반면 통밀가루는 겨와 눈을 모두 빻아 배젖의 가루와 한데 섞는데, 그탓에 빵의 핵심 공정인 발효가 어려워진다. 배젖의 가루보다 큰 겨와 눈의 알갱이가 물리적으로, 효소가 화학적으로 빵 특유의 쫄깃함을 책임지는 글루텐의 발달을 방해한다. 한편 통밀가루가 백밀가루에 비해 물을 더 많이 흡수하니 반죽이 훨씬 질면서도 푸석하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통밀빵에는 특히 자연발효종이 필요하다. 반죽의 산도를 높여 화학적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원리다. 통밀가루가 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빵을 굽기 전날 밤 반죽을 해 묵히기도 한다. 반죽의 수분 비율이 높으므로 빵을 굽는 온도도 높이고 시간도 늘려야 한다. 이렇게 백밀가루보다 훨씬 애를 써 잘 구워도 결과물은 실망스러울 수 있다. 백밀빵에 비해 많이 뻣뻣하고 푸석한데다가 통밀 특유의 향이 매우 강해 입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호밀빵도 사정은 비슷하다. 밀에 비해 글루텐 함유량이 낮아 반죽이 잘 뭉쳐지지 않는데다가 효소인 아밀레이스가 부풀어 오르는 것도 방해한다. 따라서 호밀빵도 자연발효종에 높은 수분 비율의 반죽으로 굽는데 통밀빵처럼 결과물이 뻣뻣하고 향도 매우 강해 손이 잘 안 갈 수 있다. 이렇다 보니 통밀빵도 호밀빵도 백밀빵에서 재료만 대체한다는 태도로 접근하면 곤란하다. 완전히 다른 종류의 빵을 만든다고 여겨야 되는데 시중, 특히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파는 빵들은 그런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 ============== 요즘 통밀빵 인기쟁이인데, 확실힌 맛은 매번 먹는 빵과는 너무다르죠 천천히 먹음 고소하고맛도 좋아요 잡곡밥 ㅋㅋ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