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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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호밀빵, 죽세트😄
점심은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야채가게에서 내 야채도 왕창 사갖고 꽃가게에 와서 먹었답니다^^~ 옆편의점의 샐러드랑 오면서 산 호밀빵, 가게에 있던 전복죽까지 해서 세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였고요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렸어요. 호밀빵은 그 집에 새로 생긴 건데 해초 가루를 좀 넣었다고 하네요. 작은 호밀빵을 잘라 2쪽은 울이모 드리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네요. 전 야채 먼저 조금 먹고 이렇게 빵에 올려 먹었어요. 심심한 호밀빵이라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지잖아요. 전복죽으로 마무리하면서 깍두기도 한두 점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도 뭔가 허전한 느낌. 후식이 필요했나봐요. 후식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왜 2잔이냐면 옆에 있는 엄마 이모랑도 나눠 먹었거든요. 가게에 간식으로 튀김 건빵이 있어서 그것도 커피랑 먹었어요. 2개 정도.😅 건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혼자 먹는 관계로 호밀빵
엄마랑 나눠 먹는 샐러드. 과일 듬뿍. 왜냐면 과일 여러개 준비해서 한접시는 동생 갖다주고 우리는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고 해서 종류가 많아졌네요. 엄마는 비빔밥 드시고 나는 호밀빵과 요거트(내가 만든) 호밀빵은 크림치즈(+견과류) 조금 남은거 발라 먹었어요. 치즈가 작을까봐 체다치즈 1/2장도 갖고 왔는데 막상 먹다 보니까 치즈가 모질라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갖고 왔으니까 먹었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연어 샐러드 호밀빵
훈제 연어가 들어왔어요. 그걸로 연어 샐러드해서 호밀빵 에 얹어 먹었답니다. 크레커도 준비해서 연어카나페도 해먹고요. 이거는 3명이서 먹은 양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호밀빵
건강한 호밀빵 그냥은 밋밋해서 잼 듬뿍 발라서 냠냠 먹는중
쉬림프
고구마레시피-고구마 스프레드와 호밀빵
고구마로 만든 빵이에요 저는 밀가루를 잘 안먹는 편이고 소화도 잘 안돼서요 빵을 먹을땐 무조건 호밀이나 통밀로 고구마나 단호박이 들어간 빵으로만 먹어요 그렇게 하면 좋은 탄수화물로 치팅데이 가능하답니다!!! 레시피는 고구마 앙금을 만들어서 호밀빵이랑 같이 스프레드로 먹거나 빵 반죽 안에 아예 고구마를 넣어서 오븐을 구울 때도 있어요
앨리젼
빵먹고싶을땐 호밀빵
다이어트할때는 이상하게 더 간식이 땡겨요. 빵을 좋아해서 자주먹는데 그냥빵은 양심상 못먹어요. 호밀빵으로 구매해서 먹는답니다. 칼로리가 그래도 좀 낮아서 먹어요. 맛있고 배부른 간식이랍니다~~
밤하
호밀빵
밥차려먹기 싫을때 간간이 빵으로 먹는다. 호밀빵으로 다이어트도 할겸 맛도 고소하다. 호밀빵은 거친 식감을 갖고 있으면서 비타민B와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찌니 밥 대용으로 2조각 정도로 충분하다. 우유나 셀러드도 겸해서 먹으면 더욱더 좋은 식사대용으로 좋다.
who8365
저칼로리 호밀빵 샌드위치 추천해요!
맨날 맨날 샐러드 먹는 것도 지겹고, 빵도 먹고싶어지는 때가 다이어트하다보면 오고는 하죠. 그럴 때 저는 호밀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습니다. 호밀빵 자체가 칼로리가 굉장히 적어서 다이어트때 좋고, 오히려 맛도 저는 입맛에 맞더라고요. 다이어트케찹과 샐러드.양파.토마토를 넣어서 먹곤 합니다.
엄국선
초간단 호밀빵샌드위치
건강한 호밀빵!!!! 그냥 먹어도맛있지만 직접만든 딸기쨈에 에그스크램블 올리구, 양배추슬라이드까지 아삭아삭 너무맛있어요. 포만감도최고^^
김군중독자
고소한 호밀빵, 통밀빵 토스트
조금은 거칠을 수 있는 이 친구들을 프렌치토스트를 해서 좀 더 부드럽게 해서 먹으면 더 쉽게 먹을 수 있는 듯요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이렇게 많이 먹었었어요 ^^ 아무리 다이어트에 좋은 호밀빵, 통밀빵 이지만 빵만 먹으면 당류가 더 급격히 흡수될 수 있으니 꼭 야채 등이랑 함께 먹구요 그럼 정말로 힘드시겠지만 힘내셔서 원하시는 데로 다이어트 건강하게 잘 하시길요 ^^ (호밀이냐 통밀이냐 그냥 취향따라? https://geniet.co.kr/community/review1/8108156)
선호야
여름엔 내가 만든 호밀빵ㅎㅎ추천합니다
여름이라고 너무 차가운 음식만 먹으면 배탈이 곧장 나지요ㅎㅎ 이번 여름에는 차가운 아이스크림, 차가운 팥빙수 등을 자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이열치열~~ 따끈한 호밀빵과 커피로 여름을 나려고 해요! 내가 만든 더욱 건강한 호밀빵이니 이번 여름은 배탈 없이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100프로 호밀가루와 강력분, 소금, 이스트로 만든 호밀빵, 간만 잘 맞추면 엄청 맛있어요! 사진에는 따끈한 연기가 나오지 않아 아쉽군요~~~ 여기에 진~한 라떼 한 잔 곁들이면 와우, 여름이 아니라 적도에 살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
homi
호밀빵먹으면 조금은 위로가되네요.
빵이 너무먹고싶을땐 호밀빵을 선택해요 호밀빵에 샐러드많이ㅎ 음료는 청국장쉐이크로.. 하루 런닝머신 40분 뛰고빠르게걷기로 운동하고, 집에서 계속움직이는데 근력운동이 부족해서그런지 금방빠지진않네요 그래도 건강한몸을위해 운동은필수입니다. 💪
김군중독자
빵으로 아침 때우는데 혈당에 괜찮나요?
빵은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급적 빵 대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그게 어렵다면 같은 빵이라 하더라도 우유식빵 보다는 호밀빵이나 통밀식빵 같이 정제가 덜 된 것으로 먹는 게 좋겠습니다. 탄수화물은 주로 십이지장에서 흡수되는데, 빵과 함께 고기·생선·채소를 곁들이면 위에서의 배출이 지연되면서 식후 혈당이 비교적 천천히 오르므로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반면 빵에다가 수프나 감자처럼 탄수화물 식품을 추가로 먹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메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식사하고 한두 시간 후에 가볍게 산책이라도 하세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겁니다.
로블ㅎ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1일 섭취 열량 1500kcal, 탄수화물 섭취 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하루 식사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호밀빵 70g·달걀 55g·콩 20g·채소류(샐러드, 쌈, 나물 등) 두 접시 ▲간식 저지방 우유 200mL·토마토 350g ▲점심 새우통밀스파게티 180g(조갯살 70g,새우 50g)·채소류 세 접시 ▲저녁 현미밥 140g·돼지고기 40g·멸치 15g·채소류 세 접시입니다.
로블ㅎ
브리치즈 선드라이 토마토 지중해식 샐러드🥗
브리치즈 선드라이 토마토 샐러드🥗 재료 청겨자잎 적당량 로메인 상추 적당량 케일 적당량 컬리플라워 데친 것 적당량 미니 브리치즈 1개 선드라이 토마토 5~6조각 그래놀라 2큰술 호밀빵 1조각 소스 재료 올리브유 2큰술 망고식초 1큰술 소금 약간 알룰로스 약간 만드는 방법 청겨자잎과 로메인 상추, 케일을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컬리플라워는 살짝 데친 뒤 식혀줍니다. 브리치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선드라이 토마토를 준비해주세요. 올리브유, 망고식초, 소금, 알룰로스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접시에 채소와 컬리플라워를 담아주세요. 브리치즈와 선드라이 토마토를 올려줍니다. 그래놀라를 뿌리고 드레싱을 곁들여주세요. 호밀빵을 함께 담으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토마토 브루스케타’
식이섬유 풍부해 혈당 덜 올리는 호밀빵으로 부담 덜었습니다. 천천히 오래 씹으며 각종 재료들의 식감 느껴보세요! 수퍼 푸드 토마토 토마토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그중,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빛을 내는 성분으로 파란 토마토보다 빨간 토마토에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영양학적으로 완전히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허브의 왕’ 바질 특유의 향이 매력적인 바질은 토마토와 궁합이 좋아 토마토랑 먹으면 그 맛이 배가됩니다. 바질은 음식의 풍미를 더하면서 건강에도 좋은 식재료인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바질의 향은 만성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혈액순환 돕는 양파 양파에 풍부한 크롬 성분은 인슐린 기능을 활성화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에 좋습니다.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혈중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활발히 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지중해의 선물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에는 비타민E, 폴리페놀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합니다. 활성산소로부터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올리브오일은 식물성 기름 중 불포화지방산이 가장 풍부한데요. 불포화지방산은 우리 몸의 세포막 형성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당뇨병 환자의 주요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올리브유에 함유된 올레산 성분은 혈압을 조절하고 심장의 노화를 방지합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호밀 바게트 빵 2조각, 토마토(중) 1/2개, 양파 1/8개, 레몬 1/4개, 마늘 1쪽, 올리브오일 1큰 술, 바질 잎 2장, 스테비아 1/3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바질 잎을 가늘게 채 썬다. 2. 레몬을 짜서 즙을 낸다. 3. 토마토와 양파는 굵게 다진 뒤 레몬즙, 소금, 후추, 스테비아를 넣고 재워 둔다. 4. 마늘 한 쪽을 곱게 다진 후 올리브오일과 골고루 섞는다. 5. 바게트 빵에 4의 소스를 바른 후, 프라이팬에 올려 양면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6. 3을 바게트에 올린 후, 채 썰어둔 바질 잎을 올린다.
팔망미인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 모음! 강민경부터 이수현까지 식단 따라하기
다이어트 시작할 때마다 가장 고민되는 게 바로 식단이죠 ...🥲 닭가슴살만 먹자니 금방 질리고, 맛있는 걸 먹자니 살찔까 봐 걱정되고요. 그래서 오늘은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을 모아봤어요! 평소 몸매 관리로 유명한 강민경부터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악뮤 이수현까지! 두 사람이 실제 공개한 식단과 집에서 쉽게 따라 하는 방법을 정리해 봤으니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과 저장 부탁드려요 💖 강민경 다이어트 식단 다비치 강민경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으로 유명하죠! 특히 유튜브에서 공개한 탄단지 식단이 화제가 됐는데요. 📌 강민경 다이어트 식단 구성 ▪️호밀빵 ▪️닭가슴살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 탄수화물인 호밀빵에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과 달걀을 더하고, 올리브오일로 지방까지 챙긴 식단이에요. 무조건 적게 먹는 방식이 아니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한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집에서 따라 하는 방법도 간단해요! 1. 호밀빵 1~2장을 준비해요. 2.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을 곁들여요. 3. 올리브오일을 적당량 더해 완성해요. 여기에 토마토나 샐러드 채소를 추가하면 더욱 든든한 한 끼가 되겠죠? 강민경은 일주일에 여러 차례 운동하는 습관도 함께 유지한다고 해요! 이수현 다이어트 식단 최근 체중 감량으로 화제가 된 악뮤 이수현! SNS에서 직접 공개한 이수현 다이어트 식단도 생각보다 간단해서 따라하기 너무 쉬운데요 📌 이수현이 공개한 저녁 식단 ▪️현미밥 ▪️닭가슴살 소시지 2개 ▪️김치 특별한 다이어트 음식보다는 우리가 평소 먹는 재료로 구성돼 있죠? 현미밥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방식이에요. 야채찜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로 소개했었어요! 굶기보다는 채소 위주의 음식으로 바꿔 맛있게 먹기를 추천했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굶기보단 간단한 음식을 꼭 챙겨먹는 게 좋겠네요! 강민경 VS 이수현 다이어트 식단 비교 두 사람의 식단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비교 항목 강민경 이수현 대표 식단 호밀빵·닭가슴살·달걀 현미밥·닭가슴살 소시지·김치 식단 특징 탄단지 균형 익숙한 한식 구성 추가 메뉴 샐러드 야채찜 따라 하기 간편한 브런치 집밥 스타일 두 식단 모두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준비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빵을 좋아한다면 강민경 식단, 밥을 먹어야 든든한 분이라면 이수현 식단이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 따라 할 때 주의할 점 연예인이 먹었다고 해서 무조건 똑같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특히 단기간에 체중을 줄이려고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면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에서 중요한 건 세 가지예요. ✔️ 탄수화물·단백질·지방 골고루 섭취하기 ✔️ 자신의 활동량에 맞춰 충분히 먹기 ✔️ 무리한 단식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단 선택하기 실제 연예인이 공개한 식사는 하루 전체 식단이 아닌 한 끼일 수도 있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어떤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이 좋을까? 오늘은 강민경 다이어트 식단부터 이수현 다이어트 식단까지 알아봤는데요! 두 사람 모두 간단한 재료로 식단을 구성했던 것처럼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처음부터 모든 식사를 바꾸기보다는 하루 한 끼부터 건강하게 구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은 강민경 식단과 이수현 식단 중 어떤 걸 더 따라 해보고 싶으신가요? ※ 실제 공개된 식사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개인에게 필요한 식사량과 영양 구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서영예준맘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1.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량을, 저당 식단은 단순당 줄이는 식사법입니다. 2. 단계적으로 ‘저탄수화물 식사’ 따르세요! 탄수화물 제한 범위 따른 분류 식단별 특징부터 짚어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130g 미만 혹은 총 열량의 26% 미만으로 제한하는 식사법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총 열량의 10% 미만) 단백질, 지방 섭취는 늘리는 ‘케토제닉 식단’이 대표적입니다. 저당 식단은 설탕을 비롯해 첨가당 섭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 식습관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보다 좁은 의미의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사로,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제과류 등의 섭취를 피합니다. 각 식단 우선 권고되는 환자는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의 도움말로 각 식단에 맞는 환자군을 분류해봤습니다. 당뇨병 환자이면서 비만·과체중이거나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 경우라면 저탄수화물 식단이 우선 고려됩니다.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면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성지방 수치가 양호하고 평소 단 음료나 간식 등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저당 식단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군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혈당 개선 효과를 내지만 통 곡물, 채소, 과일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까지 줄어들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임신부·수유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신부전 환자, 에너지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당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나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환자처럼 에너지 섭취가 중요한 경우에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저탄수화물 식사’ 따라야 한편,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1일 섭취 열량 1500kcal, 탄수화물 섭취 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하루 식사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호밀빵 70g·달걀 55g·콩 20g·채소류(샐러드, 쌈, 나물 등) 두 접시 ▲간식 저지방 우유 200mL·토마토 350g ▲점심 새우통밀스파게티 180g(조갯살 70g,새우 50g)·채소류 세 접시 ▲저녁 현미밥 140g·돼지고기 40g·멸치
팔망미인

그린 클럽 샌드위치
재료 3 pcs 통곡물 빵 또는 호밀빵 슬라이스 3 tbsp 시판용 후무스 100 g 작은 아보카도, 씨를 제거하고 슬라이스 1 cup 루꼴라 10 pcs 방울토마토, 슬라이스 레시피 1> 통곡물 빵이나 호밀빵 세 장을 토스터에 넣고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을 구우면 저항성 전분이 약간 증가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빵이 구워지는 동안 채소를 준비합니다. 아보카도를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파냅니다. 얇고 일정하게 썰어주세요. 루꼴라는 씻어서 물기를 닦고, 방울토마토는 동그란 모양을 살려 썹니다. 3> 빵이 다 구워지면 깨끗한 도마 위에 세 장을 나란히 놓습니다. 각 빵의 한쪽 면에 후무스를 한 큰술씩 골고루 펴 바릅니다. 맛과 단백질이 골고루 퍼지도록 가장자리까지 꼼꼼히 발라주세요. 4> 후무스를 바른 첫 번째 빵 위에 아보카도 슬라이스 절반을 평평하게 올립니다. 그 위에 루꼴라 절반을 골고루 얹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 절반을 올립니다. 갓 갈아낸 후추를 가볍게 뿌려 간을 합니다. 5> 두 번째 빵의 후무스를 바른 면이 아래로 향하게 해서 첫 번째 층 위에 덮습니다. 재료들이 잘 붙도록 가볍게 눌러주세요. 6> 두 번째 빵 위에 남은 아보카도, 루꼴라, 방울토마토를 순서대로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를 다시 한번 뿌려줍니다. 7> 마지막 빵의 후무스 바른 면을 아래로 해서 덮고, 샌드위치 전체를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하게 눌러줍니다. 먹기 편하도록 네 군데에 꼬치를 꽂은 뒤 대각선으로 잘라 4등분 합니다. 빵에 온기가 남아있을 때 바로 드세요. GI 지수가 50~55 정도로 낮은 통곡물 빵이나 호밀빵을 베이스로 사용하여, 흰 빵을 먹었을 때처럼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 없이 에너지를 꾸준히 유지해 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후무스,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 그리고 신선한 채소의 식이섬유가 조화를 이루어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춰주는 이상적인 영양 균형을 맞췄습니다.
메가망나뇽
사과 요거트 오픈 샌드위치
• 재료: 호밀빵 1장, 꾸덕한 그릭요거트 2스푼, 사과 1/4개, 시나몬 가루 톡톡, 견과류 약간 • 만드는 법: 1. 호밀빵을 토스터기에 노릇하게 굽습니다. 2. 한 김 식힌 빵 위에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크림치즈처럼 두껍게 펴 바릅니다. 3. 사과를 작고 얇게 썰어 요거트 위에 촘촘히 올립니다. 4. 사과와 찰떡궁합인 시나몬 가루를 솔솔 뿌리고 다진 견과류를 얹어 씹는 맛을 더합니다.
송쩡
두부달걀 토스트
• 재료: 호밀빵 1장, 두부 1/4모, 달걀 1개, 소금·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1스푼 • 만드는 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으깨어 달걀, 소금, 후추와 함께 섞어줍니다.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섞어둔 두부 달걀 반죽을 호밀빵 크기에 맞춰 올립니다. 3. 반죽 위에 호밀빵을 살짝 눌러 얹은 뒤, 바닥면이 익으면 통째로 뒤집어줍니다. 4. 반대쪽 면과 빵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낸 뒤 반으로 접거나 그대로 드시면 됩니다.
송쩡
사과 치즈 호밀토스트
재료: 호밀빵 또는 식빵, 사과, 치즈, 견과류 만드는 법: 빵 위에 얇게 썬 사과와 치즈를 올려 굽는다. 마지막에 견과류를 조금 올린다. 포인트: 사과가 따뜻해지면 단맛이 더 살아난다.
열정남자
시금치 양송이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
재료 1 tbsp 올리브유 100 g 크레미니 버섯 1 pcs 마늘 60 g 어린 시금치 3 pcs 달걀 0.25 tsp 소금 0.25 tsp 후추 30 g 파마산 또는 코티지 치즈 레시피 1> 논스틱 프라이팬을 중불에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두르세요. 약 30초간 기름이 살짝 윤기가 나면서 흐를 때까지 달궈주세요. 2> 슬라이스한 양송이버섯을 팬에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펼쳐 놓으세요. 젓지 말고 3~4분간 그대로 두어 밑면이 진한 황금빛 갈색으로 구워지도록 하세요. 3> 버섯을 뒤집거나 저어준 뒤 다진 마늘을 넣으세요. 계속 저으면서 약 30초간 볶아 마늘 향이 올라오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익히세요. 4> 어린 시금치를 한 줌씩 팬에 넣고 집게나 뒤집개로 버섯과 함께 뒤적여 주세요. 1~2분간 시금치가 완전히 숨이 죽고 나온 물기가 팬에서 날아갈 때까지 볶으세요. 5> 시금치가 익는 동안 달걀을 작은 볼에 깨뜨려 넣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포크로 노른자와 흰자가 대충 섞일 정도로만 가볍게 풀어주세요 6> 풀어놓은 달걀을 팬의 채소 위에 고르게 부으세요. 약 10초간 그대로 두어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뒤집개로 익은 가장자리를 가운데로 부드럽게 밀어 넣으면서 안 익은 달걀이 빈 공간으로 흘러가게 하세요. 7> 10~15초마다 부드럽게 접어주고 긁어주기를 2~3분간 반복하세요. 달걀이 아직 살짝 윤기 있고 덜 익은 듯 보일 때 팬을 불에서 내리세요. 8> 스크램블을 바로 따뜻한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원한다면 파마산이나 코티지 치즈를 위에 뿌리고, 후추를 한 번 더 갈아 올린 뒤 바로 드세요. 스크램블 에그는 부드럽고 따끈하게 먹을수 있어 좋아요 여기에 버섯 시금치가 들어가서 영양적으로도 좋을것 같네요 치즈의 고소함이 맛있을것 같아요. 만들기 쉬워서 자주해먹을것 같네요 혈당관리식단으로 호밀빵추가해서 먹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리코타 치즈 토마토 바질 샐러드
주요 재료: 리코타 치즈 80g, 방울토마토 10개(또는 완숙토마토 1개), 생 바질 잎 약간, 블랙 올리브 5알, 호밀빵 1슬라이스 추천 드레싱: 글레이즈 발사믹 드레싱 (발사믹 글레이즈 1큰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조리법: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올리브는 얇게 편 썰어줍니다. 접시 중앙에 리코타 치즈를 크게 스쿱으로 떠서 놓습니다. 주변으로 토마토, 올리브, 바질 잎을 자유롭게 배치가합니다. 살짝 구운 호밀빵을 곁들여 올리브유와 발사믹 글레이즈를 곁들입니다.
로블ㅎ
아보카도토스트
아보카도: 1/2개 (잘 익은 것) 식빵 또는 호밀빵: 1장 레몬즙: 0.5큰술 (색 변함 방지 및 풍미 업) 소금, 후추: 약간 선택 토핑: 크러쉬드 레드페퍼, 올리브유, 수란 또는 삶은 달걀, 훈제 연어,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빵 굽기: 식빵을 토스터나 팬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아보카도 손질: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어 볼에 담습니다. 으깨기: 포크로 아보카도를 적당히 으깨줍니다. (취향에 따라 덩어리가 살짝 씹히게 하거나 부드럽게 퓌레 상태로 만드세요.) 시즈닝: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완성: 구운 빵 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듬뿍 펴 바른 뒤, 취향껏 토핑을 올리고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샌드위치
메인 재료: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쪽,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토핑: 달걀 1개 (수란이나 후라이용), 크러쉬드 레드페퍼(또는 후추), 레몬즙 조금 선택 사항: 크림치즈나 바질 페스토, 훈제 연어 혹은 구운 새우 👨🍳 만드는 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볼에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깹니다. 이때 레몬즙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살짝 넣으면 갈변을 막고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2.빵 굽기 마른 팬이나 토스터기에 빵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이 따뜻할 때 버터나 크림치즈를 얇게 바르면 코팅 효과가 생겨 수분이 스며드는 걸 막아줘요. 3.토핑 준비 (단백질 추가) 아보카도와 찰떡궁합인 수란이나 써니사이드업(반숙 후라이)을 만듭니다. 톡 터지는 노른자가 소스 역할을 해줍니다. 4.플레이팅 구운 빵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를 듬뿍 올립니다. 그 위에 달걀을 얹고, 마지막으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솔솔 뿌려 매콤한 포인트를 줍니다
로블ㅎ
당뇨인이 먹으면 좋은 아침식단
채소 샐러드와 삶은 달걀: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와 완전 단백질인 삶은 달걀(1~2개)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설탕이 없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아몬드나 호두 등 견과류를 곁들이면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통곡물 샌드위치 또는 호밀빵: 정제된 밀가루 식빵 대신 통밀 함량이 높은 빵이나 호밀빵 한 조각에 채소를 곁들여 먹습니다. 한식 위주의 식단: 잡곡밥 반 그릇에 된장국, 생선구이 또는 연두부와 나물 반찬을 천천히 씹어 먹는 것도 훌륭한 아침 식사입니다. 피해야 할 아침 식사 과일 주스 및 당류 음료: 포도즙이나 오렌지주스 등 액체 형태의 당분은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단순당이 포함된 빵과 시리얼: 잼을 바른 식빵이나 설탕이 든 시리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뜨려 허기짐을 유발합니다.
송쩡
치킨샌드위치 레시피
<재료> 호밀빵 35 g 달걀 55 g 당근 15 g 모짜렐라치즈 15 g 로메인상추 40 g 라디치오 30 g 양파 15 g 파프리카(빨강) 20 g 파프리카(노랑) 20 g 파슬리가루 소량 올리브유 1 ts 소금 소량 【 드레싱 】 올리브유 1 ts 간장 1 ts 참깨 소량 레몬즙 소량 물 1 Ts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네요. 잎채소와 야채들 넣으면 더 든든하게 먹을수 있어요 통곡물 식빵이라 저 탄수화물로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