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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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내 식단에 햄버거 추가
라떼랑 산책갔다가 엄마 병원까지 가고 남동생 햄버거까지 사서 집에 들어가니 시간이 꽤 지났네요. 남동생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버거집 치킨윙을 그나마 좋아하는 편이라 그래서 세트처럼 텐더랑 윙하고 햄버거는 반만 가져갔어요. 그 반 남은 햄버거를 엄마하고 또 나눠 먹었답니다. 그래서 햄버거 4분의1,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호밀빵 2쪽,그릭요거트, 탄사(탄산수+사이다) 이렇게 점심이에요. 점심도 늦어지고 저녁도 먹을 거니까 양을 좀 줄였죠. ㅋㅋ 오늘도 지육챌은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픈 샌드위치
노브랜드호밀빵 노브랜드 잼 바르고 당근 구운거 양배추 샐러드 올려 먹어요
송쩡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오늘 아침은 정신차리고 샐러드에 빵
어제 좀 많이 먹은 관계로 조금 체중이 늘었습니다. 뭐 1kg 안이니까 다시 빼자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오늘 아침엔 정신차리고 샐러드에 간단히 호밀빵으로 먹습니다. 그런데... 우유가 조금 남았서 아이스 믹스 커피를 하나 만들었네요. 믹스 커피에 우유 3분의 1컵을 섞은 것입니다. 이것도 한 일주일은 참았다가 한 잔 마시는 거예요. 워낙 좋아하던 거든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아이스 믹스 커피를 좋아해서 여러 가지로 해먹었거든요. 우유도 첨가해보고 아이스크림도 넣고 이게 하나의 즐거움이었는데 이제는 이것마저 일주일에 1잔씩 겨우 눈치 보면서 먹어요 ㅎㅎ 야채 샐러드 반 정도도 먹고 이렇게 빵이 얹혀서 샌드위치처럼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보리호밀빵
산에 오르기전 매실잼과 우유로 간식먹어요
heracchang
간단한 아보카도 샌드위치!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예요! 호밀빵에 상추 많이, 햄, 몽실몽실하게 요리한 계란, 토마토, 아보카도를 넣고 소스는 다이어트 요리답게 스리라차를 넣어주면 완성입니당! 안에 내용물은 때에 따라 다르게 들어갈거고 가끔 다이어트 생각 없이 맛있게 먹고싶다!하면 소스를 진한걸로 넣어주면 됩니닷 저는 써브웨이 이런거 먹고 싶을 때 집에서 그냥 해먹었어욯ㅎㅎㅎ
자몽12
초간단 저녁 토스트입니다
정말 퇴근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저녁은 먹고 자야할때 먹는 토스트?? 샌드위치?? 입니다. 있는 빵을 구워줍니다 식빵이 호밀빵이 남았네요 집에 있는 야채 과일을 곁들여 줍니다 담백질은 이런날은 계란후라이로 추가해줍니다. 드레싱은 생략 가능하나 오늘은 저칼로리 마요네즈에 후추를 뿌려서 간단하게 마무리 합니다 저는 빵에 후추를 뿌리는게 너무 좋아요 후추향이 솔솔
깐징짱
초간단 저녁샐러드
일하고 오면 밥차려 먹는것도 일이예요 그러면 대충 라면 끓여먹고 땡치는 날이 많아서 요즘은 샐러드 밀프랩을 만들어요 한번에 4일정도 만들어놓으면 5분안에 근사한 저녁이 뚝딱이예요 집에 있는 채소 아무거나 씻고 털어서 잘라서 한통씩 넣어놓으면 먹기직전에 꺼내서 올리브유랑 발사믹글레이즈 뿌려먹어요 더 허기질땐 호밀빵한쪽이랑 피넛버터조금 더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밀프랩만들어먹는거 강추입니다
아브로삐삐
그릭요거트 냠냠
가장 노말한 레시피! 실패없는 조합인 그릭+그레놀라+과일 슴슴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밀빵,샤워도우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는 것두 추천해용! 이 날은 좋아하는 카페의 저 초코케이크가 너무 먹고 싶어서 그릭이랑 같ㅇㅣ 적당히 먹었어요! 포만감도 식이만족도도 굳❤️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는 그릭데이, 룩트, 요즘 입니당☺️
꾸준다욧
아침(건기챌 6일차)
아침운동 가볍게하고 간단한 아침 먹어요 얼린 바나나 토마토 호밀빵
그냥한번1
폰타나 발사믹 글레이즈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
저는 카프리제 해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찾는 중에 맛있는 소스를 발견해서 추천합니다. 폰타나 발사믹 글레이즈 추천해요!! 맛이 진하고 칼로리도 낮아서 좋아요 샐러드에도 올리브유랑 발사믹 소스 뿌려주면 맛있고 단백한 호밀빵이나 바게트 먹을 때 올리브유에 발사믹 글레이즈 더해서 찍어먹으면 맛있어요
혬2
다이어트도 맛있게 딸기잼 정도는 괜찮아.
다이어트에는 아무래도 저열량이면서 포만감을 충분히 줄 수 있는 풀떼기, 그리고 빵도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것보다는 다소 거친 호밀빵을 먹게 되는데, 이때 딸기잼을 넣어서 먹으면 맛도 어느 정도 채워줄 수 있어서 좋아요. 안넣으면 최선이겠지만 그렇게 되면 물리고 질려서 오히려 다이어트를 쉽게 포기할 수 있어서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싶네요. 모두들 맛있게 다이어트 합시다!!
노란풍
24일 아침
아침으로 호밀빵, 과일, 장음료 먹었어요^^
어느멋진날29
단호박 샌드위치 너무 맛있어요
단호박 샌드위치 정말 최고에요 종종 가는 카페에 맛있는 단호박 샌드위치를 발견하고 개인적으로 집에서도 해먹어요! 집에서는 카페만큼의 비주얼이 안나와서 카페에서 찍은 메뉴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ㅎㅎ 단호박에다가 호밀빵, 야채까지 해서 꾸덕하게 먹으면 칼로리도 낮고 담백하며 맛있는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좋고 칼로리도 낮은 단호박 최고입니다!!
으갸
단호박구이
다이어터에게 최고의 메뉴중에 하나가 단호박같아요 자연적인 단맛으로 조리법도 간단한단호박ㅋ 전 그냥 씻어서 잘라서 에어프라이어에 굽거나 전자렌지에 쪄먹어요 호밀빵에 올려서 먹으면 쨈같은거 없이도 맛있는 간식이 된답니다
아브로삐삐
다이어트 간식으로 샤워도우 버거번
코스트코에서 얼마전에 사온 샤워도우 버거번이에요. 호밀빵도 반, 그냥 빵 반인데 샤워도우라 그냥 뜯어먹기도 하고, 발사믹 올리브유에 살짜쿵 찍어도 먹기도, 말랑말랑한 번이라서 나름 좋은 건강한 빵이네요. 참, 성분보니 단잭질 함량도 높습니다
똥강아지공주님
광양시 중동 샌드위치 맛집~
다이어트 한다고 맨날 굶다가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꼈어요. 그래서 지금은 뭐든 먹으려고 노력해요. 자주 배달 시켜 먹는 광양시 중동 달리는커피는 샌드위치 맛집! 빵도 좀 더 건강한 호밀빵으로 변경이 되고~ 음료도 과일착즙주스로 주문해요~ 그럼 건강하면서도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어요~~^^
아간보우
오브밀 햄치즈 샌드위치
오브밀 샌드위치 추천해요~ 브런치 가게이고 배달도 가능해서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견과류 호밀빵에 채소도 듬뿍 들어있어 식감도 좋고 맛있어요 건강하게 한끼하기 좋더라구요~ 연어 포케도 맛있고 샐러드 종류도 많아요~~
highway032
서브웨이꿀조합)치킨베이컨아보카도
저는 다이어트할 때 서브웨이에서 주로 치킨베이컨아보카도 메뉴를 즐겨 먹어요 에그마요를 가장 좋아하지만 칼로리 부담이 있어서 담백한 샌드위치를 고르게 되더라구요 일단 빵은 호밀빵에 야채 가득 넣습니다 중요한 건 소스는 따로 추가 하지 않아요 후추만 넣는데 과카몰리가 있어서 싱겁지 않고 딱 좋더라구요 다이어트 메뉴로 추천드립니다ㅎㅎ
호두누우나
오늘의일기-♡
참치김밥 4알이랑 호밀빵샌드위치 먹고 엄청 든든했어요. 운동 끝날때까지 지치지 않았답니다ㅋㅋ역시 탄수화물의 힘!!@ 저녁엔 샐러드야채 떨어져서 이것저것 담아 먹었는데 이렇게 먹어도 맛있네요ㅋㅋ
58로가즈아
간편하게 만들어 먹는 샌드위치로 점심 해결 했어요
입맛은 항상 좋치만 ㅎㅎ 요즘 가치 더운날은 가볍게 한끼 즐기는게 좋은거 같아요 불은 최소한으로 쓰구요~~ 호밀빵에 오이.치즈.쨈.계란후라이.양배추.양파 넣어서 불도 많이 안쓰고 뚝딱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어요~~집에 있는 재료들로만 만들어서 냉털도 할수 있고 ㅎㅎ 초간단 샌드위치죠~~
오늘도행복하자
초간단 건강피자
저는 평일 점심은 매일 사먹어서 주말 간편식단 말해드릴려구 합니당,, 주말이니까 밥대신 맛있는 피자먹고 싶을때 따라 해보셔요. 저는 집에 식빵이 있어서 썼지만 더 건강하게 드시고 싳으시면 호밀빵이나 통밀빵 준비하시구 마트에 홀토마토 통조림에 닭가슴살 찢고 드시고 싶으신 야채랑 저는 매콤하게 먹을려구 페페론치노 넣고 오레가노도 넣었어요! 식빵 위에 다른 소스 필요없고 저거만 골고루 발라서 저지방치즈 올린 다음에 에어프라이기에 5분 구워주시고 마무리로 바질이랑 올리브유 싸악 뿌리면 식빵 테두리는 바삭하고 중간은 촉촉한데 진짜 너어어어무 맛있어요.. 밖에서 사먹는거보다 저는 이게 더 맛있더라구요 본인취향에 맞춰서 한번 만들어드셔보셔요...:)
지민지민짐
점심엔 간단한 토스트
간단하게 호밀빵에 크림치즈 바르고 사과 썰어 올렸어요 진짜 간단하고 편한데 아삭하고 달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사진보니 먹고싶네요 집에서 해먹으면 사과 가득올려먹을수있어서 좋아요
으라라라챠
슬림쿡 게살볶음밥 맛잇어요
제가 소개할 슬림쿡은 당일 조리한 신선한 도시락을 일주일에 5번 새벽시간에 배송이 되요 매일매일 다른 식단의 도시락이와서 질리지 않고 맛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잇어요 슬림쿡 식단은 매일 짓는 현미밥,잡곡밥 그날그날 만드는 신선한 샐러드 포만감이 오래가는 호밀빵 샌드위치로 그냥 끼니를 때우는게 아니라 맛있게 먹으면서 포만감은 오래가는 식단이라는게 저는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오늘은 게살 볶음밥 저염식 도시락이라서 밍밍할줄 알앗는데 생각보다 간이 잇어서 너무 맛잇게 먹엇어요 영양적으로도 좋고 맛도 좋은데 색감도 너무 알록달록 예뻣어요 슬림쿡 장점 새벽배송으로 신선하게 매일매일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그날그날 다른식단으로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꾸준히 관리가 가능하다는점이 좋더라구요 다이어트를 할때 사실 운동보다도 더 중요한게 식단이라고 생각하는데 바쁜 직장인들은 매일매일 식단을 챙기기 힘들기때문에 이렇게 간편한 슬림쿡 도시락 하나면 정말 편하고 맛있게 다이어트할 수 있어서 많은 다이어터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ymittang
간단 점심은 빵빵식
빵은 다이어트에는 좋지 않은 음식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요즘에는 저 탄수 빵도 많이 나와서 맛도 다이어트도 잡는 간단한 점심 식사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호밀빵 같은 경우에는 장 건강도 잡는 건강식이니 추천해요
헤일리1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토스트 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토스트 만들어봤어요. 빵은 견과류가들어간 호밀빵이고 1조각이에요^^ 사과와 발사믹 식초 싱싱한 샐러드 넣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맥반석 계란 슬라이스해서 넣었어요. 땅콩버터 조금 넣었어요ㅎㅎ그래도 조금 맛있어야 기분이 좋으니까요ㅎㅎ 커피 한 잔과 함께라면 완벽한 도시락 같아요.
homi
토마토 샐러드 레시피 소개해요
간단한 토마토 레시피 입니다 ~^^ 1 토마토를 썬다. 2. 발사믹식초, 올리브유, 설탕을 3:2:1순으로 섞는다 3. 토마토위에 소스를 뿌린다 4. 호밀빵과 곁들여 먹는다 맛있게 드세요
수수깡7
내가좋아하는
저는 빵순이 입니다. 다이어트는 해도 빵은 못참죠ㅠㅠ 죄책감 안드는 호밀빵으로 먹어요. 달지않고 약간 뻑뻑한 근데 씹다보면 고소한 맛이 납니다.
시연채연맘
호밀이냐 통밀이냐 그냥 취향따라?
어차피 '밀가루보다는 둘 다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하니까요 (둘 중 뭐가 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냐는 의견이 좀 분분한 것 같네요) 그냥 각각의 '맛에 대한 기호'로 선택하시는 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맛이 서로 굉장히 달라서요 통밀은 100%도 찾으려면 찾을 수는 있지만 맛이 너무 거칠어서 밀가루 섞은 걸 찾으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구요 호밀은 100%를 찾는 게 통밀보다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호밀의 특성으로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밀가루를 섞을 수 밖에 없다고 하는 것 같네요 그런 비슷한 또는 차이점 도 있구요 직접 드셔보시고 맛으로 선택하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둘 다 맛있어서요(읍어서 못 먹는; ㅋ) 통밀빵 호밀빵 그럼 모두들 정말로 참 힘드시겠지만 힘내셔서 원하시는 데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잘 하시길 바래요 ^^ (고소한 호밀빵, 통밀빵 토스트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8111006)
선호야
여름버전샌드위치
여름철 홈카페 하면.. 샌드위치. 어느 카페에서 먹었던 레시피를 모방하였어요. 토마토랑 오이를 올린 호밀빵 샌드위치는 여름철 입맛 살리기에 탁월. 후추만 뿌려도 감칠맛 최고. 드립커피랑 잘 어울리고 우유도 좋습니댜
미래엄마
간단한 아침식단 추천해요 아몬드브리즈
바쁜 직장인다보니 아침 챙겨먹는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 중에서 포만감도 줄 수 있는걸 찾다가 발견한거예요 아몬드가 건강에 좋다고 하잖아요 이 음료는 약간 호불호가 있던데 저는 호라서 챙겨 먹기 좋아요 조금 허전할때는 달걀을 삶아서 같이 먹거나 건강한 호밀빵 같은걸 같이 먹으면 든든한 아침식단이 완성돼요 미리미리 사두고 꾸준하게 먹고 있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