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쫀드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호박 쫀드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를 활용한 강된장
된장에 양배추.애호박.양파를 넣고 멸치와 표고버섯을 넣어 팔팔 끓인 육수에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5분정도 끓이면 맛있는 강된장이 되어요.두부를 넣으면 더욱 맛있어요 양배추는 대부분 찜기에 찌지만서도 전 팔팔 끓인물을 웍이나 볼에 2~3회 부어서 샤워시키면 아삭아삭한 식감의 양배추쌈을 먹을수 있어요
핑크한울이
이른 점심 ㅎ
이따 남편 병원검사있어서 이른 점심 먹었어요 애호박 + 계란+아몬드가루 로 전 부쳐서 먹는데 야들야들한 맛이 아니고 퍽퍽한 맛이라 맛없어요 ㅎ 부추랑 애호박 풋고추 썰어넣고 전부쳐서 먹고싶네요 ㅎ 비줠은 훌륭하죠? 비줠값을 못하는 맛이네요 ㅎ
수국이
점심요
아삭한콩나물과 호박볶음으로 점심 먹습니다 묵채도 맛나네요
매직이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공복 운동후 클린 🥗샐러드 단호박과 오븐구이 닭다리는 따뜻하게 데웠어요. 그릭요거트 단호박에 올리고 양상추 오이 당근 계란 추가해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혈당일기 3기 7일차
- 날짜 : 2024. 05. 26 -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 내용 : 아침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식단관리는 했는데 운동을 못했어요. 전날 저녁 메뉴는 오므라이스 입니다. 현미유, 당근,양파,호박,닭가슴살 넣고 저당 굴소스로 간해서 먹었어요. 잡곡밥이 없어 흰 쌀밥으로 먹어서인지 조금 높게 나온 듯 해요. 관리는 소홀히 하면 안 되네요. 모두들 파이팅!!!
민트핑크
양배추 덮밥 레시피
인터넷에 많이 나오는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레시피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를 채썰어 후라이팬에서 숨을 죽이고 저는 여기에 여러가지 좋아하는 야채를 추가해요. 이번에는 호박과 양파를 듬뿍 넣어서 함께 볶으면서 소세지와 계란을 함께 넣어서 볶았어요. 여기에 굴소스와 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 후추까지 뿌려주면 맛있는 양배추 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 이예요. 여기에 밥을 함께 넣어 볶거나 밥위에 덮밥처럼 얹혀 먹기도 합니다.
건강하자으니
나물 반찬 만들었어요.
식구들이 좋아하는 나물 반찬 만들었어요. 시금치, 취나물은 무쳐 보았고 호박잎은 싸먹으려고 쪘어요.
미주장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생생한 양상추 오이 당근 토마토 그리고 단호박 닭 오븐구이 살코기 방금 삶은 계란반숙 오리엔탈 소스에요. 생생한 야채 많이 먹어 줍니다.
레몬그린
식전 👩🍳카레 만들기
식전 👩🍳카레 만들기 돼지고기 다짐육 당근 양파 애호박으로 매콤 카레 만들었어요. 10시가 식사 시간이라 식전에 먼저 후다닥 만들기 끝. 소분하고 삭혀 냉장고 들어가요.
레몬그린
혈당일기3기 7일차
5월 26일 맑음 측정시간 8시 30분 휴일이라 늦잠을 자고 일어나 공복에 당을 측정했는데 103이라니 어제 저녁도 일찍 먹고 좀늦은 시간에 사과 1개와 쫀드기를 약간 먹었을 뿐인데 더 분발 해야겠다
깻잎녀
혈당일기3기 8일차
5월25일 저녁식후 2시간 아침 닭가슴살구이 상추 양파 치즈 견과류 3시간 등산후 단호박1/4통 오이1개 삶은병아리콩 삶은달걀1개 저녁 청국장 고등어구이 채소전 열무김치 양배추돼지불고기 저녁을 줄여야하는데 일하다보면 허기져
bluesea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국수
양배추의 영양 성분은 열에 약해 익히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게 좋답니다. 그래서 저희 집은 양배추를 매일 아침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위 건강에도 좋다니 일년 넘게 먹고 있어요. 오늘은 점심 때 국수 고명으로도 한번 얹어 봤어요. 당이 있는 남편이 국수를 좋아해 조금이라도 면을 적게 먹이려고 국수에 채소를 많이 넣는데 오늘은 양배추도 넣어 봤어요. 숙주, 당근, 호박은 따로 나물을 만들지 않고 육수에 넣어 익히고 김치와 채썬 양배추를 고명으로 얹으면 끝이에요. 이걸 양배추 레시피라 올리기가 약간 부끄럽지만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 방법으로 소개합니다. 국수와 같이 먹으니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과 잘 어울려요.
roh69
점심
애호박과 김자를넣고 된장국을 끓이고 부추와상추 겉절이를 해서 쌈배추와상추쌈 으로 점심을 해결합니다
핑크한울이
양배추 볶음밥이에요.
요즘 집에서 혼밥 먹을때 자주 해먹는 양배추볶음밥이에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과 함께 넣어서 먹으면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이 좋거든요.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후 양파, 호박, 새우, 계란,마늘을 넣고 함께 볶은 후 어느 정도 익으면 밥을 넣고 좀 더 볶은 후 맛있게 먹으면 돼요. 요리 방법은 엄청 간단하고 쉬어서 금방 해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양배추가 들어가서 엄청 달달해요. 냉장고에 양배추가 있으시면 집에 있는 야채들을 넣고 꼭 해드셔 보세요.
윤성맘
5/24(금) 3기 5일차
식후 2시간 후 측정 점심 식사로 두유 단호박 먹음 식후 산책겸 마트 다녀옴
하늘한번
혈당일기3기 7일차
5월24일 저녁식사 1시간후 아침 닭가슴살 상추 견과류 우유 등산다녀온후 단호박1/4통 곶감1개 삶은계란2개 저녁 미역국건더기 가자미구이 치커리겆절이 찐만두
bluesea
저녁식사
오늘 한끼 밥을 먹어서 신경을 써서 해야 하는데 지쳐서 감자채 볶음과 새우젓애호박찌개로 저녁식단을 차렸어요
핑크한울이
양배추 레시피 -일식 스타일이 맛있죠
양배추로는 한식도 물론 좋고요. 이름에서 오듯 서양 음식에 많이 어우러지는데요. 개인적으로 양배추 들어간 일본식 덮밥이 맛있더라고요. 호박과 고기 있으면 같이 볶아서 밥이랑 돈부리 느낌으로 해먹어도 좋고요. 저는 최근에 이렇게 만들어서 밥이랑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새우도 넣었고요. 반찬까지 먹으니 한식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물론 칼로리 적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요!!!
앨리젼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를 저는...
별다른 조리 없이 저는 걍 씻어서 생으로 다른 야채랑 섞어서 먹어요. 아침에도 회사에서 먹으려고 작은통에 담아와서 먹거든요. 별다른 소스도 필요가 없어요... 양배추가 좀 달거든요ㅎ... 오늘은 양배추, 당근, 호박고구마, 방울토마토 요렇게 싸와서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매일 이렇게 먹고 있는데 양배추레시피 쓰는게 나와서 얼른 와봤어요... 너무 무성의한 것 같아도 정말 제가 이렇게 먹으니 당당합니다...ㅋㅋ
고으니지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일반적으로 치팅데이는 다이어트 중에 하루정도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치팅데이의 전부는 절대 아닙니다!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치팅데이는 'cheating과'day‘의 합성어로, 속이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우리 몸이 영양소 부족 상태에 놓이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줄이고, 결과적으로 체중 감량을 어렵게 만들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치팅데이에는 이러한 영양소를 일부러 섭취하여 몸이 영양소 부족을 인지하지 못하도록 속이는 것입니다! 때문에! 치팅데이를 올바르게 계획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대부분 샤브샤브는 사먹는 경우가 많은데 집에서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어요. 요즘엔 편리한 밀키트도 나오고, 건강한 음식 먹기가 많이 쉬워진거 같더라구요. 샤브샤브재료에요. 청경채 50g, 적근대 50g, 알배기 160g, 느타리 90g, 팽이버섯 150g, 샤브 육수 80g, 칠리소스 50g, 유자폰즈 50g, 칼국수 사리 100g 2개 소스까지 있어요. 여기에 봄동, 양파, 버섯 곁들여서 채소와 버섯을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소스는 그릇에 담아서 준비했어요. 소고기는 미국산 냉동 대패 양지로 준비를 했어요. 저번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샤브 육수는 물 1.5리터에 동전 육수 3개를 넣어서 진한 육수를 만들었어요. 육수에 채소와 버섯을 많이 넣어서 진한 국물을 만들어준 다음 양파와 채소가 반쯤 익으면 소고기를 넣어서 살짝 익으면 건져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되요~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고 나서 죽을 끓여서 먹었어요. 죽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식은 밥 1공기와 계란 1개, 애호박, 당근, 김, 대파를 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참기름도 한큰술 준비했어요. 샤브샤브 국물은 덜어낸 다음 요만큼만 남겨서 준비한 재료 중 계란만 빼고 모두 넣어주면 되요. 모두 넣어서 끓이다가 채소가 다 익으면 계란을 넣어서 끓여주고,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주면 완성이에요. 고소하고 맛있는 죽이 완성되었어요! 😃 샤브샤브는 신선한 야채가 많아서 맘껏 먹을 수 있고, 샤브용 소고기와 같이 섭취하면 양질의 단백질을 먹을 수 있어서 치팅데이에 아주 좋은 음식이예요. 👍🤩👍🤩 하지만 샤브의 칼로리는 생각보다 높은편이고, 그 고칼로리의 주범인은 나트륨 국물이므로, 국물은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달달하거나 자극적인 소스는 피해주시고, 약간의 맛만 추가해 주는 가벼운 소스만 곁들여주세요.🥰🥰
앙칼진애미나이
단호박
출출해서 발견 맛있어요
애플짱
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아침 먹고 9시반쯤 나가서 라떼랑 산책으로 와룡공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삼청공원 삼청동 북촌 창덕궁 창경궁으로 해서 집까지 한 3시간 이상 걸렸답니다. 집에 올 때는 12시반쯤이라 덥고 햇살도 따가웠어요. 집에 와서 씻고 오이하고 파프리카 썰어서 준비하니 벌써 시간이 어느 정도 좀 됐네요. 그래서 혼자 먹을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두부전과 호박전 한 4개씩 데워서 반찬이랑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 날씨에 낮에 나갔다 오니 많이 지쳤었나봐요. 오늘도 산책하는데 왼쪽발이 디딜때마다 많이 아파오네요😆 힘들었던 거 밥으로 다 보충하는 거 같애요. 와룡공원 꼭대기 쯤 말바위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라떼랑 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은 좋은데 미세먼지 나쁨이라 좀 뿌였네요. 그래도 나무 가지사이로 보이는 궁과 종로 번화가가 이쁘게 보여요 나갔다 봤더니 우리 라떼 뻗어 있네요. 하긴 더위와 햇살때문에 나도 지쳤는데 우리 라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찌게
두부랑 애호박 넣고 계란 하나 넣어서 간단히 순두부 찌게 끓였어요. 소스만 있으면 간단 하먼서 맛있게 끓일 수 있어서 바쁠때 좋네요
로블ㅎ
목요일 아침 입맛이 영~
어제 저녁에 '선재 업고 뛰어'보면서 12시를 넘겼고 그러다 견과류 작게 담아놓은 반 통을 다 먹었답니다😅 거실쇼파에서 보면서 궁금하다고 먹었으니 되게 나쁜 선택이었던 거 같애요. 새벽 3시까지 거실에서 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계속 보다가 밤을 샜네요😂 한참 인기가 있었는데도 그냥 쪼끔 쪼끔 재방만 군데군데 스치듯 보다 안 봤는데 맘먹고 1화부터 시작을 하니까 계속 보고 있드라구요. 결국 아침 6시 더 지나서 몸무게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말이죠. 간식으로 견과류를 제법 먹어서 어쩔 수 없지만 좋지 않은 생활습관도 다이어트에는 적이죠? 아는데 말이죠~ 드라마에 빠지면 잠깐 잊는다니까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하는 명언 필사나 감정일기도 안 하고 플랭크와 캐시홈트도 안 하고 바로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좀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벌써 아침 먹을 시간이더라고요. 얼른 샐러드준비시작했어요. 어제 새로 산 딸기가 별로 안 좋아서 또 딸기와 그릭요거트 듬뿍 넣는 샐러드를 하고 어제 만들어놓은 소스까지 뿌려 양배추라페랑 차렸는데 제가 잘 먹지를 못했어요. 잠을 안 자서 그런가 입이 껄끄러워서 그런지 야채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새벽에 견과류도 많이 먹어서 그런지 견과류 정말 조금 뿌렸는데 그 견과류마저 걸려서 먹기가 싫었어요. 오늘 생활 루틴이 다 헝크러지게 생겼네요. 어머니가 아침에 가지무침과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요. 호박전도 해 주셨답니다. 또 이렇게 근사한 반찬을 차렸는데도 입맛이 없어졌는지 밥도 잘 안 들어가서 밥도 보통보다 반만 데워서 먹었어요. 먹고 엄마동생이 남긴 끓인밥이라도 더 먹을랬는데 못 먹었어요. 호박전은 6개정도 먹긴 했는데 간장에는 안 찍어 먹고 양배추라페랑 먹었네요. 모처럼 아침을 겨우 먹었어요. 항상 배고파서 아침을 잘 먹었었는데... 지금도 너무 졸린데요. 오늘은 또 어찌 보낼지?😆
성실한라떼누나
5월 22일 (수) 혈당일기 3기 7일차
2024년5월22일 공복혈당 전날 시래기나물 호박나물 갈치 우유 귀리밥 식단관리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혈당이 정상범위에 들어가면 좋은데 .... 꾸준히 관리할게요!!!!
안녕하세요님
잔치국수
저녁은 간단하게 멸치와 다시마.표고버섯을 끓인 육수에 달걀.애호박.당근 고명을 올려서 잔치국수 만들었어요
핑크한울이
시판 보노컵스프의 변신은 무죄(feat.냉털)
따뜻한 수프가 먹고 싶을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보노 컵 스프를 먹곤 했는데요.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그냥 먹기에는 뭔가 양심상 찔리더라구요.개당 80kcal로 cal는 높지 않지만 나트륨이 하루 권장량 20 % 포화지방이 13% 정도 들어있어서 짠맛을 중화시키고 포만감은 늘리는 건강한 수프으로 리뉴얼을 해보았습니다.ㅎㅎ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꺼내 주세요. 저는 냉장고에 표고버섯 양파 주키니 호박이 있어서 그것들을 작게 깍둑 썰기를 했어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준 다음 주니키니와 표고버섯 순서로 넣어서 양파가 투명해 질 때까지 살짝 볶았습니다. 그리고 끓는 물을 200ml 붓고 보노 수프 1봉지 (분말18g)을 넣어 주었어요. 약 1분간 저으면서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보노컵 스프에 버섯 건더기가 들어있지만 제가 표고 버섯을 추가로 넣었기 때문에 쫄깃쫄깃한 식감이 있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또 호박이 짠맛을 중화시켜주고 양파 덕에 적절한 단맛도 나서 건강한 수프를 먹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여기에 호밀빵을 곁들여 먹으면 짱맛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호밀빵은 없어서 아쉽게도 곁들이진 못했지만 담에는 곁들여 먹어보려구요. 앞으로도 자주 해 먹을 예정입니다. 그 때는 당근이나 파프리카를 넣어볼 예정입니다^^ 다들 건강 다욧하세요.
cogo092
오늘 저녁은 음....
오늘도 간단히 챙겼네요 호박설기, 삶은계란, 바나나, 블루베리 요거트 맛저 하세요
뽀봉
저녁은 두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서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리얼에 섞을 말린통밀 사 오고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와 볶은검은콩도 사서 집으로 들어오니 오늘 우리 아파트가 낮에 잠깐 정전인데 그 시간을 딱 맞춰 왔네요. 계단으로 9층까지 올라왔답니다. 잠깐 쉬었다가 라떼는 놔두고 나만 장보러 다시 나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마트가서 야채 사오고 우리 집 근처 레몬마트가서 건전지까지 사와서 집에 들어오니 4시 반이 되가네요. 진짜 엄마 금방 오시겠네요. 그래서 저녁으로 먹을 검은콩 두유도 얼른 두유 재조기로 만들고 우선 견과류 좀 빼서 먼저 먹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과 미니 단백질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이걸로 저녁끝. 잠시 있다가 8시 50분에 CT찍으로 병원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옷도 못 벗고 외출복 입고 가만히 앉아 있네요. 아직도 오늘이 할 일이 안 끝났다는 게 힘드네요. 빨리 갔다 와서 자고 싶어요. 병원 갔다 오고 15000보 넘겨서 오늘도 걷기는 잘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22일 혈당일기3기 7일차인증
2024.05.22 식후혈당 저녁에 두유 단호박 샐러드 먹고 아침엔 우유 한잔 2시간 뒤 혈당체크 혈당수치가 정상범위라 기분이 좋네요 모두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용용님
혈당일기 5일차
날짜 :2024.05.22 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저녁으로 양배추쌈, 호박전을 멋었다 늦게 먹어서 그런가 어제보다 당이 조금 올라갔네..아침에 수영을 하지만 걷기도 저녁에 병행해야겠다
재슥이
